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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열정보다 센스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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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6*210*20mm
ISBN-10 : 1188414100
ISBN-13 : 9791188414109
나는 열정보다 센스로 일한다 중고
저자 최용진 | 출판사 이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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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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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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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센스를 갖추고 일잘러가 될 수 있는 비법!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하는 사람, 요즘 말로 하면 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는 작지만 큰 차이, 센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나는 열정보다 센스로 일한다』. 일잘러는 늘 여유로워 보이는데도 상사가 지시한 보고서를 기한보다 앞서 제출하며 성과를 낼 뿐 아니라 그 성과를 눈에 보이게 드러낼 줄 안다. 반면 일못러는 늘 바쁘게 일하는데도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과를 잘 내지 못할 뿐 아니라 때로는 성과를 내고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인정받지 못한다.

흔히 센스는 타고난다고 말하지만 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는 1퍼센트의 일 센스는 학습과 노력으로 충분히 채울 수 있다. IT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프로그래머,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강사, 서비스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 총괄 임원, CTO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은 24년 차 프로 직장인인 저자는 이 책에서 퍼스널 브랜딩부터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높이는 공식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역량들을 기를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1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을 살펴보고, 2장에서는 반면교사로 삼도록 일 못하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을 알아본다. 3장에서는 일의 기본 원리 5가지를 알려준다. ‘쪼개기’, ‘성과를 높이는 공식’, ‘우선순위’, ‘시너지’, ‘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 등 잘 익혀두면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원리들을 담았다. 4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필수 능력 15가지를 소개하고, 마지막 5장에서는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법칙 5가지를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최용진
IT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프로그래머,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강사, 서비스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 총괄 임원, CTO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은 24년 차 직장인이다. ㈜리틀팍스 이사 겸 CTO, ㈜웅진컴퍼스 에드텍사업추진실 실장을 거쳐 현재는 에듀테크 기업 ㈜호두랩스의 경영지원실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1퍼센트의 센스만 더해져도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평소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이자 상담자였던 저자는 일을 잘하고 싶지만 노하우를 몰라 고민하는 직장인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했다. 멘토의 조언과 꼰대의 잔소리는 한 끗 차이라는 생각으로 고심하며,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깨알 같은 조언들을 가득 담았다. 주변에 조언해줄 선배가 없어 답답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필요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단 한 문장이라도 독자들의 마음에 울림을 줄 수 있기를, 그 울림이 생각의 변화, 행동의 변화, 삶의 변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래서 단 1퍼센트라도 하루하루 성장하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 당당한 직장인이 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_‘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는 작지만 큰 차이

Chapter 1. 일 잘하는 사람은 이렇게 일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사회지능이 높다
일 잘하는 사람은 개인 브랜딩을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실패를 감수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일을 즐긴다
일 잘하는 사람은 미래 지향적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승부 근성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은 위험을 관리한다

Chapter 2. 일 못하는 사람은 이렇게 일한다
일 못하는 사람은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
일 못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없다
일 못하는 사람은 고객 중심 사고를 하지 않는다
일 못하는 사람은 도전하지 않는다
일 못하는 사람은 끌려다닌다
일 못하는 사람은 공부하지 않는다
일 못하는 사람은 놀 줄 모른다

Chapter 3. 어디서나 통하는 일의 기본 원리
큰일도 쪼개면 만만해진다
성과를 높이는 공식: 효과성x효율성
모든 일에는 우선순위가 있다
시너지=시스템+에너지
세상만사 기브 앤 테이크

Chapter 4. 어디서나 인정받는 일 잘하는 사람의 필수 능력
리더십: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이 리더다
팔로워십: 좋은 팔로워가 좋은 리더가 된다
문제 해결 능력: 해결사는 살아남는다
질문 능력: 답은 이미 구글이 알고 있다
데이터 활용 능력: 답은 데이터에 있다
의사소통 능력: 수신자 중심의 의사소통을 하라
반성적 사고: 문제의 원인은 나 자신이다
실행력: 시작력x종결력=결과
속도: 경쟁력의 원천
가치 창출 능력: 가치가 없으면 도태된다
설득력: 참여를 끌어내는 힘
창의력: 창의력은 창조력이 아니다

Chapter 5.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법칙
문제를 잘 푸는 것보다 잘 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경쟁하기보다 남들과 ‘다르게’ 한다
일꾼이 아닌 성과자가 되어야 한다
운이 지배하는 세상, 운을 내 것으로 만든다
게임의 룰, 자본주의를 이해한다

책 속으로

내가 어디에 속해 있든, 어떤 직책이든지 간에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서 인식되어야 한다. 적어도 ‘이것 하나만큼은 그 친구가 최고’라는 인식 말이다. 그것이 개인 브랜딩의 시작이다. 직장인 관점에서 보면 회사는 단골 가게이고, 나는 단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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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에 속해 있든, 어떤 직책이든지 간에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서 인식되어야 한다. 적어도 ‘이것 하나만큼은 그 친구가 최고’라는 인식 말이다. 그것이 개인 브랜딩의 시작이다.
직장인 관점에서 보면 회사는 단골 가게이고, 나는 단골 주인인 셈이다. 주인 의식을 갖고 일하며 고객을 나의 손님으로 만들겠다는 마음을 가져보자. 일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일의 성과가 나의 브랜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31~32쪽)

봄에 씨앗을 심어주고 임금을 받는 사람에게 가을 추수 때 얻은 과실에 대한 보상은 없다. 반면 농장 주인은 인부들에게 지불한 비용보다 더 큰 수확을 얻을 수 있다. 농장 주인은 농장이라는 구조를 만든 사람이고, 인부는 그렇지 못한 사람이다. 그렇다고 농장 주인만 구조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부가 봄에 임금을 절반만 받고 수확한 과실의 일정 비율을 자기 몫으로 받는 조건으로 일할 수도 있고, 일 잘하는 인부들을 모아서 농장 주인에게 공급하고 수수료를 챙길 수도 있을 것이다. 자신이 처한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합한 구조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 (57쪽)

회사가 원하는 각각의 역량을 금액으로 환산하라. 금액을 정하는 기준은 ‘내가 사장이라면 얼마를 줄 것인가’다. 이렇게 매겨진 금액, 즉 가치의 합이 바로 월급이다. 회사는 직원이 가진 가치 중 회사에 필요한 가치만 인정한다. 반면 직원은 자신의 가치 전체를 인정받길 원한다. 흔히 회사는 줄 만큼 준다고 생각하고 직원은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자본주의의 성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이런 인식 차가 생길 수밖에 없다. (87쪽)

뭔가가 익숙하다는 것은 위험 신호다. 성장이 멈췄다는 신호다. 편안하고 안정된 현재의 직장과 지위가 미래의 경쟁력 측면에서는 독이 될 수 있다. 역설적이게도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려면 공격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수비적인 삶을 살면 안정적인 삶을 경쟁자에게 빼앗길 수 있다. 축구에서 가장 좋은 수비는 공격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골이 언제 들어갈지 몰라도 계속 넣으려고 시도해야 한다. 공격적인 팀의 점수는 0 또는 플러스가 될 것이고, 수비만 하는 팀의 점수는 0 또는 마이너스가 될 것이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102쪽)

팀장과 팀원에게 기대되는 능력은 확연히 다르다. 팀원일 때는 본인의 일만 잘하면 됐지만 팀장이 되면 팀 전체의 성과가 잘 나도록 해야 한다. 팀장의 역할은 팀원들 각자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일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팀 전체의 성과를 높이는 것이다. 팀장은 일을 쥐고 있으면 안 된다. 자신이 처리하지 못할 일을 들고 있으면 팀 전체에 병목(bottleneck) 현상을 유발한다. (156~157쪽)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글쓰기가 가장 중요하다. 글은 말보다 힘이 있다. 생명력도 더 길다. (……) 글쓰기는 정보의 전달 수단이자 일의 틀을 잡는 도구다. 글을 잘 쓴다는 말은 상황을 잘 정리하고 일을 잘 조직화(organization)한다는 말이다. 일을 잘 시킬 줄 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글을 잘 못 쓰는 사람은 결국 글을 잘 쓰는 사람을 위해 일하게 될 것이다. (230쪽)

성과를 만드는 것이 반이라면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반이다.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상대평가를 통해 점수가 매겨지는 대부분의 직장인에게는 어쩌면 성과를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 그냥 ‘성과를 내라’가 아니라 ‘가시적인 성과를 내라’라는 말 속에 이미 답이 있다. 말 그대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라는 말이다. 달리 말하면 성과를 눈에 보이게 해달라는 뜻이기도 하다. 안타깝게도 많은 직장인들이 본인이 성과를 만들어놓고도 그것이 성과인지 아닌지 잘 모른다. 뭔가 성과인 것은 같은데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해 좋은 평가를 못 받는 경우를 많이 봤다. (2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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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말과 행동, 보고서 한 장에서도 ‘일 센스’가 드러난다! ★ 24년 차 프로 직장인이 전수하는 일 잘하는 비법 ★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기본 36 왜 어떤 사람은 ‘일잘러’가 되고, 어떤 사람은 ‘일못러’가 되는가? 1퍼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말과 행동, 보고서 한 장에서도 ‘일 센스’가 드러난다!

★ 24년 차 프로 직장인이 전수하는 일 잘하는 비법
★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기본 36

왜 어떤 사람은 ‘일잘러’가 되고, 어떤 사람은 ‘일못러’가 되는가?
1퍼센트의 센스만 더해져도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회사에는 거칠게 말해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하는 사람, 요즘 말로 하면 ‘일잘러’와 ‘일못러’다. 일잘러는 늘 여유로워 보이는데도 상사가 지시한 보고서를 기한보다 앞서 제출한다. 성과를 낼 뿐 아니라 그 성과를 눈에 보이게 드러낼 줄 안다. 연봉은 매년 오르고 여기저기서 스카우트 제의도 많이 받는다. 반면 일못러는 늘 바쁘게 일하는데도 속도가 느리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과를 잘 내지 못할 뿐 아니라 때로는 성과를 내고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인정을 못 받는다. 그러니 연봉 협상 시즌에도 별다른 기대감이 없다. 이 둘 사이에는 마치 건널 수 없는 강이 흐르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강의 폭은 의외로 그리 넓지 않다. 일잘러와 일못러를 가르는 작지만 큰 차이, 그것은 바로 ‘센스’다. 1퍼센트의 센스만 더해져도 훨씬 더 일을 잘할 수 있다. 흔히 센스는 타고난다고 말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일 센스’는 학습과 노력으로 충분히 채울 수 있다. 이 책은 일 센스를 갖추고 일잘러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한다.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
말과 행동에서 정보를 읽어내는 능력이 바로 센스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센스란 무엇일까? 저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흐르는 말과 행동에서 의미 있는 신호, 즉 정보를 읽어내는 능력이 바로 센스다.”(들어가는 말 중에서)
센스 없는 사람은 상황 파악을 잘 못하고 눈치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런데도 자신이 센스가 없는지를 모른다. 그리고 그들의 센스 없음이 어떤 불편함을 주는지,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도 모른다. 반면 센스 있는 사람들은 ‘뭘 좀 안다’. 다방면에 경험이 많고, 사람에 대한 이해가 깊어서 배려심이 있다. 이들은 매너 있는 작은 행동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기도 하고,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거절할 줄도 안다.
어떻게 하면 직장 생활에 필요한 일 센스를 갖출 수 있을까? 말과 행동에서 정보를 읽어내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지식을 채우고 기술을 연마하면 일 센스를 키울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즉, 끊임없이 지식을 학습하고 기술을 내재화하면 내공이 쌓이고 일 센스도 생긴다는 이야기다.

퍼스널 브랜딩부터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높이는 공식까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기본 36

저자는 IT 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프로그래머, 데이터베이스 엔지니어, 강사, 서비스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 총괄 임원, CTO 등 다양한 경력을 쌓은 24년 차 ‘프로 직장인’이다. 평소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이자 상담자였던 저자는 일을 잘하고 싶지만 노하우를 몰라 고민하는 직장인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 책을 집필했다. 멘토의 조언과 꼰대의 잔소리는 한 끗 차이라는 생각으로 고심하며,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깨알 같은 조언들을 가득 담았다. 다음 목록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일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직장 생활의 고민을 상담하고 조언해줄 선배가 없는 사람
-스스로 일잘러라고 생각하지만 더욱 성장하고 싶은 사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를 설계하고 싶은 사람

1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을 살펴본다. 2장에서는 반면교사로 삼도록 일 못하는 사람들의 7가지 특징을 알아본다. 3장에서는 일의 기본 원리 5가지를 알려준다. ‘쪼개기’, ‘성과를 높이는 공식’, ‘우선순위’, ‘시너지’, ‘기브 앤 테이크의 법칙’ 등 잘 익혀두면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는 원리들이다. 4장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이 갖추어야 할 필수 능력 15가지를 소개한다. 리더십이나 창의력은 물론 팔로워십, 데이터 활용 능력, 의사소통 능력, 가치 창출 능력 등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역량들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고 그 역량들을 기를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추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통하는 일의 법칙 5가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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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회사 생활에 대한 책이다. 신입사원부터 회사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생활만 1...

    회사 생활에 대한 책이다. 신입사원부터 회사생활을 오래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생활만 15년차 인데 이 책을 보며 드는 생각이 많았다. IT회사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신 분임에도 필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나온대로만 실천한다면 회사생활을 잘 한다는 얘기를 들을수 있을것 같다. 회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여러가지 일을 하는 곳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만큼 의사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상급자는 정확한 업무 지시가 있어야 하겠고 오더를 받은 직원은 상급자가 원하는 일을 정확하게 마무리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일하는 모습을 보면 알수 있다. 일 못하는 사람은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고 자신감이 없으며 고객 중심의 사고를 하지 못하는 것 같다. 도전하지 않으며 공부도 하지 않고 놀때 놀줄 모르는 사람이 일도 못하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이 업무를 대할때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나에게도 고쳐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회사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는지를 보기 전에 내가 업무를 어떻게 했으며 고객 중심으로 생각을 얼마나 했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게 된다.



    저자는 오라클 데이터 베이스 운영 일을 맡아서 하다가 실수로 중요 데이터를 날린 후 타회사 관리자에게 무시 당한것을 계기로 오라클을 파게 되었다고 한다. 1년 동안 공부하고 자격증도 취득하였으며 강사까지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만큼 독하게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숲만 볼게 아니라 나무도 볼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과를 숫자로 표현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숫자로 표현하는 것이 관리자들이 보기에도 쉽게 이해할수 있기 때문이다. 업적을 많이 쌓아도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상사는 알수 없다. 성과를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50%이라고 한다. 업무만 열심히 해서는 50% 밖에 안되는 것이다.



    직장생활하는 사람이라면 1독이상은 필독으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센스있게 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도움이 될것이다.

  • 이책을 읽다보니 작년까지 12년을 다닌 회사일이 주마등처럼생각이 났다나는 회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한 그래도 회사에서나름 인정받는...

    이책을 읽다보니 작년까지 12년을 다닌 회사일이 주마등처럼
    생각이 났다
    나는 회사에서 열정적으로 일한 그래도 회사에서나름 인정받는
    일잘하는 사람중에 한사람 이었다
    월래 성격자체가 흐지부지 일하는 성격이 아니고 남의돈도 거저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무슨일이든 주어지면 열정을 다해
    내몸이 부서지게 일을하는 스타일이다

    KakaoTalk_20190715_011848799.jpg

    이책의 첫장을 보면 일잘하는 사람은 일을 즐긴다고 한다
    일을 즐기면서 했더니 즐거웠지만 일이 힘들고 사람에게 상처를
    받다보니 일이 지치고 재미가 없어졌다
    직장인이 아니라 직업인이 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는데 공감이 갔다
    직장인 직업인 어떤 차이일까 책을 읽으며 한참을 생각해 보았다
    직장인은 직장에 다니는동안 속해있는 사람
    직업인은 직책과 회사를 빼고도 경쟁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니
    필자는 직장을 다니는 동안 직장인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조직이든 자기 발화성이 좋은사람만 모일수는 없다
    이말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느끼는말이지만 너무 굽히는 것보다는
    자기 발언도 해야 하는데 필자의 직장도 그러하지 못했으니 안타까운 일이다

    회사는 성과를 내야 한다
    몰입하지 않으면 성과를 낼수 없고 독려해주지 않으면 사기저하가 된다
    사업에서 대단한일은 기업도 개인도 아닌 팀이 해내는것이다
    번아웃 증후군은 에너지가 고갈되고 피로가 누적되어 열정이 상실된
    상태를 말한다
    잠재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믿어주는것도 리더의 역활이 크다
    그러나 이런 리더의 역활을 모든 리더들이 다 해내지는 않는다

    이책의 내용중에 기브앤테이크가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단어일수도 있다
    누군가의 호의를 받으면 나도 갚아야 한다
    주는게 있으면 받는것도 있다는 상호성의 법칙이 우리에겐 잠재되어 있다

    운칠기삼이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가
    모든일의 성패는 운이 7을 차지하고 노력이3을 차지해서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 일을 이루기 어렵다는 말이다
    필자도 운을 많이 믿는다
    그래서 운이 따를수 있는 자기개발이나 소품 기도도 많이 하는편이다
    직장에서  승진이 되어도 실력보다 운이 좋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실력을 배제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운이 따라야
    세상만사가 잘풀리고 좋게 되어간다고 믿는다
    자기개발서를 좋아하는 필자는 운도 그냥 오는것은 아니구
    노력을 겸비해야 찾아온다고 믿는다
    이책의 저자는 일을 잘하고 못하고의 기준이 되는 차이점을 잘알려주고
    필수능력인 리더쉽 팔로워십 문제해결능력 데이터 활용등 다양한 정보를
    잘알려주어 공감이 많이갔다
    내가 직장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인지 못하는 사람인지
    그건 본인이 더 잘알것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이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열정만큼 중요한것은 센스있는 사람이다
    오늘부터 당신은 센스있는 사람이 될것이다
    이책을 만나는 그순간부터


     

  •   [한줄평] 센스도 노력하면 키울 수 있다. [이런 분께...

    KakaoTalk_20190713_210115990.jpg

     

    [한줄평]

    센스도 노력하면 키울 수 있다.


    [이런 분께 권함]

    일을 잘하고 싶은 분, 센스를 높이고 싶은 분, 성공하고 싶은 분, 일의 원리가 궁금한 분, 대인관계능력을 높이고 싶은 분, 리더가 되고 싶은 분, 업무 피드백을 잘하고 싶은 분, ......


    [느낀 점]

    우리가 사용하는 말 중에 '센스'처럼 포괄적인 단어도 없을 거란 생각이 든다. '뭘 잘하고 못 하고'의 기준이 센스니까 말이다.


    센스 있는 사람은 뭐든 잘하고, 센스 없는 사람은 뭘 해도 못한다. 그래서 이 센스는 누구나 갖고 싶어한다. 그러나 아무나 가질 수 없다.


    여기서 아주 큰 혼란이 생겨난다. '과연 이 센스를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센스가 무엇인지를 아주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 특별히 직장에서 업무를 할 때 필요한 센스를 잘 소개해 준다.


    덕분에 일을 시작하는 초년생들이나, 아니면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성과가 나지 않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엄청 특별한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있다. 그래서 더욱 도움이 된다.


    무슨 일을 하든 기본이 중요하다. 이 기본을 바탕으로 응용력이 생긴다. 기본과 응용을 잘하면 그게 실력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1. 사회지능이 높다. 2. 개인 브랜딩을 한다. 3. 실패를 감수한다. 4. 일을 즐긴다. 5. 미래 지향적이다. 6. 승부 근성이 있다. 7. 위험을 관리한다.


    반면 일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이렇게 정리한다. 1.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 2. 자신감이 없다. 3. 고객 중심 사고를 하지 않는다. 4. 도전하지 않는다. 5. 끌려다닌다. 6. 공부하지 않는다. 7. 놀 줄 모른다.


    딱 제목만 봐도 그 내용이 무엇인지 대충 짐작이 된다. 동시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일을 잘하고 못하고'의 기준이 충분히 납득되기 때문이다.


    감사하게도 저자의 친절함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일 잘하고 못하고의 기준이 되는 기본적인 태도를 언급한 뒤에 업무의 성과를 높이는 실제적인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일의 기본원리 뿐 아니라 일 잘하는 사람들의 필수 능력까지 잘 정리해서 소개하고 있다. 먼저 일을 잘하는 원리는 '세분화, 효과성과 효율성, 우선순위, 시너지=시스템+에너지, 기브앤테이크'로 설명한다.


    필수능력은 '리더십, 팔로워십, 문제해결능력, 질문능력, 데이터 활용능력, 의사소통 능력, 반성적 사고, 실행력, 속도, 가치, 설득력, 창의력'으로 정리하고 있다.


    저자는 24년 경력의 직장생활을 통해 일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기본적인 원리들을 잘 준비하면 누구나 센스 있게 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은 직장인들에게 아주 기본이 되는 개념서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무슨 일을 시작하던지 개념을 잘 잡으면 문제를 풀기가 수월해진다. 그러나 개념이 명확하지 않으면 문제를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결국에는 오답을 내기 마련이다.


    저자는 이런 노하우를 집대성하면서 앞으로 변화될 사회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몇 가지 법칙을 이야기한다. 핵심은 시대의 흐름을 읽고 분명한 자신의 모습을 인식해서 상황변화에 맞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말 그대로 '센스' 있게 움직여야 한다는 뜻이다. 저자의 안내를 잘 따라가다보면 없던 센스도 생겨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 그만큼 저자의 노하우가 큰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 한때 회사생활에서 열정을 강조하는 시기가 있었다. 잘 하는 것보다 노력하는 모습이나 과정을 중요시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n...

    한때 회사생활에서 열정을 강조하는 시기가 있었다.

    잘 하는 것보다 노력하는 모습이나 과정을 중요시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시간이 흘러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가 더 부각받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이  열정만 앞세워 일을 하는 사람보다는 센스있게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일을 센스 있게 할 수 있는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책에 있다.

    책의 1장과 2장에서는 일잘하는 사람들의 특징과 반대로 일을 잘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각각의 특징들을 확인해보며 나는 어떤 부분이 일잘하는 사람에 부합하고 반대로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 해볼 수 있다.

    책의 3장에서는 일의 기본 원리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큰일은 여러 개로 쪼개서 처리하는 방법이라거나 

    일의 우선순위를 두어 관리하는 방법, 일을 할때 기브 앤 테이크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 등 

    마치 직장상사에게 서 들을 수 있는 일 처리 의 꿀팁을 알려준다.

    또한 어디서나 인정받는 일 잘하는 사람의 필수 능력들을 리더십, 문제 해결 능력, 의사 소통 능력등의 여러가지 능력들로 나열하면서

    이런 능력들의 정의 및 조건들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마지막 장에는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일의 법칙 5가지가 담겨 있다.

    이 책의  장점은 회사에서 일잘하는 능력자로 인정받기 위해 어떤 능력들이 필요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더 이상 성장하는 것을 멈추고 안주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책은 분명 좋은 교훈을 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들이 다소 원론적인 내용으로 끝나고 있어, 

    막상 이 책을 실무에서 센스있게 업무처리 할 수 있는 테크닉들에 대해 알려줄 거라 기대했던 나에게는 조금 아쉬운 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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