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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와 미국의 건국(하)(황태연 학술총서 4-2)
864쪽 | 규격外
ISBN-10 : 1190583054
ISBN-13 : 9791190583053
공자와 미국의 건국(하)(황태연 학술총서 4-2) 중고
저자 황태연 | 출판사 넥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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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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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조아요오옹 잘삿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oo2***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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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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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와 미국의 건국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황태연
황태연 교수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외교학과에서 「헤겔에 있어서의 전쟁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199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괴테대학교에서 『지배와 노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현재까지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30여 년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공자철학의 서천을 통한 서구 계몽주의의 흥기와 미국의 건국 및 근대화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동양정치철학 또는 공자철학 연구저서로는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실증주역(상ㆍ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2)?(2014·2015),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17-18세기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2020),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0), 『근대 독일의 유교적 계몽주의?(2020)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공자의 중용적 주역관과 우리 역대국가의 시서蓍筮관행에 대한 고찰」(2005), 「서구 자유시장·복지국가론에 대한 공맹과 사마천의 영향」(2012), 「공자와 서구 관용사상의 동아시아적 기원(상ㆍ하)」(2013), 「공자의 분권적 제한군주정과 영국 내각제의 기원(1·2·3)」(2014) 등이 있다.
한국정치철학 및 한국정치사상사 분야로는 『지역패권의 나라?(1997),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와 민국의 의미?(2016),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일제종족주의?(공저, 2019), 『투쟁하는 중도 ­ 극중極中의 중도개혁주의, 그 철학과 비전?(2019) 등의 저서가 있다.
서양정치 분야에서는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새로운 기술변동 속에서의 지배와 노동, Peter Lang 출판사, 1992), 『환경정치학?(1992), 『지배와 이성?(1994),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등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논문으로는 “Verschollene Eigentumsfrage(실종된 소유권문제)”(1992), 「근대기획에 있어서의 세계시민과 영구평화의 이념」(1995), 「신新봉건적 절대주권 기획과 주권지양의 근대기획」(1997), “Habermas and Another Marx”(하버마스와 또 다른 마르크스, 1998), 「자본주의의 근본적 변화와 제국주의의 종식」(1999), “Knowledge Society and Ecological Reason(지식사회와 생태이성)”(2007) 등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그는 젊은 시절에 언론·정치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그는 한겨레신문 유럽통신원(1989-1992),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회 위원(1998-2003) 등을 지냈고, 새천년민주당의 국가전략연구소 연구소장을 2회(2002-2004, 2006-2008) 역임했다. - 편집부 -

목차

1.3. 공맹의 민유방본·득민득국론과 반정·혁명론 / 931
■ 민유방본론과 득민득국론 / 931
■ 공맹의 왕권민수론王權民授論과 반정·역성혁명론 / 950

1.4. 공자와 중국의 자유·평등 이념과 제도의 서천西遷 / 966
■ 명대 중국에 대한 포르투갈·스페인·이탈리아인의 보고 / 968
■ 퍼채스에서 뒤알드까지 자유·평등한 중국문화의 확산 / 1034
■ 공자경전의 출판과 공자철학의 확산 / 1145

제2절 「독립선언문」과 유교적 자유·평등·혁명권의 선언
2.1. 영국 청교도혁명과 왕정복고기 자유·평등·관용이념의 왜곡과 망실 / 1203
■ 서구 자유·평등사상과 폭군방벌론의 발아 / 1204
■ 청교도혁명과 그 한계 / 1216
■ 뷰캐넌·벨라르민·수아레즈·밀턴에 대한 격렬한 반동 / 1220

2.2. 명예혁명과 그 한계, 그리고 로크의 위선적 자유·평등론 / 1233
■ 명예혁명의 의미와 그 역사적·정치적 한계 / 1235
■ 로크의 위선적 자유·평등론 / 1249

2.3. 무왕의 혁명선언문 「태서」와 「독립선언문」의 논법적 일치 / 1274
■ 중국과 미국의 법철학적 친화성 / 1274
■ 「미국 독립선언문」은 ‘네덜란드 독립선언문들’(1320, 1581)의 모방작? / 1278
■ 「독립선언문」과 「태서」의 논변구조의 동일성과 유사성 / 1282

2.4. 「독립선언문」과 유교적 평등·자유·행복·혁명론 / 1294
■ 유교적 만인평등의 선언: 성서의 불평등창조론에 대한 부정 / 1294
■ 유교적 자유권 / 314
■ 백성의 혁명권(저항권) / 1323
■ 유교적 행복추구권의 선언 / 1327


제3장 유교적 민주공화국 미국의 탄생

제1절 흄과 매디슨의 대국大國민주주의 기획과 미국의 건국

1.1. 중국 영토·인구의 방대성과 절제·자유 간의 연관에 대한 인식 / 1345
■ 소국=민주정, 대국=군주정이라는 유럽의 전통적 정치공식 / 1346
■ 영토와 인구가 방대한 대국에서의 인민결사체들의 중도적 절제와 자유 / 1347

1.2. 흄의 「완벽한 공화국의 이념」과 북미 민주공화국 연합의 기획 / 1352
■ 「완벽한 공화국의 이념」의 내용분석 / 1352
■ 작은 공화국들의 연합으로서의 대국민주공화국론과 역사적 의미 / 1366

1.3. 제임스 매디슨의 방대한 민주공화국연합 기획과 미국의 건국 / 1368
■ 매디슨의 「제10 페더럴리스트 페이퍼」 분석 / 1370
■ 방대한 민주공화국연합에 관한 이론의 세계사적 의미와 역할 / 1381

제2절 건국 초 미국의 정치위기와 중국의 평등모델을 통한 극복
2.1. 독립전쟁 참전장교들의 귀족칭호 요구와 ‘민주공화국’의 위기 / 1385
■ 신시나티 장교단의 쿠데타 기도와 신시나티의 귀족제 창설 음모 / 1386
■ 시민사회의 민감한 반발과 워싱턴의 고민 / 1388

2.2. ‘귀족 없는 중국’ 모델을 통한 귀족제 요구의 분쇄 / 1394
■ 중국의 평등모델을 통한 프랭클린의 신시나티 음모의 분쇄 / 1395
■ 프랭클린과 제퍼슨에 의한 신시나티협회의 귀족제 창설 기도의 분쇄 / 1406
■ 유럽에서 귀족제 폐지의 어려움과 귀족제의 끈질긴 잔존: 프랑스의 경우 / 1421

2.3. 노예제와 미국의 정치적 위기: ‘민주정’이냐, ‘참주정’이냐? / 1429
■ 미주 노예제의 개관 / 1430
■ 흑백분리(세그리게이션)제도 / 1433
■ 혁명프랑스의 노예제 문제 / 1436
■ 천민 없는 중국 평등사회 모델과 미국의 노예제 철폐 / 1437

제3절 중국과의 직접통상과 미국 경제위기의 타개
3.1. 미국의 파산위기와 구명선 Empress of China 호의 출항 / 1444
■ 엠프리스 오브 차이나 호의 출항 / 1445
■ 엠프리스 호의 제원과 선원 구성, 그리고 선적화물 / 1447

3.2. 대對중국 직접무역의 타개와 경제파탄 상태의 미국의 구조 / 1450
■ 미중무역의 번창과 미국경제의 회복 / 1451
■ 제퍼슨과 중국무역의 지속적 확대 / 1453

제4장 미국의 유교적 국가제도와 시장경제

제1절 중국의 3단계 학교제도와 근대적 미국 학교의 탄생
1.1. 중국의 교육제도와 3단계 교육제도의 서천西遷 / 1461
■ 중국의 공립초등학교 사학社學과 사립 초등교육기관 사숙私塾(학숙學塾) / 1462
■ 중고등학교로서의 부학府學·주학州學·현학縣學 / 1464
■ 대학교로서의 국자감 / 1465
■ 중국의 신사제도 / 1468
■ 중국 학교제도의 서천西遷 / 1472

1.2. 토마스 제퍼슨과 버지니아의 근대적 교육제도의 발전 / 1480
■ 토마스 제퍼슨의 근대적 교육혁명 시도 / 1481
■ 제퍼슨에 의한 버지니아대학교의 창립과 운영 / 1500
■ 버지니아 주의 3단계 교육제도의 확립 / 1509

제2절 중국 민병제도와 미국 민병대 및 시민의 총기소유권
2.1. 중국의 농병일치農兵一致 민병제도 / 1515
■ 공자의 민병일치 군제 / 1515
■ 중국의 병농일치 징병제 / 1516
■ 조선의 오가작통제와 병농일치 징병제 / 1517

2.2. 미국의 민병대와 개인의 총기소유권 / 1519
■ 중국 민병제도의 정치적 중요성에 대한 흄의 분석과 민병대 강화방안 / 1519
■ 흄의 중국 민병대 분석과 강화방안에 대한 토마스 제퍼슨의 숙지 / 1523
■ 흄의 민병대론과 상비군 비판의 미국적 적용 / 1524

제3절 미국의 중국식 관료제와 문관우위 군사원칙의 확립
3.1. 중국식 관료제의 도입 / 1530
■ 관료제는 서양 고유의 제도인가? / 1531
■ 필기시험의 도입 / 1535
■ 중국 과거제와 영국 공무원임용고시의 도입 / 1538
■ 미국의 중국식 관료제의 도입 / 1540

3.2. 중국식 문관우위(문민통제) 군사원칙의 확립 / 1544
■ 군軍에 대한 문민통제 군사원칙의 중국적 기원 / 1544
■ 영국으로의 중국식 문관우위·문민통제 군사원칙의 이식 / 1546
■ 미국의 중국식 문관우위·문민통제 군사원칙의 전면적 관철 / 1548

제4절 유럽의 유교적 ‘계몽군주정’을 본뜬 미국 대통령제
4.1 중국 황제정의 유럽적 리메이크로서의 계몽군주정의 발전 / 1551
■ 중국의 제한군주정에 대한 유럽인들의 인지와 중국의 철인치자론 / 1551
■ 신新존왕주의와 절대주의(절대군주제) / 1558
■ 중국 제한군주정을 모방한 절대군주제 개혁 모델로서의 계몽군주제 / 1569

4.2. 유럽 계몽군주의 공화제적 리메이크로서의 미국 대통령 / 1617
■ 미국의 공화제적 신존왕주의: 대통령제의 확립 / 1618
■ 프랑스 대통령제 / 1625

제5절 공자의 ‘무위이치無爲而治’와 미국의 자유시장제도
5.1. 공맹의 무위시장론과 중농주의적 자유방임경제론의 미국 전파 / 1631
■ 공맹의 무위시장론과 다르장송의 중농주의적 자유방임경제론의 확산 / 1631
■ 벤저민 프랭클린과 조지 웨이틀리: 프랑스 자유방임경제론의 도입 / 1635

5.2. 미국헌법의 자유교역 규정과 미국정부의 자유방임 시장경제론 / 1638
■ 미국헌법의 자유경제 조항들 / 1639
■ 토마스 제퍼슨의 자유방임경제론 / 1640

▶결어 / 1646
▶참고문헌 / 1655
▶찾아보기 / 1749


- 상권 -
▶머리말 / 17
▶서론 ­ ‘미국예외주의’의 비밀 / 27

제1장 공자와 미국의 국부들

제1절 “유교적 혁명가” 벤저민 프랭클린의 공자 학습과 중국연구
1.1. 프랭클린의 유교적 수신과 공자철학의 보급 활동 / 77
■ 프랭클린의 중국학습 노력 / 78
■ 프랭클린의 「자유와 필연, 쾌락과 고통에 관한 논고」 / 80
■ 프랭클린의 최초의 유교적 수신 시도 / 87
■ 『중국철학자 공자의 도덕?의 내용분석 / 90
■ 자기도야를 위한 프랭클린의 13개 덕목 리스트 / 97
■ 식민지 주민에 대한 프랭클린의 도덕·정치철학 교육과 수신기술의 보급 / 121
■ 유교적 덕성주의에 대한 프랭클린의 확신과 덕성철학의 보급 노력 / 139
■ ‘미국유생’ 프랭클린의 ‘효제·효자’·‘신상紳商’으로서의 삶 / 143

1.2. 공자의 “정자정야政者正也”와 프랭클린의 “정직은 최선의 정치다” / 145
■ “Honesty is the best policy”의 유교적 전의: ‘진실’에서 ‘도의’로 / 156
■ “Honest is the best policy”는 개신교 윤리인가? / 169

1.3. 프랭클린의 중국통치제도 연구와 활용 / 182
■ 「중국으로부터의 편지(A Letter from China)」(1788) / 183
■ 중국사법司法에 대한 프랭클린의 관심과 중국법전 입수를 위한 외교 구상 / 189
■ 중국의 국가통계제도에 대한 프랭클린의 관심과 통계제도 도입 촉구 / 192
■ 중국의 영예상향 원칙을 활용한 프랭클린의 ‘귀족공화국’의 저지 / 193
■ 중국의 경제정책에 대한 프랭클린의 관심과 도입노력 / 209
■ 노예해방의 원칙수립과 관철노력 / 211

1.4. 프랭클린의 중국농업·산업기술 연구와 보급 / 220
■ 프랭클린의 중국식물 도입 / 221
■ 도자기와 도예기술에 대한 프랭클린의 관심과 연구 / 230
■ 중국 양잠기술의 연구와 도입 / 232
■ 중국식 난방시스템의 도입과 개량 / 239
■ 중국 항해·제지기술의 연구와 만리장성의 축성 계획 및 중국 연鳶의 모방 / 244

제2절토마스 제퍼슨의 공자철학과 시누아즈리
2.1. 토마스 제퍼슨의 공자철학과의 접촉 / 251
■ 토마스 제퍼슨의 정치철학과 공자철학의 연속성과 친화성 / 252
■ 제퍼슨과 공자철학의 이른 조우와 활용 / 254
2.2. 공자철학과 제퍼슨의 계몽철학 간의 구체적 연관 / 261
■ 공자의 “정자정야”와 제퍼슨의 “통치의 전 기술은 정직함의 기술에 있다” / 261
■ 대통령 취임연설에서 개진된 유교적 도덕원칙 / 270
■ 제퍼슨의 유교적 종교관 / 276
■ 제퍼슨의 유교적 종교자유론 / 292
■ “A Benign Religion”의 정체 / 298
■ 제퍼슨의 유교적 선정善政 개념 / 305
■ 제퍼슨의 유교적 행복국가론 / 311
■ 대통령 제퍼슨의 스크랩북과 「아주 오래된 중국 송시」 / 313

2.3. 중국 신사제도와 제퍼슨의 ‘자연적 귀족’ 개념 및 교육이론 / 327
■ 중국의 ‘신사’와 제퍼슨의 ‘자연적 귀족’ / 328
■ 신시나티협회의 귀족제 도입 기도에 대한 제퍼슨의 저지 / 358
■ 제퍼슨의 중국식 근대 교육제도 법안 / 376
■ 제퍼슨의 버지니아대학교 설립 / 400
■ 제퍼슨의 근대적 학교제도 법안의 전위적 성격과 사후적 실현 / 408

2.4. 봉건적 장원 청산과 노예제 폐지를 위한 제퍼슨의 분투 / 412
■ 제퍼슨이 읽은 르콩트와 뒤알드의 중국론: “노비 없는 소농사회” / 413
■ 17-18세기 중국의 “노예 없는 소농사회”, 그 형성과 발전 / 423
■ 버지니아 토지개혁과 소농체계 수립을 위한 제퍼슨의 분투 / 437
■ 노예제 폐지를 위한 제퍼슨의 입법화 투쟁 / 453

2.5. 제퍼슨의 시누아즈리와 중국정원의 애호 / 473
■ 제퍼슨의 시누아즈리 건물과 정원 / 475
■ 시누아즈리 농작물 코친차이나산 산도(밭벼)의 도입 / 481

제3절 다른 국부들의 공자숭배와 시누아즈리
3.1. 조지 워싱턴과 존 애덤스의 중국애호심과 시누아즈리 / 491
■ 조지 워싱턴의 대對중국 직접교역과 중국모방적 고립주의 및 시누아즈리 / 491
■ 위싱턴의 중국적 미감과 시누아즈리 / 501
■ 존 애덤스의 중국애호주의와 공자철학 지식 / 509

3.2. 존 제이와 알렉산더 해밀턴의 중국중시론과 공자숭배 / 516
■ 존 제이의 은연한 공자숭배와 중국관심 / 516
■ 알렉산더 해밀턴의 중국중시론 / 525

3.3. 제임스 매디슨, 토마스 페인과 벤저민 러시의 중국열광 / 530
■ 제임스 매디슨의 중국지식과 공자추앙 / 530
■ 토마스 페인의 공자숭배 / 533
■ 벤저민 러시의 공자숭배와 중국애호 / 539

제4절 건국 전후 미국 철학자·과학자·문인들의 공자추앙
4.1. 바트램, 로건, 발로우, 모스, 드링커의 공자숭배 / 545
■ 식물학자 바트램의 공자숭배 / 546
■ 책을 사랑한 철학자 제임스 로건의 공자숭배 / 549
■ 시를 쓴 법조인 조엘 발로우의 공자 존승 / 551
■ 인문지리학자 제디디어 모스의 공자 찬양 / 552
■ 엘리자베스 드링커의 공자찬양 / 561
■ 익명 또는 가명 필자들의 공자숭배 / 562

4.2. ‘미국의 공자’ 랄프 왈도 에머슨의 유교적 도덕·정치철학 / 565
■ 랄프 에머슨의 초월주의와 공자철학의 결합 / 568
■ 공맹철학과 중국 정치제도에 대한 에머슨의 찬양과 추종 / 583
■ 에머슨의 최초의 저서 『자연본성?에 스며있는 공자 논지들 / 608
■ 에머슨의 공자주의적 우정友情 이론 / 637
■ 에머슨의 총괄적 공자상 / 653

4.3. ‘미국 유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공자철학 / 660
■ ‘미공간 초고’ 속의 96개 공맹어록의 영역문에 대한 분석 / 663
■ 『시민불복종?의 유교적 본질: ‘무도은둔’으로서의 ‘시민불복종’ / 708

제2장 공자철학과 미국 독립사상의 형성

제1절 공맹의 자유·평등·혁명철학과 귀천 없는 중국사회
1.1. 공자의 태생적 자유철학과 극동의 백성자치 사회 / 745
■ 치자의 ‘무위이치無爲而治’ 이념: 백성의 소극적 자유의 전제 / 746
■ 백성의 적극적 자유로서의 ‘백성자치’ 이념과 자치제도 / 776
■ 무위無爲경제와 자유교역: 자유시장의 이념과 제도 / 799

1.2. 공자의 태생적 평등철학과 귀천 없는 중국사회 / 822
■ 공자의 자연적·태생적 평등이념(무생귀자無生貴者·무류균등無類均等) / 823
■ 교육과 관직의 기회균등(有敎無類·士無世官) 원칙 / 832
■ 노비제의 철폐와 완전 평등사회의 구현 / 844
■ 남녀·부부·부자·군신 간의 구별과 평등 / 846
■ 선후관계·상하관계·지배관계의 구분 / 847
■ 경제적 불평등 문제와 균제 정책 /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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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머리말 이 책 『공자와 미국의 건국 ­ 유교적 민주공화국의 탄생』제1-2권의 출간으로 16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까지 300여 년 간 지속된 유교문명의 서천西遷과 서구 계몽주의 간의 관계, 또는 ‘공자와 근대국가의 역사적 연관’을 추적하는 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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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머리말
이 책 『공자와 미국의 건국 ­ 유교적 민주공화국의 탄생』제1-2권의 출간으로 16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까지 300여 년 간 지속된 유교문명의 서천西遷과 서구 계몽주의 간의 관계, 또는 ‘공자와 근대국가의 역사적 연관’을 추적하는 도덕철학적·정치사상적 대장정이 일단락된다. 『공자와 미국의 건국(1-2) 은 5부작 전 8권의 종결편이다. 이 5부작 전8권은 『공자와 미국의 건국(1-2)』외에 16세기 중반부터 18세기 초까지 공자철학과 유교문명의 서천을 집중 탐구한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 (2019), 17-18세기 서구 각국의 공자수용과 계몽철학의 전개를 탐구한 세 개의 저작 『17-18세기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1-2) (2020), 『근대 프랑스의 공자 열광과 계몽철학 (2020), 『근대 독일과 스위스의 유교적 계몽주의 (2020) 등으로 이루어졌다.
15년간 진행된 이 연구를 연작連作으로 출판하려는 집필계획을 처음 수립했던 4-5년 전에는 이 집필 작업이 일필휘지로 손쉽게 완수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그러나 수집된 방대한 사료와 자료들을 섭렵하며 집필을 더해갈수록 범위가 계속 확장되어 세 권이 네 권이 되고, 네 권이 여섯 권이 되고, 여섯 권이 여덟 권이 되었고, 집필 중간단계에서는 과연 이 작업을 끝낼 수 있을지 하는 의문마저 들 정도였다. 이 종결작 『공자와 미국의 건국(1-2) 과 씨름할 때는 더욱 그런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다행히 연구대상을 과감하게 좁히고 한정해 마침내 단 두 권으로 압축해 완결할 수 있었다. ‘근대의 이론적 재구성’과 ‘근대적 국가제도의 유교적 유래’에 대한 거대한 연구 과업이 남아있기 때문에 이번의 5부작의 출간으로 이 방향의 연구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닐지라도 나름대로 ‘중간결산’을 본 셈이다.
미국은 사상초유의 근대국가로서 언뜻 보면 공자와 가장 무관한 국가처럼 생각되는 국가다. 그러나 유럽의 잔재를 최대로 지우고 그 대신 그 반칸을 유교적 내용으로 채우려고 노력했던 미국은 뜻밖에도 중국문명과 공자철학으로부터 서구제국보다 더 큰 영향을 받은 나라다. 이 영향의 수준은 피상적인 것이 아니라, 미국을 ‘유교국가의 리메이크’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본질구성적’인 것이었다.
미국 국부들과 차세대 미국지식인들은 미국을 ‘반反유럽·반反청교도’의 관점에서 정의하고, 유럽적인 모든 것을 구체제적(앙시앵레짐적)인 것으로 털어낸 빈자리에 중국적·유교적인 것을 채워 넣어갔다. 이런 의미에서 미국 민주공화국은 ‘유교적 민주공화국’이었고, 키어스텐 데이비스(Kiersten L. Davis)의 표현대로 벤저민 프랭클린과 토마스 제퍼슨은 “유교적 혁명가(the Confucian Revolutionaries)”였고, 카일 시몬스의 표현대로 에머슨은 “미국의 공자(the American Confucius)”였고, 소로는 ‘미국의 유생’이었다. 이런 까닭에 오늘날 후세대 미국지식인들은 미국의 이런 독특성을 아예 ‘미국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라는 개념으로 범주화했다. 이런 의미에서 ‘미국예외주의’는 ‘미국 유교주의’인 셈이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아돌프 라이히바인의 말대로 유럽에서 공자는 “계몽주의의 수호성인”이었다. 17-18세기 유럽만이 아니라 식민지 미국과 독립국가 미국도 데이비드 포터(David Porter)에 의하면 “중국화(sinicizing)”되었고, 존 패스모어(John A. Passmore)에 의하면, “유교화·공자화(Confucianized)”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중국화”와 “유교화”의 정도가 유럽에서보다 미국에서 더 강했던 것이다. 미국의 이 ‘더 강한 중국화·유교화’는 주지하다시피 미국에서 ‘미국예외주의’로 나타났다. 오늘날 이 유교적·반反청교도적 미국예외주의는 미국의 학계·문화·언론계 전반과 민주당 지지층의 정치문화에 의해 대변되는 반면, 미국 국부들의 유교적 건국정신과 배치되는 청교도주의는 미국 공화당과 그 지지층, 그리고 보수적 복음주의 종파들 사이에 퍼져있다.
‘Confucianism’, 또는 ‘유교’는 종교가 아니라, 국가제도·정치철학·경제철학·예론禮論·인식론·역학 및 각종 시무론時務論(정치·행정·경세론)의 비非종교적·반反형이상학적·감성주의적·현세주의적·유물주의적 종합체계다. 이 공자체계에 경천敬天행사·조상신숭배와 같은 종교적·형이상학적인 요소가 있다면 그것은 세속적·현세적 중심요소들에 의해 주변으로 밀려난 한계요소이거나 오늘날의 국경일기념행사·올림픽기념제전 등과 같은 시민의례에 지나지 않는다. ‘공자주의’는 종교가 아니었기 때문에 300년간 ­ 저항과 마찰이 없지 않았을지라도 ­ 적어도 아무런 유혈갈등 없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물처럼 서천西遷함으로써 기독교세계를 공자화(유교화)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유럽의 기독교는 약화·희석되어 중심적 권위와 결정력을 잃었고 서구사회는 빠르게 탈脫기독교화·탈脫주술화·세속화되었다.
물론 기독교세계의 유교화는 서양 전역에서 균등하게 진행된 것이 아니다. 대서양과 지중해에 가까운 11개 극서極西국가들만이 유교의 수용에 열을 올렸고, 기타 동구·남구지역 국가들은 이를 등한히 한 채 여전히 개신교·가톨릭·정교 등 각종 기독교종파 속에 찌들어 있었다. 따라서 이 11개 극서국가만이 유교화를 통해 ‘낮은 근대(low modernity)’에 도달했고, 이어 ‘낮은 근대’를 넘어 ‘높은 근대(high modernity)’를 이룩했다. 송대宋代이래 ‘유교적 근대’로서의 ‘초기 근대(early modernity)’ 또는 ‘낮은 근대’에 먼저 도달해 있던 유교본산 한·중·일 3국은 극서지역으로부터 ‘높은 근대’의 서세西勢가 동점東漸하는 가운데 반세기 또는 1세기 만에 열화와 같은 서구화 정책을 통해 서구의 ‘높은 근대’를 따라잡거나 추월했다.
일단 이 역사 진행에서 제일 먼저 중시해야 할 대목은 종교가 아닌 비종교적 학문체계 ‘유교’가 기독교적 종교사회를 탈종교화·세속화시켜 근대화시켰다는 사실이다. 나아가 또 중요한 사실은 극서 11개국에 대한 유교의 근대화 효과가 11개국의 종파(프랑스·이탈리아·오스트리아·벨기에의 구교, 미국·영국·독일·스웨덴·덴마크의 신교, 네덜란드·스위스의 신구新舊 혼잡)를 가리지 않고 무차별적이었다는 것이다. 세 번째 중요한 사실은 전 세계에서 오직 극서 11개국과 극동 3국만이 근대화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비종교적 학문체계 유교가 기독교 종교를 희석시키고 세속화시켰다는 첫 번째 사실은 막스 베버의 ‘종교결정론’을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유교의 과학적 지식과 반反형이상학적 도덕철학 및 시무기술·과학의 종합적 윤리·인식·지식체계가 기독교라는 ‘종교’를 이기고 서구사회를 ‘세속화’와 현세적 인간해방으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유교가 신구종파를 가리지 않고 11개국에 무차별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두 번째 사실은 베버의 ‘개신교 자본주의’ 테제만 무력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확장·변형태인(폴 케네디, 헌팅턴 등의) ‘기독교 자본주의’ 테제도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오직 유교를 수용한 극서와 극동, 이 두 지역만이 상호 패치워크(접붙이기와 짜깁기) 작용 속에서 ‘낮은 근대’와 ‘높은 근대’에 연달아 도달했다는 세 번째 사실은 동서세계의 ‘근대화 DNA’가 신들린 개신교(프로테스탄티즘)가 아니라, “귀신을 공경해서 멀리하는(敬鬼神而遠之)” 비非종교적 지식·윤리체계로서의 유교라는 점을 분명히 해준다. 환언하면, 이것은 세계의 여러 지역들 가운데 ‘유교화’가 더 많이 진행된 지역일수록 더 근대화된 반면, 유교화가 덜 진전된 지역이거나 아예 유교화를 모르는 지역일수록 전근대와 비非근대의 상태에 깊이 빠져들어 있다는 말이다. 이것이 바로 다음에 나올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 ­ 서구문명의 유교적 근대화와 유교국가의 서구적 근대화 에서 집중적으로 논구되는 ‘유교적 근대화의 법칙’이다.
지금까지 제시한 세 가지 관점을 종합하면, 1980년 이래 동아시아의 이른바 ‘네 마리 용’(한국·홍콩·대만·싱가포르)의 자본주의적 흥기를 설명하기 위해 등장한 ‘유교적 자본주의’라는 개념도 베버의 테제와 마찬가지로 그릇된 사이비개념으로 폐기처분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유교적 자본주의’는 19세기말에 자본주의를 이룩한 일본과, 1920년대에 이미 세계 4대 무역대국으로 복귀한 중국을 부당하게 빼고 유교문명권의 ‘네 마리 용’만을 실례로 제시해 유교윤리의 바탕 위에서도 자본주의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신조어였다. 이 ‘유교적 자본주의’는 중국의 낙후성을 유교 탓으로 돌린 베버의 유교분석을 기각하고 ‘개신교 자본주의’와 다른 유형의 자본주의로서 유교적 유형도 나란히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하여 막스 베버의 역사날조적 개신교자본주의론을 수정했다. 그러나 이 유교자본주의론은 ① 19세기말과 20세기 초에 이미 ‘높은 근대’에 도달한 일본과 중국을 이론에서 배제하고, ② 베버의 그릇된 종교결정론을 그대로 따르고 있고, ③ 개신교윤리가 근대자본주의를 낳았다는 베버의 그릇된 테제를 전제로 인정하고, ④ ‘개신교’ 자리에다 ‘유교’를 갖다놓는 점에서 베버처럼 유교를 ‘종교’로 간주한 사중四重오류의 이론이다. 나아가 ‘극동’과 ‘극서’, 이 두 지역에서만 달성된 ‘근대화’의 ‘일반적 DNA’를 ‘유교’라는 비非종교적 단일요소로 규명해낸 필자의 연구지평에서 보면, 극동·극서의 ‘근대화’나 ‘근대 자본주의’는 공히 본질적으로 ‘유교적’일 따름이다. 이 때문에 ‘유교적 자본주의’란 ­ 단순히 사중오류의 이론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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