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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를 다시 잉태하는 꿈(세계시인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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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쪽 | 규격外
ISBN-10 : 899884575X
ISBN-13 : 9788998845759
죽은 자를 다시 잉태하는 꿈(세계시인선 6) 중고
저자 사가와 아키 | 역자 한성례 | 출판사 서정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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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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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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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와 아키의 시집 『죽은 자를 다시 잉태하는 꿈』. 《땡큐세트를 유 군과 먹던 날》, 《퀼로트 스커트와 파고다 공원》, 《아시아의 아이들》, 《유월의 젖바람》, 《영혼의 다이버》 등 다양한 시를 수록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죽은 자를 다시 잉태하는 꿈
반점 / 땡큐세트를 유 군과 먹던 날 / 빨간 스웨터와 소녀 / 3월 말의 눈 오는 날에 / UFO형 빵 굽는 솔 / 할아버지의 물건 찾기 /
죽은 자를 다시 잉태하는 꿈 / 잉태하다 / 제철 / 호수 바닥에서 / 보석 / 생명나무

제2부 영혼의 다이버
오월의 바람 / 무화과 꽃 / 퀼로트 스커트와 파고다 공원 / 미친 듯이 춤추는 수목 / 영혼 짜기 / 영혼의 다이버

제3부 답신
천 개의 씨앗 / 약지 / 유월의 젖바람 / 암글자 / 말 / 사과 인간 / 검은 무지개 / 떫음 / 산호의 밤 / 플리마켓 / 가전제품 / 답신

제4부 꽃누르미
꽃누르미 / 산호 / 기억의 뿌리 / 수수께끼 / 히로시마의 눈 / 두부 왕래 / 아시아의 아이들 / 체온 / 셀러리의 별칭 / 스팸메일 /
헤녀 / 비의 손가락 / 조영 / 빛의 도시 / 거룩한 도시 / 티끌 / 그릇 / 히아신스 / 라이먼 알파 숲 / 상처와 언어 / 구름 자국 /
반복 / 암흑 / 용의 발톱 / 생명의 눈금 / 바닥의 언어 / 이곳에 사는 사람들 / 꽃은 시간의 손바닥을 펼친다 / 언어의 발바닥

▣해설▣ 역사를 통찰하는 궁극적 희망의 송신사|권택명
옮긴의 말
글쓴이 약력
옮긴이 약력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경상남도 창원에서는 매년 가을 이 고장 출신 시인이자 한학자였던 월하(月下) 김달진(金達鎭, 1907∼1989)을...
      경상남도 창원에서는 매년 가을 이 고장 출신 시인이자 한학자였던 월하(月下) 김달진(金達鎭, 1907∼1989)을 기리며 김달진문학제를 연다. 올해는 예년보다 느지막한 11월 1일∼2일에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시 낭송회를 비롯한 각종 공연을 열 뿐 아니라 권위 있는 시문학상 중 하나인 김달진문학상을 시상한다. 총 5개 부문 중 해외 시인에게 수여하는 창원KC 국제 시문학상이 있는데 올해 수상자로 일본 시인 사가와 아키(佐川亜紀, 1954∼)가 선정되었다.

      『죽은 자를 다시 잉태하는 꿈』은 이번 창원KC 국제 시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한국에 처음 출간되는 사가와 아키의 시집이다. 그간 시 문학지에 시 몇 편이 번역 게재된 적은 있으나 시집 한 권으로 엮여 나온 일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사가와가 낸 시집 네 권 중 2012년에 나온 네 번째 시집에서 절반 가량을 뽑고 나머지 세 권에서 고르게 뽑아서 수록한 시선집이다. 1∼4부는 원 출처인 시집을 기준으로 나누었다.

      사가와 아키는 군국주의 일본의 악행, 재일 한국인 차별, 원전 철폐와 같은 이런저런 갖가지 사회 문제에 소신껏 발언하는 사회파 시인으로 유명하다. 한국 시를 꾸준히 일본에 소개하는 번역가이기도 하다. 그녀는 대학 시절 한국의 시와 문화, 역사와 처음 접촉하며 일본과 달리 시가 사랑받는 한국, 부조리한 사회 현실에 날카롭게 벼린 칼날을 들이대는 한국의 시풍에 문화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사회파 시인 사가와 아키가 탄생한 데에는 한국 시가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짐작할 만하다.

      여러 언어를 넘나들며 사고한 경험을 통해 언어의 본질에 다가가려는 학구적인 시풍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다. 자국의 치부를 똑바로 바라보고 이를 과감히 비판하는 언어는 날 선 비판을 넘어 치유의 메시지까지 이른다. 올 가을 사가와 아키가 김달진문학상을 수상하고 시집이 한국에서 번역 출간된 데는 한국 문단이 일본 정치계에 경종을 울린다는 정치적 의미가 강하게 배었지만 그녀의 시가 내비치는 예술성은 정치적 포장을 뚫고 나오기에 충분하다.
  • 지적인 시 | sk**nd7171 | 2014.12.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시가 재밌으면서도 지적인 느낌입니다. 한국 관련 내용들도 종종 나오네요. 한국을 이리 깊이 생각하는 일본 시인이 있는 줄 몰랐...
    시가 재밌으면서도 지적인 느낌입니다. 한국 관련 내용들도 종종 나오네요. 한국을 이리 깊이 생각하는 일본 시인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 좋으네요. | ka**oue | 2014.12.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자신의 이름에 사과를 빗대어 지은 시 감동이었습니다.  

    자신의 이름에 사과를 빗대어 지은 시 감동이었습니다.

     

  • 반성과 위로의 시 | yw**dom77 | 2014.12.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종군위안부할머니에 대한 반성과 위로를 담은 시들이 눈에 띕니다. 거짓을 일삼는 정치인들보다 낫네요. 앞으로도 이런 양심적인 일...
    종군위안부할머니에 대한 반성과 위로를 담은 시들이 눈에 띕니다. 거짓을 일삼는 정치인들보다 낫네요. 앞으로도 이런 양심적인 일본 작가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여성 작가 특유의 부드러운 시선으로 현대사의 그늘을 아우르는 시들이 곳곳에 눈에 띄였다. 검색해 보니 지한파로 유명한 시인의...

    여성 작가 특유의 부드러운 시선으로 현대사의 그늘을 아우르는 시들이 곳곳에 눈에 띄였다.

    검색해 보니 지한파로 유명한 시인의 작품이라서 인가보다.

    이런 작가가 많이 늘어서 좋은 목소리를 내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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