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불렛저널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08쪽 | 양장
ISBN-10 : 1157842976
ISBN-13 : 9791157842971
불렛저널 [양장] 중고
저자 라이더 캐롤 | 역자 최성옥 | 출판사 한빛비즈
정가
18,000원
판매가
13,000원 [28%↓, 5,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11월 1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3,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9 수고 많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chi*** 2020.07.09
98 깨끗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yh*** 2020.07.02
97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1
96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ytjs0*** 2020.06.23
95 책 깨끗하고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omo*** 2020.05.1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삶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버리고, 마음의 평화, 열정으로 가득 찬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불렛저널! 불렛저널의 창시자 라이더 캐롤이 앉아서 종이와 잉크를 사용하여 다이어리를 기록하는 것의 놀라운 힘에 대해 알려주는 『불렛저널』. 전 세계의 젊은 세대에서 빠르게 유행하고 있는 일정관리법으로, 자신만의 아이콘으로 하는 일정관리법의 고유명사가 된 ‘불렛저널’. 효율적인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프랭클린 플래너 열풍과 비슷하나 작성법이 간단하고, 다이어리 모양에 구애받지 않으며, 사용자가 누구냐에 따라 불렛의 모양과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만의 것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이 열광하며 전 세계적 붐이 되었다.

불렛저널을 고안한 저자에게 사람들은 불렛저널 앱이 있는지 자주 묻지만 그는 불렛저널의 가장 강력한 구성 요소 중 하나는 물리적으로, 즉 종이에 펜으로 쓰기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디지털 경험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아날로그 시스템의 힘을 이야기한다. 이 책의 앞부분은 불렛저널을 작성하는 방법이, 뒷부분은 불렛저널을 작성하는 이유가 담겨 있어 불렛저널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과 불렛저널에 친숙한 사람 모두에게 도움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 : 라이더 캐롤
디지털 제품 디자이너이자 불렛저널 창시자. 아디다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시스코, IBM, 메이시스, HP 등과 일하였으며, 뉴욕 타임스, LA 타임스, BBC, 블룸버그, 라이프 해커 등에 출연했다. 라이더는 주의력 결핍 장애 (ADD)를 겪었으나 불렛저널링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이 책을 썼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자랐고 현재 브룩클린에서 살고 있다.
불렛저널 홈페이지는 https://bulletjournal.com/이다.

역자 : 최성옥
고려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원서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번역가로서의 삶을 꿈꾸며 번역가로 입문하였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번역의 길에 들어섰고 현재는 바른 번역에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노우 앤 두>, <공공도서관>, <내가 아는 모든 것>, <중국 vs 아시아, 그 전쟁의 서막>이 있다.

목차

제1부 준비
여는 글
약속
가이드
이유
복잡한 마음 정리하기
노트
손글씨

제2부 시스템
시스템
빠른 기록
주제와 페이지 번호 매기기
불렛
할 일
이벤트
메모
기호와 맞춤형 불렛
컬렉션
데일리 로그
먼슬리 로그
퓨처 로그
색인
이동
한 통의 편지
불렛저널 작성법

제3부 실행
실행
시작
성찰
의미
목표
작은 발걸음
시간
감사함
통제
광채
인내
해체
무기력함
불완전함

제4부 기법
기법
맞춤형 컬렉션
디자인
계획
목록
일정
트래커
맞춤화
커뮤니티

제5부 끝맺기
불렛저널을 하는 올바른 방법
맺는 글
자주 묻는 질문

감사의 글
참고문헌
콘텐츠 찾아보기

책 속으로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불쑥, 의문의 상자가 도착했다. 희한하게도 주소를 보니 어머니가 보낸 게 분명했다. 깜짝 선물인가? 특별한 일이나 이유도 없이? 그럴 일은 없을 텐데. 일단 상자를 뜯어보니, 안에는 낡은 노트들이 수북이 쌓여 있었다. 순간 당혹...

[책 속으로 더 보기]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불쑥, 의문의 상자가 도착했다. 희한하게도 주소를 보니 어머니가 보낸 게 분명했다. 깜짝 선물인가? 특별한 일이나 이유도 없이? 그럴 일은 없을 텐데.
일단 상자를 뜯어보니, 안에는 낡은 노트들이 수북이 쌓여 있었다. 순간 당혹스러웠던 나는, 표지가 그라피티로 장식된 오렌지 색 노트를 꺼내 들었다. 페이지마다 조잡한 그림이 가득했다. 로봇, 괴물, 전투 장면, 맞춤법이 엉망인 글자들……. 그 순간 등골이 오싹해졌다. 세상에, 이 노트들은 내 것이었다!
후우, 나는 숨을 깊이 들이쉬고 본격적으로 살펴보았다. 이것은 그리웠던 옛 시절을 되돌아보는 단순한 추억 여행이 아니었다. 그 이상이었다. 이제는 모두 잊은 나라는 존재를 다시 들여다보는 것 같았다. 또 다른 노트를 집어 들고 휙휙 넘겨보는 순간, 접힌 종이 한 장이 툭 떨어졌다. 호기심에 펼쳐 보니 어딘가 기괴하게 그려진, 화가 머리끝까지 난 남자의 모습이 드러났다. 그 남자는 너무 크게 소리를 꽥꽥 질러댔고, 눈은 툭 불거져 나온 채 축 늘어진 혀를 날름거렸다. 페이지에는 단어 2개가 적혀 있었다. 수줍은 듯 귀퉁이에 작게 자리 잡고 있던 단어는, 화가 치밀어 졸도할 지경인 그 남자의 정체가 누구인지 알려줬다. 바로 나의 선생님이었다. 그리고 들쭉날쭉하게 크게 적혀 있던 또 다른 단어는 선생님이 격렬하게 화를 내고 있는 대상이었다. 바로, 내 이름.
내가 가진 문제들은 일찍이 초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시작되었다. 형편없는 성적, 얼굴을 붉힐 정도로 화가 난 선생님들, 얼마 못가 그만둔 과외선생님들. 학업성과는 어찌나 놀라운지 여름이면 특수학교와 심리상담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 일쑤였다. 결국 나는 ADD라는 주의력결핍장애(Attention Deficit Disorder) 진단을 받았다. 이 장애는 1980년대에 등장하기 시작한 탓에, 내 상태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는 게 힘든 시절이었다. 그나마 이용할 수 있는 소수의 정보도 너무 복잡하거나 금지된 것이라 도움이 되지 않거나, 나한테는 적합하지 않았다. 설사 있더라도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격으로 사태를 더욱 악화시켰다. 그 무엇도 내 마음이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주로 혼자 알아서 할 수밖에 없었다.
가장 큰 문제는 집중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아예 집중할 수 없었던 건 아니었다. 단지 적절한 때에, 적절한 대상에 집중하는 게 어려울 뿐이었다. 어떤 대상에 관심을 쏟다가도 머릿속에 뭔가가 떠오르면 바로 쏜살같이 관심을 옮겼다. 산만하고 어수선한 상태를 끊임없이 되풀이했고, 책임져야 할 일들은 나를 짓누르는 수준까지 차곡차곡 쌓였다. 스스로 부족하거나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날이면 날마다 그런 감정과 마주하며 나 자신에 대한 깊은 불신과 두려움을 느끼곤 했다. 자기 자신에게 가혹한 것만큼 집중을 방해하는 건 없었다.
(중략)
숱한 시행착오 끝에 여러 형태를 하나로 결합하여 효과적인 시스템을 만들었다. 바로 훌륭하지만 낡은 방식인 노트에! 이것은 플래너, 일기, 투두리스트to-do list, 스케치북을 혼합한 형태였다. 이 시스템은 실용적이지만 포용성 있는 도구가 되었고, 나는 초조하고 조급한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다. 산만했던 정신은 점차 안정을 찾았고, 압박감 역시 서서히 줄어들었으며, 나는 훨씬 더 생산적인 사람으로 변모했다. 그때부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더욱 중요한 점은, 드디어 깨달았다는 것이다. 나도 할 수 있다는 것을!
- 15쪽, 여는 글


불렛저널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여, 반갑다! 이 책을 읽는 데 시간을 내줘서 정말 고맙다. 이 책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시작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쭉 따라갔으면 좋겠다. 이 책은 참여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필기의 힘을 빌어 불렛저널 시스템을 더 빨리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 준비할 건 빈 종이, 빈 노트, 펜이다.
- 44쪽, 가이드


이 책의 앞부분은 불렛저널을 작성하는 방법을,
뒷부분은 불렛저널을 작성하는 이유를 논한다.

그동안 불렛저널링을 해왔다면 이미 느꼈을 것이다. 단지 목록을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그 이상이라는 사실을. 불렛저널링을 통해 현실을 더 자각하고 자신감이 증가하며, 집중력이 향상되고 안정을 찾으며,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불렛저널이 다양한 과학과 철학을 기반으로 움직여, 우리가 더욱 많은 의도를 갖고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가려져 있던 장막을 걷어내, 불렛저널의 효과가 나타나는 이유를 밝히고자 한다. 이렇게 더 자세히 내용을 파헤침으로써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입증할 뿐 아니라, 불렛저널 작성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올려놓을 수 있다.
초보든 고수든, 현재 수준이 무엇이든, 우리는 이 책에서 마음챙김과 생산성이 만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설계하도록 도와주는 것, 즉 불렛저널링의 핵심을 자세히 들여다 볼 것이다.
- 46쪽, 가이드


불렛저널은 투두리스트, 일기, 플래너, 스케치북이 될 수 있고, 한꺼번에 모든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이러한 융통성은 규격화된 형태를 조립하여 만드는 모듈식 구조 덕분이다. 레고 조각을 떠올려보면 불렛저널의 시스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불렛저널 시스템을 구성하는 각 부문은 특정 기능을 수행한다. 즉 하루를 정리하거나, 월간 계획을 수립하고, 목표를 설정한다. 자유롭게 조각을 섞고 결합하여, 각자의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설정할 수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각자의 필요는 계속 변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융통성 덕분에 삶의 여러 계절을 지나오는 내내, 시스템은 변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그 의미를 잃지 않을 수 있다. 우리가 발전하면 불렛저널의 기능과 구조 역시 발전하는 식이다.
- 83쪽, 시스템


빠른 기록 방식이 불렛저널에서 쓰는 언어라면, 불렛(Bullets)은 구문에 해당된다. 주제와 페이지 번호를 작성했으면, 불렛이라는 짧고 객관적인 문장으로 생각을 담아내면 된다. 각 불렛은 작성한 내용을 분류하기 위해 특정 기호와 짝을 이룬다. 불렛을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할 뿐 아니라, 정보를 짧은 문장으로 만들고자 노력하면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을 뽑아낼 수 있다.
효과적인 불렛을 만들려면 간결성과 명확성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한다. 내용이 너무 짧으면 나중에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고, 너무 길면 생각을 적는 게 귀찮은 일이 돼버린다.
(중략)
의미를 잃지 않고 내용을 간결하게 쓰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노트에 적을 만한 내용을 찾는 능력은 차츰 길러지기 마련이다. 삶의 복잡함이 끝이 없다 보니, 기록할 것은 잠재적으로 많을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이런 능력은 아주 중요하다. 과거에 목록을 만들어 본 적이 있다면, 그 목록들이 얼마나 빨리 통제 불능의 상태에 빠지는지 익숙할 것이다. 목록만으로는 맥락과 우선사항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러나 빠른 기록 방식은 몇 가지 방법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한다. 우선 내용을 다음과 같은 범주로 나눈다.
1. 해야 할 일(할 일Tasks)
2. 경험(이벤트Events)
3. 기억하고 싶은 정보(메모Notes)
- 100쪽, 불렛


데일리 로그(Daily Log)는 불렛저널의 일꾼이다. 이것은 간결한 템플릿으로, 매일 쇄도하는 일상을 실시간으로 담아낸다. 생각이 많을 때는 데일리 로그가 꼭 필요하다. 그래야 아주 적은 노력을 들여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데일리 로그를 시작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날짜와 페이지 번호를 추가하는 것이다. 바로 그거다! 노트만 있으면 하루 종일 일이 발생하는 대로 할 일과 이벤트, 메모를 빠르게 기록할 준비가 끝난 거다. 데일리 로그의 목적은 끊임없이 마음을 털어내는 것이다. 모든 것이 안전하게 노트에 기록된다는 사실을 알고 안심할 수 있도록.
- 125쪽, 데일리 로그

먼슬리 로그를 통해 우리는 다음 달로 뛰어들기 전에 잠시 물러나 숨을 돌릴 수 있다. 해야 할 일뿐 아니라 가용시간을 한눈에 훤히 내다볼 수 있다. 불렛저널이 인생담을 담은 하나의 책이라면, 먼슬리 로그(Monthly Log)는 새로운 장을 뜻한다. 먼슬리 로그는 한 해를 구성하는 작지만 중대한 이정표다. 먼슬리 로그를 작성하면서 우리는 내면을 주기적으로 들여다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전후 관계의 맥락을 파악하고 동기를 부여하며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먼슬리 로그는 펼쳐진 양면에 작성된다. 왼쪽 페이지에는 달력의 형태를, 오른쪽 페이지에는 할 일을 작성한다. 이 컬렉션의 주제는 월 이름이 되고, 월 이름을 양면 두 페이지에 모두 추가할 것이다.
- 130쪽, 먼슬리 로그

불렛저널은 현 시점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토대로 내용이 전개된다. 그러다 보니 미래를 어떻게 계획할 수 있을지 궁금할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퓨처 로그(Future Log)라는 컬렉션을 이용한다. 퓨처 로그는 당월 이후로 구체적인 날짜가 확정된 항목을 저장하는 곳이다. 만약 현재가 9월인데 12월 15일이 마감인 프로젝트가 있다면, 퓨처 로그에 그대로 적는다.
퓨처 로그는 불렛저널의 앞부분, 색인 바로 뒤에 이어서 작성한다. 대개 1~2개의 양면, 즉 2~4페이지 정도가 필요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될 수 있다. 나는 간결하지만 효과적인 3개월간의 퓨처 로그 예시를 실어두었다.
그렇다면 퓨처 로그는 실제로 어떻게 작용할까? 하루 중에는 모든 것을 데일리 로그에만 작성하라. 심지어 미래에 할 일도. 다시 말하지만, 데일리 로그를 작성하면 어디에 적어야 할지 고민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온갖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세계는 지금 불렛저널 중! 불렛저널 창시자 라이더 캐롤의 첫 책 불렛저널은 전 세계의 젊은 세대에서 빠르게 유행하고 있는 일정관리법으로, 자신만의 아이콘으로 하는 일정관리법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불렛(bullet)이란 일정 관리를 위한 아이콘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는 지금 불렛저널 중!
불렛저널 창시자 라이더 캐롤의 첫 책

불렛저널은 전 세계의 젊은 세대에서 빠르게 유행하고 있는 일정관리법으로, 자신만의 아이콘으로 하는 일정관리법의 고유명사가 되었다. 불렛(bullet)이란 일정 관리를 위한 아이콘을 뜻하는데,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콘을 직접 만들고 추가할 수 있다. 효율적인 자기계발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에서 프랭클린 플래너 열풍과 비슷하나, 불렛저널은 작성법이 간단하고, 다이어리 모양에 구애받지 않으며, 사용자가 누구냐에 따라 불렛의 모양과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만의 것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이 열광하며 전 세계적 붐이 되었다.
이 책은 주의력 결핍 장애(ADD)를 겪던 저자가 어떻게 불렛저널링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불렛저널을 고안한 사람으로서 알려주는 불렛저널 쓰는 법, 불렛저널을 통해 이룰 수 있는 목적에 대해 다룬 책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펜과 종이를 사랑하는 전 세계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불렛저널은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버리고, 마음의 평화, 진정한 열정으로 가득 찬 삶을 살도록 도울 것이다.

바쁜 삶의 반대는 ‘의도한 삶’,
오늘부터 시작하라

많은 사람들이 불렛저널링을 시작하면 자신이 매우 바쁘다고 생각한다. 물론 모든 사람은 자신의 방식대로 바쁘다. 하지만 바쁘다고 해서 생산적이라는 뜻은 아니다. 바쁜 만큼 생산적이라면 우리는 인생에서 하고 싶은 모든 것을 더욱 쉽게 성취할 것이다. 머릿속에서 관리해야 할 생각이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느끼는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하루에 5만 가지 이상의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항상 두뇌에 많은 잡생각이 있어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불렛저널법은 바쁜 삶의 반대 의미인 ‘의도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된다. 삶이란 살아야 하는 것이지 견뎌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 의도한 삶을 살기 위한 간단하고 쉬운 기술을 배워 보자.

디지털 세대를 위한
아날로그 시스템

불렛저널을 고안한 창시자인 라이더 캐롤에게 사람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중 하나는 "불렛저널 앱이 있나요?"이다. 그리고 그의 대답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아니요"이다. 어떤 사람들은 그가 러다이트(luddite, 신기술반대자)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분명히 밝힌다. 신기술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그는 디지털 제품 디자인 교육을 받았고 인스타그램과 Spotify를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불렛저널 커뮤니티가 소셜미디어의 힘을 통해 생성된 것이기 때문에 신기술의 반대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말한다.
불렛저널법의 가장 강력한 구성 요소 중 하나는 물리적으로, 즉 종이에 펜으로 쓰기를 하는 것이다. 손으로 종이에 쓰는 행동이 부리는 마법은 디지털 경험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이 책은 앉아서 종이와 잉크를 사용하여 다이어리를 기록하는 것의 놀라운 힘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한 장의 종이를 앞에 두고 앉아서 펜으로 기록하며 우리의 생각에 집중하는 것이 불안을 해소하는 해독제가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불렛저널은 디지털 시대를 위한 아날로그 시스템으로, 우리의 행복을 제한하는 기술에서 벗어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게 해준다.

불안, 강박증, 우울증...
불렛저널로 어려움을 극복하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이 방법은 주의력 결핍 장애를 겪은 저자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만든 기록법이며, 이 책에는 다른 정신 건강 문제 - 우울증, 기분 조절 장애, 강박증, 외상으로 인한 스트레스, 불안 - 등을 불렛저널을 통해 해소한 사례들이 들어 있다. 많은 이들이 불렛저널을 쓰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불렛저널 | so**in1119 | 2019.01.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안녕하세요, 마이빈입니다! 오늘은 불렛저널 이라는 책의 리뷰를 가져왔어요. 불렛저널이란, ...
    안녕하세요, 마이빈입니다!

    오늘은 불렛저널 이라는 책의 리뷰를 가져왔어요.
    불렛저널이란, 시판에 나온 다이어리가 아닌 정해진 틀 없이 자신의 취향대로 꾸며서 쓰는 다이어리의 형식을 말해요.

    디자인을 하고있는 저로써는 아주 의욕을 불 태우는.....그런 책이였죠.

    image_1929519201544545359835.jpg

    image_3668024581544546262765.jpg

    image_459655971544545304593.jpg

    image_8460572781544545304592.jpg

    image_9090693561544545737710.jpg

    image_9096857841544545304596.jpg

    저자 : 라이더 캐롤
    출판사 : 한빛비즈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정리하며, 미래를 계획하라! 불렛저널 책 추천합니다!
     
    책의 표지가 아주 고급스럽게 생겼어요.
    18년 11월 19일에 출간되었다고 하는데, 사실 제 생일이에요-
    운명인가, 불렛저널!

    라는 문장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늘 같은 일상을 반복하던 저에게 요즈음 새로운것들이 생겨나면서,
    시간관리가 어렵기도 하고 혼란스럽고 복잡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어요.
       
    책의 중간중간 촬영을 해보았는데,
    불렛저널- 이라는 책의 이름과 같이 꼭 책의 기준에 맞추어있지 않고,
    메모를 한 듯한 느낌의 페이지가 굉장히 많았어요!
    메모, 필기등을 아주 좋아하는 저한테 취향-저격!
     
    부끄럽지만, 급하게 이번주 일정정리를 해보았어요.
    위 이미지를 참고해서 타이포디자인도 함께 해보았는데,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_+
    제가 하고싶은대로. 무조건 내 기준에 맞추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했더니 제가 보기 좋더라구요. (ㅋㅋㅋㅋ내 기준.)
    불렛저널 책 안에는 좋은 글도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시간관리가 어려울 때, 시간과 에너지를 더 의미있게 사용하고 싶을 때!

    새로오는 2019년, 그리고 마지막 2018년의 마무리.
    마지막과 시작을 더 의미있게 만들고 싶어요.
    그럴 때 저는 < 불렛저널 > 책 추천드려요.
  • 불렛저널을 읽고.. | je**eneeee | 2019.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것말고, 그것을 한줄로 기록한 순간, 그 기억은 노트에 ...

     


     

    20181208_145449.jpg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것말고,
    그것을 한줄로 기록한 순간, 그 기억은 노트에 멈추게 된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오늘도 있지만, 소중했던 어제도 소중할 미래도
    어떻게 보면 모두 소중하다.

    하지만 당장 어제 무슨일이 있었는가 떠올리면
    바쁜 현대인에게 남는건
    "잠, 스마트폰, 단거"

    분명히 지나가면서 기분좋은 말을 들었을 수도 있고,
    예쁜 문구를 보았을 수도 있지만,
    흘러가는 시간속에 같이 보내버린게 다부지다..



    불렛저널은 나 자신을 좀더 깊게 바라보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다이어리 인것 같다.
  • 불렛저널 | dk**ud27 | 2019.01.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엉망이 된 일상생활을 돌리기 위해 여러 책을 찾던 중 좋은 기...

     

     


     

    블렛저널.jpg


     

    엉망이 된 일상생활을 돌리기 위해 여러 책을 찾던 중

    좋은 기회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보았던 간단한 디자인들이나 표현법은 알고 있었던 부분이지만,

    이를 불렛저널이라는 새로운 개념에 맞춰

    다시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준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그리고 일상을 다시 정상적인 로테이션으로 돌리고 싶다면

    불렛저널을 통해서 차근차근 방향을 배우고, 방법에 대해 스스로 찾아보도록 해보는건 어떤지 추천드립니다.

     

     

  • 불렛저널 | an**86 | 2018.12.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될 무렵 다이어리 첫 장에 늘 작성하게 되던 TO DO LIST :) ...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될 무렵 다이어리 첫 장에 늘 작성하게 되던 TO DO LIST :)

    그 당해가 마무리 되어 갈수록 연초에 적었던 그 리스트를 다시 살펴보곤 하는데 완성도가 턱없이(?) 부족한 경우가 많았다.

     

    비단 한 해 계획 뿐만 아니라 업무 중 내 습관은 그 날 그 날 해야 할 업무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하는 것이었는데, 현재 상황에서 처리해야 할 업무는 곧잘 진행했어도 미래의 발전가능한 업무에 관해서는 진척이 없었다.

     

    1년이란 시간을 쳇바퀴 굴리듯 보내면서도 같은 결과를 나타내는 것은 분명 뭔가 잘못된 것 같았다. 이 책을 읽고나서야 나에게 빠졌던 무언가를 찾은 느낌이 들었다.

     

    불렛저널에서는 조금 더 체계적인 체크리스트를 제시한다.

    일의 중요도, 달성해야 할 기간에 따라 조금 더 세분하게 구성되는 것이 차이점이었다. 이 책의 부제처럼 '과거를 기록하고, 현재를 정리하며, 미래를 계획하는 것'이 아닌 내게 체크리스트는 늘 현재만 정리하는 상태였던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2018년 마무리되는 이 때에 불렛저널을 알게되어 다행이었고, 2019년 시작되는 이 때에 이전보다 조금 더 실현가능한 체크리스트를 구성할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든다.

  • 불렛저널 | lh**055 | 2018.1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불렛저널’ ‘불렛저널...

    불렛저널

    불렛저널은 후루룩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니다. 한번 읽고 말 내용도 아니다. 꼭꼭 씹어 읽는 것을 추천하며, 시간을 두고 다시 읽어 보길 권한다. 우스운 얘기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본능적으로 불렛저널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스쳤다.

    나는 프로계획러이다. 노트에 끄적거리면서 계획하는 게 참 좋다. 그런데 계획에 지속성이 없다는 것이 발목을 잡아왔다. 시작은 누구보다 빠르게, 그런데 끝은…? 용두사미의 끝판왕 이화영. 하고싶은 것이 세포분열 하듯이 계속 생기고, 욕심 또한 많아서 그것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줄 시스템이 필요했다. 그러나 시중의 다이어리들은 양식이 정해져 있어서 쓰기 불편했고, 내가 그려서 쓰는 노트는 기준이 없어서 너무 자주 양식이 바뀌었다. 그러다 보니 하루, 이틀 계획을 미루게 되고, 주간 계획, 월간 계획이 틀어져서 결과적으로 원하는 시점에 작업을 마무리하지 못했다.

    또한 나의 목표들은 장기적인 프로젝트라서 사실 어떻게 지속해 나가야할 지 감이 오지 않았다. 단순히 시험공부처럼 데드라인이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단기간에 성취할 수도 없어서 끝이 안 보였다. 써오던 플래너로는 어지러운 내 머리속이 정리되지 않았고, 그것이 여과없이 불규칙한 일과로 드러났다. 그리고 그렇게 방황하던 와중에, 이 책이 나에게 왔다. 불렛저널이 절실하게 필요한 순간에.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내가 선호하지 않는 류는 한 사람의 일대기를 서술하며, 그 사람이 어떤 시련을 겪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여 훌륭한 업적을 달성해내고 말았는 지에 관한 책이란 것을 말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다지 독한 사람이 아니고, 그런 훌륭한 사람들과 스스로를 비교하면 괴롭기 때문이다. 그런데 불렛저널은 철저히 독자 위주다. 저자가 개발한 시스템을 독자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지를 설명하는 데 초점을 둔 책이며, 작가와 불렛저널 이용자의 스토리는 부가적인 것이다. 간간이 가시적으로 어떤 식으로 불렛저널을 이용할 수 있는 지 이미지화 되어있어 보면서 참고할 수 있다. ‘불렛저널은 정말 혁명이다. 2~3달 지속해본 후에 내가 어떻게 변해갔는지 기록을 남기려고 한다.

    12월 불렛저널 일러.jpg


    슬라이드1.GIF


    슬라이드2.GIF


    슬라이드3.GIF


    슬라이드4.GIF


    슬라이드5.GIF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