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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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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규격外
ISBN-10 : 1195423934
ISBN-13 : 9791195423934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 중고
저자 황선범 | 출판사 행복한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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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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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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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는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고자 하는 책이다. 작가는 천성(天性)과 지성(地性)의 시각만으로 종교 사상 철학은 물론, 정치ㆍ경제ㆍ과학ㆍ문화 등 제반 사회의 모든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를 서양 철학을 빌려 설명을 하면 천성과 지성은 존재를 절대와 상대로 이원화한 개념이고, 천성의 가치와 지성의 가치는 당위를 절대가치와 상대가치로 이원화한 개념이다. 또한 존재와 당위를 다시 각각 10개로 분류하여 하나하나에 설명을 붙였고, 그 응용 방법을 바람직한 공동체의 변화방향에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황선범
저자 황선범黃善範은
- 1955년 전북 정읍군 신태인에서 출생
- 1974년?공무원 발령을 받은 후 근로감독관, 중앙노동위원회 심사관, 서울남부 근로감독과장, 장애인기금 및 실업급여정책담당, 천안고용센터소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9월부터 목포고용노동지청장으로 재직 중
- 1994년 『진(眞)과 사(邪)』 저술
- 2003년 서울시립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아파트관리근무자의 고용승계에 관한 연구)
- 2014년 ?선문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한국 공무원 교육훈련제도의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목차

서평 04
머리글 06

1장 변화는 어떻게 오는가?
1 변화하려는 뜻은 있는가? 13
2 어떤 변화를 원하는가? 20
3 변화의 목표는 있는가? 28
4 변화의 원리는 무엇인가? 33

2장 새로운 패러다임의 원리는 무엇인가?
1 천성과 지성을 체득하라 43
ㆍ천성과 지성
ㆍ천성과 지성의 또 다른 언어
ㆍ천성과 지성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나?
2 천성의 가치와 지성의 가치를 이해하라 79
ㆍ가치관의 의미
ㆍ가치관에 대한 다양한 시각
ㆍ천성의 가치와 지성의 가치
ㆍ가치를 부여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나?

3장 생명이 무엇인가?
1 사람을 아는가? 151
ㆍ자연으로서의 사람
ㆍ사람의 창조원리
ㆍ사람의 정체성
2 절대생명과 상대생명을 구별할 수 있는가? 181
ㆍ하늘, 천성, 진
ㆍ땅, 지성, 사

4장 바람직한 공동체 설계는 가능한가?
1 기존 패러다임은 포용성에 한계가 있다 219
2 기존 패러다임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해석하다 232
3 우리 사회는 무엇이 문제인가? 246
4 바람직한 공동체 경영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가? 253
ㆍ공동체 지도체제의 방향
ㆍ공동체 인사제도의 방향
ㆍ공동체 교육제도의 방향
ㆍ공동체 경제제도의 방향
ㆍ공동체 미래종교의 방향
ㆍ공직자 교육훈련제도의 방향

출간후기 318

책 속으로

<머리글> 사람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관념(종교 사상 철학 가치관 정치 경제 과학 문화 등)이 자연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수많은 모순에 쌓여있다. 이 책은 공상ㆍ허상ㆍ망상의 세계를 살아가는 인류의 모습을 천성天性과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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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글>

사람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관념(종교 사상 철학 가치관 정치 경제 과학 문화 등)이 자연을 이탈하였기 때문에 수많은 모순에 쌓여있다. 이 책은 공상ㆍ허상ㆍ망상의 세계를 살아가는 인류의 모습을 천성天性과 지성地性의 이치로 풀어내고, 모든 사람이 천성을 체득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천성ㆍ본성ㆍ인성ㆍ이성ㆍ합리성ㆍ각성ㆍ견성 등 성性의 의미를 비롯하여, 참眞, 진리眞理, 종宗, 주主 등의 의미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주인ㆍ공동체의 뜻은 물론 공동체의 지도체계, 인사제도, 교육제도, 경제제도, 종교제도, 공직자 교육제도 등에 대해서는 직접 바람직한 방향성까지 제시하였다.
국립목포대학교 최일 총장은 “天性이라는 만물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으므로 독자에게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공직자에게는 현대판 목민관의 자세를 배울 수 있고, 교육자에게는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식교육을 넘어 창의인성 교육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고, 경영자에게는 조직운영의 비전을 제시해준다.”는 서평을 써 주셨는데, 이 책의 가치를 잘 말해준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값을 정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권해 드리니 일독하시고, 좋은 내용이다 싶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권장하여,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세계 인류의 가치관이 바로 설 수 있게 이 책이 주춧돌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

2015년 을미년 새해 원단
저자 행정학 박사 황 선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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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생명체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체는 마음이다. 마음이 변화하지 않으면 변화는 없다!” 우리는 세월호 침몰ㆍ화제ㆍ폭발ㆍ붕괴ㆍ가스누출 등으로 인한 안전재해, 성폭력ㆍ정신이상ㆍ인신매매ㆍ원한 또는 재산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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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체는 마음이다. 마음이 변화하지 않으면 변화는 없다!”


우리는 세월호 침몰ㆍ화제ㆍ폭발ㆍ붕괴ㆍ가스누출 등으로 인한 안전재해, 성폭력ㆍ정신이상ㆍ인신매매ㆍ원한 또는 재산탈취 등에 의한 인명살상, 부정부패ㆍ투기ㆍ부정식품ㆍ사이비 종교 등 재산을 노린 다양한 범죄, 자연파괴에서 비롯된 천재지변ㆍ혼란한 국내외 정세ㆍ심각한 경제 위기 등으로 누구나 세상을 걱정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좀 더 나은 ‘나’로 살아갈 수 있을까? 세상이 바뀌는 것이 먼저일까 사람이 바뀌는 것이 먼저일까? 왜 인문학 공부를 해야 하는가? 나는 누구인가? 등에 대한 고민을 풀어내기 위하여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런데 돌연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는 작가가 나타났다. 우리는 이 작가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40여 년을 공직에서 일한 공무원이 평생 종교, 학문, 정치에 몸담은 사람들이 밝히지 못한 가장 보편적인 진리를 누구나 알기 쉽게 밝히고, 나아가 바람직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으로 공동체의 지도체계, 인사제도, 교육제도, 경제제도, 종교제도, 공직자 교육제도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천성(天性)과 지성(地性)의 시각만으로 종교 사상 철학은 물론, 정치ㆍ경제ㆍ과학ㆍ문화 등 제반 사회의 모든 문제의 원인과 해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작가는 말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인류가 지성에 물들어있기 때문에 수많은 문제와 모순과 갈등을 겪고 있는 것이며, 여기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천성을 체득하지 않으면 아니 된다.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는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불경, 성경, 사서삼경 등과 같이 세상을 살아가는 가치관을 천성과 지성의 이치로 설명하였다.
이를 서양 철학을 빌려 설명을 하면 천성과 지성은 존재를 절대와 상대로 이원화한 개념이고, 천성의 가치와 지성의 가치는 당위를 절대가치와 상대가치로 이원화한 개념입니다. 또한 존재와 당위를 다시 각각 10개로 분류하여 하나하나에 설명을 붙였고, 그 응용 방법을 바람직한 공동체의 변화방향에 담았다.”

작가의 글을 읽고 서평을 남긴 국립목포대학교 최일 총장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천성이란 만물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어 독자 개인에게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공직자에게는 현대판 목민관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교육자에게는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식교육을 넘어 창의인성 교육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 주고, 경영자에게는 조직 운영의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다.”라고 이 책의 가치를 설명하고 있다.
또한 현재삼호중공업(주) 하경진 사장도 “저자는 평생을 바쳐 길어 올린 통찰을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풀어낸다. 그러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그런 모습이 그의 주장에 신뢰를 더해주는 요소가 되었다. 혼돈과 무질서가 득세하는 세상에서 평화와 행복을 꿈꾸는 우리에게 저자가 세상을 향해 던진 일침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라는 서평을 남겼다.

이 책은 300여 쪽 정도에 불과하나 오늘날 우리의 화두가 되는 본성 인성 이성 합리성 각성 견성 등에서 말하는 성의 의미와 지혜 창의 등에서 말하는 변화의 의미, 그리고 사람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 천성을 체득할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음은 물론, 중용에서 말하는 천명지위성, 성경에서 말하는 에덴동산, 논어에서 말하는 성인 소인 등의 의미 등도 아주 자연스럽게 풀어놓았다.

저자 황선범은 1974년 공무원 발령을 받은 이후 근로감독관, 중앙노동위원회심사관, 서울남부 근로감독과장, 2013년 9월 이후 현재까지 목포고용노동지청장으로 재직하는 등 굵직굵직한 공직생활을 이어왔다. 작년에는 공무원 교육훈련제도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평생 공부하는 공무원의 삶을 살았다. 을미(乙未)년 새해를 맞아 저자는 그동안 자신이 체득하고 갈고 닦은 천성과 지성으로 보는 새로운 경세철학을 만천하에 공개한다.

과거 선조들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갑오세 갑오세, 을미적 을미적 가보세”라는 말이 있는데, 이 작가의 글을 두고 이르는 말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추천사

<서평>

최 일(목포대학교 총장)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개인적으로 많은 난관에 부딪히고, 불합리한 사회제도에 자주 당면하곤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과 사회가 많은 노력을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인간의 천성과 지성이란 철학적인 개념을 통해 갈등의 원인을 본질적으로 분석하고,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더 나아가 우리가 살고 있는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읽음으로써 천성이란 만물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어 독자 개인에게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공직자에게는 현대판 목민관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교육자에게는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지식교육을 넘어 창의인성 교육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 주고, 경영자에게는 조직 운영의 비전을 제시해 줄 것이다.
관념적이고 철학적인 개념을 저자의 공직생활의 경험으로 쉽게 설명하여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하경진(현대삼호중공업(주) 대표이사 사장)

저자는 평생을 바쳐 길어 올린 통찰을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풀어낸다. 그러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는다. 그런 모습이 그의 주장에 신뢰를 더해주는 요소가 되었다.
혼돈과 무질서가 득세하는 세상에서 평화와 행복을 꿈꾸는 우리에게 저자가 세상을 향해 던진 일침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세상에는 수많은 문제가 있는데, 문제라는 것은 천성에서 지성으로 흐르는 것을 의미한다며, 저자는 사람이 지성地性의 마음에서 벗어나 천성天性의 마음을 체득할 때 비로소 모든 문제의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오랫동안 공직에서 일한 사람답게 공직자가 국민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천성의 인품을 체득한 사람만이 국민을 지성에서 건져낼 수 있다며 공직사회를 향한 애정 어린 충고도 잊지 않는다.
우리가 할 일은 책장을 열고 그가 30여 년을 천착하며 건져 올린 깊은 통찰의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가 펼쳐 놓은 바다를 여행하며 깊은 각성과 울림을 얻는 것만으로도 몇 시간 투자가치는 충분하지 않겠는가!

출간 후기

난세(亂世)는 도약의 밑거름입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문화복지 전문위원)

세상살이가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는 유토피아, 즉 ‘내가 원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각자의 ‘나’이기에 너무 많은 유토피아가 존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시대는 혼돈으로 가득 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꿈과 비전과 희망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때에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밝은 미래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홀로 존재할 수 없고 더불어 살아갈 때에야 진정한 자아와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우리 개개인의 삶과 국가 간 장벽을 넘어 전 세계적 비전을 제시해주는 명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새로운 경세학’입니다. 저자이신 ‘황선범’ 선생님은 수십 년간 이어온 공직생활에서 얻은 자신만의 경세학 철학을 책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에 힘 있는 필치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비로소 인생에 대한 진정한 의문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나는 무엇이고 공동체는 무엇이며 인간으로서의 자존은 어떻게 가능해지는가?’ 이에 대한 해답은 저자의 말씀대로 ‘자신의 마음을 똑바로 보고 마음을 꾸준히 공부ㆍ단련하면서 하늘의 이치를 터득해가는 인생의 행로’일 것입니다.

어쩌면 한 인간의 머릿속에서만 움직였을 반짝이는 진리를 이렇듯 섬세하고 치밀하게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작가의 철학적 내공에 감동ㆍ감명이며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책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를 통해 가치 있는 삶의 여정을 꾸려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국가와 세계평화의 존립에도 우리 존재 모두가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는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제2의, 제3의 황선범 저자와 같은 분들이 저희 행복에너지의 문들 두드려 주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을미년 새해를 맞는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대한민국과 우리 모두에게 ‘사람을 위한 책’으로서 밝은 도약의 밑거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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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 | ok**un | 2015.04.1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새로운 경세학을 만나다 는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말하고 있는책이다 작가는 천성과 지성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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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경세학을 만나다 는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말하고 있는책이다

    작가는 천성과 지성의 시각만으로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보고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20150411_150536.jpg

     

    작가는 40여년간 공직에서 일한 공무원으로

    이런 새로운 가치관을 가진 이론을 말했다는 자체가

    그전에도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심오한 생각을 가졌었다는걸 알수 있다

    모든 문제를 천성과 인성으로 설명한다는 자체가

    조금은 억지 스러울수도  있지만

    적어도 책을 읽는 동안 그럴수도 있겠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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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변화를 열기 위해서는 먼저 천성과 지성이 원리를 체득해야 한다

    그래야만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

    천성과 지성에 대해

    가정에서 밥을 해먹는것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매일 매일 천성을 따르는 새로운 식사 준비를 해야 새롭고 생명력이 있다고

    그렇지 않으면 새로운 것도 없고 생명력도 없다고

    따라서 매사에 천성을 따라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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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세상을  지성이 더 많은  사람이  이끌고 있기에

    위아래가 없는 개판인 사회라 말하고 있다

    따라서 천성을  더 닮은 사람이 지도자나 상급자가 되는 구조가 되어야만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더이 상 많은 문제들이 안생길것이라고

     

     

    20150411_150815.jpg

    착하다는 것은 천성을 닮은 것이고

    착하지않다는 것은 지성을 닮은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착하다는 의미가 소심하다는 의미로 변질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착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판을 치는세상이 되고 만 것이다

    천성을 가진 착한 사람이 판을 치는 그런 세상이 되어야만

    우리 사회는 잘 돌아 갈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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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생각은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마음이 없는데 생각이 있고 생각이 있는데 마음이 없을수 없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체는 마음이다

    따라서 마음이 변화하기 않으면 변화는 없게 되는것이다

    생각이 클수록 천성을 따르고

    생각이 작을수록 지성을 따른다

    우리는 천성을 따르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것만이 변화를 가져 올수 있다

    20150411_150951.jpg

     

    마음과 영과 육과 혼이 결합한 것이 사람이다

    마음이나 영이나 육이나 혼이다르지만 천성을 따르면 모두 제자리를 지키고

    천 성을 잃으면 모든 존재이유와 존재 가치를  잃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알기 위해서는 천성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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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지성에 물들어 있기에

    많은 갈등과 문제를 내표하고 있다고 따라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천성을 체득해야 하면 그렇지 않은면 그 문제는 해결할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새로운 경세학을 말하다는

    생명에 기초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모든 인간사의 문제를 천성과 지성으로 설명하고 있다

    과연 이런 이분법적 논리고 지금의 세상을 설명하는것이 맞는건지

    의문이 드는거는 사실이다

    어떻게 모든 것을 다 천성과 지성으로 연관 지어 설명 할수 있는지

    하지만 중요한것은

    마음이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말에는공감한다


    20150411_15104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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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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