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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짓기(아자 지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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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270*11mm
ISBN-10 : 1188236148
ISBN-13 : 9791188236145
책 짓기(아자 지식책)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이정모 | 출판사 아이들은자연이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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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3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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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중고상품이어서 사용한 흔적이 있는지 알았는데 그냥 완전 새책이네요? 서점은 전부 재고가 없었는데 배송도 이틀만에 도착해서 완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ved*** 2019.11.19
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23 `1234567890 5점 만점에 5점 p3***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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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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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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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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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0mm X 270mm X 11mm, 257g
제조일자
2019/4/23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이정모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아이들은 자연이다 / 02-332-2887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은 왜 읽나요?”

책이 읽기 싫어서 “책은 왜 읽나요?”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 어린이.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어린이의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고민을 시작합니다. 어린이책 작가들과 편집자, 디자이너 등 ‘책 마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린이 독자와 “기획 - 원고 - 편집 - 디자인 - 인쇄소 - 제본소 - 서점”을 함께 경험해 보며, ‘책’을 생각해 봅니다.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에 펴낸 [책 짓기]는 ‘책을 설명하는 책(메타북)’으로, 독자를 책 생태계의 일원으로 초대합니다. 그림작가는 메타북에 어울리는 절제된 색 표현과 그림으로 시각적인 재미와 책이라는 물체를 새롭게 느껴지게 합니다.
또한 이 책은 책읽기와 글쓰기를 친절하고 다정하게 권하는 ‘읽기와 쓰기’에 관한 책입니다. 논픽션 어린이책 작가들이 어린이 독자들에게 읽기와 쓰기의 방법을 알려주고 읽기와 쓰기를 해보라고 북돋습니다.
이를 위해 저자들이 열정을 다해 만들었던 첫 책 집필의 실제 사례와 글쓰기의 비법 등을 알려줍니다. 유튜브와 같은 영상매체가 유행해도, 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어도 ‘읽기와 쓰기’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언제나 필요한 ‘생활 기술’입니다. 책을 아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는 책 생태계를 간접 경험하는 재미를,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에게는 책에 관한 호기심을 북돋아줄 ‘생활 도감’입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책 읽기를 싫어했던 어린이는, 과연 책과 가까워지게 될까요?

저자소개

저자 : 이정모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 연구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거쳐, 지금은 서울시립과학관의 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250만 분의 1》, 《공생 멸종 진화》, 《달력과 권력》, 《판타스틱 과학책장》(공저), 《바이블 사이언스》,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노정임
논픽션 어린이책을 편집하고 기획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동안 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 《딸기는 딸기 맛!》 등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유아 자연 그림책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10권을 비롯해,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우리 학교 텃밭》,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꿈을 이루는 밥 짓기》, 《동물원이 좋아?》, 《궁궐에 나무 보러 갈래?》,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사카베 히토미
도쿄 출생. 주로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그림과 문자의 조합으로 이야기하는 작가입니다. 지은 책으로 《히토미의 수채화로 만나는 히라가나 가타카나》, 《그렇게 삶은 차곡차곡》, 《아이와 나》가 있고 《앞니가 흔들흔들》, 《내가 엄마 해야지》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일본 그래픽 디자이너 협회(JAGDA)와 그림책을 학문으로 연구하는 에혼 학회(?本??) 회원입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그림문자책을 연구하여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계명대학교 교수로 시각디자인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일러두기

1부 책에 담을 원고 만들기
-"책 읽기 싫어!"
-책보다 재미있는 책 만드는 이야기
-원고를 만들자 _사례(1)
-원고를 만들자 _사례(2)
*쉼_못다 한 저자 인터뷰

2부 원고에 담을 책 만들기
-원고가 다 되었는데 왜 책이 안 나오는 거야
-종이를 준비해
-인쇄를 하자
-책은 묶는 거야
-"책은 독자를 기다려요."
*쉼_한눈에 보는 책 만드는 과정

집필 후기
참고 문헌

책 속으로

[편집자]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 했던 질문입니다. 책은 왜 읽어야 할까요? 두 분은 어떻게 책을 읽으십니까? [이정모] 사람을 만나는 것만큼 재밌는 일은 없죠. 그런데 다 만날 수는 없으니 책을 통해 작가를 만나는 겁니다. 작가의 생각을 배운다는...

[책 속으로 더 보기]

[편집자] 어린이 독자가 궁금해 했던 질문입니다. 책은 왜 읽어야 할까요? 두 분은 어떻게 책을 읽으십니까?
[이정모] 사람을 만나는 것만큼 재밌는 일은 없죠. 그런데 다 만날 수는 없으니 책을 통해 작가를 만나는 겁니다. 작가의 생각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읽습니다. 틈 나는 대로 읽어요. 계속 읽다 보면 책을 읽는 속도도 빨라져요.
[노정임] 책 읽기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공부예요.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나뭇가지처럼 뻗어 나가며 읽는 것이 재미있어요. 다양한 동물이 나오는 책을 읽다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 예를 들어 거북이라면, 거북이가 주인공인 이야기를 찾아 읽고, 그다음 거북의 생태와 한살이, 그러다 파충류의 진화와 지구의 자연사를 알려 주는 책으로 확장하며 읽는 거예요. 궁금한 것이 해결하게 되고, 오래 기억에 남더라고요.
-《책 짓기》 본문 29쪽 중에서.

책을 인쇄하는 종이는 아주 넓고 커요. 책보다 몇 배 더 넓지요. 왜 그럴까요? 한꺼번에 여러 페이지를 인쇄하는 거예요. 그래야 많은 책을 빨리 찍을 수 있겠지요.
인쇄용지는 인쇄기에 들어가는 크기가 정해져 있어요. 우리가 흔히 보는 복사 용지도 커다란 종이를 잘라서 쓰는 거예요. 인쇄용지를 포함해서 전 세계인이 1년 동안 쓰는 펄프의 양이 4억 톤이래요. 펄프는 종이의 재료로, 나무로 만듭니다. 나무가 없으면 책도 없어요.
-《책 짓기》 본문 41쪽 중에서.

[어린이] 책 만들기는 새로운 집을 짓는 거랑 비슷해요.
차곡차곡 쌓아서 만들잖아요.
[노정임] 맞아요! 글과 그림이 담긴 종이를 가지런히 쌓아서 묶지요.
[어린이] 책 표지는 대문 같고요.
[노정임] 그렇죠! 책의 문을 열면 이야 시작되어요.
[어린이] 이야기를 계속 듣고 싶으면 다음 책장을 넘기면 돼요.
[노정임] 맞아요! 쉬고 싶을 땐 잠시 덮어 두고요. 책은 늘 같은 자리에서 독자를 기다려 줄
거예요.
[어린이] 책을 활짝 펼쳐 보고 싶어요!
-《책 짓기》 본문 55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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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부. 책에 담기는 원고는 어떻게 만들까? 요리에서 맛의 핵심은 재료! 책에서는 바로 원고입니다. 두 과학책 작가가 첫 책을 만들었던 경험을 들려주며, ‘과학적 글쓰기’의 기본과 실제 사례를 보여줍니다.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과학 글쓰기,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부. 책에 담기는 원고는 어떻게 만들까?
요리에서 맛의 핵심은 재료! 책에서는 바로 원고입니다. 두 과학책 작가가 첫 책을 만들었던 경험을 들려주며, ‘과학적 글쓰기’의 기본과 실제 사례를 보여줍니다.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과학 글쓰기, 누가 책쓰기를 하게 될까요?

*2부. 원고가 들어오면 어떻게 책에 담을까?
음식을 만들려면 식재료를 다듬고 씻고 익히고 양념해 그릇에 담아내야 하듯이, 책이라는 그릇에 원고를 담으려면 원고를 편집하고 디자인하고 인쇄해서 종이를 매는 과정을 차근차근 거쳐야 합니다. 책은 만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책은 독자들이 읽어줄 때에 의미가 생기거든요. 완성된 책은 독자를 만나러 서점과 도서관으로 가요. 이제 책은 어떤 독자들이 활짝 펼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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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 짓기 - 아자 이모의 생활 도감 / 이정모, 노정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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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짓기 - 아자 이모의 생활 도감 / 이정모, 노정임 글 / 사카베 히토미 그림 / 아이들은자연이다 / 아자지식책

     

     

     

     

    책을 읽기 전

     

     

    책의 출판 과정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해요.

    이렇게 현장에서 많은 노하우를 가진 이들에게 듣는 이야기가 궁금해졌어요.

    그림에도 끌렸고요. 어떤 이야기일까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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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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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왜 읽나요?"

    "책은 왜 만들어요?"

    책 읽기가 싫은 아이가 주위의 강요에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답을 찾고 싶어 해요.

    (아이는 주위에 재밌는 게 얼마나 많은데...라고 말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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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어린이의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책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기로 하지요.

    책의 시작부터 완성까지 기록을 해서 보여주기로 한 거죠.

     

     

    어린이책 작가, 그림 작가, 편집자, 디자이너. 그리고 책 만드는 사람들이 등장해서

    “기획 € 원고 € 편집 € 디자인 € 인쇄소 € 제본소 € 서점”을 함께 경험해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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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간중간 상식이 되는 이야기들도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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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에는 두 가지 '쉼'이 있지요.

    작가 인터뷰 내용과 책 만드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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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고

     

     

    몇 페이지 넘어가지 않아서 혼자서 빵 터졌습니다.

    "책에 관심을 갖다니 놀랍네요."라는 출판사 디자이너의 이야기.

    "책을 읽기 싫다는데 책을 만들어서 준다니.

    역시 책밖에 모르는 어른들이야. 하하."

    이 디자이너 매력이 넘치네요.

     

     

    저도 그림책을 좋아하다 보니 책 만드는 과정이 항상 궁금했어요.

    작가님께 신간 소식을 물었더니 원고를 출판사에 넘기고

    작가님도 기다리는 중이라는 이야기도 들었거든요.

    원고가 다 되어 글, 그림이 되었는데 책이 지연되어서 안 나오는 게 이해가 잘 안되었거든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님들이 다 만드는 게 아니구나.'

    그래서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디자인 부분이었어요.

    방송이나 영화의 편집이라는 부분과 비교하여 설명해주시네요.

    기본적으로 3번이래요. 본문 디자인이 끝나면 표지 디자인을 한다고 해요.

    글씨체. 색깔, 페이지 틀,... 정말 많고 많네요.

     

     

    부록 중 '쉼'의 '한눈에 보는 책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이 부분을 별도의 페이지로 만들어 오릴 수 있었으면

    작은 미니북이 되면 재미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면 책을 읽으면서 나도 하나의 책을 만들어보았다는 만족감을 높여주지 않았을까 생각했어요.

     

     

    '아자 이모의 생활 도감'이라는 부재에서 '아자'가 무엇일까 궁금했어요.

    출판사 '아이들은 자연이다'의 줄임말이네요.

    가끔 이런 작은 부분들이 궁금해서 확인하다 재미난 것들을 발견하기도 해요.

    그래서 책의 작은 부분들을 넘기지 않고 한 번 더 보게 되는 소소한 버릇도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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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양장본의 얇지만 A4 사이즈보다 조금 작은 판형이라서 글자 폰트도 크지요.

    지식 정보 책이지만 사진이 아닌 큰 그림과 제한된 색의 사용으로 집중되네요.

    평소에 접했던 종이나 책에 대한 내용들을 정확하게 집고 넘어가는 의미도 있어서 도움이 좋아요.

     

     

     


     

     

     

    - 아자 지식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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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하지 않을 기본 지식, 몸에 기억될 평생 지식, 누구에게나 언제나 유용한 지식을 담아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보세요.

     

     

    꿈을 이루는 밥 짓기 / 노정임 글 / 안경자 그림

    내 방에서 콩나물 농사짓기 / 이정모, 노정임 글 / 안경자 그림

    책 짓기 - 아자 이모의 생활 도감 / 이정모, 노정임 글 / 사카베 히토미 그림

     

     

     

     


     

     

     

    - 함께 읽는 <책 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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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초등학교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단 '책사랑 아이사랑'에서 신간 그림책 소개를 하고 있어요.

    '밥 짓기'는 살아가는 데 꼬옥 필요한 지식이라고 하시네요.

    '책 짓기'는 알고 있으면 정말 좋은 기본 상식들이 들어 있다고 좋아하시네요.

    꼬옥 한 번 찾아봐야겠다고 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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