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4쪽 | 규격外
ISBN-10 : 8901203723
ISBN-13 : 9788901203720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 중고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 | 역자 두행숙 | 출판사 걷는나무
정가
14,000원
판매가
12,460원 [11%↓, 1,54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4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BookDea...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5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헬로우감자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리스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쩡지88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yhs3725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jobs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화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교보중고서적판...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아이스아메리카...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8 아주아주 좋습니다아 5점 만점에 5점 tpdl*** 2019.12.14
27 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 5점 만점에 5점 mill*** 2019.12.05
26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5 상태 양호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le*** 2019.11.24
24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cro5*** 2019.11.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리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전작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로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독일의 심리학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2년 만에 그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첫 번째 책으로 다른 사람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면, 이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제2권에서는 어떤 사람과 함께 있든, 어디에 있든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내 인생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방법은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는 ‘자기 회의’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기 회의에 빠진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와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린다. 그리고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 내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의심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혹사시킨다. 이런 ‘자기 회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점과 한계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판을 의식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 못했다면, 이 책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자기 삶에 집중하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24가지 방법들에 귀 기울여 보자. 과거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부터 당당하고 자유롭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배르벨 바르데츠키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 B?rbel Wardetzki 는 전 세계 베스트셀러 『따귀 맞은 영혼』,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의 저자. ‘상처받은 마음’을 전문적으로 치유하는 심리학자이자 심리상담가로서 34년간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각종 심리 장애와 중독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치료해 왔다. 1981년 심리학 디플로마(학·석사 통합과정 학위) 취득 후 미국으로 건너가 게슈탈트 심리치료를 공부했고, 독일로 돌아온 뒤에는 10년 가까이 그뢰넨바흐 심인성질환 전문병원에서 근무했다. 그곳에서 거식증이나 폭식증과 같은 증상이 자존감 훼손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발견한 바르데츠키는 그때부터 모든 잘못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부당한 모욕을 단호하게 거부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현재 뮌헨에서 심리상담소를 운영하며 대인관계에 장애를 겪는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다. 독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심리학자로서 세계 곳곳에서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에 대한 활발한 강연을 펼치고 있으며, 독일 공영방송 ARD ? ZDF ? NDR ? 독일문화방송 등을 통해 마음이 아픈 사람들에게 무료로 심리 상담을 해 주고 있다. 『따귀 맞은 영혼』을 비롯해, 『여자의 심리학』, 『너에게 닿기를 소망한다』 등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글쓰기를 계속해 왔고, 신작이 출간될 때마다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는 심리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역자 : 두행숙
역자 두행숙은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대학교에서 독일문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교원대, 충북대, 중앙대 등에서 독일문학과 철학을 강의했고 현재 서강대에서 독일문학, 독일문화사, 독일어를 강의하며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스마트한 생각들』, 『스마트한 선택들』, 『시간이란 무엇인가』,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의사결정의 함정』, 『헤겔의 미학강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 누구와 함께 있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당신에게

Chapter 1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 다른 아이가 먼저 걷기 시작했다고 주저앉는 아이는 없다
::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 외롭다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을 만나는 당신에게
:: 어떤 순간에도 자신의 편에 서라
:: 삶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다만 용기를 낼 뿐이다
:: 모두에게 착한 사람은 나에게 가장 나쁜 사람이다
:: 한 번 만난 남자와 결혼하면 안 되는 이유
:: 비판을 다루는 법

Chapter 2 똑같은 문제를 겪고 똑같은 상처를 받는 7가지 이유
:: 잘난 나 vs. 어리석은 나 그리고 이간질하는 나
::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어야 사랑할 때도 행복하다
:: 시기와 질투, 그리고 죄책감
:: 견디기 힘든 사람과 일하지 마라
:: 관심받기 위해 떼를 쓰는 사람들
:: 왜 자신을 바꿔야 사랑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과거라는 감옥에 갇히지 마라

Chapter 3 ‘남의 삶이’ 아니라‘ 나의 삶’을 살아가라
:: 나를 내버려 두는 힘, 자존감
:: 나답게 살게 해 주는 것들
:: 더 이상 자신을 모질게 다그치지 마라
:: ‘충분히 알 것 같아’라는 말의 기적
:: 나를 사랑하는 6가지 자아 존중법
:: 상처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Chapter 4 ‘삶이란 좋은 것이다’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좋아진다
::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전부라고 생각하라
:: 자기 회의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법
:: ‘삶이란 좋은 것이다’라고 믿는 것만으로도 좋아진다

참고문헌

책 속으로

다른 아이가 먼저 두 발로 걷기 시작했다고 해서 ‘난 졌어. 내 인생은 실패야’라고 좌절하는 아이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디더라도 일어서서 걸을 수 있는 것이다. 현재의‘ 나’가 아니라 그럴듯해 보이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사는 삶은 행복할 수...

[책 속으로 더 보기]

다른 아이가 먼저 두 발로 걷기 시작했다고 해서 ‘난 졌어. 내 인생은 실패야’라고 좌절하는 아이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디더라도 일어서서 걸을 수 있는 것이다. 현재의‘ 나’가 아니라 그럴듯해 보이는‘ 누군가’를 바라보며 사는 삶은 행복할 수가 없다. 현재의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집중해야 후회가 덜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_「다른 아이가 먼저 걷기 시작했다고 주저앉는 아이는 없다」 중에서

크고 작은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낯설고 새롭고 어려운 일과 맞닥뜨렸을 때‘ 할 수 있을까, 없을까’ 라는 자기 회의에 부딪쳐 쉽게‘ 할 수 없다’쪽으로 결정을 내린다. 그것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또 다시 넘어져 다칠지도 모른다는 의심 때문에 자전거를 타지 못하고,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의심 때문에 마음껏 사랑하지 못하며, 실패할지 모른다는 의심 때문에 기회를 놓친다. 그러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해 포기하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상처 또한 더 뚜렷하게 각인되는 법이다. _「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중에서

외로움 때문에, 열등감 때문에 누군가에게 매달리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떨어져 나와 온전히 나 자신의 힘으로 세상과 마주할 때 사랑을 할 수도 받을 수도 있다. 낮은 자존감을 높여 주는 것은 높은 자존감을 가진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_「외롭다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을 만나는 당신에게」 중에서

말하지 않으면 당신의 희생은 당연한 의무가 되고 만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남의 고통에 둔감하다. 그러니 억울하다면 질질 끌지 말고, 묻어 두지 말고 확실히 말해야 한다. 그 어떤 성취도 당신의 인생을 억누르고 희생해야 할 만큼의 가치는 없다. _「견디기 힘든 사람과 일하지 마라」 중에서

눈에 보이는 증상을 치료하는 것만으로는 마음의 상처를 없앨 수 없다. 그것은 몸속에 어떤 병원체가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약을 처방하는 것과 같다. 나쁜 증상은 사라지지 않고 약은 점점 더 독해진다. 고통스럽더라도 병의 원인균을 찾아 도려내지 않으면 독한 약이 주는 진통 효과에 의지해 단순히 통증이 없는 상태를 행복이라고 착각하게 된다. 상처도 마찬가지다. 맨 처음 마음이 상했던 곳으로 돌아가 해소되지 않은 감정들을 어루만져 주고 내면의 두려움을 다스리지 않으면 부메랑처럼, 메아리처럼, 상처가 다시 돌아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 _「과거라는 감옥에 갇히지 마라」 중에서

우리는 때로 돈을 벌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사랑받기 위해서 자신의 뜻을 굽히고 내키지 않는 말과 행동을 한다. 그러나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원하는 것을 얻게 도와주는 것은 당장 몸을 편하게 해 주는 물질적인 것들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쉽게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한 마음이다. _「나답게 살게 해 주는 것들」 중에서

알코올 중독에 빠졌던 내담자들에게 내가 해 준 한 가지 조언은‘ 오늘 하루만 생각해요’였다. 앞으로 살아갈 많은 날들을 술이라는 진통제 없이 보낸다는 것은 그들에게 엄청난 부담이다. 하지만‘ 오늘 하루’는 통제할 수 있다고 느낀다. 평생에 비하면 시험 삼아 한번 도전해 볼 만한 시간인 것이다. 그렇게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오늘 하루’만 생각하며 살면 중독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어제 저지른 실수, 어제 받은 상처에서 벗어나라. 지금 이 순간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주는 통로와 같다. 어제 일어난 일을 걱정하느라 이 순간을 흘려보내면 과거의 상처가 미래를 갉아먹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우리는 오직 지금 이 순간만 다르게 살 수 있다. _「오늘, 지금 이 순간이 전부라고 생각하라」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그 두 번째 이야기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그 두 번째 이야기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가장 확실한 심리 대응법 24.
34년간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이자,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베스트셀러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이 책 ‘그 두 번째 이야기’에서 똑같은 상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 준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는 ‘자기 회의(self-doubt)’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기 회의에 빠진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마다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에 비해 나는 어떻지?’라고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린다. 그리고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 내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의심하며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끊임없이 자신을 혹사시킨다. 이런 자기 회의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점과 한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첫 번째 책으로 다른 사람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면, 이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를 통해 어떤 사람과 함께 있든, 어디에 있든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인생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부족하고 보잘것없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34년 동안 28만 명의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누구와 함께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로 2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였던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2년 만에 그 두 번째 이야기로 신작을 펴냈다. 첫 번째 책이 타인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상처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었다면, 이 책 두 번째 이야기는 타인과 상관없이,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심리 에세이다.
이 책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각종 언론매체에서 지금까지의 저서 가운데 가장 이해하기 쉽고 현실적인 사례를 풍부하게 풀어 썼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1 ·2권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의 모든 상처의 근본적인 원인과 가장 확실한 해결책을 밝혀냈다는 찬사를 받았다.

상처받을 줄 알면서도 번번이 자기밖에 모르는 나쁜 남자, 나쁜 여자를 만나고, 똑같은 문제로 헤어지고, 또 다시 상처를 받는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세상에서 자기 자신을 가장 믿지 못한다는 것이다. 스스로를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느끼고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동안에는 버림받을까 봐 두려워하고, 행복할 때는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불안해하며,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과거의 마음 아팠던 기억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저자는 이렇게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내면의 두려움, 즉 ‘자기 회의(self-doubt)’가 상처를 되풀이하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이자 모든 상처의 시작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습관처럼 우리 삶에 뿌리 박혀 있는 부정적인 생각들, 타인의 아름다움을 시기하고 남의 삶을 흉내 내며 순수한 열정을 잃게 만드는 자기 회의에서 벗어나 지금 바로 행복해질 수 있는 24가지 심리학의 지혜를 들려준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면 반드시 상처받는다
드넓은 평원에 돌도끼를 든 원시인이 서 있다고 하자. 그는 멀리서 다가오는 매머드를 바라보며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생각한다. ‘내가 저 놈을 이길 수 있을까? 어느 면으로보나 저 놈은 나보다 강한데.’ 그는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돌아갈지, 맞설지, 다른 대안을 찾을 것인지 고민한다. 이런 머뭇거림이 바로 ‘자기 회의’다. 낯설고 새로운 도전 앞에서 불안감을 느끼고 무엇이 최선인지 결정할 수 없어 갈팡질팡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너무나 인간적인 갈등이다. 그러나 문제는 자기 회의가 지나간 상처를 헤집어 자신의 능력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일조차 무조건 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릴 때다. 크든 작든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낯설고 새롭고 어려운 일과 맞닥뜨렸을 때 ‘할 수 있을까, 없을까’라는 자기 회의에 부딪쳐 ‘할 수 없다’ 쪽으로 결정을 내린다. 그것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또 다시 넘어져 다칠지도 모른다는 의심 때문에 자전거를 타지 못하고, 버림받을지 모른다는 의심 때문에 마음껏 사랑하지 못하며, 실패할지 모른다는 의심 때문에 기회를 놓친다. 그러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해 포기하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상처 또한 더 뚜렷하게 각인되는 법이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준 상처가 마음의 벽을 쌓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마음의 감옥을 만든 것은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끝없는 의심이다. 자기 회의는 우리에게서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기쁨을 빼앗고 오직 안전하고 익숙한 것에만 매달리게 만든다. 그러면 더 이상 상처받을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우리가 진짜 원하는 당당하고 행복한 삶 또한 만날 수 없다. 우리는 각자 타고난 운명에 맞서야 한다. 상한 마음을 돌보지 않고 덮어 버리면 상처는 점점 커지고 혼자 힘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곪아 버린다. 이 곪은 상처가 또 다른 상처를 끌어들이고 행복해지려고 할 때마다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는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근본적으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능력이 의심스럽다고 해도 일단 시도해 보는 것이다. 설사 그 시도가 실패로 끝난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 과정에서 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도 함부로 하지 못한다”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상처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확실한 심리 대응법 24

만날수록 상처만 받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똑같은 사람을 만나고 똑같은 문제를 겪고 똑같은 이유로 헤어지는 사람들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자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진지함이다. 그들은 상처 주는 사람이 사라지거나 안 좋은 상황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모든 상처가 흔적도 없이 사라질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마음의 상처는 단순 찰과상이 아니다. 충분히 사랑받지 못하고 인정받지 못해서, 또는 거부당해서 받은 고통은 마음 깊은 곳에 ‘두려움’이라는 강력한 불씨를 심어 놓는다. 이 두려움이 ‘내가 사랑받을 수 있을까? 미움받고 거부당하지 않을까?’ 하는 끝없는 의심을 만들어, 자기 의지대로 당당하게 사는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인정해 줄 것 같은 삶을 추구하도록 부추기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치 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 꼭 다른 사람을 앞질러야 한다면 지금의 나는 언제나 열등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 그 사람을 앞질러야 한다는 건 다시 말해 지금의 나는 그 사람보다 부족하다고 믿는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결국 인생은 더 좋은 미래를 만드는 일에 저당 잡히고, 마음은 늘 질투심에 가득 차 불행해진다.
‘나는 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지?’라고 묻는 대신에‘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지? 그들은 나의 행동을 어떻게 평가할까?’에만 치중하면 자신이 원하는 것과 점점 동떨어진 선택을 하며 남의 인생을 살 수밖에 없다.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고, 칭찬받고, 존중받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칭찬하고, 존중해야 한다. 오직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사랑을 받을 수도, 줄 수도 있다.
이 책은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판을 의식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자기 삶에 집중하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24가지 방법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과거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부터 당당하고 자유롭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1, 2권을 통해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거의 모든 상처의 근본적인 원인을 밝혀냈다. 여전히 세상은 상처투성이일지라도, 나를 괴롭게 하는 상처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은 반드시 있다. _《슈피겔》

이 책은 왜 우리가 번번이 나쁜 남자를 만나고 똑같은 상처를 되풀이하는지에 대한 가장 확실한 원인과 해결책을 들려준다. 우리는 부족하고 보잘것없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자신의 가치를 의심하며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의기소침해지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_《더 포커스》

어느 날 갑자기 하던 일이 싫어지고 삶의 목표와 의욕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책이다. _《슈투트가르터 차이퉁》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난 2013년 출간된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가 20만 독자들을 사로 잡았고 이어서 올해 그 두 번째 이야...

    지난 2013년 출간된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가 20만 독자들을 사로 잡았고 이어서 올해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과의 인간관계를 통해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의도한 경우도 있을 것이고 때로는 결코 의도하지 않은 사이에 상처를 받기도 주기도 하는 것이다.

     

    특히나 인간관계 내 마음대로 안되고 때로는 내 의도와는 상관없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내가 평가 되기에 마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겪게 되는 필연적인 일처럼 느껴지는 것이 바로 상처일 것이다.

     

    그렇지만 누구도 자신을 상처받는 상황에 놓이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고, 애초에 상처받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때로는 뻔뻔하다 싶을 정도로 다른 사람들의 태도나 말에 개의치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생각하면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시리즈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배르벨 바르데츠키는 '상처받은 마음을'을 전문적으로 치유하는 심리학자인 동시에 심리상담가라고 한다. 그녀는 지난 34년간 이렇게 상처를 입은 28만 명의 사람들을 치유해 온 그 분야의 독일 최고라 할 수 있다.

     

    그런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계속해서 반복되는 똑같은 상처에서 명확하게 벗어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데 그 최고의 방법으로 저자는 '자기 회의(self-doubt)'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어떻게 보면 낮은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는 말로 들리기도 하는데 인생의 주체가 자신으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점차 자신에 대해서 자신감을 잃어가고 때로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자신은 결코 사랑받을 수 없고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함으로써 마치 자승자박(自繩自縛)으로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하고 불행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렇기에『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는 '자기 회의'라는 상황에서 우리가 벗어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 커다란 위로를 받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너의 잘못이라고 하기 보다는 괜찮으니 이렇게 하면 된다고 말함으로써 따뜻한 위로와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야기와 함께 마치 하나의 작품 같은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림이 참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림 속에는 상처받는 사람의 감정이 고스란히 묘사되고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는 결국 자기애가 강한 사람이 덜 상처 받는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즉,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타인에 의해 쉽게 상처받지 않고 상처를 받는다 해도 자기 회의적인 사람과는 달리 더 쉽게 상처를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우리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전작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로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
    우리는 스스로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전작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로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던 독일의 심리학자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2년 만에 그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첫 번째 책으로 다른 사람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면, 이 책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제2권에서는 어떤 사람과 함께 있든, 어디에 있든 상처받지 않고 당당하게 내 인생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방법은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는 ‘자기 회의’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자기 회의에 빠진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와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깎아내린다. 그리고 내가 사랑받을 자격이 있나, 내가 제 역할을 하고 있나 의심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혹사시킨다. 이런 ‘자기 회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수많은 단점과 한계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과 평판을 의식하느라 정작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 못했다면, 이 책에서 저자가 들려주는 자기 삶에 집중하고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24가지 방법들에 귀 기울여 보자. 과거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부터 당당하고 자유롭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을 읽은 이유는 간단하다
    제목 그대로 이다
    내가 생각한 '너'는 단 한명이 아닌 여러명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처도 많다
    그러나 세상 누구나 상처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느냐,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그 상처는 치유 될 수도 있고
    그 상처는 더 깊어질 것이다
    그러나 적어도 이 책을 읽은다면,
    더 깊어지 상처가 아닌
    연고 한번 쓱~ 살포시 얹어주는 마음의 위안을 얻게 될 것이다.
     
    참 좋은 책,
  • **********
    **********
  •     살면서 한번도 상처받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 역시 시시때대로 살면서 ...

     

     


    살면서 한번도 상처받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 역시 시시때대로 살면서 많이 사람들속에서 그리고 많은 상황들속에서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하고
    또한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어느 누구도 '상처'라는 것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것이다.

    저자 또한 누구나 상처받을 수 있음에 대해서 공감하면서 상처를 이겨나가는 방법들을 권유한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에 나 자신을 맞추며 살아가기보다는
    나 자신을 사랑하며 나 자신에게 집중할 것을 강조한다.

    책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많은 시간 내가 아닌 다른사람들의마음에 들기위해서 살아왔는지
    내 삶을 잠깐이나마 돌아보는 시간을 되었다. 잠깐이나마 그 돌아본 시간가운데 정말 내가 나의 삶을
    얼마나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살아왔는지 알게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그렇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또한 함부로 하지 못한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사랑받고 싶어하면서도 자신을 가장 사랑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많은 상처를 주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5p)'라는
    저자의 말이 결코 틀리지 않음을 내 삶을 통해서 가장 잘 알 수 있었다.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장점은 아주 작게 자신의 단점은 아주 크게 확대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과정 가운데 받는 많은 상처들을 극복하기 위한 탁월한 방법들을 저자는 제시한다.
    그 무엇보다 나는 개인적으로 '평상시에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이 순간적으로 마음이 상하는
    일에 더 잘 견딜 수 있다.(231p)'는 저자의 조언을 다른 어떤것보다 마음 깊이 새겼다.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아도 받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바로 요즘 시대가 아닌가 싶다.
    다른 사람을 밟고 올라서야만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고 광고하는 이 시대에 나 혼자 상처받지 않기위해
    몸부림친다고해서 상처받을만한 조건으로 부터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오히려 이 책의 제목처럼 누구도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을 만한 강한 마인드를 지니는 것이 참 탁월한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그런 부분에서 정말 탁월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이번 시간에는 방금 전에 따끈따끈 하게 다 읽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 ...

    이번 시간에는 방금 전에 따끈따끈 하게 다 읽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라는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 책을 알게 된 건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서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 되어서 였어요.

    http://cafe.naver.com/readbook.cafe

    [북카페◈책책책 책을 ..] 카페로 초대합니다.
    cafe.naver.com
    본문으로 이동

    일단 저 같은 경우 책 제목부터 끌리더라구요.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누구나 대인관계에 대한

    고민을 하고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지요.

    그래서 요즘 출판되는 책들의 흐름 또한

    심리학, 대인관계에 대한 책이 주 를 이루고 있는 거 같아요.

    ​그 중 선진국 중에 선진국 인 독일에서 인정받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는

    매우 흥미를 자극하는 익사이팅 한 책이 아닐까? 라는 가지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럼 먼저 저자인 배르벨 바르데츠키 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자인 배르벨 바르데츠키 는 독일에서 심리학자로 일을 하면서

    다수의 책을 출판 하였습니다.


    배르벨 바르데츠키의 저서로 한국에 출간된 작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따귀 맞은 영혼 (마음의 상처에서 벗어나는 방법)
    배르벨 바르데츠키(심리학자) 저 | 장현숙 역 | 궁리 | 2002.07.05
    2. 여자의 심리학 (자신감과 열등감 사이에서 방황하는 당신을 위한 심리분석)
    배르벨 바르데츠키(심리학자) 저 | 강희진 역 | 북폴리오 | 2006.10.25
    3. 너에게 닿기를 소망한다 (따귀 맞은 영혼들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배르벨 바르데츠키(심리학자) 저 | 박규호 역 | 21세기북스 | 2010.10.27


    4.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1

    (일에서든, 사랑에서든, 인간관계에서든 더 이상 상처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
    배르벨 바르데츠키(심리학자) 저 | 두행숙 역 | 걷는나무 | 2013.11.20
    5. 회사에서 왜 나만 상처받는가 (오늘의 상처를 내일은 툭툭 털어버리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한 치유서)
    배르벨 바르데츠키(심리학자) 저 | 조경수 역 | 예담 | 2014.12.15
    6.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2

    (누구를 사랑하든, 누구와 일하든 당당하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심리학)
    배르벨 바르데츠키(심리학자) 저 | 두행숙 역 | 걷는나무 | 2015.04.23


    먼저 겉 표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보라색의 깔끔한 표지가 인상적 입니다.

    그럼 다음으로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이었던 문구 혹은 좋았던 문구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는 책을 읽고 후기를 쓸 때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제가 감명받았던 부분을 정리하고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수 있어서,

    제 자신이 부듯합니다.


    moon_and_james-3

    그럼 이제 시작 할 게요.


    다른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치유하는 것만으로는 상처가
    사라지게 할 수 없다는 것.
    세상에서 가장 많은 상처를 주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행복하기만을 바란다면 쉽게 이룰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다른 사람보다
    더 행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행복해 질 수 없다
    -샤를 드 몽테스키외

    사람들은 물질적인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다른 사람보다 큰 차를 타고, 넓은 집에 살고, 비싼 옷을 입고, 좋은 대학에 가고
    많은 돈을 버는 데 엄청난 시간과 능력을 쏟아 부어 얻은 우월감은 언제 그것들이
    사라질지 모른다는 불안감만 안겨 줄 뿐이다.

    잘났든 못 났든, 나의 삶에 집중하라

    다른 아이가 먼저 걷기 시작했다고

    '난 졌어. 내 인생은 실패야'라고 좌절하는 아이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디더라도 일어서서 걸을 수 있는 것이다.

    비교하지 말고, 흉내 내지 말고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라.


    우리가 말하는 행복한 사람이란 모든 것을 다 가진 것도 아니고
    남보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사는 것도 아니다.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장점을 바탕으로 원하는 사람을 만들어 가는 과정 그 자체다.


    외로움을 견딜 수 없다고 누군가와 만나지 마라.
    낮은 자존감을 높여 주는 것은 더 낮은 자존감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인정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으로 부터 떨어져 나와 온전히 나 자신의 힘으로
    세상과 마주할 때 사랑을 할 수 도 받을 수도 있다.


    두 번 세 번 사랑에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마라.
    사랑의 실패는 고통스럽고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형편 없는 사람으로 느낄 만큼
    비참함을 안겨 주지만, 마음의 밑바닥에서 소리치는 '이대로 살 수는 없어'라는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사랑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 스스로를 보살피는 사랑 말이다.
    그러니 외로움을 견딜 수 없다는 이유로 누군가와 만나지 마라. 사랑을 하면서도
    자유로워야 진짜 사랑이다.


    진심을 주고 받는 관계와 삶에 대한 만족은 외적인 것이 아니라
    내적인 것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제는 해결하기 위해 있는 것이지
    낙담하기 위해 있는 게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한계를 확인해 보지도 않고,
    어떤 일을 할 수 없다고 포기해 버린다.


    죽음을 피할 수 있는 사람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사람도 없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기 1분 전까지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행복해지는 것 뿐이에요.


    어쩌면 진짜 장애는 장애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억눌린 마음일지도 모른다.
    아무런 희망도 없이 잠재력을 묵살하는 열등감과

    패배감이 몸의 장애보다 더 강력하게
    우리의 앞길을 가로 막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꼭 착하고 친절할 필요는 없다.
    독립적으로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만 있다면 충분하다.


    진심으로 우리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자신의 잣대로 우리를 평가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길을 잃고 흔들릴 때 조언을 건넬 뿐이다.
    슈퍼마켓 점원의 퉁명스런 말투, 그저 인사만 나누고 지내는 사람의 무신경한 말 한 마디에
    스스로의 가치를 깎아내리지 마라.

    자신만의 매력으로 모두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사람이다.

    남의 시선으로 나를 바라보지 마라.
    인정 받지 못 하고 초라하게 느껴져도
    나는 끝까지 내 편이 되어야 한다.

    비판을 받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에 스스로 답해 보라.
    1. 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2. 당신이 신뢰하는 사람인가?
    3. 그 사람은 당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인가?
    4. 그 사람의 말이 진실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5. 그의 비판은 인격을 훼손하는가, 잘못을 지적하는가?


    그 사람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내가 신뢰하는 친구 가운데 한 사람이라면
    비판을 적극적으로 들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감정적이고 조급하며 회사를 그만두면 다시 볼 사람도 아니라면
    그의 잘못된 행동을 자기 탓으로 돌리고 고민하며 괴로워 할 필요가 없다.
    그 사람이 무례한 것이지 우리가 잘못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안에는 '친절한 나' 도 있지만 '짜증내는 나'도 있고
    '한 사람을 사랑하는 나'도 있지만 '그 사람이 미워서 미칠 것 같은 나'도 있다.
    이것들은 공존하는 마음이지 그중 하나를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가능한 후회가 덜한 쪽을 선택할 수 있을 뿐이다.


    독립성을 존중하지 않는 융합은 모두를 불행하게 만든다.


    우리가 불행해지는 이유는 다른 사람보다 덜 가져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가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말하지 않으면 당신의 희생은 당연한 의무가 되고 만다.
    다른사람들은 우리가 기대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남의 고통에 둔감하다.
    그러니 억울하다면 질질 끌지 말고, 묻어 두지 말고 확실히 말해야 한다.


    어쩌면 우리를 희생시키는 사람들은 지독한 열등감에 빠져 있는지도 모른다.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사람은 아름다운 부하직원을 괴롭히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탁월한 능력을 가진 후배가 언제 치고 올라올지
    몰라 경계하며 허드렛일만 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그 사람 역시 약점 많은 연약한 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더 이상 스스로를 깎아내리며 상처받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비는 누구의 머리 위에나 똑같이내린다.
    그러나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
    _미야베 미유키 [외딴집]

    삶에는 열리고 닫히는 수많은 문들이 있다.
    그곳에 뭐가 있는지는 직접 문을 열고 들어가 봐야 알 수가 있다.
    상처받은 기억에 눈을 가리면 더 고통받을 일은 없겠지만 행복도 만날 수 없다.


    우리는 뭔가를 시도하는 경험을 통해 배운다.
    설사 그 시도가 실패로 끝난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그 과정에서 성장한다.
    인생은 좋은 결과가 아니라 시도하는 과정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과거라는 감옥에 갇혀 지금 이 순간을 낭비하지 말길 바란다.


    자존감은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든 나는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라고 믿는 마음이다.

    세상에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도 미워하는 사람도 '나'다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들을 자신의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인 사람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폄하하거나 못 마땅하게 행동해도 쉽게
    자존감이 무너지지 않는다. 그러나 스스로 못 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누가
    자신을 멍하게 쳐다보기만 해도 뭔가 잘못을 저지른 것 같다는 생각에

    안절부절하고 상처를 받는다.

    안정된 자존감은 자기 자신에게 얻은 좋은 평판이다.
    내 삶에 만족하고 가치 있다고 믿는다면
    누구와 일하든 누구를 사랑하든 남에게 맞추기 위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불행은 없을 것이다.

    우리에게 확고한 자존감을 가질 수 있다면 누구와 함께 일하든, 누구를 사랑하든
    남에게 맞추기 위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불행은 만들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귀한 사람은 '나'고, 우리가 원하는 것은 이미 자기 안에 있다.

    자존감을 구성하는 두 번째 중요한 요소는 '자기 효능감'이다.
    자기 효능감이란 '나에게 닥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식으로,
    살아가면서 맞닥뜨리게 될 기회나 위기들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스스로를 믿는 마음이다.
    그래서 '자기 효능감이 있다'는 말은 스스로를 높게 평가하며,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비록 장애물이 있더라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 할 수 있다.

    무엇을 할 수 있다 또는 할 수 없다는 판단은 자기 자신이 내려야 한다.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춰 살다 보면 두 가지 선택밖에 할 수가 없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견디며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루기 위해 발버둥 치거나
    모두 포기하고 세상과 담을 쌓는 것 뿐이다.

    자기 효능감이 높은 사람들은 성공의 이유를 자기 자신에게서 찾는다.


    자존감이 높아지는 것은 오직 성공의 원인을

    자신의 노력과 능력 덕분으로 돌릴 때만 가능하다.

    '충분히 알 것 같아'라는 말의 기적

    더 따뜻하게 대했어야 했어.
    그런 건 아무리 많이 해도 후회하지 않는 거 잖아.
    나이가 들어서 '그 사람한테 친절하지 말았어야 했는데'라고 말하지는 않는 법이니까.
    _할레드 호세이니, [그리고 산이 울렸다]

    우리가 인간관계를 두려워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하게 될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
    또 그 사람에게 거부 당하는 것이 세상 모든 것으로부터

    거부당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관계를 맺는 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일단 모두와 잘 지내야 한다는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부족하고 보잘 것 없기 때문에 상처 받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피 할 수 없다면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라.



    우리는 사회에 소속되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세상과 긴밀하게 연결되기를 원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가깝게
    밀착되기를 바란다.
    그런 '결속'은 반영을 통해 가장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쓰고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며,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과 함께
    슬퍼해 주거나 기뻐해 줄 때 또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지금
    뭘 필요로 하는지 알아 줄 때 행복해 하는 것이다.
    특히 상처 받고 낙담한 사람들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받는
    반영이 진짜 자아를 찾게 도와주고 다시 살아갈 힘을 불어넣어 주기도 한다.
    그러니 세상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것으로 불안과
    두려움을 해소하려고 하지 마라.
    누군가 손을 잡아 주고 고통스런 상황에서 끄집어내 주길 바란다면 우리가
    세상을 향해 손을 내밀고 있어야 한다.

    나를 사랑 하는 6가지 자아 존중법

    (테스트 해 보세요.)
    1. 정서적인 자존감 : 나는 나를 좋아하는가, 싫어하는가?

     


    2. 대인관계에 대한 신뢰 : 나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얼마나 안정감을 느끼는가?



    3. 사회적인 자존감 : 비판에 견디는 능력

    4. 능력에 대한 신뢰 : 나는 나의 능력을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가?

    5. 몸에 대한 존중


    6. 건강에 대한 자부심


    부족하고 보잘 것 없기 때문에 상처 받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믿지 못 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전부라고 생각하라.

    어제 저지른 실수, 어제 받은 상처에서 벗어나라.
    지금 이 순간은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주는 통로와 같다.
    어제 일어난 일을 걱정하느라 이 순간을 흘려보내면
    과거의 상처가 미래를 갉아먹는 것을 막을 수 없다.


    지금의 이 순간을 어떤 마음으로 사느냐에 따라 인생은 고달픈 하루가 되기도 하고
    꽤 괜찮은 하루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오직 지금 이 순간의 삶에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인생을 어떻게 보낼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된다.

    자존감에 힘을 실어 주는 4가지 방법
    1단계 : 자기 회의를 자기 신뢰로 전환하기
    2단계 : 자신이 지닌 긍정적인 자원을 끌어모아라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긍정적으로 돌리는 스위치가 될 수 있는 말을 준비하라.
    그러면 나중에는 가슴에 손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3단계 : 행복을 기록하라
    4단계 나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행복을 찾아 떠나는 데 이유 같은 건 필요 없다.
    어떤 순간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나의 삶'이다.


    그 어떤 순간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나의 삶'이다.
    우리는 스스로 간절히 바라는 인생을 설계하고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며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
    그 길이 아득히 멀다 하더라도 결국 그 길을 행복하고

    자유로운 곳으로 우리를 인도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자신의 모습 그대로 살 수 있는 곳 말이다.


    위의 내용들은 다 제가 책을 읽으며 메모 한 내용들 입니다.

    다 너무나도 소중한 말 들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일러스트들도 다양하고,

    내용들이 심리학에 관한 책이지만,

    자아, 대인관계에 대한 내용들로 알맹이가 꽉 차 있고,

    읽는데 ​크게 어려운 내용들이 부담이 없어서

    나이를 불문하고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공부에 시달리는 청소년 들이나 바쁜 일과 중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읽고 싶으신 직장인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것으로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2 에 대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