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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fall
페이지 : 정보준비중 | 0.00 * 0.00 * 0.00 (cm)
ISBN-10 : 0393075966
ISBN-13 : 9780393075960
Freefall 중고
저자 Stiglitz, Joseph E. | 출판사 W. W. Norton &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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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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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rent global financial crisis carries a "made-in-America" label. In this forthright and incisive book, Nobel Laureate Joseph E. Stiglitz explains how America exported bad economics, bad policies, and bad behavior to the rest of the world, only to cobble together a haphazard and ineffective response when the markets finally seized up. Drawing on his academic expertise, his years spent shaping policy in the Clinton administration and at the World Bank, and his more recent role as head of a UN commission charged with reforming the global financial system, Stiglitz outlines a way forward building on ideas that he has championed his entire career: restoring the balance between markets and government, addressing the inequalities of the global financial system, and demanding more good ideas (and less ideology) from economists. Freefall is an instant classic, combining an enthralling whodunit account of the current crisis with a bracing discussion of the broader economic issues at stake

저자소개

저자 : Stiglitz, Joseph E.
조지프 E. 스티글리츠(Joseph Stiglitz)
경제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현대 경제학에서 정보경제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공로로 2001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MIT에서 폴 새뮤얼슨의 지도 아래 경제학을 공부하고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6세에 예일대 정교수가 되었다. 그 후 프린스턴 대학교, 옥스퍼드 대학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있다. 스티글리츠 교수는 40세에 미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경제학자에게 주는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5년부터 1997년까지 클린턴 행정부 경제자문위원회 의장을 지냈고,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세계은행 경제수석전문위원 겸 선임부총재를 역임했다. 그는 이론을 정책에 접목하는 안목을 갖추고 있으며, 이런 그의 이력은 역설적으로 뒷날 미국 정부의 경제정책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특히, 아시아 외환위기에 대응하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고금리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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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교보의 email을 통해 스티글리츠의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읽고 그의 최근 컬럼들이 떠올랐다. 경제지표로서 GDP에 대...

    교보의 email을 통해 스티글리츠의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읽고 그의 최근 컬럼들이 떠올랐다. 경제지표로서 GDP에 대한 비판, 경기에 대한 케인지언으로서의 굳은 신뢰 등 conventional한 경제학자들과는 사뭇 다른 그이 견해가 단행본에서는 포괄적으로 제시되어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다. 그런데 마침 아이패드를 구입하였기에 아마존의 킨들 버전으로 읽게 되었다. 번역본이 읽기에 편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지만 새로 구입한 아이패드의 이용성을 테스트해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아이패드는 전철에서도 들고 읽기에 좋고 사전을 찾거나 highlight하기도 간편하여 만족스러웠다. 다만 한 손으로 오래 들고 있으면 조금 무겁다는 생각이 든다.

    스티글리츠는 경제학 미시 시간에 배우기도 하지만 그의 이름은 1997년 외환위기 덕분에 깊이 각인된 듯하다. 당시 IMF 경제학자들의 위세에 눌려 그들이 제시하는 고금리 정책을 당연한 듯 받아들이고 있을 때 정책이 잘못되었다고 말해준 이가 바로 스티글리츠였다. 당시 그의 직책이 World Bank 총재였으니 더욱 놀라웠다. 당시 우리 학계에 주류였던 케인지안 이론에 따른 당연한 주장이었음에도 국내 어떤 경제학자도 그처럼 단호하게 주장하지 못했다는 것은 우리 경제학의 수준을 보여준 사건으로 기억이 남아있다.

    Free Fall에서 스티글리츠는 먼저 금융위기를 초래한 시장에 무엇이 일어났는지 보여준다. 투기판에 가까운 월가, 경제적 약자를 약탈하는 금융시스템, 방치된 도덕적 해이, 위기수습시 보여주는 월가와 워싱턴의 결탁. 이는 금융위기가 언젠가 터지고야 말 필연적인 산물이었음을 증거한다. 그러면 위기를 수습하고 향후 재발을 방지할 대책은? 이에 대해서 그는 금융의 발전이란 것이 대체 왜 필요한가라고 묻는다. 금융이 실물경제의 자원배분 효율성에 기여하기보다는 mass destruction weapon의 역할을 하는 현실을 감안할 때 금융은 과거의 boring business로 되돌아가는 것이 낫다고 주장한다. 조만간 알려질 정보를 몇 분 먼저 알아낸 데 크게 보상하고 이를 위해 자원을 소모하는 시스템은 경제에 기생하는 제도일 뿐인 셈이다.

    하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subprime 부실과 이에 따른 금융기관의 도산이라는 현상속에 감추어진 보다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스티글리츠는 금융위기라는 양파의 껍질을 까보이며 신자유주의라는 괴물을 끌어낸다. 경제적 약자를 약탈하는 금융시스템을 경제적 자유라는 이름으로 정당화하는 신자유주의는 소수의 부자들만 배풀릴 뿐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들을 고통에 몰아 넣고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존재하지도 않는 완전 정보에 기초한 경쟁시장에 근거를 둔 주류 경제학은 현실 경제현상을 설명하기 보다는 부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이데올로기만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이다.

    얼마전 장하준을 읽으며 현실에 근거하기 보다는 주류 사조에 편승하여 세계를 이해해 온 지적인 나태함을 돌아보게 되었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경제현상과 정책들을 예리한 눈으로 비판하는 자세야말로 진정 경제학을 공부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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