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배송왔습니다.
삼성갤럭시 이용자 무료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럭키 걸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7쪽 | A5
ISBN-10 : 8992036337
ISBN-13 : 9788992036337
럭키 걸 중고
저자 세오 마이코 | 역자 한희선 | 출판사 비채
정가
9,000원
판매가
900원 [90%↓, 8,1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4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원 빨강머리앤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팝씨네앤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300원 고?~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pimang0...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반품은 불가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1 한권이 물에 젖었었는지 종이가 쪼글쪼글 우글우글 싸지만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샀을텐데 책 상태를 자세히 미리 얘기를 좀 해주셨으면 좋았겠단 생각이 드네요. 5점 만점에 4점 ribon7*** 2016.09.28
10 더이상 출간되지 않는 도서라 중고로 구입했는데 책상태도 너무좋고 배송도 빨라서 좋네요 ㅎㅎ 5점 만점에 5점 jjh2*** 2014.08.13
9 잘 받았습니다. 도서와 배송상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anmokl*** 2013.08.22
8 완전 새 책이예요 !!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peer*** 2013.06.15
7 배송은 한 삼사일걸렸나? 책상태도 괜찮아요 5점 만점에 5점 uyt5*** 2012.04.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당신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드립니다!

<행복한 식탁>으로 제26회 요시가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한 세오 마이코의 장편소설. 점성술사 루이즈 요시다에게 이상한 고민을 의뢰하는 손님이 찾아오기 시작하고, 그녀는 모두에게 알맞는 점괘를 알려준다. 루이즈가 의뢰를 풀어가는 과정이 그녀의 유쾌한 연애담과 맞물려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진다.

직장을 그만두고 점성술사로 혼자 일하는 루이즈 요시다. 그녀에게는 이상한 고민을 의뢰하는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다. 아빠랑 살 것이냐 엄마랑 살 것이냐 골라달라는 초등학생, 마음에 드는 남자를 꼬실 방법을 알려달라는 여고생, 세상의 종말이 보인다는 대학생까지. 루이즈는 직접 발로 뛰어 조사하며 해결에 나선다.

루이즈와 2년째 동거 중인 미치히코는, 자신이 본 사람 중에 최고의 운을 타고 난 남자다. 이 남자,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온갖 수를 동원해 자신의 남자로 만들지만 그는 시청에서 말단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매일 저녁 괴상망측한 조합의 음식이나 만들 뿐 그 타고난 운이 전혀 발휘되지 않는데….

저자소개

목차

니베아
패밀리 센터
종말의 예언
강운의 소유자

책 속으로

목욕을 마치고 소파에 앉아 멍하니 생각에 잠겨있었더니, 누워서 뒹굴며 텔레비전을 보던 미치히코가 다가왔다. “무슨 일이야?” “그리운 냄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고 보니, 그 아이도 그랬어. 내 냄새가 옛날 냄새라고. 무슨 냄새가 나...

[책 속으로 더 보기]

목욕을 마치고 소파에 앉아 멍하니 생각에 잠겨있었더니, 누워서 뒹굴며 텔레비전을 보던 미치히코가 다가왔다.
“무슨 일이야?”
“그리운 냄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고 보니, 그 아이도 그랬어. 내 냄새가 옛날 냄새라고. 무슨 냄새가 나는 걸까.”
“그러니까 말이지……”
미치히코가 내 옆에서 크게 숨을 들이켰다.
“맞아, 이거. 니베아구나.”
미치히코는 팔꿈치에 얼굴을 바싹 대고 답을 찾아냈다. 나는 목욕 후 건조해지지 않도록 몸에 니베아를 바른다. 팔꿈치가 까칠까칠해져서, 오늘은 특히 공들여 발랐다. 그 때문인지 평소보다 향기가 더 많이 풍긴 것이다.
“이야. 니베아 냄새가 그렇게 깊게 인상에 남는구나.”
“응. 왠지 이 냄새는 향수를 자아내지.”
“과장하지 마.”
나는 아련한 듯 이야기하는 미치히코를 보며 웃었다.
“어릴 적에 어머니가 언제나 발라줬거든. 목욕하고 난 뒤라든가, 겨울에 피부가 거칠어졌을 때라든가 말이야. 그때가 생각나.”
“흐음.”
니베아는 어머니를 연상시키는 냄새인가. 소년도 옛날에 이 냄새가 언제나 옆에 있었다고 했다. 지금의 어머니에게서는 나지 않는 냄새. 진짜 어머니에게서밖에 나지 않는 냄새.
미치히코는 니베아가 그리워졌는지, 소파 위에서 나를 꼭 껴안았다. 소파가 비좁아서 나는 떨어질 것 같았다.
“아이 참. 귀찮다니까.”
그렇게 말했지만, 물론 진심이 아니란 것을 미치히코도 알고 있다. 나는 미치히코에게 안기는 게 참 좋다. 이렇게 마음 편한 건 달리 없을 것 같다.
미치히코와 처음으로 만나 점을 쳤을 때, 그가 강운의 소유자라고 바로 알았다. 하지만 여기까지 내다보는 것은 불가능했다. 사주추명으로도 성명판단으로도, 나 자신이 미치히코를 좋아하게 되리라는 것까지 예상할 수 없었다. 하지만, 단 하루 옆에 있었을 뿐인데 미치히코와 계속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은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스스로 발걸음을 내딛어 보지 않으면 근본적인 일은 아무것도 모른다. 직접 부딪쳐보지 않으면 모르는 게 분명하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족집게 점성술사로 알려진 루이즈 요시다에게 이상한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아빠랑 살 것이냐 엄마랑 살 것이냐 골라달라는 초등학생, 마음에 드는 남자를 꼬실 방법을 알려달라는 여고생, 세상의 종말이 보인다는 대학생까지. 이 황당무계한 고민에 루이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족집게 점성술사로 알려진 루이즈 요시다에게 이상한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아빠랑 살 것이냐 엄마랑 살 것이냐 골라달라는 초등학생, 마음에 드는 남자를 꼬실 방법을 알려달라는 여고생, 세상의 종말이 보인다는 대학생까지. 이 황당무계한 고민에 루이즈는 당황하지만, 직접 발로 뛰어 조사까지 하면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자 그 고민 안에는 따뜻한 사연들이 담겨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루이즈가 각각의 의뢰인에게 내려주는 점괘는 모두가 납득할 수밖에 없는 안성맞춤의 답이다. 아빠냐, 엄마냐 골라달라는 초등학생에게, 그건 네가 알아서 결정하라고 무책임해 보이는 점괘를 내리지만, 의뢰인인 초등학생도 씨익 웃음을 짓고, 이 장면을 읽는 독자도 절로 미소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이 소설은 유쾌한 연애소설이다. 여자친구와 함께 점을 보러 온 미치히코가 최강의 운을 타고난 걸 알고 루이즈는 온갖 수를 동원해 결국 자신의 남자로 만들어 2년째 동거 중이지만 미치히코는 시청에서 말단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매일 저녁 괴상망측한 조합의 음식이나 만들 뿐 그 타고난 운이 전혀 발휘되지 않는다. 그런데 루이즈는 어느 새 미치히코가 자기 옆에 있어야만 자신의 삶이 유지된다는 걸 깨닫는다. 비록 미치히코가 루이즈의 스승으로부터 ‘별 볼 일 없는 남자’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 음식을 만들 때 크림스튜에 오뎅을 넣는다 해도, 루이즈에게 미치히코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사소한 일상을 함께하는 시간이 쌓여가면서, 미치히코와 함께 하는 오늘 이 순간이 루이즈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럭키걸>은 기분 좋은 연애소설인 동시에, 루이즈가 깨닫고 성장해가는 과정이 담긴 성장소설로서도 읽는 즐거움을 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럭키걸 | in**27 | 2014.04.14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그냥저냥 무난한 힐링소설을 만났다.  워낙 힐링소설이 유행이다보니 사실 다 거기서 거...
     
     
    그냥저냥 무난한 힐링소설을 만났다.  워낙 힐링소설이 유행이다보니 사실 다 거기서 거기이긴 한데, 요 책도 나름 괜찮긴 했다.  그치만, 엄청 강추~! 뭐 이정도는 아니었다는 거.  킬링타임용으로 읽음만 하다.
     
    사실 표지만 보고 혹해서 구입한 경운데, 표지에서 느껴지는 건 로맨틱 느낌이 강해서 뭔가 그렇게 기대를 했던것 같기도 하다.
    원체 내용을 제대로 보지 않고 사는 내 천성탓도 있지만, 암튼 뭐 그런 로맨틱은 아니고 표지를 제대로 들여다보면 답이 어느정도는 보이는 그런 내용이다.
     
     
    점봐주는 점술가, 역술가.  우리나라의 흔한 신내림을 받은 점술가들이 점을 봐 주는게 아니고 그냥 학원에서 배우듯 해서 길러지는 그런 점술가.  책으로 풀이한다고 해야하나?  거기야 약간의 연기력과 자신만의 감정을 섞어 점을 봐주는 그녀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들.
    우리나라도 굳이 신내림을 받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책으로 보고 하는 사람도 있긴 하던데, 그래도 뭔가 우리가 흔히 상상하는 그런 점술가들과는 틀린 느낌이다.
     
    딱히, 리뷰를 쓰기도 뭔가 거시기한...... 
    진짜 할말이 없네.  나쁘지도 좋치도 않은 평작수준의 소설.
    글쎄 굳이 이 작가의 책을 찾아 읽을만한 매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그점은 아쉽네.
    뭔가 좀만 노력(?)한다면 꽤 매력적인 작가가 될듯도.  그냥 누구나 읽어도 괜찮을만한 소설.
     
     

  • 럭키걸 | rn**udnsxh | 2010.02.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오 마이코 지음   생각보다 잘 읽혔다- 주인공-루이즈 요시다- 회사를 다니다가 때려치고- 점집에서 일을 하...

    세오 마이코 지음

     

    생각보다 잘 읽혔다-

    주인공-루이즈 요시다- 회사를 다니다가 때려치고-

    점집에서 일을 하게된다-시급도 쏠쏠하고-남들이야기듣는것도재밌고- 처음에는 날짜계산다하면서 점을 보다가 나중에는 직감으로 점을 보는 그녀를 보고나면- 점을 보고싶은 생각이 사라지기도한다.

    하지만- 점이란게 그런거 아닐까? 기분좋게하는거-

    루이즈는 사람들을 기분좋게해주는것같다-

    어떤 꼬마아이는 엄마를 택해야하나요?아빠를 택해야하나요?-

    이렇게 묻질않나-

    어떤 여고생은 그 남자가 나를 좋아하게 하기위해 어떻게해나요?-

    하질않나-

    어떤 대학생남자애는-세상의 끝이 보여요 라고 하질않나-

    이런걸 다 해결해주는 루이즈 요시다- ㅎㅎ

     

    보는 내내- 행복하구- 나도 점을 본 것같구-

    하지만 인생의 답은 없구- 그냥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 럭키걸 | gy**d2 | 2009.06.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은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2번째 이야기 까지 읽고 나니까 주인공인 럭키걸 루이즈가 마치 공중그네의 이라부...

    책은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2번째 이야기 까지 읽고 나니까 주인공인 럭키걸 루이즈가

    마치 공중그네의 이라부와 그 역할이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루이즈는 점성술사이기때문에 말로써 모든것을 해결해 주긴 하지만, 찾아오는 특이한 사람들을 위해

    그 사람 집앞에서 잠복을 하기도 하고, 서점에 가서 잡지를 뒤적이기도 한다.

     

    특이한 손님들(이 책의 포인트랄까~? ). 그리고 그 들의 고민을 유쾌, 발랄, 감동으로 멋지게 해결해 주는 루이즈!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엄마와 아빠중 누구를 선택하면 되냐고 묻는 아이의 고민을,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좋아하는 남자의 관심을 어떻게 하면 끌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여고생, 등등등....

    하지만 결국에 가서는 이들의 고민의 실체가 밝혀지고, 드디어 루이즈가 나설 차례다.

     

    어느 책에도 아쉬운 점이 없을 수는 없기때문에, 이 책의 아쉬운 점도 살짝~ 집고 넘어가야 겠다.

    전체적으로 밋밋하다는 점이다. 이야기의 흐름이나, 진행방식이 좀 밋밋하다고 할 수가 있다. 소금간좀 더 했다면

    더욱 재미있어 졌을 텐데.. 그리고 루이즈는 끝에 가서야 손님들의 고민의 실체를 깨닫는데 비해 나는 중반에서 부터

    그 실체가 눈에 보인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런 아쉬운 점들은 그다지 큰 부분은 아니다.

    행복을 찾아주는 점성술사 루이즈. 루이즈가 상담해주는 손님들의 귀여운 고민거리들과 루이즈의 유쾌한 해결책은

    손님들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충분히 행운을 안겨주었으니까 말이다.

     

     럭키걸에게 상담을 받고 나면 나에게도 행운이 찾아오지 않을까 싶다. 현실에서도 루이즈가 한명쯤 있으면 좋지 않을까.

     

  • 그녀 루이즈 | tt**7 | 2008.09.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는 이 책을 표지만 보고 골랐다. 그 후 이 책의 내용을 보기까지 마구 구입한것에 대해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었다. 럭키걸...

    나는 이 책을 표지만 보고 골랐다.

    그 후 이 책의 내용을 보기까지 마구 구입한것에 대해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었다.

    럭키걸, 행운 소녀 라는 뜻일까.

    아무튼 이 책은 읽는 내내 끊임없이 책을 넘기게 만들어버리는 무언가가 있다.

    내용은 단순하다, 하지만 그 단순함에 이끌려버리는 걸 수도 있다.

    루이즈 그녀는 섬세하지 않은 모습을 때론 보인다.

    예를 들어 남자친구와의 궁합을 보러온 여자 손님들에게 '이별하라' 라는 이야기를

    아무렇지않게 꺼내는 모습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책은 의외로 두툼하지만 쉽게 그리고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또 내용 중간중간 루이즈는 자신에게 점 치는 법을 가르쳐주었던 사람에게 가서

    여러 조언을 받곤 한다.

    그 사람은 먹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나만 그런 것일지는 몰라도 읽는 내내 '참 달콤한 책이구나' 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다만 아쉬운건 일부러 그랬겠지만 흐지부지 끝나버린 결말이랄까.

    혹은 여태 나왔던 사람들이 다시 찾아와줬으면 바랬던 내 작은 소망이 안 이뤄졌기 때문이랄까.

    아무튼 난 이 책에 만족한다.

    이 책은 편한 마음으로 읽어야 더 재미있다.

  • 럭키걸~~ | th**ol | 2007.10.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은 일본소설이 유행은 유행인갑다...  지난 번 무라카미 류의 '식스티나인'을 보고 난 후, 가볍게 ...
      요즘은 일본소설이 유행은 유행인갑다...  지난 번 무라카미 류의 '식스티나인'을 보고 난 후, 가볍게 발랄한(?) 느낌으로 읽을 수 있는 일본소설이 자꾸 땡긴다... 

     

      이번에 읽은 럭키걸 또한 일본소설이다..  역시나 유쾌하게 읽었다... 

     

      "괜찮아, 틀림없이 좋은 일이 생길거야!" ...  표지 상단에 있는 문구다...

     

      대인관계가 섞 좋지않을 것 같은 주인공 '루이즈'가 점술사가 되어 일어난 4가지의 에피소드 묶음이다..  4가지 에피소드 중 첫번째인 [니베아]편이 개인적으론 감동도 주면서 따뜻하게, 유머러스하게, 제일 잼난 에피소드 였던 거 같다...  나름대로 생각 거리도 던져주는 A학점 줄 정도의 좋은 소설이였던 같다.. 

     

      블랙&화이트 시리즈로 나올거 같은데, 첫번째는 밝은 화이트 라인이였다면, 다음은 어두운 블랙 라인이겠는데...  음!!  기다려 봄직하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빨강머리앤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