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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 원이 있다면(똑똑똑 사회 28: 세계)(양장본 HardCover)
36쪽 | A4
ISBN-10 : 8901136287
ISBN-13 : 9788901136288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 원이 있다면(똑똑똑 사회 28: 세계)(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정인환 | 출판사 웅진주니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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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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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CD 깨지고 도서 상태도 좀 그렇고 허허 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ati*** 2020.10.24
838 .................... 5점 만점에 5점 naetm*** 2020.10.15
837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라서 좋아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번창 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ksoak8*** 2020.10.13
836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10.13
835 책표지가 지저분하고 오래된 책 같이 보여요 5점 만점에 3점 nijin*** 2020.10.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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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교과에 대비하는 사회 개념 그림책 「똑똑똑 사회」 제28권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 원이 있다면』. 이 책은 이 책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을 살펴보고 있다. 전쟁과 가난, 질병과 자연재해 등으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려주며, 동시에 하지만 그런 참혹한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평등하게 전함으로써 ‘나눔’은 동정이 아닌, 공감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정인환
저자 정인환은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국제 뉴스와 뉴미디어에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원에서 미국 정치를 전공했습니다. 1999년부터 한겨레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편집국 사회-국제-정치부를 거쳤고, <한겨레21>에서 국제 뉴스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쟁을 팝니다> <예스맨 프로젝트> <기억하라, 우리가 이곳에 있음을>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어린이들이 더 넓은 시야와 마음을 갖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림 : 이경국
그린이 이경국은 홍익대학교에서 가구디자인을, 같은 대학원에서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며,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2008년 볼로냐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2009~2010년 이탈리아 파두아 시에서 열리는 ‘콜로리 델 사크로’ 전시회에 동양인으로 유일하게 초대 받기도 했답니다. 그린 책으로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검은 눈물 석유>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부글 부글 땅속의 비밀 화산과 지진> <누굴 닮았나?>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천 원으로 다섯 식구가 하루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요? 우리나라에선 천 원으로 껌 한 통을 삽니다. 하지만 아프리카 말라위에서는 우리나라 돈 천 원이면, 다섯 식구가 하루 동안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인도의 성냥 공장에서 하루 종일 일하는 품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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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으로 다섯 식구가 하루 배불리 먹을 수 있다고요?
우리나라에선 천 원으로 껌 한 통을 삽니다. 하지만 아프리카 말라위에서는 우리나라 돈 천 원이면, 다섯 식구가 하루 동안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인도의 성냥 공장에서 하루 종일 일하는 품삯도 천 원입니다. 성냥 공장에 나가는 인도 여자아이들은 하루 천 원이 없어서, 학교에 가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이곳의 어린이들도 우리 아이들과 똑같이 잘 웃고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입니다.
이 책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해 줍니다. 전쟁과 가난, 질병과 자연재해 등으로 제3세계 어린이들이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알려 줍니다. 하지만 참혹한 현실을 단순히 고발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런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려 합니다. 빈부격차를 보여 주고자 함이 아니고,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평등하게 전달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나눔’은 동정이 아닌, 공감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함입니다.
부드러운 색감, 터치가 살아 있는 배경, 정겨운 연필 선으로 표현된 일러스트는 고된 현실을 잘 드러내면서도 이 모든 상황이 끝이 아님을 잘 보여 줍니다. 따뜻한 그림과 읽기 쉽게 쓰인 글이 어우러져,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능력을 키우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더 넓은 세상에 관심을 갖고 지구촌이란 공동체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구 마을 친구들을 돕는 일, 나도 할 수 있어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이 책에 대한 추천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세상의 변화는 내가 먼저 나누는 데서 시작’하며, ‘나눔은 어린이들도 실천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 책은 지구 문제라는 큰 문제를 어린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관심과 도우려는 마음이 있다면, ‘나눔’은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어린이들이 음료수 한 병을 사 마시는 돈 천 원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용돈으로 받을 수도 있고, 백 원씩 열 번을 모으면 만들 수도 있는 천 원. 지구 저 반대편 아프리카에서는 누군가를 굶주리지 않게 하고, 누군가를 더 이상 아프지 않게 할 수 있는 천 원. 나눔이란, 조금씩 마음을 모으면 우리 어린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란 것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지구촌이란 넓고도 다양한 곳에 사는 이웃들이 사실은 아주 가까이 있다는 것을, 나눔으로 우리는 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관계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꼭 알려 주고 싶습니다.

알고 보면 아주 힘센 천 원

명현이는 천 원으로 작고 귀여운 인형이 들어 있는 음료수를 사요. 지구 마을 친구들은 천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말라위에 사는 보마니네 다섯 식구는 천 원으로 하루 동안 배불리 먹을 수 있어요. 기니에 사는 세코 남매는 흙탕물을 마시고 걸린 설사병을 고칠 수 있지요. 나이지리아에 사는 도코네 동네에는 소아마비가 유행했는데, 천 원으로 약을 사 먹으면 소아마비에 걸리지 않아요. 인도의 카비샤는 늦은 밤까지 성냥 공장에서 일하고 천 원을 받아요. 천 원이 있으면, 카비샤는 일하는 대신 동생들이랑 놀 수 있지요. 천 원이 모이면 더 큰 일을 할 수 있어요! 아프가니스탄에서는 갓난아기가 추운 모래바람을 견딜 수 있도록 따뜻한 담요와 모자도 살 수 있고, 예멘에 사는 아잠이 대장간에서 일하는 대신 학교에 다닐 수 있어요. 아마존 밀림에선 말리리아 모기를 막아 낼 모기장을 살 수 있고, 아이티에선 물을 깨끗하게 걸러 줄 필터를 살 수도 있지요. 천 원이 시작이에요. 온 가족이 함께 모아 지구 마을 친구들을 도와요. 모이면 모일수록 힘이 세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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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웅진주니어/똑똑한사회] 지구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독후활동 우유곽으로 돼지저금통 만들어서 저금놀이하기 &nbs...
    [웅진주니어/똑똑한사회] 지구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독후활동 우유곽으로 돼지저금통 만들어서 저금놀이하기
     
     
     
    천원이면 하연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한개값, 꿈툴이 한개값이에요.
    간식으로 간단하게 먹어버리는 천원의 가치가, 지구촌 곳곳의 친구들에게 매우 값지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저도 기부의 중요성, 지구촌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다는 사실
    텔레비젼을 통해서 간간히 접하고 있지만,
    하연이 책을 통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알수 있었어요.
    세상의 변화는 내가 먼저 나누는데 시작됨니다.
    소소하나마 책을 읽고, 돼지저금통을 만들어서~ 저희도 작게나마 기부문화에 동참해야겠어요.
     
     
     
    웅진주니어 똑똑한 사회 "지구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자세히 보기
     
     
     
     
     
    지구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정인환 글/ 이경국 그림 / 똑똑한 사회씨 / 웅진주니어
     
     
     

     
     
    똑똑한 사회 그림책은 사회 분야 전문가들이 집필하여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능력을 키우고,
    초등 사회 교과에 대비하는 사회 개념 그림책 시리즈 입니다.
    사회생활/지리/ 경제/ 문화/ 정치/ 세계 6개 영역의 정확한 지식을 전해줍니다.
    다양한 구성과 재미있는 글로 사회에 대한 지식을 쉽게 배우고, 문제해결능력도 키울수 있어요.
     
     

     
     
    유치원에 갔던 명현이가 집에 왔어요.
    명현이는 매일 병뚜껑에 인형이 달린 음료수를 사온담니다.
    음료수가 먹고싶었기 보다는 인형을 모으고 싶어서 산거에요.
    음료수는 천원이랍니다.
    헉.. 저도 하연이 음료수 사줄때 무의식적으로 인형달린거 사줄때가 많은데,
    왠지 제 이야기 같아 뜨끔했어요.
    인형 붙었다는 것 때문에 2~3백원정도 비싸다는거 아는데도 사주게 되더라구요.
    요런거 3개만 사도 천원이 금방 보이는군요.
    이제야 느끼게 되는 하연맘입니다. ㅠㅠ
     
     
     

     
     
    10원이 열개 모이면 백원
    백원이 열개 모이면 천원
    명현이는 천원으로 매일 인형이 달린 음료수를 사는데요.
    지구촌 친구들은 천원으로 무엇을할수 있을까요?
     
     
     

     
     
     
    천원으로
     
    아프리카 말라위에 사는 보마니
    다섯식구의 하루 식사를 해결할수 있는 옥수수가루와 채소를 살수 있어요.
     
    아프리카 기니에 사는 세코와 소란은
    물이 없어 흙탕물을 마시며 자주걸리는 설사병을 해결할수 있는 설사약을 살수 있어요.
     
     
    나이지리아에 사는 도코는
    소아마비를 예방할수 있는 백신을 살수 있어요
     
     
     

     
     
     
    불끈불끈 천원은 힘이세요!! 지구마을 친구들을 도와줄수 있어요.
    천원이 시작이랍니다.
    모이면 모일수록 힘이 세져요.
     
     
     

     
     
    유치원에서 온 명현이는
    빈우유갑으로 만든 저금통을 들고 있어요~
    다른나라 친구들을 웃게할 저금통이에요!!!
    모이면 모일수록 힘이세져요.
     
     
     


     

     
     
    전쟁, 가난 기아와 질병 등 지구촌 곳곳의 문제를 살펴보고
    해결방법을 찾을수 있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하연이와 책읽기
     
     
     
     
    하연이 좋아하는 자동차 장난감 옆에 끼고~~
    책표지에 나와있는 동전의 갯수를 세고 있어요.
    10원, 50원, 백원 종류는 다양하지만 아직 개념이 희박한 하연쒸~!!
    그래도 동전 잘세고 있지요?
     

     
     
     
    하연이도 장난감 들어 있는 음료수를 즐겨 먹는담니다.
    토끼 장난감 자기도 가지고 싶다고 하네요.
    "하연아~ 우리 음료수값 절약해서 지구촌 친구들 도와주는 책 읽어볼까?"
    " 엄마 읽어주세요~"
    아무리 자동차 놀이를 좋아해도, 엄마가 책을 꺼내와서 읽기시작하면 같이 동참하시는 하연양.
    사실요책 하연이에게 어렵긴해도, 제가 몇번 읽어봐서
    요약해서 읽어주었어요.
     
     
     
     
     
     
    심각한 표정으로 모기 찾고 있어요. ㅠㅠ
    모기 잡아준데요.


    하연이는 아직 세계여러나라 아이들의 피부색이 다르다는걸 몰라요.
    책읽기전에 그것부터 먼저 설명해주 었구요.
    책을 읽은후, "하연아 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한번만 안먹으면
    이 친구들이~~ 먹을꺼와 병을 예방하는 약을 살수 있데..
    우리 동전 생기면 모아서 아이들 도와줄까?"
    라고 이야기해주었담니다.
    아직은 아이스크림이 더 좋은 하연이지만,
    아이스크림 하나 사줄때 동전하나씩 줘서 모아볼까해요.
     
    독후활동 우유곽으로 돼지저금통 만들기


    독후활동으로 명현이 친구들처럼 우유곽으로 돼지 저금통 만들어 보았어요^^

     

     

     

     

     

     
     
     
    저금통하면 왠지 ~ 핑크색.^^
    핑크색 색종이로 둘레를 쌓아준후~
    눈과 코를 붙이고 입을 그려주었어요~`
    하연이가 그린입~!! 너무 귀엽지 않나요. 환하게 웃고 있는 돼지입이랍니다.
     
     
     

     
     
    사실 종이컵으로 돼지코를 표현해줄려고 마구 잘랐는데 종이컵이 너무 크더라구요.
    그렇지만 잘려진~~ 종이컵 종이로 돼지 귀도 붙여주고 꼬리도 붙어주었어요.
     
     

     

     
     
    플레이콘으로~~ 네다리 까지 붙여주니~~ 돼지 저금통이 완성되었어요.
    꿀꿀꿀꿀~~!!
     
     
     
     
    하연이가 만든 돼지 저금통으로 열심히 저금하고 있담니다.
    하연이와 함께 지구촌 친구 돕기 저금 같이 동참하실래요?



    유령혓바닥 그려주기 하는 페이지 있었는데, 하연이 책있다보니 유령나오더라구요.
    유령오려서~~ 책읽을때 같이 보기도 했구요,
    요렇게 엄마표로 만들기 놀이할때도 붙여주기도 했담니다.

  • 천원의 소중함 | so**mi12 | 2012.02.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천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오늘 저희 아들과 함께 읽어 본 책은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입...
    천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오늘 저희 아들과 함께 읽어 본 책은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입니다.
    우선 아직 돈개념이 정확하게 없는 아들을 위해서
    천원의 개념을 알려주었어요~~ㅎㅎ
    10원이 다섯개 모이면 50원
    10원이 열개 모이면 100원
    100원이 다섯개 모이면 500원
    1000원이 열개 모이면 1000원
    같이 천천히 책을 읽어 보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저희 아들과 공감대 형성이 많이 된 부분들을
    소개해보도록 할께요.
    명현이는 음료수가 마시고 싶어서가 아니라
    인형을 모으고 싶어서 음료수를 샀어요.
    음료수 가격이 천원이에요.
    저희 아들도 이런 경험이 있거든요.
    유치원 친구들이 가방에 음료수 병 안에 든 인형을 많이 달고
    오나 보더라구요. 어느날부터 마트에 가면 음료수를 고르는데
    꼭 인형이 있는 음료수를 사고 음료수는 안 마시더라구요.
    그렇게 하는 행동이 나쁘다는 걸
    이미 몸소 체험해 본 뒤로 완전 공감 100% 더라구요.
    아프리카 기니의 시골 마을에 사는 아이들은 마을에 전기도 없고 깨끗한 물도 나오 지않아서 흙탕물을 먹어서 설사병에 걸려 물똥을 계속 눈다고 합니다.
    근데 설사병을 고치는 약이 천원이래요.
    천원만 있으면 친구들이 설사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귀가 늦는 아빠를 둔 덕분에 주말에도 아빠가 안 계시면
    당연히 출근한 줄 알고 물어보지도 않던 아들이
    올 겨울방학부터는 아빠는 왜 방학이 없는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만큼 아빠랑 함께하고 싶은 거겠죠.
    근데 현실은 그렇지 못 하죠~~ㅠㅠ
    아이들 가끔씩 유치원 가기 싫다고 하죠?
    저희 아들도 그런 적이 많거든요.
    그런데 예멘에 사는 아잠은 학교에 다니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학교 대신 대장간에 나가 일을 한다고 하네요.
    일 년 동안 학교 다니는데 필요한 물건 하는 돈이 오천원이래요.
    이부분을 읽어주는데 저희 아들 완전 깜짝 놀라네요.
    돈이 없어서 학교를 못 다닌다는 것이랑
    돈이 없어서 아빠처럼 돈벌러 회사에 가야한다는 것이
    받아들이기 힘들었나봐요.
    그러면서 하는 말 " 엄마! 나 이제부터 매일매일 유치원 잘 다닐께요."
    저희 아들 돈벌로 회사가기 싫은가 봐요~~ㅎㅎ
    12월에 저희 아들도 저금통을 직접 만들어서 돈을 모은 다음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서 저금통을 유치원에 가져간 적이 있었거든요.
    이 부분을 보면서 그 때 이야기를 하네요.
    이야기를 끝내고 나서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진 아들이
    자기 저금통을 가지고 왔어요.
    그러더니 돈에 대해서 알려주려고 제가 꺼내놓은 동전이랑 지폐를
    자기 저금통에 다 넣네요.
    지구 마을 친구들 도와줘야한다구~~ㅎㅎ
    책 뒷부분에 똑똑정보에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문제들
    ( 전쟁, 기아와 질병, 환경 파괴, 자연재해등 )이 나와 있어요.
    똑똑 사회 교과서에서는 지구촌 문제를 함께 해결해요가 있어요.
    지구촌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과
    지구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요.
    지구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세가지가 있어요.
    첫번째는 환경을 보호해요.
    두번째는 용돈을 모아 후원해요.
    세번째는 지구촌 소식에 관심을 가져요.
    이 세가지는 저희 아들이 지킬 수 있는 거라서
    앞으로 지키기로 저랑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했어요~~ㅎㅎ
    이책을 읽고 나서 저와 아들 참 느낀 것이 많아요.
    전 요즘 부족함없이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한번 꼭 읽혀주셨으면 좋겠다하는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들은 앞으로 유치원 열심히 다니고
    마트가서 장난감 사달라 과자 사달라 조르지 않겠다고 약속했어요.
    오랫만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ㅎㅎ
  •           웅진 주니어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웅진 주니어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웅진주니어 신간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당연한 것이 없어서 큰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사람들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왜 일어나는지 어떻게하면 도와줄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생각해보게 하는 사회그림책이에요.
     
     
     
     
     
     
    천원?? 1000원?
     
     
     
     
     
     
     
    물가가 상승하다보니 이제는 가게에가도 천원으로 살수 있는게 그닥 많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마이쭈같은 불량간식들을 살수 있긴하지만
     
    아이들에게도 선택의 폭이 좁긴하긴 합니다.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정인환 글 ㅣ 이경국 그림
     
     
     
     
     
     
     
     
     

     

     
    명현이는 오늘도 음료수병을 사왔어요.
     
    마시고 싶어서가 아니라 병뚜껑에 작고 귀여운 인형을 모으고 싶어서
     
    음료수를 천원 주고 샀답니다.
     
     
     
     
     
     
    먹고 싶은게 아니라 모으고 싶어서 산 음료수라...
     
    기본욕구가 아닌 취미때문에 사용한 천원이네요.
     
     
     
     
    우리 아이들에겐 천원은 이렇게 사용되고 있죠.
     
     
     
     
     
    우리 아이들은 이렇게 천원을 사용하는데
     
    지구 마을 친구들을 천원으로 무엇을 살수 있는지 궁금해지죠.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인도, 아프가니스탄의 모습의 그림을 보여줍니다.
     
    우리 아이들에겐 너무나도 낯선 그림이지요.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이 아닌 흙탕물을 마시고
     
    생계를 위해서 성냥공장에 다니고
     
    물을 길으러 먼 길을 걸어다니는 모습..
     
     
     
     
     
     
     
     
     
    이 책을 읽어주면서 이상하게 쳐다보는 아이를 볼 수 잇엇어요.
     
    지구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살고 있는 것을 책을 통해 처음 알았기 때문이죠.
     
    수도꼭지만 틀면 따뜻한 물까지 콸콸 나오는데
     
    물 길러 먼길을 가고, 제대로된 물통도 없다니 정말 놀랄 뿐이죠.
     
     
     
     
     
    이렇게 놀래고 어리둥절해하는 아이의 반응을 보니
     
    사회그림책이 필요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텔레비젼 뉴스에서 간혹 나오는 지구촌 뉴스를 보는 것보다
     
    훨씬 더 피부에 가깝게 느껴진 것 같았어요.
     
     
     
    그림을 통해서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왜 그렇게 살아가는지 이유를 물어보게 되고
     
    어떻게 해야 도와줄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해주니말이죠.
     
     
     
     
     


     

     
     
    아이들 간식거리인 음료수가 초콜릿을 살수 잇는 돈 천원으로
     
    아프리카의 다섯식구의 하루 식사가 되기도 하고,
     
    설사병을 고치는 약을 살수 있으며
     
    소아마비를 예방하는 약을 살수 있기도 하구요
     
    성냥공장에서 일한 하루의 품삯이기도 하죠.
     
     
     
     
     
     
    우리에겐 천원으로 살게 거의 없지만,
     
    천원을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준다면
     
    살아가는데 필요한 중요한 것들을 마련할 수 잇는 것이지요.
     
     
     
     
     
     


     

     
    오천원으로 예멘에서 일년동안 학교다니는데 필요한 학용품들을 살 수 있기도 해요.
     
    볼리비아에서 말라리아 모기를 물리치는 모기장을 살수도 있기도 해요.
     
     
     
     
     
     
     
     


     

     
    아이티에서 일어난 지진 때문에 우물이 더러워지고
     
    인도네이사 푸트리에는 지진과 해일로 마을이 사라지고
     
    필리핀의 소토니노 마을은 사흘동안 그치지 않고 내린 비로 산사태가 일어나
     
    집을 읽어버리기도 했어요.
     
     
     
     
     
     
    우물을 걸러줄 필터, 일곱식구가 한달동안 먹을 쌀은 만원으로 도와줄 수 있어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구 마을 친구들에겐 정말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십원이 모이고, 백원이 모여서 천원이 되면   천원은 힘이 세져요.
     
    천원을 조금씩 더 모은다면 지구촌 친구들에게 좀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명현이는 빈 우유갑으로 만든 저금통으로 다른 나라 친구들을 웃게 해줄거에요~~
     
     
     
     
     
     
     
     
    지구 마을 친구들의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실천할 수 잇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이야기가 끝나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집에 돌아다니는 동전들을 하나둘씩 모아서
     
    지구마을 친구들에게 전달해주어야겠다고 우리 아들도 결심을 했답니다 ^ㅂ^
     
     
     
     
     
     
     


     

     
    책 뒤쪽에는 <똑똑 정보> 페이지란이 있어요.
     
    7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는 지구에는 살아가는 모습도 무척 다양하지요.
     
    지역에 따라 문화와 자연환경도 다르고, 놓인 형편에 따라 필요한 것도 다르구요.
     
    지구촌 친구들중에 우리에겐 당연하고 익숙한 것이 없어서 큰 어려움 겪는 사람들이 
     
    어떤 문제들이 왜 일어나는지를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지구촌 문제를 해결하는 페이지  <똑똑 사회 교과서>.
     
     
     
     
    개인적으로도 도와줄 수도 있지만,
     
    단체를 통해서 도와준다면 좀더 쉽게 도울 수 있죠.
     
    지구촌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들을 알려주기도 하구요
     


     


     
    현장에 가서 도와주진 못해도 지금 현 상황에서  
     
    지구촌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죠 ^^
     
     
     
     
     
     


     

     
    웅진 주니어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은
     
    교과서와 연계되어 읽혀줄 수 있는 사회그림책이에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 연계가 되어 있으니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아이들에겐 읽혀주시면 정말 좋은 책일거에요~
     
    물론  유아 아이들도 읽어도 좋구요 ^^
     
     
     
     


     
     
    똑똑똑 사회는
     
    사회 분야 전문가들이 집필하여 사회 생활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능력을 키우고
     
    초등 사회 교과에 대비하는 사회 개념 그림책 시리즈에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도 추천하는 책이니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번 겨울방학 읽어보시는 거 어떠세요 ^^ 
  •     요즘 사회에선 천원이라는 돈을 가지고 살수 있는것 할수 있는게 참 없는것 같아요. 그만큼...

     
     
    요즘 사회에선 천원이라는 돈을 가지고 살수 있는것 할수 있는게 참 없는것 같아요.
    그만큼 천원의 가치가 많이 작아진건 사실이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작은 돈인 천원이...
    다른 어떤나라의 사람들에게는 정말 커다란 가치가 된다는 것을 알수 있답니다.
    우리 어릴적 천원의 가치가 컸듯이 말이죠~
     
    웅진주니어에서 새롭게 출간된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지구촌 곳곳에 사는 아이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들여다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유치원에 갔던 명현이가 집에 왔지요~
    병뚜껑에 작고 귀여운 인형이 들어 있는 음료수병을 들고 말이죠..
    음료수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라...
    단지 인형이 갖고 싶어서였어요.
    명현이가 사온 음료수는 천원이랍니다...
     
     
     
     

     
     
    천원이라는 돈은 백원이 열개 모여 이루어진 돈이예요...
    백원은 십원이 열개 모인거구요.
    명현이는 천원으로 작은 음료수를 살수 있었지만...
    천원이라는 돈은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어떤 가치가 있을까요?
     
    이 책은 명현이가 천원하는 음료수를 사오면서 시작되고 있지요~
    작은 돈이 천원으로 얼마나 많은걸 나눌수 있는지 찬찬히 들어다보기로 해요.
     

     

     

     
     
    천원이 있으면 아프리카 보마니네 다섯식구들이 하루동안 먹을거리를 살수 있고...
    설사병에 걸린 세코와 소란은 천원으로 설사약을 살수 있어요...
    천원이 있으면 하루종일 먹을거리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설사병에 걸려 아푸지도 않아도 된답니다.
    참...천원이라는 돈이 세상의 다른곳에서는 정말 크나큰 가치를 발휘하고 있네요.
     
     


     

     
     
    나이지리아의 카노 마을에 무시무시한 소아마비가 유행했데요.
    소아마비에 걸리지 않으려면 백신 약을 먹어야 하는데..
    소아마비 백신 약은 단돈 천원이라고 하네요.
    정말 천원은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수 있는 소중한 돈이군요...
    우리나라 경제에서는 작은 돈 천원이지만...
    아프리카나 나이지리아에서는 정말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돈인지..
    저도 이책을 통해 알수 있었답니다.
     
    간혹 티비를 통해 다른나라 아이들에게 후원을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말이죠...
    설마 천원..이천원으로 많은 사람들을 도울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요렇게 책으로 다시금 확인하게 되니...
    정말 작은 돈도 우숩게 보아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 흔하게들 사먹는 브랜드커피 한잔이면...
    지구촌 아이들이 배부르고 먹고 잘수 있다고 하니 가슴이 짠해진답니다.
    앞으로 커피 한잔을 마실때에도 좀더 생각을 해가면서 소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 둘! 천원이 두개 모이면 이천원~
    이천원이 있다면 물을 쉽게 길어다 마실수 있는 제리캔을 살수 있어요.
    그리고 아기에게 따뜻한 담요와 모자를 사줄수 있는 돈이랍니다.
     
     


     

     
     
    오천원이 있다면 아잠은 학교에 다닐수 있어요.
    일년동안 쓸 책이랑, 공책이랑, 연필을 살수 있으니 말이죠^^
    천원이 하나둘 모으기 시작하면 좀더 큰 힘을 발휘하게 되네요.
    작은게 모이고 모이면 큰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알수 있겠죠^^




     

     
     
    천원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면 점점 나눌수 있는 힘이 커진다는것을
    아이들이 알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네요~
    더불어 나누는 삶을 살수 있도록 그리고 그 나눔속에서 행복을 느낄수 있었음 좋겠어요~
    저 또한 그렇게 살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ㅎㅎ
     
    명현이와 친구들은 빈 우유갑으로 만든 저금통에 돈을 모아...
    다른나라 친구들을 웃게해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여 하는것 같아요~
    진정한 나눔이란 작은것부터 시작하다는 것을 알게 되겠죠^^
    우리 아이들도 자신만 아는 아이가 아니라...주위를 둘러보고 더 나아가
    지구 반대편에 사는 친구들도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났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책 뒷쪽에는 똑똑 정보라는 코너가 있어요.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하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지요.
    전쟁, 기아와 질병, 환경파괴, 자연재해...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들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랑 지구촌 문제에 대해 좀더 쉽고 재밌게 이야기해볼수 있었답니다.
    아직은 어려서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조금이나마 지구촌에 대한 관심을 가질수 있었음 하는 바램으로 말이죠~
     
     


     

     
     
    앞서 보았던 지구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지 이야기해주느 코너랍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용돈을 모아 후원을 하기도 하고...
    지구촌 소식에 관심을 가져보기도 하지요~
     
    초등학교 학습내용과 연계되어 있는 내용들이라...
    미리 미리 아이들이 접해보고 생각해보면 좋을 내용들이 담겨져있어...
    좀더 깊고 자세하게 사회문제에 대해 알아볼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울 딸아이랑 즐거운 독서시간을 가졌어요.
    요즘 이사짐 정리로 딸아이랑 책을 많이 읽지 못했는데요..
    간만에 웅진책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아직은 생소한 다른나라 친구들의 이야기들...
    하지만 부드럽게 생동감 있는 그려진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친근함을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작은 카드에 그려진 그림을 통해 천원의 가치와 소중함...
    그리고 나누는 삶의 행복함을 조금이나마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 똑똑똑 사회 시리즈~세계 편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책을 만났어요.첫장시작부터 우리 유아들에게 일상적으로 ...
    똑똑똑 사회 시리즈~세계 편
    지구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책을 만났어요.

    첫장시작부터 우리 유아들에게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캐릭터인형이 붙어있는 음료수 사먹는 경험과 연관지어 시작되어 자연스럽게 책읽는 유아독자에게 주위를 환기시킵니다~

    제딸 62개월, 새해7세인 희수랑 함께 읽어보았는데 첫장부터 집중력이 대단했어요~ 유아의 경험과 연관이 있으니까요


    명현이란 아이의 이름이 다소 어렵네요~
    어쨌든~천원으로 할수있는 일이 많고 천원의 힘이 크다는 것을 독자들이 새롭게 이해하게 되어있어요

    지구촌 마을 친구들에게 천원이 있다면
    다섯 식구의 하루 식사,설사병을 고치는 약 등으로 사용할 수 있데요

    천원이 두장이면~천원이 다섯장,열장이면~지구촌친구들의 생명과 직결된 일을 도울 수 있답니다~

    희수에게 음료수 안사고 천원씩 모으면 어떻게 사용할거냐고 물어보니~모은돈의 반은 어려운 친구들 돕고 나머지 반은 구슬아이스크림사먹는데요ㅎ

    이책의 주인공 명현이는 우유갑저금통을 가지고 등원하여~다른나라 친구들을 웃게 하려는 결심을 보여주네요~


    처음에 이책을 받았을땐 내용이 어렵다고 느꼈는데 막상 읽어주니 아이는 잘 이해하고 자기생각도 자라는 것 같았습니다

    작년 여름에 접한 책중에 내가 라면을 먹을때 라는 그림책과 닮은 것 같으면서도 이책은 구체적인 해결을 제시한반면 내가 라면을 먹을때 란 책은 그림동화 영역에서 독자에게 작품을 이해하고 해석할 분량을 더 많이 주는 책이었어요~

    지구촌 이란 현대의 삶을 더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래요 바로 전주에 방영한 인간극장 박누가 외과의사 필리핀에서 의료선교하며 어려운 필리핀의 사람들을 돕는것을 보았는데 이번책과 함께 생각에 잠기게 하고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두고두고 계속 음미해 보겠습니다~


    웅진주니어에서 제공된 도서로 서평을 썼습니다


    -친절한백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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