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프라임 세포 찾으러 출발!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북모닝] 2021 나를 기록하다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세계작가와의대화
  • 교보아트스페이스
  • 세계작가와의 대화
한시 사랑 이야기(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
| 규격外
ISBN-10 : 8990356350
ISBN-13 : 9788990356352
한시 사랑 이야기(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 중고
저자 오석환 | 출판사 한가람서원
정가
14,000원
판매가
12,600원 [10%↓, 1,4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4일 이내 출고 예정
2015년 11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8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9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9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9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1,2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6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7 잘 도착했네요~~~ 5점 만점에 5점 bluei*** 2021.01.19
706 중고임에도 깨끗해서 새 책하고 구분하기 힘드네요. 5점 만점에 5점 choi990*** 2021.01.18
705 좋은 상품, 배송도 빨라요^^ 5점 만점에 5점 pst*** 2021.01.16
704 5점 만점에 5점 bob*** 2021.01.16
703 새책같은 중고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hk*** 2021.0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오석환 평설 『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 한시 사랑 이야기』는 ‘하얀 그리움’, ‘바람결에 구름 따라’, ‘강물에 마음을 띄우고’, ‘달을 보면 눈물 흘리네’ 등 4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현대의 사랑 이야기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을 듯한 옛날의 진한 사랑이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글
한시, 그 맑음에 물들어 가다

첫번째- 하얀 그리움

이별하는 날
봄날의 그리움
술에 취해서
약속을 잊은 임
구름 속의 절
푸른 버들
수줍은 사랑
기다림
기약 없는 약속
남산의 만남
봄날은 간다
사무치는 그리움

두번째- 바람결에 구름따라

이별하는 날
약속
뜻밖의 사랑
비를 맞으며
경정산에 앉아서
떠나가는 임
사랑의 찬가
연꽃같은 임
임 생각
끝없는 사랑

세번째- 강물에 마음을 띄우고

사랑의 조건
임을 떠나던 날
임을 전송하며
임을 그리며
말없이 떠난 임
거울
임과의 이별
애타는 기다림
잠 못드는 밤
이별의 아픔

네번째-달을 보며 눈물 흘리네

임을 그리며
비단버선
기다리는 마음
절대고독
꿈속의 임
깊은 밤
고향생각
나그네 시름
기다림
또 한 해를 보내며
계절의 흥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한문학 박사 초운 오석환 선생이 평설한 『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 사랑 이야기』는 저자가 분석하고 해설한 한시의 품격이 재미와 감동으로 전해진다. 문학성과 예술성이 살아 있는 문학의 꽃 한시 속에는 선대를 살아간 이들의 사랑과 우정, 이별과 그리움, 기...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문학 박사 초운 오석환 선생이 평설한 『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 사랑 이야기』는 저자가 분석하고 해설한 한시의 품격이 재미와 감동으로 전해진다. 문학성과 예술성이 살아 있는 문학의 꽃 한시 속에는 선대를 살아간 이들의 사랑과 우정, 이별과 그리움, 기다림과 희망이 속속들이 담겨 있어 진한 여운을 남겨준다.
오석환 평설 『애틋한 그리움을 노래한 사랑 이야기』는 ‘하얀 그리움’, ‘바람결에 구름 따라’, ‘강물에 마음을 띄우고’, ‘달을 보면 눈물 흘리네’ 등 4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현대의 사랑 이야기와 별반 다를 것이 없었을 듯한 옛날의 진한 사랑이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문학성이다. 시어와 구절 속에 문학성을 가미하는 것은 용을 다 그리고 눈동자에 점을 찍는 것처럼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일이다.
또한 짧은 시어와 구절 속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모두 담아내는 작업은 심혈을 마르게 한다. 시는 음악이고 노래이다. 그래서 반드시 작품 속에 운율과 예술성이 느껴져야 좋은 작품이다.
지구상에 인간이 만물의 영장으로 자리 잡으면서 비로소 시가 태동되었다고 한다. 인간은 이 시를 통해 자연을 노래하고 마음의 정서를 읊조리며 감정과 느낌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그 이후 시 속에 문학성과 예술성이 가미돼 시작법과 규칙이 늘어났다. 과거제도에서 뛰어난 합격자를 가리기 위해 많은 규제가 생겼다. 이러다 보니 산문을 압축된 언어로 표현한 한시는 한문학의 꽃일 수밖에 없다.

시는 짓는 것보다 해석하는 것이 어렵고, 해석하는 것보다 감상하는 것이 어렵다고 한다. 저자는 현대를 거스르는 것 같지만 한시를 지어 보고 새로운 한시 작품 심사도 했다. 우리말과 다른 한자로 압운(押韻), 평측(平仄), 대우(對偶) 등을 맞추기란 결코 쉽지 않다.

특히 이 책의 한시들은 시인들의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하고 싶은 수백·수천의 말들을 단 20·28자의 짧은 문자 속에 압축한 함축미가 일품이다. 저자는 한시에 담긴 문학성과 예술성은 물론 말 밖에 담긴 의미 분석에도 최선을 다했다.
독자들은 한시의 어려움을 잠깐 잊고 그저 편하게 읽다보면 저절로 동감되어 감탄한다. 그와 함께 어딘가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시구들을 느끼면서 물질만을 쫓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이 서서히 맑음으로 물드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대학졸업 논문으로 ‘한시론’을 제출했고, 석사와 박사과정에서도 문학을 전공했다. 타고난 감성으로 대학원에서 한문학을 전공하면서 문학에 침잠했고, 특히 한문학의 꽃인 한시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시 중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학생들에게 틈틈이 한시를 가르쳤고, 대학 강의를 시작한 이후부터는 한시를 쉽고 친절하게 공부하는 법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인문학이 침체되면서 한문학은 물론 한자와 한문에 대한 관심이 점점 사라졌다. 저자는 이를 안타깝게 생각하던 중 마침 대전시청에서 공무원을 상대로 강의할 기회가 생겼다. 이때 어떻게 하면 한문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까 고민하다가 일반인에게 가장 보편화된 교재인 『명심보감』을 주제로 ‘명심보감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란 강좌를 개설했다. 그동안 가르친 것들을 재미와 감동이 전해지는 살아 있는 내용의 강의는 대성공이었다.
저자의 강의는 청중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시간마다 기립박수를 받아 명심보감 강좌는 서울, 부산, 전주 등지에서도 진행됐다. 그 이후 ‘논어에서 착한 남자를 만나다’, ‘맹자에서 의로운 세상을 꿈꾸다’, ‘통감절요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다’, ‘한시에서 맑음으로 물들어가다’ 등의 강좌를 개설했다.

하지만 한시 강의는 일반인들에게 어렵다는 선입견인 때문인지 강력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인원 미달로 스스로 폐강했다. 그러나 경서를 재미있게 풀어 강의하는 사이사이에 곁들인 한시 강의는 재미와 흥미와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결국 이를 고민하다가 강의 내용 중에 고대 연인들의 사랑에 관한 한시들을 추려 스마트폰에 요약해 올리면서 호평을 받았다. 이런 인기와 함께 책 출판에 이른 것이다.
저자가 사랑과 그리움에 관한 시들을 올린 것은 인간의 가장 착한 본성이 그곳에서부터 시작된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한시의 매력에 빠지기를 기원하고, 저절로 그 맑음에 물들어 조금이라도 맑은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는 이 책에 대해 “겨우 한가로움을 깨뜨리는 거친 글이다”며 “선대 시인들의 시에 담긴 깊은 의미를 이해하기에는 부족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내용이지만 부귀와 영화만을 중시하는 흐린 세상에 맑음으로 물들어가는 데 조금의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겸손해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