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이별보다 슬픈 약속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4쪽 | A5
ISBN-10 : 8984370207
ISBN-13 : 9788984370203
이별보다 슬픈 약속 중고
저자 정유정 | 출판사 밝은세상
정가
8,000원
판매가
18,000원 [125%↑]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5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85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sic*** 2019.12.11
1,484 잘 받았습니다.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micj*** 2019.12.08
1,483 빠른 배송과 품질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me*** 2019.12.06
1,482 엉망이고 정말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1,481 배송 빠르고 책상태 좋음. 책가격이 좀 비쌈. 5점 만점에 5점 naman9*** 2019.12.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죽음이라는 마지막 여행을 앞둔 한 여자의 지나온 날들의 상처와 사랑을 고백한 책. 엄마가 씨받이로 들어가 낳은 성이 다른 오빠의 집에 들어가 얹혀 산 8년, 가난과 외로움으로 얼룩진 대학 시절, 뜨겁고 강렬했던 만큼 대가가 컸던 단 한 번의 사랑. 스물여섯에 미혼모가 되었지만 누구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았고 누구보다도 강인한 심성을 지녔던 당당한 여자 윤혜원. 소설은 그녀의 딸 지형이 성장해 엄마의 연인 최세영을 만나는 것으로 그 사랑의 비밀을 풀어가기 시작하는데...

저자소개


작가 정유정
1966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광주기독간호대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간호사로 일한 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직으로 근무했다. 2000년 가슴 찡하고도 경쾌한 어린 소녀의 성장기이자 곧 자신의 이야기인 《열한 살 정은이》를 통해 독자들과의 첫만남을 가졌다.《이별보다 슬픈 약속》은 작가의 두번째 작품으로, 푸른 빛이 손에 잡힐 듯한 수문포 바닷가를 배경으로 두 연인의 애잔한 사랑을 담고 있다. 사랑이란 한순간에 타버리고 마는 불꽃이 아니라 소금기와 햇볕, 찬바람을 견디고 다시 살아나는 한 그루 나무와 같은 것임을 말해주는 소설이다.

목차

수문포 / 퍼즐의 조각들 / 나무 뒤의 남자 / 트와이라이트 타임 / 푸른 기와집의 여자 / 추락
연인들 / 아린의 바다 / 파국 / 바다 위의 오두막 / 봄눈 오는 밤 / 유자나무 아래서 / 작가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별보다 슬픈 약속>은 죽음이라는 마지막 여행을 앞둔 한 여자가 지나온 날들의 상처와 사랑을 고백한 일기를 기둥으로 삼고 있다. 엄마가 씨받이로 들어가 낳은 성이 다른 오빠의 집에 들어가 얹혀 산 8년, 가난과 외로움으로 얼룩진 대학 시절, 뜨겁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별보다 슬픈 약속>은 죽음이라는 마지막 여행을 앞둔 한 여자가 지나온 날들의 상처와 사랑을 고백한 일기를 기둥으로 삼고 있다. 엄마가 씨받이로 들어가 낳은 성이 다른 오빠의 집에 들어가 얹혀 산 8년, 가난과 외로움으로 얼룩진 대학 시절, 뜨겁고 강렬했던 만큼 대가가 컸던 단 한 번의 사랑. 스물여섯에 미혼모가 되었지만 누구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았고 누구보다도 강인한 심성을 지녔던 당당한 여자 윤혜원. 소설은 그녀의 딸 지형이 성장해 엄마의 연인 최세영을 만나는 것으로 그 사랑의 비밀을 풀어가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던 어린 날부터 떠나가던 마지막 순간까지, 한 여인의 생 전체를 모두 사랑했고, 혜원이 떠난 후에도 그녀를 잊지 못한 채 푸른 바닷가를 지키고 있는 남자. 온 힘을 다해 사랑하고 그녀의 영혼을 바다에 놓아주었음에도 긴 세월 그녀를 품고 있는 세영의 모습은 그러나 처연하지 않다. 긴 잠에서 깨어나 잎을 피우는 나무의 생명력을 통해 새롭게 움트는 사랑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이다. 간호사 생활을 통해 많은 환자들을 지켜보았던 작가의 눈은 아름답게 생을 마감하는 삶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전해준다. 사랑은 한껏 타오르다 재가 되어버리는 불꽃이 아닌 한 그루 나무와도 같은 것. 사랑에 조급해 하는 많은 연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본문 소개

얼마나 오랫동안 저 상처를 담아두었던 것일까. 그녀는 알 것 같았다. 긴긴 세월이 건너갔음에도 그의 상처는, 그 누구도 덮어줄 수 없었던, 스스로도 치유할 수 없었던 도저한 것이었음을. "얼마나 사랑하면 그렇게 되나요? 전 짐작이 안 가요." "내가 혜원이를 얼마나 사랑했느냐는 중요한 게 아니야. 혜원이가 이 선생을 얼마나 사랑했는가가 중요한 거지." - p282



저자 소개
작가 정유정
1966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광주기독간호대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간호사로 일한 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직으로 근무했다. 2000년 가슴 찡하고도 경쾌한 어린 소녀의 성장기이자 곧 자신의 이야기인 《열한 살 정은이》를 통해 독자들과의 첫만남을 가졌다.《이별보다 슬픈 약속》은 작가의 두번째 작품으로, 푸른 빛이 손에 잡힐 듯한 수문포 바닷가를 배경으로 두 연인의 애잔한 사랑을 담고 있다. 사랑이란 한순간에 타버리고 마는 불꽃이 아니라 소금기와 햇볕, 찬바람을 견디고 다시 살아나는 한 그루 나무와 같은 것임을 말해주는 소설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들과함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