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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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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2*226*25mm
ISBN-10 : 8931587872
ISBN-13 : 9788931587876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중고
저자 이가훈 | 출판사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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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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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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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길이 막막한 청춘을 위한 나의 길을 걷는 방법
20대에게 있어 ‘일’이란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 것일까? 3포 세대를 넘어 7포 세대를 논하고 있는 힘겨운 시기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어떤 게 과연 나의 길인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는 방법을 전달한다.
각종 시험 준비와 스펙 쌓기로 시간을 허비할 것이 아니라,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조금이라도 빨리 하면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
저자는 자신이 관심 있고 끌리는 일, 좋아하는 일을 하다 보면 잘하게 되고, 그것이 선 순환 구조를 만들어 앞으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고 말한다.
고등학교 때 류머티스 강직성척추염에 걸려 꼼짝도 할 수 없었던 때, 그 일을 계기로 삶에 대한 고민, 내게 과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 끝에 내린 결론과 자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자는 결론에 다다랐고, 그 이후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 노하우를 익혀 영업맨으로 거듭난다.
막연하게 들릴 수 있는 영업맨으로서의 자세를 경제학적인 관점, 심리학적인 관점 등 다양한 분석은 물론, 저자가 직접 경험하거나 보고 들은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어 쉽게 공감할 수 있다.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익히고 분석한 영업 노하우 필살기와 처세술을 전하며, 21세기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자신이 정말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과 함께 꿈을 찾기를 바라는 바람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가훈
평범한 고등학생에게 찾아온 희귀한 난치성 질환 ‘류머티스 강직성척추염.’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눈알을 움직이는 일과 생각하는 일뿐이었다.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된다면 정말 하고 싶은 일만을 하면서 살겠다고 다짐하며 병을 극복해낸다. 이후 두 차례의 사업 시도와 세 번의 인턴 경험 끝에 마침내 영업에서 길을 찾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당신에게,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2018.7.8.~현재: 삼성전자판매 3급 공채 입사 디지털프라자 서수원점 배치 후 8개월 연속 매출 상승, 입사 1년 내 월 매출 2억 6600만원 달성(디지털프라자 서수원점 → 모바일스토어 미래기술캠퍼스점 → 홈플러스 안산점 근무)
2015.9.1~2016.3.31.: 키즈노트 스마트알림장 앱 어린이집 방문영업 도중 영업에 확신을 갖게 됨
2012.2.7.~2014.7.12.: 네이버 경제카페 ‘경제인준비위원회’ 부매니저 활동

목차

프롤로그 어떤 길을 떠나야할 지 모르는 당신에게

1 삶에 정답은 없다
1 가장 부유한 시대, 가장 불행한 젊은이들
2 지루한 독서실과 짜릿한 PC방
3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
4 젊음은 20대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회다
5 끝없이 꿈꾸면 이루어진다

2 20대에 영업을 꿈꾸면 좋은 6가지 이유
1 인생은 매 순간이 영업이다
2 세상을 바꾼 열일곱살 소녀의 이야기
3 사람이 최고의 자산이다
4 한 번의 만루 홈런보다 값진 열 번의 안타
5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는 힘은 평생을 간다
6 100세 시대에 평생직장은 없다

3 업무 스킬을 늘려주는 9가지 영업 노하우 3
1 따라만 해도 중간은 가는 MOT 7단계
2 저는 만 원짜리 합격사과를 파는 스토리셀러입니다
3 불완전한 고객의 비합리적 선택을 파고든다
4 숫자로 제대로 말한다
5 중요하지 않은 일을 포기할 줄 안다
6 상대방이 떠들게 하고 질문, 경청, 관찰한다
7 고객이 나를 좋아하게 만든다
8 모든 행동에 진정성을 가지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읽는다
9 간절함과 독기를 품고 어떻게든 이뤄낸다

4 전문성을 갖기 위해 필요한 기본기를 다져라 4
1 몰입, 한 가지에 집중하는 힘
2 독서, 무한한 가능성을 꿈꾸게 해주는 작은 습관
3 실행, 생각만 하는 것과 진짜 행동의 차이
4 관계,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당신을 설득하는 방법
5 목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체계적인 관리법

5 무한 선택의 시대, 내가 뱉는 말과 행동이 곧 내 길이 된다
1 인생의 추월차선
2 꿈, 점이 아닌 원을 그려라
3 세상의 정답
속에서 내 길을 찾다
4 자존감과 미소를 가진 사람은 멀리 간다
5 흔들려도 괜찮아. 틀린 길은 없고 모든 길은 아름다워

에필로그

책 속으로

사람들은 성공을 과정이 아닌 결과라고 말한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진정한 성공은 결과보다 값진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공에 대한 기준은 가치관이 다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이야기 초반에 성공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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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성공을 과정이 아닌 결과라고 말한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진정한 성공은 결과보다 값진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공에 대한 기준은 가치관이 다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이야기 초반에 성공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과정에 대해 말하겠다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사실 ‘자취생으로 살아남기’ 페이지를 처음 만들 때 최고의 자취 관련 페이지를 만들자고 다짐했음에도 필자의 기준으로는 페이지 구독자가 10만 명을 넘으면 대성공이라고 보고 있었다. 그렇기에 성공이란 끝나는 지점이 있는 개념이라기보다는 과정이고 순간이라는 개념에 가깝다. 작은 성공의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더 큰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56p

큰 성공을 위해선 작은 성공과 작은 실패들이 모여야 한다. 실제로 수없이 작은 성공과 작은 실패를 겪어야 한다. 필연적으로 작지만 의미 있는 시도들이 끝없이 이어져야 한다. 나의 눈으로 보면 대단한 하나의 성공을 달성해내려면 그것을 위해 세분화된 도전들이 필요하고, 이 세분화된 도전들을 통해 축적된 조그만 성공들이 나에게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심어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 …
누구나 처음 필드에 나서면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일단 개설 자체가 작은 시도였고, 콘텐츠를 하나씩 만들어 올리는 것마다 작은 도전이었다. ‘자취생이 알아두면 좋은 ㅇㅇ레시피’를 하나씩 올릴 때마다 소통하고 보완하며 좋은 반응을 얻을 때도 있었고, 들인 공에 비해 무참히 묻혀버릴 때도 있었다. 중요한 것은 어떤 결과도 나올 수 있지만, 좋은 결과가 나오면 그 경험에서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다. 이렇게 높아진 자존감을 통해 나의 그릇의 크기가 몇 배로 커진다.
-57~58p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였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선 먼저 나와 상대방을 파악해야 한다. 최소한 ‘내’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나를 돌아보게 되고 상대방을 관찰하는 힘이 생긴다.
영업의 초보자 시절에는 외향적인 면을 주로 본다. 그러지 않으려고 해도 타고 온 차부터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옷, 신발과 시계, 가방의 브랜드 등 겉모습에 눈길이 간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사람에게서 나는 향기나 목소리, 걸음걸이에서 그 사람을 판단하게 된다. 레벨이 높아지면,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을 알 수 있다.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라이프스타일의 사람인지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대화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진심을 전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요행은 없다. 제대로 상대의 말을 듣는 법부터 눈 맞추는 법, 대화를 이어가는 법을 하나씩 배워야 한다. 그렇게 차츰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 살아가며 내가 얻어야 할 최고의 가치이며, 20대에 영업을 제대로 배워야 하는 이유이다.
-101p

모든 고객에게 호감을 가질 수는 없다. 인정한다. 영업사원도 사람이기 때문에 모든 고객을 좋아하긴 힘들 수 있다. 필자 역시도 그간 만났던 모든 고객을 전부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속으로 정말 싫어하면서 겉으로만 좋아하는 척 할 수는 없다. 고객을 속일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당신은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고객이 즐거운 마음으로 물건을 사고 싶게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상대방을 속이고 싶어도 속일 수 없다. 속였다고 생각해도 표정에 그대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아무리 둔한 고객이라도 본능적으로 당신의 얼굴 근육에 담긴 말을 읽는다. 입으로 나오는 목소리만이 전부가 아니다. 충동적으로 말을 끊고 퉁명스럽고 억지스럽게 목소리를 높이고 그것도 모르느냐는 듯 한심한 표정을 짓는 것을 알 수 있다.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해도 사실 누구든 안다.
내가 열정을 가지고 행동하면 그 열정에 부응하는 사람이 내 곁에 생긴다. 마찬가지로 내가 내 일에 열의와 관심이 없으면 고객도 그러한 고객만 모인다. 관계의 원리가, 기후와 풍토가 다르면 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에 옮겨 심으면 탱자로 되듯이 사람도 주위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과 같은 귤화위지의 원리와 같다.
정말 싫은 고객도 억지로 좋아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내 역할은 오직 긍정적인 결과로 영업을 마무리하는 것이지 서로 좋아하라는 것이 아니다. 다만 고객이 나를 좋아하게끔 하면 계약 체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뿐이다. 긍정적으로 영업을 마무리 짓기 위해선 고객에게 존경이라는 선물을 안겨야 한다.
-206~207p

지금 당신이 무언가 굉장히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냈다고 가정해보자. 과연 그 생각이 70억 인구가 한 번도 생각하지 않은 아이디어일까? 지구상의 어딘가에 이미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것은 두말할 나위 없고 이미 구현되었을 수도 있다. 설사 아직 구현되지 않았더라도 누군가가 만들고 있을 확률이 높다.
사업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새로운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단순한 생각이라도 그 생각을 ‘스케일 업(Scale Up)’하는 힘이 더 중요하다. 예컨대 김밥을 만들어 파는 일조차도 특별한 재료와 철저한 맛의 검증을 거쳐 획기적인 김밥을 만들기 위해 공을 들이는 사람과 당장 몇 줄이라도 싸들고 출근길 회사원들에게 팔아보는 사람 중 누가 성공할까?
계획 속에 갇혀 있는 사람은 먼저 움직이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밀릴 수밖에 없다. 영업도 마찬가지 이치다. 거절당할 것이 두려워,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등등 여러 핑계를 갖다 대는 영업사원은 성공 지점으로부터 점점 멀어진다.
-259~26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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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 가지만 구체적으로 예를 들며느 물통을 매고 산꼭대기에 올라가 판다는 것은 말이 쉽지 실제로 해보면 보통 힘든 일이...

    한 가지만 구체적으로 예를 들며느 물통을 매고 산꼭대기에 올라가 판다는 것은 말이 쉽지 실제로 해보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혼자 갈 것인지 동료를 구해 같이 갈 것인지, 물만 팔 것인지 초콜릿이나 슬러시 따위도 팔 것인지, 얼마의 단가에 몇 개를 어디에서 구해서 어느 산꼭대기에서 얼마에 팔 것인지, 어떤 문구를 적어 팔 것이며, 혹시 그곳이 자릿세를 요구하는 곳은 아닌지, 혹여나 감시원이 순찰을 돌며 판매행위 자체를 막지는 않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51-)


    영업의 기본은 상대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다.의도는 말이나 행동보다 본질적이므로 누군가 말하는 것으로 판단하지 말고,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헤아려야 한다. 이는 비단 영업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업과 사회생활의 기본이다. 그렇기에 학교라는 울타리를 갓 벗어났을 때 제대로 영업을 배우면 평생 도움이 될 수 있다. (-107-)


    새로운 가치중심 소비 사례로 '방탈출 카페'나 '양궁 카페'가 있다. 아니, 스스로를 방에 가둬놓고 여기서 빠져나오기 위해 돈을 쓴다니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이 얼마나 말이 되지 않는 행위란 말인가.(-154-)


    영업을 하다보면 그러한 변화가 가능한 이유는 바로 영업의 본질이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기 때문이다.관계 맺음을 통해 사람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다. 책을 읽고 세상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원리다.(-294-)


    누구나 처음부터 영업에 관심 가지는 경우는 없다. 내 앞에 놓여진 상황이 영업을 할 수 있게 만들었기 때문에 그들은 영업을 본격적으로 하게 된다. 저자 이가훈은 학창 시절 류마티스 강직성 척수염 증상을 얻게 되었고, 치료와 재활 과정을 거쳐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새로운 삶을 영업을 통해 바꿔 나가기 시작하였다. 친구들보다 더 빨리 영업에 눈을 뜨기 시작하였으며,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시하기 위한 노력과 시간을 아끼지 않고 있다.저자는 영업의 가치에 눈을 뜨기 시작하였고, 남들보다 좀더 노력하고, 남들보다 더 연구했다. 영업에 대한 자세와 철학, 마인드 ,삶의 기준들이 저자의 영업 스타일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다. 특히 저자는 영업의 기본을 가치와 만족도라고 말한다. 고객에게 가치를 제시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영업에 성공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더 나아가 영업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그 관계 속에서 신뢰와 믿음을 형서하고, 한번의 관계를 지속적인 관계로 마꿔 가기 위한 거래를 시도 하는 것이다. 그 순간 순간마다 우리는 영업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으며, 영업 과정에서 협상을 시도하게 된다. 가격이란 그 협상의 과정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이며, 내가 제시한 가격에 맞는 제품을 판매하게 된다. 책에서 눈여겨 볼 부분은 저자의 영업에 대한 자세와 행동들이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더 나아가 고객의 말과 행동 너머의 의도를 파악하려고 애를 쓰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영업의 비결을 터득해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 저자 이가훈은 인간승리를 만들어낸 청년이다 그는 우리와는 다른 삶을 살아왔다 고등학교 시절 희...


    저자 이가훈은 인간승리를 만들어낸 청년이다 그는 우리와는 다른 삶을 살아왔다 고등학교 시절 희귀 난치성 류머티스 강직성 척추염으로 손가락도 내 의지대로 움직일 수 없고 오로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눈동자를 움직이는 것 생각 밖에 없었다 이후 불굴의 노력으로 병을 극복하고 두차례의 사업 시도 세번의 인턴 경험 끝에 마침내 영업에서 길을 찾게된다

    그가 말하는 영업이 무엇인지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직장의 중요성이나 직업에 대한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다들 공감하는 세대이다 저자는 고등학교 1학년때 희귀병이 시작되면서 어린시절 삶과 죽음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게된다 수술도 불가능하고 평생을 약물에 의지하고 살아야하는 자신을 돌아보게된다 10년의 투병끝에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해야 하나를 두고 고민을 하고

     

     

    좋아하는 일로 방향을 잡고 일을 시작하고 6개월이 걸린다는 치료기간을 한달만에 병원을 나온다.그 후 계속된 학업으로 대학을 들어가고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그는 젊은이들이 말하는 성공과 20대에 가져야 하는 직장 직업에 대한 것들을 자신과 비교하여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그가 말하는 삶은 모든 것이 영업이다 관계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힘은 모든 업의 기본이다

     

    20대에 영업을 꿈꾸면  좋은 6가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20대에 이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대단하다 저자는 얼마나 아픔의 고통속에 많은 것들을 생각했는지 누구나 아프고 고통이 오면 극단적인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하지만 이정도의 훌륭한 책이나올 정도로 수고와 노력을 하였다는 것에 깊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아직도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이런 젊은이가 있기 때문이다



     

    영업은 나를 파는 것이다 한 두번은 아는 안면에 팔아 줄지 몰라도 그 다음은 장담할 수 없다 노력없이 성공은 기대하지 마라 한번의 만루 홈런보다 값진 열번의 안타를 치라고 조언하고 있다 20대의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기회이다 영업을 평생의 업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나자신의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일 그것은 스스로가 아니면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업무 스킬을 늘려주는 9가지 영업 노하우를 이 책에서 공개한다 고객의 말을 잘들어 주는 것도 영업의 노하우다 꿈은 점이 아닌 원을 그려야한다 세상에는 내길을 찾을 수 있는 정답이 분명있다 저자 이가훈 그가 말하는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는 우리시대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를 올바르게 제시하는 이정표요,나침반의 역활을 충분히 하고 있다

  • 저는 이 책의 저자에게 영업을 당했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영업으로 길을 찾고 길을 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말 세...

    저는 이 책의 저자에게 영업을 당했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영업으로 길을 찾고 길을 가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정말 세일즈란 직업이 매력적일까 의문이 생긴다면 저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20대의 또 다른 이름인 청춘, 열정, 희망 등의 단어들을 담을 수 있는 '영업'이란 직업을 자신의 꿈으로 선택했던 이가훈 저자가 담백하게 써내려간 이 책에 읽는 내내 빠져들었습니다. 영업 성공신화의 자랑이 가득할거라는 뻔한 생각을 뒤엎어준 이 책은 단순히 판매 실적을 높이기 위해 무엇 무엇을 하라는 것이 아닌 영업과 함께 자신이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저와 같이 말수도 적고 소극적인 성향이며 평생 영업과는 담을 쌓고 살아도 괜찮다고 말했던 사람이 이렇게 영업에 모든 것을 걸을 수 있었는지 자세히 알게 되어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특히 자신의 이득만을 고집하는 사고의 틀을 전환하여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순간부터 영업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이 책은 영업에 국한되지 않고 고객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배울 소 있는 소통 기술을 터득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영업의 최고의 비결로 '독기'를 꼽았는데요. 이 점에서는 공부든 다이어트든 판매든 '간절함'이 없다면 절대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굳이 영업사원이 아니더라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필요한 존재로 세상에 유용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 '세일즈'에 대해 공부하는 것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63빌딩의 꼭대기만 쳐다보며 생각만 하지 말고 10층씩 중간 계획을 이뤄가다 보면 어느 순간 정상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저 또한 만다라트 계획표를 세워 보며 영업에 관해 더욱 배워보고 싶습니다. 저도 이 책의 저자처럼 원하는 길을 찾을 때까지 열심히 걸어가야겠습니다.

  • 영업 | dj**dol | 2019.07.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개인이 말하는 영업, 그리고 일정 집단에서 업무 성과를 위해 행해지는 영업력은 경쟁사회에서 필수적인 덕목이 되었다. ...

    개인이 말하는 영업, 그리고 일정 집단에서 업무 성과를 위해 행해지는 영업력은 경쟁사회에서 필수적인 덕목이 되었다. 예전에는 영업이라는 용어가 부정적으로 쓰였지만, 시대가 변했고, 어떤 직업을 선택하더라도, 더 나은 결과나 연봉상승 등을 위해, 결국 나에게 집중하며 경쟁에서 이기려는 전략이 필요해진 것이다. 이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발상을 하게 하였고, 영업을 즐기는 사람이나 성공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가지거나 이룰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물론 영업에는 시기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분명한 것은 젊을수록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고, 실패를 하더라도,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경험적 자산이나 극복하며 재도약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기회도 남아있기 때문이다. 물론 지나친 이윤추구나 개인의 성공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줘선 안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몰라서 당했던 경험적 사례나 어쩔 수 없이 타인에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취했던 나의 이익추구, 물론 개선되어야 할 사항도 많아 보인다. 


    하지만 단순한 자본의 논리나 돈에만 집중하는 영업력이 아닌,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는 영업에 대해서 생각해야 한다. 결국 사업을 하더라도 사람들의 도움이나 힘이 필요하며, 사람에게 투자하는 방법으로 더 큰 그림을 그리며, 자신의 강점을 어필하거나, 혹은 보여지는 결과를 만들어 내는 과정 등 일상에서부터 느낄 수 있는 영업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부각되고 있다.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과 일시적인 손해나 정체적 상황에서도 인내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성장통은 존재하며, 결과는 성공과 실패로 나뉘기 때문에 영업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시도라도 해보며, 나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면, 영업력을 키울 수도 있지만, 영업 자체에 대한 이해도 넓힐 수 있고, 나의 성장과 커리어 관리에도 분명한 메시지를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젊은 나이에 도전하는 영업력과 사회생활이 무엇이며, 성공적인 삶을 위해 어떤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하는지, 솔직하게 말하고 있다. 개인에게는 절대적인 능력이자 평가지표가 될 수 있는 영업에 대한 소개, 책을 통해 만나 보자.   

  • 영업 | vi**nalove | 2019.07.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안녕하세요 책에서도 귀한 깨달음을 얻는 자연따라 물따라 바이올리니스트 비가나 입니다.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내가 원하는...

    안녕하세요 책에서도 귀한 깨달음을 얻는 자연따라 물따라 바이올리니스트 비가나 입니다. 스물다섯 영업으로 길을 찾다 내가 원하는 길을 걸어가고 있는지 묻는 이가훈 작가의 책입니다. 




    예전에 보험영업의 전설로 불리던 20대에 책쓴 후배님이 떠오르네요... 모교 이대가서 강의도 했다고 들었는데...정말 엄청난 아우라를 지닌 친구이기도했던.. 이 작가는 어떤 이야기들을 들려줄지 기대됩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고 있다면 읽어봐야할 청춘도서~ 전송중...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정말 영업직에서 잘하면 어디서든 살아남는다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도 있는데요.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며진정으로 만족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가 위대한 일이라 믿는 일을 하는 것이고 위대한 일을 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매일 잠자리에 들때마다 오늘 정말 멋진 일을 했다 고 말할수 있게 하자고. 참 멋진 청년이군요 +_+




    .각종 적성검사, 직업검사 등보다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일을 할때 즐거우냐는 것과 이 행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아야한다. 아직 제대로 사회생활을 경험해보지 못한 대학생들에게 권하는 따듯한 조언들도 들어있다.






    .신입의 경우 대개 전문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장 들어갔을때와 3년뒤의 하루를 그려보는 것이 좋다고. 필요한 업무적 지식은 무엇인지. 어떤 통화를 하게 되고 어떤 미팅을 할지 하루를 분 단위로 꼼꼼하게 쪼개어 생각해봐야한다고. 그래...전문성을 향한 어떤 최고의 노력들이 결코 배신하지 않듯 그렇게 한걸음씩 나아가보는것 백세시대 매우 중요한 한 터울







    .짐캐리의 예를 든다. 12살 되던 짐캐리의 아버지는 직장을 잃으시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않지만 누구나 실패할수 있다는 것. 그러니 이왕이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낫다고. 그래 . 누구나 실패할수 있어. 오죽하면 탄성회복력이라는 단어도 나와.. 그런일들을 겪어보지않으면 모르지만적어도 간접 경험을 통해서도 내실을 다질수가 있다. 비가나. 







    결국 이 모든 내용은 처음에 말한. 하고 싶은 일을 하라는 것으로 요약된다. 요즘 유튜브 채널을 편집하면서 asmr 또는 브이로그 등에서 조회수가 떨어질때 처음에는 ㅠㅠ 흑흑...왜 안보실까했지만결국 내가 보고 싶고 내가 올리고 싶은 내가 사람들과 나누고 싶던 그 본질에 집중하는것. 업로딩 하는 바이올린 레슨과 연주들 외에도 말이다. 고마워용 작가님!.음...저자가 영업직을 하면서 정말 별의별 일도 다있구나 하며 잊고 넘기려 했던 일이..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그 할머니는 다시 모습을 보이시고 매장을 뒤집어놓기를 반복하셨다고.








    그때 기지를 발휘한 부지점장님.. 역시 대박.. 이분법적으로 분류할수 없는 것들이 존재하는 가운데 세상에는 ....칠십오억개의 관점이 있다고. 역시.....내가 본것만 정답이라 생각하고 고정관념에 갇혀서 세상을 바라보면 안된다고 내가 틀릴수도 있다. 이것을 이해하는게 영업의 시작이라는 멋진 표현. 다시금 내 삶에 대해 되돌아보게 된다.






    일하며 만난 직장동료, 선후배, 고객등이 단순히 공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만나는 관계가 아니라 인생에 소중한 인연이 되었다면 어떨까? 이 저자의 물음은 역시 온라인으로도 인연이 되어 새로운 관계들을 누리는 그 분들을 떠올리게 한다. 힘들고 지칠때 위로가 되어주는 이들. 참..감사한 존재들이다. 더불어 수십년째 인연을 이어오고있는 그분들역시. 감사함이 퐁퐁 솟아나는 책이다+_+







    20대에 영업을 하면 좋은 이유는 이렇게나 많다고.. (자세한건 책으로...)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것처럼 살자고. 누구나 시작은 미약하지만 다른사람에게 없는 나만의 꿈을 만들자고. 그 꿈에 진실하다면 머릿속에 생각만 해서는 안된다고.







     그래 그러자. 한발 더 내딛자. 전송중...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무한 선택의 시대 내가 뱉는 말과 행동이 곧 내길이 된다. 그렇게 내길을 내가 만들어 나간다....자존감과 미소를 가진 사람은 멀리간다고 자연스레 미소를 지어본다. 비가나. 원하든 원치 않던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은 흐른다고. 그래 오늘도 지금 역시 이 시간을 지나고 있지....그 시간은 활용하기에 따라 아무런 의미 없을 수도 어떤 날보다 값진 하루가 될수도.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하루가 되기도 타성에 젖어 무의미한 하루가 될수도 있다고 따듯하게 조언한다. 





    위트있으면서도 정감어린 책을 통해 오늘도 힐링한다. 고마워요 이가훈 저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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