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프라임 세포 찾으러 출발!
[이북]sam7.8 결합상품 판매!
[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세계작가와의대화
  • 교보아트스페이스
  • 세계작가와의 대화
냉장고 먹는 괴물
| 규격外
ISBN-10 : 8965463599
ISBN-13 : 9788965463597
냉장고 먹는 괴물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이현욱 | 출판사 밝은미래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7,800원 [40%↓, 5,2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2020년 4월 17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8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양호한 상태로 간직 된 도서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1 goooooooooood 5점 만점에 5점 jjy*** 2021.01.20
60 Fffffffffffff 5점 만점에 5점 ok910*** 2021.01.17
59 책 상태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xio*** 2021.01.16
58 ^^*********** 5점 만점에 4점 zoo*** 2021.01.15
57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rist*** 2021.01.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7mm X 269mm X 11mm, 340g
제조일자
2020/4/17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이현욱
A/S책임자&연락처
031-955-9550~3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ㆍ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하세요. ㆍ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냉장고가 다 없어져 버리면 어떤 큰일이 날까?”
냉장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미니멀리즘 환경 그림책! 이 책에는 냉장고를 먹어 치우는 괴물이 등장한다. 괴물은 동네에 있는 냉장고를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꿀꺽꿀꺽 먹어 치운다. 현대를 사는 우리는 냉장고 없는 생활을 쉽게 상상할 수 없다. 집집마다 커다란 냉장고에는 음식물이 가득하고 하나로 부족해 두 개의 냉장고를 갖고 있는 집도 많아지고 있다. 김치 냉장고도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냉장고가 있어서 우리는 건강하고 더 좋은 삶을 살고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자고 말한다. 작가는 이 책의 기획 의도를 이렇게 말한다. “냉장고란 것이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어요. 하지만 괴물이 냉장고를 먹어 버려서 사람들은 불편하지만 건강하게 사는 법을 깨닫게 됩니다.”
냉장고가 흔하지 않던 시절, 혹은 냉장고 용량이 지금처럼 크지 않던 시절의 우리들은 어떠했을까? 사람들은 조금씩 자주 장을 보면서 그때그때 신선한 먹을거리를 사서 먹었다. 혹시나 식재료가 남거나 요리한 게 남으면 옆집에 가서 ‘이것 한 번 먹어 보세요.’라고 권하곤 했다. 작가는 혹시 냉장고가 우리에게 이런 삶을 빼앗아 간 것은 아닌지 묻고 있다.
냉장고 먹는 괴물이 아이들과 밝게 노는 모습을 그린 이 그림책을 통해 냉장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주요 내용 ◆
무시무시한 괴물이 어슬렁어슬렁 집 안으로 들어가서는 꿀꺽 냉장고를 먹어 치운다. 한세와 아이들은 갑자기 놀이터에 나타난 괴물과 노는 것이 마냥 즐겁다. 괴물이 냉장고를 먹었다는 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일이다. 괴물을 살금살금 동네를 돌아다니며 냉장고를 먹어 치운다. 냉장고가 사라지자 동네 어른들은 대책 회의를 열어 성토 대회를 하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다. 냉장고 없는 생활은 어떨까? 냉장고가 없으면 큰일 나는 것은 아닐까?

저자소개

저자 : 이현욱
광장건축사사무소 대표 소장으로 건축가의 길을 가고 있다. 아이들은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며 땅콩집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이자 열정적인 환경 운동가로 재미있는 동화 작가에 도전중이다. 저서로는 ‘두남자의 집짓기’, ‘나는 마당 있는 작은 집에 산다’가 있다.

그림 : 양수홍
대학에서 한국화를 공부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은 일산에서 ‘그림상상’이라는 작은 화실에서 어린이와 성인들을 가르치며 다양한 창작 그림책 작업을 한다. 그린 책으로 ‘호랑이와 곶감’, ‘숲으로 간 고양이’, ‘임시 정부에서 날아온 김구의 편지’, ‘저학년 공부 사전’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책의 특징 ◆ 왜 무시무시한 괴물은 냉장고만 먹을까? 어슬렁어슬렁 나타나 냉장고를 꿀꺽 삼키는 괴물. 괴물은 냉장고를 먹는다. 왜 괴물이 냉장고를 먹는지 설명은 없다. 괴물이 한 말은 “내가 먹어 버려야, 너희가 건강해져.”였다. 왜 냉장고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책의 특징 ◆
왜 무시무시한 괴물은 냉장고만 먹을까?
어슬렁어슬렁 나타나 냉장고를 꿀꺽 삼키는 괴물. 괴물은 냉장고를 먹는다. 왜 괴물이 냉장고를 먹는지 설명은 없다. 괴물이 한 말은 “내가 먹어 버려야, 너희가 건강해져.”였다. 왜 냉장고가 없으면 건강해진다고 말할까?
작가는 냉장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냉장고는 음식물의 보관 상태를 연장할 뿐, 영양소까지 보존하는 건 아닙니다. 또한 음식이 상하지 않으리라 믿으며 냉장고에 오래 보관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오래된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아졌고, 몸에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장 보는 방식을 보면, 한 번에 먹을 고기 양보다 더 많은 양을 한꺼번에 사서, 남는 것을 냉동실에 넣어 둔다. 그리고 나중에 생각날 때 해동해서 먹는다. 어떤 이들은 당장 먹거나 쓸 음식물이나 식재료가 아닌데도 일단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도 있다. 자꾸 냉장고를 채우고, 냉장고가 비면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까지 한다. 그러다보니 냉장고를 정리할 때마다 쓰레기로 버리는 음식물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유통기한이 지나기도 하고, 오래 보관하면서 상하거나 문제가 생긴 음식물도 생긴다. 정말 괴물이 말하는 것처럼 냉장고가 없어져야 우리가 더 건강해지는 걸까?

벽을 없애고 미래를 지키는 냉장고 먹는 괴물
이 책에 나오는 괴물의 모습은 무섭지 않다. 괴물은 아이들과 놀이터에서 매일 놀고, 목말도 태워준다. 아이들은 괴물과 다방구를 하고 숨바꼭질도 한다. 아이들도 괴물도 모두 노는 것이 신난다고 말한다. 괴물은 사람들 몰래 냉장고를 먹어 치우지만, 사람들을 해 하려는 생각이 없다. 아이들과 어른의 입장은 반대다. 냉장고를 없애는 것에 어른들이 모여서 대책 회의를 하고, 또 새로 산 냉장고가 없어지자 분노를 터뜨리지만, 아이들은 괴물이 놀이터에 오면 신나기만 하다.
괴물이 아플 때, 옆에서 아픈 괴물을 돌보는 것도 아이들이고, 괴물이 떠나갈 때 손을 흔드는 것도 아이들이다. 괴물이 냉장고를 없애서 지키려는 것은 아이들의 미래라는 것을 보여 준다.
그래서일까? 냉장고가 없는 동네가 되었을 때야 비로소 어른들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 준다. 개인들마다 갖고 있는 커다란 창고인 냉장고가 이웃들 사이를 막는 벽이 되었던 것이다.

냉장고가 없는 삶은 불가능할까?
최근에 가끔씩 냉장고 없이 생활하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기사나 SNS가 올라온다. 미니멀리즘을 실천하고자 냉장고 비우기, 냉장고 없이 살아보기 등을 도전하는 것이다. 실제 냉장고는 보통 가족들이 먹거나 잠시 보관할 수 있는 용량을 넘어섰다. 120리터 냉장고로 시작한 국내 냉장고의 역사는 최근 가정용 냉장고가 900리터가 넘는 것도 많이 볼 수 있다. 심지어 별도로 김치 냉장고가 필수다.
냉장고가 커지게 되면, 장을 볼 때 손도 커지는 경향이 많다. 냉장고가 잠깐 동안 음식물을 신선하게 보관하는 게 아니라 장기간 식재료 창고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냉장고 비우기에 도전한 사람이 며칠이면 비우겠지 생각했지만, 2주 넘게 해도 냉장고를 다 비우지 못했다는 얘기가 인터넷에 올라온다. 현재 우리나라는 신선한 식재료를 바로 바로 구매하는 게 어렵지 않다. 유통망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냉장고 없이 사는 건 도전하는 게 어려울 뿐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은 냉장고 없이 계속 살아야 한다거나 냉장고의 환경파괴의 주범이니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진 않는다. 하지만 지금 냉장고를 쓰는 방식이, 그리고 너무 커다란 냉장고가 우리의 생활과 환경을 파괴하고 불행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때라고 말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물건 중 하나인 냉장고가 만약 이 세상에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냉장고와 관련된 기발한 상...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물건 중 하나인 냉장고가

    만약 이 세상에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냉장고와 관련된 기발한 상상으로 냉장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색다른 환경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1.jpg

    제목부터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냉장고 먹는 괴물]이에요.

    아이들이 얼굴이 보이지 않는 괴물 얼굴을 상상해봤는데 냉장고처럼 생겼을 것 같다는 말도 하고,

    반대로 너무 귀엽게 생겨서 전혀 괴물일 것 같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대요.

     

     

     

    2.jpg

    놀이터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났지만, 아이들은 괴물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았어요.

    괴물과 신나게 놀며, 괴물도 아이들과 노는 것을 즐거워했지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괴물이 나타난 후에 집집마다 냉장고가 사라졌어요.

     

     

     

    3.jpg

    "내가 먹어 버려야, 너희가 건강해져."

    알고보니 괴물은 냉장고를 먹는 괴물이었어요.

    어느 날, 쓰러진 괴물은 알 듯 말 듯한 말을 남기고 보이지 않았어요.

    과연 냉장고 먹는 괴물이 한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요?

    나중에서야 냉장고 괴물이 한 이야기의 뜻을 이해하니 참 뭉클하고 미안하고 고마웠어요.

     

     

     

    4.jpg

    동네에 냉장고가 하나둘 다시 늘어나자, 괴물도 놀이터에 다시 나타났고,

    또 다시 냉장고가 늘어나지 않자, 괴물은 더이상 자신이 필요없다며 인사를 하고 떠났어요.

    음식을 한가득 보관해주는 편리한 냉장고였지만, 냉장고 먹는 괴물이 나타나 냉장고를 먹은 후

    냉장고가 사라진 동네의 모습은 생각보다 불편함이 아닌, 서로 이웃까지 챙기는 정겨운 모습이었어요.

    가족 간의 정과 사랑도 깊어지고요.

    아이들도 불편할 거라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더 정겨움이 묻어나는 동네 모습이 신기한가봐요.

     

     

    5.jpg

    냉장고는 음식이나 식재료가 상하지 않도록 막아주는 기계에요.

    신선하게 보관해주는 고마운 물건이지만, 보관 상태를 연장할 뿐, 영양소까지 보존하지는 않아요.

    음식이 상하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너무 오래 보관하게 되면 오히려 몸에 더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갈수록 냉장고의 용량은 점점 더 커지고, 전기 사용량도 늘고 있는 게 현실이에요.

    생각해보면 저도 혼수용품으로 냉장고를 살  때, 제일 큰 용량을 샀었는데

    그 당시에는 제일 큰 용량이었던 냉장고가 지금은 더 큰 용량으로 나와서 놀란 적이 있었거든요.

     


    이 책은 냉장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미니멀리즘 환경 그림책으로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이 많은 저는 더 흥미롭게 읽었어요.

     


    현재 우리집에서 실천하고 있는 내용들도 나와서 아이들이 먼저 말해주기도 하고,

    일상과 연결지어 이해해보는 시간이라 아이들과 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우리가 생각을 전환하지 않는다면 잘못된 악순환은 계속해서 이어질거에요.

    무조건 꽉~ 꽉~ 채워놓는 냉장고는 NO!

    환경을 생각하고, 우리가족의 건강을 위해 우리집 냉장고도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ㅡ^

     

  • 냉장고 먹는 괴물 | re**dios13 | 2020.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냉장고 먹는 괴물

    글 이현욱 그림 양수홍 출판사 밝은 미래

    광장건축사사무소 대표 소장,건축가의 길을 가고 있다. 아이들은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건강하게 자라야 한다며 땅콩집 열풍을 일으켰다. 이현욱 작가님의 프로필

     

    대학에서 한국화를 공부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고 지금은 일산에서 '그림상상'이라는 작은 화실에서 어린이와 성인들을 가르치며 다양한 창작 그림책 작업을 한다. 양수홍 그림작가님의 프로필

     

    '냉장고 먹는 괴물' 제목 자체가 대단히 창의적이고 재미있고 유쾌한 느낌이 다가옵니다.

    그리하여 앞표지 곱게 찍어 소장하는 터, 아이가 저 글 쓰기에 꼭 함께 하고 싶다하여 이 책에 마음에 드는 부분을 사진도 찍고 뒤에서 빼곰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귀의 모양은 알록날록하고 하늘을 날수있는 친구라고 합니다.

    이 친구는 냉장고도 통째로 와가가각 먹는 괴물이라고 합니다.

    손가락 다섯개 꼬리 둥글, 혀 실종!  모습이 꽤 재밌다고 뒤에서 깔깔 웃는 아이입니다.

     

     

    어느 날 전기도 통하지도 않고 상한 음식을 먹지 못한다고 아이가 먼저 스포? 를 해주는...ㅎㅎ

    괴물의 모습은 그림에서는 익살스럽지만 실제로 보면 꽤 공포스러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왜 꿀꺽 삼키는 걸까요?

    현재 이걸 본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

     

     

    다방구???????? 다방구가 뭘까요?

    다방구는 술래잡기 놀이의 하나라고 합니다.

    "나도 같이 놀자!"

    괴물은 동네 아이들과 신나게 술래잡기를 합니다.

     

     

      

     

    괴물과 놀던 한세의 집에 도둑이 들어 냉장고가 없어졌다는 엄마의 말에 한세는 괴물이 번쩍 떠오릅니다.

     

     

    다미네 집,지영이네 집 냉장고가 계속 없어집니다.

    왜그런걸까요?

     

    어른들은 늦게까지 얘기를 나눴지만 별다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곤 빨간 나무 뒤에 빼꼼하게 숨은 괴물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괴물은 쓰러집니다.

    "내가 먹어 버려야, 너희가 건강해져."

     

    다..음..날 부터 어디에서도 괴물은 볼 수 없습니다.

     

     

    괴물이 냉장고를 없앤 이유는 무엇일까요?

    처음에 책 제목을 받았을 땐 지구 환경을 지키자는 내용인 줄 알았습니다.

    냉장고가 있어 좋은 점?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해주기도 하고 대형냉장고가 있어 다양한 음식을 먹을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은 아이는 냉장고가 있어 마냥 편하고 맛있는 것을 먹을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지금도 여즉 그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어쩌면, 아이는 과거의 문명이 발달하기 이전에 더 깨끗했던 지구의 모습을 못보았어서 그럴수도 있고 맛있는 음식이 이웃간의 정나누기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가 아닐까...

     

    괴물이 어슬렁어슬렁

    집 안으로 들어가더니

    냉장고를 꿀꺽!

     

    재밌는 표현이 가득 넘치는 이 책은 아이의 생각의 전환점을 찾아주는 두고 봐도 될 창의적인 도서인 것 같습니다. 시사에서 다루는 소재를 괴물이라는 유니크한 주인공 등장과 아이들의 해맑음과 이웃간의 냉장고둥절의 케미스트리라고나 해야될까요?^^

     

    굿 토픽! 굿 픽쳐! 굿 스토리! 아이와 통통튀는 시간 보내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유아부터 초등 중학년 까지 두루두루 읽어보고 다시봐도 되겠습니다.

     

     

     

  • 왜 냉장고를 먹는걸까???? | hs**035 | 2020.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냉장고 먹는 괴물작가 이현욱출판 밝은미래책을 읽기 전에 아이들에게 '냉장고 괴물'과'냉장고 먹는 괴물'하면 떠오르는걸...

    냉장고 먹는 괴물
    작가 이현욱
    출판 밝은미래

    책을 읽기 전에 아이들에게 '냉장고 괴물'과
    '냉장고 먹는 괴물'하면 떠오르는걸 물었어요.
    아이들의 대답은 제각각.
    유지원생 꼬마는 '물'이 떠오르고,
    초등 고학년은 '엄마'가 떠오른다네요.
    아이들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ㅡ엄마는 냉장고 문을 자주 못열게하고,
    항상 냉장고 문이 잘 닫혀있는지 확인하기때문이라네요.
    유치원생 꼬마는 냉장고안에 물병이 많이 들어있기때문이라고 ㅎㅎ
    날씨가 더워진 요즘 냉장고와 아이들이
    뗄레야 뗄수없는 사이가 되었네요.
    왜 제목이 '냉장고 먹는 괴물'일까요?
    궁금증을 안고 책장을 넘겨요~

     

     괴물인데 아이들이 전혀 무서워하지 않아요.
    오히려 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귀여운 괴물이네요~
    그런데 이 괴물이 나타나면서 집안의 물건중
    한가지가 사라져요.
    그건 바로 냉장고!!

     

     

    이 괴물은 냉장고를 통째로 삼켜버리네요.
    하지만 괴물이 냉장고를 먹는 모습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어른들은 냉장고가 사라지는것에 걱정하고
    이야기도 나누지만 아이들은 아랑곳 하지않고
    '냉장고 먹는 괴물'과 신나게 놀았어요.
    그러다 괴물이 냉장고 먹는 이유를 말해요.
    ㅡ내가 먹어 버려야, 너희가 건강해져.
    왜 먹어버리는지 엄마라면 다 알 수있죠.
    냉장고에 들어있으면 안전하다는 무한 신뢰
    혹은 유통기한 지난채 들어있는 음식들.
    절대 무한 신뢰를 해서는 안될 냉장고죠.
    그렇게 마을에서 냉장고가 사라지자 분위기가
    바뀌네요.
    집집마다 식재료를 나누거나
    마을 잔치를 열듯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음식을 나눠먹어요.
    냉장고가 없어도 불편하지 않게 된 마을.
    그런 마을에서 '냉장고 먹는 괴물'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아! 작가님은 냉장고가 안전한것만은 아니라는 것과
    냉장고가 없으면 어떤점이 좋은지도 알려주고 싶으셨나봐요.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는 어떻게 보관을 했을지
    아이들과 찾아봤어요.
    "엄마가 어릴때는 냉장고 흔한 물건은 아니였어.
    오히려 냉장고보다는 커다란 스티로폼 박스에
    커다란 얼음을 넣어 과일이나 식품을 보관했어.
    그리고 식재료들도 필요한 만큼 소량으로 샀었지"
    아이는 더 옛날에는 어떻게 했냐고 묻길래 '석빙고'에
    대해 찾아서 알려줬어요.
    http://naver.me/xB6MuSBW
    책 뒷부분에는 최초의 냉장고 발명가 '제임스 해리슨'
     그리고 냉장고가 필요없다는 '에코리'씨의 열띤
    토론장이 있어요.
    아이들의 생각도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있으면 편리하지만 잘못 활용하면 건강이 위험할 수
    있어요.
    냉장고는 결코 만능기계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줘요.


    #밝은미래#추천도서#추천그림책#냉장고먹는괴물#허

    <p> </p> <p>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 냉장고 먹는 괴물 | lg**46 | 2020.05.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몇년전 우석훈박사가 패널로 나오는 팟캐스트방송을 듣는중 냉장고를 없앴다는 얘기를 흥미롭...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1.jpg

     

    몇년전 우석훈박사가 패널로 나오는 팟캐스트방송을 듣는중 냉장고를 없앴다는 얘기를 흥미롭게 들었어요.
    GMO식품문제와, 중국산 찐 쌀과, 생활협동조합에서 농수산물을 구매해서 먹고 환경문제를 얘기했지요. 제대로 먹을 수 있는 좋은 먹거리를 직거래로 사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정당한 대우를 받는 협동조합 얘기였고요. 먹을만큼한 사서 제때제때 적당한 양의 음식을 먹기위해 냉장고를 없앴다고요.
    냉장고를 치우니 그런 문제가 많이 해결이 되고 공간이 많이 넓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지요.
    그땐 와~좋은 얘기다 하고 듣고 끝이었어요.
    그러다 이 책을 만났네요.
    전기 플러그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고 혀를 날름거리는 커다랗고 무시무시한 괴물 그림이 ˙~~
    그런데 뭔가 친근한 느낌이 드는데 그건 왠지 작가의 의도적인 표현이라는 촉이...ㅋㅋ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2.jpg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3.jpg

     

    것보세요.
    아이들은 척하먼 척. 지들 좋아해주고 지들이 좋아하는 건 서로서로 필이 딱딱 통하지요.흐흐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4.jpg

     

    우리집 쭌도 괴물이라면 무섭다면서도 어찌나 관심을 갖는지 책을 보자마자 애미 무릎에 척 앉습니다.
    부리부리하고 무서워보이는 괴물에 눈길이 꽂혔지요.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5.jpg

     

    냉장고를 먹어치워서 냉장고만 훔쳐간다고 난리난리 난 동네 어른들...
    그 냉장고를 먹어치워야 아이들이 건강해진다고 하는 괴물...
    모두 알쏭달쏭합니다.
    한세와 친구들은 도대체 왜그러는지를 알지못합니다.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6.jpg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7.jpg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8.jpg

     

    그러나 냉장고가 모두 사라지고 냉장고 괴물이 친구들과 헤어지고 다시는 등징하지않아도 동네엔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여보, 퇴근길에 두부 한 모만 부탁해요."
    냉장고가 사라진 뒤 아빠는 집앞 수퍼에서 물건을 사고, 한세는 그런 아빠를 기다려 젤리를 얻고. 아빠와 아들이 가까워지는건 한순간입니다.
    그리고 동네 사람들끼리도 서로 음식을 나누고 결국 한자리에 모여서 저녁을 먹는 날이 자주있게되지요.

    그리고 더 중요한 변화는.

    이제 한세의 이름을 모르는 동네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매일 길에서, 수퍼에서 보고 서로서로 인사를 나누니까요.

    냉장고가 없을뿐인데 사람끼리의 거리가 이렇게 가까워진다는게 가능한걸까요?
    책을 보고 우석훈박사의 강연을 들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제가 어렸을적 냉장고엔 아주 긴박함을 요구하는 음식을 넣고, 찬장이라고 하는 부엌의 수납장에 음식을 잠시 두고 꺼내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점심을 먹고 저녁 찬거리를 만들어 두었던 곳이지요. 하루정도는 두고 먹었는데 물론 한여름엔 그것도 금세 상할수 있으니 서둘러 먹거리들을 먹어서 뱃속에 저장했나봐요.하하. 진짜 옛날사람인가봅니다.
    그러다 초등학교 시절 냉장고가 집에 생겨서 시원하고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신기하고 좋았던 냉장고를 이젠 너무나 당연한 가족으로 여기며 살았나봐요.
    큼지막한 냉장고를 두고서도 김치냉장고도 기본으로 두고 당연하게 사는 제게 큰 생각거리를 준 책입니다. <냉장고 먹는 괴물>은요.
    아무리 그래도 아직은 냉장고를 없앨 용기는 없지만 냉장고만 없어도 동네 마트가 활성화가 되고 이웃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아이들과의 거리 또한 가까워질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공감이 됩니다.


    KakaoTalk_20200507_000802559_09.jpg

     

    그런 얘기를 이현욱 작가는 친절하게도 주욱~설명해주네요.
    구구절절 옳은 얘기구나 느껴지지만 어쩌면 냉장고라는 괴물을 꼭 끌어안고 살게되네요.
    환경면에서도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냉장고 또한 괴물이 될 수 있음을 한번더러 깨닫게 한 좋은 책이었다는 점을 다시한번 밝힙니다.
    그리고 이 책으로 냉장고의 필요성에 대한 초등학생들에게 토론주제가 될 수 있음을 힌트얻게 되네요. 그 또한 친절하게 맨 뒷장에 소개되어 있구요.
    궁금합니다. 아이들의 기발한 내용의 발언들이...
    주변 아이들에게 꼭 물어보고 싶을 만큼요.ㅎㅎ

  • 냉장고 먹는 괴물 | cl**n7501 | 2020.05.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냉장고가 없는 세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무조건 한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거든요. 그 뜻에 물론 변...
    냉장고가 없는 세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무조건 한대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거든요. 그 뜻에 물론 변함은 없답니다. 그런데 냉장고가 사라진다면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밝은미래에서 출판된, 밝는미래그림책 시리즈 45번째 이야기는《냉장고 먹는 괴물》이랍니다.

    겉표지에 주황색 생명체가 바로 냉장고 먹는 괴물인듯 하지요^^ 저 괴물은 왜 냉장고를 먹는 것인지 궁금했었답니다.

    어느날 머리에 뿔이 난 무시무시한 괴물이 어슬렁어슬렁거리며 이집 저집에 들어가서 냉장고를 꿀꺽 삼켜 버리더니 급기야 온 동네 냉장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그런데 냉장고가 사라지는걸 어느 누구도 본 사람이 없다고 하네요. 심지어 경찰들도 행방을 모르고 있어요.

    한편 동네 아이들은 놀이터에 나타난 무시무시한 괴물을 전혀 무서워하지도 않고 같이 숨바꼭질하고 노느라 신이 났습니다.
    하지만 동네 냉장고가 사라진 후 괴물은 시시해졌다면서 떠난다고 합니다.
    동네 사람들은 냉장고 없이 이제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요?

    ♡♡그림책을 읽다보니 스토리중에 다방구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처음 들어본 놀이라서 궁금해서 검색창에서 찾아봤는데 다방구는 대한민국의 어린이 놀이로 술래잡기 놀이의 하나라고 하네요. 약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랑 비슷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림책 읽으면서 놀이 하나 익혀보게 됩니다.


    괴물은 귀하디 귀한 냉장고를 왜 먹었을까요?
    몇년전 여름에 냉장고가 갑작스레 고장이 난 적이 있었습니다. 여름에 냉장고가 없는게 정말 상상이 안가는 일이었어요. 미리 냉장고에 쟁여놓은 식재료가 어떻게 될까봐 전전긍긍 했었을겁니다. 고장난 냉장고 속 식재료를 정리하느라 모두 꺼내놓았었는데 알게모르게 쟁여놓은 오래된 식재료들도 꽤 나오더라구요. 애들 아빠의 눈총이 많이 따가웠었답니다. ㅎㅎ 특히 냉동고의 몇몇 음식들이 버티지 못하고 상한 것도 있어 버릴수밖에 없었는데 그때 냉장고에 많이 쟁여놓지 말라고 다짐을 했었건만... 지금 저희집 냉장고를 보면 그때의 마음을 잊고 살았던게 아닌게 생각하게 되고 반성하게 되었네요.

    그림책 속 동네 사람들은 냉장고 없이도 나름 적응하며 잘 살아가고 있더라구요. 동네 사람들처럼 필요한 식재료는 그때그때 사다먹으면 되고 많으면 이웃과 나눠먹으면 이웃과도 사이가 좋아질 뿐더러 남기는 음식도 없을테고 과소비도 줄이고 좋을텐데 그게...실천이 참 어렵네요. 냉장고가 삶을 편하게도 해주지만 건강을 해칠수도 있다는 사실을 책 뒷편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기억하게 됩니다. 책 뒷쪽에 [이 책을 읽는 어른들께] 보내는 메시지를 읽으면서 나름 많이 반성했답니다. 오늘부터 냉파해보기로 결심했어요.ㅋㅋ
    또 뒷편에 나오는 [오늘의 토론]에서 "냉장고는 필요한가?"하는 주제도 읽어보면서 냉장고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냉장고가 사라져서 동네 사람들이 처음엔 불편했지만 건강하게 사는 법을 차츰 배워나가게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냉장고 먹는 괴물》은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도 같이 읽어야할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냉장고 한대 늘어날때마다 환경을 얼마나 오염시키는지도 아이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고 어른으로써 냉장고를 너무 맹신하고 의지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반성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냉장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미니멀리즘 환경 그림책《냉장고 먹는 괴물》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냉파로 냉장고속 식재료를 줄여봐야겠습니다. 아자자!!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이차우마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