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눈물의 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1쪽 | A5
ISBN-10 : 8954616593
ISBN-13 : 9788954616591
눈물의 힘 중고
저자 강선영 | 출판사 아우름
정가
13,000원
판매가
5,000원 [62%↓,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1년 11월 2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1년쇄,책내부변색이있으나 그외책상태는좋습니다 P-8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2 빨리 도착했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shleyk*** 2019.12.05
251 빠른 배송 새책.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kgb8*** 2019.12.04
250 책상태가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es*** 2019.12.04
249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48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6185*** 2019.11.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울어야 살 수 있다! 상처를 어루만지는 눈물 치유 심리학『눈물의 힘』. 심리치료사인 저자 강선영은 어린 시절부터 깊은 우울증을 겪다가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서서히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내면을 무작정 외면하지 않고 정직하게 응시하고 돌보게 하는 ‘눈물의 힘’에 주목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직접 겪은 우울증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수시로 덮쳐오는 일상의 갈등과 장벽을 어떻게 눈물로 뛰어넘을 수 있을지 조언한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함께하는 ‘눈물의 방’에 찾아든 내담자들의 아픔과 상처들을 섬세하게 그려냈으며, 눈물이 없다고 완강히 부인하던 이들까지 이내 눈물을 터뜨리며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장면들을 감동적으로 담았다. 아프고 상처 입은 자들을 위로하고, 나아가 그들이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서 자유로워져 치유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강선영
저자 강선영은 경북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마음의 고통과 깊은 우울증을 경험했고, 삶의 이편과 저편을 넘나드는 수많은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 자신의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다른 이의 아픔과 슬픔에 공감하는 능력을 키웠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백석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학위를 받으며 치유의 여정을 시작했다. 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로서 가족 상담과 치료를 가르쳤고, 총회 직영 사이버원격신학교 상담학과 교수 및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시인이자 칼럼니스트로 시와 그림을 활용한 심리치료로 내담자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또한 가족 치료와 우울증 치료에 눈물 치유 기법을 도입해 위기에 놓인 수많은 개인과 가족을 치유했다. 지은 책으로 『내 영혼의 눈물소리』가 있다. 현재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원장과 강선영우울증치료연구소 대표로 있다.

목차

프롤로그 지금, 당신이 울어야 하는 이유

제1부 울지 않는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미치도록 슬픈 사람들
내가 흘린 눈물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내 안에 내가 없어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왜 영혼에 눈물이 고이는가
꼭 눈물 흘려야 하나요?
말이 주는 상처가 가슴에 눈물로 남는다
태아도 아기도 울어야 살아남는다
쉴 새 없이 흐르는 눈물도 있다
엄마, 어디에 있어요?
내 소중한 걸 빼앗아갔어!
울어도 괜찮아
죽은 사람을 위해 충분히 슬퍼할 수 있다면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
그 선생님을 증오해요

제2부 눈물이 막히면 마음이 황폐해진다
방임의 고통 속에 숨은 눈물
누가 나 좀 봐주세요
거절당한 상처가 너무 아파요
너무너무 외로워!
버림받고 싶지 않아요
너무 빨리 철든 아이들의 감춰진 눈물
부부 관계의 악화 속에 생겨난 눈물
불안을 치유하는 눈물
수치심과 열등감을 녹이는 눈물
외롭지 않기 위해 울음을 참으면 더 외로워진다
우울의 바다를 건너게 하는 눈물
분노는 통곡과 함께 희석된다
자살은 눈물을 비우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다
슬픔을 슬픔으로 흘려보내기

제3부 눈물 그후, 빛나는 나를 만나다
눈물이 연애를 달콤하게 한다
함께 울어줄 수 있는 사람을 사랑하라
눈물이 흐르면 마음의 구조가 변한다
사나운 마음을 걷어내는 눈물
말을 대신하는 눈물의 힘
눈물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경청의 힘
울지 못하는 사춘기는 위험하다
많이 울어야 많이 웃을 수 있다
자아상의 형성과 눈물
상한 마음을 눈물로 씻은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
꽃잎 사이를 지나가는 바람 소리를 들어보라
무의식에 깊이 박힌 눈물을 빼야 성공할 수 있다
눈물을 통한 치유와 성장
잃어버린 자아를 찾게 하는 눈물
남자의 눈물은 위대하다
눈물은 남자를 강하게 한다

에필로그 눈물, 그 이후의 행복과 환희를 당신과 나누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상처받은 치유자’, 대도시 한복판에 눈물의 방을 열다! 휘황한 건물이 즐비하고 마냥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활보하는 강남 한복판. 그곳에 사람들을 ‘울리는’ 치유사가 있다. 스스로 세상 그 누구보다 많이 울었고, 그 눈물로 인해 극심한 우울증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상처받은 치유자’, 대도시 한복판에 눈물의 방을 열다!

휘황한 건물이 즐비하고 마냥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이 활보하는 강남 한복판. 그곳에 사람들을 ‘울리는’ 치유사가 있다. 스스로 세상 그 누구보다 많이 울었고, 그 눈물로 인해 극심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으로부터 살아남았노라 고백하는 심리치료사 강선영은, 누구나 자신의 상처를 툭 터놓고 이야기하며 울 수 있는 ‘눈물의 방’을 열고 ‘눈물 치유’를 시작한다. 그 방에서는 넥타이 맨 중년의 남성이 찾아와 어린아이처럼 소리 내어 울고, 강해지기 위해서는 눈물 따위 비치면 안 된다고, 누구 못지않게 강해져야 한다고 자기를 다그쳤던 커리어우먼도 맨얼굴을 가리던 화장이 눈물에 씻겨나갈 때까지 통곡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살면서 갖가지 이유로 억눌러왔던 눈물들-그 눈물이 분수처럼 터져나와 메말랐던 가슴을 적시는 생명수로 변하는 곳. 이 책은 그 ‘눈물의 방’에 찾아든 상처받은 사람들의 기록이자, 절망의 순간 가슴에 고인 눈물을 터뜨림으로써 새로 태어난 이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이다.

울어야 살아갈 힘이 난다
“어른이든 아이든 눈물에 대한 금기를 풀어야 인생이 자유롭다!”


우리 시대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눈물을 금기시한다. 아이들은 자주 울면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지못하고, 남자는 살면서 세 번 이상 눈물을 보여서는 안 된다. 여성성과 교감 능력의 상징이었던 눈물은 어느덧 나약한 이미지와 연결되어 여성들조차 눈물을 꾹꾹 참아낸다.
저자는 이렇게 눈물을 억압하고 금기시하는 관습이 한국인들만의 특수한 질병인 화병을 낳는다고 말한다. 화와 울분을 풀어내지 못하면 삶은 팍팍해지고 나중에는 심신이 병든다. 더 나아가 삶의 의욕을 잃고 자살에까지 이를 수 있다.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한국의 오명은 내밀한 감정 분출과 교감의 상징인 ‘눈물’을 억압하는 데서부터 비롯된 것일 수 있다. 지금 한국인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에 꽁꽁 뭉쳐 있던 불안과 슬픔, 분노와 화를 자연스럽게 풀어내 사막 같은 인생살이에 ‘단비’를 적셔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눈물 치유’의 본령이다.

눈물은 최고의 우울증 치료제다
“울지 못했다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깊은 우울증을 겪다가 스스로도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서서히 자가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고 고백한다. 눈물을 흘리기 전과 눈물을 흘린 후-우울증과 자살 충동의 정도는 현저히 달랐다. 저자는 자신의 내면을 무작정 외면하지 않고 정직하게 응시하고 돌보게 하는 ‘눈물의 힘’에 주목하고, 우울증을 치유하는 묘약이 ‘눈물’이었음을 발견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직접 겪은 우울증 삽화들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수시로 덮쳐오는 일상의 갈등과 장벽을 어떻게 눈물로 뛰어넘을 수 있는지 조언한다. 뿐만 아니라 ‘눈물의 방’에 찾아든 내담자들의 아픔과 상처들을 섬세하게 묘파해내며, ‘꼭 울어야만 하느냐, 나에겐 눈물이 없다’고 완강하게 거부하던 이들이 끝내 눈물을 터뜨리며 자신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장면들을 감동적으로 담았다. 이 숱한 사연들을 읽어가다보면 어느덧 이들의 상처가 나와 닮아 있음을 문득 깨닫게 될 것이다.
어느 날 저자는 상담을 예약해놓고 찾아오지 않아 궁금해했던 이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한다. 안타까움에 휩싸여 거의 일주일간 식사를 하지 못하다가 그는 생각 끝에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아픔과 상처에서 놓여나지 못한 이들을 위로해주고, 나아가 그들이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에서 자유로워져 치유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내가 왜 이러지?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울지 않는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우리 사회는 스마일을 강조한다. 늘 웃음 띤 얼굴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웃으면 복도 오고, 웃는 얼굴에는 침조차 뱉을 수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그러한 가면 뒤에 숨은 자아는 눈물을 흘리고 있거나 분노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충분히 울고 난 뒤에 오는 맑고 깨끗한 웃음이 아닌 필요에 의해 가식적으로 지어 보이는 웃음은 내면의 자아를 억압하여 부작용을 만들어낸다. 어쩌면 이렇게 웃음을 강조하는 사회일수록 울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병든 사회일 수도 있다.
상처 없이 사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은 저마다 상처를 받고 살아가기에, 한 시인은 ‘삶은 상처받는 길’이라 노래했다. 그 상처를 꾹꾹 눌러놓고 못 본 체하지 말고 상처를 바라보고 마주하라. 그리고 진정한 나를 만나 충분히 울라. 삶이 충분히 고통스럽고 우울한 사람일수록, 눈물은 뜻밖에 삶의 새로운 전기(轉機)와 희망을 선물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