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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ve People You Meet i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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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쪽 | 269.24 * 434.34 * 48.26 (cm)
ISBN-10 : 1401398030
ISBN-13 : 9781401398033
The Five People You Meet in Heaven [Paperback] 중고
저자 Albom, Mitch | 출판사 Hyperio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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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9월 1일 출간
도서 주간베스트 38위 | 문학 주간베스트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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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책이 완전 새것같네요 ㅋㅋ 포장도 꼼꼼히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izz7*** 2017.06.26
9 배송이 아주 빨리 되어서 좋았음. 5점 만점에 5점 im*** 2017.04.20
8 ddddddddddddd 5점 만점에 5점 ggangn*** 2016.12.12
7 책 상태도 매우 좋고 올때 생각보다 박스가 커서 놀랐습니다 ㅋㅋ 배송도 생각보다 훨씬 빨리와서 감사했어요. 잘 읽을게요^^ ! 5점 만점에 5점 hjh7*** 2016.11.30
6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s9*** 201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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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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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pecially produced paperback edition -- with flaps -- of the phenomenal #1 New York Times bestseller, that has sold more than six million copies in hardcover Eddie is a grizzled war veteran who feels trapped in a meaningless life of fixing rides at a seaside amusement park. His days are a dull routine of work, loneliness, and regret.

Then, on his 83rd birthday, Eddie dies in a tragic accident, trying to save a little girl from a falling cart. He awakens in the afterlife, where he learns that heaven is not a lush Garden of Eden, but a place where your earthly life is explained to you by five people. These people may have been loved ones or distant strangers. Yet each of them changed your path forever.

One by one, Eddie’s five people illuminate the unseen connections of his earthly life. As the story builds to its stunning conclusion, Eddie desperately seeks redemption in the still-unknown last act of his life: Was it a heroic success or a devastating failure? The answer, which comes from the most unlikely of sources, is as inspirational as a glimpse of heaven itself.

In The Five People You Meet in Heaven, Mitch Albom gives us an astoundingly original story that will change everything you’ve ever thought about the afterlife -- and the meaning of our lives here on earth. With a timeless tale, appealing to all, this is a book that readers of fine fiction, and those who loved Tuesdays with Morrie, will treasure.

저자소개

저자 : Mitch Albom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작품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연민과 고통을 넘어 삶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형상화하여 각종 언론에서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내던 앨봄은 우연히 대학 시절 은사인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그는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었고, 현재는 여러 자선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외에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등 그의 작품들은 많은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현재 앨봄은 미시간 주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모리에게서 배운 것들을 가슴에 담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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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어도 크게 어렵지 않았고 교훈적인 내용에 흥미까지 더해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추천합니다.
    영어도 크게 어렵지 않았고 교훈적인 내용에 흥미까지 더해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추천합니다.
  • 이 책의 저자 Mitch Albom 의 책 중 처음으로 접한 것은 베스트 셀러로 유명한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

    이 책의 저자 Mitch Albom 의 책 중 처음으로 접한 것은 베스트 셀러로 유명한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었다. 당시 듣고 있던 <노인복지학>이라는 전공과목 수업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읽게 되었는데, 나로 하여금 죽음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게 해 주었다. 죽음이 단순한 소멸이 아닌, 지금껏 살아온 인생을 정리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에게 말하고 있었다.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역시 죽음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어른을 위한 동화마냥 쉽게 읽히되 많은 것을 남기는... 한글로 된 번역서를 읽은 지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나는 원서를 집어들었다. 지난 날,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을 원서로 다시 읽었던 것처럼 말이다.

     

    영어로 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적지 않은 인내심을 필요로 한다. 물론 이 책도 꽤나 긴 시간을 필요로 했다. 하지만 읽으면서 영어가 어렵기 때문에 포기하고픈 마음이 든 적은 없었다. 번역서를 한 차례 읽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하나의 이야기가 한 번 앉은 자리에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그리 길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했다.

    아마 주인공의 죽음과 함께 이야기가 시작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 것이다. 저자는 The End 라는 강렬한 제목과 함께 주인공 Eddie 의 죽음을 알리는 강렬한 방식과 함께 이야기를 시작했다. 총 다섯 명의 사람이 차례로 나타났고, 그들은 Eddie 에게 생전에 그가 이해치 못했던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마치 하나의 문장 안에 있는 수많은 괄호를 하나씩 채워넣듯, 그의 삶은 다섯 명의 사람으로 인해 조금씩 완벽해져갔다.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사실로 인해 괴로워했던 그에게 아버지를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났다. 자신의 행동이 누군가의 아픔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도 다섯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였다.

     

    사람에게 죽음은 아무것도 소유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사람이 떠날 때 이 세상에 두고 가야 하는 것은 물질적인 재산이나 몸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듯했다. Eddie 는 다섯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자기 안에 존재하는 타인을 향한 화나 자기 자신을 향한 분노를 털어냈다. 감정적으로도 백지가 되었을 때, 그래서 타인에게 뿐만 아니라 자신조차도 용서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죽음이라는 완성을 경험할 수 있는 게 아닐지 싶다.

     

    마지막으로 Ruby 와 Marguerite 가 Eddie 에게 가르쳐 준 교훈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글을 마치고 싶다. 미움을 품는 것은 자기 자신을 해하는 것이며, 결국 영원한 것은 사랑 밖에 없음을...

     

    --- Holding anger is a poison.  It eats you from inside.  We think that hating is a weapon that attacks the person who harmed us.  But hatred is a cuverd blade.  And the harm we do, we do to ourselves.  (p 141)

     

    --- Lost love is still love, Eddie.  It takes a different form, that's all.  ... Memory becomes your partner.  You nurture it.  You hold it.  You dance with it.  Life has to end.  Love doesn't.

  • 재밌어요~ | gm**07 | 2007.01.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를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아주 좋아하실만한 책입니다. 한 미국의 평범한 아저씨가 죽은 후에 천국에서 5명...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를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아주 좋아하실만한 책입니다.

    한 미국의 평범한 아저씨가 죽은 후에 천국에서 5명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삶을 다시 되돌아보는 내용입니다. 재밌어요~ ^^

  • 하늘에서의 만남 | ba**25 | 2006.10.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치 앨봄의 책이라서 , 무심결에 산 책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보다  재...

    미치 앨봄의 책이라서 , 무심결에 산 책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보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놀이동산 관리원의 사고, 그리고 죽음 뒤에 만나게 되는 사람들.

     

    주인공인 에디가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저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만남마다 은근한 반전(?)도 있고 해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 친구에게도 추천했더니, 자기도 재밌게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삶이 끝난 뒤에서 인연이 계속 된다는 동양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책이라서 그런지

     

    다른 외서에 비해 와 닿는 부분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인생의 전반을 훑은 소설을 보고 싶은 분에게 좋은 책 일것 같습니다.

     

  • No life is a waste. The only time we waste is the time we spend thinki...

    No life is a waste. The only time we waste is the time we spend thinking we are alone.

    헛된 삶이란 없다. 단지 우리가 외롭다고 생각하는 그 시간이 헛된 것일 뿐이다.

     

    놀이 공원에서 놀이 기구의 유지 보수 일을 하던 에디는 사고로 위험에 처한 한 소녀를 구하려다 자신이 죽게 된다. 그리고 천국에 가게 된 에디... 놀랍게도 그는 그곳에서 그의 삶에서 이런 저런 인연으로 얽혔던 다섯 명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에디는 전혀 몰랐지만 갑자가 뛰어든 어린 에디를 피하려다 사고로 죽은 블루맨, 2차대전 중 에디를 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에디 다리에 총을 쏘고 정작 자신은 부하들을 위해 희생한 중대장, 평생 에디의 애증의 대상이었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는 루비 피어의 원래 주인 루비, 에디의 삶에서 유일하고 영원한 사랑인 아내 마그릿, 그리고 전쟁 중에 에디로 인해 불에 타 죽은 필리핀 소녀까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을 쓴 미치 앨봄의 또 다른 소설이다. 우리는 왜 살고 무엇을 위하여 사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친 다섯 명의 사람을 천국에서 만난다는 설정이 특이하다. 자신들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이 그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인지를 깨달아야 한다는 말에 적극 공감한다.


    쉬운 영어에 분량도 짧아 읽기는 편한데 내용은 다소 지루했다. 그리고... 문득 궁금해진다. 내가 만약 천국에서 다섯 명의 사람을 만난다면... 나는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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