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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1
264쪽 | A5
ISBN-10 : 8976771443
ISBN-13 : 9788976771445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1 중고
저자 제리 위코프 외 | 역자 서현정 | 출판사 명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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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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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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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교수이자 아동문제 전문상담가, 언론인이자 교육가인 두 저자가 집필한 육아 조언서. 앞에서는 천사 같다가도 뒤돌아 서면 참을 수 없는 말썽을 저지르는 아이 앞에 속수무책인 젊은 부모들에게 이론이나 기술적인 면에 치우치지 않고 아동 발달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육아 중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들을 수록, 아이의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부터 앞으로 살아가며 반드시 갖추어야 할 자신감, 책임감, 자립심, 판단력 등 여러 능력을 부모가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지 간결하고도 확신있게 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글쓴이 제리 위코프(Jerry Wyckoff) 40여 년 이상 가정과 아동 문제를 연구하며 전문상담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심리학과 교수이기도 한 저자는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인 관계를 위한 효과적이고도 현실적인 해결책들을 제시하여 부모와 자녀교육 전문가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저서로 《6살부터 12살까지의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법》,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20가지 덕목》, 《아이 키우기 8년》 등이 있다. 바바라 우넬(Barbara Unell) 언론인이자 교육가. <캔자스 시티 스타>지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트윈스> 잡지의 창간인이며 학교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교육 프로그램 <친절은 전염된다>의 제작자이다. 아이의 폭력성과 거짓말, 수줍음, 질투, 변화에 대한 거부 등을 비롯해서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과잉행동장애를 연구하고 있다. 옮긴이 서현정 이화여자대학교 비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번역 작품으로는 《여자는 차마 말 못하고 남자는 전혀 모르는 것들》, 《젊은 여성을 위한 심리동화》, 《착한 여자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 《아기의 숨겨진 6가지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엄마가 꼭 알아야 할 것들》, 《브리짓 존슨의 일기 2》, 《더 다이어리》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5
서문 ... 10

1 아이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지혜 ... 21

2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자신감을 길러주는 비결 ... 53

3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비결 ... 95

4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자립심을 길러주는 비결 ... 147

5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배려심을 길러주는 비결 ... 177

6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판단력을 길러주는 비결 ... 22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그게 어디 때린다고 될 일인가요?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우리 아이 똑바로 혼내는 비결!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버릇을 바로잡기 위해 때리는 것은 괜찮다는 의식이 일반화된 우리 사회! 실제...

[출판사서평 더 보기]

▶그게 어디 때린다고 될 일인가요?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우리 아이 똑바로 혼내는 비결!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버릇을 바로잡기 위해 때리는 것은 괜찮다는 의식이 일반화된 우리 사회! 실제로 우리 나라 부모의 70퍼센트 이상이 "자녀가 잘못했을 때는 매를 든다."라고 답하고 있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과연 '사랑의 매'라는 이름으로 체벌하는 것이 아이를 변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을까? 한 국제학술세미나의 결과를 보면, 이러한 생각에 마침표를 찍게 한다. 부모로부터 심한 야단을 맞거나 매를 경험한 아이는 폭력적인 성향을 갖게 되며, 어른으로 성장한 뒤에도 배우자나 자녀에게 폭력을 일삼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이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위해서 '야단치거나 때리는 등의 체벌법'과, '더 좋은 행동을 하도록 설득하고 격려하는 방'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육학자와 심리학자들은 아이를 다그치거나 때리는 것은 아무 효과가 없다고 강조한다. 오히려 아이에게 좋지 않은 결과만 만들 뿐이라는 것이다. 아이 키우는 행복만큼이나 육아에 대한 부담과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은 요즘 부모들…. 이와 같은 육아 정보를 접할 때면, '그래 잘 해야지'하다가도, 막상 제멋대로 버릇없이 행동하는 아이를 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조심스러울 뿐이다.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에는 부모의 이러한 어려움을 속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있다. 40여 년간 가정과 아동 문제를 연구하며 전문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제리 위코프'와 '바바라 우넬'이 함께 쓴 책으로서, 20여 년간 수많은 부모와 자녀양육 전문가들로부터 극찬받아 왔다. 아이의 나쁜 행동은 확실하게 잡아주면서도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따라야 할 다섯 가지 원칙을 시작으로,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지혜를 담아냄으로써 아이 키우는 데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본문소개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고 똑바로 혼내는 비결! "아이와의 하루하루가 전쟁 같아요.", "아이가 너무 말을 안 들어요. 아무리 잔소리하고 타일러도 그때뿐이에요.", "어떻게 하면 아이와 평화롭게 지내면서, 아이들의 행동을 제대로 가르칠 수 있나요?"…. 아이 키우는 부모들이 털어놓는 한결같은 하소연이다. 아이의 나쁜 행동을 멈추게 하기 위해, 실제로 수많은 부모들은 하루에도 수십 번씩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야단을 친다. 자신이 하고 있는 꾸중이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괜히 아이를 주눅만 들게 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하면서도 말이다. 말 안 듣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를 그냥 놔두자니 속 터지고, 혼내자니 아이가 상처받을까 봐 걱정되고…. 이에 대해 저자들은 말한다. "아이를 혼내는 데도 원칙과 방법이 있다!"라고. -소리치지 마세요, 때리지 마세요! 아무런 원칙 없이 섣불리 혼냈다가는 아이에게 오히려 상처만 될 뿐, 잘못된 행동을 고치는 데는 아무 효과가 없다. 어릴 때부터 부모로부터 심하게 야단을 맞거나 매를 맞아온 아이는 주눅들고 소극적인 성격으로 자라기 쉽다고 한다.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키울 뿐더러,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가진 아이로 자라기도 한다. 야단치는 부모나 강한 사람 앞에서는 위축된 행동을 보이지만, 혼자 있거나 약한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는 매우 공격적인 성향을 취한다. 물론 야단을 맞고 자란 모든 아이들이 소극적이거나 공격적인 성격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야단치는 방법을 제대로 모르는 부모라면, 아이를 그렇게 키울 위험성을 충분히 갖고 있는 셈이라는 것이다. -야단치는 부모는 많아도, 똑바로 야단치는 부모는 많지 않다! 아이를 야단치는 것은 모든 부모들이 하고 있지만, 아이를 현명하게 야단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라는 아주 단순한 듯하지만 쉽게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육아 원칙'을 바탕으로 이를 가능하게 한다. 천사 같던 아이가 어느 순간 '꼬마 악동'으로 변해버릴 때, 눈앞에서는 부모의 말을 잘 따르는 듯하다가도 뒤돌아서면 아무 일 없다는 듯 말썽을 부리는 아이들을 정말 상처주지 않고 효과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지혜롭게 변화시켜가는 사례를 읽다 보면 "맞아, 나도 그랬지. 우리 아이도 그래."하면서 공감하게 되며, 다 읽은 뒤에는 부모 역할에 대해 어느 정도 소신을 갖게 한다. -아이의 마음으로 눈높이를 맞추자 아이가 좋은 일을 하면 칭찬하고 나쁜 행동을 하면 야단치는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저자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볼 것을 권한다. 혹시 부모의 잣대로만 아이를 바라보며 판단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이 저지르는 잘못된 행동을 부모의 눈높이로 보고 평가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말한다. 아이가 나쁜 행동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잘못을 저지르기 위함이 아니다.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가 자신의 잣대로만 아이의 행동을 판단하는 것은 자칫, 지적 욕구와 호기심을 막아 소극적인 아이로 자라게 할 수 있다. 아이들이 부모가 원하는 대로 자라주지 않는다며 초조해하는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부모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다. 아이는 절대 부모의 뜻대로 자라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아이에게도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자유 의지가 있다. "자신의 아이를 손님을 대하듯 존중하라."는 저자의 말은 그래서 더욱 가슴에 와 닿는다. -아이 스스로 변하게 하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해 주는 것은 아이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부모가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세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은 자신이 존중받음으로써 남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부모가 지금 당장 소리치고 싶어도 손이 올라가도 다시 한 번, 딱 한 번만 참아보자. 아이는 부모가 소리치고 때린다고 해서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아이 스스로 반성하고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부모의 지혜야말로 아이를 바르게 자라게 하는 '최고의 비결'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 아이가 잘한 행동에 대해서 마음껏 칭찬한다 아이가 긍정적인 행동을 했을 때 말로써 인정해 주는 것이 칭찬이다. 칭찬을 할 때는 항상 아이가 아니라 아이가 한 행동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 체벌을 하기 전에 주의를 준다 아이들이 말썽을 부릴 때 왜 그러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지 간단하게 설명하고, 그 대신 해야 할 행동을 가르쳐 준다. ● 문제 해결을 위한 규칙을 정한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기대하는 행동을 미리 말로 표현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그 행동으로 인한 결과도 포함된다. ● 정도가 심할 때는 타임아웃을 실시한다 아이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정해진 시간 동안 아이를 현재 상황에서 제외시키는 것을 뜻한다. 아이의 나이가 어릴 때는 1분씩, 최대 5분까지 의자에 앉히거나 방에 혼자 있게 한다. ● '기브 앤 테이크' 법칙을 활용한다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는 보상이 따른다는 것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 '중립적인 시간'을 활용한다 갈등이 없는 시간, 즉 말썽을 부리는 시간이나 말썽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끝나고 조용한 상황이 만들어지는 시간을 뜻한다. '중립적인 시간'에는 아이가 차분하고 부모나 어른의 말에 쉽게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새로운 행동을 가르치기에 가장 좋다. ● '시계랑 시합하기' 놀이를 한다 아이의 경쟁심을 자극해서 정해진 시간 내에 할 일을 마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다. 주어진 일을 끝내야 할 시각에 시계 알람을 맞춘다. 아이들은 이기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시계와의 경쟁에서도 이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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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거나 손에 잡히는 가까운 곳에 두고 읽어볼만한...
     
     
     
    아이를 키우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보거나 손에 잡히는 가까운 곳에 두고 읽어볼만한 책 한 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얼마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방문했다가 병원 책장에 꼽혀있는 책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병원에서 다 읽지 못해 도서관에서 대여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가정/생활 관련 도서를 읽기 전과 후의 나의 변화에 대해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을 좀 더 일찍 만났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 책 뿐만 아니라 가정/생활 관련 도서를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더 많이 만나고 읽고 있지만 여전히 부족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에서도 원론적인 이야기는 대부분 비슷하지만 실생활에서 실제 적용하여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원칙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격게 되는 크고 작은 마찰들에 대해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고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차례를 통해 자신감, 바른생활, 자립심, 배려심 그리고 판단력을 길러주는 비결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아이를 대하는 것이 이 책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옳고 좋다고 스스로 판단하게 만들어 스스로 그 규칙을 따르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로렌스 콜버그(Lawrence Kohlberg)의 도덕 발달 단계 이론에 따르면, 가장 낮은 단계는 '처벌을 피하기 위해 규칙을 따르는 단계'이다. 그리고 가장 높은 단계는 '옳고 좋다고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규칙을 따르는 단계'이다. - p. 42
     
      
    효과적으로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로 '시계랑 시합하기'놀이, '기브 앤 테이크'법칙, '중립적인 시간' 활용하기 그리고 칭찬하기와 주의주기, 규칙 정하기, 타임아웃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연령은 태어나서 10세 아이에 대해 말씀하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 순서나 사용에 대해서는 상황에 맞는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면 될 것입니다. 아이에게 자유와 책임, 상대에 대한 존중을 알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아이의 거울이자 스승인 부모가 항상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은  깊이있는 설명이 아니여도 알 수 있습니다.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방법은 이미 부모 가슴 속에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것을 꺼내 제대로 사용하기만 하면 될 것입니다. 그것이 부족할 때 이 책을 통해 준비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또 비결 이라는 말한마디에 얼른 구입을 했다. 내용은 좋다... 그러나 내가 넘 많은 기대를 했는지... 내가 원하는 ...

    또 비결 이라는 말한마디에 얼른 구입을 했다.

    내용은 좋다...

    그러나

    내가 넘 많은 기대를 했는지...

    내가 원하는 대답은 아닌듯 하다.

    딱 제목만 알려주고.. 그에 대한 세부 사항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껄~~~

    나처럼 아이가 둘 이상인 엄마들에게 제목만 알려주는 정도 라면 다 알고 있을듯..

    소제목 대로 그것은 다 알고 있다.

    알고 있는것을 어떤 방법으로 대처 해야 할지를 몰라서...

    그래도 읽어 볼만은 하다.

     

  • 세계 어느나라건 아이를 둔 부모의 마음은 전부 마음이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항상 내아이가 이쁘고, 똑똑하고, 부모...

    세계 어느나라건 아이를 둔 부모의 마음은 전부 마음이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항상 내아이가 이쁘고, 똑똑하고, 부모님 말씀잘듣고, 매사에 항상 긍정적으로 밝게 자라기를 바랄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대부분의 부모들은 느낄것이다.

     

    이 책은 다른 자녀교육서보다 제목이 마음에들어 손에 들고 보게 되었던것 같다.

    여타 다른 자녀 교육서와 틀릴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지만 제목에서 얘기하듯 정말 내 아이에게 소리치지않고 때리지 않고 변화를

    시킬수 있을까하는 조그마한 기대를 가지고 첫 페이지를 펼쳐서 보았던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에게 가장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나는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에게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하기전에 한번쯤 생각하는 참을성이 길러질것이다.

    그리고 아이가 칭찬받을 행동을 하면 조금있다가, 시간을 두고 그러한 생각은 접고 그 자리에서 바로 바로 해주는것이 더욱 효과적이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늘어나는건 소리지르기와 힘이 세진 것인것 같다.

    이 책을 접하고 생각해보면 참으로 부질없는 행동을 했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반성하게된다.

    내가 우리아이들 보다 잘한것이 무엇인가 하고 생각해보니 아무것도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항상 느끼고 배우는것이지만 실천이 안되는 부모가 변해야 아이도 변한다는 진리.

    다시 한번 느끼고 배우게된 계기를 준 이책에 감사한다.

  • 아이와 좀더 다투지 않고 이해하면서 대화가 필요해서 구입   좋다

    아이와 좀더 다투지 않고 이해하면서 대화가 필요해서 구입

     

    좋다

  • 오호라... | ho**c0624 | 2006.07.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읽으면서 다시 한번 아이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내 아이는 어떨까.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런 의문을 해소...

    읽으면서 다시 한번 아이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내 아이는 어떨까.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런 의문을 해소 시켜주는 책인것 같다.

     

    누구나 아이를 길러보면서 어려움에 봉착하고 이것이 정석이다라는 말을

    함부로 꺼내놓기가 무서운것인 아이들 기르는 것 같다.

    항상 변화하는 아이들에 마음을 읽어 보고 느낄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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