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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이민 미국변호사 홍영규와 상담하세요
380쪽 | A5
ISBN-10 : 8988958284
ISBN-13 : 9788988958285
유학 이민 미국변호사 홍영규와 상담하세요 중고
저자 홍영규 | 출판사 굿인포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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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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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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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에서만 교육받고 살아가기에는 세계가 너무 좁아져 있다. 외국, 특히 오늘날 세계의 기준이 되고 있는 미국을 제대로 하는 것은 상식이 되어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조기유학, 유학비자, 사업비자 등 미국 유학 및 이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가르쳐 주고 있다.

저자소개



홍영규
1956년 경남에서 태어나 대광고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아이오와 주립대(University of Iowa, College)를 졸업했다. 1982년부터 1995년까지 한외종합금융(주)에서 국제금융과 해외투자 업무를 담당했으며, 1999년까지 당시 대우그룹 세계경영의 교두보였던 대우증권(주) 헝가리?체코 현지법인 사장을 역임하였다. 수많은 외국인들을 만나고, 해외에서 비즈니스를 했던 업무의 특성상 그는 일찌감치 글로벌 마인드와 글로벌 스탠더드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또한 유럽 및 미국 등지의 많은 기업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21세기 세계가 추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인재상을 배울 수 있었다.
1999년 뉴욕에서 미국변호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고 이후 한국의 법무법인 〈하나〉 소속 미국변호사로 활동했다. 3년여의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과 상담하면서 해외로의 투자이민이나 취업이민, 유학 등을 고민하는 사람의 수가 굉장히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길잡이 노릇을 할 전문변호사가 국내에 전무한 실정이었다. 수요는 점점 늘어가는데 감당해 낼 정보공급자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현실적 이유로 2002년 국제이민전문 아폴로해외이주(주)를 설립한다.‘국내 최초로 이민변호사가 설립한 전문상담기관’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의 포부는 남다르다.

“이민이나 유학은 이제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다. 자신이 태어난 땅에서 평생 살아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좀더 나은 삶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유학, 취업 또는 이민을 생각하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싶은 안타까운 마음에서 집필되었다.”

현재 미국변호사이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전미 이민변호사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중이며, 유학전문기관인 글로벌 아이 에듀케이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지에 ‘해외 이민 및 유학’이라는 칼럼을 연재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고, 현재 〈매일경제TV〉 이민?유학 전문프로그램 ‘홍영규의 글로벌 아이’를 진행하고 있다. 씨티은행과 제휴하여 이민?유학 상담도 하고 있다.
또한 http://cafe.daum.net/apollo2를 통해 무료상담을 실시하여 2002년 한해동안 이 게시판을 통해 유학의 꿈을 이룬 사람만 170여 명에 이른다. 홈페이지는 www.apollo2.com이며, 저자와 직접 연락할 수 있는 이메일은 다음과 같다. ykhong@apollo2.com

학력 1975년 대광 고등학교 졸업
1980년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1987년 서울 시립 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 졸업(경영학석사)
1992년 미국 University of Iowa, College of Law 졸업

경력 1982~1990년 한외종합금융㈜ 국제 금융부
1992~1995년 한외종합금융㈜ 해외 투자부
1995~1999년 대우증권㈜ 헝가리, 체코 현지 법인 사장
2000~2001년 법무법인 하나 소속 미국변호사

현직 미국변호사, 대한 상사중재원 중재인, 전미 이민변호사 협회 정회원
외교통상부 등록 아폴로해외이주㈜ 대표이사
유학전문기관 글로벌 아이 에듀케이션 공동대표

주요활동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지에 〈해외 이민 및 유학〉 칼럼 연재
매일경제TV 이민.유학 전문 프로그램<홍영규의 글로벌 아이〉 MC
씨티은행 제휴 이민.유학 상담 국제변호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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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한국인의 미국이민 역사 100년, 조기유학의 열풍과 함께 해외로의 유학, 이민은 이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회적 현상으로 등장하고 있다. 더이상 유학?이민은 ‘脫한국’이 아닌 국제무대 진출의 한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세계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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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미국이민 역사 100년, 조기유학의 열풍과 함께 해외로의 유학, 이민은 이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회적 현상으로 등장하고 있다. 더이상 유학?이민은 ‘脫한국’이 아닌 국제무대 진출의 한 방법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세계화시대에 발맞춰 유학?이민에 대한 고정관념도 변해야 한다. ‘한국적’ 가치의 패러다임을 글로벌 스탠더드로 바꾸는 것이다. 물론 한국적인 것이 무가치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세계의 보편적 가치관이 우리의 것과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잘 융화시켜 세계적인 한국인의 가치관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민이나 유학이라는 방법을 통하여 이러한 글로벌 퍼스펙티브를 형성하고 다시 한국에서 그 영향과 역할을 증대시키는 것이 한국의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1. 이민, 유학전문 미국변호사인 저자의 실제적인 가이드북
비자나 영주권을 신청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하는 것이 이민법이다. 하지만 그 내용이 방대하고 다양해서 개인이 혼자 준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예를 들어 인터뷰 신청을 거절당했다 하더라도 영사에서는 일일이 거절 이유를 설명해 주지 않기 때문에 혼자 애태우다 포기하기 일쑤다. 자신이 가진 자금과 정보가 풍부한 것도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전문가와 상의하여 금전적?시간적 손실을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2. 풍부한 사례를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각자에게 적용되는 이민법과 비자의 종류는 다르다. 친구따라 강남은 갈 수 있어도 이민이나 유학은 갈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나에게 맞는 비자를 정확히 선택해야 한다. 지난 몇년간 저자가 수많은 이민?유학 신청자들과의 상담을 통해 깨달은 ‘나에게 딱맞는 비자발급’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공개한다.

3. 우리만 몰랐던 다양한 이민과 유학의 유형을 소개한다
일정금액을 무이자로 투자하고 5년 뒤 원금을 돌려받는 캐나다의 투자이민, 연간 2,000만 원이 넘는 유학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미국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실무연수는 물론 취업까지 100% 보장하는 교환연수비자, 이미 유럽에서는 보편화되어 있는‘Work & Travel’ 등 한국인이 간과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이민, 유학 프로그램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4. 사업, 취업, 유학 등 해외진출에 꼭 필요한 정보 제공
사업이민, 취업이민, 유학 등 개인에게 맞는 비자를 발급받았다면 현지적응 준비를 해야 한다. 현지에서 어떻게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지, 각 나라의 교육체계와 경제규모는 어떤지…. 막연한 두려움으로 떠나기보다는 보다 철저한 준비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부록에는 실제 사업이민을 신청하는 데 사용되었던 사업계획서 샘플을 수록하여 독자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고 있다.

5. 잘못 알고 있던 유학?이민 상식을 바로 잡는다
‘○○가 미국에서 세탁소를 운영해 떼돈을 벌었다’, ‘일단 미국에서 1년만 버티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 등 귀동냥 정보만 믿고 일을 저질렀다가는 몇년 동안 고국땅 한 번 밟지 못하는 국제미아로 전락하기 쉽다. 인터넷, 이민간 친구, 옆집 아줌마가 흘리는 정보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잘못된 이민?유학 상식을 바로잡고, 확실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 잘못 알고 있는 이민 상식
1. “일단 미국가서 영주권 받아도 돼”
소위 ‘소송의 나라’ 미국에서는 비자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일관된 목적을 유지해야 한다. 방문비자를 가지고 그 방문목적 이외의 이민으로 가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으면 그 비자는 합당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비자발급의 의도를 사기한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다. 따라서 방문비자와 같은 비이민비자는 신청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미국 비이민비자는 본인이 입국하고자 하는 의도에 맞는 비자를 받아야 하고 미국 이민과 관련된 모든 사실을 비자 신청시에 빠짐없이 밝혀야 한다. 이 단순한 사실을 알지 못해 본의 아니게 많은 사람들이 미국 이민법을 위반하고 비자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2. “영주권? 한국에서도 받을 수 있는 거 아냐?”
일명 ‘그린카드’는 미국 입국시 이민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이 입국한 후에 우편으로 배달되어 온다. 따라서 영주권은 한국에서는 받을 수 없고 반드시 미국에 입국한 후에만 받는 것이다.

3. “이민가면 뭐 하냐구? 가서 사업하지 모.”
취업이민 후에 창업하는 게 더 좋다. 최근에는 사업체를 바로 구입하여 사업비자나 이민비자로 오는 사람들이 대종을 이루지만 과거에는 자신이 요리기술이나 봉제, 자동차 정비 등 숙련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취업이민으로 미국에 와서 1년여 간을 그곳에서 근무하면서 미국 실정도 나름대로 파악하고 자신이 쌓은 경험과 연결되는 사업체를 구입하여 무리없이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한 경우가 많다.

4. “미국 유학을 다녀왔는데요, 그게 이민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나요?”
미국에는 점수제 취업이민제도가 없다. 캐나다나 뉴질랜드 등지에 이민을 신청할 경우 그 나라에서 공부한 경력을 인정해 우대점을 주지만 미국에는 이러한 제도가 없다.

5. “유학가서 취업하면 영주권 나오잖아”
미국에 유학을 간 후 현지에서 받는 취업비자로 바꾼 경우에는 비자가 아니라 단지 체류의 연장이다. 이 신분변경은 미국을 떠나면 효력이 상실되기 때문에 미국에 재입국하기 위해서는 다시 비자를 받아야만 한다. 이 경우 한국 내 미 영사들은 미국 내에서 신분변경을 한 경우 미국 입국시에 학업비자로 들어가서 현지취업을 했다는 이유로 미 이민법상 비자발급 의도에 대한 사기라는 조항을 문제삼아 비자발급을 까다롭게 하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많은 취업자들은 고국에 나오지 못하고 영주권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6. “정 안되면 멕시코나 캐나다에서 비자받으면 되지”
과거에는 미국 비자취득을 위해 캐나다나 멕시코로 출국했다가 그 나라에서 비자를 받지 못한 경우에는 다시 미국 재입국을 허용했지만, 2001년 9?11테러 이후 이 조항은 삭제되었다. 이런 경우 한국에서도 취업비자를 받지 못하면 미국으로의 재입국이 불가능하다.

7. “취업만 잘 하면 문제 없어”
최근 미국 경제의 침체 때문에 미국 내에서 취업비자로 일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해고통지서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 취업비자를 어떻게 받느냐도 중요하지만 미국에서 취업을 하고 있는 동안 이 신분을 적법하게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취업비자는 고용관계를 전제로 한 비자이므로 고용관계 해제시 그 효력을 잃게 되어 그 순간부터 미국 내에 체류할 적법한 신분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8. “위장결혼해서 영주권만 받으면 되지”
소위 ‘위장결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생각했지만, 이 경우 받는 영주권은 조건부이다. 즉, 2년간 결혼생활을 지속했다는 증명을 제시해야 된다. 이민당국은 일단 결혼을 하고 나면 그 자체로서 영주권을 주지만 2년간 부부생활을 지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만 다시 완전한 영주권을 주는 것이다

▣ 눈뜬 장님, 이민 희망자를 위한 조언
1. 친척들의 조언, 무조건 믿다간 큰코 다친다
흔히 미국의 친척들로부터 조언을 받아 사업체를 인수해 이민을 가는데 여기에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여지가 너무 많다. 예비 이민자에게 조언을 주는 친척들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전문가로서의 자격과 책임을 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미국은 흔히 ‘소송의 나라’라고 한다. 이 말의 의미는 우리가 변호사나 공인회계사 등과 같은 전문가와 계약해 그들의 조언을 따랐을 때 만약 그 조언이 허위이거나 중대한 과실이 있을 경우 전문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제기할 수 있으므로 그 전문가들은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2. 투자이민에 관한 신문의 과대광고를 주의하라
미국 현지의 사업체에 100만 달러를 투자하면 2년 후에 원리금을 상환받고 이민을 갈 수 있다는 광고가 이민 희망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광고는 위험한 요소가 상당히 많다. 미국에 투자를 하고 10명 이상의 고용만 창출하면 투자이민이 된다고 하지만, 사실 이 투자이민제도는 미국 이민당국에서 승인받기 매우 어려운 이민의 종류이다. 1998년 이후부터는 그 자격이 보다 엄격해져서 현재는 신청자 중 일부만이 이민당국의 승인을 받고 있을 정도로 문이 좁아졌다. 이러한 실정도 모르고 투자를 하고 나서 영주권도 못 받고 비용만 날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3.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상당수의 이주자들이 그 나라에 잠시 방문해 사업체를 모색하고 짧은 시간 안에 투자결정을 해서 사업체를 인수한 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에 사업체 투자로서 이주를 많이 가고 있는 미국이나 캐나다, 뉴질랜드 등은 우리와 비즈니스의 법체계와 관습이 다른 나라들이다. 그러한 나라에서는 그 나라의 방법으로 사업체를 인수해 경영해야 한다.

4. 방문비자로 입국한 후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은 절대로 믿지 마라
일단 관광비자로 입국하여 미국에서 사업비자를 받아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는 사람들은 반신반의한다. 듣기에도 믿을 수 없을 만큼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보는 전형적인 사기이민의 경우이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국 이민은 국내의 미국 영사로부터 이민비자를 받아 입국하거나 미국 내에서 이민당국을 통해 영주권을 받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신분조정을 받기 위해서는 영주권 신청 당시 유효한 비이민비자를 반드시 보유해야 하며, 이민비자를 받을 수 있는 적법한 자격을 보유해야 한다. 상당수의 불법이민자가 현재 유효한 비자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가족초청이나 취업 등을 통해 이민비자를 받을 자격은 있지만 미국 내에서 영주권을 받을 수가 없는 실정이다.

5. 이민생활, ‘관망’만 하다가는 망한다
이민자가 현지에서 성공할 수 있는가를 판정하는 제일 중요한 요소는 본인들의 적극성일 것이다. 우리나라에 잘못 알려진 이민상식 중의 하나로 ‘이민 후 처음 1~2년은 현지에서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관망하라’는 말이 있다. 이는 현지사정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사업을 벌이려다 겪을 수도 있는 시행착오를 조심하라는 얘기지만 이민의 성패에 매우 중요한 첫 몇년을 그냥 보내라는 것은 무책임한 이야기이다. 영어도 서툰데다가 현지 사회에서 마음을 열 준비가 안 된 사람이 오래 놀아봐야 별로 ‘관망’되는 게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영어실력을 쌓으려는 노력은 물론 현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공부를 충분히 하고, 이민을 가자마자 자원봉사라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적응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저자소개

홍영규
1956년 경남에서 태어나 대광고와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아이오와 주립대(University of Iowa, College)를 졸업했다. 1982년부터 1995년까지 한외종합금융(주)에서 국제금융과 해외투자 업무를 담당했으며, 1999년까지 당시 대우그룹 세계경영의 교두보였던 대우증권(주) 헝가리?체코 현지법인 사장을 역임하였다. 수많은 외국인들을 만나고, 해외에서 비즈니스를 했던 업무의 특성상 그는 일찌감치 글로벌 마인드와 글로벌 스탠더드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또한 유럽 및 미국 등지의 많은 기업인들과의 교류를 통해 21세기 세계가 추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인재상을 배울 수 있었다.
1999년 뉴욕에서 미국변호사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였고 이후 한국의 법무법인 〈하나〉 소속 미국변호사로 활동했다. 3년여의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과 상담하면서 해외로의 투자이민이나 취업이민, 유학 등을 고민하는 사람의 수가 굉장히 많은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길잡이 노릇을 할 전문변호사가 국내에 전무한 실정이었다. 수요는 점점 늘어가는데 감당해 낼 정보공급자가 거의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현실적 이유로 2002년 국제이민전문 아폴로해외이주(주)를 설립한다.‘국내 최초로 이민변호사가 설립한 전문상담기관’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만큼 그의 포부는 남다르다.

“이민이나 유학은 이제 전세계적인 트렌드이다. 자신이 태어난 땅에서 평생 살아야 하는 시대는 지났다. 좀더 나은 삶을 위하여 많은 사람들이 유학, 취업 또는 이민을 생각하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알려주고 싶은 안타까운 마음에서 집필되었다.”

현재 미국변호사이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전미 이민변호사 협회 정회원으로 활동중이며, 유학전문기관인 글로벌 아이 에듀케이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지에 ‘해외 이민 및 유학’이라는 칼럼을 연재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고, 현재 〈매일경제TV〉 이민?유학 전문프로그램 ‘홍영규의 글로벌 아이’를 진행하고 있다. 씨티은행과 제휴하여 이민?유학 상담도 하고 있다.
또한 http://cafe.daum.net/apollo2를 통해 무료상담을 실시하여 2002년 한해동안 이 게시판을 통해 유학의 꿈을 이룬 사람만 170여 명에 이른다. 홈페이지는 www.apollo2.com이며, 저자와 직접 연락할 수 있는 이메일은 다음과 같다. ykhong@apollo2.com

학력 1975년 대광 고등학교 졸업
1980년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1987년 서울 시립 대학교 도시행정대학원 졸업(경영학석사)
1992년 미국 University of Iowa, College of Law 졸업

경력 1982~1990년 한외종합금융㈜ 국제 금융부
1992~1995년 한외종합금융㈜ 해외 투자부
1995~1999년 대우증권㈜ 헝가리, 체코 현지 법인 사장
2000~2001년 법무법인 하나 소속 미국변호사

현직 미국변호사, 대한 상사중재원 중재인, 전미 이민변호사 협회 정회원
외교통상부 등록 아폴로해외이주㈜ 대표이사
유학전문기관 글로벌 아이 에듀케이션 공동대표

주요활동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지에 〈해외 이민 및 유학〉 칼럼 연재
매일경제TV 이민.유학 전문 프로그램<홍영규의 글로벌 아이〉 MC
씨티은행 제휴 이민.유학 상담 국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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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지리산.
판매등급
특급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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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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