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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이 암을 이긴다(이시형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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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규격外
ISBN-10 : 8947541907
ISBN-13 : 9788947541909
면역이 암을 이긴다(이시형 박사) 중고
저자 이시형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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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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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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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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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곧 면역이다! 우리 생활 전부가 면역요법의 대상이다. 무심코 하는 작은 생활습관 하나가 면역을 약화시키기도 하고 증강시키기도 한다. 이젠 병이 나서 치료하는 치병의 시대가 아닌, 예방적 치유의 시대다. 미병단계는 물론이고 이미 발병한 사람도 면역력 강화로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암도 예외가 아니다.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저자가 알려주는 이야기는 치병의 비밀인 면역력은 무엇인지, 장과 뇌의 관리로 면역을 올리는 법, 그리고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50여 년간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며 깨달은 면역 건강법『면역이 암을 이긴다』. 우리 몸의 면역 관련 기구를 비롯해 면역 기능을 주관하는 장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에 있어서 뇌의 역할은 무엇인지, 일상생활 속에서 면역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역시 배워볼 수 있다. 더불어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고 표준 치료가 완료된 후 면역력을 높여서 재발을 방지하는 법 역시 면역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시형
저자 이시형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 한국자연의학종합연구원 원장이자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으로,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활용한 성공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그의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은 끊임없이 각종 TV 프로그램과 지면에 소개되며,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 정신과 신경정신과후박사학위(P.D.F)를 받았다.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고 경북대와 서울대(외래), 성관관대 등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적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이기도 하다.
《면역이 암을 이긴다》는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국민 의사 이시형 박사의 건강서로 의학은 자연치유력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전제로 인간에게 내재된 자연치유력인 ‘면역’에 대해 알아본다. 면역에 있어 장과 뇌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식생활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아직까지 현대의학에서 완치의 방법을 찾지 못한 질병인 ‘암’의 치료 및 치유에 있어서 면역의 역할에 대해 살펴본다. 저서로는 《이시형 박사의 둔하게 삽시다》《세로토닌하라》《행복한 독종》《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우뇌가 희망이다》《배짱으로 삽시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면역력 회복의 길을 찾아서

1장 면역이란 무엇인가
면역이 곧 생명력이다
치료를 넘어 치유로
면역력 증강의 비밀
면역에 작용하는 마음의 힘
마음 관리가 면역 관리인 이유
신체의 병을 정신으로 치료하다
스트레스와 면역
유전이냐 습관이냐
· 섬진강에서 온 편지

2장 치병의 비밀, 면역력
면역의 주력부대, 면역세포
과립구 인간 vs. 임파구 인간
· 나이와 면역

3장 장과 면역
면역의 70퍼센트는 장이다
장의 상재균과 면역
유산균의 자연치유력
변비에 걸리면 안 되는 이유
당신의 식생활 습관은 건강합니까
· 토종닭으로 끓인 삼계탕은 왜 맛이 좋을까

4장 암과 면역의 관계
일부가 아닌 전체를 보라
암과 스트레스
암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잘못된 생활습관이 암을 만든다
스트레스가 야기하는 암의 시작
· 9회말 2아웃,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일까

5장 무엇이 암을 이기는가
암 자체보다 인간 전체를 보라
환자도 치료의 참여자다
긍정적인 생각은 유전보다 강하다
암에 완치는 없다
대치의학의 한계
체온을 관리하라
· 정신과 의사가 암 주치의가 된다면

6장 암 공포에서 벗어나는 법
암, 결코 서두를 필요 없다
협진 시스템을 갖춘 병원
암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재검을 피하지 마라
인간의 놀라운 복원력
· 예쁜 복숭아

7장 암 치료는 어떻게 이뤄지는가
긍정적인 전두엽이 면역을 강화한다
세컨드 오피니언을 구하라
암의 3대 표준 치료
3대 암 치료는 필수다?
최고의 암 치료는 예방이다
항암제 공포
암이 싫어하는 환경
· 암은 사람마다 다르다

8장 회복과 면역
암 완치를 위한 생활면역요법
치료 후 복병, 면역 공백기
마음 치료의 중요성
때로는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
수술 후 회복은 면역에 달려 있다
항암제보다는 생활 혁명을
재발해도 절망은 금물이다
· 완화 케어

9장 자연치유력의 힘
암은 스트레스다
누구나 쉽게 걸리고 쉽게 낫는 병
시상하부와 DNA
무엇이 암을 만드는가
암은 누구나 걸린다
암세포가 좋아하는 환경
암은 운이 아니다
스트레스를 털어내 암을 예방하라
스트레스에 적응해 면역력을 높여라
성을 내도, 화를 참아도 면역력은 떨어진다
자연면역요법
· 선마을, 자연치유력으로 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다

10장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실천 노트
생활환경
생활습관
· 건강한 유전자를 위해

11장 마음 치료를 위하여
암 환자들의 고민은 무엇인가
끝까지 함께 간다는 용기의 말
· 암이 주는 축복

12장 나의 암 일기
인생의 내공이 무르익다
‘즐겁게’ 원칙
아프면 더욱 절감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고민 없는 사람도 있나?
암을 앓으면 철학자가 된다
비움과 버림
진실은 언제나 통한다
자신의 위대함을 발견하다
고약한 생활습관이 사라지다
인간력을 기른다는 것
· 색스 교수 이야기

에필로그_삶의 목표를 정하라

책 속으로

의학은 자연치유력에서 비롯된다. 면역을 이야기하기 전에 자연치유력부터 시작하는 이유다. 사실 인간에게 내재된 자연치유력이 없다면 의학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 중요한 기능은 인간이 유사 이래 쌓아온 DNA에 각인된 생명의 기초요, 생활의 지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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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은 자연치유력에서 비롯된다. 면역을 이야기하기 전에 자연치유력부터 시작하는 이유다. 사실 인간에게 내재된 자연치유력이 없다면 의학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 중요한 기능은 인간이 유사 이래 쌓아온 DNA에 각인된 생명의 기초요, 생활의 지혜다. 이를 일명 ‘방어 체력’ 이라 부르는 것도 이런 까닭이다. 우리를 질병으로부터 방어해주는 위대한 힘이다. 어떻게 하면 무병장수할 수 있을까? 그 비결은 인류의 유전인자에 각인돼왔고 우리는 태어나면서 이 위대한 유산을 엄마로부터 받는다.
_p14. 면역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면免 역疫은 전염병을 면하다, 즉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한다는 뜻이다. 뜻이 이렇다 보니 면역은 상당히 광범위한 의미를 가질 수밖에 없다. 면역이 하는 일은 크게 세 가지로 감염 예방, 건강 유지, 노화 예방이다. 일반적으로 병균의 침입을 방어하거나 억제하는 감염 예방을 면역의 주된 임무라 생각하는데, 사실 면역은 피로나 병의 회복을 돕고 항상성을 유지함으로써 건강을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등, 병과 노화를 예방하는데도 크게 기여한다. 병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활력 넘치는 생활 속 힘의 원천이 곧 면역력이다.
_p16. 면역이 곧 생명력이다 중에서

NK세포는 몸을 순시하면서 이상 세포를 발견하는 즉시 공격해 파괴하는데 그 수가 50억 개가 넘는다. 매일 3,000~5,000개 이상 생기는 암세포도 NK세포의 공격으로 소거되며 이로써 암이 예방된다(여기서 말하는 암세포는 엄밀한 의미에서 암세포의 전단계인 비정형적인 세포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NK세포는 먹는 음식이나 정신적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게 약점이다.
_p23. 면역력 증강의 비밀 중에서

면역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스트레스다. 요즘에는 이에 관한 기초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어서 스트레스와 신경면역계는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결론을 내놓고 있다. 특히 최근 연구는 스트레스와 면역계가 어떻게 작용해 어떤 결과를 낼지는 일정한 패턴이 있는 게 아니라 개인마다 다르다는 걸 강조한다. 남녀가 다르고 당사자가 지금까지 경험한 사회 환경에 따라서도 달리 나타난다. 2015년 행동신경과학자 테렌스 디크 등에 따르면 어릴 적 정신적 학대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란 후에도 스트레스 상황에서 면역계가 대단히 취약해진다고 한다. 이렇듯 면역과 암과 스트레스는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_pp35~37. 스트레스와 면역 중에서

정확한 진단, 정확한 표적 치료를 위해 이런 현대 의학적 진료 수순은 대단히 중요하다. 하지만 너무 국소에만 치중하다 보면 전체를 놓치거나 무시할 위험이 있다. “병은 나았는데 환자는 죽었다.” 병원 뒤 창문에서 가끔 듣는 소리다. 암 크기가 줄어드는 데만 신경 쓰다가 환자의 전신 컨디션이나 면역 체계가 완전히 녹다운될 수도 있다. 암 전문의라면 누구나 이런 경우를 여러 번 경험했을 것이다.
_p94. 암 자체보다 인간 전체를 보라 중에서

재발은 확률 게임이 아니다. 1기 완치율이 90퍼센트라고 해서 나머지 낫지 않는 10퍼센트에 당신이 속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생각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항암제로 암의 완전 제거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게 사실이다. 암세포는 조금이라도 남아 있게 되고 치료가 반복될수록 암세포는 저항력이 생겨 잘 듣지 않는다. 암의 정복은 암세포의 생태 환경을 바꿔주는 생활면역요법이 해답이다.
_p144. 항암제보다는 생활 혁명을 중에서

건강인도 하루에 5,000개씩 암세포가 생겨나지만 면역세포가 이들 암세포를 다 잡아먹고 처리해버린다. 하지만 어느 순간 면역력이 떨어져 암세포에게 패배하면 바로 암이 시작된다. 물론 이런 상황은 아무에게나 일어나지 않는다. 취약한 사람이 있다. 유전적 요인도 작용한다. 그러나 의사이자 작가인 디팩 초프라에 따르면 유전자변이로 인해 생기는 질환은 암을 비롯해 5퍼센트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요인은 스트레스다. 과로는 물론이고 누구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이 있거나 만성적으로 성이 나 있는 사람들은 강력한 암 환자 후보들이다.
_p158. 암은 누구나 걸린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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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암과 면역에 대해 쓰지 않을 수 없었다!”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국민 의사가 50여 년간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며 깨달은 면역 건강법! 이시형 박사가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비법인 면역 증강법에 대해 알려준다. 지금은 병이 난 뒤 치료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암과 면역에 대해 쓰지 않을 수 없었다!”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국민 의사가
50여 년간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며 깨달은 면역 건강법!


이시형 박사가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비법인 면역 증강법에 대해 알려준다. 지금은 병이 난 뒤 치료하는 ‘치병의 시대’를 지나 병이 나지 않게 하는 ‘예방의 시대’로 가고 있다. 면역 관리를 잘하면 감기는 물론, 암 예방까지 할 수 있다. 《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에서는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국민 의사 이시형 박사가 면역이 무엇인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지 실생활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암에 걸렸을 때 면역력을 높여 성공적인 치료의 길에 이르는 법을 알려준다.
‘면역’은 자기가 자신의 몸을 고칠 수 있는 자연치유 능력이며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노화를 예방한다. 또한 암을 비롯한 난치병, 감기, 알레르기와 같은 흔한 질병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치료제이기도 하다.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 면역의 중심 기능이고,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뇌이다. 뇌가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곧 마음이고, 그래서 마음 상태에 따라 몸 상태도 달라지는 것이다. 면역에서 마음(정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더불어 암의 발생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으로 인해 ‘면역’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한국인 평균수명 81세까지 살아 있을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7.3%이며 남자(77세)는 5명 중 2명이, 여자(84세)는 3명중 1명이 암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 의학으로 아직까지는 완치의 방법을 찾지 못한 암을 비롯한 수많은 난치병을 자연치유로 극복하는 사례 속에서 면역 관리의 중요함 또한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면역력을 높여서 수많은 질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을까? 《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에서 우리 몸의 면역 관련 기구를 비롯해 면역 기능을 주관하는 장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면역에 있어서 뇌의 역할은 무엇인지, 일상생활 속에서 면역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역시 배워볼 수 있다. 더불어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의 중요성에 대해 살펴보고 표준 치료가 완료된 후 면역력을 높여서 재발을 방지하는 법 역시 면역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스스로 내 몸을 치유하는 면역을 통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아보자.

내 몸을 질병에서 보호해주는 위대한 힘, 면역
“면역력 강화로 암도 이겨낼 수 있다!”


우리 생활 전부가 면역요법의 대상이다. 무심코 하는 작은 생활습관 하나가 면역을 약화시키기도 하고 증강시키기도 한다. 이젠 병이 나서 치료하는 치병의 시대가 아닌, 예방적 치유의 시대다. 미병未炳 단계는 물론이고 이미 발병한 사람도 면역력 강화로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암도 예외가 아니다!”
면역의 70퍼센트는 장에, 30퍼센트는 뇌에 있다. 장과 뇌는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몸의 항상성을 유지한다. 따라서 장의 상태와 면역은 밀접한 관계에 있고, 장 건강이 곧 전신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환경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생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은 뇌의 면역이기도 한다. 항상성을 조정하는 건 뇌이고,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에 따라 몸의 컨디션과 마음까지 달라질 수 있다. ‘정신신경면역PNI’이라 명명된 이유기도 하다. 당연히 면역계에 가장 큰 타격을 입히는 것이 스트레스다.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장내세균에 변화가 일어나고 장에서 뇌 속으로 신경전달물질을 보내 각성과 긴장을 하게 만든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떤 경우든 면역력이 저하되고 곧 병이 생기게 된다. 항상성이 끊어지기 때문이다. 암 역시 마찬가지다.
암의 발생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현재까지 암의 발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최고의 암 치료는 예방이지만 설사 암에 걸렸다고 해서 낙담을 할 일도 아니다. 50여 년간 끊임없이 각종 TV 프로그램과 지면에 소개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이시형 박사는 암을 비롯한 난치병 환우들의 만나며 《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를 쓰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의학은 자연치유력에서 비롯되고 이 중요한 기능은 우리 DNA에 이미 각인된 생명의 기초이다. 내 몸의 자연치유력인 면역을 깨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으로 ‘면역 건강법’을 배워보자. 치병의 비밀인 면역력은 무엇인지, 장과 뇌의 관리로 면역을 올리는 법, 그리고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다.

* 책속으로
뇌 피로의 종착지는 암이다. 시상하부의 기능이 파국을 맞으면 당연한 결과다. 뇌 피로가 중등도로 진행되면 면역력 저하로 인해 잔잔한 염증이 생긴다. 장염, 위염, 편도선염, 상기도염, 구내염 등 다양하다. 하지만 이 정도로 병원에 가지는 않는다. 하긴 병원에 간들 이들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속에 안고 있는지는 의료진도 잘 모른다. 이 정도 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뇌 피로 증상이 심해지고 잔잔한 염증이 생기면 면역력 저하가 위험 수준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다.
_p212. 생활 습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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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면역이 암을 이긴다 | la**nita | 2017.11.0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워낙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고, 특히 뇌와 면역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서, 가급적 관련 된 서적들을 즐겨 찾아보는 편이다. ...

    워낙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고, 특히 뇌와 면역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서,

    가급적 관련 된 서적들을 즐겨 찾아보는 편이다.

     

    일단 제목에 있어서 큰 흥미를 자극한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면역이 중요한데, 이 면역은

    정신적인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면역기능이 약화되면 유전자 변이에 의한

    암 발병에 대한 논리로 이어진다.

     

    특히 인체는 양질의 충분한 산소와 따뜻한 몸상태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라는 점과 더불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덜 받아야 하고, 잘 풀어야만 뇌에서 불필요한 긴장금으로 인한

    면역의 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찌보면 현대의 살아가는 환경은 인간에게 너무 가혹할 정도로 상상할 수 없는 스트레스와

    불편함을 준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이, 저자는 선마을이라는 현대의 편리함을 포기하는 대신

    인간에게 가장 편안함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자연을 도구로 치유에 힘쓴다.

     

    한가지 예로, 현대의 인간은 뜨거운 여름에 에어컨으로 차갑게 살며, 반대로 추운 겨울에는  

    히터를 통해 덥게 살아가는 자연의 큰 흐름에 역행하므로서 이 자체가 면역과 같은 인체의 활동에

    무의식적으로 많은 영향을 준다는 것에 공감한다.

     

    언젠가부터 걷는것을 부정하고, 동네 편의점도 차를 타고 가는 내 모습을 보고있을때,

    이 책은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한다.

     

    다만 선마을에 대한 광고성 느낌이 조금 과한 부분 빼고는 전반적으로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

  • 면역이 암을 이긴다. | rl**kfo | 2017.08.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 생활 전부가 면역요법의 대상이다. 무심코 하는 작은 생활습관 하나가 면역을 약화시키기도 하고 증강시키기도 한다. ...

    우리 생활 전부가 면역요법의 대상이다. 무심코 하는 작은 생활습관 하나가 면역을 약화시키기도 하고

    증강시키기도 한다. 면역의 70퍼센트는 장에, 30퍼센트는 뇌에 있다. 장과 뇌는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몸의 항상성을 유지한다. 따라서 장의 상태와 면역은 밀접한 관계에 있고, 장 건강이

    곧 전신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장내세균에 변화가 일어나고 장에서 뇌 속으로

    신경전달물질을 보내 각성과 긴장을 하게 만든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떤 경우든 면역력이 저하되고

    곧 병이 생기게 된다. 항상성이 끊어지기 때문이다. 암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비법인 면역 증강법에 대해 알려준다. 지금은 병이 난 뒤 치료하는 치병의

    시대를 지나 병이 나지 않게 하는 '예방의 시대'로 가고 있다. 면역 관리를 잘하면 감기는 물론,

    암 예방까지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지 실생활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암에 걸렸을 때 면역력을 높여 성공적인 치료의 길에 이르는 법을 알려준다.

    본문 중 '뇌 피로의 종착지는 암이다. 시상하부의 기능이 파국을 맞으면 당연한 결과다.

    뇌 피로가 중등도로 진행되면 면역력 저하로 인해 잔잔한 염증이 생긴다. 장염, 위염, 편도선염, 상기도염,

    구내염 등 다양하다. 하지만 이 정도로 병원에 가지는 않는다. 하긴 병원에 간들 이들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를 속에 안고 있는지는 의료진도 잘 모른다. 이 정도 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뇌 피로 증상이 심해지고 잔잔한 염증이 생기면 면역력 저하가 위험 수준까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다.'

    암의 발생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현재까지 암의 발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최고의 암 치료는 예방이지만 설사 암에 걸렸다고 해서 낙담을 할 일도 아니다.

    이시형 박사는 암을 비롯한 난치병 환우들의 만나며 이시형 박사 면역이 암을 이긴다를

    쓰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으로 면역 건강법을 배워보자.

     치병의 비밀인 면역력은 무엇인지, 장과 뇌의 관리로 면역을 올리는 법, 그리고 암 치료에 있어서

    면역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다.  

  •  요즘에는 TV를 켜면 의사들이 나오는 장면을 종종 보게 된다. 예전에는 의학지식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던 전문의들이 예...

     요즘에는 TV를 켜면 의사들이 나오는 장면을 종종 보게 된다. 예전에는 의학지식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던 전문의들이 예능이라는 새로운 영역까지 개척하며, 기존 방송인들과 경쟁을 하고 있을 정도이다. 미국은 방송에 나오는 의사, 약사들 전문가 그룹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사실 방송에 나온 의사의 원조가 바로 이시형 박사다. 내는 책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그의 책은 매년 출간되고 있는데, 올해에도 어김없이 저자의 신간이 나왔다.  바로 <면역이 암을 이긴다>라는 책이다.

     

    저자는 암으로 투병하는 환자들와 가족들에게 면역으로 스스로 몸을 치유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정신과의사로서 암환자의 투병과정과 치료과정을 지켜보면서, 면역에 대한 관심을 보인 저자는 현재에는 자연치유 시설을 실제로 강원도에 설립하여, 직접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의학은 자연치유력에서 비롯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러한 자연치유력은 첫째, 우리 몸이 인간의 체내 환경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으로 ‘항상성 유지기능’이다. 예컨대 더우면 땀이 나서 몸을 식히고, 추우면 몸을 떨어 열이 나게 하는 것을 말한다. 둘째, 상처가 생기면 저절로 낫는 ‘상처수복기능’이다. 셋째,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기능, 즉 ‘면역력’이다.

     


    저자는 면역의 의미를 ‘전염병을 면한다’고 해석을 한다. 즉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한다는 뜻이다. 특이한 점은 면역은 장에서 70퍼센트, 뇌에서 30퍼센트를 담당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서로 밀접한 연관을 갖고 영향을 주고받는다. 또한 면역세포는 골수에서 만들어지지만 그중 6~70퍼센트는 장관에 존재한다. 그 이유는 장관이 외부와 연계되어 있어서 외부침입이 많기 때문이다.

     

    암과 면역에 대한 관계를 설명한 부분도 흥미롭다. 보통 환자와 가족들은 암의 제거와 치료에 집중한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아는 상식과 달리, 암에 완치는 없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암 자체보다 인간전체를 보는 것이 중요하며, 긍정적인 생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암이 심하게 온 몸에 퍼져서 치료가 불가능한 사람들이 숲이나 산속에서 생활하면서 완치가 된 사람들의 사례에 주목한다. 암은 숲과 같은 자연과 같은 환경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연치유의 효과를 위해서 3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환경이다. 숲과 같은 자연환경 속에서 치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둘째, 운동이다. 자연 속에 살게 되면 활동량이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게 된다. 셋째, 정신이다. ‘즐겁게’ 긍정적인 원칙으로 자신이 받는 치료가 최선이라고 믿어야 한다는 것이다.

    ϻ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대해 염려를 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암이라고 하면, 사실상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과 같이 큰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저자는 암에 대해 구체적인 임상경험과 자연치유에 대해 설명하면서,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저자의 치열한 삶의 자세와 목표가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라는 것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암으로 투병하는 가족이나,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사람은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 면역이 암을 이긴다 | sm**thelen | 2017.05.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늘도 내 몸 안에서 내가 알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5,000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또 다...

    오늘도 내 몸 안에서 내가 알지도 못하고 느끼지도 못하는 사이에 5,000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또 다른 면역세포들이 그 암세포와 맞서 싸우고 있다고 하니 참 놀랍지 않을 수 없다. 면역세포들이 든든히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지 않는다면 5,000개나 되는 암세포가 다른 세포들의 역할까지 하게 되며 점점 자라나게 되어 암이라는 무서운 병이 걸리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내가 오늘 무심코 하는 식생활습관들이 모여서 이 암세포를 이겨내는 약이 될 수 있을지 아님 더 큰 병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를 결정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사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데 나는 좀 무디고 무심한 경향이 있었다.내 몸이 투명하다면 내 입에 맛있는 음식을 맘껏 먹으며 마시며 즐기기만 할 수 없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나는 간혹하지만 다행인지 불행인지 내 몸안을 쉽게 들여다 볼 수 없기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른체 좋은지 나쁜지 모르고 먹고 행동하고 있다.

    이제 평균연령이 100세를 넘어설거라고 하니 한편으로 무섭다. 무조건 오래 살고 싶지는 않는게 모두의 꿈이지 않겠는가? 하지만 건강하게 걱정없이 산다면 좋겠지만 내가 생활하는 이 순간에도 노화는 일어나고 몸은 산화가 되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가장 큰 병처럼 느끼는 무서운 암은 더더욱 피해가고 싶은게 모두의 마음인데 이 책에서는 암을 이길수 있는 힘은 면역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면역은 우리의 생활습관과 생활환경”이 큰 영향을 주는데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나의 식생활이나 마음자세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늘 암이 좋아하는 환경저체온 저산소”을 만들지 않게 하고 스트레스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새롭게 찾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다.

    우리나라 위암2기 환자의 5년 생존율은 80퍼센트이고, 미국은 34퍼센트로 의료기술이라니 놀랍다. 저자는 의료기술도 기술이지만 뜨거운 가족애가 중요한 요인이라 한다. 환자에게 가족과 지인들의 든든한 정신적인 후원 또한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다.역쉬 가족이 주는 사랑은 어디에서나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다.

    책을 읽으며 예쁜 복숭아는 비닐에 덮여져 키우지게 됨으로 기미 주끈깨가 가득한 못난 복숭아보다 영양분이 10배나 적다고 한다. 역쉬 자외선에 비,바람에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힘으로 만들어진 못난 복숭아가 파이토케미컬의 역활을 단단히 해 줄 수 있다니 예쁜 과일만 선호해서는 안될 일이다. 

    나는 이제까지 의사는 병이나 아픔을 고쳐주는 분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통해 미리 우리에게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우리에게 무서운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꼭 이 책을 읽어보길 모두에게 권해주고 싶다.

  • 면역이 암을 이긴다 | je** | 2017.05.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화병을 세계적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이자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의 책이다. [면역이 암을 이긴다]는 병원...

    화병을 세계적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이자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의 책이다. [면역이 암을 이긴다]는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의사 이시형 박사의 건강서로 의학은 자연치유력인 면역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전제로 인간에게 내재된 자연 치유력인 면역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의사라니 말은 맞지만 돈을 벌지는 못할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수익을 높여야 하는 병원이나 의사들에게 미움을 받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ㅎㅎ

     

    의사는 병을 치료하는 사람이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약을 처방하고 수술을 한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면역력이 떨어진다. 우리의 작은 생활습관이 면역을 약화시키기도 하고 강화시키기도 하는데 이제는 병이 나서 치료하기보다 예방하는 시대로 가야하며 이미 발병한 사람도 면역력을 높이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도 아프지 않고 오래살고 싶다. 이시형 박사는 면역력이 높아지면 질병과 암까지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실천방법과 암에 걸렸을 때 면역력을 높여 치료할 수 있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면역은 자신의 몸을 고칠 수 있는 자연치유 능력이며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노화를 예방한다. 또한 암, 난치병, 감기, 알레르기와 같은 병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치료제이다.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 면역의 중심 기능이고,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뇌이다. 뇌가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곧 마음이고, 그래서 마음 상태에 따라 몸 상태도 달라지는 것이다. 면역에서 마음이 정말 중요하다.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어떻게 면역력을 높여서 질병으로부터 지킬 수 있을까? 면역의 70%는 장이다. 세로토닉의 90%가 장에 있어 유동운동에 관여한다. 장이 세로토닌 전구물질을 합성해 뇌로 보내야 비로소 뇌가 세로토닌을 합성하게 한다. 면역기능을 주관하는 장의 역할과 일상생활 속에 면역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스스로 내 몸을 치유하는 면역을 통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아보자.

     

    회복과 면역, 암 완치를 위한 생활면역요법을 소개하며 마음치료가 중요하며 항암제보다는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암은 스트레스로 발생하기에 스트레스를 털어내어 암을 예방하고 스트레스에 적응하여 면역력을 높이라고 한다.

     

    작년겨울 면역력이 떨어져 한달 동안 병원을 다녔다. 면역력과 체온을 높이기 위해 식생활과 운동을 실천해야 할 것 같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실천으로 생활환경과 생활습관을 점검해 보고 암이 주는 축복도 있는데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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