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상)(열린책들 세계문학 29)
494쪽 | B6
ISBN-10 : 8932909423
ISBN-13 : 9788932909424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상)(열린책들 세계문학 29) 중고
저자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또예프 | 역자 이대우 | 출판사 열린책들
정가
9,800원
판매가
3,000원 [69%↓, 6,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3,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을 저희업체 계좌로 입금해주셔야하며,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발생합니다
2009년 12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리요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책향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dsbook1...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피닉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800원 blackda...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4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1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820원 스테이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8년세계문학판18쇄, 책상,하단,책배작은얼룩있고 때탐있으나 그외 책상태는좋습니다 ㅎ-7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을 저희업체 계좌로 입금해주셔야하며,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6 배송 빠르고 책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naman9*** 2020.10.24
335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o*** 2020.10.22
33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ri*** 2020.10.19
333 생각보다 책이 빨리와서 좋아용!! 5점 만점에 4점 ekrxj0*** 2020.10.19
332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estfa*** 2020.10.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상권. 이 책은 러시아 문학의 거장인 도스또예프스끼가 쓴 대심문관의 이야기다. 주인공 알렉세이 표도로비치 까라마조프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작가로부터

제1부
제1권 어느 집안의 내력
제2권 달갑지 않은 회합
제3권 색마들

제2부
제4권 발작
제5권 찬반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박태안 님 2014.03.22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한 알 그대로 남아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의 복음서 12장 24절

  • 박상록 님 2013.12.05

    나는 인류를 사랑한다, 하지만 나 자신에 대해 놀라게 된다. 왜냐하면 내가 인류를 사랑하면 할수록 개별적 인간, 다시 말해서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은 줄어들기 때문이

  • 최광민 님 2013.11.24

    표도르 빠블로비치는 한평생 사람들 앞에서 연극을 꾸며 대고 예기치 못한 배역을 즐겨 맡았으며, 더구나 아무 필요도 없는, 예를 들면 이번처럼 자신이 직접적인 손해를 입는 경우에

회원리뷰

  • 쉽지 않았던 작품 | hs**9 | 2019.10.28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가 쉽지 않았던 소설이다. 예전 문체와 스타일로 쉴새없이 이어지는 자기 독백과 심리 묘사는 책에 집중하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가 쉽지 않았던 소설이다. 예전 문체와 스타일로 쉴새없이 이어지는 자기 독백과 심리 묘사는 책에 집중하기를 힘들게 했다. 심리적인 묘사 보다는 사건 중심의 전개 과정을 선호하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인해 이런 소설은 읽기가 더욱 힘들었다. 그저 꾸역꾸역 읽어 나갈 뿐이다. 그러다보니 글의 줄거리를 쫓아가기가 벅차고, 자꾸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나마 친부 살해에 대한 재판 과정을 담은 마지막 부분에서는 다소나마 집중하여 읽을 수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표도르 빠블로비치 까라마조프와 그의 아들들인 드미뜨리, 이반, 알료샤, 그리고 사생아인 스메르쟈꼬프 간의 이야기는 친부 살해라는 파국을 맞이하지만, 도스또예프가 갖고 있는 인간에 대한 성찰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다만, 기독교적 세계관이 깊숙히 반영되어서 인지 때론 기독교적 공감을 강요하는 것 같아 저어 되기도 했다. 그저 세계적인 고전 명작을 읽었다는 것에 위안을 삼을 뿐이다.

  • “Above all, don't lie to yourself. The man who lies to himself and l...
    • “Above all, don't lie to yourself. The man who lies to himself and listens to his own lie comes to a point that he cannot distinguish the truth within him, or around him, and so loses all respect for himself and for others. And having no respect he ceases to love.” 
    • “What is hell? I maintain that it is the suffering of being unable to love.”
    • “I love mankind, he said, "but I find to my amazement that the more I love mankind as a whole, the less I love man in particular.” 
    • “The mystery of human existence lies not in just staying alive, but in finding something to live for.” 
    • “The world says: "You have needs -- satisfy them. You have as much right as the rich and the mighty. Don't hesitate to satisfy your needs; indeed, expand your needs and demand more." This is the worldly doctrine of today. And they believe that this is freedom. The result for the rich is isolation and suicide, for the poor, envy and murder.” 
  •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 ck**n320 | 2018.03.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는 해외소설을 구입할 때에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위주로 봅니다. 각 출판사들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

    저는 해외소설을 구입할 때에 민음사, 문학동네, 열린책들 위주로 봅니다. 각 출판사들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개인적인 소감으로는 한 권을 받아보았을 때 가장 정성들여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열린책들에서 펴낸 책들인 것 같습니다. 번역도 잘 되어 있는 듯 하며, 양장이라 하더라도 처음 펴보았을 때에 느껴지는 견고함이랄까요. 제책 방식 또한 매우 고급스럽습니다. 디자인 또한 천편일률적으로 제작한 것이 아니라 각 작품마다 독특하게 구성했구요. 다른 두 출판사에 비해 인지도는 뒤쳐질 수 있으나 구매 후에 후회없으실 듯 합니다.

     러시아 소설들은 등장인물 이름부터 친숙하지가 않아 읽어보길 꺼려했었는데, 톨스토이의 '부활'을 읽으면서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톨스토이와 더불어 19세기 러시아 대문호로 평가받는 도스도예프스키의 대표작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도 꼭 한번 읽어볼 책이라 생각합니다.

  • 까라마조프씨네 형제들 | 54**bs | 2016.06.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도예프스키(1821~1881) 열린책들 / 이 대우 옮김 세계문학판 1쇄 2011년 ...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도예프스키(1821~1881)

    열린책들 / 이 대우 옮김

    세계문학판 1쇄 2011년 1월 3일 4쇄본으로

    2016년 4월 29일~5월 7일 상권

    2016년 5월 16일~5월 18일 중권

    2016년 5월 29일~6월 2일 하권 읽음

     

     

     

     

    문고판으로만 읽었던 소설을 이 번에 완역본으로 읽었다. 3주동안 세권의 책을 붙들고 같은 주인공들과 지냈다.

    처음 이 소설을 시작할 때는 러시아의 이름이 익숙치 않아서 애를 먹었는데, 이젠 술술 다 외워서 저절로 입에 붙는다.

    이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 잊어버리겠지만..... 결말을 위해 치닫던 내 독서의 문제를 인식하던 순간 이 책의 끝에 와 버렸다.

    이렇게 이 책은 순간이 즐거운 책인데....친부 살인이라는 사건에 휘말려 결말만 생각하면서 읽었다.

    문장이 장황하고 길지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이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용기를 준다. 문제 많은 아버지 밑에서 태어난

    드미트리와 이반, 알렉세이 세 형제가 각각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교육 받으면서 성장했다. 세 형제들은 아버지 집에

    모이면서 형제들의 갈등과 화해를 그리고 있다.
    드미트리는 약혼자가 있지만 아버지를 만나러 와서 알게된 그루쎈가에 반해 약혼녀를 배반하게 되고, 이를 알게된 약혼녀는

    그를 실험하기 위해 그에게  3천루블을 언니에게 송금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드미트리는 그 돈을 그루센까를 유혹하는데

    사용한다. 자존심 강한 드미트리는 그 돈을 언젠가는 갚겠다고 다짐을 하지만 그에겐 그럴만한 돈이 없다. 친모의 유산을 가로챈

    아버지 또한 그루센까를 좋아해 삼각관계의 구도가 된다. 이런 사이에서 이반은 형의 약혼자를 만나 중재하려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약혼녀의 3천 루불을 갚아야만 떳떳하게 그루쎈까를 만날수 있는 드미트리는 초조해지고 급기야는

    아버지를 죽이고 3천 루블을 훔쳐간 친부 살인자로 구속된다. 법정에서 약혼녀의 결정적인 단서 편지(아버지를 죽이고 싶다는)를
    증거물로 제시하면서 그녀 또한 드미트리를 배신한다. 변호사의 열정적인 변호에도 불구하고 드미트리는 시베리아 사역장에서

    20년형을 살게 된다.  드미트리는 유죄를 선고 받고 시베리아로 호송되지만 그는 혐의를 풀고 풀려날 것이다.

    세상은 그런 믿음이 있어야 한다. 살인을 인전하고 드미트리를 위해 변호하던 변호사의 변호장면이  인상적이다. 

    형편 없던 아버지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던 드미트리를 이해해 달라고 호소하지만 드미트리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자신은 아버지를 살해하지 않았으니까.

     

    무신론자인 이반과 열렬한 크리스찬인 알렉세이 성실하진 않지만 신의 존재를 믿는 드미트리.

    작가 자신은 어디에 더 가까웠을까?
     

    <통찰력이 있는 독자는 내가 처음 부터 이런 식으로 방향을 잡아 나갈 것이라는 사실을 이미 오래 전부터 눈치 채고는 어째서

    쓸데없는 이야기로 시간을 낭비하느냐고 나무랄 것이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분명히 대답할 수 있다. 쓸데없는 이야기로 시간을

    낭비한 것은 첫째는 예의 때문이며,

    둘째는 어쨌든 무언가를 미리 에고해 두려는 교활함 때문이다.>

    내가 아주 좋아했던 저자의 서문중에서......

     

    "나는 존재한다! 온갖 고통 속에서도 나는 존재한다.

    고문으로 몸을 웅크리고 잇으면서도 나는 존재한다.

    형틀에 앉아서도 나는 존재한다. 나는 태양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나는 태양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태양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1028 쪽에서.

  • 읽어내기 힘든 고전이다. 어느정도 읽다보면 속도가 붙기 시작한다.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인간의 욕망과 종교관 등 세상을...

    읽어내기 힘든 고전이다. 어느정도 읽다보면 속도가 붙기 시작한다.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인간의 욕망과 종교관 등 세상을 어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든다.

    표도르 파블로비치 까라마조프는 술주정뱅이 늙은 애비로 아들을 삼형제 두고 있다.

    큰아들 드미트리와 그루센카라는 여자를 놓고 다툰다

    무신론자인 둘째 이반은 인간이 신을 고안해 낸 거다. 그러면서도 신의 존재는 인정한다.

    ‘난 신을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게 아니야. 다만, 그가 창조한 현재의 썩은 세계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거야.’라고 수도사인 동생 알료사에게 말한다.

    알료사는 수도사의 길을 가지만 형들과 아버지의 불화를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그가 모시는 조시마 장로의 죽음이 임박해 오는 가운데 아버지와 형들의 갈등은 점점 커져만 간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