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문장수집+함께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어린 왕자(우리 아이 처음 만난)(양장본 HardCover)
52쪽 | B5
ISBN-10 : 8955602243
ISBN-13 : 9788955602241
어린 왕자(우리 아이 처음 만난)(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생텍쥐페리 | 출판사 세상모든책
정가
9,500원
판매가
950원 [90%↓, 8,5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8년 9월 2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원 파란아빠곰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xeroxc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2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기린치즈바나나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레인보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28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28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34 상태무난하고 배봉도무난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09.30
333 책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배송이 조금 느렸읍니다. 5점 만점에 5점 er*** 2020.09.26
332 책 상태 아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i*** 2020.09.24
331 잘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k7*** 2020.09.24
330 배송빠르고 조아요... 5점 만점에 5점 rolling*** 2020.09.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안녕, 어린 왕자야!

우리 아이 처음 만난 『어린 왕자』. 전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랑스 태생의 소설가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 왕자>를,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재구성한 것입니다.

비행기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여러 별을 돌다가 지구에 도착하게 된 어린 왕자를 만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해 깨달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사랑이나 우정은 서로에게 길들여졌을 때만 찾아오는 선물임을 가르쳐줍니다.

나는 어렸을 때 코끼리를 삼킨 보아 구렁이를 그렸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그것을 모자로 보았습니다. 실망한 나는 화가가 되기를 포기하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었습니다.

6년 전 나는 비행을 하다가 비행기 고장으로 사막에 떨어졌습니다. 비행기를 수리하던 중 나는 어느 남자 아이를 만나 깜짝 놀랐습니다. 남자 아이는 자신이 지구 말고 다른 별에서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별에 있는 장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양장본.

저자소개

원작 생텍쥐페리

어린왕자를 탄생시킨 생텍쥐페리는 프랑스에서 태어나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1920년 공군에 입대하여 조종사 훈련을 받고,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조종사로 참전했지요. 1931년에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받았으며, 1939년에 <인간의 대지>로 아카데미 프랑세즈의 소설대상을 받았습니다. 생텍쥐페리는 그의 작품을 통해 책임과 의무감,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인간애를 전해 주었으며, 그 외의 작품으로는 <바람과 모래의 별들> <세상을 담아올리는 두레박> 등이 있습니다.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너는 그냥 소년이고, 나는 그냥 여우지. 그렇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여우가 되는 거야." "그래." 잠시 생각에 잠긴 어린 왕자는 서글프게 말했습니다. “내 별에 있는 꽃 한 송이가 나를 ...

[책 속으로 더 보기]

"너는 그냥 소년이고, 나는 그냥 여우지.
그렇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나는 너에게 세상에서 하나뿐인 특별한 여우가 되는 거야."
"그래."
잠시 생각에 잠긴 어린 왕자는 서글프게 말했습니다.
“내 별에 있는 꽃 한 송이가 나를 길들였나 봐.”

“너는 내일부터 오후 네 시에 이곳에 오렴.
그럼 나는 오후 세 시부터 너를 기다리며 행복해지기 시작하겠지.
그러다 네 시가 지나면 안절부절못하고 걱정할 거야.
그러니 너도 시간을 지켜. 친구 사이에도 예절은 필요하니까.”

“내가 비밀을 하나 가르쳐 줄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만 보여.”

- <본문>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이자,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어린 왕자>.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 왕자>를 만나는 일은 여러분에게 커다란 행운이에요. 평생 단 한권의 책밖에 읽을 수 없...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생텍쥐페리의 대표작이자,
오랫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동화 <어린 왕자>.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커다란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 왕자>를 만나는 일은 여러분에게 커다란 행운이에요. 평생 단 한권의 책밖에 읽을 수 없다면, <어린 왕자>를 권하고 싶을 정도이니까요.

이 책은 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여러 별을 돌다가 지구라는 별에 도착한 어린 왕자를 만나,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아 가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한 번 이상은 읽어 보았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죠.
생텍쥐페리가 들려주는 <어린 왕자>에는 꿈과 사랑 그리고 용기가 담겨 있어요.
여러 가지 신비로운 이야기 속에선 무엇이 진리인지 속삭여 주고, 구절구절마다 끊임없는 가르침을 주지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감동적인 것은 어린 왕자가 여우를 길들이게 되고, 거기서 어린 왕자는 정원에 피어 있는 오천 송이의 장미꽃보다 자신의 별에 두고 온 장미꽃 한 송이가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랍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나 우정이란 서로에게 길들여졌을 때만 찾아오는 선물’이라는 것이죠.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실 저는 어린왕자를 어른이 되어서야 읽어봤습니다.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작품으로만 알고 있었고, 장미와 여우 등이 등장한다는 ...

    사실 저는 어린왕자를 어른이 되어서야 읽어봤습니다. 유명한 생텍쥐페리의 작품으로만 알고 있었고, 장미와 여우 등이 등장한다는 사실 정도만 알았던 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는 내가 왜 어린왕자를 안 읽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접할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내용이 좀 난해하여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불린다고 하는 정도만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이 책을 만나기 전 읽어본 원작에 가까운 ’어린왕자’는 정말 참 심오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읽어보면서 참 많은 것이 담겨있구나 생각해 볼 시간이 되었었지요.

     

    그런 어린왕자를 이번에는 정말 어린이들을 위해 새롭게 재탄생시킨 책이 <우리 아이 처음 만난 어린왕자>랍니다. 그렇다고 해도 책을 읽어보면 사실, 원작과 다를 것이 없어요. 원작의 내용에 심하게 가감한 흔적은 느끼지 못했고,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서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불시착한 조종사 아저씨와 어린왕자의 대화를 구성해 놓았더군요.

     

    책에서 화가가 되려다 어른들의 희망대로 비행기 조종사가 된 <나>는 생텍쥐베리 자신이었다고 합니다.

    어린왕자가 여러 별을 돌다가 처음으로 오게 된 지구에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와 만나게 됩니다. 어린왕자가 사는 별은 바오밥나무 같은 커다란 나무가 자라면 폭발할지도 모르는 아주 작은 별이었지요. 어느날 날아온 씨앗 하나가 자라서 꽃피운 가시달린 장미는, 어린왕자와 특별한 관계를 맺지만, 어린왕자는 그걸 깨닫지 못합니다. 지구에서 본 오천송이의 장미를 보고 자신의 장미도 그 중 하나였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러다 여우를 만나게 되고, 처음으로 길들여진다는 뜻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지구의 오천송이의 장미보다 자신의 별에 있는 한 송이의 장미가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지요.

     

    책에는 또 어린왕자가 지구에 오기까지 여행했던 별들에 등장하는 여러 어른들의 모습이 나옵니다. 순수한 어린왕자가 보기에도 참으로 이상한 어른들. 어떤 별에는 명령을 좋아하는 임금 혼자서만 살고 있었고, 어떤 별에는 술꾼이 잊기 위해서 술을 마신다고 했습니다. 또 어떤 별에는 세고 또 세기만 하는 장사꾼이, 또 어떤 별에는 가로등에 불을 붙이는 사람이, 그 다음별에는 하루 종일 책만 읽는 지리학자가 살고 있었는데, 그들은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고 자신들의 생각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일곱번째 별인 지구별에 오게 된 어린왕자와 그가 만나는 뱀, 여우, 그리고 조종사가 보게 된 어린왕자의 마지막 부분으로 이어집니다.

     

    여우가 작별인사하는 어린왕자에게 했던 말 중에서 이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 보이지 않고 마음으로만 보여. 너는 잊어버리면 안 돼. 네가 길들인 네 꽃은 영원히 네 책임인거야"

     

    공교롭게도 어린왕자가 사라진것처럼, 이 책의 저자인 생텍쥐베리도 2차세계 대전 정찰비행 중 행방불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뒷면에는 생텍쥐베리와 어린왕자에 대한 작품을 좀 더 깊이있게 볼 수 있도록 도움말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왕자의 마음을 한껏 느껴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책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 어린왕자 | ag**iri | 2008.10.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괘씸하다   정말 10번도 넘게 읽었다   어제도 밤새 뒤척이며  한번 더 읽었다 &n...

    괘씸하다

     

    정말 10번도 넘게 읽었다

     

    어제도 밤새 뒤척이며  한번 더 읽었다

     

    한번은 크게 눈물을 쏟아내게 했으며

     

    또 한번은 가슴 따뜻하게 했고

     

    언젠가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길들여지는것 /너를 기다리는 시간/ 행복해

     

    어제는 이  세 문구만 머릿속에 남는거다

     

    눈을 감아도 잠이 오지 않았다

     

    어쩜 이렇게 매번 극과극인 느낌들을 나에게 가져다 주는지

     

    정말 괘씸타! ^^

    2007/07/20 14:20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