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조금만 조금만 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A5
ISBN-10 : 895270973X
ISBN-13 : 9788952709738
조금만 조금만 더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존 레이놀즈 가디너 | 역자 김경연 | 출판사 시공주니어
정가
5,500원
판매가
1,500원 [73%↓, 4,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1년 1월 30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4,950원 [10%↓, 5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5 새책이왔어요. 너무 좋아요. 다른 곳에서는 구매할 수 없었는데 여기서 구매했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5점 만점에 5점 sune9*** 2020.06.28
34 새책같네요. 좋은 책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is*** 2020.06.09
33 새책이에요 포장도 잘되서 왔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ifp*** 2020.04.20
32 중고장터에서 새책을 구매할수있어 기분이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bobo*** 2020.04.19
31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anu*** 2020.03.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48mm X 210mm X 0mm, 0g
제조일자
2001/1/30
제조자 (수입자)
존 레이놀즈 가디너

윌리는 할아버지와 함께 감자 농장을 일구며 살고 있다. 어느 날, 할아버지는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의사 선생님은 마음에 생긴 병 때문이라고 한다. 감자 농사 때문일까? 윌리는 혼자서 힘들게 감자 수확을 해내지만 할아버지의 건강은 너무 나빠지기만 한다. 그렇다면 할아버지가 진짜 걱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윌리는 할아버지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는 것을, 그리고 밀린 세금을 내지 않으면 농장을 빼앗긴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저자소개

목차

1. 할아버지의 고민 2. 농장 주인 꼬마 윌리 3. 이른 저녁의 질주 4. 낯선 방문객 5.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6. 전설적인 인디언 얼음 거인 7. 만남 8. 결전의 날 9. 달려 번개! 달려! 10. 조금만 조금만 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저자 소개 존 레이놀즈 가디너(1944~)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으며.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우주 왕복선 개발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해 텔레비전 방송용 글을 쓰고 있다. 그의 첫 번째 작품이자, 그를 유명하게 만든 작...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저자 소개
존 레이놀즈 가디너(1944~)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으며.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우주 왕복선 개발의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해 텔레비전 방송용 글을 쓰고 있다. 그의 첫 번째 작품이자, 그를 유명하게 만든 작품인 《조금만, 조금만 더》는 1974년 아이다호 주의 허드슨 카페에서 들은 로키 산 전설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지금은 아내와 세 딸과 함께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작품으로는 《극비》, 《실수 장군》들이 있다.

마샤 슈얼(1935~)은 미국 로드아일랜드의 프로비던스에서 태어났다. 보스턴의 어린이 미술관에서 화가로 일했으며,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기도 했다. 마흔 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초기 작품인 《봄에 다시 오다》는 1976년 미국 그래픽 미술연구소에서 주최한 전시회에 뽑히기도 했다. 또한 슈얼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폴리모스의 순례자》로 보스턴 혼 북 상을 받았다. 《생일 나무》, 《엉겅퀴》, 《주인 없는 고양이》 등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으며, 미국 원주민 부족의 이야기인 《파괴의 날의 사람들》이란 작품을 썼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박현숙 님 2011.03.10

    사람이 포기를 하면 이런 일이 일어난단다. 사는 것을 포기하는 것 말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그렇단다. 처음에는 여기 마음에서 시작하는 거야. 그러고는 몸으로 퍼지지. 진짜 병이 나는 거야. 마음을 고치는 것밖엔 다른 치료법이 없단다.

회원리뷰

  • 조금만 조금만 더,,,많이 익숙한 말이네요,,,컴할때나 놀 때 시간 더 달라고 또는 먹을 거 나눠줄 때 애걸^^, 애원하는 ...
    조금만 조금만 더,,,많이 익숙한 말이네요,,,컴할때나 놀 때 시간 더 달라고 또는 먹을 거
    나눠줄 때 애걸^^, 애원하는 소리죠;-) 여기서는 의미심장한 말이네요ㅠㅠ
    아니, 윌리는 어른인 저보다 철이 더 들었네요 기특합니다,,,
    윌리, 할아버지와 감자 농장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요 그만 할아버지가 병이
    나고 말아요 몸이 아픈 게 아니라 마음의 병으로 몸져 눕고 말지요
    감자수확을 해야 되는데 말을 빌릴 돈이 없어요 할아버지 금고에는 편지?만 있고
    돈은 한푼도 없거든요 이때 번개()가 쟁기를 끌겠다고 나서서 감자수확을
    무사히 마칩니다 번개도 기특하네요
    할아버지는 차도가 없어요 이 와중에 주 정부관리가 찾아오죠 바로 세금을 안 냈다고
    최후통첩을 하러 왔네요 농장을 잃을 처지에 놓였어요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데 모두 농장을 팔라고 합니다 윌리는 그러고 싶지 않아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윌리는 개 썰매 경주대회 전단지를 보고 출전을 결심합니다
    반드시 우승하겠다고요 500달러의 우승상금만 있으면 농장도 지키고 할아버지도
    낫게 되실거라 믿고 있어요
    미납세금 = 개썰매대회우승상금 = 할아버지 쾌유
    해마다 2월에 열리는 전국 개 썰매 경주대회는 개 마리수도 자유이고 제한이 없어요
    경주거리 16킬로미터로 8킬로미터는 윌리와 번개가 매일같이 다니는 코스라 문제없고
    나머지 구간은 쉬운 코스라 승산이 있다고 생각하지요 해마다 상금액수는 달랐지만
    이번에는 오백달러! 윌리에게 필요한 액수와 일치하죠
    플란다스의 개,,,네로와 파트라슈 생각이 많이 났네요
    할아버지의 질문에 대한 철학이 멋지시네요
    할아버지도 분명 쾌차하셨겠지요
    대학교육비 50달러를 찾아 참가비로 내고 등록하죠
    참가자가 얼마 없어요 그것은 인디언 얼음 거인이 출전하는 걸 알고 기권하고 말았기
    때문이지만 윌리의 우승에 대한 확신을 꺾지는 못하네요
    대회날 번개와 함께 선두로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리는데 점점 얼음 거인이 참가자를
    한명씩 제치고 추격해 와요 이제 결승점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조금만 조금만 더
    번개가 달려주면 우승이 코앞인데요 번개가 그만 심장이 터져 그 자리에서 죽고 맙니다
    이때 얼음 거인이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다른 선수들이 나타나자 눈에 선을 긋고
    이 선을 넘는 사람은 누구든......내가 쏘아 버리겠소.”
    그동안 윌리는 번개를 끌고 결승선을 통과했어요
    한때 인디언의 야만스럽고 잔혹한 행위가 소문처럼 떠돌던 때가 있었고 그걸 믿기도
    했었지요 아마 서부영화영향이 클 것 같네요
    세월이 가면서 인디언의 지혜가 많이 입에 오르내리고 있지요 문명인보다 결코
    뒤지지 않는 그들만의 삶의 방식,문화를 갖고 잘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요
    얼음 거인에게도 필요한 상금인데 대단한 결단을 내렸지요 얼음 거인에 대한 전설이
    하나 더 늘었네요
    사람이 환경을 만들기도 하지만 환경이 사람을 만들기도 한다는 것을
    조금만, 조금만 더로 알수 있지요
    고난이 닥쳤을 때 내가 해결하기 힘든 문제에 직면했을 때
    각자 반응이나 대처방식이 다를 거예요 이 동화에서도 여러 가지 입장이 나오니까요
    어찌보면 윌리의 행동은 무모에 가까워 보이죠 주위 어른들이 한결같이 말리는 가운데
    절망적 상황에서도 회피하거나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자신이 할수 있는 한계에 도전하는 불굴의 정신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번개의 심장이 터지는 장면에서 눈물이 터졌습니다ㅠㅠ
    번개의 살신성인의 정신을 기리며 애도합니다 얼음 거인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 일체유심조 | ap**t | 2011.04.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애들 책 중엔 어른들이 봐도 손색이 없을 책이 많다.   특히 이 책, <조금만, 조금만 더> 같은...
    애들 책 중엔 어른들이 봐도 손색이 없을 책이 많다.
     
    특히 이 책, <조금만, 조금만 더> 같은 경우는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나  미하엘 엔더의 <모모>가 떠오르기도 한다.
     
    이 일 시작하고 읽은 책 중 두 번째로 울컥하게 만든 책...
     
     
     
     
    "사람이 포기를 하면 이런 일이 일어난단다.
     
    사는 것을 포기하는 것 말이다.
     
    이유가 무엇이든 그렇단다.
     
    처음에는 여기 마음에서 시작되는 거야.
     
    그러고는 몸으로 퍼지지.
     
    진짜 병이 나는 거야.
     
    마음을 고치는 것밖엔 다른 치료법이 없단다.
     
    미안하구나, 얘야.
     
    하지만 네 할아버지는 더 이상 살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구나."
     
    p17
     
     
     
    원효는 해골바가지 물을 마시고 난 뒤 당나라로 가서 유학하려는 걸 접기로 했다지.
     
    다 마음 안에 있는 것이니까.
     
    2009.01.14
  • 마음의 병을 이겨내고 | na**oile | 2011.03.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모든 병은 마음에서 온다고 했다. 마음이 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음식도 제대로 먹을 수 없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할아버...
    모든 병은 마음에서 온다고 했다. 마음이 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음식도 제대로 먹을 수 없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할아버지가 무엇 때문에 병에 걸리셨는지 그 마음을 헤아리는 윌리가 너무 대견할 뿐이다.

    어떻게 보면 윌리는 조부 가정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이야기를 종종 들을 때가 있다 얼마 전 기사에서 할아버지와 살던 한 중학생이 할아버지의 빚을 갚아야 한다는 얘기가 실렸다. 어릴 적 부모님이 헤어지시자마 아빠는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엄마는 소식을 모른다. 할아버지와 함께 살며 장애를 가진 고모를 엄마로 알고 살았던 아이, 그 아이에게 할아버지가 잘못선 보증으로 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안타까운 사연. 다행히 주위의 도움으로 그 빚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판결을 받았다. 

    윌리도 할아버지가 빚진 500달러를 갚지 못하면 농장을 잃게 된다. 그로 인해 할아버지가 병을 앓게 된 것을 알게 된 윌리.  ’어린 아이가 무엇을 할 수 있겠어.’ 라고 생각하는 건 섣부른 판단이였다. 윌리는 할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500달러의 상금이 걸린 전국개썰매 경주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다. 

    어찌보면 무모해 보일 수 있는 일이겠지만 윌리는 결국 해내고 만다. 차갑고 인간미 없어 보이는 얼음 거인도 윌리의 마음을 알았을까? 마지막에 얼음 거인의 행동을 보고 진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진정한 승리자라는 것을 느꼈다.

    아이가 책을 선택해서 읽는 경우도 있지만 내가 "이런 책을 읽었으면 좋겠어!" 라며 아이에게 주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반대로 아이가 먼저 읽고 재미있다며 나에게 추천해준 책이다. 바쁘다는 이유로 책읽기를 미루고 있는데 며칠 동안 쫓아다니며 왜 책을 안 읽냐며 닥달을 해서 결국 하던 일을 멈추고 읽게 되었다, 가끔 영화를 보러 갔을 때 먼저 영화를 본 사람이 긴장감 있는 장면에서 미리 내용을 말해주어 김장감을 반감시키는 경우가 있다. 울 아이는 책 읽는 내내 옆에 앉아  "어..여기선 번개가 심장이 터져 죽게 돼." "지금 거기 읽는구나. 그 장면에선 얼음 거인이 도와줘."라며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미리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결국 눈으로 책을 읽고 귀로는 아이의 줄거리를 들으며 이 책을 읽었다. 우리 아이가 저렇게 말이 많은 아이였단가? 
    책을 읽으면서 책과 하나가 된 딸아이를 보며 또 한번 웃게 된다.
  • 왜 이렇게 눈물이 잘 나오는지 모르겠다. 조금만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금세 핑그르르 눈물이 맺힌다. 요즘 내 눈에서 눈물이...

    왜 이렇게 눈물이 잘 나오는지 모르겠다. 조금만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면 금세 핑그르르 눈물이 맺힌다. 요즘 내 눈에서 눈물이 나오게 한 책이 바로 <조금만 더 조금만 더>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으며 눈물이 나와 옆에 있는 아이들 눈치를 살펴야 했다. 

     

    작가가 우연히 전해 들은 미국 로키 산의 전설을 바탕으로 쓴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이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했다. 할아버지와 함께 감자 농장을 일구며 사는 열 살 소년 윌리, 어느 날부터인가 할아버지는 병석에 눕고 만다. 세금을 내지 못한 할아버지가 마음의 병을 얻어 말도 못하고 누워버린 것이다.

     

    500달러의 세금을 내기 위해 윌리는 개가 끄는 얼음 썰매 경주에 참가하기로 한다. 얼음 썰매 경주에서 1등을 해야만 할아버지의 병도 낫게 하고 하나뿐인 농장도 되찾을 수 있기 때문에 윌리는 최선을 다해 달린다. 형제 같은 개 번개의 도움으로 결승선을 눈앞에 두고 번개는 심장이 터져 죽고 만다. 이를 어쩌나 싶은 안타까운 마음에 가슴이 뛰었다. 하지만 강력한 우승 후보자였던 얼음 거인의 도움으로 윌리는 마침내 1등을 한다.

     

    윌리가 처음 썰매 경주에 나간다고 했을 때 우승을 점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모두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윌리는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할아버지가 저축한 돈을 참가비로 낸다. 열 살 난 소년 윌리에게 닥친 어려움은 어른도 감당하기 힘들어 보인다. 그러나 윌리는 피하지 않았다. 용기를 갖고 도전하여 마침내 할아버지의 얼굴에서 웃음을 찾게 하고, 농장도 잃지 않게 되었다.

     

    얼음 거인과의 아슬아슬한 순간들, 그리고 자신을 단지 열 살 어린 아이로만 바라보는 시선들 속에서 윌리는 일어섰다. 자신의 용기와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윌리는 앞으로 닥쳐 올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3학년 딸아이와 함께 읽고 윌리의 용기와 믿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쉽게 포기하고 부모에게 기댈 생각 먼저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다담솔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