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교양인의 영문법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32쪽 | | 152*225*29mm
ISBN-10 : 8966376282
ISBN-13 : 9788966376285
교양인의 영문법 중고
저자 신동준 | 출판사 미다스북스
정가
27,000원 신간
판매가
24,300원 [10%↓, 2,7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8년 12월 1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1,59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4,300원 [10%↓, 2,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금껏 없었던, 당신이 몰랐던 영문법!
한 차원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영어! 단 2분 만에 청중을 사로잡은
게티스버그 연설문의 핵심 문법은 무엇일까?

언어는 반드시 문법지식이 전제되어야만 독해와 작문을 제대로 할 수 있다. 구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듣기만 잘하면 말하기는 저절로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이는 착각이다. 제대로 된 말하기는 오히려 독해 및 작문과 더 큰 관련을 맺고 있다. 최고의 영어 명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도 사실은 무수한 교정 끝에 나온 것이다.

The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
/ 결코 지상에서 사라지지 않으리라.

링컨의 연설은 단 2분에 불과했다. 사용된 단어 역시 총 266개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 내용만큼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천고의 명문으로 점철돼 있다. 절제된 표현과 정연한 논리로 다듬어진 덕분이었다. 당시 링컨은 21세기의 현재까지 미국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위의 구절로 연설의 대미를 장식했다.

저자소개

저자 : 신동준
학오學吾 신동준申東埈은 고전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과 사람의 길을 찾는 고전 연구가이자 역사문화 평론가다. 아울러 21세기 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그는 격동하는 동북아시대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 동양고전의 지혜를 담아 다양한 조직의 현대적 비전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일찍이 경기고 재학시절 태동고전연구소에서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밑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등의 고전을 배웠다. 서울대 정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등에서 10여 년간 정치부 기자로 활약했다.
1994년에 다시 모교 박사과정에 들어가 동양정치사상을 전공했고, 이후 일본의 동경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모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서울대·고려대·외국어대 등에서 학생들에게 한·중·일 3국의 역사문화와 정치경제 사상 등을 가르치고 있다. 동아시아 3국의 역대 사건과 인물에 관한 바른 해석을 대중화하기 위해 「월간조선」, 「주간동아」, 「주간경향」, 「이코노믹리뷰」 등 다양한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조조처럼 대담하라』, 『제갈량처럼 앞서가라』, 『남다르게 결단하라, 한비자처럼』, 『탁월한 사람을 모방하라, 마키아벨리처럼』, 『최후의 승자가 되라』, 『1인자의 인문학』, 『통중국사』 등을 비롯해 10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이 책 『교양인의 영문법』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어에 매력을 느낀 저자가 수십 년 동안 연구한 역작이다. 언어의 기원부터 인도유럽어, 게르만어를 거쳐 셰익스피어가 대표하는 현대 영어에 이르기까지 영문법의 근원과 변화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영문법 교양서이다.

목차

Prologue 외국어 습득과 문법
Intro 영어의 어제, 오늘, 내일

PART 1 구문構文 - 구문은 주객主客이 전부다

Lesson 1 주객主客 - 주어와 객어
Lesson 2 보어補語 - 보어와 주격
Lesson 3 빈어賓語 - 빈어와 대격

PART 2 용언用言 - 용언은 활용活用이 전부다

Lesson 1 시제時制 - 시제와 진행형
Lesson 2 상相 - 완료상과 미완료상
Lesson 3 태態 - 주동태와 피동태
Lesson 4 서법敍法 - 직설법과 가정법
Lesson 5 조동사助動詞 - 굴절형과 우언형
Lesson 6 명동사名動詞 - 명동사와 동명사
Lesson 7 형동사形動詞 - 형동사와 부정사
Lesson 8 부동사副動詞 - 부동사와 분사

PART 3 체언體言 - 체언은 곡용曲用이 전부다

Lesson 1 형용사形容詞 -형용사와 관사
Lesson 2 격변화格變化 -전치사와 관계사

Epilogue - 제4차 산업혁명시대와 콩글리시

참고문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틀에 박힌 영문법서가 아니다! 관점과 내용, 깊이까지 완전히 다른 영문법서! 한국어도 영어도 결국 ‘주어 + 동사’다! 『교양인의 영문법』은 지금까지 없던, 차원이 다른 영문법을 소개한다. 영어를 포함한 세계의 모든 언어는 수학 공식처럼...

[출판사서평 더 보기]

틀에 박힌 영문법서가 아니다!
관점과 내용, 깊이까지 완전히 다른 영문법서!

한국어도 영어도 결국 ‘주어 + 동사’다!

『교양인의 영문법』은 지금까지 없던, 차원이 다른 영문법을 소개한다. 영어를 포함한 세계의 모든 언어는 수학 공식처럼 ‘주어 + 동사’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모두가 이를 간과한 채 외국어 공부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아무리 복잡한 구조로 이뤄진 영어 문장도 곁가지를 모두 털어내면 만국 공통의 ‘주어 + 동사’ 구조로 환원된다. 특히 영어 문장은 동사의 활용에 전적으로 기대고 있다. 영어 문법에 대한 탐색은 바로 이런 전제 위에서 출발할 필요가 있다.

베르나르 등은 최근에 펴낸 『언어의 기원』에서 현생 인류를 문장 인간인 호모 나란스Homo Narrans로 규정했다. 이는 문장을 통해 상대방을 설득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인간을 뜻한다. 호모 나란스의 관점에서 볼 때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에 근본적인 차이는 없다. 실제로 어떤 언어든 모든 문장은 ‘주어 + 동사’, 즉 주어와 술어가 명확히 구분되어야만 성립 가능하다.

최상급의 독해와 작문 실력을 만들어주는
최고 수준의 영문법!

현재 시중에는 수많은 영문법 서적이 나와 있으나 그 내용이나 깊이 등에서 해방 전후에 출간된 것과 큰 차이가 없다. 이런 틀에 박힌 영문법서로는 영어를 효율적으로 습득하기 쉽지 않다. 이 책은 크게 4가지 점에서 기존의 영문법서와 다르다.

1. 비교언어학의 관점에서 접근했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불어와 독어, 러시아어, 아랍어, 중국어 등의 비교 예문을 덧붙여 놓았다. 독자들은 이들 예문을 통해 영어 구문의 기본 구조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다. 기존의 영어문형 5형식을 크게 자동사 구문과 타동사 구문으로 재정리했다.

2. 역사언어학의 관점에서 접근했다.
역사적인 고찰이 필요한 경우 산스크리트어와 고대 그리스어, 라틴어 등의 예문을 들어놓았다. 영어 자체의 변화 과정을 살피기 위해 필요한 대목에서 고대 영어와 중세 영어, 현대 영어를 비교해놓기도 했다. 산스크리트어와 고대 그리스어, 라틴어 등의 비교 예문은 독창적으로 덧붙였다.

3. 정치언어학의 관점에서 접근했다
10대 무역대국으로 부상한 한국이 향후 다방면에서 세계시장을 석권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영어를 제대로 구사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영어를 습득하는 일이 국가경쟁력의 중요한 지표가 되었다. 중요한 것은 한국인을 위한 새 영문법이다. 정치사상을 전공하고 동서양의 고전을 섭렵한 필자가 새 영문법 집필에 나선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4. 한국어 관점에서 접근했다
외국어 학습은 모국어를 토대로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선조 때의 송강松江 정철과 숙종 연간에 활약한 서포西浦 김만중이 당대 최고의 한문을 구사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한글 어문에 대한 깊은 지식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