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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우 잉글리시 독해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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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90370736
ISBN-13 : 9788990370730
애로우 잉글리시 독해 바로잡기 중고
저자 최재봉 | 출판사 북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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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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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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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속, 상식 밖 사이언스』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나 과학을 공부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 누구라도 한 번 손에 잡으면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상식 속 과학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늘의 별을 보고 천문학자를 꿈꾸었던 어린시절 이야기, 비 내리는 날 마당에 흘러가는 빗물을 통해 삼각주를 경험하고, 모래 속 철가루를 자기력으로 풀어가는 등. 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

1 과학! ― 늘 우리 곁에 있다
안경과 선글라스를 통해 보는세상
식탁 위 계란의 과학
개미 뒤꽁무니와 도라지꽃
속담 속에 숨어 있는과학
온도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
빙판이 미끄러운 이유, 아직 규명 못했다
고속도로 위의 피아노 … 66
나노 기술로 성장하는 화장품
나의 변신은 무죄, 탄소
파마 속 과학
월동 필수품, 손난로
겨울철 도로 안전은 제설제가
커피 한잔 속 과학
제로 에너지 하우스
‘항아리 냉장고’를 아시나요?
‘온돌’에 담긴 조상의 지혜
대기 속에 숨어 있는 살인자, 미세 먼지

2 과학! ― 상식 밖에서 찾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으로 조상이 준 선물
세상이 뒤틀리는 과학 오개념
장자의 우화에서 찾아낸 노벨상
‘쥐불놀이’에도 놀라운 과학이
스포츠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
동물보다 더 적극적인 식물의 생존 전략
성장하고 움직이는 살아 있는 암석
‘온난화 사과’를 기다리는 그린란드 사람들
홋카이도에 원숭이가 사는 까닭은?
히말라야 산맥 깊은 협곡 속의 보물
‘야한 생각’을 하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랄까?

3 과학! ― 즐거움으로 거듭나다
알면 과학! 모르면 마술!
건전지와 호일로 불을 켜는 마술
애플 사이언스
물고기의 겨울나기
『침묵의 봄』이 전해주는 불편한 진실
공생형 인간, 호모 심비우스
일상의 재미 있는 친구, 과학
원소의 탄생과 진화
‘조선은 천문학 연구 말라’는 중국의 명령을 거부했다
칼 세이건과 어린 시절의 꿈
별똥별과 동심
<연가>의 배경이 된 화산 호수
진화를 거듭해온 지구의 주인공 인류
화려한 지하 궁전으로의 초대
과학자들의 꿈! 노벨상
과학자들의 특성 - 도전과 몰입 그리고 윤리성
과학의 씨앗은 무엇일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어라는 언어의 구조를 낱낱이 파헤친다. 애로우 잉글리시, 이젠 응용이다! 영어라는 언어가 구사되는 원리의 이해에 입각하여 ‘애로우 잉글리시’ 학습법을 개발한 저자가 이제 그 내용을 실제 영어 학습에 도입했다. 한번 쏘아진 화살은 결코 되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어라는 언어의 구조를 낱낱이 파헤친다.

애로우 잉글리시, 이젠 응용이다!


영어라는 언어가 구사되는 원리의 이해에 입각하여 ‘애로우 잉글리시’ 학습법을 개발한 저자가 이제 그 내용을 실제 영어 학습에 도입했다. 한번 쏘아진 화살은 결코 되돌아오는 법 없이 그저 일직선으로 날아갈 뿐 그 궤적을 남기지도 않는다. ‘말’도 마찬가지다. 지금 우리말을 한 단어 한 단어 뱉어진 순서대로 그 순간순간에 즉시즉시 이해하고 넘어가지 않는 사람, 있는가? 그런데 같은 언어인 영어를 쓰는 데는 왜 유별난 방법이 필요한가? 마침표가 찍어진 뒤에야 비로소 전 문장을 놓고 앞으로 뒤로 왔다갔다 하며 거슬러 이해를 해야 하는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애로우 잉글리시’는 이제 그 학습법을 가지고 한국인에게 매우 어려운 연설문을 통째로 이해하는 것을 시도한다. 본문에 쓰인 영어 문장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 연설문이다. 물론 오바마가 했던 여러 연설들이 책으로 많이 출간되어 있지만, 이렇게 한 문장, 한 문장을 분석하면서, 그리고 거꾸로 왔다갔다 하는 기존의 해석법을 버리고 진정한 직독직해의 방식으로 풀어낸 책은 지금껏 없었다. 저자는 ‘애로우 잉글리시’의 첫 독해 책의 내용으로 오바마 연설문을 고른 것은 전 국민을 상대로 해야 하는 연설이므로 문장이 매우 유려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잘 이해해야 하므로 그 속의 단어들도 거의 필수 어휘로 되어있다는 이유를 들었다.

영어 문장의 구조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처음 접한 독자들은 관사 하나, 전치사 하나까지도 모두 순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방식이 낮선 모습으로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지구상의 모든 언어가 그렇듯 영어 역시 글이 쓰여 있는 그대로 이해하면서 읽어 나가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까지 그 영어문장을 앞뒤로, 이리저리 옮기면서 어떻게든 우리말에 맞게 ‘번역’해왔다. 저자는 이제 그러한 해석법을 버리고 그 문장의 순서대로 이해할 것을 당부한다. 이런 순서대로의 이해를 위해 저자는 영어문장의 구조를 입체적인 구조도와 그림으로 분석하고, 글자가 아니라 하나의 이미지를 만듦으로써 머릿속에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독해법을 제시한다.

주어에서부터 시작한 문장이 중간 중간에 어디서 어디로 연결되는 것인지 화살표와 함께 숫자로 표시를 했으니 이 문장의 구조도를 따라가면서 읽는 다면 해석의 어려움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쭉 나열되어 있는 문장이 사실은 이러한 구조를 갖고 있음을 너무도 명확히 보여주며, 이러한 구조도는 단지 한두 개의 예가 아니라 모든 문장에 다 적용하여 그려 놓았다.
이 책의 목표는 단지 오바마 연설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어떤 영어문장을 만나더라도 저러한 입체적인 구조도가 머리에 떠오르게 하려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3형식이니 5형식이니 하는 문법적인 지식을 달달 암기하지 않아도 영어문장을 순서대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생각하는 대로, 있는 그대로 영어를 배우자.

언어는 암기과목이 아니다. 물론 외국어를 배울 때엔 단어와 기본적인 문자들을 외워야 하지만, 진정한 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은 암기가 아니라 이해이다. 저자는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가 절대 서로 다른 영역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것을 따로 공부했기 때문에 ‘나는 독해는 좀 되는데, 전혀 들리지가 않는다’고 말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종이에 글자들이 있으면 그 글자는 갑자기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존의 거꾸로 해석법이 어느 정도 통할 수 있다. 그러나 듣기는 어떤가?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순간 단어들은 허공으로 흩어져 버린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 것을 끝까지 다 듣고 나서 그것을 다 외우고 있다가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문장을 이해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문장 구조를 앞에 나온 그림대로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단지 독해가 아니라 듣기까지 해결할 수 있다. 마침 여기 쓰인 문장이 연설문이므로 듣기 연습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며, 그렇게 순서대로 문장을 파악하는 능력이 생긴다면 말하기와 쓰기는 지금처럼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그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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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상식 속, 상식 밖 사이언스 | oh**9 | 2016.09.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이언스리더스리더, 우수과학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이언스올 청소년추천도서, 과학추천도서, 중고등추천도서, 중고등교과연계도...
    사이언스리더스리더, 우수과학도서, 한국과학창의재단, 사이언스올

    청소년추천도서, 과학추천도서, 중고등추천도서, 중고등교과연계도서, 과학책

    상식 속, 상식 밖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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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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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들의 대해 읽어 보았습니다.

    이원춘 전윤영,김경희 지음

    모두 경기도 중고등학교 수석 교사로 재직 중이시네요~

     


    우리가 몰랐던 과학이 우리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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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 하나를 가지고도 많은 과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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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 또한 과학 공부의 장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네요~


    개미 뒤꽁무니와 도라지꽃이 산성과 염기성 그리고 리트머스 시험지가 된다는 사실도 ㅎㅎㅎ


    속담을 통한 과학의 발견도 읽어 볼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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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 도로를 달리다가 음악소리를 듣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는데요~

    과학적 원리에서 찾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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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여자들의 필수품 아니 요즘 남자들의 필수품이 되어 가는 화장품도 과학의 화학 부분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읽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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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생이 건축가를 나왔어요~

    친정집을 다시 지을 때는 전기과 난방비가 나오지 않도록 지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가끔 하더라고요~

    물론 돈이~ 많이 들 수도 있다고 ㅎㅎㅎ

    그런데~~

    과학적으로 적은 돈으로도 가능한 방법을 찾을 수 있겠어요~



     


    적정기술을 찾아~

     


    과학에 대한 오개념 이야기도 읽어 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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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겟돈이라는 영화에서 우주선이 불시착 이후에 산소가 없는 우주 공간인데도 불에 타고 있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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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서 화학 물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면 뒤로 갈수록 생물, 지구과학 이야기를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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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즈음 우리나라도 여진 때문에 걱정이죠~

    과거 바다가 위로 솟아오르며 바닷물도 같이 높은 고산 지대까지 끌려올라 와 지각 틈새에 고여 있다가 소금물이 고인 우물로 발견되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도 어찌 보면 과거부터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었다고 하던데....


    건전지를 이용해서 불을 피운 내용과

    수중 생태계가 유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이유는 물의 밀도로 인해서 윗부분부터 얼기 시작해서 물고기들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네요~

    알고는 있지만 왜 그런지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잘 설명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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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 환경과 밀접하고 환경오염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미래의 생태계는 사람에 의해 지배되기보다 사람과 함께 공생하는 모습이 바람직하다는 작가님의 글에 공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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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과학 역사와 발전을 이야기하며 우리나라에서도 과학 노벨상을 받을 원하는 마음 저도 공감했네요~


    과학을 책을 통해 새로운 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서 우리 생활에서 찾아보고 생각하고 알아갈 수 있는 사이언스리더스리더 1기 활동이었네요~


    2016 우수과학도서 독서 클럽 ‘사이언스리더스리더(Science Reader’s Leader)’ 1기  마감도 함께 합니다.~

    과학 책이 이렇게 재미있다는 거~~







  •   이번에 새롭게 과외를 준비하면서 아직 입시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색다른 방법으로 학생들을 만나고 싶었...

     

    이번에 새롭게 과외를 준비하면서 아직 입시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색다른 방법으로 학생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 때 생각난 게 바로 최재봉 선생님의 애로우 잉글리시 시리즈였다. 바로 도서관에 가서

    대출 가능한 책들을 다 빌렸는데 새로운 신간이 눈에 띄었다.

    바로 '애로우 잉글리시 독해 바로잡기' . 그간 시리지가 그림과 사진 위주로 친숙한 설명 위주였다면

    이 책은 구조적으로 접근 하기 때문에 실제 독해에서 보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장문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에게 보다 좋은 교수법이 될 것 같다.

     

     

     

  • 이번 책은 제가 접해본 애로우 잉글리시 시리즈 중에서 4번째로 접해본 책 입니다.처음에 애로우 잉글리시로 몸값을 올려라를 읽고...

    이번 책은 제가 접해본 애로우 잉글리시 시리즈 중에서 4번째로 접해본 책 입니다.
    처음에 애로우 잉글리시로 몸값을 올려라를 읽고 큰 감동을 받은 후
    전치사 바로잡기를 통해 전치사에 대해 어느정도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 후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를 통해 한글이 아닌 이미지를 통해
    원어민이 생각하는 방법으로 영어를 익히는 틀을 배웠습니다.
    이제 다음 시리즈인 독해 바로잡기를 접했는데 이 책은 지금까지 접해본

    시리즈 중에서 가장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독해에 있어서는 저도 꽤 하는 편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생각해 보면 그것은
    원어민이 생각하는 방식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한글로 빨리 해석하는 것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독해는 되지만 듣기는 독해하는 만큼 되지않았습니다.


    이 책은 애로우 잉글리시 방식으로 어떻게 영어글을 접해야 하는지
    굉장히 자세히 적어놓아서 독해틀을 완성해가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틀이 잘 갖추어 진다면 영어를 읽는 것 뿐아니라
    듣기, 쓰기, 말하기 실력도 같이 상승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에 나온 것 처럼 이 책도 이미지를
    통해서 배우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게 만들려면
    책이 더 많이 두꺼워 졌을 것이고 가격도 더 올라갔겠지요 ㅎㅎ


    아마 애로우 잉글리시를 모르고 이 책을 접하시는 분들은 좀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기로는 이전 책들을 보시고 어느정도 틀이 잡힌 상태에서
    이 책을 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독해 잡으러 가자.. | ge**ehee | 2009.12.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안을 펼쳐보면 마치 수학책의 공식처럼 어려울 것 같네라는 느낌을 받지만 곧 내용을 보고나면 술술 풀어주려는 선생님의 배려가 ...

    책안을 펼쳐보면 마치 수학책의 공식처럼 어려울 것 같네라는 느낌을 받지만 곧 내용을 보고나면 술술 풀어주려는 선생님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도식들이 나열되어 있어서요..(바로 마인드 맵이랍니다...)

    마인드맵이란 이름은 좀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가만 보니 예전 학창시절에 많이 필기하던 모양과 비슷한면이 있네요....

    그것이 마인드맵 이었다니.. 그랬었구나....

    최재봉님의 강의를 라디오에서 첨 접하곤 머리를 띵하고 맞은 듯한 놀라움과 신기하다 할정도로 입에서 술술나오네 라는 느낌을 받았었네요..

    왕초보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애로우 잉글리쉬 공부법을 선보이시더니 역시 이번 독해바로잡기도 실망을 시키지 않으시네요

    독해 바로잡기 이 책도 앞에서부터 이해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줄 것 같은 책이다..

    아직 모두 읽어보진 못했지만 말이다...

    어떤 책이든 자신이 반복하지 않으면 내것이 될수 없다...

    이책도 마찬가지로 영어를 좀한다는 분들은 한두번의 반복으로도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겠지만 저 같은 초보딱지를 달고 다니는 사람은

    반복적으로 읽어주고 반복적으로 끊임없이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내것이 될거라 믿는다...

    어떤 영어공부법 보다도 월등한 애로우만의 방법으로 나에게 그길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해 줄거라 생각된다..

    진정한 리딩에 도전하자...

  • 정말 애로우 잉글리쉬라는 책을 알게 된 이후로   어느 외국어든 공부만 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

    정말 애로우 잉글리쉬라는 책을 알게 된 이후로

     

    어느 외국어든 공부만 한다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물론 현실은 아니지만.;;)

     

    어찌되었든 정말 책을 안사보던 저도..

     

    매번 애로우 잉글리쉬 신간이 나왔다는 이야기만 들으면 당장

     

    인터넷 서점이든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든 뒤져서 사곤 합니다..

     

    이번에 보게 된 독해 바로잡기 역시

     

    문제점이 있는 걸 잡아주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긴 문장만 나오면 어디서 부터 해석해나가야 하나 하는 고민이 항상

     

    저를 엄습해왔지만...

     

    이책을 본 이후론 입체적으로 어느부분에서 어떻게 내용이 그려지는가

     

    라는걸 예전보단 많이 나아진 상태로, 또한 듣기에서도 나아진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공부하는 친구 모두에게 꼭 보라고 추천하지만

     

    안보는 친구들을 볼때마다 안타까운 책..

     

    모두 애로우잉글리쉬로 20년 넘는 영어변비 뚫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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