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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거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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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A5
ISBN-10 : 8970752293
ISBN-13 : 9788970752297
너 그거 아니 ? 중고
저자 디비딕 닷컴 네티즌 | 출판사 문학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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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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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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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거 아니? 엿 먹어라가 욕이 된 엽기적인 이유, 남자여자의 단추 위치가 틀린 이유, 교도소에서 출소할 때 두부를 먹는 진짜 이유 등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궁금해했던 일상생활의 궁금증으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 질문까지 기상천외한 답변을 수록했다. 부제는 바다에서 건져올린, 유머보다 재미있고 백과사전보다 유용한 궁금증 이야기.

저자소개


디비딕 닷컴(www.dbdic.com)
지식공유 포탈사이트인 디비딕 닷컴은 회원들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간의 궁금증을 묻고 해결해주는 컨셉의 사이트로 90여개의 카테고리별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어 폭넓은 인터넷 유저층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현재 유저층의 자생적인 동호회가 결성되는 등 활발한 활동이 진행중이다.

오픈 : 2000년 10월
회원수 : 100,000명(7월 현재)
일일 페이지 뷰 : 15만
100hot 랭킹 : 지식전문가 서비스 1위
일별 질문,답변수 : 600~1000개(질문 처리율 95% 이상)

내가 모른다고 해서 남이 모를 리는 없는 법. 만약 나의 질문에 대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답을 해줄 준비가 된 사이트가 있다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안고 찾아올 것이다. 바로 그러한 사이트가 디비딕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어느날 문득 '엘리베이터의 닫힘 버튼을 누르면 정말 전력이 더 소모될까?'라는 궁금증이 생길 때 보통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 이 궁금증을 물어봐야 할지 답답해 하다 그냥 넘어가게 될 것이다. 디비딕 사이트의 장점은 특별한 전문가가 답변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회원 모두가 자신이 알고 있는 분야에서 즉시 답변을 해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질문이 올라왔을 때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고 질문자는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질문을 한 사람은 가장 좋은 답변을 선택하여 답변을 써준 사람에게 지식지수를 줄 수 있다. 지식지수를 늘리는 일 또한 사이트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주고 있다.

목차

1. 오잉. 과학속에 이렇게 깊은 뜻이! ...17
2. 쥐도 새도 감탄한 역사이야기 ...85
3. 몸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153
4. 성공하는 사람들의 35가지 궁금증 ...225
5. 문화가 다르면 웃음도 다르다 ...29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너 그거 아니?]는 네티즌들이 출판기획부터 수익분배까지 집단적으로 참여하는 출판방식으로 간행된 책이다. 그동안 <공동경비구역 JSA>, <친구>, <신라의 달밤> 등 영화제작을 위해 네티즌 펀드가 마련된 것은 여러 번 있었으나 출판을 위한 네티즌 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너 그거 아니?]는 네티즌들이 출판기획부터 수익분배까지 집단적으로 참여하는 출판방식으로 간행된 책이다. 그동안 <공동경비구역 JSA>, <친구>, <신라의 달밤> 등 영화제작을 위해 네티즌 펀드가 마련된 것은 여러 번 있었으나 출판을 위한 네티즌 펀드는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펀드와는 달리 네티즌들은 자신의 글을 투자하는데, 특정 사이트의 게시판에 오른 글이나 일부 개인 네티즌의 글로 단행본을 만든 적은 있지만 특정 사이트 회원이 모두 참여, 책을 펴내는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이 책에는 지식공유 포탈 사이트인 '묻고 답하는 지식 커뮤니티 디비딕(www.dbdic.com)' 회원들이 올린 15만 건 이상의 지식데이터에서 엄선된 기상천외하고 야릇하고 재미나는 질문과 답변들이 실려 있다.

문학세계사와 디비딕은 5월 한 달 동안 디비딕 사이트에서 우수 지식데이터 산출 이벤트를 벌였다. 그 결과 15만 건 이상의 지식데이터 중 오프라인 출판을 통해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 궁금증과 그에 대한 답변을 400건 이상 추리게 된 것이다. 그와 동시에 책의 제목 선정에도 네티즌들의 아이디어가 모아졌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정훈이 씨의 삽화이다. <씨네 21>에 '정훈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VS 만화'를 연재하고 있는 정훈이 씨의 그림은 질문과 답변의 글들에 대한 핵심을 찌르고, 때로는 그 의미를 뒤집어 놓음으로써 웃음의 감탄사를 찍어낸다.

정보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유머보다 재미있고, 백과사전보다 유용한 궁금증 이야기
[너 그거 아니?]는 누구나 한 번쯤 머릿속에 떠올랐던 일상 생활의 궁금증에서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 질문까지…… 그 모든 궁금증을 명쾌하고 재미있게 해결한다.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커다란 오해로부터 벗어나는 것이며, 불편에서 해방되는 것이기도 하다. 이 책에 실린 몇 가지 궁금증을 예시하면 다음과 같다.

성기의 색깔은 왜 다른 살색보다 짙을까요?
교도소에서 출소할 때 두부를 먹는 진짜 이유
"엿 먹어라"가 욕이 된 엽기적 이유
조오련과 바다거북이 중 누가 더 빠를까?
왜 야한 장면을 보면 침이 꿀~꺽 넘어갈까요?
술병(포도주, 양주)의 밑바닥이 움푹 들어간 이유?
제비족, 꽃뱀족, 날라리의 어원
왜 그걸 "빠구리"라고 하나요?
개뿔도 모르는 게…… 왜 개뿔이죠?
엘리베이터의 닫힘 버튼이 정말로 전기를 더 소모하나요?
휴지가 두 겹인 이유가 뭘까?
성형수술을 하면 관상이 바뀔까요?
58년 개띠가 왜 유명할까요?
똥침으로 사람이 죽을 수 있다?
"모나미 153"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남자, 여자의 단추 위치가 틀린 이유는?

교과서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꼭 알고 싶었던 궁금증>
사람들의 궁금증은 무궁무진하다. 사는 것 자체가 물음표인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배우려하고 어디선가 답을 찾으려 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학문과 다르게 일상생활에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궁금증은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 누군가에게 물어봐도 속 시원히 답변해주지 않고 어떤 책을 찾아봐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정보의 바다라 불리는 인터넷은 이때 그 가치를 발휘한다. 한 개인의 삶을 존재의 망(net) 속에 가두는 무형의 감옥이 아닌, 해결키 어려운 의문과 자신만의 분명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인터넷은 현대사회에서 올바른 관계가치의 결정체라 할 것이다.

그렇기에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네티즌끼리 묻고 답하는 과정 속에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는 인터넷을 통한 상호관계의 긍정적인 산물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보다 보기 좋고 알기 쉽게 다듬어 낸 결과물이 바로 [너 그거 아니?]이다.

이 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궁금해했던 보편적인 궁금증에서부터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궁금증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삶의 지혜까지의 모든 의문과 지혜를 재미있고 명쾌하게 다듬어낸, 네티즌들의 알고자 하는 지식욕구가 만들어낸 결정체인 것이다.

더운 여름철 피서지에서, 집에서, 그리고 짜증나는 삶의 일상에서의 무료함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
인터넷을 관계가치의 결정체라고 한다. 그런데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네티즌간에 묻고 답하는 과정 속에 조성된 데이터베이스는 인터넷을 통한 상호관계의 긍정적인 결과를 명쾌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더구나 회원간의 참여로 책까지 출판되었으니 가장 인터넷적인 결과물이라 하겠다.


저자 소개
디비딕 닷컴(www.dbdic.com)
지식공유 포탈사이트인 디비딕 닷컴은 회원들의 지식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간의 궁금증을 묻고 해결해주는 컨셉의 사이트로 90여개의 카테고리별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을 수 있어 폭넓은 인터넷 유저층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다. 현재 유저층의 자생적인 동호회가 결성되는 등 활발한 활동이 진행중이다.

오픈 : 2000년 10월
회원수 : 100,000명(7월 현재)
일일 페이지 뷰 : 15만
100hot 랭킹 : 지식전문가 서비스 1위
일별 질문,답변수 : 600~1000개(질문 처리율 95% 이상)

내가 모른다고 해서 남이 모를 리는 없는 법. 만약 나의 질문에 대해,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답을 해줄 준비가 된 사이트가 있다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안고 찾아올 것이다. 바로 그러한 사이트가 디비딕이다.

간단한 예를 들어 어느날 문득 '엘리베이터의 닫힘 버튼을 누르면 정말 전력이 더 소모될까?'라는 궁금증이 생길 때 보통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 이 궁금증을 물어봐야 할지 답답해 하다 그냥 넘어가게 될 것이다. 디비딕 사이트의 장점은 특별한 전문가가 답변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회원 모두가 자신이 알고 있는 분야에서 즉시 답변을 해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질문이 올라왔을 때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고 질문자는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질문을 한 사람은 가장 좋은 답변을 선택하여 답변을 써준 사람에게 지식지수를 줄 수 있다. 지식지수를 늘리는 일 또한 사이트를 이용하는 회원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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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만인이 질문하고 만인이 답변한다. 디비딕이 생겼을 때 질문을 검색해 보면 참 별걸 다 질문한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간혹 우문...
    만인이 질문하고 만인이 답변한다. 디비딕이 생겼을 때 질문을 검색해 보면 참 별걸 다 질문한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간혹 우문현답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있었다. 만인이 질문하고 만인이 답변하니 그 힘이 참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데 유용하다 싶은 답변도 있었지만 말장난 같은 답변도 많아 간혹 둘러보는 정도였다. 그러다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접했다. 쓸모없는 것과 쓸모있는 것이 뒤섞인 데에서 보석을 골라 정리해 놓은 책이라서 재미있게 보았다. 그런데 역시 만인의 답변이어서 그런지 답변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꽤 많았다. 그렇지만 전문가가 알고 답변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경험하는 것을 답변하는 데서는 새로운 것을 아는 재미가 컸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애 낳은 고통을 묻는 남자의 질문에 실제 출산 경험이 있는 여자의 답변이었다. 나 역시 남자이고 애 낳는 것을 지켜보기도 했지만 출산 고통이 이런 것이다 하는 것을 참 잘 답변했다고 감탄했다. 어쨌든 많은 사람이 궁금증을 제시하고 많은 사람이 답변해서 무심코 그러려니 했던 것을 새로 이해하는 재미가 꽤 있다.
  • talk talk튀는 궁금증 | oh**love | 2004.06.0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전형적인 화장실용 책이라고 감히 말한다.디비딕 닷컴이라고 알지? www.dbdic.com 이라고 어찌보면 요새 지식검색으로 뜨...
    전형적인 화장실용 책이라고 감히 말한다.디비딕 닷컴이라고 알지? www.dbdic.com 이라고 어찌보면 요새 지식검색으로 뜨고 있는 네이버의 모태라고나 할까.인터넷을 통한 서로간의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한 싸이트지. 지난 2000년 오픈한이래 꾸준한 성장으로 거듭하여 지금은 약 10만명의 회원수와 매일 15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며 당당히 "100hot" 랭킹에서 지식전문가 서비스부문의 1위를 차지했던 사이트란다. 매일 600 ~ 1000개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곳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처리율은..놀라지마시라 95% ~!!! 이정도의 답변율이라면 비전문가들의 인터넷 사이트로서는 이미 상당한 경지의 수준에 올라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약 90여개에 이르는 다양한 카테고리별로 질문과 답변이 이어지고 있는데 그 궁금증이야말로 인터넷의 익명성을 십분 이용한 엽기적이고 음탕(?)한 내용들이 적지않다. 그러한 질문/답변의 내용들중 책을 엮어 낼만한 센세이셔널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정확히 잘 모르고있는 부분을 긁어주는 책이지.그래서 이 글 서두에 오방이 과감히 '토일럿북(똥쌀때 읽는 책)'이라고 언급했던 것이다.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오방이 추구하는 학문적 욕구상 '성(sex)'분야에 대한 기억이 좀 나는데 예를 들면. ㅡ. 왜 거시기의 색깔은 다른 피부와 달리 검은색을 띌까 ?? ㅡ. 왜 고환에는 수많은 주름들이 있을까 ?? ㅡ. 머리는 직모인 사람들도 왜 음모는 곱슬곱슬 할까 ?? 등등 잼나는 질문과 답변들이 수록되어있단다. 지금은 네이버 지식검색이나 엠파스등에 밀려 좀 기가 죽은 사이트가 되었지만.대표적인 지식사이트로서 우리나라 인터넷 역사에 길이 기록될만한 시험성을 간직하였기에 오방은 이책을 너희들의 토일럿북으로 강추하노라..... 이마 똥이 길어질껄..항문도 벌어지고..ㅎㅎㅎㅎ 잼있어도 좌변기에 오래앉지는 말아라..바이
  • 넌 아냐? | re**ity | 2004.05.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나도 자잘한 궁금증이 많은 편이라서... 구입했던 책 우리 주변에서 언제나 볼수있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궁...
    나도 자잘한 궁금증이 많은 편이라서... 구입했던 책 우리 주변에서 언제나 볼수있고..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책. 화장실에서 읽기에 딱! 좋은 책 ^^ [읽은때: 2002/1/14]
  • . | kd**s21 | 2001.11.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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