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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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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규격外
ISBN-10 : 118613741X
ISBN-13 : 9791186137413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중고
저자 사경인 | 출판사 베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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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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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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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만 돌던 증권사 3대 강사의 살아있는 재무제표 바이블!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 단맛과 쓴맛을 맛본 투자 베테랑, 그리고 몰래 읽고 싶은 증권가 애널리스트까지,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재무제표가 중요한 건 알겠는데, 그 복잡한 내용을 어떻게 이해한담? 이런 걱정은 이제 날려버려도 좋다.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는 그 출발부터 다르다.

재무제표가 수익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재무제표 무용론’을 스스로 깬 저자는 재무제표를 이용해 연 10%대의 수익을 꾸준히 올리고 있고, 10년 동안 수백 시간에 달하는 재무제표 강의로 ‘증권가 3대 강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투자자들은 대부분 경제 기사와 복잡한 차트를 분석하는 ‘기술분석’으로 주식투자를 한다. 그런데 정작 ‘기본분석’이라 부르는 재무제표는 보지도 않는다. ‘차트’나 ‘감’으로 투자하는 일반 투자자들이 눈물 흘리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비책을 책으로 펴내기로 했다.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 사경인 회계사’의 가장 확실한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 바이블’이다.

저자소개

저자 : 사경인
저자 사경인(회계사)

재무분석과 관련해서 증권사가 가장 선호하는 강사. 「좋은기업 발굴하기」, 「주식가치평가」, 「재무제표를 이용한 트레이딩」, 「사업보고서 분석」, 「공시이벤트 분석」, 「후강퉁 재무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20여개 증권사에서 2,000시간이 넘는 강의를 했다. 또한 과거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강의를 했던 터라, 회계사이지만 재무제표뿐만 아니라 금융지식도 해박하다. 한국경제TV의 “부자국민 만들기 프로젝트-연금술사”에서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로도 활약했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회계학과를 수료하였다.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뒤 삼일회계법인에서 근무하는 동안 강의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Chairman’s Award - Best people」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데이터 속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내는 ㈜데이토리의 대표이사로 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증권사 직원들이 그의 강의를 인정하는 것은 바로 살아 있는 지식을 전하기 때문이다. ‘수익을 낼 수 없다면 쓸모없는 지식’이라는 신념하에 그 자신이 투자자로서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이 아닌, 살아 있는 사례와 실제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회계법인에서 쌓은 감사와 컨설팅 경험, 증권업계와의 끊임없는 교류 및 투자경험으로 인해 자신만의 시야를 갖추게 되었다. 오래 전부터 책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3개월 전부터 미리 요청이 들어오는 강의일정을 핑계로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는 저자가 성대결절로 인해 10년 만에 강의를 쉬면서 집필한 것으로 일반인에게는 처음으로 공개하는 내용이다.

목차

들어가며
투자의 시작은 재무제표다

1부 재무제표와 주식투자
재무제표가 정말 수익률에 도움이 될까?
왜 회계사들은 수익률이 그 모양일까?
‘묻지마 투자’는 제발 그만 하자!
재무제표로 지켜낸 후배의 결혼자금
매출액이 3배나 늘었는데 회사는 왜 망했을까?
[초보교실] 재무상태표의 구조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
[초보교실] 전자공시 보는 방법
[초보교실] 손익계산서의 구조

2부 손실을 줄이는 방법

1.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돈을 못 버는 건 수익이 낮아서가 아니라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초보교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
주가지수가 올랐는데 왜 투자자는 손해를 볼까?
재무제표는 낙법이다, 낙법을 모르면 죽는다!
왜 주가가 2주 만에 반 토막이 났을까?

2. 회사의 숨은 의도를 읽는 법: 숫자의 진실!
적자가 몇 년이면 상장폐지가 될까?
[사례실습] 한국자원투자개발
고수가 아니라면 피해야 할 종목들
10년 연속 적자에도 거래되는 종목의 비밀
[초보교실] 연결재무제표와 별도 · 개별재무제표
회사의 의도를 알면 숫자가 보인다
[사례실습] 아미노로직스
4년마다 이익을 내는 올림픽종목
[사례실습] 제낙스
분식의도가 가득한 기업들
[초보교실] 중단사업부문
[초보교실] 대손충당금
[사례실습] 소프트맥스

3. 악재를 피하는 법: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
갑작스러운 증자에 당황하는 투자자들
[초보교실] 자본잠식과 감자
증자를 내다보는 비결
이제는 보이는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번다
감사의견 한 줄만 읽어도 재산을 지킨다!
[초보교실] 감사의견의 구성
감사의견에 대한 엉터리 기사와 오해들
돈을 절대 잃지 말라!

3부 수익을 내는 방법
좋은기업에 투자하지 말라!
투자의 원칙은 하나다!
주식가치를 측정하는 방법들
상대가치법은 문제가 있다
[초보교실] PER의 의미와 활용
절대가치법의 원리는 어렵지 않다
[초보교실] 영구현금흐름의 현재가치
내가 DCF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
애널리스트의 목표가격, 정말 분석한 결과일까?
2조냐 2천억이냐, 10배나 차이 나는 전문가 의견
10년의 고민 끝에 도착한 지점
[사례실습] HTS에서 자기자본과 ROE구하기
적정주가를 계산하는 최선의 방법
[초보교실] 감가상각비
ROE를 어떻게 예측할 것인가?
할인율은 어떻게 정할 것인가?: 이론적 방법
[초보교실] CAPM
주식투자를 위한 현실적 대안
회사의 초과이익은 얼마나 지속할까?
도대체 얼마에 사야 싸게 사는 걸까?
[사례실습] S-RIM으로 목표주가 산정하기

마치며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책 속으로

2010년 회계법인에서 근무하던 시절 어느 후배 회계사가 종목 하나를 추천해줬다. 이유는 간단했다. “회사가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어요. 10배는 갈 거예요.” 이 회사는 나중에 주가조작 혐의로 대표가 구속되고, 결국엔 상장폐지가 된 곳이다. 후배의 적...

[책 속으로 더 보기]

2010년 회계법인에서 근무하던 시절 어느 후배 회계사가 종목 하나를 추천해줬다. 이유는 간단했다. “회사가 다이아몬드를 발견했어요. 10배는 갈 거예요.”
이 회사는 나중에 주가조작 혐의로 대표가 구속되고, 결국엔 상장폐지가 된 곳이다. 후배의 적극적인 추천에도 사지 않았던 이유는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한 내용 때문이다. 상장폐지는 됐지만, 여전히 영업 중인 회사이므로 언급하기 조심스럽다. 분석한 내용은 배제하고 팩트 몇 가지만 보여드리겠다. 첫 번째로 회사 실적이다. 그림은 2010년 이전 10년간 회사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다. 2000년과 2001년 백만 원 단위의 흑자를 낸 이후 8년간 계속해서 적자다. 그 사이 10년간 증자 현황이다. 해당 기간 적자는 313억 원이고, 자본을 조달한 금액은 526억 원이다. 그냥 조달하긴 힘들 것이다. 회사가 2년에 한 번씩 사업목적에 추가한 내용이다

적자가 계속되는 기업이 사업목적과 대표이사가 바뀌었으니 앞으로는 달라질 거라고 얘기한다. 그러니 한 번만 더 믿고 자금을 대달라고 증자를 한다. 반에서 꼴등 하는 아들놈이 참고서와 과외 선생을 바꿨으니, 이제는 달라질 거라고 다시 또 책값과 과외비를 달라고 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 저렇게 타낸 돈으로 술 마시는 친구들을 많이 봤다.
필자가 회계사 후배에게 추천받은 뒤로도 이 회사의 주가는 2배 가까이 올랐다.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크게 이익을 본 후배가 술을 사며 “그러길래 왜 안 사셨어요. 다이아몬드 발견했다는데 무슨 재무제표예요.”라고 한다. 이후에도 후배는 회사가 발표한 매장량을 계산해보더니 주가가 앞으로 5배는 더 가야 한다며 추가매입을 했다. 주가가 내려가자 오히려 기회라고 대출까지 받아서 물타기를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어떻게 됐을까? 술은 같이 마셨지만, 대출금은 후배 혼자서 몇 년 동안 갚았다. 앞에서 말한 대로 후배 역시 회계사이다. 서두에서 회계사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는 이유가 막상 ‘재무제표를 잘 볼 줄 몰라서’라고 했다. 그리고 한 가지 이유가 더 있다. 회계사들도 투자할 때 재무제표를 안 본다.

1부 [재무제표와 주식투자]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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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경고 !! : 이 책은 펼치는 순간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히는 재미있는 책으로, 다른 모든 책들을 재미없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20여개 증권사에서 쇄도하는 강의 요청!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하루에도 수십...

[출판사서평 더 보기]

※ 경고 !! : 이 책은 펼치는 순간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히는 재미있는 책으로,
다른 모든 책들을 재미없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20여개 증권사에서 쇄도하는 강의 요청!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억 원의 돈이 도는 증권업계에서 시간은 생명이다. ‘증권맨’들은 그 소중한 시간을 쪼개 저자의 강의를 듣는다. 그마저도 순서가 밀려 3개월 전에 강의를 요청하지 않으면 들을 수 없을 정도. 사실 재무제표와 관련한 강의는 수익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증권가는 물론 일반 투자자에게도 환영받지 못하는 주제였다. 그러나 이제 저자는 ‘증권가 3대 강사’라 불리며 수십여 곳의 증권사에서, 수백 시간의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의 재무제표 강의는 증권가에 엄청난 충격을 몰고 왔고, 딱 두 가지의 반응이었다고 한다. 책을 내라는 것과 내지 말라는 것. 책을 내자는 쪽은 그토록 중요한 내용을 책으로 펴내 많이 알리자는 것이고, 내지 말라는 쪽은 주식투자의 ‘비기’가 여러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증권사 직원들의 소망 아닌 소망이었다. 그만큼 재무제표를 알고 하는 투자가 막연한 투자보다 훨씬 수익률에 도움이 된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투자자가 원하는 것은 재무제표를 ‘읽는 법’이지, ‘만드는 법’이 아니다.
그런데 재무제표가 정말 투자에 도움이 된다면 회계사들의 투자수익률이 일반인보다 월등히 높아야 하는 게 아닐까? 그렇지 못한 이유를 같은 회계사인 저자는 이렇게 정리한다. 첫째, “일단 회계사들도 재무제표를 보지 않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둘째, “투자자 관점의 재무제표는 회계사 관점의 재무제표와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회계사들이 배운 지식이 차변, 대변의 분개와 같은 재무제표를 만드는 지식이라면, 투자자에게 필요한 것은 그걸 읽고 해석하는 지식이다. 자동차를 정비하고 검사하는 지식과 운전하는 지식이 다르듯, 감사인에게 필요한 능력과 투자자에게 필요한 능력은 다르다.

주식투자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자!
지금까지 시중에 출간된 재무제표 책은 얼마든지 있다. 하지만 복식부기, 분개... 어려운 용어조차 머리가 아파 볼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중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어떻게 투자와 연결해야 할지 난감할 뿐이다. 그 속에 한 권을 보태는 건 의미가 없다. 이 책은 저자의 투자 경험과 오랜 금융 지식을 바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투자자를 위한’, 실패하지 않는 투자, 철저히 ‘수익’을 중심으로 재무제표 읽는 법을 설명한다. 어려운 회계 용어도, 복잡한 계산도 없다. 초보자는 물론 경험자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다. 더불어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목적보다는 독자 스스로 실행에 옮겨 성공하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좋은 내용을 전하는 책이 ‘좋은 책’이다. 그러나 좋은 내용을 독자의 것으로 만드는 책은 ‘살아있는 책’이다. 이 책이 바로 독자의 투자법을 바꾸는 살아있는 책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게 써내려간 저자의 글은, 이 책의 또 다른 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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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좀더 깊게 공부 할려고 재무제표 관련된 책들을 찾고 있었다.   그때 이 책을 발견했는데 우선 제목이 재무제표 모...

    좀더 깊게 공부 할려고 재무제표 관련된 책들을 찾고 있었다.

     

    그때 이 책을 발견했는데 우선 제목이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여서 보게 되었다.

    목차들을 훑어보니 목차들이 괜찮았다.

     

    들어가며
    투자의 시작은 재무제표다

    1부 재무제표와 주식투자
    재무제표가 정말 수익률에 도움이 될까?
    왜 회계사들은 수익률이 그 모양일까?
    ‘묻지마 투자’는 제발 그만 하자!
    재무제표로 지켜낸 후배의 결혼자금
    매출액이 3배나 늘었는데 회사는 왜 망했을까?
    [초보교실] 재무상태표의 구조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벌까?
    [초보교실] 전자공시 보는 방법
    [초보교실] 손익계산서의 구조

    2부 손실을 줄이는 방법

    1.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돈을 못 버는 건 수익이 낮아서가 아니라 손실이 크기 때문이다.
    [초보교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
    주가지수가 올랐는데 왜 투자자는 손해를 볼까?
    재무제표는 낙법이다, 낙법을 모르면 죽는다!
    왜 주가가 2주 만에 반 토막이 났을까?

    2. 회사의 숨은 의도를 읽는 법: 숫자의 진실!
    적자가 몇 년이면 상장폐지가 될까?
    [사례실습] 한국자원투자개발
    고수가 아니라면 피해야 할 종목들
    10년 연속 적자에도 거래되는 종목의 비밀
    [초보교실] 연결재무제표와 별도 · 개별재무제표
    회사의 의도를 알면 숫자가 보인다
    [사례실습] 아미노로직스
    4년마다 이익을 내는 올림픽종목
    [사례실습] 제낙스
    분식의도가 가득한 기업들
    [초보교실] 중단사업부문
    [초보교실] 대손충당금
    [사례실습] 소프트맥스

    3. 악재를 피하는 법: 소나기는 피하고 보자!
    갑작스러운 증자에 당황하는 투자자들
    [초보교실] 자본잠식과 감자
    증자를 내다보는 비결
    이제는 보이는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번다
    감사의견 한 줄만 읽어도 재산을 지킨다!
    [초보교실] 감사의견의 구성
    감사의견에 대한 엉터리 기사와 오해들
    돈을 절대 잃지 말라!

    3부 수익을 내는 방법
    좋은기업에 투자하지 말라!
    투자의 원칙은 하나다!
    주식가치를 측정하는 방법들
    상대가치법은 문제가 있다
    [초보교실] PER의 의미와 활용
    절대가치법의 원리는 어렵지 않다
    [초보교실] 영구현금흐름의 현재가치
    내가 DCF를 선호하지 않는 이유
    애널리스트의 목표가격, 정말 분석한 결과일까?
    2조냐 2천억이냐, 10배나 차이 나는 전문가 의견
    10년의 고민 끝에 도착한 지점
    [사례실습] HTS에서 자기자본과 ROE구하기
    적정주가를 계산하는 최선의 방법
    [초보교실] 감가상각비
    ROE를 어떻게 예측할 것인가?
    할인율은 어떻게 정할 것인가?: 이론적 방법
    [초보교실] CAPM
    주식투자를 위한 현실적 대안
    회사의 초과이익은 얼마나 지속할까?
    도대체 얼마에 사야 싸게 사는 걸까?
    [사례실습] S-RIM으로 목표주가 산정하기

    마치며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목차들만 봐도 단순히 재무제표가 아니라 투자에 관련된 중요한 부분들을 다룬다.

    내용들도 대충 한번 훑어보니 상당히 괜찮았다.

    그냥 제목만 거창하고 내용은 빈약한 책이 많은데

    이 책은 내용 또한 괜찮다.

    읽고 소장하기엔 괜찮은 책이다.

  • 책 목차에서  1부 재무제표가 정말 수익률에 도움이 될까 / 매출액이 3배나 늘었는데 회사는 왜 망했을까 /&n...
    책 목차에서 
    1부 재무제표가 정말 수익률에 도움이 될까 / 매출액이 3배나 늘었는데 회사는 왜 망했을까 / 
    챕터 보시면 내용이 정말 어이가 없어요

    18페이지 첫 내용이 완전 서문같은 내용인데, 
    회계사가 썼는데, 객관적인 자료, 근거, 수치로 보여주는 게 아니라, 
    에세이 같은 내용이라 너무 황당하네요. 
    (이거 책 장르가 에세이? 소설?)

    본인 경험담 이야기하는 게 많아서 
    솔직히 사고 싶지 않았는데 
    본격적인 재무제표 공부하기 전에 
    가볍게 보려고 
    구입했을 뿐.

    누가 이 책 어땠어? 라고 묻는다면, 
    빌려줄께 사지마 라고 할 거예요. 


    그리고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 투자 절대로 하지 마라 _라고 
    제목을 붙이셨는데
    주식 투자법에 따라, 
    재무제표 안봐도 이익 볼 수 있어요. 

    물론 재무제표 알면 더 좋고,  
    본인이 장기투자를 한다면 더 필요하겠죠. 

    제목이나 목차 문장은 완전 낚시성으로 잘 만들어 놓은 책은 
    원래 책의 매출을 위한 것이지, 

    독자를 위한 게 아닙니다. 

    다들 서점에서 읽어보시고 구입하세요. 


  • 주식투자를 위해 읽어봐야하는 책들중에 많은 재무제표 책들이 범람하고 있다. 그러나 정말 투자를 위해서만 봐야할 개념...
    주식투자를 위해 읽어봐야하는 책들중에 많은 재무제표 책들이 범람하고 있다.

    그러나 정말 투자를 위해서만 봐야할 개념을 잡아주는 책은 잘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추천을 하자면 박회계사 시리즈, 모닝스타시리즈 배문호 회계사의 주식해부학, 이민주 선생님의 재무제표책들.

    이정도가 초보~중수수준이 익혀야할 책들이었다.

    여기에 나는 이책을 추가하고 싶다. 투자에 있어서 재무제표를 보는 기초를 다시한번 닦아주는책. 목록을 살펴보시고 흥미로운 분야부터 읽어보시길 바란다.

    책의 유용한 내용중 S-RIM이라는것은 보통 다른책에는 잘언급되지 않는 내용이다. 이부분은 흥미깊게 볼수있었다.

    사례를 통해서 배울수잇으니 반드시 익혀두도록 하자. 그리고 유명한 DCF를 이용하지 않는이유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이는 상당히 좋은 조언이니까 새겨들을만하다. 왜냐하면 DCF는 약간의 오차만 생겨도 엄청나게 큰 범위의 숫자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 최근 신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개인투자자와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투자 종목을 분석하여 수익률을 비교한 것을 읽은 기억이 있다...

    최근 신문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개인투자자와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투자 종목을 분석하여 수익률을 비교한 것을 읽은 기억이 있다. 물론 예상한 것과 같이 개인투자자의 참패였다. 과연 왜 그럴까? 이러한 의문을 가지고 있는 중에 만난 책이 바로 이 책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였다.

     그건 아마도 개인투자자들은 재무제표를 보지 않고, 그냥 차트를 보고 기술적 분석에만 의존하거나, 재무제표를 본다고 해도 숫자들 속에 숨은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이 없기 때문은 아닐까.

     정말 이 책은 이러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재무제표를 본다는 것은 우선 좋은 기업을 찾아서 수익을 얻기 보다는 나쁜 기업을 찾아서 투자를 피하는 법을 익히기 위한 것이라고 저자는 예기하면서 유도의 낙법과 같다고 한다. 정말 그러한 것 같다. 투자를 하면서 한두 종목에서의 손실이 너무나 커서, 결국 전체 포트폴리오에 상당한 손실을 안겨준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자의 이 글은 무척이나 가슴에 와 닿았다.

    투자를 하면서 재무제표를 꼼꼼히 읽어보고 투자를 하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저자는 재무제표가 투자를 임하기 전에 꼭 배워야 할 것이라고 했다. 가치투자의 대가인 워렌 버핏을 보아도 거의 매일 독서와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서 투자할 기업을 선정한다고 하니 말이다.

     이러한 진실을 단순히 예기하는 책이라면 기존의 투자관련 서적들과 다름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분석을 중간중간에 넣어서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가독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소제목의 배열이나 색상, 그리고 각종 표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최근 대우조선해양, 대우건설 등의 회계사태를 보면서, 분식회계로 인해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는 것을 보았는데, 이 책에서도 이러한 분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현실감도 있었다. 또한 감사의견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는 부분도 좋았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적정주가에 대한 저자의 글들은 정말 애널리스트들이 작성한 목표주가나 기업가치를 예기하는 것을 읽으면서도 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으며, 또한 직접 사례실습을 통해서 더욱더 접근 가능하도록 해 주어서 고마운 부분이었다.

     이러하듯, 이 책은 재무제표가 왜 중요한지를 예기하면서 손실을 보지 않는 것에 대한 지혜를 들려주고, 기업의 가치를 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것도 담고 있어, 기존의 어떤 투자서적과도 다른 책이어서 좋았다.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살아남고, 수익을 얻으려면, 우선 손실을 줄이거나 손실폭이 클 종목을 미리 골라낼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으며, 이를 위해서는 재무제표를 읽는 눈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마음 깊이 간직하게 되었다.

     다가오는 봄에는 투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싶은 이라면 이 책과 더불어 2월을 보내는 것은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과 더불어 조심스럽게 일독을 권해 본다.

  • 회계법인에 근무하던 2009년에 증권사에서 강의 요청을 받았다. '여태 증권사에서 반응이 좋았던 재무제표 강의가 없었다', '...

    회계법인에 근무하던 2009년에 증권사에서 강의 요청을 받았다. '여태 증권사에서 반응이 좋았던 재무제표 강의가 없었다', '스타강사들도 증권사에서는 망신당하는 경우가 수도 없다'는 식의 우려와 불신이 가득했다. 구색을 갖추기 위해 억지로 끼워 넣었던 과정이 가장 좋은 강의 평가를 받자, 추가 요청이 들어오고 증권사에서 추천을 해주셨다. 회계법인을 그만두었는데도 계속 강의를 요청했다. 증권업계에서는 '3대 강사'라는 낯부끄러운 호칭까지 얻으며 20여 곳의 증권사에서 매년 수백 시간의 강의를 하고 있다. -'들어가며' 중에서

     

     

    투자의 시작은 재무제표다

     

    책의 저자 사경인 회계사는 한국경제TV의 "부자국민 만들기 프로젝트-연금술사"에 서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로 활약했으며, 증권회사가 가장 선호하는 강사로, <좋은기업 발굴하기>, <주식가치평가>, <재무제표를 이용한 트레이딩>, <사업보고서 분석>, <공시이벤트 분석>, <후강퉁 재무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20여개 증권사에서 2,000시간이 넘는 강의를 했다. 또한 과거 펀드투자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 파생상품투자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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