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우리는 왜 축구에 열광하는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55쪽 | A5
ISBN-10 : 8991197248
ISBN-13 : 9788991197244
우리는 왜 축구에 열광하는가 중고
저자 장원재 | 출판사 경덕출판사
정가
9,800원
판매가
1,750원 [82%↓, 8,05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6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신고서점 si...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700원 상현서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750원 바이킹79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2,5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맥주한잔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3,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마이다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820원 [10%↓, 9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내외부 대체로 깨끗합니다.

내부에 볼펜이나 형광펜 가필된 부분 등 전혀 없습니다. 왼셋째위첫째

판매자 배송 정책

  • 평일 오후 4시까지 주문된 도서는 당일 발송을 원칙으로 합니다. 토요일은 오전 11시까지 주문할 경우 당일 발송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5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mac1*** 2020.01.23
3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hj3*** 2020.01.18
33 배송빠르고 상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elys*** 2020.01.10
32 상품정보 커버는 개정판으로 나와 있는데 받은 책은 구판이라 정보가 다릅니다. 5점 만점에 4점 rainlan*** 2020.01.04
31 새책이나 다름 없는 책이군요. 잘보겠습니다. 그리고, 빠른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at*** 2020.01.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장원재의 축구문화론을 엮은 <우리는 왜 축구에 열광하는가>. 문화와 스포츠 전반에 걸친 폭넓은 이해와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독특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장원재의 스포츠 평론집이자, 그의 30년 축구 사랑을 결산하는 책이다. 인간 본성과 축구가 갖는 문화사적인 관계를 밝히면서, 지구촌 축제인 월드컵의 역사를 살펴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장원재는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고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 칼리지 연극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로열헬러웨이 칼리지에서 비교연극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한축구협회 기획위원, 2003년부터 1년 동안은 우리나라 최초의 비경기인 출신으로 기술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아버지의 손을 잡고 1971년 처음 축구장을 찾은 이래 식지 않은 열정과 관심으로 축구에 관한 연구를 계속해 왔다. 1994년 계간 <리뷰>에 ‘월드컵을 읽는다’를 발표한 이후 지면과 방송을 통해 축구와 스포츠에 관한 평론을 해왔으며, 2002년에 <조선일보>에 ‘장원재의 재미있는 월드컵’을, <스포츠서울>에 ‘장원재의 축구문화론’을 주1회 정기적으로 연재하였다.
2006년에는 조선일보 객원기자로 독일로 날아가 ‘장원재의 월드컵 쪼개보기’를 연재할 예정이다.

목차

책을 펴내면서

[추천사]
한 방울의 알콜도 없이 - 김동석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 - 김호
당당함, 진지함 그리고 열정 - 정몽준

1. 축구는 본능이다 -인류통합 사회통합의 마지막 수단
축구 - 지구상 유일한 인류 공통의 놀이
축구 DNA와 사냥꾼 회로
유사종교 - 긴장완화 장치와 제도화된 축제
다신교적 체계와 평화구현의 가능성
월드컵 - 인류최고의 축제

2. 재미있는 월드컵
월드컵 제도 변천의 역사
골대디자인 변천사
월드컵 제단에 뿌려진 피
사상 최고의 경기
신데렐라와 동방의 왕자님
역대 최고의 악연 -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스타의 탄생을 꿈꾸며
월드컵 에피소드
아프리카의 진군
월드컵의 무법자 - 훌리건 난동을 방지하라

3. 2002년 여름의 추억
그해 6월, 축구가 있었기에
월드컵과 예술의 접점: 월드컵 전야의 추억
희망의 빛을 보다
한국팀, 이유있는 자신감
"고맙다, 프랑스"
월드컵 전야(前夜), 축제의 입구에서
50년 묵혀온 대한민국 만세
아직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
16강, 아직도 밝다
이변과 감동의 드라마, 2002 월드컵 중간결산
월드컵 혁명이 시작됐다
이것은 축구가 아니다
2002 월드컵 어록 "말...말...말"
그것은 완벽한 드라마
스페인 전 승부차기의 비밀
자랑스런 한국 끝까지 보여주자
이 감격, 4년 후 독일서 다시 보게 되길
2002년 6월, 그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며

4. 아드보카트의 대전략
미완의 혁명, 토탈사커
쓰리백이냐 포백이냐 - 수비 전략 연구
토탈사커는 무엇인가
원톱이냐 투톱이냐 - 공격 전략 연구
박주영 - 한국축구의 희망
박지성 - 한국축구 동력엔진

5. 선수를 보호하라
한국 언론의 보도태도-박세리의 경우
83년 세계 청소년 축구선수권 대회
축구 선수들을 배려하는 법
박영수를 아시나요
유럽 축구 선수회-잉글랜드 프로축구 선수회
김영주 심판은 옳았다

6. 세계축구와 권력투쟁
21세기 형 축구문화
2002년 세계 축구계의 불황-주범은 한국?
국가 권력과 구단 권력의 충돌
무리한 발상-한국 대 이라크 친선 경기
대한 축구 협회와 구단의 충돌
한중일 리그와 유러피안 수퍼리그
FIFA-일국가 일협회
맨체스트 유나이티드의 선택 - FA컵과 세계 클럽 선수권대회
세계 클럽축구 선수권 대회
세계 클럽 축구 선수권 대회와 세계 축구계의 정치권력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축구가 전 세계 시민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획득한 까닭은 무엇일까? 도대체 축구의 매력이란 어떤 것일까? ‘축구의 규칙은, 자잘한 시행 세칙을 모두 포함해도 18조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별다른 장비나 도구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너른 들판에서 스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축구가 전 세계 시민들로부터 고른 지지를 획득한 까닭은 무엇일까? 도대체 축구의 매력이란 어떤 것일까? ‘축구의 규칙은, 자잘한 시행 세칙을 모두 포함해도 18조에 지나지 않는다. 게다가 별다른 장비나 도구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너른 들판에서 스물두 명의 젊은이들이 각자의 판단에 의해 경기장의 구석구석을 뛰어다닐 수 있다’는 사실과 미군의 훈련프로그램 작성자가 ‘축구는 전쟁과 가장 흡사한 스포츠’라는 말을 했다는 점을 결부시켜 ‘전쟁과 닮았다는 점 때문에 축구가 인기를 얻는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축구라는 현상의 극히 일부분만을 들여다 본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 책의 첫머리에서 필자가 던지는 메시지는 명쾌하면서도 사뭇 도발적이다.
이 책의 저자 장원재 교수가 런던대학교 로열헬러웨이 칼리지에서 비교연극사로 박사학위를 받고, 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교수의 직함을 가지고 있으면서, 단순히 축구를 좋아하는 팬의 경지를 넘어서 축구의 사적인 맥락과 축구의 전술을 훤히 꿰뚫고 있는 마니아의 수준을 지나, 축구를 비평적 안목으로 바라보게 된 경지에 가 있는 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은 눈치를 채고 있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부턴가 지면과 방송을 통해 수많은 축구와 스포츠에 관한 평론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대한축구협회 기획위원, 비경기인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기술위원까지 지내기도 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함성호 시인의 장원재론에서 저자는 “연극을 할 것인가, 축구를 할 것인가를 두고 굉장히 오래 망설였습니다. 그러다가 내린 결론이 일과 취미를 하나로 묶으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극이라는 것이 비일상적인 면, 다시 말해 보다 효율적으로 노동을 하기 위한 레크리에이션이라면, 그런 점에서 저한테는 축구라든가, 연극, 축제까지가 전부 하나이고 기회가 닿는다면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아우르는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평생의 일로.”라고 밝히고 있다.
저자는 이미 축구 자체가 하나의 제의(祭儀)라고 말한다. 축구를 단순히 게임으로 보는 시각은 이제 정확한 비판력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축구는 현대인이 잃어버린 축제를 간직하고 있으며 일종의 제의라고 말한다.
‘거의 모든 나라의 축구는, 매주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정기적으로 ’경기‘라는 의식을 치른다. 선수라는 이름의 사제들은 태양을 상징하는 공이라는 물체와 상호 호응하며 의식을 집전한다. 심판이라는 보조자가 의식의 집전을 도와주고, 스타디움이라는 신전은 관중이라 불리는 신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해방감을 선물한다. 그곳에서는 누군가가 미친 듯이 소리를 지르고 깃발을 흔들며 특정인을 저주해도 아무도 그 사람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마음과 정신의 해방구다.’
축구는 생활의 일부라고 그는 생각한다. 노동은 긴장을 요구하고 그것을 풀어줘야 할 것이 필요한데 과거에는 이것을 제도적으로 담당하는 것이 종교였다. 종교의 기능은 도덕적 정화기능과 또 다른 이른바 ‘엑스터시의 기능’ 즉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짜릿한 그 일탈, 해방 이러한 느낌을 주는 것이다. 중세를 지나면서 도덕적 정화기능만 강화되었고 이러한 엑스터시 기능은 분리가 되면서 카니발 등으로 옮겨갔다. 현대사회에서는 이 기능을 해줄 수 있는 것으로 축구가 있다. 축구는 매주 한번씩 열리는 종교행사와 굉장히 닮아있다. 그래서 축구를 보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의 일부로서 정착되어 있기 때문에, 축구라는 것은 적어도 유럽과 남미인들에게는 신체 및 생활의 일부인 것이다. 이 축구문화가 이제 세상을 정복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의 해박한 축구 지식과 애정을 바탕으로 한 축구문화론이 잘 차려진 밥상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도입부에서부터 우리는 시장기를 느끼며 허겁지겁 달려들어도 좋을 것이다. 저자는 우리의 허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정확히 해결해 준다.
축구문화의 정점인 월드컵을 통한 축구문화사, 2002년의 뜨거운 여름에 대한 행복한 추억 속으로 떠나는 여행은 읽고 또 읽어도 즐겁다. 그의 유려한 문체와 더불어.
그리고 2006 독일 월드컵에 대한 그의 예리한 견해와 선수들 개개인에 대한 애정과 세계 축구와 새로운 권력에 대한 그의 분석은 우리를 보다 성숙한 축구문화인으로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바이킹79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