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철학의 책(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2쪽 | B5
ISBN-10 : 8962602717
ISBN-13 : 9788962602715
철학의 책(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윌 버킹엄 | 역자 이경희 | 출판사 지식갤러리
정가
28,000원
판매가
25,200원 [10%↓, 2,8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6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5,200원 [10%↓, 2,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8 책이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hj0*** 2020.02.12
87 최상의 책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05
86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1.30
85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1.19
8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oyg7*** 2020.01.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동서양의 가장 중요한 철학자와 사상을 모두 모았다!

인간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철학자와 그 사상들『철학의 책』. 고대, 중세, 르네상스와 이성의 시대, 혁명의 시대,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철학자들과 그 사상들을 망라한 책으로, 가장 유명한 문장과 핵심적인 개요를 제공한다. 이 책은 생각을 지도 그리듯 이미지화해 줄거리를 이해하며 정리하는 방법인 마인드 맵 방식을 통해 방대한 철학적 지식을 전달한다. 또한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양한 도해, 사상과 연관된 그림ㆍ사진을 통해 철학의 본질을 한눈에 명확하게 파악하고, ‘맥락읽기’를 통해 앞선 시대의 사상이 특정 사상과 다음 세대의 사상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소개

저자 : 윌 버킹엄
저자 윌 버킹엄은 철학자이자 소설가이며 강사인 윌 버킹엄은 특히 철학과 설화의 상호작용에 관심이 많다. 현재 영국 레스터의 드몽포르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으며, 『윤리와 경험, 이야기 바다에 익숙해지기』 등의 책을 썼다.

저자 : 더글러스 버넘
저자 더글러스 버넘은 영국 스태퍼드셔대학의 철학교수인 더글러스 버넘은 근세철학과 유럽철학을 다룬 책과 논설을 여러 편 썼다.

저자 : 클라이브 힐
저자 클라이브 힐은 대학 강단에서 정치론과 영국사를 가르치는 클라이브 힐은 현대 지식인의 역할을 주목하고 있다.

저자 : 피터 J.킹
저자 피터 J.킹은 영국 옥스퍼드대학 펨브룩칼리지에서 철학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피터 J. 킹은 최근 『100명의 철학자 : 세계 최고 사상가들에 대한 안내서』를 펴냈다.

역자 : 이경희
역자 이경희는 이경희는 대구대학교에서 생물학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고려대학교 인문정보대학원에서 영어번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출판번역가와 전문리뷰어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신디 오 신디』, 경제경영 백과사전인 『비즈니스(공역)』가 있다.

역자 : 박유진
역자 박유진은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서울재즈아카데미에서 음악을 공부했다.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대중철학서 『아픔』, 『용서』 등이 있다.

역자 : 이시은
역자 이시은은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자 : 존 머린번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트리니티칼리지의 선임연구원 존 머린번은 중세철학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쓴다. 저서로는 『480~1150년 초기 중세철학 입문』 등이 있다.

저자 : 마커스 위크스
저술가이자 음악가인 마커스 위크스는 철학을 공부하고 교사로 일하다 글 쓰는 일을 시작했다. 예술과 통속과학을 다룬 여러 책에 글을 기고해왔다.

기획·편집 : 리처드 오즈본, 스테파니 칠먼
영국 캠버웰미술대학에서 비판이론과 철학을 가르치는 리처드 오즈본은 이 책의 기획에 참여했으며, 스테파니 칠먼은 인물사전 편집에 참여했다.

목차

고대(기원전 700년~서기 250년)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 -밀레투스의 탈레스
“도(道)라고 할 수 있는 도는 영원한 도가 아니다” -노자(老子)
“수(數)는 사물의 형상과 인간의 사고를 가늠하는 잣대다” -피타고라스
“행복은 자아를 극복하여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 -고타마 싯다르타
“충심과 성실을 첫 번째 원칙으로 지켜라” -공자(孔子)
“만물은 끊임없이 변한다” -헤라클레이토스
“모든 것은 하나다” -파르메니데스
“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프로타고라스
“내게 복숭아를 주면, 그에게 자두로 갚는다” -묵자(墨子)
“우주는 원자와 빈 공간으로 이루어져있다” -데모크리토스

중세(서기 250~1500년)
“신은 악의 근원이 아니다” -히포의 성 아우구스티누스
“신은 우리의 자유로운 사상과 행동을 예견한다” -보이티우스
“정신은 육체와 별개로 존재한다” -아비센나
“신에 대한 생각만으로도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안셀무스
“철학과 종교는 공존할 수 있다” -아베로에스
“신은 속성이란 것이 전혀 없다” -모세스 마이모니데스
“슬퍼하지 마라, 당신이 잃은 것은 다른 형태로 다시 돌아온다” -잘랄라딘 무하마드 루미
“우주는 항상 존재한 것이 아니다” -토마스 아퀴나스
“신은 절대자다” -니콜라우스 폰 쿠에스
“가장 행복한 삶은 아무것도 모르는 삶이다” -데시데리위스 에라스뮈스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소크라테스
“세속적인 지식은 그림자에 불과하다” -플라톤
“진리는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죽음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다” -에피쿠로스
“가장 많은 것을 지닌 사람은 가장 적게 소유한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다” -시노페의 디오게네스
“자연과 일치되어 살아가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키프로스의 제논

르네상스와 이성의 시대(서기 1500~1750년)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니콜로 마키아벨리
“명성과 평온은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다” -미셸 드 몽테뉴
“아는 것이 힘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인간은 기계다” -토머스 홉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르네 데카르트
“상상력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블레즈 파스칼
“신은 그에 내재하는 만물의 원인이다” -바뤼흐 스피노자
“그 누구의 지식도 경험을 넘어설 수 없다” -존 로크
“진리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이성의 진리이고 하나는 사실의 진리다”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
“존재하는 것은 지각되는 것이다” -조지 버클리

혁명의 시대(서기 1750~1900년)
“의심하는 것이 유쾌한 일은 아니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볼테르
“습관은 인간생활의 훌륭한 길잡이다” -데이비드 흄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지만 어디에서나 쇠사슬에 얽매여있다” -장 자크 루소
“인간은 흥정하는 동물이다” -애덤 스미스
“세계는 두 가지가 존재한다, 하나는 우리의 육체이고 하나는 외부의 세계다” -이마누엘 칸트
“사회는 곧 계약이다” -에드먼드 버크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제러미 벤담
“정신은 성별이 없다”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누가 어떤 종류의 철학을 선택하는가는 그가 어떤 종류의
사람인가에 달려있다“ -요한 고틀리프 피히테
“철학보다 덜 철학적인 주제는 없다” -프리드리히 슐레겔
“현실은 역사적 과정이다” -게오르크 헤겔
“인간은 자기 시야의 한계를 세계의 한계로 믿는다”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신학은 곧 인류학이다” -루트비히 안드레아스 포이어바흐
“인간은 자신의 육체와 정신을 다스리는 왕이다” -존 스튜어트 밀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다” -쇠렌 키르케고르
“지금까지의 역사는 모두 계급투쟁의 역사다” -카를 마르크스
“시민은 늘 양심을 버리고 입법자를 따라야 하는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
“사물이 우리 감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보라” -찰스 샌더스 퍼스
“자기 행동이 변화를 가져오리라 믿고 행동하라” -윌리엄 제임스

근대(서기 1900~1950년)
“인간은 초극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자신감이 있는 자가 먼저 와서 보고 이긴다” -아하드 하암
“모든 메시지는 기호로 구성된다” -페르디낭 드 소쉬르
“경험 그 자체로는 과학이 아니다” -에드문트 후설
“직관은 생(生)의 방향으로 흐른다” -앙리 베르그송
“우리는 문제에 직면해야 비로소 생각한다” -존 듀이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과거를 반복하는 운명에 처한다” -조지 산타야나
“고통만이 우리를 인간으로 만든다” -미겔 데 우나무노
“삶을 믿으라” -윌리엄 듀보이스
“행복에 이르는 길은 조직적으로 일을 줄여가는 데 있다” -버트런드 러셀
“사랑은 빈곤한 지식에서 풍부한 지식으로 가는 징검다리다”
-막스 셸러
“오직 개인으로서만 인간은 철학자가 될 수 있다” -카를 야스퍼스
“삶이란 미래와의 충돌의 연속이다” -호세 오르테가 이 가세트
“철학을 하려면 먼저 참회해야 한다” -하지메 다나베
“나의 언어의 한계가 나의 세계의 한계다”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우리가 분석해야 할 실체는 우리 자신이다” -마르틴 하이데거
“개인의 진정한 도덕적 선택은 오로지 공동체를 위한 자기희생뿐이다” -테츠로 와츠지
“논리는 철학의 마지막 남은 과학적 요소다” -루돌프 카르나프
“누군가를 아무 희망 없이 사랑하는 사람만이 그 사람을 제대로 안다” -발터 베냐민
“존재하는 것은 사실일 수 없다” -허버트 마르쿠제
“역사는 우리에게 속하지 않지만 우리는 역사에 속한다” -한스게오르크 가다머
“과학적 이론이 실재를 논하려면 반증 가능해야 한다” -칼 포퍼
“지성은 도덕의 범주에 속한다” -테오도어 아도르노
“존재는 본질에 선행한다” -장 폴 사르트르
“악의 평범성” -한나 아렌트
“이성은 언어 속에 존재한다” -에마뉘엘 레비나스
“세계를 발견하려면 기존의 익숙한 수용방식과 단절해야 한다” -모리스 메를로퐁티
“남성은 인간으로 규정되고 여성은 여자로 규정된다” -시몬 드 보부아르
“언어는 사회적 기술이다” -윌러드 밴 오먼 콰인
“자유의 근본개념은 속박으로부터의 자유다” -아이자이어 벌린
“산처럼 생각하라” -아르네 내스
“삶은 의미가 없을 때 훨씬 더 잘살 수 있다” -알베르 카뮈

현대(서기 1950년~현재)
“언어는 일종의 피부다” -롤랑 바르트
“문화 없이 인간이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가?” -메리 미즐리
“정상과학은 새로운 사실이나 이론을 추구하지 않는다” -토머스 쿤
“정의의 원칙은 무지의 베일 속에서 선택된다” -존 롤스
“예술은 삶의 한 형태다” -리처드 월하임
“어떠한 방법이든 좋다” -파울 파이어아벤트
“지식은 판매 목적으로 생산된다”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흑인에게는 하나의 운명밖에 없다, 바로 백인이다” -프란츠 파농
“인간은 근대의 산물이다” -미셸 푸코
“우리는 선택하기에 따라 안락한 환영의 세계 속에 안주할 수 있다” -놈 촘스키
“사회는 그 전통에 대한 비판에 따라 변화한다” -위르겐 하버마스
“텍스트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 -자크 데리다
“우리의 내면 깊은 곳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 우리 스스로 만든 것일 뿐이다” -리처드 로티
“모든 욕망은 광기와 연관된다” -뤼스 이리가라이
“모든 제국이 자국만은 다른 제국들과 다르다고 주장한다” -에드워드 사이드
“사상은 언제나 대립을 통해 성립해왔다” -엘렌 식수
“현대 페미니즘에서 신의 역할은 누가 하는가?” -줄리아 크리스테바
“문자화된 사상만이 철학은 아니다” -헨리 오드라 오루카
“고통을 겪는다는 측면에서 동물도 인간과 대등하다” -피터 싱어
“언제나 최고의 마르크스주의 분석이란 모두 실패에 대한 분석이다” -슬라보예 지젝

인물사전
용어사전
색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철학은 어렵다? 철학은 즐겁다! 철학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린다 “나는 술 대신 철학 고전에 취하겠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지성과 교양, 한 권으로 톺아보기 철학은 흔히 뛰어나면서도 별난 사상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철학은 어렵다? 철학은 즐겁다!
철학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린다

“나는 술 대신 철학 고전에 취하겠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지성과 교양, 한 권으로 톺아보기
철학은 흔히 뛰어나면서도 별난 사상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지지만 그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일상적인 일에 쫓기지 않고 그저 삶과 우주에 관해 여러 가지 궁금증이 생길 때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것이 철학이다. 『철학의 책』은 고대, 중세, 르네상스와 이성의 시대, 혁명의 시대,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철학자들과 그 사상들을 망라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가장 유명한 문장과 핵심적인 개요를 제공한다.
이 책에 제시된 사상들을 살펴보면 철학자들이 살던 시대의 문화와 사회 분위기 등 전체 상황을 유추할 수 있다. 어떤 사상들은 철학 이상으로 저변을 넓혀 과학적·정치적·예술적 동향의 주류를 야기했다. 또한 철학은 단순히 사상에 관한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고방식이다. 철학자들은 과학이나 종교가 설명할 수 없는 문제에 관해 연구하고 근본적인 여러 결론에 도달한다. 우리는 물리적 활동에서 얻을 수 있는 열정과 똑같은 종류의 열정을 철학에서도 얻을 수 있고, 또한 예술을 감상할 때 즐기는 쾌락을 철학에서도 똑같이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각양각색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던 철학자들은 대부분 위대한 작가이며, 그들의 원전을 읽는 것은 문학을 읽는 만큼의 가치가 있다.
방대한 철학적 지식을 흡수하고 사유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이 책이 선택한 전략은 마인드맵(mind map) 방식이다. 마인드맵은 생각을 지도 그리듯 이미지화해 줄거리를 이해하며 정리하는 방법으로, 사고력?창의력?기억력을 한 단계 높여준다. 핵심 단어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사고가 파생되고 확장되어가는 과정을 확인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바를 동시에 검토하고 고려할 수 있는 일종의 시각화된 브레인스토밍 방법인 것이다. 『철학의 책』은 재기발랄한 일러스트와 다양한 도해, 사상과 연관된 그림?사진을 통해 철학의 본질을 한눈에 명확하게 파악하고, ‘맥락읽기’를 통해 앞선 시대의 사상이 특정 사상과 다음 세대의 사상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지금 지치고 다친 당신에게 필요한 철학자의 한 마디
◇ ‘나를 위한 일인가, 일을 위한 나인가.’
끝도 없는 과도한 업무에 좌절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
“행복에 이르는 길은 조직적으로 일을 줄여가는 데 있다.” -버트런드 러셀
◇ ‘총 맞은 것처럼 가슴이 너무 아파.’
사랑에 속고 이별에 텅 빈 마음을 부여잡고 있는 사람이라면 :
“슬퍼하지 마라, 당신이 잃은 것은 다른 형태로 다시 돌아온다.” -잘랄라딘 무하마드 루미
◇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올라!’
매번 투자에 실패하는 시장의 봉, 만년 개미라면 :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자는 과거를 반복하는 운명에 처한다.” -조지 산타야나
◇ ‘인생 뭐 있어? 그냥 가는 거야!’
무작정 지르고 보는 무대책 낙천주의자에게 :
“의심하는 것이 유쾌한 일은 아니지만, 확신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볼테르
◇ ‘내가 왕년에 그거 해봐서 아는데…’
안 해본 건 부정부패밖에 없다는 뻔뻔한 거짓말쟁이 정치가에게 :
“인간은 자기 시야의 한계를 세계의 한계로 믿는다.”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조해일 님 2012.07.05

    우리는 스스로 진리를 말하기 위해 타인에게 의지할 수 없고, 반드시 혼자서, 자신의 힘으로 찾아내야한다. -카를 야스퍼스-

  • 조해일 님 2012.06.29

    각 시대를 지배하는 사상은 항상 지배계급의 사상이었다. -카를 마르크스-

  • 조해일 님 2012.06.28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 -프로타고라스-

회원리뷰

  • 철학의 책 | ne**i35 | 2013.08.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가 원해마지 않던 책이다. 철학사를 쭉 훑어보고 싶었고,  도표 형식 처럼 해서 시대별로 한눈에 볼 수 ...
    내가 원해마지 않던 책이다.
    철학사를 쭉 훑어보고 싶었고,  도표 형식 처럼 해서 시대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책이 있었으면 했다.
    내가 서양철학사를 읽으면서 그래볼까 했는데 서양철학사 책도 약간 지루하고...관심이 멀어졌었다.
    이 책은 백과사전같은 구성에다가 고대 부터 현대까지 시대별로 나열되어 있고 마인드맵 형식으로 각 철학들을 쉽게 풀이해주고 있다.
    방대한 양의 철학사를 이렇게 해놓으니까 보기도 쉽고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난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뭔가 큰 그림이 필요했는데 정말 잘 만든듯 하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철학가들도 있었고 익숙한 분들도 있었고..두세번 읽어도 이해안가는 철학들도 많았고...
    지금 거의 다 읽어가는데 한번 더 읽으면서 내 나름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가 인식론이라 그와 관련된 철학들을 다시 되짚어 보고 그와 관련된 저서들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튼 철학사를 훑어보고 싶다면 강추다!!!
  •   [북리뷰] 철학의 책(윌리엄 버킹엄 공저: 지식갤러리, 2011) 마인드 맵 방식으로 이해하는 철학의 흐름과 ...
     
    [북리뷰] 철학의 책(윌리엄 버킹엄 공저: 지식갤러리, 2011)
    마인드 맵 방식으로 이해하는 철학의 흐름과 역사
     
      "철학은 재미있다."
     
      인간은 경이로움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람들은 탐구와 발견을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철학을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이성을 사용한 탐구와 판단"으로 말할 수 있을듯 싶습니다. 이는 철학의 영역이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와 미지의 영역에 대한 사고 뿐만이 아니라 이성을 사용한 현실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노력을 수용합니다.
      철학이 이성을 사용한 문제 접근과 해결의 노력의 과정이라고 말할 때 우리는 철학의 시작을 인류의 시작점과 함께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으로 불리우는 아담과 하와조차도 선악과를 앞에 두고 딜레마에 빠져 있을때 그들 또한 이성적 사고 활동, 즉 철학을 사용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랜 역사 속에서 철학과 관계된 위대한 인물들과 그들의 사상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방대한 양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대한 양은 우리가 철학에 대해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질때 접근하기 어려운 장벽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필자는 필자와 같은 철학에 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진 이들에게 장벽이 낮은 길에서 철학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비록 담너머 보는 철학의 모습이 철학 전공자들과 철학자들에게는 어설픈 모습일지 몰라도 <철학의 책>에 수록된 철학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의 지적인 호기심과 궁금증을 충분히 해소해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동서양을 망라한 철학 사상들을 마인드 맵방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윌 버킹엄과 그의 동료들이 쓴 책 <철학의 책>(지식갤러리,2011)은 인류의 삶 속에서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불리울 만한 사고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친 철학자들과 그들의 사상을 정리한 책입니다.
      <철학의 책>은 고대, 중세, 르네상스와 이성의 시대, 혁명의 시대(1750-1900), 근대(1900-1950), 현대(1950-현재)에 이르까지 106명의 인물들과 그들의 사상을 '마인드 맵' 방식을 활용하여 정리하고 있습니다.
      '마인드 맵'이란 문자 그대로 '생각의 지도'라는 뜻입니다. '마인드 맵 방식의 지식 습득'은 자신의 생각을 지도로 그리듯 이미지화 시켜서 유기적으로 연결된 일련의 사고 연상을 가능케 하는 두뇌 개발 기법에 기초합니다. 그림과 상징물을 활용해 배우는 것이 훨신 유용하다고 생각한 영국의 토니 부잔이 개발한 이 기억법은 오늘날 학습 뿐만이 아니라 업무능력과 프로젝트을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는 방법입니다.
     
      책의 구성은 크게 시대별로 배치된 인물과 인물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명언과 그림이 상단에 있습니다. 그리고 인물란 아래에는 맥락이 있는데 이 속에는 사상가의 분야, 사상, 이전의 관련역사와 이후의 관련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이미지를 이용해서 설명하자면 본문은 인물의 시대적 배경으로 시작되어 '마인드 맵'방식의 다이어그램으로 풀어쓴 사상의 전개 방식이 수록되어 있으며 사상에 대한 설명과 격언 그리고 인물의 사상에 관계된 책과 일화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타의 철학책에 비해 많은 이미지가 사용되고 있으며 암기보다는 흐름을 이해하고 철학의 사고가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해하기 쉬운 배치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책이 몇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기존의 책들이 가독성이 떨어지거나 설명위주로 짜여져 있다고 생각했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은 기존의 책과는 다른 전개 방식과 전달 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분명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철학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의 당연한 본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전통적인 관습으로부터의 무조건적 수용을 거부하는 움직임과도 관계되어 있습니다. 누군가 우리의 사고를 지배하려고 할때 그것을 이성적으로 거부하고 나를 표현하는 것은 철학의 영역에서의 저항이자 사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한권의 책에서 만나는 수많은 철학자들의 노력이 맺은 열매들을 전시해놓은 종합시장과도 같은 매력속에서 '장벽이 낮은 곳에서 엿보는 철학의 즐거움'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남편의 지적 호기심과 궁금증을 기억하고 책을 구매해준 아내에게 고마움과 사랑한다는 말을 남기며 <철학의 책>에 관한 '북 리뷰'를 마칩니다. 행복하세요.

  • 철학의 서 | hi**you | 2012.08.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권쯤은 집에 두고 백과사전마냥 들여다보면 좋을 책인 것 같아 구매했다.시간 순서대로 나오고중요한 철학자와 그들의 생각들을 모...
    한권쯤은 집에 두고 백과사전마냥 들여다보면 좋을 책인 것 같아 구매했다.

    시간 순서대로 나오고
    중요한 철학자와 그들의 생각들을 모아둔 책이라
    한편으로는 너무 압축되어 어려운 감도 있지만
    그 공백은 내가 알아서 메워가면 될 것 같다
  • 철학의 책 | ne**i35 | 2012.04.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가 원해마지 않던 책이다. 철학사를 쭉 훑어보고 싶었고, 도표 형식 처럼 해서 시대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책이 있...
    내가 원해마지 않던 책이다.
    철학사를 쭉 훑어보고 싶었고, 도표 형식 처럼 해서 시대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책이 있었으면 했다.
    내가 서양철학사를 읽으면서 그래볼까 했는데 서양철학사 책도 약간 지루하고...관심이 멀어졌었다.
    이 책은 백과사전같은 구성에다가 고대 부터 현대까지 시대별로 나열되어 있고 마인드맵 형식으로 각 철학들을 쉽게 풀이해주고 있다.
    방대한 양의 철학사를 이렇게 해놓으니까 보기도 쉽고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난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세부적으로 들어가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 뭔가 큰 그림이 필요했는데 정말 잘 만든듯 하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철학가들도 있었고 익숙한 분들도 있었고..두세번 읽어도 이해안가는 철학들도 많았고...
    지금 거의 다 읽어가는데 한번 더 읽으면서 내 나름대로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가 인식론이라 그와 관련된 철학들을 다시 되짚어 보고 그와 관련된 저서들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튼 철학사를 훑어보고 싶다면 강추다!!!
  • 철학의 책 | ye**008 | 2011.08.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죽기전에 알아야 할 지성과 교양   철학은 흔히 뛰어나면서도 별난 사상가들의 전...
     
     
    죽기전에 알아야 할 지성과 교양
     
    철학은 흔히 뛰어나면서도 별난 사상가들의 전유물로 여겨지지만 그들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말한다.
    하지만.. 내게 철학은 너무 너무 어렵게 다가온다.. 특히나 이 책을 딱 하니 받아들었을때..
    헉.. 왜 이렇게 어렵지... 왜 이렇게 두껍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그건 나의 선입견이였다..
    당연히 두꺼워야하지 않을까? 철학가 한명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닌데... 너무 당연한 것이다.
    그냥 좀 쉽게 쉽게 철학과 가까워져볼고 생각한 나의 섣부른 생각이 불러낸 기대치가 철학을 너무
    쉬운 아이들 그림책 마냥 다가오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 같다...
     
    철학이라... 내게 철학이란...처음에 어떤 의미로 다가 왔었을까?
    고등학생때 구체적인 철학이란 두 글자를 접했었던 것 같다. 이상하게 철학이란 학문은 깊이 생각할수록
    어렵고 힘든 것 같다.. 왠지 나와는 너무 동떨어진 이해하기 힘든 저 멀리 있는 학문처럼 느꼈었다.
    그런데 이 책은 이렇게 철학을 어려워하는 나에게 처음에 선입견과 달리 철학 백과 사전처럼 다가온다.
    뭐라 해야할까.. 일단 350페이지 가량 되는 두껍한 책두께에 놀랐고.. 그 책속에 다양할 컬러의 사진들과
    일목요연하게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는 여러 철학자들의 이야기가 놀라웠다..
    와 ~ ~ 내가 모르는 철학자부터 시작해서 익히 많이 들어본 철학자들 이름까지.... 정말 광범위했다...
    고대(기원전 700년~서기 250년),중세(서기250~1500년),
    르네상스와 이성의 시대(서기 1500~1750년),혁명의 시대(써기 1750년 ~1900년),
    근대(서기 1900~1950년),현대(서기 1950년 ~현재)까지로 나뉘어져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내가 이름하여
    철학백과로 이름 부쳐본다...
     
    참 이 책은 그 이름하여 유명한 DK사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집에도 DK사에서 만든 책들이 몇권 있기에 갑자기 친근하게 느껴지고 다시금 책을 넘겨보면서
    꼼꼼하게 보게 되는 것 같으다.
    천천히 한페이지씩 넘겨보면서 읽어보니.. 썩 어렵지만은 않다.
    소크라테스편을 일단 한번 본다면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라는 큰 제목 아래
    소크라테스를 설명해두고 있다. 기원전 469~399년
    오직 살아갈 가치가 있는 삶은 도덕적인 삶이다 -> 실제로 선과 악이 무엇인지 안다면 오직 도덕적인 삶을 살 수 있다
    -> 선과 악은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질문과 추론의 과정을 통해서만 알아낼 수 있는 절대적인 것이다. ->
    아무 의문 없이 사는 것은 도덕이 없는 무지의 삶이다 -> 이런 식으로 도덕과 짓기은 함께 연결되어 있다.
    ->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이렇게 해서 반성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라는 결과를 가지고 온다.
     
    또 다른 철학자 바뤼흐 스피노자(서기 1632~1677년)
    신은 그에 내재하는 만물의 원인이다
    세상에는 오직 하나의 실체만 있다 -> 모든 존재는 이 실체로 만들어져 있다 -> 이 실체란 신 즉 자연이다
    ->그것은 우주 만물에 다음을 부여한다. -> 형성과정,목적,형상,질료
    -> 이 네가지 방식으로 신은 만물의 원인이 된다.
     
    버트런드 러셀(서기 1872~1970년)
    행복에 이르는 길은 조직적으로 일을 줄여가는 데 있다.
    우리는 일이 그 자체로 좋은 것이라고 믿는다 <-일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비논리적이다.->우리는 일의 종류에 따라 그 가치를 다르게 평가한다.
    이런 태도가 불행을 초래한다 -> 우리는 진정으로 가치 있는 일을 찾아 그 일을 해야한다
    -> 적게 일할수록 인류의 행복은 늘어난다.
     
    하나 하나 그들이 말하고 있는 철학적인 사고를 듣다보니.. 마치 나도 철학자가 되는 기분에 젖어들게 하는 이 책은
    책뒷편에는 철학인물사전도 별도로 구성되어있고 철학관련 단어들로 찾아볼수 있도록 INDEX코너도 마련되어 있어서
    하나 하나 쉽게 페이지를 찾아볼수 있도록 되어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