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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해체 초판1쇄
390쪽 | 규격外
ISBN-10 : 1185785078
ISBN-13 : 9791185785073
위대한 해체 초판1쇄 중고
저자 스티브 사마티노 | 역자 김정은 | 출판사 인사이트앤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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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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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맙습니다 잘 받았어요 ^^ 5점 만점에 5점 bbbbb*** 2015.12.12
2 책상태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yca*** 2015.09.12
1 5점 만점에 5점 fmtw***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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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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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 혁명의 시대가 다가온다! 『위대한 해체』는 지난 10년간 비즈니스의 지형이 바뀌는 것을 면밀히 주시한 저자가 테크놀로지의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모습을 살펴보고, 이를 통한 경제적 구조의 변화를 내다본다. 비즈니스와 테크놀로지를 자유롭게 넘나들고 있는 이 책은 테크놀로지로 인해 비즈니스의 판도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이 테크놀로지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책은 새로운 세계 지형을 파편화, 융합화, 초연결(Hyper-connected)의 세 가지 특징으로 정의한다. 테크놀로지는 산업과 비즈니스를 고도로 분산시켜 그 틈으로 새로운 주자를 계속 유입하고 있으며, 파편화된 산업과 비즈니스는 충돌하고 융합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저자는 이 지형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새로운 세계에 대한 지형학적 평가를 시도한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브 사마티노
저자 스티브 사마티노는 레고로 만든 우주선을 지구 궤도에 띄워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제트 추진 자전거를 만들었으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실물 크기의 레고 자동차에 레고로 만든 공압식 엔진을 달아 주행한, 테크놀로지 시대의 세계적 지식 전도사이다.

스티브는 열 살이 되기도 전에 이미 첫 번째 벤처를 세웠다. ‘유기농’이며 ‘벤처’와 같은 말이 만들어지기도 전인 1980년대 초, 유기농 계란 농장을 운영하며 사업가로서의 자질을 보였다. ‘성인’이 되어 쌓은 첫 번째 커리어는 마케팅으로, 굴지의 글로벌 소비재 기업과 광고회사에서 임원의 자리까지 올랐다. 2005년, 벌집 같은 사무실에서 탈출을 감행, 사용자 간 대여 포털인 렌토이드 닷컴(rentoid.com)을 설립했는데, 이 회사는 이후 협동 소비 운동의 대표주자가 되었다. 성공적인 탈출 이후 기상천외한 일들을 수없이 많이 벌인 그는 레고로 만든 우주선을 실제 궤도에 띄우고, 제트 추진식 자전거를 만들고, 공기로 움직이는 실물 크기의 레고 자동차를 크라우드펀딩으로 제작하였다.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세상에서 저렴한 테크놀로지로 어떤 일까지 할 수 있는지를 증명하기 위한 프로젝트였다.

또한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기업이 산업화 시대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시대로 이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비즈니스와 테크노롤지에 대해 글을 쓰고 블로그를 운영하며 한 달에 약 3만 명의 독자와 만난다. 그의 최근 프로젝트는 톰카 오스트레일리아(Tomcar Australia)다. 사륜형 이륜자동차를 만들어 판매하는 직원 7명의 자동차 회사로, 30년 만에 호주에 등장한 첫 번째 자동차 기업이자 스티브가 설파하는 바를 구현하는 회사다.

역자 : 김정은
역자 김정은은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섹시 리틀 넘버스: 기존의 데이터를 이용해 사업을 성장시키는 법(출간 예정)」이 있다.

목차

서문

01장. 산업의 거래, 산업에서 테크놀로지로

02장. 글로벌 혁명, 산업의 새로운 도약

03장. 사회적 현실, 소셜 미디어의 표면 너머

04장. 산업화의 인생 공식, 상자 안의 삶

05장. 인간성 회복, 언어가 미래를 결정한다

06장. 인구통계학은 역사, 예측 가능한 마케팅은 없다

07장. 가격의 진실, 테크놀로지와 보편적 디플레이션

08장. 무장벽의 세계, 지식 접근성이 어떻게 장벽을 부수나

09장. 무한한 점포, 소매업을 리부팅하다

10장. 3D 프린팅, 인터넷보다 더 거대한 파도

11장. 스크린플레이, 대중 미디어 그 이후

12장. 대마불사, 위대한 금융의 변화

13장. 사물 인터넷, 인터넷에 대한 정밀한 해부

14장. 빅게임, 게임화가 다가온다

15장. 시스템 해킹, 나쁜 평판의 위대한 아이디어

16장. 일, 공장, 가정, 위치는 어떻게 테크놀로지를 따라가나

17장. 루마니아의 이방인, 진짜 레고 자동차

18장. 산업 매트릭스, 시장점유율이라는 어리석음과 산업의 해체

19장. 테크놀로지 외부효과, 사생활은 진정 끝인가

20장. 4Ps의 변화, 비즈니스가 테크놀로지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미래는 왜 파편화, 융합화, 초연결 사회인가? “산업화 시대의 권력이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의해 분화되고 파편화되어 이동하고 있다. 쏟아지는 신 미디어, 테크놀로지가 장악하는 금융, 3D 프린팅이 대체하는 제조, 가상공간으로 이동한 소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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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왜 파편화, 융합화, 초연결 사회인가?

“산업화 시대의 권력이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의해 분화되고 파편화되어 이동하고 있다. 쏟아지는 신 미디어, 테크놀로지가 장악하는 금융, 3D 프린팅이 대체하는 제조, 가상공간으로 이동한 소매, 인간을 넘어선 초연결, 아직도 권력이 거대기업에 있다고 생각하는가? 권력은 이제 힘이나 소유의 문제가 아니다. 디지털 세계 권력의 핵심은 접근성이다.”

“스티브는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를 송두리째 바꿔놓을 파편화, 융합화, 초연결(Hyper-connected)의 거대한 혁명을 쉽고 설득력 있게 전해준다.”
- 세스 고딘(Seth Godin), 「이카루스 이야기(Icarus Deception)」 저자


“21세기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테크놀로지 혁명의 시대’이다. 테크놀로지는 지식과 정보, 사람 사이의 상호작용, 제품의 생산과 소비, 금융과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으로 그 영향력이 미치지 않는 영역이 없다. 그뿐만 아니라 테크놀로지는 기존의 경제와 비즈니스 지형을 완전히 허물어 새로운 경제체제로 편입해 버렸다. 이런 변화의 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세계 지형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평가이다.

새로운 세계 지형은 파편화, 융합화, 초연결(Hyper-connected)의 세 가지 특징으로 정의할 수 있다. 테크놀로지는 산업과 비즈니스를 고도로 분산시켜 그 틈으로 새로운 주자를 계속 유입하고 있으며, 파편화된 산업과 비즈니스는 충돌하고 융합하면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은 사람의 연결을 넘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을 연결함으로써 주변의 모든 것을 살아 움직이게 하고 있다.

「위대한 해체」에서 예리하게 분석한 21세기 테크놀로지 혁명은 거대해서 위대한 것만은 아니다. 현상파괴적 신기술로 성공한 기업조차도 새로운 신생기업에게 이미 파괴의 대상이다. 시장에서 살아남아 더 발전하고 싶다면 테크놀로지 혁명의 판도를 제대로 읽고 혁신해야 한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테크놀로지의 구현 방법이 아니다. 이 테크놀로지가 무엇이며, 무엇을 혁신할 것인가를 궁리하는 것이다.”
- 이인식(지식융합연구소 소장, 과학칼럼니스트)

한 문단에 담긴 「위대한 해체」

“변기는 진단 실험실에나 볼 수 있을 듯한 고성능 센서로 인간의 모든 배설물을 분석할 것이다. 증세가 나타나기도 전에 곧 몸이 안 좋아질 것으로 예측하고, 가족 한 명 한 명의 DNA 디지털 자료가 입력되어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잠재적 질병을 경고할 것이다. 사람이 행동 하나 바꾸지 않더라도 인터넷에 연결된 화장실은 이 모든 일을 해낸다. 변두리 산업이던 변기 제조가 갑자기 의료계의 중요한 비즈니스가 된다.”

“3D 프린팅의 영향에 노출될 브랜드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것은 ‘새롭게 짜인 이 경제 체제가 과연 제대로 돌아갈 것인가가 아니라, 이 상황을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자신들이 진취적인가?’이다. 현재 이와 관련된 가장 좋은 사례가 음악 산업이다. MP3 다운로드와 음악 스트리밍의 세계는 원래 대형 레코드사의 영역이 되어야 마땅했지만, 현재 이 세계는 음악 신생회사들의 통제에 놓여있다.”

“오늘날 게임은 온갖 흥미로운 방식으로 현실을 증강한다. 앞으로도 게임화는 일반 테크놀로지의 길을 따라갈 것이다. 한때 게임이 덩치 크고 수익성은 좋지만, 저 너머에 있는 산업이고 우리와는 상관없는 산업이었다면 이제는 아니다. 오히려 게임화는 일상적인 마케팅 프로그램의 일부가 될 것이고, 모든 연령을 아우르는 일반적인 문화의 일부가 될 것이다. ‘게임’이라고 불리지도 않을 것이다.”

“세계적 대학이 이런 대형 온라인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대학 입장에서도 재정적으로 상당한 모험을 해야 하는 진보적인 움직임이다. 하지만 이들이 새 비즈니스 지형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바는 이렇다. ‘이런 일은 어쨌든 일어날 일이다. 그러니 그 빈 공간을 우리가 우선 채우고, 나중에 시스템 구조가 변경되어 수익을 창출할 기회가 생기면 그 수익을 우리가 갖는 편이 낫지 않겠는가?’ 이것은 자기 해킹의 실로 위대한 사례다.”

“내가 사는 도시는 그야말로 커피에 미쳐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모든 카페에서 직접 로스팅한 특별한 원두로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게 아닌가 생각된다. 고객은 집에서도 같은 원두로 만든 커피를 마실 수 있는데도 굳이 카페에서 마시기 위해 100배나 되는 돈을 행복하게 지급한다. 왜 그럴까? 커피 때문에 카페를 찾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이 등장할 때마다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는 언제나 따랐다. 19세기 초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거리 주소가 처음 도입되었을 때, 당시에는 거리에 폭동이 일어났다. 자기가 사는 곳을 공개한 정부에 대항해 사람들은 떼를 지어 들고 일어났다. 하지만 결국 사람들은 편지를 더 정확하게 전달받는 것이 주소 공개보다 낫다고 판단했고, 그렇게 일은 일단락됐다.”

“한 시대가 다른 시대로 넘어갈 때 기업이 시장점유율만을 두고 경쟁할까? 아니다. 간접적이면서도 인식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무섭게 경쟁하기 시작한다. 고객이나 상점의 매대가 아닌, 더 폭넓고 근본적인 비즈니스 자원을 두고 경쟁한다.”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연결, 협업, 커뮤니티 같은 진짜 인간적인 욕구다. 내 가치를 인정받고 싶고, 소중한 대접을 받고 싶고, 타인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욕구 말이다. 돈을 벌면 공허함이 채워질 것으로 많은 사람이 잘못 생각하지만, 똑똑한 돈은 이미 진짜 인간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투자되었다.”

해체, 분산화, 파편화

요즘 경제의 대세 패턴은 ‘해체’다. 비즈니스의 모든 것이 훨씬 작은 규모로 파편화된다. 접근성이 확장되면 더 많은 주자가 유입되고, 우리가 하는 것과 만드는 모든 것에서 선택지가 늘어난다. 즉, 경제가 점차 분산화 되는 것이다. 생산자와 구매자 간의 경계가 증발하고, 비즈니스는 고도로 분산적이며 사람 중심적인 단계로 이동한다. 경제를 지탱하는 요소들이 자리이동을 하는 것인데, 최종 모습이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그 궤적은 얼마든지 예상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 모든 것이 너무 빨리 움직이는 바람에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비즈니스 단계로 진입하는 중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결과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새롭게 힘을 부여받은 일반 사람들에게 요구되는 오픈 소스 전략이다. 거래에 비밀이 없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다.

비즈니스는 일종의 기후변화에 직면해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분석과 대처 방법은 ‘어떻게 하면 물이 현관 앞까지 오지 못하도록 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비즈니스가 물에 가라앉지 않게 더 나은 배를 만들 것인가?’하는 수준에 그쳤다. 그러나 사업가이며 비즈니스 리더라면 여기서 한 발 더 나가야 한다. 이런 대대적인 변화의 시기에 직면해 필요한 것은 지형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새로운 세계에 대한 지형학적 평가다. 새롭게 등장한 공룡 같은 거대 주자들도 고도로 분산된 네트워크를 만들어 그 자리에 올라갔다. 훨씬 세분된 제품과 서비스를 느슨하게 연결해 만든 작은 단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말이다. 디지털 시대의 새 지배자들은 모두 틈새시장에서 살고 있다.

한때 질서 파괴자로 성공한 기업조차 차세대 신생기업의 등장으로 벌써 파괴의 대상이 되고 있다. 전략은 단기적이지만 철학은 오래간다. 새로운 마케팅 믹스, 그리고 그것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해체하는가에 대한 미래 철학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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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COVID-19로 가속화된 해체 | qk**a2 | 2020.07.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이 출간된 2015년에 읽었더라면, 아니 COVID-19 사태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올 봄이 오기 전 읽었더라도...

    이 책이 출간된 2015년에 읽었더라면, 아니 COVID-19 사태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올 봄이 오기 전 읽었더라도 이 책 내용의 상당수가 현실로 와닿게 느껴지지 않으며,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근 6개월 COVID-19 사태를 겪으며 온라인 개학과 재택근무를 실제로 실행하다 보니, 그리고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하고 그들의 감염경로를 추적하는 과정을 거치다보니 이 책에서 말하는 테크놀로지에 의한 파편화, 그리고 융합화되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실감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과학기술이 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하고 있는 상황을 요즘 매일 실시간으로 접하고 있으니 말이다. 

     

    산업화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옮겨 가는 현재의 흐름을 마케팅 용어로 알려진 "4Ps", 즉 상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판매(Promotion)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설명한 부분은 참 인상적이다.  테크놀로지 발전으로 기존 시장을 이루어왔던 것들이 그야 말로 조각나 다시 융합되고 서로 연결되는 파편화, 융합화 그리고 초연결...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시대에 뒤쳐지지는 않는, 그 흐름에 맞춰 사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다음 저서 "넥스트 위너"도 읽어봐야 겠다.  


  • 위대한 해체 | jo**unyi | 2015.04.2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변화하면서 산업 뿐만아니라 유통에서도 많은 변화를 겪어왔습니...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변화하면서 산업 뿐만아니라 유통에서도 많은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그 발단은 0과 1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디지털 정보의 총아 컴퓨터가 되겠지요.

    이를 통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무료 정보교환까지 시간과 공간의 경계가 무너졌습니다.

    고착화된 산업사회 마인드로는 ​시대 변화의 흐름을 따라갈 수 없기에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경제의 대세 패턴은 '해체'이다. 비즈니스의 모든 것이 훨씬 작은 규모로 분산화 된다.

    생산자와 구매자 간의 경계가 증발하고, 비즈니스는 고도로 분산적이며 사람 중심적인 단계로 이동한다.

    산업사회를 대변하는 TV, 직장의 경계가 무너져 내렸다.

    절대 망하지 않을 것 같은 은행도 세계경제위기 가운데 좌초되고 말았다.

    일방적인 대량생산으로 가격인하 마케팅이 더 이상 먹히지 않는 사회가 되었다.

    산업 중심의 대규모 산업 복합체에서 사용자 중심의 소규모 모델로 산업으로 이동하였다.

    새로운 형태의 큰 것, 지금 같은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큰 것은 플랫폼이다.

    플랫폼은 서로 느슨하게 연결된 작은 부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새로운 '큰 것'은 많은 이들에게 플랫폼을 제공하며,

    근본적으로 포용적이다. 외부 주자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스스로 경제 구조의 분산된 일부가 되어간다.

    그러면서도 통제권을 휘두르지 않는다. 다른 무언가의 발판이 되어줄 제품을 만들 뿐, 그것을 노골적으로 소유하지 않는다. 새로운 경제에서 앞으로 나가는데 유리한 쪽은 판매자들이 아니다. 이렇듯 경제와 기업가에게 자신을 개방해

    민주주의를 선사하는 자가 규모를 키우는 자다.

    어떤 종이든 살아남으려면 진화해야 한다. 환경이 변하면 그에 맞춰 진화해야하지 그렇지 않으면 도태되거나,

    더 심하면 변화의 이행 과정에서 죽는다. 삶과 비즈니스의 도구가 이제는 모든 사람의 손에 들려있다.

    덩어리들이 더 작고 분산된 틈새로 파편화되고 있다. 거대기업이 앞으로도 그 '거대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새로운 생존 강령으로 '분화와 해체'라는 속성을 받아들여야 한다.

  • 거대한 혁명 | eo**90 | 2015.04.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빠른 발전으로 인해 미래는 우리가 예측할수 없는 세상을 바뀌어 간다 어떤것은 합치고 어떤것은 해체되어가면서 기업이 만들어지고...

    빠른 발전으로 인해 미래는 우리가 예측할수 없는 세상을 바뀌어 간다

    어떤것은 합치고 어떤것은 해체되어가면서 기업이 만들어지고 기업이 없어지고 있다

    그래서 스티브 사마티노는 말한다 우리들을 바꿀 파편화 융합화 초연결의 거대한 혁명을 말해준다

    그래서 우리 주위를 둘러보니 이제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것이 아닌

    각각에 맞춘 물건들 즉 파편화가 진행되어가는 것을 볼수가 있다


    그 중에서 3d프린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한때 나도 수업에서 과제때문에

    알아본적이 있다 3d프린터는 개인이 생각하고 있는것을 만들어 내고 

    그로인해 우리들에게는 또 다른 융합과 연결을 느낄수가 있다

    요번에 인터넷에 3d프린터로 의수를 제작해 선물한것을 보았다

    첫번재 만든것은 약 20만원이라고 한다

    만약 이것이 어떤 기업이나 이런것을 통해서 나왔다면? 이렇게 가격이 쌀수가 없다

    이렇게 우리들의 삶과 비지니스가 서서히 변화되어 가는것을 말해주고 있는것이다


    우리들이 생각하던 사회가 변화되어 간다  소셜미디어 스마트폰등 다양한 것이

    우리들의 삶 그리고 비지니스의 영역에서 많은 것을 변화시킨다

    지금도 한번씩 뉴스를 보다보면 예전에는 생각할수도 없던것이 

    이제는 누구보다 발전하는것을 볼수가 있다

    그렇기때문에 빠른 변화를 요구하는 지금같은 시대에

    우리들은 어떻게 그 변화에 대응해야 할까?

    너도 나도 스마트폰과 빠른 정보를 얻는 지금.

    우리들의 또 다른 무엇인가를 만들어낼것인가?

  • 위대한 해체 | co**jjy1 | 2015.04.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불과 몇 년 사이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우리의 생활은 많은 것이 변화되었다. 휴대폰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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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과 몇 년 사이 테크놀로지의 발달로 우리의 생활은 많은 것이 변화되었다. 휴대폰을 이용하여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며 큰 투자 없이 인터넷으로 돈을 벌 수도 있다. 미래는 지금보다 더 다각화, 파편화 될 것이다. 이 책은 테크놀로지가 미래의 비지니스를 어떻게 변화시킨 것이지 철학적 이해를 촉구한다. 디지털 기술 몇 가지를 배운다면 당장은 도움이 되지만, 미래의 변화를 큰 틀에서 이해하지 못 한다면 결국 뒤쳐질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 책은 세세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미래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돕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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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화 시대에 거대 자본이 계획한 대로 사람들이 획일적으로 일하고 소비했다면, 현재는 다양화, 파편화되어 있다. 과거 소수만 누리던 정보에 지금은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며 그 정보를 이용하여 돈을 벌 수도 있다. 미래는 지금보다 더 다각화될 것이며, 따라서 소자본, 소규모가 사업에 유리할 수 있고, 인간적인 접근이 중요해질 것이다. 산업화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넘어온 속도보다 앞으로 변화는 더 빠르게 일어날 것이다. 따라서 그 변화에 적응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 지금은 디지털 기기를 개발하는 것으로 먹고 살 수 있다면 미래는 디지털을 활용하는 것만으로 돈을 벌 수 없다. 디지털이라는 것이 직업이 되는 것을 넘어 디지털 활용은 기본전제가 되는 것이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활용을 기본으로 깔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야 이윤 창출이 가능하다. 과거에는 한 번 지식을 습득하면 계속 활용이 가능했지만 이젠 배운 것에 집착한다면 흐름을 따라갈 수 없다. 과거의 지식을 버리고 늘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야 되는 세상이 된 것이다. 이렇듯 새로운 것에 대한 적극적인 자세를 가진 사람이 생존에 유리하다. 이 책은 3D 프린팅, SNS 등의 테크놀로지가 우리 생활과 비지니스를 어떻게 바꿔놓을 것이며 어떻게 적응해야하는지 설명한다. 어찌 보면 뻔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다가올 세상을 예견하고 대비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인 것 같다. 

     

     

  • 위대한 해체 | ys**5636 | 2015.03.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접속,터치의 시대에 접어 들었다.인터넷,스마트 폰을 비롯하여 첨단 기기 및 장비는 현대 사회를 움...

     

     접속,터치의 시대에 접어 들었다.인터넷,스마트 폰을 비롯하여 첨단 기기 및 장비는 현대 사회를 움직여 가고 있다.개개인부터 사회 및 국가의 안녕과 질서,업무의 효율화를 위해 첨단 기기 및 장비는 인간의 수고로움을 덜여 주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IT산업이 한 나라를 먹여 살리는 시대가 되었던 것이다.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일반인은 이러한 시대가 도래하리라고는 그저 공상과학을 보는 느낌이었을 것이다.과학과 기술의 발달은 문명의 궤적을 드높이면서 인간의 욕망을 더욱 진일보한 방향으로 부추기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접속,터치의 시대에서는 일과 관계,관리,통제,소통,공유 등도 이것의 영향과 자극을 크게 받기 마련이다.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컴퓨터,스마트 폰과 트위터,페북과 같은 SNS는 현대인의 욕망과 편리함을 대신해 주고 있는 꼴이다.아날로그 시대는 구시대의 유물과 같이 아득하게만 느껴지고 이제는 날이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는 IT산업의 물결을 따라 가려는 인구들이 늘어 나는 추세이기도 하다.그런데 인간이 편리함,간편함,욕망을 추구한 결과 진일보한 디지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지만 디지털 문화를 향유하면서 부담해야 하는 불필요한 비용도 만만치가 않다.사회적 비용이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부와 정보를 독점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새로운 트렌드,정보를 창조해 나갈 수 있는 시대에 있다 보니 권력구조의 향배도 바뀌어 가고 있다.한국 사회도 그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독재시대에서나 있을 법한,구태의연한 권위주의의 그림자를 보이고도 있다.그러나 시대의 흐름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뒷걸음질 치는 것은 아닌 만큼 권위적인 정치행태,권력구조는 수명이 길지 않을 것이다.그렇다면 경제의 대세 패턴이 '해체'라고 주장하는 스티브 사마티노 저자의 이야기를 귀기울이다 보면 수긍과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다.특히 비즈니스와 테크놀로지를 두고 현재와 미래의 경제,마켓 트렌드를 예측해 본다면 말이다.

     

     최첨단 기기인 컴퓨터,스마트 폰 및 SNS가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엔 그야말로 손으로 쓰고 발품을 팔아 뛰면서 고객을 찾아 다니며 귀사를 하여 1일 업무 정리를 했다.영업하는 조직이라면 1일 업무 정리,보고의 연속이었다.그러다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전자메일,전자상거래라는 말이 등장하고 통신수단도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사양,새제품이 속속 출시하게 되어 왔던 것이다.게다가 한국의 통신 제품이 전세계인의 관심과 애정을 받으면서 한국 사회는 이제 디지털 문화의 맹주국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와 더불어 개인 및 사회,국가의 깊은 내면(내부)에도 디지털 기기가 없으면 일상,비즈니스가 진척이 되지 않을 정도이다.비즈니스 인프라를 보더라도 확연하게 달라진 세태를 실감한다.제품의 타깃 수요자부터 판매,A/S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절차,경로를 최대한 축소하여 구매,판매,일처리가 가능하게 된 세상이다.

     

     경제의 대세 패턴을 '해체'로 보는 스티브 사마티노 저자는 비즈니스상에서 비효율적인 도구,수단,방법을 제거하면서 고효율,고성과,고성장으로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다.비즈니스와 테크놀로지를 중심 개념으로 삼아 20가지의 미래 경제 패턴은 미래 경제,마켓 트렌드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면 수긍이 갈 것이다.사업을 영위하는 이들은 시대의 흐름을 통찰해 나가려는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면서,해당 제품,분야에 대해서는 늘 귀와 눈을 열고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축적해 나가야 할 것이다.모 대기업에서 출근시간의 자율화 발표가 있었는데 조직원의 권한과 자율이 중시되는 한편

    성취해야 할 목표,책임은 전적으로 조직원에게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또한 일,공장,가정,위치가 테크놀로지를 어떻게 따라갈 것인가.재택근무,자율적인 업무 행태가 진전되면서 사무실의 영향력은 축소되고 통제와 이윤,아이디어 확산이 중시되는 시대가 된 것도 작금의 비즈니스 풍향계를 반영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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