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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바느질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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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쪽 | A4
ISBN-10 : 897090249X
ISBN-13 : 9788970902494
명품바느질 DIY 중고
저자 장응복 | 출판사 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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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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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15 구매한 책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avifi*** 2019.12.07
714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l*** 2019.12.04
713 상태 좋습니다 다음에 또 주문할께여 5점 만점에 5점 fun0*** 2019.12.04
712 책 상태 훌륭합니다 ㅎㅎ 5점 만점에 5점 hjyun1*** 2019.12.04
711 조금 더 세심한 상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5점 만점에 3점 naboo***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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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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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에서부터 액자, 소파 커버, 커튼, 테이블보, 아기침대세트, 크리스마스 트리 등 간단한 바느질로 완성하는 럭셔리 인테리어 소품 145가지를 만드는 방법과 함께 수록한 책.

저자소개


장응복 씨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코디네이터들이 '모노 천'이라는 말을 고유명사처럼 사용할 만큼 유행 천을 직접 디자인해 만들어내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패브릭 디자이너입니다. 지난 85년 토털 인테리어 숍 '모노'를 설립한 이후 16년 동안 재벌 명문가의 집 개조와 최고 감각의 인테리어 작업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주목받고 있는 삼성 타워 팰리스, 현대 하이페리온, 한화 갤러리아 팰리스 등 최고급 아파트 모델 하우스의 실내 인테리어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커튼, 소파 커버링, 베딩 세트 등 국내 인테리어 소품도 외국의 유명 브랜드 못지 않게 고급스러울 수 있음을 한국적 모던 디자인으로 증명해내고 있는 그는 지난 2000년부터 세계적 규모의 섬유 박람회, 프랑크푸르트 헤임텍스틸 전시회에 한국인 최초로 초청 받은 패브릭 디자이너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매년 1백여 가지의 새로운 섬유를 직접 디자인해 발표하면서 그 해의 유행 컨셉트와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는 그는 이 책에서 유명 호텔이나 고급 주택을 위해 만들어왔던 럭셔리한 인테리어 소품들 중 주부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소품 145가지를 엄선해, 간단한 바느질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정확한 일러스트에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목차

prologue ... 10

1. Loving Room ... 12

2. Dining & Kichen ... 42

3. Bed Room & Bath Room ... 76

4. For My Baby ... 102

5. for Merry Christmas ... 126

index ... 22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꼭 갖고 싶었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 때문에 망설여왔던 명품 인테리어 소품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한 책입니다. 30~40만원대의 소파 커버링, 10만원대의 식탁용 러너, 적당한 가격에 꼭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을 수 없었던 에어컨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꼭 갖고 싶었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 때문에 망설여왔던 명품 인테리어 소품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한 책입니다.

30~40만원대의 소파 커버링, 10만원대의 식탁용 러너, 적당한 가격에 꼭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을 수 없었던 에어컨 커버, 다른 어느 집에서도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의 식탁보, 분위기 있는 침실 인테리어를 위해 꼭 필요한 촛대 커버 등 주부들이 꼭 갖고 싶었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 때문에 망설여왔던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명품 인테리어 소품 145가지를 간단한 박음질만으로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2) 재벌 명문가의 인테리어와 최고급 아파트의 모델 하우스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인테리어 센스를 가르쳐드립니다!

이 책의 저자 장응복은 지난 16년 동안 재벌 명문가의 집 개조와 삼성 타워 팰리스, 현대 하이페리온, 한화 갤러리아 팰리스 등 최고급 아파트 모델 하우스의 실내 인테리어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입니다. 그는 이 책에서 '잘 사는' 명문가를 위해서만 공개하던 그만의 인테리어 노하우를 아낌없이 털어놓았습니다. 센스 있는 인테리어 소품 한 가지만으로도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는 그녀만의 노하우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3) 구두 상자나 자투리 천도 아이디어가 더해지면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구두 상자 위에 천을 덧붙이면 고급스러운 느낌의 거실용 수납 박스가 되고, 자투리천을 모아 이어 박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식탁용 러너가 됩니다. 이 밖에도 모아두었던 단추와 구슬, 포장끈, 노끈 등으로 거실과 안방, 부엌의 커튼을 만들고, 식탁 의자의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버리기 아까워 집안 한 구석에 모아 두었던 박스, 끈, 구슬, 노끈 등을 100% 변신시키는 그 어느 곳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DIY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4)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엄마가 직접 만드는 아기 침대세트, 턱받이, 딸랑이 등 아기용품 16가지를 소개합니다!

신세대 엄마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아기 용품 중의 하나가 바로 아기 침대와 침대 머리맡을 왕자와 공주처럼 꾸며주는 캐노피. 여기에 매트리스 커버와 이불, 베개, 안전 범퍼를 모두 엄마가 직접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침대 세트는 물론 천장에 거는 흔들리는 모빌, 침대에 걸어두고 사용하는 유럽식 기저귀 가방, 앙증맞은 딸랑이, 아기들의 필수품 턱받이, 그리고 백일이나 돌잔치를 위해 엄마가 직접 만드는 아기 원피스까지 내 아이만은 세상의 최고로 키우고자 하는 신세대 엄마들을 위해 특별히 선보이는 아기방 인테리어 용품과 아기용품 16가지와 실패없이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5) 만들기 쉽지만 너무나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 포장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올 겨울에는 천편일률적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닌 너무나 색다른, 하지만 만들기 쉬운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안합니다. 폴로 사탕에 줄을 꿰어 만든 크리스마스 미니 장식에서부터 로즈마리, 라벤더 등의 허브를 넣은 허브 주머니 장식, 벨벳 천에 리본을 둘둘 말아 완성한 문에 걸어두는 대형 리스에 이르기까지 너무나 특이하고 세련됐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단 하루만에 완성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품 만드는 법과 특별하고 귀한 분을 위해 준비해 보는 와인 포장법을 알려드립니다.


저자 소개
장응복 씨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코디네이터들이 '모노 천'이라는 말을 고유명사처럼 사용할 만큼 유행 천을 직접 디자인해 만들어내고 있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의 패브릭 디자이너입니다. 지난 85년 토털 인테리어 숍 '모노'를 설립한 이후 16년 동안 재벌 명문가의 집 개조와 최고 감각의 인테리어 작업을 해왔으며, 최근에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주목받고 있는 삼성 타워 팰리스, 현대 하이페리온, 한화 갤러리아 팰리스 등 최고급 아파트 모델 하우스의 실내 인테리어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커튼, 소파 커버링, 베딩 세트 등 국내 인테리어 소품도 외국의 유명 브랜드 못지 않게 고급스러울 수 있음을 한국적 모던 디자인으로 증명해내고 있는 그는 지난 2000년부터 세계적 규모의 섬유 박람회, 프랑크푸르트 헤임텍스틸 전시회에 한국인 최초로 초청 받은 패브릭 디자이너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매년 1백여 가지의 새로운 섬유를 직접 디자인해 발표하면서 그 해의 유행 컨셉트와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는 그는 이 책에서 유명 호텔이나 고급 주택을 위해 만들어왔던 럭셔리한 인테리어 소품들 중 주부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소품 145가지를 엄선해, 간단한 바느질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정확한 일러스트에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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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명품은 아닌듯 한뎅~ | fi**ti | 2006.06.0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재봉을 하다보면은 가끔은 벽에 부딪칠때가 있다.   그래 새로운 아이템을 얻고자 책을 샀는데.. 이 책을 ...

    재봉을 하다보면은 가끔은 벽에 부딪칠때가 있다.   그래 새로운 아이템을 얻고자 책을 샀는데..

    이 책을 보고 만든것은 한 두개 정도..  아주 초보자라면 보고 참고할수 있겠으나 몇번의 재봉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 별로 권하고 싶은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

  • 저도 바느질에 관심을 갖고 재봉틀로 직선박기나마 방석 같은 아주 단순한 걸 만들어보던 사람인데요..새로운 아이디어와 이른바 명...
    저도 바느질에 관심을 갖고 재봉틀로 직선박기나마 방석 같은 아주 단순한 걸 만들어보던 사람인데요..새로운 아이디어와 이른바 명문가의 감각을 배워보려고 산 책이 적잖은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직선박기를 이용한 간단한 소품만들기는 돈들이지 않고도 도서관이나 은행에 비치된 여성잡지를 보면 더 쉽게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의 겉표지 재질이 너무 부드러워 오래 두고 참고할 책으로는 마땅치 않습니다. 한 번만 슬쩍 만져도 구겨지고 너덜너덜해지니 고이 모셔둘 수 밖에 없겠습니다. 또, 저자가 독특한 패브릭을 개발했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었는데 소품 만들기에 치중한 나머지 옷감의 질이나 색상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없었습니다. 저자의 전공을 더 살렸더라면 차별화된 책이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손바느질이나 재봉틀을 이용해 무엇인가를 만들고 싶으신 분은 차라리 돈도 안들고 내용은 알찬 여성잡지나 인터넷, 혹은 재봉틀회사에서 보내주는 자료를 참고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혹시 저자께서 읽으신다면 어디까지나 저는 기존 관련책과의 차별성이 없다는 걸 지적하고 싶어서 쓴 것이니 오해 없길 바랍니다.
  • 조금 실망 이다. | ju**ea | 2001.12.2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난 이책을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그래서 책 내용을 소개로 대충 읽어만 보고 샀다. 하지만 이책이 유명 인이 만들었다고 소개하고...
    난 이책을 인터넷으로 구매했다. 그래서 책 내용을 소개로 대충 읽어만 보고 샀다. 하지만 이책이 유명 인이 만들었다고 소개하고 표지 디자인도 깔끔 하고 책 제목도 명품 아닌가. 그래서 구매 했는데 조금 실망이었다. 책의 구성은 참 깔끔 했지만 품목도 그리 많지도 않고 명품이라 하기에는 조금 그러했다. 대부분의 소품들은 오버록이 그냥 드러난채 였고 물론 그게 장식 효과라 했지만 거의 모든것이 오버록이 드러나니 그건 문제가 아닌가. 바느질도 별로 깔끔해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실용적인 디자인도 별로 없었다. 아무튼 바느질 초보에게는 괜찮겠으나 쓸만한 생활용품을 만들려 하는 사람에게는 책의 내용이 좀 부실하다. 다음번에 책을 낸다면 책의 디자인 뿐만 아니라 책의 내실에도 신경을 좀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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