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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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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5
ISBN-10 : 8983710446
ISBN-13 : 9788983710444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중고
저자 리처드 파인만 | 역자 김희봉 |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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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5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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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 1111111111 5점 만점에 5점 pinkw*** 2019.11.0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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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이자 소문난 익살꾼, 파인만 씨의 재미있고도 괴상한 일화들 리처드 파인만은 '양자전기역학 이론'을 재정립한 공로로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물리학 전반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20세기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또한 저명한 교수이자 소문난 익살꾼으로, 물리학계에서 가장 색깔 있는 인물 중의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제 1권은 파인만의 친구 랄프 레이튼이 그와 함께 드럼을 치던 시절에 들었던 이야기들을 엮은 것으로, 파인만의 모든 명성과 업적 뒤에 숨겨져 있는 솔직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1권에는 파인만의 소년 시절부터 2차 대전 당시 원자폭탄 개발을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무렵까지의 일들이 수록되어 있고, 2권에는 코넬 대학을 거쳐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던 시기, 즉 노벨상을 둘러싼 전말과 브라질과 일본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그는 과학자들을 비롯한 지식인들의 엄숙함보다는, 연구실과 강의실, 그리고 수많은 거리의 사람들과 겪은 재미있고도 괴상한 일화들을 많이 남겨 놓았다.

저자소개

목차

001. 추천사....(5)
002. 머리말...(7)
003. 나의 약력...(11)
004. [파라커웨이에서 MIT까지]
005. 생각으로 라디오 를 고치는 아이....(15)
006. 완두콩 쉽게 자르기...(29)
007. 누가 문을 훔쳐갔나?....(36)
008. 라틴어냐?이탈리어냐?....(52)
009. 언제나 탈출을 시도하며....(56)
010. 그 회사 연구 실장이 바로 나요....(67)
011. [프린스턴 대학원 시절]
012.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77)
013. 저요오오오오!.....(87)
014. <고양이 지도>라구?....(92)
015. 위대한 과학자들....(103)
016. 페인트 섞기....(110)
017. 나만의 계산법...(114)
018. 독심술사....(119)
019. 아마추어 과학자...(123)
020. [원자 폭탄.그리고 군대]
021. 불발탄...(135)
022. 사냥개 휴내내기....(142)
023. 밑바닥에서 본 로스앨러모스....(146)
024. 금고털이가 금고털이를 만나다...(189)
025. 조국은 나를 원하지 않는다!.....(21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리처드 파인만(1918-1988)은 '양자전기역학 이론'을 재정립한 공로로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물리학 전반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20세기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또한 저명한 교수이자 소문난 익살꾼으로, 물리학계에서 가장 색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리처드 파인만(1918-1988)은 '양자전기역학 이론'을 재정립한 공로로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물리학 전반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20세기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또한 저명한 교수이자 소문난 익살꾼으로, 물리학계에서 가장 색깔 있는 인물 중의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뉴욕의 파라커웨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고, MIT를 거쳐 프린스턴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원자폭탄 제조를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그리고 코넬 대학과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다가 1988년 2월에 생을 마감했다.

이 책은 파인만의 친구 랄프 레이튼이 그와 함께 드럼을 치던 시절에 들었던 이야기들을 엮은 것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처음 출간된 이래 베스트셀러가 되어 10년이 넘도록 꾸준히 읽히고 있고, 파인만이 아인슈타인만큼이나 유명해지도록 만든 계기가 되기도 했다.

물리학계에 남긴 파인만의 발자취
파인만은 물리학계에서 독특한 개성과 다양한 취미를 가진 기인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수수께끼에 대한 집착이 대단했고, 매사에 장난기가 가득했으며, 겉치레와 위선을 불같이 증오했다. 이것은 그가 물리학을 하는 데 아주 유리한 조건이었고, 다른 누구도 생각지 못하는 자유로운 발상을 가능하게 했다. 그는 프린스턴 대학원에 있있던 20대 초반에 이미 아인슈타인, 파울리 등 당대 최고의 과학자들 앞에서 세미나를 할 정도의 일류급 과학자로 떠올랐다.

그리고 초기 양자역학이 20년 가까이 부정확한 해(解)나 근사치만을 산출하고 있을 때, 이를 새로이 정식화하여 놀라운 정확도를 얻게 하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했다. 그는 상호 작용하는 입자계의 형태를 기술하는 데 필요한 복잡한 수학적 표현을 도식적으로 쉽게 가시화할 수 있는 간단한 도형을 고안했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파인만 다이어그램'이다.이러한 일련의 연구는 상호 작용을 관찰하고 예측하는 데 사용되는 계산의 일부를 크게 단순화시켰고, 이로 인해 파인만은 미국의 줄리언 슈윙거, 일본의 도모나가 신이치로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

파인만의 다채로운 이야기
이 책은 파인만의 모든 명성과 업적 뒤에 숨겨져 있는 솔직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 모두 2권으로 되어 있고, 시기순으로 총 5부에 걸쳐 파인만의 전생애에 걸친 모험과 사상이 펄쳐진다. 1권에는 파인만의 소년 시절부터 2차 대전 당시 원자폭탄 개발을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가했던 무렵까지의 일들이 수록되어 있고, 2권에는 코넬 대학을 거쳐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던 시기, 즉 노벨상을 둘러싼 전말과 브라질과 일본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그는 과학자들을 비롯한 지식인들이 입고 있는 두꺼운 외투와도 같은 전형을 완전히 벗어 던지고, 연구실과 강의실, 그리고 수많은 거리의 사람들과 겪은 재미있고도 괴상한 일화들을 많이 남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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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리처드 파인만, 그는 너무 매력적이다.천재이면서 이렇게 위트 넘칠 수 있을까그의 개구진 표정만 봐도 웃음이 나온다.1,2권으로...
    리처드 파인만, 그는 너무 매력적이다.
    천재이면서 이렇게 위트 넘칠 수 있을까
    그의 개구진 표정만 봐도 웃음이 나온다.
    1,2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권은 어린시절부터 20대까지의 얘기다.
    읽으면서 느낀 점 ..역시 천재는 타고 나는 건가부다.
    그리고 창의적인 사고로 세상을 바라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에는 그의 톡톡 튀고 장난끼 많은 성격 역시 한 몫 한 것 같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안에 아인슈타인 비롯해 굵직한 과학자들이 계속 등장하고 수학이야기,원자폭탄,금고털이 ,도금사업?등등 책을 덮고나서도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다.

    특히 브라질 과학교육을 지적한 부분에 뜨끔하기도..
    내가 받은 한국 교육 ㅡ 공식에 대입해서 답을 내는 죽은 교육 ㅜㅜㅡ과 다름 없음 ..우리나라도 요새 창의융합인재만들기에 힘쓰고 있긴 하지만 교육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든 책이었다.
  • 파인만 씨, 농담도 잘 하시네요! 리처드 파인만 지음도솔자신의 강점을 키우기 위한 계획서자신의 강점을 키우려면 먼저 자신의 장...
    파인만 씨, 농담도 잘 하시네요!
    리처드 파인만 지음
    도솔

    자신의 강점을 키우기 위한 계획서
    자신의 강점을 키우려면 먼저 자신의 장점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 하는지 관찰하고 생각해야 한다.
    만약 내가 갖고 있는 장점이 확실하고 강하다면 금세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소수의 장점만 키울지, 아니면 그 층을 보다 더 넓혀서 좀 더 자유롭게 할 지도 결정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가 정말 그것에 최대한의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다는 확신이들면 일상에 도입시킨다. 이것은 연습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나를 예로 들면, 내가 생각해왔던 나의 강점은 그림그리기나 글쓰기였다. 그래서 항상 이면지, A4용지, 달력종이, 신문지, 심지어는 학습지에까지도 그림을 그렸다.
    또 읽고 싶은 책은 마구잡이로 읽어댔다. 그 덕분에 그림을 더 잘 그리게 되었고, 글쓰기나 책읽기도 보다 더 좋아하게 되었다. 정말 좋아하고, 더 잘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조금 무식한 방법이지만, 마구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따라서 내 강점을 키우기 위해서는 시간을 내서, 또는 남는 시간에 연습하는 것이 좋다.
    내가 조금 무계획, 무질서하게 장점을 키워온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장점을 키우는 데에는 따로 계획을 세우거나 질서잡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리처드 파인만은 어릴 때부터 다양한 실험(혹은 놀이)을 하면서 후에 즐겁게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과학자가 되었다. 이처럼 커가면서 키워온 강점은 후에 빛을 발하게 된다.
    2014.6.7.(토) 이은우(중1)
  •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리처드 파인만 시리즈 4 리처드 파인만 지음사이언스북스 <생각으로 Radio를 고치는...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리처드 파인만 시리즈 4
    리처드 파인만 지음
    사이언스북스
    <생각으로 Radio를 고치는 아이>
     
    리처드 파인만 : 노벨 물리학상까지 받은 천재적인 물리학자이지만 많은 변신들을 했던 사람이다. 그런데, 그의 어린 시절도 평범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시절의 그는 라디오 수리를 해 내는 개구쟁이 소년이였다. 그 외에 여러 기계들을 발명하기도 했다.
    하루는, 잡음이 나는 라디오를 고치게 되었다. 파인만은 라디오를 고치기 위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 그러자, 라디오 주인이 무슨 일을 하느냐고 물었다. 파인만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소년 파인만)은 생각한대로 완벽하게 고쳐냈다.
    그러자 그 고장난 라디오의 주인인 남자는 파인만에게 다른 일도 구해주었고 파인만이 '생각으로 라디오를 만든 아이' 라고 주변에 소개하게 되었다.
    생각으로 라디오를 고치던 아이는 유머러스한 물리학자가 되었다. 그는 양자역학을 재정립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고,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불리는 리처드 파인만이 되었다. 리처드 파인만 박사의 독특하고도 재미있는 인생 이야기이다. 물리학자이면서 금고털이, 봉고 연주자, 화가 등 여러 경험이 녹아있는 그의 일대기에는 고정관념을 깨는 그만의 발상법과 끊임없는 호기심, 대담성이 어우러져 독자에게 삶의 재치와 감동을 전해준다.

    ● 성공하는 과학자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의 역작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 따르면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한다.
    습관 ① 주도적이 되라
    습관 ②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습관 ③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습관 ④ 승-승을 생각하라
    습관 ⑤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습관 ⑥ 시너지를 내라
    습관 ⑦ 끊임없이 쇄신하라
    리처드 파인만이 위대한 과학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좋은 습관은
    습관 ① 문제를 재미로 생각해라.
    습관 ② 호기심을 가져라.
    습관 ③ 알고 싶은 것은 꼭 알아내라.
    습관 ④ 끈기를 가져라.
    습관 ⑤ 쉽게 생각해라.
    습관 ⑥ 미래, 과거를 고려하라.
    습관 ⑦ 쓸데 없는 게 쓸데가 있는 거다.
    ●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 어디까지인가?
    과학자들이 만든 발명품이 인류에게 피해를 가져다 주게 되었을 때, 이것은 과학자들의 책임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나의 입장은 원폭에 대해 확실히 알고 있다면 책임이 있다.
    - 그 이유는 피해갈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을 것이므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의 근거는 더 큰 문제를 막기 위한 것이였다고 주장한다.
    - 이에 대해 나는 자기 쪽의 피해를 막기 위한 것일 뿐이고, 그저 이기심에 의한 범죄라고 생각이 들었다.

    2014.5.25.(일) 이은우(중1)
  • 파인만 씨, 안 웃겨요. | wf**ever | 2010.09.12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고등학교 시절, 공부에 그렇게 열심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내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분야는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해...

      고등학교 시절, 공부에 그렇게 열심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내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분야는 대학을 가기 위해 공부해야 하는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문과였던 내게, 수학과 물리 과목은 성적도 엉망이었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잘 되지 않는 과목이었다.

      난 수능을 3번을 봤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그리고 내가 꿈꾸던 것을 이루기 위해... 그리고 마지막은 꿈을 포기하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처음의 자리와는 방향이 많이 다르지만, 여튼 세번째 수능을 준비하면서 물리는 아니지만, 수학은 다시 공부해야만 했다. 그런데, 수학이란 과목이 고등학교 때와는 다르게 재밌다. 문제가 풀리는 재미가 가장 컸지만, 이런 저런 방법으로 시도해보면서 답을 구하는 과정이 꽤 재미있었다. 경제학과에서도 수학을 많이 사용한다. 그래서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좋아졌는지도 모르겠다.

     

      수학과는 또 다르게, 물리학은 정말 모른다. 고등학교에서 배운 물리과목이 처음이자 끝이다. 그럼에도 이 사람, 리처드 파인만은 이름이나마 알고 있었다. 아인슈타인만큼은 아니겠지만, 물릭학에서는 정말 유명한 사람이니까 말이다. 이름정도만 알고 있는 내가 이 사람의 이론이니 뭐 그런 것들을 알 턱이 없다. 그런데, 수학과 물리학이라는 학문이 왠지 나는 좋다. 알지는 못해도 그냥 좋다. 왜 그런 사람들이 있지 않은가. 처음 만난 사람이라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인상이 너무 좋다거나, 표현하기 힘든 매력때문에 괜히 좋은 그런 사람들... 물론 깊이 알면서 싫어지는 경우도 많지만 말이다. 나 역시 수학과 물리학에 깊이 들어가면 너무 어려워 싫어질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그냥 좋다.

     

      이 책에서 무엇을 기대했던 것은 아니다. 다만 물리학을 소개한다거나 그동안 강의 내용이 일반 독자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되어 있는 책이겠거니 했었다. 내가 그런 책이길 바라고 있었던 것이겠지만... 예상은 빗나갔다. 그냥 자서전같은 책이다. 그래서 실망, 쓰여진 내용들에서 느껴지는 잘난척과 거만함에 다시 한 번 실망한 그런 책이다.

     

      그래, 이 사람. 똑똑하고 잘난 사람인건 알겠다. 번역의 문제인건지, 원문도 이렇게 거만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주위의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 버리는 일련의 사건들이 나에겐 전혀 웃기게 다가오지 않는다. 본인의 의지와 상관이 없을지라도(많은 부분에서 의도성이 다분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펼쳐지는 상황들을 통해 자신을 높여보이게 만들어 버리는 듯 하다. 그러면서 물리학의 대가들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존경심을 표한다.

     

      이제 1권이 끝났을 뿐이다. 이제 학교로 돌아간 파인만 씨의 뒷 이야기가 1권보다 조금 더 두꺼운 2권에 남아 있다. 펼치기가 조금 두렵긴 하지만, 어쨌든 나에게도 원칙(한 번 읽은 책은 재미를 떠나서 무조건 끝까지 읽을 것)이란건 있으니까. 2권은 파인만 선생님께서 조금 더 웃겨주셨으면 좋겠다.

  •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어, 단지 하고 싶지 않을 뿐이야" 이렇게 사람들은 자기 체면에 취한다. 호기심 가지고 어뚱한 질문...

    "나는 그렇게 할 수 있어, 단지 하고 싶지 않을 뿐이야"

    이렇게 사람들은 자기 체면에 취한다.

    호기심 가지고 어뚱한 질문을 하고 관찰하고 노력한다.

    천재(성공한사람?)들의 공통된 특성을 보이시는 분이다.

     

    이런 책을 읽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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