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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산 아이 플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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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쪽 | 규격外
ISBN-10 : 8937811863
ISBN-13 : 9788937811869
여름 산 아이 플루리나 중고
저자 셀리나 쇤츠 | 역자 이지연 | 출판사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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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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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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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어린이를 위한 그림동화. 플루리나는 마지막으로 새끼새를 쓰다듬어 줍니다. 아, 플루리나가 이 조그만 목숨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요. 플루리나는 차마 제 손으로 새끼새를 놓아주지 못합니다. 우즐리가 플루리나 대신 날려 보냅니다. 새끼새는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곧장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얼마 안 있어 새끼새는 아주 보이지 않습니다. 이별이란 아이들에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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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스위스 두메 산골 소녀와 새끼새의 우정 작품 감상 스위스 두메 산골에 사는 플루리나 가족은 여름이면 산에 올라가 삽니다. 어른들에 비해 비교적 한가한 어린 플루리나는 자연스럽게 자연과 친구가 되지요. 들판에서 혼자 꽃목걸이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스위스 두메 산골 소녀와 새끼새의 우정

작품 감상
스위스 두메 산골에 사는 플루리나 가족은 여름이면 산에 올라가 삽니다. 어른들에 비해 비교적 한가한 어린 플루리나는 자연스럽게 자연과 친구가 되지요. 들판에서 혼자 꽃목걸이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햇볕을 한번 잡아보는 꿈을 키우기도 합니다. 플루리나의 모습은 부모가 일터에 나가고 혼자 집을 지키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플루리나에게, 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따스한 애정을 나눌 상대이지요.
이 때, 플루리나에게 다가온 것이 바로 어미새를 잃은 새끼들꿩입니다. 플루리나는 매로부터 새끼새를 구해 주기도 하고, 닭장에 가두어 두고 모이를 주기도 합니다. 암탉들의 구박을 받는 것이 안쓰러워 닭볏처럼 빨간 리본을 머리에 달아주기도 하지요. 그렇지만 인간과 자연은 동반자이면서도 서로 침범해서는 안 되는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플루리나는 야생의 새끼새를 사랑했지만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던 거지요. 인간과 야생의 동물에게는 저마다 가야 할 길이 다르다는 것, 그래서 이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어린 플루리나는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그렇지만 결국 플루리나는 새끼새를 원래 있던 곳으로 돌려 보내주어야 한다는 참다운 사랑의 방법을 알게 됩니다. 더 나아가 자연은 인간이 마음대로 취하거나 버리는 것이 아니라 보존하면서 공생해야 한다는 것을 배웁니다.
《여름 산 아이 플루리나》에서는 특히 시적 언어가 돋보입니다. 또르르 또르르 굴러 내려가는 듯 글줄은 쉽고 재미있게 읽히고, 어린 소녀의 감수성에 시선을 맞춘 작가의 목소리는 멋들어지게 그림과 조화를 이룹니다. 스위스 엔가딘에서 태어나고 자란 작가 셀리나 쇤츠는 작품 속에 남동부 고산 지대에 있는 고향의 산 생활과 정서를 그대로 드러냅니다. 따라서 이야기 안에 스위스 자연과 스위스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자연 친화적 그림책과 차별됩니다. 스위스 소녀 플루리나의 생활을 엿보면서 아이들은 다른 나라 아이들의 삶에 대한 다양성을 배우고, 또래의 다른 나라 어린이에 대한 친밀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첫 장을 들춰보면, 산자락 아래 작은 집들이 모여 있는 곳에 플루리나의 집이 보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주인공 플루리나가 암탉이 든 바구니와 장대를 짊어지고 모습을 드러냅니다. 왼쪽의 그림을 따라 오른쪽 페이지로 시선을 이동하면, 플루리나 가족이 여름 산에 있는 오두막으로 신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가만히 들여다 보면, 플루리나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왼쪽 페이지의 텍스트와 작은 흑백 그림들은 오른쪽 페이지의 컬러 그림과 효과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줄거리
스위스 고산지대에 사는 플루리나는 여름이면 부모님과 오빠 우즐리와 함께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찾아 온 여름은 플루리나의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여름 산은 건초더미랑 푸른 풀밭이랑 오두막으로 플루리나를 반겨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들판에서 꽃목걸이를 갖고 혼자 놀던 플루리나에게 친구가 생깁니다. 바로 어미를 잃은 새끼들꿩입니다. 플루리나는 새끼새와 사이 좋은 친구가 됩니다. 암탉들과 함께 모이를 먹으라고 볏 색깔처럼 빨간 리본도 달아줍니다. 그렇지만 플루리나와 새끼새에게는 각자 돌아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정이 듬뿍 들어버린 플루리나가 새끼새와의 이별을 감내할 수 있을까요? 우즐리의 충고로 겨우 마음을 돌린 플루리나는 절벽 위에서 새끼새를 날려보내 줍니다. 플루리나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새끼새는 활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곧장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며칠 뒤, 나타나지 않는 새끼새가 걱정이 된 플루리나는 여름 목장 끄트머리의 산으로 올라 새끼새를 찾아나섭니다. 그런데 플루리나는 새끼새 대신 어여쁜 유리 돌을 발견합니다. 새끼새에 대한 플루리나의 예쁜 마음을 알고 자연이 선물을 내린 게 아닐까요? 여름이 끝날 무렵, 건초모으기를 끝낸 플루리나의 식구들은 유리 돌을 가지고 여름 산을 떠납니다. 마차를 타고 떠나는 플루리나는 여름 산을 향해 손을 흔듭니다. 그리고 새끼새에게도 손을 흔듭니다. 그런데, 저것 좀 보세요. 새끼새가 친구 새들을 데려왔어요. 빨간 리본이 떨어집니다. 새끼새는 날갯짓으로 마지막 감사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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