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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와 난영이(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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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57411592
ISBN-13 : 9791157411597
서영이와 난영이(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5)(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피천득 | 출판사 현북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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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3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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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거의 새책급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dmswo0*** 2019.11.14
25 좋습니다 책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2
24 감솨합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mw1*** 2019.11.09
23 `1234567890 5점 만점에 5점 p3***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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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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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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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8mm X 271mm X 9mm, 333g
제조일자
2019/5/3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피천득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현북스 / 02-3141-7277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1.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2.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딸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아빠의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그림책 《서영이와 난영이》 피천득 선생님의 네 번째 수필그림책 《서영이와 난영이》를 현북스에서 출간했습니다. 현북스에서 출간한 《장난감 가게》, 《엄마》, 《창덕궁꾀꼬리》에 이은 네 번째 수필그림책입니다. 수필 <인연>이 교과서에 실리는 등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은 국민적으로 사랑받으며 한국현대수필을 새로운 경지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런 수필 중에서 딸에 대한 피천득 선생님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서영이와 난영이>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만든 수필그림책이 바로 《서영이와 난영이》입니다.

피천득 선생님은 딸 서영이에게 첫돌을 바라보는 아기만한 인형을 사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난영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습니다. 아기였던 딸 서영이는 시간이 지나며 자랐고, 어느새 피천득 선생님이 난영이를 사왔던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습니다. 하지만 난영이는 자라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아기였습니다. 피천득 선생님은 서영이를 대신해 정성스레 난영이를 보살펴 주었습니다. 날마다 얼굴을 씻겨 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시키고 머리카락도 빗어 주었습니다. 계절에 따라 옷도 갈아입혀 주고 음악도 들려주었습니다. 밤이면 잠을 재워 주었고, 난영이의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선생님의 마음은 평화로워졌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피천득
한국의 수필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입니다. 2007년에 세상을 떠나기까지 섬세하고 간결한 언어로 그려진 수필과 자연과 동심이 아름답게 녹아 있는 시로 많은 사랑을 받아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인연》, 《창밖은 오월인데》, 《생명》, 《산호와 진주》, 어린이를 위한《피천득 수필 읽기》, 수필그림책 《장난감 가게》, 《엄마》, 《창덕궁꾀꼬리》외 다수를 냈습니다.

그림 : 한용욱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며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선녀와 나무꾼》, 《금도끼 은도끼》, 《꽃길》, 《숲이랑 놀아요》, 《옛 그림 속에 숨은 문화유산 찾기》, 《처음 한국사》(전6권)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에는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애정과 관심, 그리고 순수한 마음 딸 서영이가 어릴 때 피천득 선생님은 하버드 대학에 연구교수로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딸에게 주려고 사온 선물이 바로 머리가 금빛이고 눈이 파란 인형이었습니다. 딸에게 줄 선물을 사느라고 여러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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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과 관심, 그리고 순수한 마음
딸 서영이가 어릴 때 피천득 선생님은 하버드 대학에 연구교수로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딸에게 주려고 사온 선물이 바로 머리가 금빛이고 눈이 파란 인형이었습니다. 딸에게 줄 선물을 사느라고 여러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고심했을 아빠의 애정 어린 마음, 그리고 백화점에 나란히 친구들과 앉아 있던 인형이 그곳을 떠나게 되어 불안할까봐 상자에 들어있는 인형을 한국까지 안고 왔다는 선생님의 마음은 그 누구의 순수한 마음과도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선생님은 이 인형이 앞으로 한국에서 살테니 한국 이름을 지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는데 이는 딸에게 주는 인형에게도 사랑하는 딸에게 선물하는 것이니 깊고 따듯한 애정과 관심을 놓치지 않고 보여 주는 모습으로, 그 어떤 깊고 섬세한 것에도 견줄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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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피천득 수필그림책 중 한 권 '서영이와 난영이'를 소개해요


    처음 책 제목을 봤을때 자매 이야기인가?라고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난영이는 서영이가 아끼는 인형 이름이더라고요

    딸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아빠의 마음이 담긴 그림책이었답니다

     


    피천득 선생님이 미국에 갔을때 딸에게 줄 선물로 아기 인형을 사오셨어요

    선물을 사기위해 백화점 여러곳을 돌아다녔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인형을 안고 오셨다고 해요

     

     

    인형에게 난영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서영이는 난영이를 잘 돌봐주었지요

     

     

     

    서영이는 자라서 어른이되고 난영이를 사왔던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가게되었습니다

     

     

    난영이는 자라지 않았어요.언제나 아기였죠

    피천득 선생님은 서영이 대신 난영이를 정성스럽게 돌봐주었어요


    매일 얼굴을 씻겨주고 머리에 빗질도 해주고 일주일에 한번씩 목욕도 시켜주었어요

    딸을 그리워하는 아빠의 마음을 난영이를 돌보며 달랬는지도 모르겠어요


     

    난영이를 보면 선생님 마음이 평화로워졌다고 하는데요

    딸에 대한 애정이 무척 깊었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느껴지는 서영이와 난영이

    마음이 따뜻해지고 감동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은 수필그림책이었습니다



     


     

     


  • 딸에 대한 피천득 선생...

    딸에 대한 피천득 선생님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서영이와 난영이>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만든 수필그림책을 소개합니다 :)

     

    1.jpg

     

    피천득 선생님의 네 번째 수필그림책

    《서영이와 난영이》

    <p align="center"> </p>

     

    2.jpg

     

    피천득 선생님께서 딸 서영이에게 사다 준 인형이 있다고 하네요. 인형의 이름은 난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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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인형을 사느라고 여러 백화점을 돌아다니며 샀다고 해요.

     

    4.jpg

     

    그리고 인형이 외롭고 불안해할까, 비행기를 타고 오는 동안 짐 속에 인형을 넣지 않고, 꼭 안은 채 오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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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는 (서영이는) 자라고 쑥쑥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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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인형을 사왔던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습니다.

    하지만 난영이는 자라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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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천득 선생님은 서영이를 대신해 난영이를

    정성스레 보살펴주었어요

    날마다 얼굴을 씻겨 주고 일주일에 한 번씩 목욕을 시키고 빗질도 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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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서영이에 대한 사랑이 매 순간 묻어나는 책

    <서영이와 난영이>

    아이를 키우다보니 그 마음이 더 이해되고 감동적인 것 같아요.

    언젠가 우리 아이도 이 책의 깊은 뜻과 감동을 이해하는 날이 오겠죠?

    잔잔한 글귀와 삽화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수필그림책

    <서영이와 난영이>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

     

     

  • '       서영이와 난영이 / 피천득 글 / 한용욱 / 현북스 / 2019.05.01 /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36 / 수필그림책

     

     

     

    2019-05-28 09;10;00.jpg

     

     

     

    책을 읽기 전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그림책이네요.

    이번 책에서는 선생님의 어느 시절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한 편의 잔잔한 일기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글...

    들어가 봅니다.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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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우리 딸 서영이에게 사다 준 인형이 있습니다.

    첫돌을 바라보는 아기만한 인형입니다.

     

     

    인형은 눕히면 눈을 감고 일으키면 금방 눈을 뜹니다.

    배를 누르면 웁니다. 그러나 그렇게 울리는 때는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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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나는 이 인형을 사느라고 여러 백화점을 돌아다녔습니다.

    친구들 곁을 떠나는 게 좀 불안하였을 겁니다.

    그러나 내가 상자에 들어있는 저를 안고 왔기 때문에 안심하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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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는 큽니다. 자랍니다.

    세월이 흘렀습니다.

    서영이는 자라서 미국으로 공부하러 떠났습니다.

    내가 인형을 사 온 그 나라로 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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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서영이가 두고 간 난영이는 자라지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어른스러워지지도 않았습니다.

    언제가 아기였습니다.

    나는 서영이 대신에 난영이를 보살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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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곁에서 잠자는 난영이를 가끔 들여다보았습니다.

    숨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내 마음이 평화로워졌습니다.

     

     

    나는 서영이가 공부를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난영이를 잘 돌보겠다고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책을 읽고

     

     

    수필 그림책을 만날수록 그리고, 직접 목소리를 내어 읽을수록 그 편안한 매력에 빠지네요.

    사실 처음 수필 그림책을 만났을 때는 새로움과 궁금증이 더 많았었지요.

    그리고 따분해지기도 했어요.

    네 권의 수필 그림책을 읽으면서 피천득 선생님의 생각과 삶이 문장에 들려요.

    무언가를 숨기려 하지 않으며 에둘러 표현하지도 않고, 숨은 의도가 없어요.

     

     

    특히 딸 서영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딸의 입장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작가 자기만의 방식으로 나타내는 부분이 좋아요.

    감정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인형을 대하는 선생님의 순수한 마음도 느껴지고요.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은 하늘에 닿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닿지 않아도 내가 아닌 누군가를 생각하고 위한다는 넓은 맘을 갖고 싶네요.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수필 그림책에서 저의 생각을 정리해 보네요.

     

     

     


     

     

     

     

    - 출판사 현북스에서 출간한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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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현북스에서는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그림책을 계속 출간하고 있어요.

    그림책과 함께 동화책 <자전거>, <피천득 수필 읽기> 두 권의 책이 있어요.

     

     

    수필 '인연'이 교과서에 실리는 등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은 국민적으로 사랑받으며

    한국 현대수필을 새로운 경지에 올려놓았다.

    그 수필들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만든 수필그림책이다.

    - 출판사 책 소개 내용 -

     

     

     


     

     

     

    - 함께 읽는 <서영이와 난영이> -

     

     

     

     

    2019-05-28 09;12;09.jpg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2;">   </p> <p align="left"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center" style="line-height: 2;">   </p>

    초등학교 그림책 읽어주기 봉사단 '책사랑 아이사랑'에서 신간 그림책 소개를 했어요.

    꾸준히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 그림책을 소개하고 있어요.

    다음 책은 무슨 책일까? 궁금해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 IMG_5242.JPG

     

    피천득 선생님의 네번째 수필그림책은

     

     

     

    제가 더 많이 공감하고 가슴 짠하게 읽은

     

     

     

    <서영이와 난영이>입니다.

     

     

     

     

     

     

     

     

     

    이 책은 피천득 선생님의 딸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책이예요.

     

     

     

    현북스에서 출간하는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그림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언어와 문장을 다듬어 출간하고 있는데요.

     

     

     

    피천득 선생님의 좋은 글들을 우리 아이와 읽어볼 수 있어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제가 먼저 읽고 아이가 다음으로 읽었는데요.

     

     

     

    읽고 참 감동했는데,

     

     

     

    부모의 자식에 대한 사랑을 느끼기에 아이가 이해하기는 살짝 부족하지만

     

     

     

    학교에 제출하는 독서기록장에 한구절 적을 정도로 아이도

     

     

     

    의미있었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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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 서영이에게 눈이 파랗고 머리는 금빛인 아기 인형을 사준 피천득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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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드는 인형을 사기 위해 선생님은

     

     

     

    미국에서 여러 백화점을 돌아다녀 골랐지요.

     

     

     

     

    IMG_5247.JPG

     

    난영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었고,

     

     

     

    아기였던 딸 서영이는 시간이 지나며 자랐고,

     

     

     

    서영이는 난영이를 사왔던 미국으로 공부를 하러 떠났습니다.

     

     

     

    하지만 난영이는 자라지 않았고,

     

     

     

    언제나 아기였어요.

     

     

     

     

     

    서영이 대신에 난영이를

     

     

     

    보살펴 준 피천득선생님.

     

     

     

     

     

     

     

     

    얼굴도 씻겨주고, 계절따라 옷도 갈아입혀주고

     

     

     

    음악도 들려주고 밤이면 잠도 재워주고....

     

     

     

    난영이의 자는 모습을 보며 선생님의 마음은 평화로워졌습니다.

     

     

     

     

     

     

    서영이가 돌아올 때까지

     

     

     

    난영이를 잘 돌보겠다고 다짐하지요.

     

     

     

     

     

    IMG_5249.JPG

     

    아마도 선생님께서

     

     

     

    딸 서영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난영이를 보살피며 대신한게 아닌가 싶어요.

     

     

     

     

     

     

     

     

     

     

     

     

    서영이와 난영이는 부모로서

     

     

     

    더욱 마음이 따뜻해지며 읽었는데요.

     

     

     

     

     

     

    이 책속에 등장하는 딸 서영이가 물리학교수인 피서영교수로

     

     

     

    바이올리니스트 스테판 재키의 어머니세요.

     

     

     

    예전에 한참 좋아했어서 공연도 몇번 보러간 기억이 납니다.

     

     

     

     

     

     

     

     

     

     

     

     

    지금까지 4권의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그림책을 만나봤는데요.

     

     

     

    아이는 장난감가게와 서영이와 난영이가 참 좋았다고 해요.

     

     

     

     

     

     

     

     

     

    저는 4권 다 다른 분위기로 참 재미나게 읽었는데

     

     

     

    전체적으로 참 따뜻했고,

     

     

     

    책 마다의 삽화가 잘 어우러져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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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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