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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면역력을 높여야 병이 낫는다(핵심만 읽는 전나무숲 건강이야기 6)
| | 128*211*11mm
ISBN-10 : 1188544497
ISBN-13 : 9791188544493
장 면역력을 높여야 병이 낫는다(핵심만 읽는 전나무숲 건강이야기 6) 중고
저자 츠루미 다카후미 | 역자 김희철 | 출판사 전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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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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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덕분에 절판도서를 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ngmul*** 2021.03.06
728 깔끔하게 잘 받았어요.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우주책방 화이팅! 5점 만점에 5점 wnghd0*** 2021.03.03
727 배송은 주문 후 8일 걸렸지만 내용이나 상태, 그림은 훌륭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chol*** 2021.03.02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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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원인은 오염된 장이고, 건강은 장 면역력이 좌우한다!
장을 해독하는 것이 최적의 건강법이다 장의 임무는 소화와 흡수만이 아니다. 장은 면역이라는 인체 건강의 최전선을 수호하는 장기이기도 하다. 장에는 수많은 면역세포가 집중되어 있어 음식과 함께 들어오는 세균이나 병원균, 독소를 배제하거나 중화시켜서 인체에 해를 끼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이런 장이 오염되면 혈액이 더러워지고 혈류가 악화되어 우리 몸은 면역기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고 만다. 건강을 지키려면 오염된 장을 해독해 장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 건강의 최전선인 장관면역을 수호하라.
● 유산균 제제로 유익한 장내 세균을 키워라.
● 소화불량을 조심하고 배변량을 늘려라.
●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 장을 해독하라.
● 현미밥을 먹어 몸을 정화하라.
● 노화와 질병의 주범 활성산소를 제거하라.
●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해 세포의 산화를 막아라.
● 장 활동의 윤활유 비타민과 미네랄을 먹어라.

저자소개

저자 : 츠루미 다카후미
의학박사이자 효소영양학의 1인자.
1948년 이시카와현(石川?)에서 태어났다. 가나자와(金?)의과 대학교를 졸업한 후 하마마쓰(浜松)의과 대학교에서 수련의로 근무했다. 현재 츠루미클리닉의 원장으로 일반 환자부터 난치병 환자까지 치료하고 있다.
그는 “질병의 가장 큰 원인은 ‘체내 효소의 낭비’와 ‘효소가 결핍된 식생활’이다”라는 확신 아래 효소영양학에 바탕을 둔 치료법을 연구 및 실천하고 있다. 특히 효소반(半)단식과 효소식 등은 많은 난치병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질병 대국으로 변해가는 현대사회의 문제점을 자세히 밝히고 그 문제를 해소하는 방법을 제안하기 위해 썼다. “몸의 이상이나 질병의 원인을 알고 대처하는 것만이 질병의 덫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라며 “장의 오염 상태를 개선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치료율 또한 떨어진다. 장을 젊게 유지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효소가 풍부한 식생활’이다”라고 말한다. ‘산화’와 관련해서도 다룬다. 현대를 사는 우리가 ‘활성산소’ 문제에서 벗어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효소에 대한 다수의 저서를 활발히 집필하고 있으며, 그중에서 국내에 소개된 책은 《효소의 비밀》,《1일 효소 단식》, 《아침 효소주스 다이어트》 등이 있다.

역자 : 김희철
도쿄이과대학을 졸업하고 현대건설에 입사해 일본지사장과 파키스탄지사장을 역임했다. 1999년에 오랜 기간 근무했던 현대건설을 떠난 그는 한국효소(주)를 설립하고 건설과는 거리가 먼 미생물 분야에 뛰어들었다.
‘효소가 퇴행성질환과 생활습관병을 개선해줄 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으로 (주)효소원을 설립해 효소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기도 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효소가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를 알리는 것은 물론 효소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번역했다. 저서로 《현대인은 효소를 밥처럼 먹어야 한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오염된 장을 개선해야 건강과 수명이 보장된다

PART 1 _건강은 장 면역력이 좌우한다
질병의 근본 원인은 ‘장의 부패’다
효소는 생명활동의 촉매제다
사람은 혈관과 함께 늙는다
장관면역이 건강의 최전선을 수호한다
식이섬유에는 무한한 능력이 숨어 있다
장내 세균은 식이섬유를 좋아한다
유산균 제재로 유익한 장내 세균을 키운다
단쇄지방산이 면역력을 높인다
우리는 장을 오염시키는 독을 먹고 산다
소화불량을 조심하고 배변량을 늘려라

PART 2 _ 장 해독이 최상의 건강법이다
음식 속에는 영양소만 있는 게 아니다
장 해독에는 식이섬유만한 것이 없다
현미는 몸을 정화한다
노화와 질병의 주범은 활성산소다
비타민이 세포의 산화를 막는다
장 활동의 윤활유, 비타민과 미네랄을 먹는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질병의 원인은 오염된 장이고, 건강은 장 면역력이 좌우한다! 질병의 근원은 장 건강의 악화, 즉 ‘장내 환경의 부패’다. 장의 부패를 해결하지 않고는 혈류 악화나 혈액 오염을 개선할 수 없고, 질병도 치료하지 못한다. 장을 부패시키는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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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의 원인은 오염된 장이고,
건강은 장 면역력이 좌우한다!

질병의 근원은 장 건강의 악화, 즉 ‘장내 환경의 부패’다. 장의 부패를 해결하지 않고는 혈류 악화나 혈액 오염을 개선할 수 없고, 질병도 치료하지 못한다. 장을 부패시키는 대표적 원인은 ‘효소가 부족한 식생활’이다. 설사 증상이 나아졌더라도 ‘독소를 몸 안에 들이지 않고 효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 건강한 소화와 흡수·대사를 한다’를 실천하지 않으면 질병은 재발한다.
장내 환경을 부패시켜 인체를 질병에 이르게 하는 ‘효소가 부족한 식생활’로 다음의 4가지를 꼽을 수 있다.

● 잘못된 먹을거리 : 화학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식품, 산화한 식품, 산화한 기름, 트랜스지방산이 들어간 식품, 고기·생선·달걀·백설탕·리놀레산·고(高)당지수(GI) 식품의 과다 섭취
● 잘못된 식습관 : 저녁 8시 이후의 식사, 아침에 가열식을 먹는 습관, 과식, 먹고 바로 자는 습관, 대강 씹고 삼키는 습관, 급하게 먹는 습관
● 역치를 넘어선 과도한 스트레스 : 스트레스 수준이 역치를 초과하면 뇌나 몸에 장애가 발생한다. 뇌와 장은 자율신경으로 연결돼 있다. 뇌가 스트레스를 느끼면 설사나 변비를 일으키는데, 여기서 끝나지 않고 소화ㆍ흡수에 이상이 생기고 장내 유해균이 증가한다.
● 외부의 독성물질 : 전자파, 방사능, 담배연기, 잔류농약, 석면, 환경호르몬, 곰팡이류 등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마다 타액이나 위액, 장액, 췌장액에 섞여서 소화효소가 분비되는데 현대인들이 소비하는 소화효소의 양이 그전 시대 사람들이 소비하는 양보다 훨씬 많다. 현대인의 식생활은 효소를 소화 작용에 끌어다 쓰게 하고 대사 작용을 더디게 함으로써 장내 환경을 엉망으로 만든다. 그 결과 면역력은 떨어지고, 혈액은 더러워지고, 혈액 속의 독은 세포에까지 전달되어 결국 우리 몸은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효소가 부족한 식생활’, ‘효소를 낭비하는 식생활’은 우리 몸에 있어 독성물질이나 다름없다.

면역의 최전선은 장,
오염된 장을 해독하는 것이 최상의 건강법이다!

장의 임무는 소화와 흡수만이 아니다. 면역이라는 인체 건강의 최전선을 수호하는 장기이기도 하다.
장기별 신경세포의 수를 보면 뇌 다음으로 신경세포가 많은 곳이 장이다. 음식이 지나는 길인 입에서 식도, 위, 소장, 대장, 항문까지는 쭉 이어져 있는 장관(腸管)은 신경으로 덮여 있으며 간간, 췌장 등에 소화와 흡수 작업을 지시하는 사령탑으로서 기능한다.
소화기관의 안쪽 점막은 음식과 함께 들어오는 세균이나 병원균 같은 외적(外敵)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인체 입장에서 이들의 침범은 중대한 위기로, 장관에서는 이들을 배제하거나 중화시켜서 인체에 해를 끼치지 못하도록 막아야만 한다. 그 일을 위해 소장에는 수많은 면역세포가 집중되어 있다. 면역세포의 일종으로 림프구란 것이 있는데, 전신에 존재하는 림프구의 70%가 소장에 집중돼 있다(대장에는 10%). 종양면역(암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면역)도 80%가 소장에 있다. 이들을 ‘장관면역’이라고 한다. 장관면역을 활성화시키면 몸 전체의 면역력 강화로 이어져서 암이나 기타 질병의 치료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한마디로, 장의 오염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장 면역력’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병이 낫지 않는다. 현대사회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활성산소의 해악으로부터도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바로 ‘효소가 살아 있는 식생활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생활’이다. 장 건강과 관련해 효소식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식이섬유다. 장내 독소와 음식 찌꺼기를 몸밖으로 배출함으로써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드는 핵심이다. 암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이 급격히 늘어난 것은 식이섬유 섭취량이 크게 줄어든 것과 큰 관련이 있다.
장 건강에 기여하는 식이섬유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장벽을 자극함으로써 위장의 운동과 소화액의 분비가 활발해진다.
● 장내 세균은 식이섬유를 영양분 삼아 번식해 비타민B군 등을 합성한다.
● 소장에서의 소화 시간을 늘림으로써 당분이 장에 흡수돼 혈당치가 상승하는 정도를 완화한다.
● 음식물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이고, 장내 유익균을 늘림으로써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
● 담즙산의 재흡수를 억제해서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내린다.
● 유해물질, 중금속을 흡착해 함께 배출됨으로써 발암의 위험성을 줄인다.


장에 식품첨가물, 잔류농약, 중금속 등의 독소가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장이 부패되면 노화는 물론 암, 당뇨병, 심장병 등 온갖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따라서 장이 부패하지 않도록 해독이 필요하다. 장 해독을 위해서는 독소와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흡착해서 배출하는 식이섬유와 장내 유해균 증식을 막는 유산균, 해독을 돕는 식품들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몸속 유해물질을 몸밖으로 배출시키는 장 해독이 건강을 지키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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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화학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식품, 산휴ㅘ된 식품,산화된 기름, 트랜스지방산이 들어간 식품 등이다. 고기, 생선, 달걀,...

    화학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식품, 산휴ㅘ된 식품,산화된 기름, 트랜스지방산이 들어간 식품 등이다. 고기, 생선, 달걀, 백설탕, 리놀레산, 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너무 많이 섭취해도 장은 부패한다. (-14-)


    장내 세균은 무얼 먹고 살까?바로 식이섬유다.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장내 세균 가운데 유익균의 수가 증가한다.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우울증이나 수면 장애 같은 신경증에도 영향을 준다. 이런 증상들은 모두 장내 세균, 감소하거나 난조해 일어난다. (-48-)


    이들을 모조리 식탁에서 추방할 수 없다면 대안을 생각해야 한다. 가장 좋은 대안은 참깨, 고추 등의 향신료, 표고버섯 등의 버섯류, 현미 등의 곡류, 해조류, 콩류,채소,어패류 ,감자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다. (-87-)


    미네랄은 다양한 식품에 들어 있다.아연은 굴 등의 어패류와 참깨 ,우유 ,소고기의 붉은 살코기에 많고, 셀렌은 전갱이, 가다랑어 등의 등 푸른 생선, 닭 가슴살이나 돼지고기의 붉은 살코기 등에 들어 있다.셀렌은 체네에 축적된 수은이나 카드뮴 같은 유해금속과 결합하여 무독화시키는 디톡스 미네랄로도 알려져 있다. (-117-)


    나이가 먹어가면 노화가 진행된다. 평소에 건강한 사람들도 노화가 진행될 때, 많은 변화가 나타나게 된다. 부모님이 아파도 그 이유를 알지 못했던 자녀들이 부모와 같은 고통과 통증을 느낄 때, 건강에 예민해지는 중요한 시기다. 여기서 장내 세균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장은 뇌 다음으로 신경세포가 많은 장기다. 소화, 흡수,면역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며, 인간의 삶 곳곳에 치명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건강하지 않은 사람과 건강한 사람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저자는 하루 2식을 강조하고 있으며, 과식하지 않는 습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또한 내 안의 장의 부패하게 되는 독소들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성이 무엇인기 생각하게 된다. 건강을 해치는 가공식품,항산화 물질과 무관한 식품, 탄수화물과 밀가루,설탕은 건강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며 식이섬유와 미네랄은 내 몸에 유익한 유익균을 배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건강한 장을 유지할 수 있다.


    장에 이상이 있을 때, 우리는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그 불쾌감은 불쾌한 기분과 감정으로 엮이게 된다.그래서 우리는 항상 건강한 장을 강조하고 있으며, 건강한 몸과 건강한 마인드는 일치한다. 특히 우리는 과식하는 것이 일상적이며, 좋지 않은 식단,불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게 된다. 그로 인해 수면 문제와 서로 엮이게 되고, 일상 생활에 있어서 문제점을 야기하며, 당뇨,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적절한 운동, 과식하지 않는 것, 내 몸을 스스로 아끼는 좋은 습관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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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에서 영양소와 산소를 운반하는 역할은 적혈구가 담당한다. 정확하게는 적혈구 속 헤모글로빈의 작용이다. 폐에서 산소를 넘겨받은 적혈구는 온몸의 조직에 산소를 공급하고, 돌아올 때는 조직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를 폐로 운반한다.

     

    혈액이 잘 흐르느냐 아니냐를 가르는 비결이 적혈구에 있다. 적혈구는 가운데가 오목한 원반형으로, 긴 쪽의 지금이 7.5um. 극모세혈관의 직경은 4~5um이다. 적혈구가 더 크다. 크기만 봐서는 적혈구가 극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게 당연한데, 적혈구는 특수 능력을 발휘해 기어이 자기 몸보다 가는 혈관으로 들어간다. 바로 변형 능력이다. 원반형의 한가운데를 접어서 극모세혈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나 적혈구의 변형능력은 영원하지 않다. 혈액 속에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필요 이상으로 많거나, 당뇨병이 그렇듯이 고혈당이거나, 활성산소가 많으면 적혈구가 딱딱해지면서 변형 능력이 쇠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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