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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10: 자반고등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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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쪽 | A5
ISBN-10 : 8934926554
ISBN-13 : 9788934926559
식객. 10: 자반고등어 만들기 중고
저자 허영만 |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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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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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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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도 빨아먹고 싶은 안동 간고등어의 맛
한국인의 정을 그려온 만화가 허영만이 2년 간의 취재를 통해 맛과 삶의 희비애환을 맛깔스럽게 버무린 『식객』 제10권 <자반고등어 만들기>. '식객'은 '맛의 협객'이란 뜻으로,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고 있는 작품이다.

이 만화는 저자의 데뷔 후, 30년 간의 집념을 모은 것이다. '성찬', '진수' 등의 '식객'이 팔도강산을 누비면서 발견한 우리 음식 특유의 요리 비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나아가 마음으로 느끼는 음식,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음식,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의 맛도 전한다.

또한 거침없이 펼쳐지는 입담에 웃게 하고, 명쾌하게 내려꽂히는 처세에 감탄하고, 마음을 적시는 감동에 울게 하는 삶의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다. 만화마다 뒷부분에는 만화에 담아내지 못한 취재 기록과 사진을 모은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와 '허영만의 요리메모'를 함께 수록하여 흥미를 높인다. 제10권.

저자소개

저자 허영만

전남 여수에서 출생했다. 1974년 한국일보 신인만화 공모전에 <집을 찾아서>가 당선되며 공식 데뷔했다. 초기에 《각시탈》《무당거미》 등의 작품으로 사랑을 받았으며, 1980년대를 지나며 사회참여적 성격을 띤 《벽》을 비롯하여 《오! 한강》으로 만화의 주제의식을 확장시켰다는 평을 받는다. 1990년대에 들어서는 사회의 단면을 조망한 《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 Q》 등을 발표하고, 이들 중 일부는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기도 한다. 사오정 시리즈를 유행시킨 아동용 만화 《날아라 슈퍼보드》는 애니메이션으로는 방송사상 최초로 시청률 1위에 오른다. 이후 신문 연재를 통해 《사랑해》와 《타짜》를 발표하였으며, 현재 동아일보에 《식객》을 연재하고 있다. 철저한 프로의식, 올곧은 작가정신 속에 장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그의 작업은 지금도 30년 전과 다름없이 현재진행형이다. 오늘 우리는 그를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로 서슴없이 손꼽는다.

목차

작가의 편지 식객과 함께한 순간들

46 자반고등어
47 요리사의 사랑
48 콩나물을 닮은 여인
49 콩나물국밥
50 정어리쌈

취재일기ㆍ그리고 못다한 이야기들
허영만의 요리메모

책 속으로

46화 자반고등어 자운 선생은 성찬과 오봉주를 불러 두 사람의 요리실력을 다시 겨루겠다며 대결 주제를 내놓는다. 바로 “자반고등어 구이”! 성찬과 오봉주는 각각 부산공동어시장으로 내려가서 최고의 고등어를 구해 자반 작업을 한다. 성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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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자반고등어 자운 선생은 성찬과 오봉주를 불러 두 사람의 요리실력을 다시 겨루겠다며 대결 주제를 내놓는다. 바로 “자반고등어 구이”! 성찬과 오봉주는 각각 부산공동어시장으로 내려가서 최고의 고등어를 구해 자반 작업을 한다. 성찬은 50년 경력의 간잽이 이동삼 씨로부터 안동 간고등어 비법을 전수받고, 오봉주와 겨룬다. 자반고등어는, 살아 있어도 머리가 썩는다 할 정도로 부패 속도가 심한 고등어를 내륙지방에 위치한 안동에서 개발하여 특산물이 되었다. 고등어를 고르는 과정, 간 하는 방법, 굽는 방법, 냄새와 비릿내를 제거하는 방법 등 최고의 자반고등어구이 요리의 비법이 밝혀진다. 47화 요리사의 사랑 소심하고 부끄러움 많은 젊은 요리사가 사랑에 빠진다. 프로포즈 방법을 고심하던 중, 봄날 입맛을 잃고 춘곤증을 가진 그녀를 위해서 사랑과 정성을 기울여 봄나물을 이용한 요리를 만든다. 피로회복에 좋다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달래, 냉이된장국, 돌나물, 쑥버무리, 모시조갯국, 새싹샌드위치 들이 아침식사로 저녁야식으로 그녀의 사무실로 배달된다. 그러나 그녀에겐 6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절교를 당한 슬픔으로 음식을 거부하는 거식증에 걸린다. 그녀을 위로하기 위해 요리사는 다시 요리를 하고 그녀의 마음은 봄눈 녹듯 녹는다. 그러나 그녀의 애인은 다시 돌아오고 요리사는 다시 혼자가 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산해진미가 있다면 의심할 여지없이 계절의 풍미를 듬뿍 담고 있는 제철음식이다. 맛과 영양소로 가득한 봄나물을 이용한 요리들이 화려하게 선보인다. 48화 콩나물을 닮은 여인 요즘 콩나물은 성장촉진제를 써서 키우거나 수입되어 옛날 어머니가 무쳐주시던 콩나물맛이 나지 않는다. 국산콩으로 콩나물을 재배하는 공장을 찾아간 성찬은 콩나물을 재배하는 여인에게 묘한 끌림을 느낀다. 오로지 어듬과 물로만 키워야 하는 콩나물을 닮은 그 여인에게는 루푸스, 라는 희귀병이 있어 햇볕에 나와 살지 못한다는 사연이 있다. 물과 어둠 외에도 특별한 정성과 세심한 단계를 필요로 하는데, 콩나물을 발아시키고, 세척하고, 숙성시키는 과정이 자세하게 소개된다. 고소한 맛과 영양적인 측면에서 단연 일품인 국산 콩이 단지 가격 때문에 밀려난다는 현실에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49화 콩나물국밥 하루 300그릇을 준비했다가 다 팔면 문을 닫는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전주의 유명한 콩나물국밥집인 ‘삼백집’과 단골손님 이야기가 긴 울림을 낳는다. 치매에 걸려 모든 걸 다 기억 못하는데도 삼백집의 콩나물국밥맛은 잊지 않고 매일 찾아오는 교장 선생님. 매일 찾아오는 교장 선생님과 사모님을 위해 샘백집에서는 예약석을 만들어두고 기다린다. 그러던 중 발길이 끊기더니 어느날 혼자서 사모님이 오셔서 콩나물국밥 2그룻을 시킨다. 그렇게 또 매일 오시던 사모님도 어느날부터 소식이 없다. 50화 정어리쌈 고사리를 넣고 갖은 양념을 해서 국물을 자작자작하게 졸인 다음 밥과 같이 상추쌈에 듬뿍 얹어서 꿀꺽! 정어리쌈을 먹지 않고서는 봄을 느낄 수가 없다. 그런데 이때 정어리쌈의 정어리는 멸치일까, 정어리일까? 어릴 적부터 즐겨 먹어오던 정어리쌈의 정어리가 멸치나 정어리냐에 대한 의혹은 작가가 지금껏 해결 못한 숙제였다. 그래서 “정어리쌈” 편의 주제를 숙제 해결 쪽으로 가닥 잡았다고 한다. 현장인 여수에서 시장상인, 어부들, 해양수산청, 여수대학 등으로 답을 구하나 더욱 헷갈리기만 할 뿐이다. 그러나 막바지에 해답을 얻고, 진수와 성찬의 키스장면까지 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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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적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 가슴 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 허영만, 그가 최고의 솜씨로 요리하는 삶의 진수성찬! 한국인의 정서와 살냄새를 펜 끝으로 가장 잘 그려내는 만화가로, 한국적 서정을 대표하고 있는 최고 작가 허영만 화백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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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 가슴 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
허영만, 그가 최고의 솜씨로 요리하는 삶의 진수성찬!

한국인의 정서와 살냄새를 펜 끝으로 가장 잘 그려내는 만화가로, 한국적 서정을 대표하고 있는 최고 작가 허영만 화백이 데뷔 이후 30년 집념의 성과물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는 『식객』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식객』은 맛의 협객이다. 『식객』은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빈다. 산지에서 나는 최고의 재료를 찾고, 누구도 모르게 간직된 맛의 비법을 찾고, 수십 년 공을 연마한 요리장인의 이야기를 찾는다. 영광 굴비 덕장을 가고, 태백 매봉산의 고랭지 배추밭을 헤매고, 60년 전통의 곰탕집 비밀을 캔다. 『식객』이 내놓는 이야기 하나하나에, 우리는 맛과 인생이 똑같은 희비애환으로 버무려져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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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태어난 서해 남부 지방에서는 고등어는 이름처럼 고등한 생선축에도 들지 못하는 녀석이다. 민어나 숭어, 홍어, 돔 이런 생...
    내가 태어난 서해 남부 지방에서는 고등어는 이름처럼 고등한 생선축에도 들지 못하는 녀석이다. 민어나 숭어, 홍어, 돔 이런 생선에 밀려서 말이다. 고등어는 이름처럼 고등한 생선비린내가 많이 나고 값도 제일 싸다. 그런데 일단 안동에 가면 사정이 달라진다. 안동에서 7년간 사는 동안 자반을 참 많이 먹었고 이녀석이 건방지게 제사상에도 빠지지 않고 오른다. 안동은 내륙지방으로 생선을 절이는 기술이 무척 발달되어 있다. 과거에 교통이 발달하지 않은시절에는 영덕과 같은 동해안에서 생선을 받은 다음 수백리 떨어진 안동까지 옮기기 위해서는 말리거나 절이는 방법밖에는 없었을 것이다. 그런연유인지 안동의 고등어 절이는 기술은 단연 으뜸이다. 짜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고 적당한 염도에 약간 숙성된 고등어는 최고의 맛을 낸다. 지금도 시장에 가면 여러 종류의 고등어가 고가의 생선들 틈에서 헐값에 팔린다. 그렇지만 일단 《안동간고등어》라는 상표가 붙으면 가격이 몇 배로 뛴다. 종종 나는 높은 가격에 아무런 불평을 하지 않고 몇 손 장바구니에 집어 넣는다. 다른 지방에서 천덕꾸러기 생선이 안동에서만은 임금 대접을 받는 것이다. 《사람을 세우는 사람 이영식 http://www.bibliotherapy.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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