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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중국을 1등으로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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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 152*225*23mm
ISBN-10 : 1155429230
ISBN-13 : 9791155429235
무엇이 중국을 1등으로 만드는가 중고
저자 MBN 중국보고서팀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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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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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책 깔끔하고 좋아용 5점 만점에 5점 012*** 2020.01.30
20 새책에 가까운 책을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영모님 책 시리즈 너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uck***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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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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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 전 세계에서 4차 산업혁명의 성과가 가장 두드러진 나라는 중국이다. 중국의 4차 산업혁명 원동력은 ‘지(智)혁명’이었다. 지혁명은 모든 국가시스템과 산업을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재무장하는 전략이다. 기술과 지성을 등에 업은 중국의 발전 속도는 놀랍다. 하루 평균 1만 6,500개에 달하는 기업이 창업하며, 이들 기업은 84시간에 하나씩 유니콘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렇다면 일취월장하는 중국의 성장에 가장 타격을 입는 나라는 어디일까? 두말할 것 없이 대한민국이다. 중국 시장에서 한때 20%를 넘던 삼성 스마트폰 점유율은 1% 이하로 추락했고, 현대·기아차의 점유율도 반 토막 났다. 앞서간다고 믿었던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마저 수년 내 중국 기업에 밀릴 거라는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중국을 잘 모른다. 중국의 꿈대로라면, 2049년에는 중국이 세계 최강국으로 발돋움할 것이다. 한국이 중국의 24번째 성으로 전락할 것인가 아니면 중국의 14억 인구를 소비자로 만들 것인가?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길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MBN 중국보고서팀
지은이 MBN 중국보고서팀
MBN의 싱크탱크인 미디어기획부의 ‘중국보고서팀’은 부상하는 중국이 바꿔놓을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를 연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대한민국 산업정책의 청사진을 만드는 한국산업연구원 연구진과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가 대거 참여해 심도 있는 연구를 함께 진행했다.
MBN 미디어기획부는 대한민국 최대 청년멘토링 축제인 ‘MBN Y포럼’과 MBN 개국 보고대회, 대한민국 신성장 경영대상, 원아시아 뷰티포럼, 암&건강 박람회, 남산 한국의 맛 축제 등 다양한 공익 프로젝트를 주관하고 있다.

목차

PART 1. 새로운 중국이 온다
왜 중국을 주목해야 하나?
세계의 공장, 혁신 메카가 되다
세계경제의 역사를 새로 쓰다
중국에서 사라지는 대한민국

PART 2. 세계 경제의 역사를 새로 쓰다
중국 두 개의 100년과 3가지 꿈
역사를 바꿨던 패권국가, 스페인과 네덜란드
근대 패권국가: 영국
현재 패권국가: 미국
미래 패권국가: 중국
미국과 중국, 패권 전쟁이 시작됐다

PART 3. 세계의 공장, 혁신 메카가 되다
‘지’ 혁명이 온다
‘지’ 혁명이 바꾼 중국의 생활혁명
‘지’ 혁명이 탄생시킨 중국 혁신 1번지 ‘선전’
‘지’ 혁명의 꿈

PART 4. 중국 산업의 ‘지’ 혁명
중국, 세계 최대의 산업 대국으로 성장하다
‘지’ 혁명, 중국 10대 신산업을 일으키다
‘지’ 혁명, 혁신 생태계 만들다
‘지’ 혁명 제1의 충격: 한국의 자동차, 스마트폰, TV
‘지’ 혁명 제2의 충격: 한국 반도체 산업
‘지’ 혁명 제3의 충격: 한국의 미래 산업

PART 5. ‘지’ 혁명에 앞장선 중국 기업들
친환경 자동차 왕국 만든다
세계 최강, 드론 산업
중국, 철강 강국으로 도약 중
휴대폰 돌풍,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
반도체 산업, 정부가 키운다
배터리 혁명, 2차전지 산업
광폭 성장, 인공지능 산업
세계 시장 선도, 게임 산업
의료 산업 선진화, 스마트 헬스 산업
세계 최대 시장, 전자상거래 산업

PART 6. 대한강국의 길 ‘M-플랫폼 코리아’
왜 플랫폼인가?
기술 개발 플랫폼 구축
유니콘 창업 플랫폼
앱이 필요 없는 통합 모바일 플랫폼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거래소’
북한에 만드는 스마트 시티, ‘지 시티’
규제·산업·인재·교육 분야 개편
눈길을 끄는 제언들

책 속으로

중국 정부의 놀라운 리더십은 목표 지향적이며, 제시한 방향으로 산업 구조를 빠른 시간 안에 재편해낸다. 이를 위해 목표로 설정하는 숫자도 매우 구체적이다. 예를 들어 3차 5개년 계획에서는 서비스 산업 육성을 목표로 제시하며 서비스 산업의 비중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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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의 놀라운 리더십은 목표 지향적이며, 제시한 방향으로 산업 구조를 빠른 시간 안에 재편해낸다. 이를 위해 목표로 설정하는 숫자도 매우 구체적이다. 예를 들어 3차 5개년 계획에서는 서비스 산업 육성을 목표로 제시하며 서비스 산업의 비중을 2020년 GDP의 56퍼센트로 성장시킬 것을 구체화하고 있다.(…)인터넷 보급률도 2020년까지 유선 70퍼센트, 무선 85퍼센트로 대폭 늘려 IT 강국으로 변신할 것을 국민에게 지침처럼 제시했다. 이 같은 공산당 정부의 구체적인 목표 제시는 모든 산업과 기업을 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나아가 중국의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방향타 역할을 하고 있다.
- 25p ‘새로운 중국이 온다’ 중에서


그동안 중국 지도자들은 집권과 함께 자신의 강한 신념이 담긴 국정철학을 제시했다. 그리고 그 철학은 국가 경영의 기본이 되어 모든 국민을 그 방향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게 하고 있다. 마오쩌둥은 ‘일어서다站起來’, 덩샤오핑은 ‘부자가 되다富起來’, 장쩌민은 ‘강성해지다强起來’, 그리고 후진타오는 ‘조화사회和諧社會’를 내세웠다. 이는 한결같이 정치적 구호였다. 하지만 시진핑은 달랐다. 세계 1등 국가, 중국몽, 즉 ‘China Dream’을 제시했다. 중국몽은 봉건왕조 시기에 조공질서를 통해 세계의 중심 역할을 했던 전통 중국의 영광을 21세기에 되살리겠다는 의미다.
- 37p ‘세계 경제의 역사를 새로 쓰다’ 중에서


중국은 창업 대국을 지향하고 있다. 질적 성장의 하나로 창업을 통해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혁신 성장을 꾀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리커창 총리는 누구나 창업이 가능한 환경 조성, 모든 사람이 혁신의 주체가 된다는 내용의 ‘대중창업, 만인혁신’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 13차 5개년 계획에서는 ‘대중창업, 만인혁신’과 더불어 기술 기반의 창업자를 뜻하는 촹커創客(스타트업) 육성을 특히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17개 지역, 4개 대학연구소, 7개 기업 등 총 28개의 창업 인큐베이팅 시범기지를 구축해 지원하고 있다. 중국의 혁신 창업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는 과학기술 창업 인큐베이팅科技企?孵化器센터는 중국 전역에서 3,300여 개가 운영 중이고, 성공적으로 졸업한 기업만 7만 4,838개에 달한다.
-70p ‘세계의 공장, 혁신 메카가 되다’ 중에서


샤오미 폰은 전 세계 어디서나 단일 모델로 출시됐고 고객에 의해 설계되도록 했다. 이를 위해 수많은 스마트폰 마니아들이 프로그램과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도록 했다. 샤오미의 고객들은 자신이 직접 참여하고 창의력을 발휘한 휴대폰을 손에 쥐게 된 순간, 자연스럽게 미펀(샤오미 팬)이 되고 말았다. 레이쥔은 이를 통해 ‘팬덤 경제’를 만들었다.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팬덤을 형성하는 것처럼 샤오미의 고객이 제품의 팬이 되게 하는 것을 말한다. 창립자 레이쥔은 샤오미 스마트폰의 운영체제인 MIUI를 스마트폰 하드웨어보다 먼저 개발했다. MIUI의 개발에 사용자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피드백을 통해 이들과 소통한 결과, ‘미펀’이라는 강력한 팬덤이 3억 명을 넘어섰다.
- 167p '지 혁명에 앞장선 중국 기업들' 중에서


우리나라 데이터 규제가 풀리지 않는 것은 ‘데이터 관련 나쁜 규제를 뿌리 뽑자’는 식으로 추상적인 계획만 세우기 때문일 수도 있다. 구체적인 결과물인 거래소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면 사태가 조금 더 나아질 수도 있다. 각종 데이터를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이 생겨나고, 이들이 공급하는 데이터를 활용해 사업화하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기 위해서는 우선 거래소가 필요하다. 거래소를 만들기 위해서는 거래되는 데이터가 생산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야 한다. 생산된 데이터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적용되는 규제도 사라져야 하기 때문에 엉켜 있는 규제를 단숨에 혁신하는 ‘고르디우스의 매듭’과 같은 접근이 필요할 것이다.
- 259p ‘대한강국의 길, M-플랫폼 코리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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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새로운 중국이 온다! ▶ 실리콘밸리 위협하는 혁신 메카 ▶ 84시간마다 탄생하는 유니콘 기업 ▶ 양에서 질로 성장 패러다임을 바꾸다 ▶ 제조대국에서 제조강국으로 ‘중국제조 2025’ ▶ 모든 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 ‘인터넷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새로운 중국이 온다!
▶ 실리콘밸리 위협하는 혁신 메카
▶ 84시간마다 탄생하는 유니콘 기업
▶ 양에서 질로 성장 패러다임을 바꾸다
▶ 제조대국에서 제조강국으로 ‘중국제조 2025’
▶ 모든 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 접목 ‘인터넷플러스’

중국이 세계 경제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오늘날 중국은 우리가 알던 중국이 아니다. 시진핑 주석을 필두로 한 중국공산당이 국가 목표를 ‘세계 1등’으로 설정하면서 무섭게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 세계의 공장이자 모방과 짝퉁의 나라에 불과했던 중국이 이제 혁신과 창조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른바 ‘새로운 중국’의 등장이다.
개혁개방 40년. 중국은 이 기간 동안 인류 역사상 최초로 200배가 넘는 초고속 성장 신화를 이뤘다. 각종 경제지표에서 ‘세계 최대’ 타이틀을 거머쥐며 2010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했고, 2014년에는 이미 구매력 기준 세계 1등 국가가 됐다.
IMF 보고서는 “2030년 중국이 세계에서 GDP 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세기 서구 열강에 무릎을 꿇기 전까지 전 세계 GDP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패권국가였던 중국이 한 세기를 뛰어넘어 다시 과거의 영광을 찾고자 나선 것이다.

왜 지智 혁명인가?
중국 정부 기관인 국가언어자원 검측연구센터(이하 언어센터)는 매년 각계 전문가와 일반인 투표를 거쳐 ‘올해의 한자’와 ‘올해의 단어’를 선정해 발표한다. 지난 해 국제 뉴스 부문 ‘올해의 한자’는 ‘지혜 지(智)’였다. 중국에서는 영어 단어 Smart, Intelligent 등을 모두 ‘지’로 번역한다. 스마트폰을
지능수지(智能手机)라고 부르며, 인공지능(人工智能)도 마찬가지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제조업을 부르는 용어도 지혜를 담아 제조한다는 의미의 지조(智造)로 바뀌었다.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의 발달을 의미하는 ‘지’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서 앞서 가고 있는 중국의 국가적 관심사가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주는 글자이기도 하다. 중국은 ‘지’ 혁명으로 국가와 산업과 기업을 미래형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고 있다. ‘지’ 혁명이란 지금까지의 전통적인 산업과 기업경영 방식을 버리고 4차 산업혁명으로 무장한 미래 국가로 변신하는 것이다. 그 핵심에 제조업을 제조 대국에서 제조 강국으로 바꾸는 ‘중국제조 2025’와 모든 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는 ‘인터넷 플러스’ 정책이 자리 잡고 있다.

중국을 일으킨 10대 전략산업 미리보기
■ 친환경자동차 왕국 만드는 비야디, 지리자동차, NIO
■ 세계 최강 드론산업 DJI, 이항
■ 철강강국으로 도약 보무강철, 하북강철
■ 휴대폰 돌풍,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 샤오미, 알리바바, 화웨이
■ 반도체굴기, 반도체 산업 칭화유니그룹, 이노트론
■ 2차전지 산업의 배터리 혁명 CATL
■ 인공지능 산업의 광폭 성장 바이두, 아이플라이텍
■ 게임 산업으로 세계시장 선도 텐센트, 넷이즈
■ 의료산업 선진화 이끄는 스마트헬스 산업 바이두, 텐센트, 화웨이
■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 징둥

대한강국의 길 ‘M-플랫폼 코리아’
▶ 기술 개발 플랫폼 구축
▶ 유니콘 창업 플랫폼
▶ 앱이 필요 없는 통합 모바일 플랫폼
▶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 거래소’
▶ 북한에 만드는 스마트 시티, ‘지 시티’

중국의 혁신이 계속되면서 한국은 위기에 내몰렸다. 중국 정부가 추진 중인 ‘중국제조 2025’가 궤도에 오르게 되면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등 한국의 주력산업이 가장 충격을 받게 된다. MBN 중국보고서팀은 위기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성장 전략을 ‘플랫폼’에서 찾았다. 앞으로는 플랫폼을 지배하는 국가와 기업이 전 세계 산업을 장악할 것이다. 플랫폼의 핵심은 장場을 만든 다음 누구나 들어와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중국의 ‘지’혁명 역시 각자도생이 아니라 기술을 공유해 만든 플랫폼에서 작은 스타트업 기업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게 하면서 폭발적인 성장으로 이어졌다. 대한민국은 다양한 형태의 멀티 플랫폼, 이른바 ‘M-플랫폼’을 통해 중국의 도약에 맞서야 한다. 6장에서 여러 전문가의 제언을 토대로 전 세계 여러 국가와 기업이 함께 뛰놀 수 있는 멀티 플랫폼 국가, 멀티 플랫폼 기업으로 재탄생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막다른 길에 몰린 한국 기업은 도약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힌트를 얻어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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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계 경제보고서에 빠질 수 없는 나라가 바로 중국입니다. <무엇이 중국을 1등으로 만드는가>는 지금 중국이 일으키고 있는 혁...

    세계 경제보고서에 빠질 수 없는 나라가 바로 중국입니다.

    <무엇이 중국을 1등으로 만드는가>는 지금 중국이 일으키고 있는 혁신을 확인할 수 있는 책입니다.

    곧 한국의 미래를 위한 전망이자 보고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중국을 주목해야 하는 걸까요?

    그건 중국의 혁신이 한국 산업을 위기로 내몰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정부가 추진 중인 '중국제조 2025' 전략이 성공하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국가가 한국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개혁개방 40년만에 초고속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IMF 보고서는 "2030년 중국이 세계에서 GDP 수준이 가장 높은 국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진핑 정권이 들어서면서 '세계 1등 중국'을 만들기 위해 '두 개의 100년' 목표와 3가지 단계별 목표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세계 1등 국가, 중국몽(China Dream)이 중국의 통치 이념이 되었습니다.


    MBN 중국보고서팀은 중국의 놀라운 성장 비결을 4차 산업혁명으로 지목하면서, 그 핵심에 지(智) 혁명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 혁명으로 중국은 상상 이상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중국의 경제 성장이 이정도였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중국은 모든 국가 시스템과 산업을 4차 산업혁명 기술로 무장하여 세계 1등, 'G1' 강국을 만들기 위한 국가 성장 전략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2023년에는 한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하고, 경합 분야였던 첨단소재와 컴퓨팅 기술은 한국을 추월할 거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엄청난 위기감을 느끼게 됩니다.

    과연 대한민국은 중국을 맞설만한 경쟁력이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MBN 중국보고서팀은 대한민국 성장 전략이 '플랫폼'에 달려 있다고 말합니다. 미래 사회는 플랫폼이 지배하는 국가와 기업이 전 세계 산업의 국가와 기업에 지배력을 행사합니다. 기업도 국가도 플랫폼의 역할을 해야 경쟁에서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규제가 없는 곳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 개발해 나가는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남북 경협이 본격화된다면 이후 북한에 첨단 스마트 시티인 '지 시티'를 만들어 양국의 상호 호혜적인 관계를 추구하는 계획을 정부가 검토해야 한다는 시나리오입니다.

    그런 면에서 북한과의 경제협력은 앞으로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위한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 요즘 세계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상황이 무엇인가? 북한?은 우리나라만 크게 신경쓰고 있는 것이니 패스... 그렇다 정답은 바...

    요즘 세계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상황이 무엇인가? 북한?은 우리나라만 크게 신경쓰고 있는 것이니 패스... 그렇다 정답은 바로 미국와 중국의 무역갈등이다. 작년에 발발하여 올해까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혹자들은 중국이 바로 무릎꿇고 미국에게 살살 기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과거의 경제대국 2위였던 일본의 예로 들면서 말이다. 시시하게 금방 끝난 것에 모자라 경제력이 몇십년 후퇴했던 일본과는 달리, 미중 무역갈등은 몇 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한발짝 물러설 듯 하면서도 팽팽한 신경전은 지속되고 있다. 또한 일부 음모론자(일수도 있고, 정확한 예측전문가)가 말하길, 미국의 입장에서 중국이라는 나라가 더욱 크게 성장하기 전에 한번 밟아놓아야할 필요는 느낄만큼 중국이 성장하고 있다라는 의견도 있다. 이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고 납득이 갈만한 논리가 있다.

    ? 이 책에서 바로 그 부분을 설명한다. 물론 갈등의 원인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 세계 1위 자리는 넘볼 수도 있다는 그런 주장을 내세운다. 책 제목이 무엇이 중국을 1등으로 만드는가?’ 라고 지은 이유이다. 세계경제를 뒤흔드는 지()혁명을 만들어내고 있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올해로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이한 중국. 중국은 이 기간 동안 인류 역사상 최초로 200배가 넘는 초고속 성장 신화를 이뤘다. 한반도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도 중국에 비교할 수 없을만큼 급성장했다. 각종 경제지표에서 세계 최대타이틀을 거머쥐며 2010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했고, 2014년에는 이미 구매력 기준 세계 1등 국가가 됐다. 단순히 인구수만이 문제가 아니다. 많은 분야에서 세계 경제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시진핑 주석을 필두로 한 중국공산당이 국가 목표를 세계 1으로 설정하면서 무섭게 거듭나고 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세계의 공장이자 모방과 짝퉁의 나라에 불과했던 중국이 이제 혁신과 창조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른바 새로운 중국의 등장이다.

    이러한 새로운 중국의 등장의 가장 큰 중심이 바로 지() 혁명이다. 중국에서는 영어 단어 Intelligent, Smart 등을 모두 로 번역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그 중 가장 중심은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의 발달이며, ‘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서 앞서 가고 있는 중국의 국가적 관심사가 어디에 있는지를 보여준다. 좋은 방식이든 나쁜 방식이든 중국은 혁명으로 국가와 산업과 기업을 미래형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고 있다. 대표적인 전략사업으로 10대 산업이 중국을 일으키고 앞으로의 먹거리라고 볼수도 있다. 바로 이와 같은 것들(1. 친환경자동차 왕국 만드는 비야디, 지리자동차, NIO / 2. 세계 최강 드론산업 DJI, 이항 / 3. 철강강국으로 도약 보무강철, 하북강철 / 4. 휴대폰 돌풍, 스마트 디바이스 산업 샤오미, 알리바바, 화웨이 / 5.반도체굴기, 반도체 산업 칭화유니그룹, 이노트론 / 6.2차전지 산업의 배터리 혁명 CATL / 7.인공지능 산업의 광폭 성장 바이두, 아이플라이텍 / 8. 게임 산업으로 세계시장 선도 텐센트, 넷이즈 9.의료산업 선진화 이끄는 스마트헬스 산업 바이두, 텐센트, 화웨이 / 10.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 징둥)인데, 세부적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이 책을 읽어보며 중국의 무서움과 위대함을 겪어보면 좋겠다.

  • 세계가 4차 산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고, 우리나라도 현재 국가 경영과 기업 구조를 미래형으로 바꾸고 있다. 미국, 독일,...
    세계가 4차 산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고, 우리나라도 현재 국가 경영과 기업 구조를 미래형으로 바꾸고 있다. 미국, 독일,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산업 국가의 반열에 들어섰다고 하지만, 가장 두드러진 나라는 중국이다. 중국은 '지'혁명으로 모든 국가 시스템과 산업을 4차 산업혁명 기술로 재무장하여, 중국제조 2025와 인터넷 플러스에 기초를 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지'혁명을 통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클라우드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발휘하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중국은 미국을 따라잡을 날도 머지 않아 보인다.

    중국의 4차 산업혁명의 국가로 도약한 비결은 중국 정부의 강력한 리더십이 핵심 역할을 하였다. 중국 전역에 스마트 시티 600개를 만들어 기업들이 '지'혁명을 일으킬 수 있도록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첨단기술 시범도시인 슝안신구에는 자율주행차가 도로를 달리고 로봇이 24시간 경찰 대신 순찰한다.

    자동차분야 비야디, 지리자동차, 니오 등이 있고, 드론 산업에는 세계 1위인 DJI와 드론 택시를 개발한 이항 등이 있다. 샤오미와 텐센트, 알리바바와 같은 기업들의 내용도 소개한다.

    본 책은 중국의 4차 산업 혁명을 이끌고 있는 '지'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중국에 진출하려는 기업인, 경제활동을 하는 우리 국민들이 알아야할 내용과 연구결과를 집대성하고 있다. 중국의 꿈을 이해하고, 세계 최강으로 나아가려는 중국의 노력을 이해한다. 중국과 인접한 우리나라의 산업은 중국의 영향을 너무 쉽게 받으므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중국을 생각하지 않고는 할 수 없는 것 같다. 본 책을 통하여 우리의 현주소와 달리 중국의 놀라운 인공지능, 드론, 클라우드, 전기차,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전략을 알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의 성장 전략 중 플랫폼 산업은 매우 중요하다. 미래 사회는 플랫폼을 지배하는 국가와 기업이 전 세계 산업을 행사할 수 있다. 대한민국은 다양한 형태의 멀티 플랫폼, 이른바 M 플랫폼을 통해 중국의 도약에 맞서야 한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CT 기술은 다른 산업과 융복합을 통해 혁신을 촉진하는 기반기술이라는 점에서 ICT 산업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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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CT 기술은 다른 산업과 융복합을 통해 혁신을 촉진하는 기반기술이라는 점에서 ICT 산업의 경쟁력이 어느 ˖ 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위시한 주요 선진국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그리고 미래 생존을 위해 ICT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 산업의 ICT 융합을 촉진하기 위한 정책과 실행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미국은 민간 주도로 ICT에 대한 투자가 활발하며, 특히 벤처캐피탈 투자의 50% 이상이 소프트웨어와 IT 하드웨어에 집중하고 있으며, 독일은 2011년 부터 '인더스트리 4.0(Industrie 4.0)' 을 통해 제조업에 ICT 기술을 접목한 생산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답니다.

     

    일본의 경우, 세계 최첨단 IT 국가 창조선언 등 정부 차원의 ICT 전략을 수립, 추진 중에 있으며, 그들의 강점인 로봇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대응전략을 발표한 바 있으며, 중국은 '중국제조 2025' 를 천명하며, 반도체 등 핵심 ICT 산업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무엇이 중국을 1등으로 만드는가>에서는 기존의 전통 산업과 기업 경영방식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으로 무장한 미래 국가로 변신하고자 하는 중국정부의 야망과 그 결과로서 우리나라에 미칠 위협 그리고 미래비전을 위한 액션 어젠다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미래 청사진은 시진핑 주석이 천명한 중국몽(中śƢ) 에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중국공산당 창당 100년이 되는 2021년까지 모든 인민의 중산층화(샤오캉 小康 사회 건설)와 2035년까지 선진국대열 진입을 1차 목표로 채택합니다. 그 후 건국 100년이 되는 2049년까지 태평성대의 행복한 나라(다퉁 大同 사회 건설)를 실현하겠다는 2차 목표가 그것입니다. 이는 곧 과학기술(ICT 기술)을 통해 미국을 제치고, 세계의 중심( G1)이 되겠다는 중국의 원대한 포부를 드러낸 것이라 하겠습니다.

     

    세계 1등의 잘사는 나라 건설, 중국몽을 향한 중국의 비상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중국몽을 위한 중국의 전략은 크게 2가지로 요약할 수 있답니다. '중국제조 2025'를 통해 제조대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기초기술 향상과 정보화융합을 통해 세계 제1의 제조국가로 거듭나고자 하는 것이 첫번째 전략입니다.

     

    두번째 전략은 민간기업인 텐센트가 정부에 제안하여 본격적으로 추진된 '인터넷 플러스' 정책입니다. 인터넷, ICT 기술과 경제, 사회 각 분야와의 융합 (실물경제와 인터넷 경제를 융합)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바일 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IoT 등의 기술과 제조업의 융합, 전자상거래, 핀테크, 산업인터넷 등을 통해 세계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골자라 할 수 있답니다.

     

    특히, 정부의 집중 투자와 독점적 정책 지원을 통해 중국 기업들은 인공지능과 IoT를 위시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을 장악해 나가고 있으며, 첨단 분야 스타트업들은 초단기간에 13억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앞세워 세계를 선도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본서는 크게 6개 Part로 나뉩니다.

     

    Part 1 & 2 : 세계의 공장에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중국의 혁신과 발전사례 그리고 중국의 도약 전략을 다룹니다.

     

    Part 3 : 중국 현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혁신의 현장들을 소개합니다. (5無의 세상 즉, 공해, 냉장고, 지갑, 계산원과 도둑, 안되는 것 없는 세상)

     

    Part 4 : 중국 산업계 전반에서 일어나는 혁신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위협에 대해 분석합니다. 중국의 제조업 경쟁력이 강화될 수록 한국의 주력산업인 휴대폰, 반도체, 전자부품, 디스플레이 산업에 큰 타격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기술 격차에 있어서도 2023년 경에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3D 프린팅 등의 미래 산업의 경쟁력 마저도 불안해 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Part 5 : 중국 미래 산업을 견인할 분야별 기업에 대한 리포트가 이어집니다. 자동차 분야의 비야디, 지리, 니오와 세계 1위 드론기업인 JDI, 샤오미, 화웨이, 알리바바 등의 스마트 디바이스업체들, 2차전지(배터리), 인공지능, 게임 산업과 스마트헬스와 전자상거래 분야까지 중국 산업 전반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Part 6 : 중국의 산업혁명(지(智)혁명)에 맞서 우리나라의 대응 전략을 'M-플랫폼 코리아' 라는 이름으로 제시합니다. 유니콘 창업 플랫폼, 기술 개발 플랫폼, 모바일 플랫폼, 빅데이터 플랫폼 그리고 남북경협을 대비해 남북 경협 스마트 시티인 '지(智) 시티', 이상 5가지 플랫폼 구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6장의 5가지 플랫폼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을 제시한 부분에 눈길이 갑니다. 단순히 제폼이나 서비스를 파는 차원을 넘어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의 제작과 판매, 유통이 자신들을 통해 이뤄지는 플랫폼 산업은 이미 미국 뿐 아니라 중국의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잡은지 오래 되었지요. 페이스북, 구글, 애플,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은 모두 플랫폼 기업들로 글로벌 기업 Top에 오르내리는 기업들입니다.

     

    우리나라 또한 다양한 형태의 플랫폼(M-플랫폼) 구축을 통해 전 세계의 다양한 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참여하여 함께 개발하고, 함께 뛰놀 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본서의 핵심 키워드라 하겠습니다. 기업도 국가도 플랫폼의 역할을 할 때 비로소 기존 경쟁자들에 비해 몇 십배의 힘을 발휘하여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자들이 주장하는 'M-플랫폼 코리아' 전략을 활용한 '플랫폼으로서의 국가(Nation as Platform)'로 나아가는 길이라 할 것입니다. 중국의 '신 산업혁신'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국가적 전략과 비전의 중요성을 확인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 중국은 거대한 땅덩이와 ...

    중국은 거대한 땅덩이와 인구로 인해 아직도 미개발 된 지역이 많고 몇년 전부터 

    10%대의 고도 성장은 더이상 불가능 하여 6~7%대의 중진국에 들어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 (아프리카 신흥국을 제외한다면

    선진국 중에서는 이정도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국가가 없으니) 을 보이기 때문에

    아직도 성장세가 무궁 무진하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이 경제에서 미국을 꺾고 곧 세계1위의 대국이 되리라는 전망이 속속 등장한다.

    보도 기관마다 시점 차이는 있지만 25년 내로 잡고 있다.


    1인당 경제력에서는 미국이 당분간 우위를 점하겠으나 중국은 엄청난 인수구를 바탕으로

    총생산량에서 다른국가를 압도하고 있다.


    고도 성장기에 중국은 "세계의 공장"을 표방하며 제품을 생산에서 해외에 수출하는 

    수출주도 중심의 전략으로 국가를 부흥시켰다.

    아직도 여전히 세계의 공장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제 공장의 역할은 중국보다 좀더 

    개도국에 해당되는 아시아 저성장 국가들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등)

    에 자리를 내주고 내수시장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말했듯 상해등 몇몇 도시를 제외하고는 아직도 빈부 격차가 크기에 

    내수시장의 활성화만 목표로 해도 충분한 시장규모를 갖출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중국정부의 친 기업적지원도 한 몫 한다.

    미국을 꺾고 세계1위 경제대국이 되기 위해 중국이라는 거대한 배를 움직이게 하고자

    중국 정부는 경제, 경영에 많은 지원을 한다.


    몇년새 중국에서는 창업열풍이 불고 있다. 스타트업 기업의 기업가치가 

    10억달러를 넘으면 유니콘이라고 부르는데, 중국에서는

    유니콘을 넘어 데카콘(100억달러) 이상의 스타트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안되는 몇가지 조항을 제외하고는 다 되는 네거티브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새로운 사업을 하기 좋다. 세계적 흐름인공유 경제 중심의 사업이 많이 생기는 이유다


    반면 우리나라는 뭐하나 하려고 하면 기존 사업자들이 죽는다고 시위해서 새로운

    산업이 필 수 없다. 개인적으로는 뭐가 답인지는 모르겠다.

    분명 기존 사업자도 먹고살아야 하는데 (특히나 정부가 라이센스를 발급하는 개인택시 같은경우에는 더욱더)

    그렇다고 새로운 산업을 키우지 않을수도 없고 아이러니 하다.

    우리나라가 좀 크게 반발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경제가 워낙 어렵기도 하고


    또 기업에서 비효율이 발생하는 부분은 정부가 나서서 수습하고 있다

    철강의 경우가 그러한 예인데 과생산을 줄이기 위해 기업 몇개를 합쳐서 

    거대 철강회사를 만들고 과잉 생산을 없애서 기업 건전성을 높였다.


    중국은 무서울정도의 정부의 노력과 의지 

    여기에 인해전술이 합쳐서 세계1위를 위해 나아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미국 일본의 사이에서 어떤정책을 펼쳐야 할지 

    생각이 더 많아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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