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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248쪽 | 규격外
ISBN-10 : 8984058394
ISBN-13 : 9788984058392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중고
저자 곤도 마리에 | 역자 홍성민 | 출판사 더난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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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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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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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의 물건별 정리법! 최근 들어 단순한 삶, 심플한 삶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물건을 버리고 비우는 데 초점을 둔 이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무조건 버리면 남은 물건들이 맘에 들지 않아 또다시 새로운 물건을 사들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일본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삶을 바꾸며 정리의 대명사로 떠오른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는 이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에서 설레는 물건만 잘 골라서 남기고 나머지는 버리라고 말한다. 그런 뒤 설렘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각각의 자리를 정해주라고 이야기한다. 책에는 그녀의 정리 철학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물건별 정리법을 담고 있다.

저자는 15세부터 자신만의 물건 정리법을 연구해왔다. 공간별, 혹은 방별로 정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등 품목별로 나누어 정리해 다시 어질러질 일이 없는 것은 물론, 가지고 있는 물건의 수와 종류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으며,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또한, 정리 도중에 짬을 내어 액세서리, 엽서, 포스터 등의 자투리 소품들로 욕실, 주방, 식탁, 커튼, 수납장 등을 설레는 공간으로 장식하다는 방법을 소개한다. 책은 이렇게 버리고 꾸미면서 정리하는 108가지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일러스트로 정리하여 바로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곤도 마리에
저자 곤도 마리에는 ‘버리기’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이상적인 ‘설레는 삶’을 완성하는 구체적인 수납 방법을 통해 400만 이상의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2015년 ‘타임 100인’에 선정된 자타공인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곤마리)는 방바닥이 보이지 않는 쓰레기 방을 호텔의 스위트룸처럼 바꿔주는 기적의 정리 컨설턴트 . NHK 〈오하요우 일본〉, TBS 〈왕자의 브런치〉 등의 방송 매체를 통해 정리 정돈법을 전파하여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았다. 저자는 유치원을 다닐 무렵부터 ‘정리’에 폭 빠져 지낸 자타공인 ‘정리 마니아’다.
어린 시절부터 여성 잡지에 나오는 정리 정돈법을 직접 실행하면서 정리에 관한 잘못된 상식들에 대해 깨우치며 자신만의 정리법을 찾아냈다. 중학교 3학년 때 베스트셀러 『버리는 기술』을 읽고 본격적으로 정리 연구를 시작한 뒤, 대학교 2학년 때 컨설팅 업무를 시작하여 ‘곤마리 정리법’을 완성했다. 그리고 ‘한 번 배우면 두 번 다시 집 안이 흐트러지지 않는다’는 호평 속에 입소문만으로 다수의 고객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그녀의 정리 레슨은 곳곳에서 예약이 쇄도하여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3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할 정도다.
한편 2011년 저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은 일본 현지에서 밀리언셀러로 등극한 뒤 현재까지 3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다. 그녀의 정리법 또한 《뉴욕 타임스》 《가디언》 《코스모폴리탄》 등의 주요 언론에 대대적으로 소개되며 전 세계에 ‘곤마리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주변을 정리하면서 자신이 직접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어 일의 효율성이 올라가고, 자신감도 높아졌다고 말한다. 더불어 수많은 고객들의 정리 컨설팅을 해주면서 ‘정리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자신하게 되었다. 현재 그녀는 웹사이트와 ‘소녀의 정리 수납 레슨’ ‘사장의 정리 수납 레슨’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정리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인생의 축제가 시작되는 정리의 발견』이 있다.

역자 : 홍성민
역자 홍성민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하였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잠자기 전 30분』,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누구나 쉽게 묶고 푸는 매듭법』,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 『버릴 줄 아는 사람이 크게 얻는다』, 『우리 아이를 위한 기적의 시력 회복법』, 『세계 명화의 수수께끼』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가슴 설레는 우리 집
가슴 설레는 현관 | 가슴 설레는 거실 | 가슴 설레는 주방 | 가슴 설레는 서재 | 가슴 설레는 침실 | 가슴 설레는 욕실 | 가슴 설레는 화장실

1장. 설레는 집을 만드는 여섯 가지 원칙
1. 정리의 90%는 마인드다
2. 머릿속에 이상적인 생활상을 그려라
3.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4.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한다
5. 올바른 순서로 정리한다
6. 만졌을 때 설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칼럼] ‘이사하고 나서 정리하자’는 생각을 정리하자

2장. 의류 정리
7. 상의 정리하기
8. 하의 정리하기
9. 원피스 정리하기
10. 옷걸이에 걸어서 정리하기
11. 양말, 스타킹 정리하기
12. 속옷 정리하기
13. 속옷 개는 요령
14. 서랍장 수납 요령
15. 붙박이 옷장 수납 요령
16. 벽장 수납 요령
17. 가방 정리하기
18. 의류 소품 정리하기
19. 이벤트 의류 정리하기
20. 신발 정리하기
21. 여행·출장 짐 꾸리기
[칼럼] 가족의 의류는 어떻게 할까?

3장. 책 정리
22. 책만큼은 버리지 못하겠다면
23. 책은 모조리 한곳에 모은다
24. 만화책 한 번에 정리하기
25. 사진집과 잡지 정리하기
26. 책 아름답게 수납하기
[칼럼] 책장에 꽂힌 책에 어울리는 사람이 되자

4장. 서류 정리
27. 서류 버리는 요령
28. 미처리 서류 박스를 만든다
29. 세미나 자료 정리하기
30. 카드 명세서 정리하기
31. 가전제품 보증서 정리하기
32. 가전제품 사용설명서 정리하기
33. 연하장 정리하기
34. 잡지와 신문 스크랩 수납하기
35. 미처리 서류를 정리하는 날을 만든다
[칼럼] 회사 서류는 어떻게 정리할까?

5장. 소품 정리
36. 소품은 카테고리 파악부터
37. CD·DVD 정리하기
38. 도구류 문구용품 정리와 수납법
39. 종이류 문구용품 정리와 수납법
40. 편지류 문구용품 정리와 수납법
41. 기계류 정리하기
42. 코드류 정리하기
43. 메모리카드와 건전지 정리하기
44. 액세서리 특별관리하기
45. 헤어 액세서리 활용법
46. 넥타이 정리하기
47. 화장품 정리하기
48. 스킨케어 제품 정리와 수납법
49. 귀중품 수납법
50. 매일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 정리하기
51. 지갑에는 특별대우가 필요하다
52. 부적은 나만의 신단에 장식한다
53. 약 정리하기
54. 바느질도구 정리하기
55. 힐링 제품 정리하기
56. 공구류 정리하기
57. 관혼상제용품 정리하기
58. 취미생활 소품 정리하기
59. 수집품 정리하기
60. 나뒹구는 소품 정리하기
61. 시트류 정리하기
62. 수건 정리하기
63. 이불 정리하기
64. 인형 버리는 요령
65. 종이봉투와 비닐봉지 정리하기
66. 레저용품 정리하기
67. 계절 장식품 정리하기
68. 방재용품 정리하기
69. 우산 정리하기
70. 주방 소품은 세 가지로 구분한다
71. 조리 도구 정리와 수납법
72. 조리 가전제품 정리하기
73. 요리하면서 정리하는 요령
74. 식기 수납법
75. 커틀러리 수납법
76. 식탁 장식용 소품 정리하기
77. 보존용기 정리하기
78. 크기가 작은 주방 소품 정리하기
79. 도시락용품 정리하기
80. 홈베이킹용품 정리하기
81. 일회용 주방 소품 정리하기
82. 식료품 처분하기
83. 식료품 수납법
84. 남은 식재료 활용하기
85. 음료 정리하기
86. 냉장고 정리하기
87. 주방 소모품 수납하기
88. 주방세제 수납 요령
89. 주방 수납 요령
90. 주방 꾸미기
91. 설레는 식사 시간 만들기
92. 세탁용품 정리하기
93. 청소용품 정리하기
94. 세면대 수납법
95. 설레는 세면대 만들기
96. 샴푸 등의 재고품 정리하기
97. 같은 카테고리의 소품 모으기
98. 연상게임으로 수납 장소 정하기
99. 비치된 수납 공간을 활용한다
100. 수납에 설렘을 더하는 네 가지 포인트
[칼럼] 속옷을 세면대에 넣지 마라!

6장. 추억의 물건 정리
101. 추억의 물건과 함께 과거를 정리한다
102. 학창시절의 추억 정리하기
103. 연인과의 추억 정리하기
104. 추억의 비디오 정리하기
105. 자녀의 작품 정리하기
106. 인생의 기록 정리하기
107. 편지 정리하기
108. ‘정리축제’의 마무리, 사진 정리하기
[칼럼] 설레지 않는 것 버리기

에필로그_인생의 다음을 준비하는 ‘정리축제’의 마법

책 속으로

정리를 결심한 스스로에게 부과할 첫 번째 과제는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가 하는 ‘이상적인 생활’을 떠올리는 것이다.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써봐도 좋고, 인테리어 잡지에서 마음에 드는 방의 사진을 오려도 좋다. “그런 것보다는 당장 정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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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를 결심한 스스로에게 부과할 첫 번째 과제는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가 하는 ‘이상적인 생활’을 떠올리는 것이다.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써봐도 좋고, 인테리어 잡지에서 마음에 드는 방의 사진을 오려도 좋다.
“그런 것보다는 당장 정리를 시작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드는가? 그런 마음이 정리를 도루묵으로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다. 이상적인 생활상을 머릿속에 그리고 나면 왜 정리를 하고 싶은지, 정리가 끝난 후에 어떻게 살고 싶은지 알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말끔히 정리된 상태를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다.
_ 〈02. 머릿속에 이상적인 생활상을 그려라〉에서

브래지어, 팬티 외에 복대 같은 방한 속옷이나 거들, 페티코트도 이 카테고리에 속한다. 정리 후에 가장 먼저 새로 사는 물건인 데다, 몸에 직접 닿는 특별한 물건인 만큼 ‘설레는 것’들만 엄선해서 남기도록 하자. 따뜻하거나 편하다는 느낌이 드는, 실용적인 면에서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속옷도 ‘설레는 것’으로 판단하여 남겨두자.
그 중에서도 브래지어는 가장 특별한 존재다. 그냥 ‘브래지어’가 아니라 ‘브래지어 님’이라는 생각으로 경의를 담아 신중히 골라내자. 수납할 때도 특별대우를 해주는 것이 원칙이다. 브래지어를 소중히 여기면 다른 물건도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된다.
_ 〈12. 속옷 정리하기〉에서

액세서리는 세 가지 방법으로 수납할 수 있다.
1. 서랍 수납(드레서, 화장대, 서랍장 등)
2. 상자 수납(보석함, 화장품 파우치 등)
3. 오픈 수납(겉으로 보이게 수납한다)
이때 포인트는 겉보기에도 예뻐야 한다는 점이다. 액세서리는 자존심이 강해서 특별관리가 필요한 ‘소품계의 여왕’이다. 우리를 빛나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액세서리들은 잠을 자는 동안에도 아름다움을 유지하지 못하면 견디지 못하는 물건들이다. 이런 액세서리들은 서랍이나 상자를 열 때마다 매장의 진열장처럼 한눈에 들어오도록 수납한다. 질려서 몸에 걸치기는 싫은데 작은 장식 구슬은 마음에 든다면 그 부분만 떼어서 놓아두면 된다.
_ 〈44. 액세서리 특별관리하기〉에서

헝겊 인형은 버리기가 쉽지 않다. 눈이 달려 있어서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인형을 버릴 때 눈을 가린다. 그런 다음 천으로 덮거나 종이 쇼핑백처럼 불투명한 봉투에 넣어서 버린다.
그래도 신경이 쓰이면 부정을 씻어낸다는 의미로 봉투에 소금을 조금 넣어보자. 평소보다 좀 더 정성껏 공양하는 기분으로 버리면 마음의 불편함도 덜 수 있다.
_ 〈64. 인형 버리는 요령〉에서

먼저 헤어드라이어와 칫솔 스탠드 등 가족들이 공유하는 물건의 위치를 정한 뒤, 남은 공간을 가족별로 나눠서 개인 물건을 수납한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아이템이 많아서 세면대에 전부 수납할 수 없으면 각자의 방에 가져다 놓는 것이 좋다. 어떻게든 다른 가족의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 것이 기본 매너다.
이때 가장 주의해야 할 물건은 화장품이다. 리퀴드 파운데이션 같은 액체류는 상관없지만, 아이섀도처럼 가루로 된 것이나 브러시 등은 습기에 약하다. 그러므로 화장품은 가능한 한 다른 장소에 수납하는 것이 좋다. 세면대밖에 딱히 둘 곳이 없다면 물이 튀지 않도록 수도꼭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두거나 화장만이라도 다른 곳에서 하도록 하자.
_ 〈94. 세면대 수납법>에서

TV 프로그램을 녹화하거나 행사 현장을 촬영한 추억의 비디오테이프들. 골치 아픈 것은 라벨이 붙어 있지 않은 것들의 설렘을 확인하는 일이다.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면 첫 부분만 보고 판단하자. 양이 많을 때는 시간을 정해서 한꺼번에 빠르게 확인한다. 내 개인적으로는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과감히 내다버리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남은 것들은 DVD나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옮기면 수납하기 편리해진다.
_ 〈104. 추억의 비디오 정리하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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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전 세계 4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곤마리 정리법의 정수 “집 안 정리에 관한 가장 단순명쾌하고 실용적인 책” 《타임》 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일본, 한국, 미국, 유럽 No.1 베스트셀러! 세계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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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곤마리 정리법의 정수
“집 안 정리에 관한 가장 단순명쾌하고 실용적인 책”


《타임》 지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
일본, 한국, 미국, 유럽 No.1 베스트셀러!
세계는 지금 곤마리 정리법 열풍!


최소한의 물건과 간소한 생활양식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단순한 삶’, ‘심플한 삶’이 대세다. 그러나 ‘심플’이라고 해서 무조건 물건을 줄이는 데 집중하면 다시 집이 지저분해지거나 물건이 불어나기 쉽다. 남은 물건들에 만족하지 못해 자꾸 무언가를 사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처음에 기대했던 설렘과 행복은 누리기 힘들다.
일본과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삶을 바꾸며 정리의 대명사로 떠오른 ‘정리의 여신’ 곤도 마리에는 설레는 물건만 잘 골라서 남기고 나머지는 버리라고 말한다. 그런 뒤 설렘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각각의 자리를 정해주라고 이야기한다.
그녀는 자신의 첫 저서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을 통해 ‘눈앞의 물건을 무조건 가리고 숨기기보다, 물건과 나 사이에 관계를 설정함으로써 설레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버리고 남은 물건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자신만의 정리 철학을 밝힌 바 있다. 이 책은 일본 현지에서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뒤 전 세계 30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4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여기에 소개된 정리법은 ‘곤마리 정리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지금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신간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이 같은 그녀의 정리 철학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물건별 정리법을 담고 있다. 간단명료하면서도 실전적이고 구체적인 팁과 풍부한 일러스트가 가르치는 대로 차근차근 정리를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단순하면서도 빛나는 일상을 만끽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곤마리 정리법으로 인생의 변화가 시작된다!
곤마리 정리법은 《뉴욕 타임스》 《코스모폴리탄》 《허핑턴 포스트》 등 세계 유수의 언론에 대대적으로 소개되며 한국, 일본뿐 아니라 미국, 유럽 등에서도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왔다. 실제로 세계적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그녀의 책에 대한 독자들의 리뷰 영상과 곤마리 정리법으로 말끔해진 자신의 물건과 집을 보여주는 네티즌들의 영상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세계는 왜 이토록 곤마리 정리법에 열광하는 걸까? 가장 큰 이유는 단 한 번의 정리로 집 안 공간뿐 아니라 생활과 의식에도 극적인 변화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곤마리 정리법에서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설레는 물건만 남기고 과감히 버리라’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과 자신의 가치관에 대해, 또 자신이 마음속으로 그려오던 이상적인 생활상에 대해 뚜렷이 알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의 정리 레슨을 받은 고객들 또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입을 모은다.

두 번 다시 어질러지지 않는 108가지 물건별 정리법
이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이러한 곤마리 정리법의 노하우를 총 집약한 책이다. 저자가 15세부터 연구해온 자신만의 ‘물건별’ 정리법은 집이 두 번 다시 지저분해지지 않기로 정평이 나 있다. ‘공간별’ 혹은 ‘방별’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등 품목별로 나누어 정리하면 다시 어질러질 일이 없는 것은 물론, 가지고 있는 물건의 수와 종류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으며,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이렇게 남은 물건들을 수납할 때도 곤마리 정리법은 놀라운 효과를 보인다. 그녀는 우리가 보통 세워서 수납하는 책이나 CD 외에 의류 또한 세워서 수납할 것을 권한다. 셔츠, 바지, 원피스에서 파카, 목도리, 양말, 속옷까지 잘 개킨 뒤 세로로 세워두는 것이다. 아래서부터 차곡차곡 쌓아서 수납하면 원하는 옷을 찾기 위해 위쪽에 쌓인 옷들을 헤집어야 하고, 그러면 애써 정리한 것들이 다시 어질러지게 된다. 또 아래쪽의 옷들은 눈에 보이지 않아 자신이 무슨 옷을 가지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도 없다. 그러나 의류를 세워서 수납하면 보기에도 아름다울 뿐 아니라 다시 흐트러질 염려도 없다.
또한 저자의 제안에 따라 정리 도중에 짬을 내어 액세서리, 엽서, 포스터 등의 자투리 소품들로 욕실, 주방, 식탁, 커튼, 수납장 등을 설레는 공간으로 장식하다 보면 정리가 지루한 노동이 아닌 신나는 이벤트가 되기도 한다.
이 책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이렇게 버리고 꾸미면서 정리하는 108가지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일러스트로 정리하여 바로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용성 100%, 설렘 1000%의 완벽 정리정돈 가이드다.

빛나는 인생을 만드는 가장 심플한 방법!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정리법은 단순히 사람들에게 깨끗하게 보이거나 물건이 발에 채이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설레는 집에서 즐거운 일상을 만끽하며 빛나는 인생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이 정리법을 실천하고 나면 자신감과 결단력이 높아지며,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애정이 깊어진다. 남들이 뭐라 하든 상관없이 나에게 설레는가, 아닌가를 기준으로 버릴 것과 남길 것을 수백에서 수천 번씩 골라내다 보면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에 대한 확신도 생기고, 자연스레 판단력도 길러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일상생활과 대인관계에도 영향을 미쳐 더욱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저자의 말처럼 정리가 과거를 매듭짓고 미래로 첫발을 내딛는 ‘인생의 새출발’이 되는 셈이다.
버리고, 치우고, 차곡차곡 정돈했을 뿐인데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니, 너무 간단하지 않은가? 정리야말로 삶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심플한 방법일 것이다. 어느 날 문득 불안한 기분이 든다면, 자신감이 떨어져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이 책과 함께 정리를 시작하며 우리 집을 가슴 설레는 공간으로 만들어보자. 정리가 끝나기 전부터 이미 설렘과 자신감으로 가득 찬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설레는 우리 집 만드는 곤마리 정리법 6원칙
1. 정리의 90%는 마인드다!: 두 번 다시 흐트러진 상태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는 ‘한 번에 완벽하게 끝내는 것’이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시작부터 마음의 준비를 확실히 해야 한다.

2. 머릿속에 이상적인 생활상을 그려라!: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지가 뚜렷해지면 정리가 끝난 후에도 말끔한 상태를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다.

3.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물건을 버리지 않고 수납 가구에 넣으면 언뜻 깔끔해 보인다. 하지만 내용물이 불필요한 것들이라면 물건을 전부 관리할 수 없어 다시 지저분해진다.

4. 정리는 ‘물건별’로!: 장소나 방에 따라 정리하는 것은 물건을 다른 방으로 옮기는 것에 불과하다. 똑같은 물건이 다른 방에 또 있으면 어떤 물건을 얼마나 갖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다.

5. 정리에도 순서가 있다!: ‘의류→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해야 남길 것과 버릴 것에 대한 판단도 점점 빨라지고 방도 점점 깨끗해진다.

6. 만졌을 때 설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볼 것!: 설레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직접 만지는 것이다. 물건에 따라 몸의 반응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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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 sw**t100p | 2016.07.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곤도 마리에   더난출판사   전 세계 400만 독자의 삶을 바...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곤도 마리에

     

    더난출판사

     

    전 세계 4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곤노 마리에의 정리법의 정수

    "집 안 정리에 관한 가장 단순명쾌하고 실용적인 책" 이란 출판사 서평과

     

    일본과 한국뿐 아니라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고있고 ㅎㅎ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선정된 것도 큰 이유로 구입했습니다.

     

    ㅎㅎ구입하고 보니 잘 샀다는 생각이 절로납니다.

    각 물건별로 정리하는 법이 나와있는데, 또 따라하기 쉽게 그림과 함께 되어있어서 좋습니다.

     

    곤노 마리에의 6원칙

     

    1. 정리의 90%는 마인드다

    2. 머릿속에 이상적인 생활상을 그려라

    3.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4.정리는 물건별로

    5.정리에도 순서가 있다

    6.만졌을 때 설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볼것

     

    이 6가지를 기억하고 따라하니 참 쉬워지더라고요 ㅎㅎ

     

     

  • 설레는 공간이 설레는 일상을 만든다! 인생이 빛나는 곤마리 정리법 -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한공간에 혼자에서 둘,...

    설레는 공간이 설레는 일상을 만든다!


    인생이 빛나는 곤마리 정리법 -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한공간에 혼자에서 둘, 둘에서 셋, 셋에서 네명의 가족이 늘어갈 수록 집안은 엉망진창이 되버린다.

    신혼초 남편과 단 둘이 살때는 지금과 같이 짐이 많지 않고 널려 있는 물건들이 많지 않았는데,

    아이가 하나, 둘 태어나고 커가면서 아이들 물건, 옷, 책과 부모의 취미생활 및 여기저기서 받은

    사은품등... 정리할 공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집안으로 들어오는 물건은 점점 늘어난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정리를 포기하고, 그야말로 안보이는 곳에 쑤셔넣기가 시작된다.

    더이상 넣을 공간이 없는 지금 내린 더 늦기전에 제대로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 정리하는 것이다.

    곤마리 정리법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이 책을 보면서 더이상 설레지 않는 물건들을 하나씩 정리하려고 한다.




    이 책은 한 번 배우면 두 번 다시 집안이 흐트러지지 않는 마법같은 정리법을 소개하고 있다.


    두 번 다시 어질러지지 않는 108가지 물건별 정리법!


    '버리기'가 끝나기 전에는 수납을 시작하지 마라!

    정리의 핵심은 '어디부터'가 아니라 '무엇부터'다!

    정리는 '의류->책->서류->소품->추겅의 물건' 순으로!

    지금까지 한 번도 쓰지 않는 것은 영원히 쓸 일이 없다.


    무조건 다 버린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설레는 물건을 제대로 남길 수 있어야

    비로소 이상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곤도 마리에-

    - 정리의 90퍼센트는 마인드다.


    진짜 의미에서 완벽하게 정리된 집을 경험하면 '두 번 다시 흐트러진 상태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강한 생각 때문에

    정리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 같은 '근본적' 정리에 성공하는 요령은 '한 번에 완벽하게 끝내는 것'이다.

    시간과 체력이 필요하고, 조금은 힘이 든 작업일 수도 있지만 '인생에서 한 번쯤은 진지하게 정리를 해보자'고 결심이 섰다면

    꼭 시작해보자. 필요한 건 이 책에 있는 정리와 수납법, 그리고 '나는 정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강한

    믿음 뿐이다.



    - 정리의 시작은 '버리기'다


    정리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물건을 버리지 않고 쌓아 두며 수납하는 것이다. 수납 가구에 물건을 넣으면 언뜻 깔끔해

    보이기는 하지만 내용물이 불필요한 것들이라면 결국은 물건을 전부 관리할 수 없어서 다시 지저분해진다.

    정리 성곡으 철칙은 '버리기'부터 완전히 끝내야 한다는 것이다.




     

    - 만졌을 때 설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버릴지 남길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만졌을 때 설레는가'하는 점이다. 설레는지 아닌지를 판단할 때는 반드시 직접 만지는 것이

    포인트다. 두손으로 하나하나 대화하듯 만져야 한다.

    설레는 것을 만졌을 때는 몸이 '찌릿'하다. 온몸의 세포가 위로 올라가는 느낌이 들며, 반대로 설레지 않는 물건을 만졌을 때는

    몸이 무거워 진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버릴 것'이 아닌 '남길 것'을 고르는 것이다.

    설레는 물건만 남기자.



    이 책의 첫1장에서는 '설레는 집을 만드는 6가지 원칙'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물건을 정리하기에 앞서 어떤 마음으로 물건을 정리해야 하는지 마인드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다.

    6가지 원칙을 보면서 나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습성(?)이 있다는 것과 쌓아두며 정리하는 스타일 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는 의류정리하는 법, 서류정리하는 법, 책 정리하는 법, 가전제품 사용설명서 정리하는 법, 액세서리 특별관리법 등등...

    108가지 물건별 정리하는 방법을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가지고 있는 모든 물건 하나하나 정리하는 방법을 그림과 함께 담고 있어,

    정리하는 걸 제대로 못하며 살고 있는 나에게 설명외에 그림도 함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각종 물건, 서류등 정리하는 방법 외에 공간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담고 있다.
    단순히 사람들에게 깨끗하게 보이거나 물건이 발에 채이지 않게 하기 위한 정리법이 아닌, 휴식같은 편한한 집이

    설레이며 즐거운 일상을 만끽하며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는 비법의 정리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오래된 물건, 언젠가는 사용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두고 버리는 것에 익지 않은 나에게 이 책은 큰 미션을 안겨주었다.

    정리에 앞서 우선 설레이는 물건과 설레이지 않는 물건부터 나누고, 정리법을 실천하도록 해야겠다.

  • 곤도마리에는"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이라는 책으로우리나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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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곤도마리에는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이라는 책으로
    우리나라에 정리정돈에 대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 유명한 정리 컨설턴트지요.
    제목이라도 다 알정도로 유명한 책이지요.

    그런 그녀가 새로운 책을 냈는데
    바로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입니다.


    정리를 시작하려고 할때
    어느 부분부터 손대야할지 고민일때
    이책은 108가지 물건의 정리법을
    일러스트로 설명해주고 수납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한때,
    정리란 물건을 안보이게 수납하는 거라 생각하고
    수납용품을 사들이기 바빴고
    옷장안 서랍안에 안보이게 "수납"하고
    집이 깨끗해졌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어요.
    어느날 집을 둘러봤는데
    빈벽이 하나도 없이 수납가구로 빽빽하게
    둘러쌓인 모습에 가슴이 답답하더군요.
    그때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이라는 책을 읽고
    정리라는 개념에 대한 생각이 송두리째
    바뀌었던 경험이 있어요.
    곤도 마리에는
    정리는 먼저 철저히 "버리기"를 해야한다고 하죠.
    정말 머리를 한대 맞은거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책을 읽을수록 수긍하게 되고
    필요없는것들을 버리면서
    생활이 홀가분해지는걸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은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에서 
    글로만 설명했던 정리의 노하우를
    일러스트와 함께 조금더 간결하게 풀어내고 있답니다.
    사진이었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동안은 꾸준히 집정리를 했지만
    어느순간 집정리 전보다
    더어질러진 상태로 돌아가게 되더군요.

    버리기가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이책이 나오지마자
    정말 꼭 읽고 싶었답니다.
    저도 잘버리는 여자가 되어
    지긋지긋한 정리리바운드에서 탈출하고 싶었거든요.

    이책을 읽기 전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을 
    읽기를 저자는 권합니다.
    정리를 완벽하게 끝내야 수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책은 버리기를 완벽히 한 후,
    물건별로 정리하는 노하우에 관한 책입니다.
    라고 소개되었지만
    제목처럼
    설레지 않는 물건 버리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히 나옵니다.

    이책에서는
    막연히 집을 정리하겠다라는 생각보다
    나는 어떤 집에 살고 싶은가
    이상적인 집의 모습을 떠올리는것으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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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를 결심한 스스로에게 부과할 첫번째 과제는
    어떤집에서 어떻게 살고 싶은가 하는
    "이상적인 생활"을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써봅니다.
    정리를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지 말아야한다고 해요.
    소녀스러운 분위기? 콘도같이 미니멀한 집? 
    어떠한 스타일이든 상관없어요.

    이 부분을 읽으며
    정리에 대한 강박증에서 벗어날수 있었어요.
    집을 정리한다는건
    물건이 밖으로 하나도 나와있지 않아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거든요.

    정리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중 하나가 
    물건을 쌓아두며 수닙하는 것으로 
    수납가구에 물건을 넣어두면 
    언뜻 깔끔해보인다고 지적합니다.
    (P.36)
    아 정말 찔려요.
    버리기의 첫단추는 남길것과 버릴것을 
    구분한뒤 남길것의 총량을 확인하고 수납장소를 선택하고
    수납가구를 구입해야한단겁니다.
    아 그런데 늘 거꾸로 해왔으니.....


    게다가 물건정리할때마다
    "장소별"로 해왔는데
    "물건별"로  같은 카테고리안의 물건을 한꺼번에 모아
    정리를 하라고 조언합니다.
    물건의 총량을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는거죠.
    그동안 왜 정리를 그토록 해왔는데
    집정리가 끝나지 않았는지에 대해
    해답을 찾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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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에도 순서가 있어요
    의류,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합니다.

    설렘에 대한 판단력을 키우기 위해선
    의류가 안성맞춤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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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의 순서가 잘못되면 다시 지저분해진다!!
    저는 이순서대로 정리하는데
    왜때문에 정리 리바운드가 오는지
    더 읽어봐야겠어요.




    설레는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아 이부분을 보니
    전 남길것을 고르는것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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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때문에 다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지..

    옷을 전부 모아놓고 
    설레지 않는 것들과 이별하는법
    다시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당장 내일 입고 나가겠는가? 라는질문을 던지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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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에서는 버리는 기술에 대한 것뿐 아니라
    옷을 개는 법도 소개하고있고요
    그리고 각 물건의 수납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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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장과 붙박이 수납요령까지..
    귀여운 그림으로 설명되어있어요.

    글로만 읽다가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는 느낌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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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랍장 수납요령도 기억에 남아 사진 찍어봤어요.
    ​전 살림을 책으로 배워서그런지,
    수납방식이라던가 하는것은 정석으로 하고 있는데
    정리리바운드에 빠지는건
    역시나 설레는 물건만을 남겨 놓지 못한것 같아 그런것 같네요.


    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는 부분
    같이 읽어봐요.


    정리에서 "무엇을 버리느냐"가 아니라
    "어떤물건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싶은가"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무엇을 남길까"에
    중점을 두고 물건을 골라야한다.


    물건은 본래 있어야할 장소에 두자.
    수납은 "물건의 집"을 정하는 것이다.
    모든 물건에게 제 위치를 정해주는것.
    그것이 수납의 본질이다.


    버리지 못하는이유는 두가지 뿐이다.
    과거에 대한 집착, 그리거 미래에 대한 불안.

    설레지는 않지만 버리기 힘든 물건은
    본래의 용도가 무엇인지 생각해볼것
    그러다보면 의외로 많은 물건이 
    이미 용도를 다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정말 당장 벌떡 일어나
    정리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나요?


    곤도마리에의 조언처럼
    설레지 않는 물건들,
    코드류 정리와 가전제품 설명서는
    다버리려고요.
    그리고 3년이 지난 서류들도 다 버리렵니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를 읽고 나니
    잘 버리는 방법을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필요한 것을 남기는 방법을 찾게 되었네요.
    그말이 그말인거 같지만
    버려야하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날수 있어서
    정리를 좀더 편안하게 할수 있을것 같아요.


    •버리기가 끝나기 잔에는 수납을 시작하지 마라!
    •정리의 핵심은 "어디서부터"가 아니라"무엇부터"다!
    •정리는 "의류-책-서류-소품-추억의 물건"순으로!
    •지금까지 한번도 쓰지 않은것은 영원히 쓸 일이 없다!

    다시한번 되뇌이며
    저도 정리 축제를 시작해보렵니다.












     
  • 세수는 매일 하면서도 정리에 대해서는 '나중에 시간 나면 해야지.'라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막상 정리에 몰입하려고 날을...

    세수는 매일 하면서도 정리에 대해서는 '나중에 시간 나면 해야지.'라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막상 정리에 몰입하려고 날을 잡아도 물건을 꺼내놓고 상념에 잠기다가 시간을 다 허비하기도 여러 번이었다. 그나마 요즘에는 책을 통해 정리하는 데에 도움을 많이 받는다. 특히 곤도 마리에의 책이 이론과 실전에 유용한 책이었다. 정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살아나면서 실제로 행동에 옮기도록 유도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곤도 마리에. 일본 최고의 정리 컨설턴트이다. 그동안 곤도 마리에의『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정리의 발견』를 읽으며 정리를 숙제가 아닌 축제라고 생각하며 어느 정도 주변 정리를 해낸 것이 큰 수확이었다. 곤도 마리에 정리법의 핵심인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라는 제목의 이 책은 곤마리 정리법의 핵심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곤도 마리에 식 정리 노하우의 집대성인 이 책『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를 통해 시원하게 주변 정리를 해본다.

     

    정리의 기본은 '버리기'라고 정리 관련 여러 책자에서 의견을 모은다. 곤도 마리에도 '버리기'가 끝나기 전에는 수납을 시작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설레지 않는 것은 무조건 버리는 것이 정리의 기본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상적인 공간을 상상하며 머릿속으로 정리해보는 것이 선행되어야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러스트와 함께 이상적인 현관, 거실, 주방, 서재, 침실, 욕실, 화장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글로 써봐도 좋고, 인테리어 잡지에서 마음에 드는 방의 사진을 오려도 좋다고 조언한다. 이상적인 생활상을 머릿속에 그리고 나면 왜 정리를 하고 싶은지, 정리가 끝난 후에 어떻게 살고 싶은지 알 수 있게 되니 꼭 필요한 관문이라 생각하고 그림을 그려봐야할 것이다.

    무조건 다 버린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설레는 물건을 제대로 남길 수 있어야 비로소 이상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30쪽)

     

    곤도 마리에는 정리에도 순서가 있다며,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하라고 한다. 추억의 물건을 먼저 손 댔다가는 다른 정리는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정리가 끝날 수도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쉽게 할 수 있는 것부터 부담없이 정리할 수 있는 정리 순서라는 생각이 든다. 직접 해보면 이 방법이 꽤나 실용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추억의 물건을 정리할 때 절대 해서는 안 될 것이 '통째로 친정집에 보내기'이고, '버리기 힘든 물건을 두고 너무 망설이지 말자' 또한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 추억의 물건은 미래의 나 자신을 설레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하는 기준으로 하나하나 물건을 바라보며 지나간 과거를 정리하도록 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나뉜다. 1장에서 정리 마인드를 굳건히 하고, 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정리 노하우를 알려준다. 2장에서는 상의, 하의, 양말, 속옷, 가방 등 의류 정리에 대하여, 3장에서는 책 정리, 4장에서는 서류 정리, 5장에서는 소품 정리를 다룬다. 곤마리식 정리법의 진수를 보여주는 책이다. 그동안 곤도 마리에의 책을 보며 정리 마인드를 제대로 세우는 데에 도움을 받았다면 이 책은 실용적인 노하우를 담아 정리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대로만 따라하면 이상적인 공간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108가지 물건별 완벽 정리 가이드이다.

     

    곤도 마리에 책 중 꼭 한 권만 소유하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을 것이다. 어느 순간 정리 축제에 몰입하고 싶을 때에 곁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림도 쉽고 한눈에 들어오도록 그려놓아 한결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으며 정리할 수 있다는 점도 좋다. 일러스트와 함께 정리의 핵심을 잘 담아내어 정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고, 바로 행동에 돌입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정리하기 좋은 계절, 이 책이 정리하고 싶은 마음을 건드려준다.

  •       야심 차게 올해 계획을 세웠던 분들,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 얼마 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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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심 차게 올해 계획을 세웠던 분들,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이어트, 금연, 자기계발 등등 많은 계획들 중에 '올해 이런 물건들은 정리해야지!'라고 결심하신 분도 많은 것 같은데요. 물건을 소유하지 않고, 빌려 쓰는 일들이 대중화되면서 안 쓰는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고, 정말로 필요한 것만 추리는 '미니멀리즘'이 각광받고 있습니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는 미니멀리즘 열풍에 선두주자인  '곤도 마리에'의 신간입니다. 그동안 독자들의 요구에 따라 이 책을 제작했다고 첫 장에 적고 있는데요.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의 일러스트 편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양말과 속옷에서부터 옷, 책, 가방, 주방용품, 기타 서류 등 온갖 물건들을 정리하는 법을 글로 만나봤을 때와는 또 다르게 이미지화되어 각인이 쉽네요. 따라 할 수 있게 귀엽고 친절한 일러스트와 설명이 하루빨리 정리를 하고 싶게 만들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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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의 시작은 우선 '마음가짐'입니다. 무조건 다 버린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설레는 물건을 제대로 남길 수 있어야'비로소 이상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고 해요. 정리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물건을 버리지 않고 쌓아두는 것! '언젠가는 쓰겠지, 살 빠지면 입을 수 있을 거야, 유행은 돌고 도니까 일단 내버려 두 자'라고 생각한다면 '버리기'부터 시작하는데  삐거덕 거릴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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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정리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물건을 만져보고 '설레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버리 것을 권합니다. 또한 물건을 추렸다면 장소별이 아니라 물건별로 정리하고,  올바른 순서로 정리합니다. 정리에도 순서가 있다고 해요. 의류→책 →서류→소품→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해 보세요.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설렘에 대한 판단력'을 키우기 위해서인데요. 정리 순서가 잘못돼서 다시 지저분해지는 과오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버릴 물건에게는 '고맙다'라는 인사를 남기고 깔끔하게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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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안에 들며 정리의 아이콘이 된 '곤도 마리에'의 설렘의 법칙. 물건에도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일본인 특유의 정서가 버리는 물건에도 그동안의 노고를 표하며, 오늘 이용한 물건에게도 격려와 휴식을 아끼지 않는 마음이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물건은 결국 남기거나 버리거나 둘 중 하나다. 버릴 물건과는 과감히 이별하고, 남기기로 한 물건은 소중히 다루자.

    정리에서는 '무엇을 버리느냐'가 아니라 '어떤 물건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싶은가'가 중요하다. 그러므로 '무엇을 남길까'에 중점을 두고 물건을 골라야 한다.

    P83-84


    매일 사용하는 지갑에게는 특별대우를 해줄 필요가 있다고 해요. 수많은 사람과 만나는 돈은 그만큼 많이 지쳐 있다고 생각. 그런 돈을 어루만져 주는 피로회복이 필요한데, 각종 영수증과 지폐로 뚱뚱해진 지갑에서 이런 것들을 빼고 천으로 감싼 뒤 '수고했어'라는 말도 잊지 않습니다. 돈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은 금전운을 높이게 되는데. 실제로 물건을 소중히 다루면 감사하는 마음이 더해져 함부로 쓰지 않게 되는 효과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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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지어도 특별 대우가 필요한 물건! '브래지어 님'이라는 경의를 담아 소중히 다뤄주면 그 물건이 나를 소중하게 대우해 주기도 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동안 아무렇게나 방치 해왔던 속옷들에게 좀 더 신중하고 세심하게 대하는 버릇을 들여보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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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를 하지 못해 집이 지저분해졌다거나, 넘쳐나는 물건을 처리하지 못해 물건의 집세를 대신 내주고 있는 저치에 있는 분들, 물건을 버렸을 뿐인데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인생이 반짝반짝 빛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곤마리의 반짝이는 108가지 마술 속으로 함께 빠져 보아요. 분명 정리의 마술은 삶은 반짝반짝 윤택하게 만들어주고, 모자랐던 시간을 만들어주는 신기한 일들을 여러분들에게 돌려줄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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