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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그림책 세트. 2: 감성 발달 형성을 돕는 책(양장본 HardCover)(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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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쪽 | A4
ISBN-10 : 8992527497
ISBN-13 : 9788992527491
올챙이 그림책 세트. 2: 감성 발달 형성을 돕는 책(양장본 HardCover)(전10권) [양장] 중고
저자 윤구병 | 출판사 휴먼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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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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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10130, 판형 185x230, 쪽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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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올챙이 그림책 2 세트-감성 발달을 돕는 책-전10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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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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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교육공동체'를 세워 논농사 밭농사를 지으면서 공동체 삶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르쳐온 철학자 윤구병이 기획한 『감성 발달을 돕는 책 세트』 전10권. 이제 막 세상을 탐험하게 된 유아들을 위한 스테디셀러 '올챙이 그림책' 중에서 '감성 발달을 돕는 책'을 모았다.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우리 정서에 맞는 풍부한 감성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우리 미래이자 희망인 유아들이 건강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해나가도록 인도한다. 짧고 쉬운 문장에다가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겨레의 말을 맛깔나게 살렸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실어 엄마 아빠가 아이들에게 전해줘야 할 교훈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윤두병
1943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서울 대학교 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월간 <뿌리 깊은 나무>의 초대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충북 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어린이 책 <올챙이 그림책><어린이 마을><달팽이 과학 동화>를 기획하고 펴냈습니다. 1995년 대학 교수직을 그만두고 전라북도 부안으로 내려가 농사를 지으면서 대안교육을 하는 ‘변산교육공동체’를 세웠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우리 순이 어디 가니》《바빠요 바빠》《심심해서 그랬어》《우리끼리 가자》《당산 할매와 나》《모르는 게 더 많아》가 있고,《변산공동체학교-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가난하지만 행복하게》《흙을 밟으며 살다》《자연의 밥상에 둘러앉다》《꿈이 있는 공동체 학교》들이 있습니다.

목차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모두 함께 뚝딱뚝딱 11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나랑 놀자 12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눈먼 곰과 다람쥐 13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마음씨 고운 풀 14
감성 발달을 돕는 책 코주부 왕눈이 당나귀 귀 15
감성 발달을 돕는 책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16
감성 발달을 돕는 책 어른이 되고 싶어요 17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너랑 안 놀아 18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나무와 싸운 멧돼지 19
감성 발달을 돕는 책 장난꾸러기 도깨비 2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가장 오래 빛나는 그림책의 고전, ‘올챙이 그림책’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1.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유아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은 윤구병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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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가장 오래 빛나는 그림책의 고전, ‘올챙이 그림책’이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1.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유아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은 윤구병 선생님이 이제 막 세상을 탐험하기 시작한 유아들을 위해 만든 최고의 역작이자 스테디셀러입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쓴 윤구병 선생님은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정서에 맞는 풍부한 감성과 더불어 살아가는 품성을 담은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는 20년 이상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에서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같은 자연의 감성과 건강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한 우리 아이들에게 ‘올챙이 그림책’으로 올바른 습관, 풍부한 감성, 소중한 가치관과 사물에 대한 과학적 인지 능력을 길러 주세요.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소박하고 따뜻하게 전달해 주는 그림책 -한겨레
우리 정서에 꼭 맞는 유아용 그림책 -중앙일보
공들여 만든 유아 그림책 시리즈 -서울신문

2.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구성안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은 인지 발달을 돕는 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자연 관찰을 돕는 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1권 모두 함께 뚝딱뚝딱 윤구병 기획 윤보원 그림
아이들은 숲속 친구들의 겨울나기를 보면서 서로 돕고 함께 나누면서 사는 미덕을 배웁니다.
12권 나랑 놀자 윤구병 기획 이진아 그림
아기도깨비는 무섭게 생겼지만 편견 없이 아기도깨비를 대한 달님 덕분에 숲속 친구들과 좋은 친구가 됩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중시하는 고운 품성을 길러줍니다.
13권 눈먼 곰과 다람쥐 윤구병 기획 윤보원 그림
눈먼 곰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푼 다람쥐처럼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갖게 해 줍니다.
14권 마음씨 고운 풀 윤구병 기획 박영신 그림
메뚜기와 참새, 쥐까지 먹이고도 자기를 스스로 지켜나가는 벼를 보며, 아이들은 서로 돕고 사는 생태계의 넉넉함을 배웁니다.
15권 코주부 왕눈이 당나귀 귀 윤구병 기획 이형진 그림
사람들이 서로 다른 것은 좋은 일이라는 걸 알려주어 서로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6권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윤구병 기획 노정덕 그림
친구들을 괴롭히는 사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자기보다 힘이 약한 친구를 돕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17권 어른이 되고 싶어요 윤구병 기획 김환영 그림
빨리 어른이 되고만 싶어서 어른들 흉내를 내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8권 너랑 안 놀아 윤구병 기획 이진아 그림
친구들은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남보다 앞서고 싶어 하는 바름이를 보며 아이들은 친구와 올바른 관계 맺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19권 나무와 싸운 멧돼지 윤구병 기획 서계숙 그림
멧돼지는 자기가 잘못하고도 그 탓을 나무에게 돌립니다. 멧돼지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게
20권 장난꾸러기 도깨비 윤구병 기획 정성화 그림
도깨비의 요술로 시간과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사물의 모습을 보여주어 아이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길러줍니다.

3. 올챙이 그림책, 이런 점이 달라요

▶ 또래 동무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는 세 살 이상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 내용과 구성이 알차고 튼튼합니다. 인지 발달을 돕는 책, 감성 발달을 돕는 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통찰력 형성을 돕는 책, 자연 관찰을 돕는 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 책 등 6가지 영역별로 10권씩 짜임새 있게 엮었습니다.
▶ 네다섯 살 아이가 쓰는 말에 맞춰 짧고 쉬운 문장으로 썼습니다. 아이들의 풍부한 언어 감각에 맞추어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 겨레의 말을 맛깔나게 살렸습니다.
▶ 인문, 사회, 자연, 환경 등 다양하게 바라본 세상에 대한 바른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들려줍니다.
▶ 수채화, 유화, 붙이기, 인형 만들기, 판화처럼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에게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줍니다.
▶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입니다

우리는 숨 쉬고, 물 마시고, 따뜻한 햇살을 받고, 땅에 발을 디디면서, 온몸으로 자연이 베푸는 여러 혜택을 받아들여 살아갑니다. 자연 속에서 이웃과 동무와 서로 돕고 살려면 어려서부터 따뜻한 마음과 건강한 감수성, 열린 감각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입니다. 좋은 세상을 맞이하고 빚어낼 권리가 있지요.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새 세상을 열어가게 하는 게 제 조그만 소망입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을 자연으로 이끄는 징검다리입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의 감수성을 건강하게 길러주는 텃밭입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자연스럽게 바른 습관을 익히게 해주는 동무입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깊고 너른 통찰력을 길러주는 일깨움의 길라잡이입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을 지혜롭게 기르는 밑거름입니다.
올챙이 그림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바른 가치관을 일러주는 좋은 스승입니다.

- 윤구병(‘올챙이 그림책’ 기획자, 변산공동체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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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올챙이 그림책을 예성이와 읽어보았어요. 간단한 이야기에 토속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책이였지요.   &nbs...
    올챙이 그림책을 예성이와 읽어보았어요.
    간단한 이야기에 토속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책이였지요.
     
     
    동물친구들이 겨울을 준비하기위해서 집과 먹을거리를 준비하고 있어요.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일하는 모습이 참 정겨워보이는 책이에요.
    예성이에게도 서로 도와주면서 지내야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자 큰소리로 네~ 했답니다.
     
     
    겨울을위해 집을 짓고 음식을 준비한 동물친구들처럼 예성이와도 가베로 집을 지어보았어요.
     
      
    가베 탐색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집짓기에 들어갔어요. 
    예성이랑 가베로 집을 짓고있는데 자꾸 움직이네요.
    그럴때마다 예성이가 어찌나 불안해하는지....
     
     
    그래서 다시 테이핑을 하면서 집짓기를 했네요.
     
     
    하나씩 차곡차곡~ 조심조심~
     
     
     
    드디어 완성~
    자신의 집이라며 좋아했답니다.
     
     
    이번에는 색지로 지붕도 만들어보았어요.
     
     
    그런데 지부이 납작해서 마음에 안든다는군요.
    그래서 다시 뾰족한 지붕으로 재공사 했답니다.
    집을 다 짓고서 돼지 삼형제 노래부르며 신났어요.
     
    돼자 삼형제가 집을 짓는데 첫번째 돼지가 집을 짓는데~
    늑대가 나타나 늑대가 나타나 ~ 후후~ 무너지고 말았데요. 폭싹~
     
     
     
    노래가 끝나서 책에서처럼 집에 음식을 가득 채워보았어요.
    음식을 채우면서 가베집이 부서질것 같아서 조심조심하는 예성~
     
      
    자신이 완성한 집을 보며 무지 행복해 하는 예성이랍니다.^^
     
     
  • 개인적으로 윤구병 선생님의 올챙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하고 소박한 왠지 모를 친근감이 마구 드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다...


    개인적으로 윤구병 선생님의 올챙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따뜻하고 소박한
    왠지 모를 친근감이 마구 드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자꾸 꺼내보게 되는 거죠.
    우리 아이도 한권씩 자주 꺼내오는데, 3살 아이가 보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우리 정서에 딱 맞는 이야기 소재와 그림들이라 자꾸 보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림들도 수채화, 그림자, 판화, 만화 같이 다양한 방법으로
    각 책들마다 그 내용에 맞춰서 그려져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구요.
    <너랑 안 놀아> 라는 책은 아이들이 같이 뛰어노는 모습들이 꼭 실제로
    인형들을 만들어서 찍은거 같아서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아무튼 <올챙이 그림책>이 인기있는 이유는 다 있는거 같습니다. ㅎㅎ



    11권부터 20권은 아이의 감성 발달을 돕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막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잘 이해해 주는게 중요하잖아요.
    <올챙이 그림책>을 보면서 친구들과 있을 때 자기 감정을 절제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고,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을 보면서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해줄 수도 있어요.
    우리 아이도 <올챙이 그림책>과 함께 건강하고 올바른 습관을 기르고,
    다른 이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감수성을 가지고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친구들을 괴롭히는 사자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자기보다 힘이 약한 친구를 돕고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림이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ㅎㅎㅎ


    <어른이 되고 싶어요>
    빨리 어른이 되고만 싶어서 어른들 흉내를 내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꼭 우리 아이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볼때마다 웃기네요. ㅎㅎ
    이제 막 두돌이 지난 울 딸래미는 뭐든 자기가 하겠다고 하거든요. 
    불키는 것도 물건 올려놓는 것도 손씻는 것도 심지어 기저귀 가는 것도... ㅎㅎㅎ


    <너랑 안 놀아>
    친구들은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남보다 앞서고 싶어 하는 바름이를 보며
    아이들은 친구와 올바른 관계 맺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얼마전 놀이터에서 초등학생쯤으로 보이는 언니 두명이 그네를 타는데 안내려오는거에요.
    옆에 어르신께서 동생들하고 나눠타야지 하면서 타일러도 듣지 않더라구요.
    울 딸래미 그네 무지 좋아하는데 결국 그 날 그네는 못타고 왔네요.
    그런 친구들한테 이 책 꼭 전해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우리 딸아이에게도 그러면 안된다고 알려주었구요. ㅎㅎ


    <나무와 싸운 멧돼지>
    멧돼지는 자기가 잘못하고도 그 탓을 나무에게 돌립니다.
    멧돼지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자기가 화가 났다고 무조건 싸움만 걸면 안된다는걸 알려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어요.


    <장난꾸러기 도깨비>
    도깨비의 요술로 시간과 공간에 따라 달라지는 사물의 모습을 보여주어
    아이들의 감수성을 풍부하게 길러줍니다.
    올챙이 그림책에는 특히 도깨비가 나오는 책들이 많은데요.
    도깨비가 부리는 요술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시켜주는거 같아 좋아요~
  • 올챙이 그림책 2세트 - 아이들의 감성이 쑥쑥 자라는게 느껴져요^^   올챙이 그림책.. 사실 처음 들어봤어요.형...
    올챙이 그림책 2세트 - 아이들의 감성이 쑥쑥 자라는게 느껴져요^^
     
    올챙이 그림책.. 사실 처음 들어봤어요.
    형아 책만 보다가.. 둘째에게도 둘째만의 책을 선물해주고 싶었었는데요.
    키위맘 덕에 10권 中 5권을 볼 기회가 생겼답니다.
    시리즈 책이구요. 16~20권을 보게 되었어요.
    그림들도 귀엽고, 내용도 간결해서 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면 참 좋을거 같아요.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 윤구병 기획 / 노정덕 그림

    사자의 찡그림 표정이 인상적이네요.
    그림에 군더더기가 없이 간결해서 보기 좋더라구요.


    어흥.. 무서운 사자는 아주 아주 심술꾸러기랍니다.
    자기가 힘이 세다고 아무나 괴롭히곤 했어요.
    그러자 당한 동물들은 화가 나서 사자를 혼내주자고 약속하지요.
    하지만 막상 사자가 나타나자 모두 무서워서 도망가고 맙니다.
    그때 모기 한마리가 나타나 말을 합니다.
    "내가 사자를 혼내줄까?"
    에이~~~ 겨우 모기 한마리가 사자를 혼낸다구요?
    동물들은 모두웃었지요. 믿지 못했으니까요.
    그런데 그때 모기가 잠든 사자의 코를 찔렀어요.
    그러자 사자는 자기 콧잔등을 내리쳤지요. 코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모기가 사자의 뺨을 물자 자기 뺨을 때리는 사자..
    그렇게 사자는 모기와 싸우느라 지치고 맙니다.
    동물들은 모두 손뼉을 치고 좋아라 하지요~~~
    "모기 만세!"
    힘이 세다고 다른 약한 친구를 괴롭히면 안된다는 사실을...
    귀여운 동물들과 함께 보면서 알 수 있었지요.
    사지의 못된 행동을 작은 모기 한마리가 아주 통쾌하게 복수해줬네요.
    이 책을 보면서 사자의 행동이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나보다 약하다고 괴롭히면 안되고 더 잘 대해주고 도와줘야 한다는 사실도요~
    저희 아이가 이 책을 좋아라 하더라구요.





    [어른이 되고 싶어요]
    - 윤구병 기획 / 김환영 그림

    개구쟁이 꼬마가 커다란 옷과 모자를 쓰고 있네요.
    씨익 이를 드러내고 웃고 있어요^^
    왠지 저희 아이를 보는 듯한 느낌인데요? ^^


    두레는 어른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아빠 옷을 입고 넥타이를 매고, 모자도 쓰지요.
    할아버지처럼 뒷짐도 지고 걷고, 삼촌처럼 신문도 보지요.
    엄마처럼 청소도 하고, 어른처럼 술을 마시다가 목에 불도 나죠.
    엄마 화장품을 입술에 바르고 분칠도 하구요.
    엄마를 도와 장바구니를 들지만.. 와르르.. 다 쏟아지기만 하네요.
    할머니 안경을 쓰고 어질어질 됩니다.
    그리고 두레는 생각하죠. 어른이 되는게 어렵구나 하구요.

    저희 둘째도 종종 제 화장대에서 분을 바릅니다.
    남자아이인데도^^;; 유독 관심이 많아요. 이 외엔 다행히도 별로..ㅎㅎㅎ
    어릴때는 어른이 되고 싶어하죠.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다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는거^^;;; 어렵죠..
    어른이 되고 싶어하지만 결국 어른은 어렵다라고 느끼는 두레의 성장이야기랍니다~
     
    [너랑 안 놀아]
    - 윤구병 기획 / 이진아 그림

    이 책은 그림이 특이해요. 인형을 찍어놓은 사진 같아요.
    한 아이가 울고 있는 모습이 참 가슴아프더라구요. ㅠㅠ
    왜 같이 안 놀까요? 아고... 안 쓰러워요.



    바름이는 동무들과 소굽놀이를 합니다.
    하지만 바름이는 너무 자기가 하고픈 역할만 하려고 합니다.
    술래잡기를 할때도 술래를 하기 싫다면서 토라지지요.
    동무들과 달리기를 할때도 열심히 뛰고 있는데 처음부터 다시 하겠다면서 출발점으로 갑니다.
    자신이 일등을 못했다구요.
    결국 땅따먹기 놀이를 할때 친구들은 바름이를 따돌립니다.
    기차놀이를 할때로 바름이를 저리 비키라고 하면서 따로 놀죠.
    바름이는 외톨이가 됩니다.
    울면서 엄마에게 말씀드리는 바름이.. 엄마는 말씀하시지요.
    "동무들한테 네 멋대로 해서 미안하다고 말해 보렴."
    바름이는.. 과연 동무들에게 가서 말했을까요?
    다시 같이 놀게 되었을까요?


    친구들과의 사이에서 너무나 자신만 생각하는 바름이는 결국 따돌림을 당합니다.
    어른이건 아이이건 마찬가지일거에요.
    함께하는 상황에서 혼자서만 쉽고 편한 것을 하겠다는..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누구나 함께 하고 싶지 않습니다.
    바름이 친구들도 마찬가지였을거에요.
    그러다 결국 엄마의 조언 덕분에 바름이는 외톨이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요.
    자신이 왜 따돌림을 당했는지, 어떻게 하면 다시 친구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해본 바름이...
    그래도 기특하죠?
    또한 실천했잖아요. 먼저 고무줄을 잡는 바름이가 되었으니까요^^
    친구들하고의 관계 사이에서 어떻게 처신하고 지내야 하는지 배워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나무와 싸운 멧돼지]

    - 윤구병 기획 / 서계숙 그림

    나무 앞의 커다란 멧돼지가 머리를 만지고 있네요.
    나무는 울상을 짓고 있구요. 토끼는 빼꼼히 쳐다보고 있네요.
    왜 나무는 멧돼지와 싸웠을까요??


    뽐내면서 가던 멧돼지 한 마리, 한 눈을 팔다 그만 나무를 쾅.. 하고 들이 받습니다.
    자기 길을 가로 막는다면서 괜히 나무한테 투덜대죠.
    당연히 나무 잘못이 아니죠. 나무는 움직이지 않으니까요.
    "너를 뽑아 버릴 테야."
    화가 나서 멧돼지는 나무에 달려듭니다.
    나무가 움직일리가 있나요.
    안돼니까 멧돼지는 쓰러뜨리려고 달려듭니다.
    그래도 나무는 꿈쩍도 안하죠. 멧돼지 머리만 아프답니다.
    결국엔 흙을 파기 시작하는 멧돼지... 그만하라며 다른 동물들이 모두 와서 말려요.
    그래도 멈추지 않네요. 결국 밤이 되오 멧돼지는 지치죠.
    나무가 화내지 말라면서 웃으며 이야기 하자 멧돼지는 부끄러워 아무 말도 못합니다.


    자신이 잘못해서 들이박아 놓고 엉뚱하게 나무에게 화를 내는 멧돼지 이야기네요.
    그리고는 결국 부끄러워 하는.....
    멧돼지의 그 집념.. 이야.. 대단하네요.
    그래도 나무는 끝까지 참아주고요. 나무의 넓은 마음이 참 보기 좋았던 책이었어요.
    그리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게 어렵지만 그래도 꼭 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지요.
     
    [장난꾸러기 도깨비]
    - 윤구병 기획 / 정성화 그림

    도깨비 하면.. 무서운 생각이 먼저 들지요.
    그런데 이 책의 도깨비는 그다지 무섭단 생각은 들지 않아요. 헤헤~
    장난꾸러기 도깨비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구요~


    엄마도깨비가 외출하면서 동생을 잘 돌봐주라고 하고 나갑니다.
    형도깨비가 아기도깨비랑 놀아주었어요.
    그러다 아기가 잠이 들자.. 형은 심심해졌지요.
    그래서 장난으로 요술을 부립니다.
    "수리 수리 마하수리 깨소금!"
    그러자 아기도깨비가 길어집니다. 동무들이 놀러왔다가 깜짝 놀라지요.
    형이 놀라 다시 주문을 외웁니다.
    "수리 수리 마하수리 꼬꼬댁!"
    이번에는 옆으로 늘어났어요.
    덩더꿍! 하자 풍선처첨 부풀고, 에라 얼쑤! 주문을 외우자 모기처럼 작아져버린 동생~
    엄마도깨비가 돌아오셨지요. 동생을 찾으시는데 형은 울면서 조그마해진 동생을 가리킵니다.
    동생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었을까요?

     
    재미난 요술과 반복되는 "수리 수리 마하수리 000!"이란 문구가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더라구요.
    요술을 부릴때마다 변하는 동생의 모습에 형은 놀래서 계속 시도하지만...
    결국 엄마의 도움으로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죠.
    변하는 모습이 길고 넓고 풍선처럼 되고 작아지고~
    다양한 형태의 모습이 되더라구요.
    형의 안타까운 모습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5권의 다양한 소재, 다양한 감성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과 재미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 들어있더라구요.
    우리 둘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해요^^
    한글을 처음 익혀가는 아이들에게도 유익해보여요^^
  • 이제 막 19개월에 접어든 작은 딸... 언니보다 훨씬 고집도 세고...욕심도 많고...언니가 하는 것은 전부&nb...
    이제 막 19개월에 접어든 작은 딸...
    언니보다 훨씬 고집도 세고...욕심도 많고...언니가 하는 것은 전부 똑같이 해야하는 미운 3살~^^
    책 좋아하는 언니덕분에...태어날 때부터 늘 책과 함께해서인지...
    잠깐 혼자노는 시간에도 항상 책을 본다...아니 가지고 논다는 표현이 낫겠다.
    하지만 언니책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엄마는 언니책만 사주고...언니는 주인행세를 하느라...책을 빌려보는 신세...^^;;
    그나마 언니가 유치원에 간 틈을 타서 읽고 싶은 책을 낑낑~엄마에게 들고 오거나...
    아님...한 손엔 형광펜 다른 한 손엔 엄마책을 들고 다니면서 중얼거리는 웃지 못할 풍경을 종종 본다.
    이런 둘째아이에게도...책꽂이에 꽂힌 자신의 책 1호가 생겼다. 그것도 윤구병님의 책이라는 행운을... 
    감정의 표현이 다양해진 3살아이에게 필요한 감성발달에 대한 5권의 책...
    닮은 듯 다른 책 5권은 표지부터 속지까지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걔다가 그림의 다양한 표현기법은 이 책을 더 빛내주는 역할과 함께 미적감각키우기에도 좋을 듯~ 
     
    <너랑 안 놀아>

    희미한 기억이지만...나역시 가끔은 그랬던 것 같다.맘대로 규칙을 바꿔가면서...왜그리 이기고 싶은건지...ㅎㅎ
    큰 아이 역시 한참 재미붙인 보드게임을 할 때...엄마가 질 때가 게임 그만할 수 있을 때다...^^;;
    큰 아이와 주인공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하니...작은 딸은 옆에서 "안 놀아~"만 반복중이다...ㅋㅋ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 좋겠다.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힘이 세다고 크다고...자신보다 약한 이를 괴롭히고 우습게 보면 안된다는 이야기...
    작은 동물들을 괴롭히는 사자를 가장 작은 모기가 혼내준다.
    큰 딸은 동생을 때리지 못하고...오히려 맞고 우는 편이라 비교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동생이라고 무조건 편드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언니가 동생을 보호해주고 양보할 필요가 있다는 엄마의 생각을 말해주었다.  
    저자는 서로 힘을 모아 문제를 푸는 것도 일깨워 주라고 말한다.
     
    <어른이 되고 싶어요>

    모든 아이의 공통된 행동이 아닐지...엄마 따라하기~
    말투며 행동...표정 하나하나까지...아이에게 야단을 치다가도 아이 속의 내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 어찌나 신기한지...
    더군다나 엄마가 자신에게 한 행동을 동생에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재현하는 큰 딸...
    그런 언니를 어설프게라도 따라해야 하는 작은 딸...
    내 자신부터 올바르게 살아야겠다는 다짐...또 다짐...^^;;
     
    <장난꾸러기 도깨비>

    사람이 아닌 도깨비를 그림자기법으로 절묘하게 신비감을 준...개인적으로 표현방법이 가장 맘에 들었던 책~
    공간의 다양성과 모든 사물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작가의 말...
    엄마가 잠시 동생을 맡기고 자리를 비운 사이 형도깨비는 주문을 마구 외운다.
    형도깨비의 주문에 따라 아기도깨비가 밀가루반죽처럼 마구 변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단 동생을 장난감처럼 다루면 안된다는 이야기도 빠뜨리면 안되겠지만...
    점토나 밀가루반죽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도깨비만드는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있을 듯~
    "엄마도깨비의 화난 모습이 엄마랑 똑같아~"^^;;;;;;;;;; 
      
    <나무와 싸운 멧돼지>

    나무에 머리를 부딪친 멧돼지는 멀쩡히 서있는 나무만 탓한다.
    화가난 멧돼지는 나무탓만 하고 복수를 시작한다...더 세게 머리를 받고...밑동을 파헤치고...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하는 것은 아이나 어른 모두에게 필요한 일이 아닐까 싶다.
     
    세 살이 아닌 세 살부터 쭈욱~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든다.
    전체적으로 인지발달편에 비해 언니와 함께 보는 것이 집중효과가 더 큰 것 같다.
    오히려 책 속의 주인공들은 6살 큰 아이를 쏘옥 빼닮아서인지 큰 아이의 반응이 대단하다.^^
    글이 긴 편이 아니라,지금은 간단히 읽어주면서 그림 속의 사물에 대해 이야기하는 정도로 만족해야 하지 않을까...
    글을 읽기 시작하면 읽기연습용 책으로도 좋고...
    좀 더 지나면 주인공의 심리를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해주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어쨌거나...언니 책이 아닌 자신의 책이 생긴 것이 좋은 건지...
    잠자리에 늘 언니책을 읽어주는 엄마옆에서 동참 반 방해 반하던 작은 딸~
    이불위로 책을 죄다 옮기더니...아주 자연스레 책을 느끼는 거다...
    냄새도 맡아보고...책장도 넘겨보고...읽는 시늉도 해보고...
     

    그런 작은 행동하나하나가 아이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엄마들은 다 알거다...
    아이에게 무한한 힘을 만들어주는데 있어 올챙이 책은 충분하다고 본다.
    단...옥에 티라면...세 살 아이라면...아직은 장난감처럼 책을 가지고 노는 시기인데...
    속표지하나하나조차 멋진...이런 놀이친구가 왜그리 날카로운건지...
    적어도 세 살아이를 생각했다면 마감처리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으면 좋았을텐데...
    아니나다를까...책을 가지고 놀던 작은 딸 얼굴에 새빨갛게 긁힌 자국이 남았다...^^;;;
     

     책은 생각보다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
    멋진 개구리로 자라나는 아이 옆에서 언제나 좋은 친구가 되어주길 바라며...이 책에 무한한 기대를 담아본다.
     
  •         20년 동안 사랑받아온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동화책을 직접 접...
     
     
     
     
    20년 동안 사랑받아온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동화책을 직접 접해보니 정말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총 6가지 영역 중 이번에 접하게 된것은 감성발달을 돕는 책 5권 이랍니다^^
    좋은 책을 만날수 있다는 것만으로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네요.


     

     
    감성발달을 돕는 책 다섯권을 소개합니다~~
    보라빛 책등을 하고 있는 올챙이 그림책~~올챙이가 그려져 있어 더욱 깜찍하네요^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어른이 되고 싶어요/장난꾸러기 도깨비/나무와 싸운 멧돼지/너랑 안놀아
    총 5권을 책을 받은 그자리에서 아이랑 읽었답니다~~
    간결한 문체라 더욱 아이들한테 사랑을 받는것 같아요..
    4살난 딸아이는 아직까진 글씨가 많은 책보다는 그림위주로 되어있는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올챙이 그림책이 짧고 간결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 더욱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것 같아요.
    양장본으로 이루어진 책이지만...책장의 느낌이 조금 달라 만지는 감촉이 참 좋아요^^
     

     

     
     
    감성발달을 돕는 책 NO. 16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책표지의 그림부터 넘 익살스럽고 재미나게 그려주고 있네요^^


     

     
     
    사자가 힘이 세다고 동물친구들을 괴롭히네요..
    이런 사자를 동물들이 모여서 혼내주자고 약속을 하지만...
    사자가 나타나면 무서워 도망을 가네요..
    이때, 모기가 사자를 혼내주겠다고 나서자, 다른 동물들은 믿지 않았어요..
    하지만 모기는 잠자는 사자의 코를 찔렀지요...
    모기를 잡으려고 콧잔등을 내리쳐서 결국 자기코만 커다랗게 부어오르고 말았네요^^
    작고 힘이 약한 모기이지만...자기보다 휠씬 크고 힘이 센 사자를 혼내주었네요
     
     
    힘이 세다고 자기보다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를 종종 볼수 있어요..
    하지만 힘이 세다고 으시대다보면 자기의 꾀에 넘어가더라구요..
    자기보다 약한 친구를 괴롭히지 않고 도와줘야하는다는 교훈을 아이에게 이야기해줄수 있는 동화책이네요.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은 쉽게 읽을수 있은 그림동화책이면서도
    그속에서 교훈을 얻을수 있어 점점 사람들과의 만남이 많아지는 시기에
    아이한테 올바른 가치관을 일러 주는 좋은 스승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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