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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필릭 시티
544쪽 | 규격外
ISBN-10 : 1196531110
ISBN-13 : 9791196531119
바이오필릭 시티 중고
저자 티모시 비틀리 | 역자 최용호 | 출판사 차밍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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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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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1 100000000000000000 5점 만점에 5점 dan1*** 2020.10.27
50 상태가 최상급이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쉽게도 종이 색도 누렇게 변했고... 최상급은 아니고 상급인듯합니다. 그래도 좋은 책 구할 수 있으니.. 그 점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nghyu*** 2020.10.08
49 ^^************** 5점 만점에 4점 zoo*** 2020.09.17
48 거의 새책이나 다름 없습니다. 전부터 이용했지만 앞으로도 애용할 것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Sat*** 2020.09.07
47 `````````````````````````` 5점 만점에 5점 asdr9*** 20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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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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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도시의 새로운 모델, 바이오필릭 시티를 집대성한 책 이 책에는 전 세계 주요 바이오필릭 시티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들어 있다. 바이오필릭 시티는 바이오필리아 이론을 기반으로 한 도시 계획적 개념으로, '인간은 본성적으로 자연 환경 가운데에 있을 때 신체적으로 건강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다'는 믿음 아래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을 가져오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바이오필릭 시티에 만들어진 자연은 도시에 있는 모든 것, 즉 사람들의 건강 치유, 환경 회복, 다른 종들의 생존, 경제 부흥, 도시 농업, 빈민 구제, 재해 복구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약 54퍼센트가 도시에 살고 있고 2050년에는 70퍼센트에 이른다고 한다. 도시를 조성하면서 단순히 공원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모든 구성원을 고려한 바이오필릭 시티를 만들 때 인류의 미래는 새로운 세계로 이어질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미래의 세계로 동행하려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티모시 비틀리
Timothy Beatley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도시환경계획대학에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분야를 25년 이상 연구 및 강의한 저자는 ‘바이오필릭 시티’라는 친환경 도시계획 이론을 정립한 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바이오필릭 시티 이론을 기반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들이 참여한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를 만들었다. 이것은 자연을 가치 있게 여기고 자연을 중심으로 도시를 설계하여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범 세계적인 연합체이다. 현재 싱가포르, 바르셀로나,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워싱턴 D.C., 버밍엄 등 20여개 도시가 바이오필릭 시티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연대를 기반으로 전 세계 여러 도시들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바이오필릭 시티 도시 모델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역자 : 최용호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불어를 전공하고, 경영정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다수의 스타트업에서 프로그래머, 교육 기획, 웹 사이트 기획, 지속 콘텐츠 플랫폼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또한 정보 기술, 건축, 디자인, 기계, 경영/경제, 마케팅, 미래학, 환경 분야에서 번역가로 활동했다. 현재도 기획자 및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조철민
연세대학교에서 주거환경학과 철학을 전공하였다. 텍사스A&M 대학교에서 부동산개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뉴욕대학교에서 부동산금융과정을 수료하였다. 대기업 건축디자인팀, 자산운용사 부동산개발팀에서 근무하였고, 현재는 부동산 스타트업에서 최고투자책임자(CIO)로 부동산 개발금융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목차

저자 서문
감사의 글
역자 서문
'바이오필릭 시티'를 출간하며

1부 바이오필릭 시티의 배경과 이론
1장 도시 자연의 힘 - 바이오필릭 도시화의 본질적 이익
2장 바이오필릭 시티의 자연 이해하기
3장 도시 자연 식단 - 도시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 자연
4장 바이오필릭 시티와 회복탄력성

2부 바이오필릭 시티 만들기 - 글로벌 사례들
5장 싱가포르 - 정원 속 도시
6장 위스콘신주 밀워키 - 크림 도시에서 녹색 도시로
7장 뉴질랜드 웰링턴 - 타운벨트에서 블루벨트로
8장 영국 버밍엄 - 건강, 자연, 도시 경제
9장 오리건주 포틀랜드 - 강 도시에 만들어진 녹색 거리
10장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 베이의 바이오필릭 시티
11장 노르웨이 오슬로 - 피오르드와 숲의 도시
12장 스페인 비토리아 - 압축 도시의 자연

3부 전 세계의 혁신적인 사례와 프로젝트
-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녹색 지붕 조례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그리니스트 시티 액션 플랜
- 뉴욕주 뉴욕시: 도시 공원에서의 캠핑
- 인도 방갈로르: 어반 홀쭉이로리스 프로젝트
- 일리노이주 시카고: 아쿠아 타워
- 인도 님라나: 히어로 모토코프의 정원 공장과 글로벌 부품 센터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Park 20|20
- 일리노이주 시카고: 녹색 지붕들
-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조테아 베르데
-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프리맨틀과 퍼스: 그린스킨즈
- 호주 시드니: 원 센트럴 파크
- 베트남 호치민: 스태킹 그린 하우스
- 멕시코 멕시코시티: 수직 공원
- 뉴욕시 SOHO: 300 라파예트 스트리트
- 뉴욕시 브롱크스: 비아 베르데
- 이탈리아 밀라노: 보스코 베르티칼레
-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팔딩 재활병원
-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 크레딧 밸리 병원의 카를로 피다니 필 지역 암센터
- 워싱턴 D.C. 조지타운대학교: 힐리 패밀리 학생 센터
-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핍스 식물원 & 식물원 정원
- 캘리포니아주 LA: 로스엔젤레스강 활성화
- 버지니아주 리치몬드: 제임스강 리버프론트 플랜
- 대한민국 서울: 청계천 복원 프로젝트
-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그레이트 리버 그린웨이 디스트릭트의 리버 링
- 스페인 자라고사: 루이스 부누엘 워터파크
- 영국 런던: RE:LEAF 프로그램
- 호주 멜버른: 도시 숲 전략
- 알래스카주 앵커리지: 도시 산책로 망
- 중국 청두: 청두의 생태계 벨트와 정원 도시 비전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트릴하 트랜스카리오카
- 텍사스주 오스틴: 녹색 골목 프로그램
-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녹색 골목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코스타네라 노르테
- 일리노이주 시카고: 시카고 와일더니스
- 텍사스주 휴스턴: 휴스턴 와일더니스
- 영국 런던: 녹색 그리드
- 애리조나주 피닉스와 스코츠데일: 맥도웰 소노란 보호 구역
- 영국 런던: 소공원 프로그램
- 독일 베를린: 수겔란드 자연 공원
- 뉴욕주 뉴욕시 브루클린: 고와너스 운하 Sponge Park
- 중국 톈진: 챠오위안 공원
-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건강한 항구 이니셔티브
- 텍사스주 휴스턴: 버팔로 바이유
-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그린 시티, 클린 워터스 프로그램
- 뉴욕주 뉴욕: 팔레이 공원
-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도시 생물다양성
-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야생 동물 통로
- 케냐 나이로비: 도시 자연 공원 계획
-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밀크위즈 포 모나크
-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POP
- 워싱턴주 시애틀: 비콘 푸드 프레스트
-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티 생태 공원
- 아이티 포르토프랭스: 마티상 공원
- 일리노이주 시카고: 에덴 플레이스 자연 센터

4부 성공과 미래의 지향점
13장 새로운 바이오필릭 시티들에서 얻는 교훈
14장 남아 있는 장애물과 도전 과제 극복
15장 결론 - 미래의 도시 재구상
부록A 참고 자료
부록B 참고 문헌
부록C 인명, 지명, 기타

책 속으로

지속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갖춘 도시를 창조하기 위해 간결성과 밀집성을 고려한 설계가 필요하다. 인간이 걸어 다닐 수 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에너지와 온실 가스 총량을 줄일 수 있는 도시를 만들려면 도시는 더 조밀하고 더 컴팩트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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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과 회복탄력성을 갖춘 도시를 창조하기 위해 간결성과 밀집성을 고려한 설계가 필요하다. 인간이 걸어 다닐 수 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에너지와 온실 가스 총량을 줄일 수 있는 도시를 만들려면 도시는 더 조밀하고 더 컴팩트해야 한다. 이런 상태의 도시를 만들 수는 있다. 그러나 도시와 자연을 통합하고, 도시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자연과 매일 혹은 매시간 접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서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은 바이오필릭 시티를 만드는 일은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다. - 31 페이지

도시들에서 자연은 여러 다른 모양으로 존재하며, 경험할 수 있는 방법도 다양하다. 그러나 어느 정도 선에서 자연은 사회적 산물이다. 우리 주변에는 눈에 보이는 새와 포유류가 있고, 엄청난 수를 자랑하는 무척추동물이 있으며, 사람 눈에 거의 보이지 않는 다른 생명체들이 있다. 도시와 그 주변에 있는 자연은 이러한 다양한 생물과 생존 체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책에서는 이러한 자연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 49 페이지

도시에 사는 사람들마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도시에 있는 자연을 이해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서 몇 가지 질문을 할 수 있다. 우리가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다고 느끼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자연에 노출되어야 하는가,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지기 위해 어떤 형식의 자연이 있어야 하는가? 우리는 이것을 '도시 자연 식단'urban nature diet이라고 표현한다. - 85 페이지

최근 몇 달 동안 오슬로는 전 세계 환경 뉴스에 등장했는데, 도시 전역에 꿀벌을 위한 '꽃가루 이동 고속도로'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기본 아이디어는 24미터마다 꿀벌을 위한 '급식소'를 두는 것인데, 이를 위해 꿀벌과 꽃가루를 나르는 다른 매개체가 쉴 수 있는 초목을 심었다. 이 프로젝트를 주도한 곳은 비영리 조직인 뷰비였다. 급식소 위치와 새로운 식목이 필요한 곳을 알고 싶으면 http://www.pollinatorpassasjen.no/intro을 방문한다. 이곳에 온라인 지도가 있다. - 258 페이지

바이오필릭 도시화에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경제적 이익과 관련된 정책 및 도시 계획 논쟁에서 이익이 더 크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버밍엄 예에서 보여주는 여러 가지 증거들은 바이오필릭 시티가 제공하는 생태 서비스의 경제적 가치를 이해하고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도시 생태 전략 혹은 도시 자연 전략은 추구하는 도시 목표 혹은 사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가장 비용 효과적인 방법이다. - 423 페이지

전 지구적으로 보면 벅찬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다르게 보면 흥미로운 시간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자연 세계와 깊이 연결된 도시에서의 생활을 다시 상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여행에 동참해서, 바이오필릭 시티의 미래를 만드는 일에 독자 여러분의 에너지, 연민, 묘안을 여러분의 도시와 자연을 향해 던질 수 있기를 바란다. 여러분을 초대한다! - 47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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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바이오필릭 시티 관련 연구를 집대성했다. 본문에 제시되어 있는 모든 주장은 저자와 그의 팀원들이 전 세계 도시를 누비며 직접 확인하고 관련자들을 인터뷰한 것이며, 이러한 확인 작업과 동시에 관련 연구 결과를 조사하여 검증한 것이다. 즉 실제 결과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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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필릭 시티 관련 연구를 집대성했다. 본문에 제시되어 있는 모든 주장은 저자와 그의 팀원들이 전 세계 도시를 누비며 직접 확인하고 관련자들을 인터뷰한 것이며, 이러한 확인 작업과 동시에 관련 연구 결과를 조사하여 검증한 것이다. 즉 실제 결과와 이론을 접목시켰다. 여기에는 연구원, 공무원, 자원 봉사자, 건축 회사, 바이오필릭 시티를 이끄는 활동가들이 대거 포함된다.

바이오필릭 시티 개척자들의 통찰력이 들어 있다. 바이오필릭 시티를 선도적으로 이끄는 사람들이 있다. 도시와 퓨마의 공존을 꾀하는 자라 맥도날드, 뉴욕 길거리에서 개미를 연구하는 에이미 새비지, 앨리스즈 가든 도시 농장을 운영하는 윌리엄스, 환경 건강 클리닉을 이끌고 있는 나탈리에 예레미첸코, 도시 내 생물다양성 지표를 만들어서 전파하고 있는 레나 찬, 쿠텍푸아트병원에 자연을 들여 온 리앗텡릿 등, 많은 이들이 도시와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들의 섬세한 통찰력을 탐구할 수 있다.

전 세계 대표적인 바이오필릭 시티를 볼 수 있다. 산업화 시대를 거치면서 전 세계 모든 도시의 자연은 점차 사라지고, 인간도 도시의 한 요소가 되었다. 야생 생물은 도시 밖을 배회하게 되었다. 어느 순간 도시들은 자연을 도시로 끌어들이기 시작했고 원래 남아 있던 자연을 보호하고 가꾸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도시와 자연과 야생 생물이 점차 가까워졌다. 이 책에는 각 도시의 사례들이 들어 있다. 바이오필릭 시티를 선도하는 도시도 있고, 이제 막 시작한 도시도 있다. 각종 사례를 통해 바이오필릭 시티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바이오필릭 시티가 지향하는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도시가 바이오필릭 시티가 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서울 청계천도 나온다. 우리나라도 도시를 설계할 때 자연을 일부 들이게 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지금까지는 정부에서 추진한 것이었다. 그러나 진정한 바이오필릭 시티가 되려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야 한다.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 만한 인식의 전환이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는 바이오필릭 시티가 될 가능성과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대한민국의 도시들이 바이오필릭 시티가 되어서 자연과 공존하고, 경제적으로 번영하고, 시민들의 건강이 좋아지고, 정서적으로 심리적으로 한층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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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바이오필릭 시티 | st**4s | 2020.06.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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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링턴에는 도시 속 자연을 확장하고 복원하기 위한 많은 프로그램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넓은 지역에 나무를 심는 계획, 2020년까지 2백만 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는 계획, 외래종을 토종으로 점차적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있다.

     

    외래종을 토종으로 바꾸려는 주된 이유는 강하기로 유명한 웰링턴의 바람에 외래종이 적응하고 버틸 수 없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웰링턴은 이웃 도시에 심을 수 있는 토종 나무 및 식물 종묘를 키우는 종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을 지원하고 있다.

     

    웰링턴에는 원래의 천연림이 상대적으로 별로 없다. 그러나 웰링턴에는 오타리윌턴 부시와 보타닉 가든 같은 식물원과 보호림 같은 자연 공간이 아직 남아 있다. 도로변, 길가, 도로 중앙 교통 섬 같이 도시의 많은 자투리 땅에 토종 나무와 초목을 우선적으로 심었다. 물론 여기에는 전국적으로 위협이 되는 위해종도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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