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FRIENDSHIP(친구네 집에 가는 길은 먼 법이 없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76쪽 | B5
ISBN-10 : 8985599925
ISBN-13 : 9788985599924
FRIENDSHIP(친구네 집에 가는 길은 먼 법이 없다) 중고
저자 정현종 | 출판사 이레
정가
15,000원
판매가
5,000원 [67%↓, 10,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2년 10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 잘받았습니다!ㅎㅎ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tyughjb*** 2019.09.06
1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aman*** 2015.07.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우정'이란 두 글자가 떠오르는 색다른 사진집. 정현종 시인이 옮긴 사진집에는 지역과 나이와 성별을 떠나 전세계 친구들이 따뜻하게 만나는 감동적인 장면들이 담겨있다. 피부 색깔을 떠나 만나는 친구들의 사진이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실 이 책을 전혀 기대하지 않고 읽었다. 친구, 우정, 그런 것들에 대해서 강요하는 듯한 느낌이 살짝 들었기 때문...
     사실 이 책을 전혀 기대하지 않고 읽었다. 친구, 우정, 그런 것들에 대해서 강요하는 듯한 느낌이 살짝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 <FRIENDSHIP - 친구네 가는 길은 먼 법이 없다>, 기대 이상이었다. 책 속에 담긴 사진들을 보며 가슴 뭉클한 느낌을 받았다. 마음 속에 솟아오르는 무언가를 느끼며 이 책을 읽었다. '보았다'는 표현이 더 적합할 것이다. 이 책에는 사진이 실려있기 때문이다. 글은 얼마 있지 않지만, 때로는 사진이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이 책은 그랬다. 온전히 사진을 보며 그 속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읽어낸다.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에 담긴 사진 한 장 한 장이 흘려넘길 사진이 아니었다. 슥 넘기다가 다시 되돌려 뚫어지게 바라보기도 하고, 또다시 처음부터 책장을 넘기며 그들의 표정에 집중해본다. 사진 속의 친구들을 보며 어린 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함께 늙어갈 친구들의 미래를 엿보기도 한다. 어쨌든 그들의 표정이 자연스럽고, 해맑고, 행복하고, 즐거워보여서 사진을 들여다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사진을 보는 시간도, 옛 친구들을 떠올려보는 시간도, 나에게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좋은 책을 선정해서 읽으면 마음이 행복해지고, 뿌듯해진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런 의미가 되었다.
     
     친구는, 늘 그랬듯이, '제 2의 나'이다. [키케로]
  • 백마디 말보다 소중한 것... | im**8 | 2009.04.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지난 크리스마스 때 선물 받은 건데...이제사 북글을 올립니다. 사진을 ...
     

    지난 크리스마스 때 선물 받은 건데...이제사 북글을 올립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친구라 책도 사진집을 주네요... ^^


    우정에 대해 거창한 컨셉트가 있어서 전문모델을 써가며 의미심장한 사진을 찍은 것...절대 아닙니다.

    아주아주 유명한 사진작가가 전면에 등장하여 우리의 기를 죽이는 사진...도 아닙니다.

    아마추어 작가,프로페셔널 작가 할 것없이... 그저 일상속에서 볼 수 있는 우정...이 섬광처럼 빛나는 순간을 포착해낸...그야말로 살아있는 사진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전쟁의 참혹한 현실 속에서.... 평온한 일상 가운데에서... 백마디 말보다 글보다 살아있는 표정을 읽을 수 있어서 읽는 내내 참 행복했습니다.


    문득 그 친구 요즘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네요..


    그 녀석도 저도 요즘 통 바빠서 소식이 뜸하거든요.


    오늘 저녁에라도 전화 한 통 해봐야겠습니다.


    혹시 또 압니까?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제가 모르는 저의 모습이 렌즈에 담길지....^^


    친구네 집에 가는 길은 먼 법이 없다....정말 맞는 말입니다.^^

  • Friend Ship | da**1 | 2007.03.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2페이지에 한 페이지는 사진 그리고 한 페이지에는 짧막한 글이 적혀있는 이 책에는 여유가 가득 묻어있다. 소설처럼 길지는 ...

    2페이지에 한 페이지는 사진 그리고 한 페이지에는 짧막한 글이 적혀있는

    이 책에는 여유가 가득 묻어있다.

    소설처럼 길지는 않지만 짧은 글을 제외한 그 큰 여백은

    사진과 글로 인해 받은 감동이 다 채워 놓을 만한 깊은 책이다.

  • 기쁨이 되는 책 | ss**ic40 | 2007.01.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이 책을 참 여러 친구한테 선물 한 듯 하다.   정말 진실된 표정의 우정의 모습들을 여러장의 사진을 통해...

    나는 이 책을 참 여러 친구한테 선물 한 듯 하다.

     

    정말 진실된 표정의 우정의 모습들을

    여러장의 사진을 통해 보면서,

    나의 우정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중간중간에 있는

    우정에 관한 짧은 글귀를

     

    친구들에게 한 줄 씩 적어서 준 적이 있다.

     

    그냥 책에서 본 좋은 글들이였는데,

    우정이 단단해 짐을 느낄 수 있었다.

     

    단단한 우정을 만들기 위해

    오늘 친구들 한테 한권씩 선물 하는 것은 어떨까?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be**el | 2002.10.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Friend is someone who makes me feel totally acceptable." 고등학교 2...
    "Friend is someone who makes me feel totally acceptable." 고등학교 2학년 때였던가, 영어 독해집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문장. "친구는 내가 완전히 받아들여진다고 느끼게 해주는 사람". 이후로 소중한 친구들을 생각할 때마다 머릿속에 떠올려보곤 하던 글이다. 내가 살아가면서 신에게 감사하는 몇 가지 이유 가운데에는 늘 친구가 있다. 학창 시절의 빛나는 추억을 함께 나눈 친구들뿐만 아니라 삶의 자락마다 마주친 수많은 얼굴들, 내 아버지, 어머니 또래의 인생 선배님들부터 시작해 조카뻘 되는 꼬마들까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게 하는 아름다운 영혼들을 '친구'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 있다는 것, 그이들의 '우정'이 나를 먹이고 살찌운다는 것. 이 고운 사진집을 보는 내내 머릿속을 떠돌던 짧은 생각들이다. 하지만 이 짧은 생각들 뒤에 남은 향기와 마음을 뒤흔든 여운은 자못 진지해, 이 가을, 아니 곧 다가올 겨울 동안 내내 나를 행복하게 할 것만 같다. 책 한 권 덕에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참 좋은 일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피망맨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9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64%

이 분야의 중고 신간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