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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 123(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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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쪽 | A5
ISBN-10 : 899101030X
ISBN-13 : 9788991010307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 123(개정판) 중고
저자 제이 골츠 | 역자 오승훈 | 출판사 글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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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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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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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역량은 곧 그 기업의 미래를 결정한다!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세계 최대의 맞춤형액자 전문기업 ‘artists frame’을 설립하기까지, CEO인 저자의 20여 년간의 경영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마케팅과 재정, 고객서비스, 직원의 채용과 교육, 기업관리, 리더십 등의 분야에서 경영을 하기 이전에 알고 있던 ‘세상의 상식’들이 경영의 현실에서는 어떻게 바뀌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가격, 품질, 서비스 모두를 완벽하게 잘할 수는 없다', '기준을 무시하는 직원은 해고하라', '화를 내면 낼수록 사과할 일도 늘어난다' 등 이 책을 통해 기업을 경영하면서 필연적으로 부딪치게 되는 위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최악의 경영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123가지 노하우를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제이 골츠
저자 제이 골츠(Jay Goltz)는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제이 골츠는 친구들이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회계사로 직업을 구할 때 홀로 ‘다른 길’에 들어섰다. 단돈 2천 달러로 전공과는 전혀 무관한 액자 제작 회사 Artists’Frame Service를 설립한 것이다. 이후 골츠는 재정과 마케팅 등 경영상의 숱한 어려움을 스스로 헤쳐 나간 끝에 마침내 미국 최대의 맞춤형 액자 제작회사로 성장시키고 Chicago Art Source, Jayson Home&Garden 등의 자회사를 거느린 Goltz Group를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맨손으로 시작하여 굴지의 기업을 일궈 낸 골츠는 바람직하고 능력 있는 경영자가 되려는 사람들을 위한 ‘Boss School’ 세미나를 시작했다. 이 외 각종 경영 관련 강연회에서 자신의 성공담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단골 강사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기업가 명예의 전당Entrepreneurship Hall of Fame’에도 등재되었다.

역자 : 오승훈
역자 오승훈은 제주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3년 미국 뉴저지주 페어리 디킨슨 대학교의 커뮤니케이션 스쿨에서 초청연구원으로 있으면서, ‘문화간 커뮤니케이션Intercultural Communication의 입장에서 바라본 신문 및 방송의 국제 뉴스 왜곡’을 주제로 연구했다. 번역서로 <의미를 향한 소리 없는 절규>, <인권 그 위선의 역사>, <판매의 심리학>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누구나 사장을 꿈꾸지만 아무나 사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1장 기업가의 삶은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이다
001 성공을 견인할 지렛대를 찾아라
002 훌륭한 아이디어가 오히려 해로울 수도 있다
003 경쟁에서 이기려면 상대의 약점을 찾아라
004 창업 비용의 함정을 조심하라
005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006 가격, 품질, 서비스 모두를 완벽하게 잘할 수는 없다
007 가까운 전당포를 알아 두어라
008 동업자로서는 친구보다 단골 식당 종업원이 더 낫다
009 기업가의 삶은 힘겨운 도전이다
010 현실을 투시하라, 그 속에 돈이 있다
011 성공에는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012 건강한 사업은 건강한 몸에서 시작된다
013 큰 것을 위해 작은 것을 포기하라

2장 이 세상에 ‘사장 학교’란 없다
014 사장은 연예인이 아니다
015 관계 지속에 필요한 원칙을 고수하라
016 기준을 무시하는 직원은 해고하라
017 ‘좋은 사람’과 ‘좋은 사장’은 전혀 다르다
018 사장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힘이 세다
019 성질 내는 방을 따로 정해 놓아라
020 계약서를 꺼내 들 때는 이미 늦다
021 동기 부여가 전부는 아니다
022 예스맨은 당신을 구렁텅이에 빠뜨린다
023 권한 위임은 경영의 예술이다
024 완벽주의자는 완벽한 병자다
025 도덕성은 반드시 제값을 한다
026 평범한 직원들에 대한 찬가를 걷어치워라
027 변신술의 대가가 되라
028 오늘 제 할 일을 다하는 수준으로는 안 된다
029 너무 쉽게 믿지 마라
030 때로는 모르는 것이 약이 된다
031 스트레스를 즐겁게 받아들여라

3장 경영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훌륭한 관리자가 돼라
032 재능보다는 지혜가 중요하다
033 경영의 기본은 시스템이다
034 인력 채용은 투기가 아니라 과학이다
035 인재가 최고의 자산이다
036 회사 생활은 놀이 기구 타기와 같다
037 사원 교육은 경영의 필수 과목이다
038 어떤 사원이 회사의 가치 있는 자산인가를 파악하라
039 소를 날게 하겠다고 애쓰지 마라
040 직원들에게 돈의 흐름을 보여 주라
041 권한을 부여할 때는 지침도 함께 주어라
042 화를 내면 낼수록 사과할 일도 늘어난다
043 ‘벌칙’과 ‘관용’ 사이에 경영이 있다
044 회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비결
045 문제점의 해결에 그치지 말고 그 원인을 찾아라
046 가족과 회사가 다른 점은, 가족은 해고할 수 없다는 것이다
047 연민은 창밖으로 던져 버려라
048 시급제든 연봉제든 능력에 따라 결정하라
049 CEO 영입의 꿈을 버려라
050 반드시 1위가 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051 ‘열린 사장실’ 정책은 망상이다
052 가족 기업은 천당과 지옥을 함께 갖고 있다
053 사내 로맨스는 회사에 도움이 안 된다
054 채용의 루트를 다양화하라
055 덜 하는 것이 더 하는 것이다
056 유능한 사장은 유능한 인재를 알아본다
057 통찰력이 모자라면 이력서라도 확인하라
058 채용 시험은 낭비가 아니다
059 적응시키지 말고 주입시켜라
060 임금 인상 게임을 하지 마라
061 회사의 파티는 놀이가 아니다
062 직장 문화를 명확히 정의해 놓아라
063 당신이 고마워한다는 것을 직원들이 알게 하라
064 직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4장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고객 서비스의 비결
065 고객은 은행에 맡겨 둔 돈과 같다
066 회사의 운명은 고객에 의해 좌우된다
067 상식에서 배워라
068 고객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069 고객 만족도에 관한 한 99%로도 안 된다
070 고객은 모두가 비평가들이다
071 ‘예’라는 대답보다 더 나은 대답을 준비하라
072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위해 SAVE의 원칙을 활용하라
073 친절만이 고객 서비스의 전부가 아니다
074 나서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075 당신의 정신까지 팔지는 마라
076 회사가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고객에게 알려 주어라
077 15%의 광고 대행 수수료를 되찾아라

5장 마케팅, 도대체 그게 뭐야?
078 사업은 세 발 달린 의자와 같다
079 ‘마케팅’과 ‘판매’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080 직원들의 대충한다는 생각을 잘라 버려라
081 누가 당신의 최고 고객인지 분명히 하라
082 내게 알맞은 광고 매체는 따로 있다
083 당신의 사업장이 곧 최상의 광고다
084 구둣방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
085 고객의 반응에서 마케팅의 방향을 잡아라
086 염가 판매는 마지막 수단이다
087 무역 전시회는 잠재 고객을 한자리에 모아 준다
088 광고비 지출에 관한 한 마법의 공식은 없다
089 광고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라
090 광고 영업 사원은 광고의 전문가가 아니다
091 제삼자로 하여금 칭찬하게 하라
092 홍보 대행사의 경쟁력을 살펴보라
093 떨이로 파는 광고 지면을 노려라
094 생각을 바꾸면 광고가 보인다
095 홍보용 기념품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096 사업에 있어서 첫인상은 매일 결정된다
097 선물이 아닌 마음을 사라

6장 점심 값도 못내는 장부상 이익을 믿지 마라
098 수익을 내도 현금 유동성이 부족하면 망한다
099 가격은 너무 높아도 너무 낮아도 안 된다
100 절대 싸게 넘기지 마라
101 고속 성장에는 함정이 있다
102 잘 짠 예산은 돈을 끌어들인다
103 파산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104 실질 인건비는 상상을 초월한다
105 은행도 궁합이 맞아야 돈을 빌려 준다
106 투자가의 또 다른 얼굴은 저승사자와도 같다
107 회계사는 만능 해결사가 아니다
108 공짜 돈을 놓치지 마라
109 최고의 할인율로 공급을 받아라
110 외상 대금은 악착같이 받아 내라
111 현금 유동성에 문제가 있다면 걷지 말고 뛰어라
112 장비 임대는 고금리 대출이나 마찬가지다
113 신용카드는 당신의 마지막 보루가 될 수 있다

7장 회사를 위기로 내몰 수도 있는 경영의 함정
114 재해 보험 부담금도 줄일 수 있다
115 공공요금 비용도 관리할 수 있다
116 직원들에게는 최대한의 할인 혜택을 주어라
117 사물함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준다
118 고객은 ‘뚜뚜뚜~’ 통화 중 신호음을 듣기 싫어한다
119 전화 요금을 내는 것은 요정이 아니다
120 컴퓨터 시스템에 눈을 떠라
121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아야 제대로 된 서비스를 할 수 있다
122 규정이란 제정하라고 있는 것이다
123 구인 광고의 크기가 회사를 말해 준다

책 속으로

사업에서 실수는 고통이다. 정말 참기 힘들다. 그래서 나는 ‘고통’ 대신 ‘고문’이라는 말을 쓴다. 신입 사원 채용 때 면접 방법을 몰라 엉뚱한 사람을 뽑는 것도 고문이고, 이리저리 자금을 끌어 모아 광고 캠페인을 겨우 시작했는데, 광고 회사에서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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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서 실수는 고통이다. 정말 참기 힘들다. 그래서 나는 ‘고통’ 대신 ‘고문’이라는 말을 쓴다. 신입 사원 채용 때 면접 방법을 몰라 엉뚱한 사람을 뽑는 것도 고문이고, 이리저리 자금을 끌어 모아 광고 캠페인을 겨우 시작했는데, 광고 회사에서 컨셉을 잘못 잡아 낭패를 보는 것도 고문이다. 사업을 한 지 몇 년이 지나도 고문은 멈추지 않는다. 사업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때마다 새로운 실수가 기다리기 때문이다. 나는 요즘 큰 실수는 거의 하지 않는다. 사업을 시작한 이후 15년 동안 ‘책에서’ 열거하는 실수들을 모조리 경험했기 때문이다.
_ <프롤로그-누구나 사장을 꿈꾸지만 아무나 사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중에서

근면성이 성공의 열쇠라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했을 것이다. 당신의 자산을 지렛대 삼는 것이 근면성 못잖게 중요하다. 내가 말하는 ‘자산’은 단순히 재산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당신이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이점과 유용한 자질을 의미한다. 아버지로부터 사업을 배우는 젊은이는 부모가 지렛대가 되며, 세일즈에 뛰어난 사람은 그의 인성이 지렛대가 된다.
어떤 사람은 밑바닥부터 다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활용할 수 있는 지렛대가 많은 사람보다는 성공하는 데 더 오래 걸린다. 가진 것이 미소밖에 없다면 그것이라도 활용하라
_ <성공을 견인할 지렛대를 찾아라> 중에서

부딪치지 않고 살 수는 없다. 유순한 사장은 상속받은 땅조차 사업에서 잃어버린다. 모든 사람이 당신과 같은 행동 기준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사장은 항상 무책임하게 행동하거나 터무니없이 요구하는 직원, 고객, 거래처들을 대면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친절을 유약으로 오인해 당신을 이용하려 든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당당히 맞서야 한다. 거기에 당신 사업의 승패가 달려 있다.
직원의 해고는 사업주가 맞닥뜨리는 가장 어려운 상황 중 하나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직원을 해고하지 않고 여러 해 동안 임금 대장에 이름을 올려놓은 채로 유지하는 사장들이 많은데, 그들의 사업은 힘들어지고, 심한 경우에는 실패로 귀착된다. 또한 사장은 무보증 할인, 대출 만기 연장, 반품 등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고객에게 “안 됩니다!” 하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_ <‘좋은 사람’과 ‘좋은 사장’은 전혀 다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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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기업경영에 대한 산전수전 그리고 공중전을 겪은 한 사장의 경험과 노하우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에는 경영을 하기 이전에 알고 있던 ‘세상의 상식’들이 경영의 현실에서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기업경영에 대한 산전수전 그리고 공중전을 겪은 한 사장의 경험과 노하우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에는 경영을 하기 이전에 알고 있던 ‘세상의 상식’들이 경영의 현실에서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사장이 알아야 할 경영의 비밀’인 마케팅과 재정, 고객서비스, 직원의 채용과 교육, 기업관리, 리더십 등 소기업 CEO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면하게 되는 거의 모든 분야 산 경험을 숨기지 않고 독자에게 알려준다.
현재 사업을 하고 있거나 앞으로 자기 사업을 꿈꾸고 있는 이들, 기업의 중대 사안을 결정해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들, 경영의 망망대해에서 방향을 잃은 채 맴도는 이들에게 이 책은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사장을 꿈꾸는 당신과 외롭지만 성공을 꿈꾸는 사장을 위하여……
사장의 삶은 끊임없는 실패와 도전의 연속이다


“나는 요즘 사장으로서 큰 실수를 거의 하지 않는다.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여 년 동안 사장으로서 할 수 있는 125가지의
실수들을 모두 저질러봤기 때문이다.”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기업경영에 대한 산전수전 그리고 공중전을 겪은 한 사장의 경험과 노하우에 대한 기록이다.
사장의 역량은 곧 그 기업의 미래를 결정한다.
치열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허울 좋은 이론이나 유명 CEO의 성공신화는 공염불이나 ‘남의 떡’에 그치기 일쑤다. 물론 회사를 차리고 사장이라는 명함을 새길 때부터 사장은 누구보다 가슴이 설레고 미래에 대해 꿈도 크다. 하지만 하루 이틀 시간이 흘러 직원이 생기고 거래처를 만들어야 하는 날부터 사장은 잠을 설치며 외롭고 고달픈 하루하루를 맞게 된다.
경영환경은 나날이 치열해지고 하루가 다르게 급변한다. 여기저기서 예상치 못한 일이 터지고 몸이 열 개라도 감당키 어려운 일들이 일어난다.
사장은 목이 탄다. 이럴 때 누군가 한마디로 명쾌하게 이 일을 해결해주거나 실마리라도 던져주었으면 좋겠는데 누구의 도움을 기대하기도 어렵다.
“아! 왜 사장이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학교는 없는 거야!”
누구나 사장을 꿈꾸지만 아무나 사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현재의 위험’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인 목표를 정하고 ‘미래’를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이가 바로 사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장은 누구보다 실질적으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산지식과 경험이 절실하다. 더욱이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하여 마케팅에서부터 재정, 고객관리, 기업관리 등을 모두 감당해야 할 사장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자신의 실수가 바로 기업의 타격이 됨을 인식하고 항상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에서 경영의 실제 지침 외에 사장의 역할과 마음가짐 등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에는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세계 최대의 맞춤형액자 전문기업 ‘artists frame’을 설립하기까지, CEO인 저자의 20여 년간의 경영 노하우를 담고 있다. 마케팅과 재정, 고객서비스, 직원의 채용과 교육, 기업관리, 리더십 등 소기업 CEO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면하게 되는 거의 모든 분야의 산 경험을 숨김없이 모두 알려주는 것이다.
또한 경영을 하기 이전에 알고 있던 ‘세상의 상식’들이 경영의 현실에서는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당신은 이제 기업을 경영하면서 필연적으로 부딪치게 되는 위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최악의 경영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125가지 노하우를 전수받게 될 것이다. 만약 당신이 비록 사장의 위치에 있지 않더라도 경영과 사장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게 해줄 이 책은, 경영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앞당겨 줄 것이다.

현재 사업을 하고 있거나 앞으로 자기 사업을 꿈꾸고 있는 이들, 기업의 중대 사안을 결정해야 할 위치에 있는 이들, 경영의 망망대해에서 방향을 잃은 채 맴도는 이들에게 이 책은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이 책이 피터 드러커나 톰 피터스의 저서 옆에 있어야 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세상의 경영상식과 현실은 너무나 다르다
사장이 알아야 할 125가지 경영 노하우


“경영은 모험이다.
끊임없는 선택과 도전의 연속이다.
백척간두에 서서 기업이 나아갈 길을 정하고,
좌절의 가시밭길 속에서도 한 순간의 머뭇거림이 없어야 한다.
이것이 경영을 책임진 자의 덕목이다.
그리고 스스로 대가를 치루지 않으려면 ‘나’ 아닌 타인의
실패와 성공의 경험에서 배울 수 있는 지혜를 갖춰야 한다.
세상의 상식을 믿지 말라.
세상에 사장을 위한 학교는 없다.”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의 가치는 창업에서 시작하여 최고의 전문 기업을 만들기까지, 저자의 25년간의 실패와 성공담을 담은 생생한 경영의 노하우라는 데에 있다.
저자 제이 골츠는 단돈 2천 달러와 성공을 향한 굳은 신념 하나만으로 험난한 사업의 길에 들어섰다. 하지만 경영 현장에서는 그가 이제껏 받아 온 교육과 상식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에게 사업은 이론이 아니라 오로지 도전과 실패를 통해서 배우는 현실이었다. 수많은 역경 끝에, 오늘날 골츠는 자신의 맞춤형 액자 사업을 동종업계 평균보다 30배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미국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의 실전 25년을 기록한 이 책은 경영학 이론서가 아니다. 그래서 어떤 경제경영서보다 더욱 ‘경영의 진실’에 다가가 있다. 실제의 사업 경험에서 뼈저리게 느낀 내용에 기초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경영의 현장에서 사장이 무심코 받아들이기 쉬운 125가지의 세상의 상식과 그 상식에 반하는 경영의 진실, 그리고 여기에서 이끌어낸 125가지 ‘경영의 비밀’이 있다.

세상의 상식 : 기업의 최대 목표는 늘 1위가 되는 것이다.
→ (성공의 법칙) 100달러를 버는 최고보다는 백만 달러를 버는 100등이 되어라.

세상의 상식 : 가장 좋은 경쟁은 경쟁자가 아무도 없는 것이다.
→ (성공의 법칙) 처음부터 새로운 시장을 만들기보다는 기존 시장의 일부를 훔쳐라

세상의 상식 : 회사를 나보다 잘 경영해줄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 (성공의 법칙) 나를 대신할 유능한 CEO 한 사람보다는
분야별 능력 있는 간부 몇 명이 더 나을 수 있다.

경영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 경영의 비밀은 사장이 금과옥조로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할 소기업 경영의 철칙, 성장의 연금술과도 같다. 경영의 비밀에서 골츠가 제안하는 “가진 것이 미소밖에 없다면 그것이라도 활용하라.”, “연민은 창밖으로 던져 버려라.”, “사업에 성공하려면 결혼반지도 저당 잡힐 각오를 하라.” 등의 메시지가 사장의 경영 의지를 드높이고 있는 것이 그 좋은 예이다.
당신은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에서 이제껏 어느 누구에게도 배우지 못했던 경영의 진실에 새로이 눈뜰 것이다. 그리고 만일 기업 경영이 전쟁이라면 이 책은 당신의 생명을 담보해 줄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의 저자 골츠의 바람은 자신의 실수와 경험을 통해 다른 이들의 실수를 조금이라도 줄이는 것이다. 이 같은 배려는 경영의 최전선에서 분투하는 사장들에게 마음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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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제목 :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 123 저 자 : 제이 골츠   ...
    책 제목 : 사장이 알아야 할 모든 것 123
    저 자 : 제이 골츠
     
    구멍가게 사장을 위한 책이 없기는 없었나 보다. ‘결국 사장이 문제다’를 낸 이후에 여러 군데서 인터뷰를 하고, 강연을 했다. 그리고 이메일을 보내온 사람도 여럿이다. 그러고보니 나도 ‘사장’이라는 것에 대하여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내가 뭐라하여도 나역시 내가 겪은 범위내에서만, 내가 읽은 범위내에서만 떠들 수있다는 한계가 있다. 하기사 누가 어떤 주제에 대하여 완전히 알고 있겠는가만은 ......
     
    마침 거의 같은 시기에 비슷한 주제의 책이 나왔다. 그래서 다른 책은 어떻게 쓰였는 지 궁금해서, 사장에 대하여 더 잘 알고 싶어서 골랐다.
     
    - 가격, 품질, 서비스 모두를 완벽하게 잘 할 수는 없다 : “사업 성공의 열쇠는 그 세가지중 두가지를 충실히 제공하는 데 있다. 나는 항상 고품질의 상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했으며, 가격도 시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공급하기를 바랐다. 하지만 나는 곧 최상의 서비스와우수한 품질을 제공하는는 많은 비용이 든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가격을 조정했다.” --> 사업을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은 원론적인, 완벽한 수준의 조언을 한다. 하지만 그게 정말 어렵고,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기는 어렵다. 그래서 자기만의 경영기준을 가져야 한다. 그게 전략이다.
     
    - 동업자로서는 친구보다 단골 식당 종업원이 더 낫다 : “전략적 제휴에 의한 동업자 관계는 회사 생존에 더 나은 기회가 될 수있다. 그들의 관계는 재능과 능력으로 결합되기 때문에 사업 성공에 자신감을 준다. 좀 더 건강한 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회사끼리의 합병도 있는 데, 작은 규모의 사업분야에서는 동업자 관계를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 내 책의 출간이후 인터뷰시에 꼭 강조하는 것이 될수록이면 동업을 하라는 것이다. 미국사람들도 동업에서 깨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이런 저자는 이런 조언을 한다. ‘전략적 제휴’ 앞으로 이런 말을 할 때는 꼭 써먹어야 할 단어이다.
     
    - 경영의 기본은 시스템이다 : “관리란 신비한 것도 모호한 것도 아니다. 관리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지 아는 것과 실제로 무엇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지를 아는 것이다.” ----> 쉬운 말로 잘 정의했다.
     
    원래 배우는 사람보다 가르치는 사람이, 읽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더 배운다고 했다. 이 번에도 그 걸 실감했다. 내 책을 읽고 소기업 사장에 대하여 많은 질문과 토론을 하였고, 강의도 하는 과정에서 난 내가 더 많은 것을 알아야 하고, 그 것들을 잘 정리해두어야 한다는 의무감이 들었다. 그리고 남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절감하였다. 그 것은 이런 과정을 거치니까 ‘결국은 사장으로서 성공하더라’라는 모범이 되어야 나로서도 앞으로 더 재미있게 남들에게 ‘사장’에 대하여 말할 수있겠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한동안은 사장에 관한 책이 나의 관심을 많이 끌 것같다.
     
    책을 씀으로써 깨달은 잇점은 무엇보다도 내가 그 주제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고, 내가 쓴 것을 더 잘 실천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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