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광화문점 초등 독서릴레이
오작교캐시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청춘마중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8쪽 | 규격外
ISBN-10 : 8972994324
ISBN-13 : 9788972994329
청춘마중 중고
저자 이연우 | 출판사 미래문화사
정가
13,000원
판매가
10,400원 [20%↓, 2,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1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t*** 2020.01.15
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세상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 편이다! 대학만 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어른들의 말에 열심히 공부해서 수능을 봤지만 대학에 들어가니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에 급급하다. 그렇게 쌓은 스펙으로 수백 장의 자소서와 이력서를 쓰고 힘겹게 면접에 합격해도 아직 인턴. 겨우 인턴을 통과 하면 비정규직이라는 벽이 눈앞에 서 있다. 그런데 막상 취업은 했지만 혼자 공부하는 것에 익숙한 우리네 청춘들은 상사, 동료들과의 관계가 어렵다. 이렇게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늘날의 청춘들을 위해 이 책 『청춘마중』은 꿈을 탐하고, 도전하는 삶을 살며,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들려준다.

공무원이라는 어쩌면 더 경직적인 상하관계가 공고한 공직 문화를 겪어본 저자가 신세대들에게 적응력을 키워주며 그럼에도 꿈을 잃지 말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주문하고 있다. 취업전선을 어렵사리 통과한 청춘들을 위해 회사생활 적응법에 대해 비중 있게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으로 갈피를 못 잡고 사회생활에 열병을 앓고 있는 사회 초년생들, 그리고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이들에게 저자는 인생의 선배로서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연우
저자 이연우는 공무원, 자기계발 작가, 비전코치.
1남 7녀 중 일곱째 딸로 태어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지만 그다지 부유하지 못한 형편 때문에 진로를 고민했다. 안정적인 직업을 원하셨던 어머니의 조언으로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지금까지 평범한 삶을 살아왔다.
어느 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며, 제일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던 중 평소 꿈꿔왔던 책을 쓰기로 결심하면서 자신의 삶을 다시 디자인하게 된다. 평범한 공무원에서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비범한 공무원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또한 21세기를 주도할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과 비전을 발견하여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전코치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청소년 천만 명에게 꿈과 비전, 리더십을 심어주고 자신만의 메시지로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연가를 꿈꾼다. 대한민국 최고의 공무원으로서 후배 공무원들에게 롤 모델이 되고자 한다. 저서로는 십 대들을 위한 인생수업인《꿈꾸는 애벌레》가 있으며 현재 10대를 위한 자기계발서를 집필 중이다.
.Blog_ http://blog.naver.com/sun0665

목차

|프롤로그| 힘겨운 청춘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4~9

1장 청춘, 그대의 꿈을 탐하라
공무원은 어떻게 취업 준비생의 희망직업 1위가 되었을까· 17 ·
야심차게 큰 목표를 세우자· 24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31 ·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 것은 오로지 시간뿐이다· 37 ·
인생의 마지막 장면을 떠올려 보자· 46 ·
낭비한 인생, 그것은 유죄· 53 ·
근사한 사람이 되기 위하여· 59 ·

2장 삶은 운명이 아니라 도전이다
세상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 편이다· 69 ·
콤플렉스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까· 74 ·
불꽃은 햇빛이 한 초점으로 집중될 때 태어난다· 81 ·
이제 영원한 직장은 없는가· 89 ·
내 시간은 나의 것· 96 ·
어릴 적부터 하고 싶었던 꿈을 접었습니까· 103 ·
현상은 복잡하지만 본질은 단순하다· 108 ·
정리는 남길 것을 고르는 것· 115 ·

3장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123 ·
상대방을 칭찬하면 내 가치가 높아진다· 129 ·
추임새와 쿠션 언어만 잘 사용해도 사랑받는다· 136 ·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 상사· 144 ·
감정 관리의 달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150 ·
스트레스에 무뎌지기 위하여· 157 ·
불공평한 대우에 대처하는 자세· 164 ·
직장 밖으로 사교폭을 넓혀보자· 171 ·

4장 품격은 내 스스로 만든다
사소한 차이가 비교우위를 낳는다· 179 ·
진정성이 담겨있는 말에는 힘이 있다· 185 ·
왜 자꾸 지각하게 되는 걸까· 191 ·
직장 생활 기본예절 한 번 볼까· 195 ·
친절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이다· 205 ·
사람은 호기심이 없어지면서 늙기 시작한다· 214 ·
디테일의 힘· 222 ·
일하는 마음가짐에 대하여· 228 ·
내가 하는 딸아이의 주례사· 236 ·

|에필로그| 나는야 책 쓰는 공무원 243~248

책 속으로

[작가의 말] 세상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 편이다!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허나 우리의 삶은 똑같은 경우가 한 가지도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일과 맞닥뜨린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시련과 역경이 ...

[책 속으로 더 보기]

[작가의 말]

세상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사람 편이다!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허나 우리의 삶은
똑같은 경우가 한 가지도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일과 맞닥뜨린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시련과 역경이 닥친다.
그것을 헤쳐 나갈 도전정신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삶의 결과는 달라진다.
삶은 성공보다 실패를 먹고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한다.
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한다.
경험은 실패로 배우는 것이다.
학교생활과 직장생활이 힘들면 힘들수록, 자신의 처지가 괴로우면 괴로울수록 꿈과 목표를 강하게 붙들어야 한다.
사람은 제 자리에서 만족하고 안주하려는 관성의 법칙에 따라 변화를 두려워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들은 도전하고 또 도전한다.
신기하게도
도전하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계속해서 도전하려는 의지가 생긴다.
도전하면 할수록 승산은 높아진다.
그런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요즘 청춘들은 힘들다. 대학만 가면 뭐든 할 수 있다고 고교시절 내내 인내를 강요당했다. 힘겨운 수험생 굴레를 벗어나 낭만을 즐기나 했지만 현실은 좋은 직장을 가기 위해 공강이나 자투리 시간이 생길 때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요즘 청춘들은 힘들다. 대학만 가면 뭐든 할 수 있다고 고교시절 내내 인내를 강요당했다. 힘겨운 수험생 굴레를 벗어나 낭만을 즐기나 했지만 현실은 좋은 직장을 가기 위해 공강이나 자투리 시간이 생길 때면 토익 책을 들고 도서관으로 향해야 했다. 이제 대학은 공공연히 취업사관학교라고 말한다. 높은 등록금 때문에 학자금 대출을 받았기에 졸업해서 빨리 취직하지 못하면 몇 년 후에는 신용불량자가 된다. 시간이 생기면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거나 일하러 가야한다. 용돈을 벌어두지 않으면 높은 휴대폰 요금과 월세를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좀 쉬려 하면 어른들은 자기계발을 해야 한단다. 힘들어 죽겠는데 아픈 것이 청춘이란다.
죽어라 공부해서 직장에 가기 위해 수백 장의 자소서와 이력서를 냈다. 힘겹게 면접을 거쳐 합격했더니 인턴이란다. 아직 사원이라 할 수 없단다. 잡일을 주로 한다. 이런 일을 하려고 젊음을 저당 잡히며 공부한 것이 아닌데 하며 복사기 앞에서 문서를 출력하며 한숨을 쉰다. 겨우 인턴을 통과했더니 비정규직이란다. 아……도대체 어떻게 해야 평범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차라리 공무원 공부나 할까.

이 책은 취업 전선에 어렵사리 통과한 청춘들에게 회사생활 적응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현재 공무원 생활을 20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100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후배들과 근무하며 때로는 경탄을, 때로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며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후배들은 내가 했던 공부보다 훨씬 많이 해서인지 프레젠테이션도 잘하고,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다루는 솜씨도 뛰어나다. 자신들의 고과 점수와 관련된 교육은 척척 알아서 잘 받을뿐더러 SNS 소통도 빠르게 대처할 줄 안다. 이렇듯 지식 면에서는 탁월하지만 직장상사나 동료와의 관계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많았다. 혼자 하는 공부엔 익숙하나 여럿이 함께하는 일이나 관계에 대한 지혜는 아직 배워야 하는 진행형인 것이다. 책을 쓰고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한결같이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이 눈치 저 눈치 보느라 시간 관리나 자기계발을 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았다. 이 책은 그런 어려움에 갈피를 못 잡고 사회생활에 열병을 앓는 후배들과 직장 초년생, 그리고 사회로 나갈 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쓰였다.”

요즈음 〈미생〉이란 드라마가 인기다. 그 드라마 속의 주된 갈등은 개개인의 능력보다는 세대가 다른 여러 개성체들이 이익 추구라는 목표를 가진 회사 안에서 서로 융화하지 못해 벌어진다. 결국 인간관계 문제다. 가난을 이겨내고자 열심히 일하는 것이 미덕이었던 세대와 민주주의와 권리를 위해 싸웠던 세대와 소비문화를 이끌어 간 세대들이 경직된 회사문화에서 이젠 창의력이 살 길이다라고 배웠던 세대들과 어울려 하나의 목적을 이룬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많은 가치관들이 충돌한다. 스펙이 최고라고 배워왔기에 열심히 공부해서 들어왔는데 배운 것보다 사람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더 큰 젊은이들에게 저자는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은 공무원이라는 어쩌면 더 경직적인 상하관계가 공고한 공직 문화를 겪어본 저자가 신세대들에게 적응력을 키워주며 그럼에도 꿈을 잃지 말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주문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생선배가 알려주는 직상생활의 처세, 그리고 자기계발에 대한 조언 <청춘마중>   &nb...

     

    인생선배가 알려주는 직상생활의 처세, 그리고 자기계발에 대한 조언 <청춘마중>

     

     

    뜻밖의 기회로 조우하게 된 또다른 신간 <청춘마중>입니다.

    그리고, 막연한 미래를 두고 불안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성공"을 외치는 자기계발서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무조건적인 부와 명예를 지향하는 성공이 아닌,

      뜻깊고 보람있는 일을 하며 질적으로 풍요롭고 즐거운 삶을 지향하는 성공을 말 할 것입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릴잡고 잡아가는 분들이 그들의 경험을 토대로 자기계발서를 출간이 잦아졌습니다.

     평범함 그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 실천하는 모습이 본보기 그 자체일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멋진 비전을 제시하며 꿈의 길라잡이 역할을 자처하고 싶어합니다.

    꿈을 모르고 살아가는, 꿈에 까막눈인 사람들이 많이 존재하고 그들을 지켜보자니 너무 안타깝거든요.

    그래서 그들 스스로 실천해보고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이번 신간 <청춘마중>의 이연우 작가는 현직 공무원입니다.

    그녀 또한 안정적인 직장을 가졌으면 하는 부모님의 바람대로 공무원이 되었으며,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꿈 실현은 현재 진행 중이며

     21세기를 주도할 청소년들이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자 이연우의 <청춘마중>의 책을 읽다가,

    20대 초반에 사회에 첫발을 디뎠을 때, 친구들과 수다떨고 철없는 행동을 해도 상관없던 학교생활과는 달리

    너무나 삭막하고 부산한 사무실에서 눈치보며 쭈뼛쭈뼛 앉아서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안절부절하던 저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다들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사무실을 바쁘게 돌아가는 모습을 보고

    나도 뭔가를 해야하는데 할줄 아는 것도 없고, 무엇을 먼저 물어봐야할지 몰라서 망설이며 맘을 조아리다가 퇴근을 한 후

    (선임들의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마냥 무시당하고 소외감을 느껴서 서글프고 울었던 기억도 납니다.

    일하러 가기 싫다고 땡깡부렸던 시절도 있었네요-

    일에 집중하는 선임들의 모습을 어린 맘에는 그저 차갑게만 느껴지고,

    일 때문에 긴장한 선임들의 얼굴이 마냥 무섭게만 느껴져서 눈도 못 마주친 적도 있었구요-

    그럴때 누구하나가 살갑게 다가와서 사회생활의 생리를 알아줬더라면,

    눈치보면서 버겁게 적응하진 않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청춘마중>에서는 "사회는 말야~~"하면서 사회생활의 흐름을 읽어줍니다.

    저도 선임이 되면서 "나와 같은 서러움은 후배들한테는 절대 안물려줄꺼야"라는 다짐을 가슴깊이 세겨 본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이연우 작가 또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업무와 인간관계에 대한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터득해왔던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해서 사회초년생/사회생활 적응을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알려줍니다.

    특히, 총 4장(네가지 섹션) 중 <3장​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에서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 그리고 요령을 알려줍니다.

    ▶회식 자리 참석 부담감을 덜어내는 법

    : 직장생활에서 음주가무를 비롯한 모든 활동에 참여하지 않으면 소외당할 것 같고 불이익이 생길것 같은 두려움에

    원치 않은 회식자리에 억지로 참석한 일이 허다하지요.

     ​불이익을 겪지 않고 싶은 마음에 무조건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을 보이기 위해서

    자기 색깔을 버리려는 사람들에게, 꼭 그럴 필요는 없다며 안심시켜 줍니다.

    "주변 눈치를 보다 보면 자기자신을 잃고 만다. 본인만의 색깔이 없어지고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지 못하게 된다.

    참 괜찮은 사람인데도 그런 모습을 볼 때면 무척 안타깝다. p. 125"​

    ▶​직장동료들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하는 방법

    :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칭찬하며,

    하늘 보다 더 어려운 존재 상사 또한 부하직원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직장상사를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고 업무처리 방식을 제시해줍니다.

    "쿠션언어란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말랑말랑한 쿠션을 언어에 적용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대화를 부드럽게 이끌어 가는 화법을 일컫는다.

    가령, <죄송합니다만, 번거로우시겠지만, 번거롭지  않으시다면, 괜찮으시다면, 불편하시겠지만, 실례합니다만> 등의

    환기를 유도하는 말은 상대방에게 배려와 존중받는 느낌을 전달하기 때문에

     대화를 성공으로 이끄는 힘이 있다. p.138-139"

    ▶스트레스에 무뎌지는 법

    : 가끔 사무실에 엄습하는 무거운 분위기에 괜히 눈치를 보고, 스스로를 책망하며 불안해하는 경우가 있지요?

    저자는 분위기에 쉽게 동요되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을 꼭 집어 꾸중하기 전까지는 마음 졸이며 근무하지 말자.

    우리는 타인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고산다. 어지간한 것들은 흘려버릴 필요도 있다.p.158"

    "상대방이 나를 좋게 평가한다고 좋아할 것도, 나쁘게 평가한다고 속상해 할 것도 없다.

    직장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평생 아군도 평생 적군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

    서로 으르렁거리며 영원히 평행선으로 지낼 것 같은 사람도

     어느 날 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잘 지내는 사람도 있다.p 159"

     

    ​이처럼 직장생활에 대한 다양한 처세와 조언을 <청춘마중>에서는 소개합니다.

    사회생활 선배들이 이런 메뉴얼을 제시해주는 것을 보면 세상 참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시대가 좋아지는 만큼 젊은 세대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스펙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그래도 스펙을 요구하며, 경력도 따지고,

     인간성은 기본이고 창의적인 생각까지 가지라고 강요받고 있습니다.

    요즘 젊은 층들이 그저 철없고 나약하다고 단정짓기도 애매합니다.

    가난에서 벗어나는데 온 힘을 쏟아내야 햇던 기성세대들의 희망과 기대가 요즘 젊은 세대들이기에 ​

    그만큼 안고 있는 짐들이 너무나 많아서 "무엇을 놓고 잡아야할지" 쉽게 판단이 안된다는 사실도 인지해야 합니다.

    잠시 제 말이 삼천포로 세어버렸네요^^''

    다시 책에 대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 <청춘마중>은 예전 사회생활을 할때 정말로 듣고 싶었던 요령들을 담고 있습니다.

    일잘하는 사람으로 각인되고 싶고, 좋은 사람으로 인정 받고 싶어서

    <워커홀릭>이라는 소릴 들으며 요령없이 일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일만 잘하면 다 잘될 것이라 막연하게 믿었습니다.

    일로 인정 받으면 무조건 성공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건 못해도 일만 아주 잘햇었지요-

    그러나, 혹독한 일중독은 저를 지치게 만들었고 삶에 대한 확신보단 회의감이 밀려와서

    <막연하게 공부하고 싶다>는 맘으로 아무 계획없이 일을 덜컥 놓았습니다.

    지금와서 잘했다 생각이 드는 것은 일을 그만둔 것이고,

    후회되는 것은 일하는 동안 한번도 <제 자신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해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를 참조해서, 사회생활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진 후배들에게

    일을 요령껏 하고 짜투리 시간 1분이라도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라고 당부합니다.

    다행히 <청춘마중>에서도 야근때문에 퇴근을 늦추지 말고, 근무시간에 집중해서 일을 열심히 하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퇴근하려고 노력하고 퇴근 후 시간에

    자신을 위해서 꼭 시간을 활용하라고 조언이 참 반갑게 와 닿았습니다.

    ​여기선 시간의 중요성을 언급하는데요,

    단 1분,10분,20분 투자하는 것이 별의미 없어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언급합니다.

    저도 이말에 동의하는게, 하루 1분 영어단어 하나를 외우면 한달이면 30개이며 1년이면 365개나 습득하게 됩니다.

    영어단어 벼락치기로 365개는 외울수 있겠지만 오랜토록 기억이 남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양적으로 적더라도 하나를 제대로 알고 꾸준히 쌓아가고 하나라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동료들과의 갈등을 겪고, 효율적인 업무요령을 알고 싶고,

    사회생활하면서 자기계발에 힘써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청춘마중>추천합니다.​

    # 그러나 이 책에 관하여 한가지 아쉬운 것은

    어느 자기계발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무한 반복되는 느낌이 들어서 다소 식상한 부분이 있습니다.

    식상하고 뻔한 이야기가 새로운 동기를 부여해 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스티브잡스, 빌게이츠, 벤자민플랭클린, 아인슈타인, 윈스턴 처질, 아이젠하워대통령, 데일 카네기...

    너무 자주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고 이야기가 전개되고 누구 이야기인지 눈치챌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들을 언급하더라도, 우리가 모르는 그들의 또 다른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청춘마중 | pj**jjs | 2015.01.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을 보니 청춘이라는 말에 설렙니다. 나이 50이 넘어 지나간 30년전 20대를 돌아 보려 하니 나의 일기장이 제일 먼저 떠...

    책을 보니 청춘이라는 말에 설렙니다.

    나이 50이 넘어 지나간 30년전 20대를 돌아 보려 하니 나의 일기장이 제일 먼저 떠 오릅니다.

    세상에 나를 지켜준 나의 보물로 내 몸과 내 가족과 함께 소중한 나의 보물을 보니 벌써

    우리 교과서 크기의 다이어리로 126권도 이제 몇장 남지 않았습니다.​

    어릴적 어머님께서 사 주신 책들을 몰래 보며 나도 커서 이런 책을 낼수 있을까 생각 했는데,

    중학교 시절 갑자기 세상을 달리 하신 외삼촌께서 남기신 유품중 수많은 일기장을 보면서

    감동받아 쓰기 시작한 나의 일기도 벌써 36년째 입니다.

    전기 엔지니어가 시인도 되고 수필가도 된다는 것은 보기 드문 일이지만 글이 좋고,

    누군가에게 내 글을 보여줘서 같은 생각 같은 느낌으로 세상을 살아 간다면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은 오늘 저녁이 지나고 내일 아침에 눈을 떴을때 나는 오늘도

    내가 뭔가 할일이 있다고 생각 되어 질때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어릴때 부터 글쟁이는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글로 표현할수 있고, 내 감정을 글로서

    사람들에게 보여 줄수 있을때 정말 행복 하다 생각 합니다.

    2010년 친한 형님되시는 분이 6월 10일 갑자기 세상을 등져셔서 납골당에 갔다 왔는데,

    이상하게 그 이후로 내 자신이 의욕이 없고 텅빈 항아리 같이 만사기 귀찮고 세상 사는게

    허무 하다는 느낌이랄까 그런게 들어 나하고 약속해 놓고 지켜 주지 못하고,

    그리고 난 상대와 친하다 생각하고 그냥 한 말이 내 생각엔 이상하게 꼬인거 같고

    그게 다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 하는게 따지는 것과 변명 하는 것인데 이전만 해도

    엄청난 열정가 였는데 그게 한동안 사라졌는데 남들은 저보고 우울증 증세라 하시는데

    결코 난 아니라 하고 지냈는데, 혹시 그럴 줄도 몰랐던거 같습니다.

    2011년 1월 25일 부친상을 치르고 난뒤 갑자기 어머님도 건강이 안좋으셔서 부득이

    요양병원에 모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사람 그들은 바로 자신의 존재를 다른 사람을 위해 쓰는 사

    들, 그사람이 나는 바로 우리 시대의 멋진 영웅이라고 생각 합니다.

    언젠가 누군가가 나를 기억해 준다면 먼훗날 나는 아주 행복하게 이세상에 살다간

    하나의 꽃잎이라고 생각 합니다.

    땅에 뿌리를 박고, 하늘이라는 먼 허공을 우러러며 밤하늘의 달과 무수한 별들

    그리고 잊혀지지 않는 저 먼 우주어딘가에 있을 또 다른 " 나"라는 존재를 만나러

    가는 기나긴 여정에 나는 이렇게 살았노라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나는 내일이라는 목표를 향해 어제라는 받침대에 서서 열심히 살아가는

    하나의 꽃잎, 그것도 아주 작은 꽃잎 그런 꽃잎으로라도 살고 싶습니다.

    청춘 마중을 보고 나니 지난날 내 열정이 다시 살아나 열심히 활동 하려 합니다.

    세상은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 하는 사람도 다 동시에 존재 한다 생각 합니다.

    이 주체 할수 없는 열정과 함께

    아자 아자 화이팅!!!!!!!​

  • 청춘마중 | an**orrl | 2014.12.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청춘을 마중나갑니다...... 청춘...꽃다운 청춘의 꽃잎들이 흩날리던 시절이 엊그제 같았는데 ...

    청춘을 마중나갑니다......

    청춘...꽃다운 청춘의 꽃잎들이 흩날리던 시절이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그 청춘들이 소진되었나봅니다

    나는 아직도 청춘이라고 되뇌이고 불러보지만 ㅋㅋ 소리없는 외침이겠지만요

    청춘이여 그대의 꿈을 탐하라.....나의 꿈은 뭐였는지... 나는 누구였는가....잠시 생각해봅니다

    우리의 삶은 유한하다

    나 역시도 마음은 이팔 청춘이고 여고생의 순수한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그때의 기억들이 너무도 생생하지만 현실은 불혹을 넘긴지 오래입니다.어흑~

    과거의 추억속에서 해맨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를 꿈꿔야겠습니다

    주어진 하루 하루가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자신의 운명까지 바뀐다는것을 많은 사람들은 알고있습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실천이 답이겠지요

    "당신자신이 되라 트렌드에 빠지지 말라 패션이 당신을 소유하도록 두지 말고 당신이 누구인지,

    당신의 옷 입는 방식으로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 스스로 결정하라"라고 말한 지아니 베르사체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는 모두에게 좋은사람이 되기위해서 노력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붙잡을수 없는 세월을 다른 사람 눈치보며 살기엔 우리의 인생이 너무 짧지 않은가요?

    가끔은 생각도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실천을 하기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나답게 살아가야겠습니다

    품격은 내스스로 만드는것이니까요~

    오래간만에 머릿속에 나의 청춘들을 스크랩해보았네요

    아직.....나는 청춘이라고 외쳐봅니다~


  • 청춘마중 | ne**orea21 | 2014.12.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꿈꾸는 애벌레​>라는 책을 선물로 받고도 여지껏 미적대던 나로서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 이번 책에 대한...

    <꿈꾸는 애벌레​>라는 책을 선물로 받고도 여지껏 미적대던 나로서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

    이번 책에 대한 느낌이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공무원 신분으로 자기계발에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비전을 제시하는 이연우님의

    활동에 독자로서 힘찬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저자의 약력에서도 확인 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다.

    우리 시대의 청춘들에게 전하는 자기계발서로 힘겨운 청춘들에게 어떤 말을 해 주면 좋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는 사실을 그의 글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4장으로 이루어진 청춘들에게 고하는 이야기들은 오롯이 청춘들의 시선에 눈 높이가 맞춰져

    있어 의외로 읽어내기가 쉽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고 작가의 큰 배려라고 할 수 있는 점이다.


    청춘이기에 청춘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적인 꿈을 탐하라고 저자는 주장하며 우리의 생을

    관통하는 삶이 운명적으로 주워진 것이 아니라 항상 선택하고 고민하며 방황하게 되는

    도전의 연속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사랑받고 사랑하고 하며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 대한 저자의

    비장의 노하우가 살포시 드러나기도 하며 나를 나답게 하는 나의 품격을 자기 스스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실려있어 저자가 청춘들에대 갖는 관심과 배려심이 녹록치

    않을을 확인 할 수 있게 해주는 면면을 보게된다.


    다양한 예를들어 설명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들은 설득력이 있는 반면 독자적인 연구나 사실에

    의한 내용이라기 보다 통상적 수준의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어 근원적인 해답을 찾는 이들에겐

    조금의 아쉬움으로 남을 듯 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사람마다의 차이와 생각의 다름은 그 어떤

    절재적 법칙이라도 다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거 위안을 삼을 수 밖에는 없다고 하겠다.

    저자가 제시하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청춘들에게 제시 할 수 있는 평범하지만 진실함이 담긴

    이야기임에 다름이 아니다.

    청춘들의 방황을 방치하지 않고 그들의 아픔과 고민을 함께하려는 저자와 같은 이들이 존재하는

    한 우리의 청춘들은 늘 마중받는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는 기대감을 갖고 살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청춘마중 | ho**997 | 2014.12.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청춘마중

    이연우 지음 미래문화사 2014.11....

    청춘마중

    이연우 지음
    미래문화사 2014.11.25
    펑점


    누군가를 마중나간다는 말은 보통 사람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은데, 청춘을 마중나간다는 말이
    왠지 모르게 가이드해주겠다는 말로 들리는건 비단 나만 그런것일까?
    작가 이연우씨가 자신의 풍부한 경험과 비전을 제시해줌으로써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청춘들에게 코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싶었던 심중이 고스란히 내용에 담겨있다.

    평범한 공무원으로 살고있던 그녀가 왜 갑자기 청춘들에게 이런 코치 역할을 하고 싶었던걸까?
    처음에는 이러한 호기심으로 책을 집어들고 읽기 시작했는데, 장을 거듭할 수록 그녀의 의중을
    눈치챌 수 있었다. 꿈없이 막연하게 살고있는 많은 젊은이들이 많이 안타까웠을것이며,
    동시에 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한 그녀의 생각들이 엿보였다.

    독자들에게 질문을 거침없이 하고 있는 작가의 심중은 아마다 자문을 통해 자신들의 꿈과
    비젼을 스스로 체크해볼 수 있도록 하고 싶었던 건 아니였을까? 성찰이 부족한 요즘 젊은이들이
    과연 자신의 미래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볼 시간이 있었던가.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은 접어두고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하기 급급했던 것 같다. 내가 하고싶은게 아니라 남들이 그렇게 하니 나도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의무감에 살아온것이 틀림없다는 생각이 확연하게 들었다

    프롤로그에서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 의중을 충분히 어필하고 있지만 자신이 아끼는 후배,
    사회 초년생들의 인간관계에 대한 부족함을 느꼈던 그녀는 자녀를 세명이나 두고있는
    엄마이기도 했다. 엄마의 본능이랄까...뭔가 부족한 점은 채워주려고 하는 그러한 모성도
    보이는것 같아서 흥미로웠다. 세 아이 모두 적당한 나이차가 있어서 그런가 각 나이별로
    걱정하는 거리도 달랐는데, 아마도 이 책은 자신의 자녀들을 보면서도 많은 영감을 얻은듯했다.

    부모, 선배로써 그녀의 역할에 대한 충실함은 책의 내용이나, 구성이에서 짜임새 있게 보여지고 있다.
    품격을 스스로 만들고 운명이 아닌 도전을 삶이라 말하고,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순서적으로
    매우 치밀하면서도 면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아마도 오랜기간 엄마와 많은 형제들 틈바구니에서
    보고 배우고, 느낀것을 토대로 집필된 책이라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들도 많았고, 몰랐던 부분들은
    스스로 채워갈 수 있는 재미를 느끼게해주는것 같아서 보는 흥미로움을 더해주었다.

    결핍이라는것은 전혀 모르고 자란 세대의 경우 일하는 마음가짐이나 삶에 대한 애정이 그전세대와
    비교했을때 많은 차이점을 보였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작가의 의도와 맞게 직장생활의 기본예절이나
    진정성과 디테일의 힘에 대해 매우 강조하고 있는 부분을 볼수있다. 물론, 사소한 차이가 얼마나 많은
    비교우위를 바꿔놓는지도 놓치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 작은 습관 하나가 얼마나 많은 것을 좌우하는지도
    작가는 매우 잘 알고있다. 그래서인지 따끔한 조언이 뒤따를때마다 공감가고 반성되는건 나만이 느끼는것은
    아니였는지도 모르겠다.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과 스트레스로 허덕이고 있는 나같은 직장인들에게
    인간관계의 조언은 그야말로 한줄기 빛처럼 진심어린 공감과 동시에 따스한 위안이 되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시간관리와 자기계발을 게을리 해왔던 지난날이 반성되었던 2장은 그야말로 당차보이고 에너제틱한 내용들로
    가득하게 구성되어있어서 힘잃고 좌절한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만한 요소들이 많아서 더욱 감명깊었다.

    목표있는 삶속에서 성실한 시간관리와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치밀한 삶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섬세한 내용들속에서 그녀의 조언을 바탕으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그려볼 수 있어 매우 좋은 목표설정의 기회마련을 해준것 같아서 의미있는 시간이였다.

    자라나는 자녀들에 대한 진로 고민이나, 앞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있는 청소년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싶은 권장도서이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헤아리고 있고,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마련을 많이 해주고 있는 구성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보배이다.
    행복한 삶을 위한 자신스스로의 노력이 얼마나 다른 미래를 보여줄지 이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고, 삶의
    지혜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