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명강의빅텐이슬아
교보문고40주년
  • 교보아트스페이스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학석강 생중계
  • 교보 손글씨 2019
  • 교보인문학석강
엄마 수업 ///9-3
242쪽 | A5
ISBN-10 : 8984315117
ISBN-13 : 9788984315112
엄마 수업 ///9-3 중고
저자 법륜 | 출판사 휴
정가
12,000원
판매가
4,000원 [67%↓,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8,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1년 10월 1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하은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잠공주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000원 퐁당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지리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평택헌책방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음향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00 빠른 배송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annl*** 2020.11.27
1,599 책상태 아주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2chip*** 2020.11.23
1,598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mina*** 2020.11.20
1,597 구매 후에 어떤 책은 없다고 그리고 어떤 책은 고른 것과 다른 판본으로 발송해도 되느냐는 연락을 받을 수 있음. 책과 배송은 괜찮음. 5점 만점에 4점 hwab*** 2020.11.19
1,596 문제없이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au*** 2020.11.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마음의 중심을 잡고 지혜로운 엄마로 살아가는 방법! 행복한 부모와 자녀 사이를 위한 법륜 스님의 양육지침서『엄마 수업』. 이 책은 자녀 문제로 괴로워하는 부모들에게 ‘모든 문제는 자식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라는 이치를 이해하고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보지 못하면 아이와의 갈등에서 결코 해결책을 찾을 수 없다. 이 문제의 근원을 보려면 우선 부모와 자녀의 인연 관계를 살펴봐야 하는데, 저자는 자녀와의 관계에서 부모가 자신을 보지 않고 자녀의 문제만 보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꼬집는다. 이를 통해 부모로서 자신이 어떤 마음인가를 돌아보고 부모가 자신의 문제를 먼저 바로 잡을 때 비로소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고 진정한 엄마 노릇을 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아이가 건강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부터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부모가 자신이 가진 상처를 치유하고 아이를 양육하기를 바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법륜
저자 법륜은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탬이 되는 보살의 삶을 서원하고 ‘정토회’를 설립했다. 법륜 스님은 현대인들의 공허함과 인간성 상실이 일탈을 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즉문즉설(則問則說)’을 통해 대안적인 삶을 이야기 해왔다. 또 개인의 삶과 수행이 결코 둘이 아니라는 생각을 기초로 해서 기아ㆍ질병ㆍ문맹 퇴치 운동, 인권ㆍ평화ㆍ통일 운동, 생태 환경 운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현재 정토회에서 수행을 지도하고 있으며, 2000년에는 만해상 포교상을, 2002년에는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평화와 국제이해 부문)을, 2007년에는 민족화해상을, 2011년에는 포스코 청암상(봉사 부문)을 받았다. 대중적으로는 인터넷을 통해 ‘스님의 주례사’란 글에 감동받은 독자들이, 가까운 친구와 직장 동료에게 소개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스님의 주례사》, 《기도 내려놓기》, 《실천적 불교 사상》, 《날마다 웃는 집》, 《인간 붓다, 그 위대한 삶과 사상》, 《금강경 이야기》, 《반야심경 이야기》, 《붓다, 나를 흔들다》 등이 있고, 즉문즉설 시리즈 《답답하면 물어라》, 《스님, 마음이 불편해요》, 《행복하기 행복전하기》 그리고 최근작 《행복한 출근길》 등이 있다.

그림 : 이순형
그린이 이순형은 KBS2TV 다큐 희망릴레이 '그림 속에 담긴 꿈과 사랑 이순형' 방영(2011), 아트온스테이지, 세종문화회관(2010), 통영국제음악제(2009) 환경디자인 등을 총연출, 유수의 월간 잡지에 '그림이 있는 에세이'를 연재하며, Fine Art를 클래식 음악 세계와 접목하여 미술과 음악이 만나는 예술 세계를 확립하였다. KBS 제1FM '나의 사랑 나의 음악가' 기획 및 진행, 서울여성가족재단, 국립현대미술관, 성남문화재단 등의 특별기획 아트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30회의 국내외 개인전과 싱가폴아트페어, 한국국제아트페어 등에 참여하였다. 저서로는 ≪음악 그리는 화가 이순형≫, ≪종이배≫, ≪나의 사랑 나의 音樂≫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여자가 아니라 엄마로 산다는 것

1장 자식 사랑에도 때가 있다


자식이 부모에게 오는 인연
태교, 아이 인생의 첫 단추
출산에서 세 살, 헌신적 사랑이 필요한 시기
육아와 직장생활 사이
3년 육아 휴직 제도가 필요해
세 살에서 초등학교 시기, 부모 행동을 따라 배운다
사춘기, 지켜봐 주는 사랑
성년기 자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냉정한 사랑
나이별로 지혜롭게 대응하기

2장 부모의 성품이 아이를 물들인다

내 울타리에 가두지 마라
“내가 알아서 할게” 하면 기뻐해라
아이를 위한다면 먼저 배우자를 존중하라
마음대로 조정하려 들면 문제가 생긴다
싸우면서 사람 사귀는 법을 익힌다
오래된 상처, 상대는 모르는 나만의 아픔
엄마는 언제나 네 편이야
아이 때문에 부담스럽다면
거친 행동 뒤에는 억압심리가 있다
아이의 문제 제기, 무시하지 마라
남의 인생에 신경 쓰지 마라
시행착오 할 기회를 줘라

3장 공부 스트레스가 아이를 망친다

진정한 어머니의 사랑
당신은 부모냐, 학부모냐
남들과 달라도 괜찮아
가정형편을 솔직하게 알려주는 게 낫다
지금이 가장 행복한 순간
믿는 만큼 크는 아이들
좋은 아내, 좋은 엄마라는 착각
지은 인연의 과보는 피할 수가 없다
감싸기만 하면 아이를 망친다
남을 이해하지 못하면 내가 괴롭다
원하는 것이 다 이루어져야 행복한 것은 아니다
세상에 끌려다니지 마라
효과 만점 수능 기도 “옆집 아이 공부 잘하게 해주세요!”

4장 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마음 닦는 법

양육에는 일관된 원칙이 있어야 한다
아이에게 자긍심을 키워 줘라
부모 자신의 상처부터 치유해라
3천배보다 마음 한 번 숙이는 게 더 낫다
아직 살아 있으니 고맙습니다

에필로그 : 엄마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하다

책 속으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이 말이 진리입니다. 자식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정을 딱 끊어야 해요. 그런데 부모는 자녀에 대한 애정과 집착이 있기 때문에 그러기가 힘들어요. 누구보다 자식이 그 사실을 잘 압니다. (프롤로...

[책 속으로 더 보기]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 이 말이 진리입니다. 자식과 싸워서 이기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정을 딱 끊어야 해요. 그런데 부모는 자녀에 대한 애정과 집착이 있기 때문에 그러기가 힘들어요. 누구보다 자식이 그 사실을 잘 압니다. (프롤로그_여자가 아니라 엄마로 산다는 것 10쪽)

‘세상 사람이 다 안 믿어 줘도 우리 부모만은 나를 믿어 준다. 세상 사람이 다 나를 문제 삼아도 우리 엄마는 나를 사랑한다.’ 자식이라면 이렇게 부모를 탁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뱃속에서 생존의 위협을 받았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인간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해요. (1장 자식 사랑에도 때가 있다 30쪽)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아이가 태어나서 3년까지는 엄마가 키워라,’
이것은 아이와 엄마의 마음이 고통 받는 것을 염려해서 하는 조언입니다.
(1장_자식 사랑에도 때가 있다 47쪽)

자식이 자립해야 할 시기에 내버려두지 않고, 연애할 때 연애 못하게 하고, 방황해야 될 시기에 방황을 못하게 한 부모 탓입니다. 그 과보로 자식은 나약해지고, 부모는 늙어서까지 그 대가를 치르는 거예요.
(1장_자식 사랑에도 때가 있다 60쪽)

아이를 위해서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부처님, 우리 아이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 잘될 거예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2장_부모 성품이 아이를 풀들인다 80쪽)

네가 말을 더듬어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
세상 사람은 다 너에게 문제가 있다 해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
지체부자유자라도 너를 사랑하고, 공부 못해도 너를 사랑하고, 사고 쳐도 너를 사랑한다.
이것이 엄마 마음이에요. (2장_부모 성품이 아이를 풀들인다 111쪽)

지은 인연의 과보는 피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깊은 산속, 깊은 바다 속에 숨는다 하더라도 한 번 지은 과보는 피할 수가 없어요. 언제 싹이 터도 틉니다. (3장_공부 스트레스가 아이를 망친다 173쪽

수능 기도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옆집 아이 시험 잘 보게 도와주세요.
그러다 남는 게 있거든 그때 저희도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도해 보세요. 그러면 이 기도는 성취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3장_공부 스트레스가 아이를 망친다 201쪽)

내가 건강해져야 남편도 사랑할 수 있고 자식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상처 받은 마음으로는 누군가를 사랑하기가 힘듭니다. (4장_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마음 닦는 법 221쪽)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갱에 갇혀 있다 살아나온 칠레 광부처럼 기뻐해야 돼요. 얼싸안고 ‘아이고 오늘도 살았네.’ 이러면서 펄쩍펄쩍 뛰어야 돼요. 그러면 인생의 고민은 싹 다 해결이 됩니다. (4장_자녀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마음 닦는 법 232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스님, 우리 아이 어떡하죠?” 어릴 때는 따뜻한 게 사랑이고, 사춘기 때는 지켜봐 주는 게 사랑이고, 스무 살이 넘으면 냉정하게 정을 끊어 주는 게 사랑이다! 자녀 문제로 괴로워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전하는 행복한 부모와 자녀 사이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스님, 우리 아이 어떡하죠?”
어릴 때는 따뜻한 게 사랑이고, 사춘기 때는 지켜봐 주는 게 사랑이고,
스무 살이 넘으면 냉정하게 정을 끊어 주는 게 사랑이다!

자녀 문제로 괴로워하는 세상의 모든 부모에게 전하는
행복한 부모와 자녀 사이를 위한 법륜 스님의 양육법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스님의 주례사》의 후속편, 《엄마 수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자녀 문제로 괴로워하는 부모에게 법륜 스님이 주는 다정한 조언이자 지혜로 가득 찬 양육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부모와 아이의 관계 특성, 상황별?시기별로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방법, 좋은 부모의 역할과 자격 등을 소개하며 이것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를 올바르게 사랑하는 지혜를 보여 주고 있다.
오늘날 많은 부모가 자식을 남 보기에 좋은 물건처럼 취급한다. 얼굴 예쁘고, 신체 건강하고, 공부 잘하고, 말 잘 듣고 그런 아이를 원한다. 그래서 좋은 옷을 입히고, 값비싼 음식을 먹이고, 과외를 시키고, 유학을 보내면서 부모 노릇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건 다 착각이라고 말한다. 아이들은 이러한 조건 없이도 부모의 사랑만 있다면 잘 살 수 있지만 아무리 물질적인 조건이 다 갖추어져 있다 하더라도 부모의 따뜻한 품을 느끼며 자라지 못하면 아이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아이가 행복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가 자녀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들은 옛날에 자기가 부모에게 배웠던 양육법을 자기도 모르게 자녀에게 그대로 답습해서 전하고 있다. 이것은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아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에, 곧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먼저 자녀에 대한 부모의 인식과 태도가 바뀔 때 비로소 자녀 때문에 겪는 고통과 문제를 풀 수 있다고 한다.
오랫동안 자녀 문제로 괴로워하던 부모에게 즉문즉설로 깨우침을 주신 법륜 스님의 말씀 중 우리 아이를 지혜롭게 키우는 방법을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부모와 자녀 사이의 훌륭한 부모교육 지침서로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자식 사랑에도 때가 있다
세 살 때까지는 헌신적 사랑이, 사춘기에는 지켜봐 주는 사랑이
그리고 성년기에는 냉정한 사랑이 필요하다

이 책에는 부모가 시기에 맞춰 지혜롭게 사랑하는 것이 아이가 행복으로 가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법륜 스님의 교육 철학이 담겨 있다. 저자는 자식 사랑을 단계별로 크게 세 가지로 나누고 있다. 즉 출산에서 세 살까지, 세 살에서 사춘기, 성년기가 된 자녀의 심리적 특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각 시기별로 지혜롭게 대응할 것을 제안한다.
“아이가 어릴 때는 정성을 들여서 헌신적으로 보살펴 주는 게 사랑이고, 둘째 사춘기의 아이들은 간섭하고 싶은 마음, 즉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억제하면서 지켜봐 주는 게 사랑이고, 셋째 성년이 되면 부모가 자기 마음을 억제해서 자식이 제 갈 길을 가도록 일절 관여하지 않는 냉정한 사랑이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나라 엄마들은 헌신적인 사랑은 있는데 지켜봐 주는 사랑과 냉정한 사랑이 없어서 자녀 교육에 대부분 실패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자식이 스무 살, 서른 살, 마흔 살인데도 아들 딸 문제로 고민하고, 심지어는 손녀손자 문제로 걱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누구 탓도 아니고 부모 본인이 어리석은 마음을 내서 스스로 무거운 짐을 만든 것이다.
저자는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아이가 태어나서 3년까지는 엄마가 키워야 하고, 사춘기 무렵 자립해야 할 때 아이 스스로 서게 지켜봐 줘야 하며, 스무 살이 넘으면 무조건 집에서 ?아낸다는 생각으로 자기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도록 강인하게 키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와 놓아 주어야 할 때를 정확히 아는 지혜가 필요하며, 이것이야말로 성년의 자식을 제대로 사랑하고 성장시키는 최고의 교육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아이에게 엄마는 신과 같은 절대적 존재다!
마음의 중심을 잡고 지혜로운 엄마로 살아가기

엄마에게는 그 어떤 조건에서도 자식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자식에게 엄마는 세상이고 우주이며 신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리저리 흔들리는 여자로서가 아니라 엄마로서의 책임이 있다. 엄마 자신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부모, 특히 엄마가 아이에게 어떤 존재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엄마가 자신에게 준 상처가 평생 나를 괴롭히고 있고 그때의 애정결핍으로 지금도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스님께서는 만약 결혼을 결심하고 아이를 낳으려고 결심했다면 다음 한 가지는 꼭 기억하라고 당부한다.
“여자는 자식을 낳고서도 혼자 몸일 때와 같은 연약한 여자의 심성으로 살면 자식을 잘 키울 수 없다. 이런저런 자극에 흔들리며 불안해하고,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고 성질내던 내 습관대로 아이를 키우면, 아이도 엄마처럼 불안정하고 분노가 많은 사람이 된다. 아이가 건강하고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부터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안한 여인의 마음이 아니라, ‘내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지킨다’는 굳건한 엄마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지지대 삼아서 잘 자란다.”

아이는 본 대로 물드는 존재
당신은 어떤 부모입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려고 결혼하고, 행복하려고 자식을 낳는다. 그런데 살다 보면 불행하기 위해 결혼하고, 불행하기 위해 자식을 낳은 것처럼 괴로워한다. 그러면서 똑같이 하는 말이 있다.
“자식이 말을 안 들어요.”
“우리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아이를 문제 삼아 겉으로 드러난 현상만 가지고 아이 때문에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부모들이 많다. 저자는 자녀와의 관계에서 부모가 자신을 보지 않고 자녀의 문제만 보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꼬집는다. 무엇보다 부모로서 자신이 어떤 마음인가를 돌아보고 부모가 자신의 문제를 먼저 바로 잡을 때 비로소 자녀의 문제를 해결하고 진정한 엄마 노릇을 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즉 아이가 건강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행복하려면 먼저 엄마부터 마음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부모가 자신이 가진 상처를 먼저 치유하고 아이를 양육하라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법륜 스님은 부모가 아이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길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을까?
부부가 아이를 갖기 전부터 마음의 준비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즉 부부가 서로 화합하고 사랑할 때 아이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긴 상태에서 아이가 생기면 그 갈등이 아이에게 주는 피해는 엄청나다. 왜냐하면 아이는 연약한 존재라서 엄마의 상태에 고스란히 영향을 받게 되고 불안과 초조, 분노와 갈등의 감정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아이가 어른이 될 때까지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과 같이 맞춰 살 마음의 준비가 덜 됐다 싶으면 결혼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게 좋고, 그래도 꼭 결혼하고 싶으면 결혼은 하더라도 자식을 안 낳는 게 좋단다. 만약 자식을 낳겠다고 결심했다면 정말 그 아이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며 그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서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게 자식에 대한 부모의 의무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아이와 엄마의 마음이 고통받는 것을 염려해서 하는 저자의 쓴 조언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오인애 님 2014.01.14

    아이를 가지려면 엄마는 먼저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민하고 근심 걱정이 많으면 아이를 낳아도 아이에게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따라서 엄마가 될 사람은 누구보다 마음을 편안히 하고, 세상의 어떤 자극에도 흔들리지 않도록 마음의 중심을 잘 잡아야 합니다.

  • 오인애 님 2014.01.14

    자극에

  • 박은영 님 2013.12.23

    행복은 봄볕 들듯이 나에게 들어 있습니다. 다만 내가 눈을 감고 있거나 응달에 있으면서 세상이 어둡다, 세상이 춥다고 아우성치는 것과 같아요.

회원리뷰

  • 엄마수업 | sa**ngrmh | 2016.04.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결혼 전 결혼 후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던 것처럼, 엄마가 되면 달라지는 삶에 대한 이야기 또한 듣지 못했다. ...

    결혼 전 결혼 후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던 것처럼,

    엄마가 되면 달라지는 삶에 대한 이야기 또한 듣지 못했다.

    처음 엄마가 되었을 때는 그저 신기하기만 했다.

    작디 작은 아이가 숨쉬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졌는데..

    살아가면서 늘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

    '엄마 수업'은 워낙 유명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이제서 읽게 되었다.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유아기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부모와 자식 사이의 문제점들에 대한 법륜스님의 생각을 담고 있는 에세이.

     

    못해도 3년은 아이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는 스님의 이야기는

    명치 끝에 무엇인가 걸린 것처럼 답답함을 가져온다.

    3년 아이를 키우고 싶어도, 경제적 여건에 의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엄마들도 있고, -기업체에서 아이를 업고 오는 엄마를 그냥 두고 볼까? 아이를 늘 보면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면서 일자리를 주는 회사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참 씁쓸하다-

    엄마라 불리기 시작했지만, 육아에 미숙하고, 살림에 미숙해 육아와 살림을 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여서 우울증을 앓게 되는 이들도 있는데...

    3년을 데리고 있으라는 스님의 말이 결코 틀린 말이라는 것은 아니다.

    불구하고, 아이 셋을 낳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육아만 8년째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아이를 낳기 전 내가 있었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은 이미 포기하게 되고...

    물론, 아이들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육아만 하고 사는 삶이 아니기에..

    살림과 병행되는 육아는 결코 녹록치 않다. -나처럼 살림을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는 이들은 더욱 그렇지 않을까? -

    육아만 하라면 3년 아이만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살림과 병행되는 육아는 육아를 하기 전 살림으로 인해 지친다. -매일 해도 펴가 안나는 청소, 안하면 표가 난다는 사실 -

    그러다보니, 아이와 붙어 지내는 24시간이 벅차다.

    나만의 온전한 시간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쉴 시간이 조금은 있었으면 싶은 것도 사실이다.

    3년 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 아이를 데리고 있는 것과

    아이를 기관에 몇 시간 맡기고, 아이가 집에 오면 즐겁게 맞이 하는 것...

    둘 중 난 후자가 더 나은게 아닐까 싶다.

    물론, 육아를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엄마가 문제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예전 대가족들이 함께 살던 때에는 굳이 나만 홀로 육아를 전담하는 게 아니라 어른들도 조금씩 분담을 해 주었다.

    그렇지만 핵가족화가 되면서 부모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엄마'가 된 이들은,

    서툰 '엄마'역할이 반갑기만 한 것은 아니지 않을까?

     

    스님의 말씀을 대부분 공감하면서도, 3년 동안 아이를 데리고 있으라는 말에는 공감하기가 쉽지 않다.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라는 정체성을 잃고 살게 된다해도 '엄마'라는 이름으로 평생 행복할 수 있을까?

    '엄마의 행복과 아이의 행복'

    어느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 걸까?

    둘 다 행복한 길을 찾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

    여전히 육아는 어렵고,

    살림을 병행한 육아는 삶을 지치게 하는 것 같다.

     

     

     

    끝없는 집안일 반복 또 반복 그 중에 한가지 먹는 일만해도 하루에 세 번 일주일에 스물 한번 한 달에 아흔번 일년이면 천번이 넘게 굴러 떨어지는 바윗돌을 올리는 시지프스의 노동처럼 여자라서 아내라서 여자라서 어머니라서 사랑의 이름으로 모성애의 이름으로 일 할 의무만이 남겨지고  일 할 권리는 사라져 갔네 나는 일이 필요해  당당하게 살아갈 일이 필요해 사람으로 났으니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일이 필요해 나는 일이 필요해 한 평생을 살아도 남는 것은 빈 껍질 뿐 남편은 바빠지고 아이들이 커졌을 때 내 세상 전부는 부엌과  집 텅 빈 가슴만 남아 있다네 나는 일이 필요해  당당하게 살아갈 일이 필요해 사람으로 났으니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일이 필요해 나는 일이 필요해  일이 필요해 나는 일이 필요해

    - 노래마을 <나이 서른에 우린 어디에 있을까 中 일이 필요해> -
     

  • 엄마수업 리뷰 | ez**en | 2016.04.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법륜스님의 책은 나올 때마다 구입해서 보는 편인데 이번 책도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법륜스님의 책은 나올 때마다 구입해서 보는 편인데 이번 책도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출산을 기다리는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든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에게든 두루 유용할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사실 20대 때 결혼 무렵 읽었던 스님의 주례사는 읽으면서 공감 가는 부분 반, 너무 구시대적인 사고 아닌가 하는 생각 반으로 읽다 놓았다를 반복했었습니다. 하지만 내려 놓으면 다시 떠오르는 구절이 있어 들춰 보고 또 읽어보고 하여 그 때 그 책을 다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30대가 넘은 지금 이 책을 선택해 읽어내려간 처음에는 또 저의 생각과 다른 법륜스님의 말씀과 마음속으로 싸워가며 읽어내려갔는데.. (아이의 잘못은 아버지보다는 엄마의 책임이 더 무겁다는 다소 부담스러운 시각 같은 것..) 또 마찬가지로 이 책도 덮어 놓으면 구절들이 내내 마음 속에서 울려대서 다시 펼쳐 보게 하는 마력이 있었습니다. 마음을 다스려가며 어른이 되고 엄마가 되는 것이겠죠. 
  • 엄마수업 | dh**fhd03 | 2015.06.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태교로 읽은 책.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안한 여인의 마음이 아니라," 내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지킨다"는 엄마의 마...

    태교로 읽은 책.

    -이리저리 흔들리는 불안한 여인의 마음이 아니라," 내 아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지킨다"는 엄마의 마음을 가져야해요.

     그래야 아이가 그 마음을 지지대 삼아 잘 자랍니다-

    정말 두고두고 되새겨야지~

  • [왜 나는 감정때문에 힘들까?] 책을 읽으면서 요즘 아들에게 짜증을 내고 소리도 자주 높였던 게 ...

    [왜 나는 감정때문에 힘들까?] 책을 읽으면서 요즘 아들에게 짜증을 내고 소리도 자주 높였던 게 마음에 걸렸다. 그리고 다시 내 마음을 다스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된 [엄마 수업]

    일단 다 읽고 난 느낌은 내 마음을 정화시켜주고 싶다는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 육아서들이 보통 그렇듯 읽으면서 내가 잘못했던 일들 하나하나 떠오르고, 앞으로 어떻게 아이를 대해햐 할 지 남편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배우게 되는 것 같다. 평소 알고는 있지만 생활하면서 다시 본래의 나로,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는 나로, 말하고 싶은 거 다 뱉어버리는 나로 돌아가기 쉬운데 책을 통해 재정비가 되는 것 같다.

    물론 법륜스님이 하신 말씀이 100% 옳구나~ 하면서 읽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육아, 가정생활, 남편과의 관계에서 내가 지향하고 생각하는 바와 크게 흐름은 같이 했던 것 같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이 조금 달라서 문제이긴 하지만.

    그리고 가장 격하게 공감했던 내용 중에 하나는 지금의 보육정책이 마음이 들지 않는데 그걸 엄마들이 주장하고 변화를 요청해야 한다는 것. 지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할 수 없으니 아이를 키우게 될  예비 엄마들이나 이미 키운 선배 엄마들이 나서서 제도를 개선하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것. 아이를 제대로 키우는 것 보다 이 세상에 더 경제적인 것은 없으며, 아이 하나 제대로 키우는 게 우리 사회, 나라 나아가 전 세계에 이바지 한 일이라는 것이다.

    또한 아이의 잘못을 아이의 탓, 남편의 탓, 환경의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니라 나부터 반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읽게 된 것도 잘 웃고 밝은 사과군이지만 가끔 짜증스러움을 격하게 표현할 때 보면 나도 같이 짜증이 생기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아무 일 도 아닌 것에 짜증을 부리는 사과군의 성격이 나에게서 비롯된 것은 아닌가 싶을 때가 있다.

    9개월 동안 나와 하나였고, 나에게서 나와 새로운 인격체가 되었지만 나를 가장 많이 찾고 나의 분신과 같은 아이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좋은 것만 해주기도 벅찬데 가끔 그런 기적을 잊어버리고 내 마음가는대로 나 몸 편한대로만 하려고 해서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상처를 남길 때가 있는 것 같다.

     

    아이를 위해서 아무리 좋은 것을 해주어도 부모가 화목한 것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부모가 사이가 좋으면 아이는 마음이 편해져서, 세상에 나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p52

    만약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애가 잘될까요? 그런 건 세상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인생을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내 생각대로 안 된다고 자식 탓하고 남편 탓하고 세상을 탓합니다. 가만히 앉아서 걱정만 한다고 되는 일은 없어요.  p97

    ​네가 말을 더듬어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 세상 사람은 다 너에게 문제가 있다해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다. 지체부자유라도 너를 사랑하고 공부 못해도 너를 사랑하고, 사고 쳐도 ㄴ를 사랑한다. 이것이 엄마 마음이에요.     p111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아이는 내가 책임을 진다 .이렇게 마음을 내서 어떤 일이든지 희생할 각오를 하고 기도하면 아이는 좋아집니다.        p139

    우리는 더 큰 불행을 겪어야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조건이 행복인 줄 압니다.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조건이 그대로 행복인 줄 아는 것, 그것이 진리에 눈뜨는 거예요.      p157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원하는 것에 매달려 울고불고하면서 불행하게 살 것인가, 아니면 그런 가운데서도 행복하게 살 것인가, 이건 선택의 문제예요.      p186​

     

  • 청년 수업 | ne**ve | 2015.03.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난 법륜스님의 글을 좋아하는 청년이다 법륜스님을 알게 된지는 5년...법륜스님의 강의를 듣고, 유튜브에서 그리고 현장강의...

    난 법륜스님의 글을 좋아하는 청년이다


    법륜스님을 알게 된지는 5년...법륜스님의 강의를 듣고, 유튜브에서 그리고 현장강의를 쫓아다닌지도 세월이 꽤 된 것 같다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감동을 받게 되고, 내 삶은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그렇게 조금씩 내 삶은 변화하고 있다.


    그런데, 책만으로는 조금 부족했다. 아니 혼자 읽는 책만으로는 부족했다


    그래서 청년들과 같이 법륜스님의 책을 읽기 시작했다.



    “여러분들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은 여러분들 자신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내 상처도 법륜스님의 책을 함께 읽으며 그렇게, 치유되고 있었다.


    따뜻하고, 고맙고, 감사하다.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어졌다. 굳이 남들과 같이 살 필요는 없구나..:)


    아래 모임에서 이 책을 보며 그런 행복함과 따뜻한 순간에 함께 했으면 좋겠다


    법륜스님의 책을 읽고 세미나하는 모임.


    http://청년학교.kr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ccdoo0308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