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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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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 153*225*18mm
ISBN-10 : 1187632570
ISBN-13 : 9791187632573
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중고
저자 오현숙 | 출판사 투나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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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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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115, 판형 152x223(A5신), 쪽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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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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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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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방법론이라면 수많은 전문가를 비롯하여 외국어깨나 한다는 사람이라면 자서전 내듯 한 권 이상은 낸 터라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가 있다. 사실, 방법을 몰라 공부를 못했다면 거짓말일지도 모른다. 인터넷에 유익한 자료가 널려있고, 각종 매체가 외국어 공부에 크나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책과 영상이 넘쳐나는데도 외국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허다하다. 매년 초, 새해 계획에 빠지지 않는 목표로 다이어트와 외국어 정복이 상위를 차지한다는 사실이 그 방증이다. 교보문고는 출판동향 세미나(2018)에서 중장년도 영어학습법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닉 퓨리가 세계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흩어진 어벤저스 히어로를 찾아 한 데 모았듯, 투나미스도 ‘외국어 어벤져스’를 어렵사리 소환했다. 단지 영어나 일어, 중국어나 러시아어 등의 방법론을 듣기 위해서라기보다는 그들이 외국어라는 고지를 정복하기까지 겪었던 경험을 들려줌으로써 도전의식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일반인은 잘 모르겠지만, “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고 하면 외국어 실력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입학도 어렵지만 졸업도 꽤나 어렵기 때문인데, 얼마 전 강경화 장관도 외교관의 어학실력을 탓하면서 그들이 “통역사 수준까지 이르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통역사의 외국어 실력은 자타가 공인한다. 아울러 국내 통역대학원은 한국외국어대와 이화여대, 서울외국어대, 중앙대, 부산외대, 선문대 등에 있으며, 지역과 인지도를 떠나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통역대학원 교수와 현직 국제회의 통역사(동시통역사), 통역대학원 졸업생, 새내기 통역사, CNN 동시통역사는 어떻게 영어를, 일본어를, 러시아어를, 중국어 및 스페인어와 독일어를 공부했을까? 통역사들이 들려주는 외국어 정공법에 귀를 기울여 보라.

저자소개

저자 : 오현숙
일본 고베대학 대학원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한일통역번역학과 교수

서울 쥬니어 오케스트라단 來日시
라이온즈 클럽 아시아 대회
서울 예술전문학교 청소년 연극단 來日
일본 효고(兵庫)현 공무원 연수소 주최
일본 고베(神戶) 대학 주최 『유학생의 발언』

저자 : 한형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형민어학원 원장

CNN International(CSTV) 동시통역사
9/11 테러사태 CNN 동시통역
이라크 전쟁 CNN 동시통역

저자 : 이혜진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통번역학

글로벌브랜드 크리이티브 디렉터 쇼
동물보전 세미나
SAP시스템 전환 교육
네덜란드 방위산업 설명회
동물 영양 강의
사순 스클쉽 및 살롱쉽
보쉬 & 현대자동차 글로벌 전략회의

저자 : 김정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페루 주간지 카레타스 선임기자 수행통역
제3차 남북정상회담
KOICA
아리랑TV
경주에코물센터
신라문화원
주한 페루대사관

저자 : 정은원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통역
삼성SDI SDI연구소 통역
ETRI 사이버안전훈련센터 연수
LINE 2018 VME 워크숍
15회 동아시아농업사 국제학술회의
다목적 재난구호소 설립/운영방향 워크숍

목차

프롤로그
단행본에 소환된 외국어 어벤져스

Part 01 통역사의 정공법

외국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가? 이혜진 011
외국어 실력을 늘리고 싶은 이를 위한 17가지 조언 오현숙 017
외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독하고 뻔뻔해져라 정승혜 031
중국어 학습과 처절한 생존기 이연희 037
총이 없는 자여, 총알을 탐하지 말라 한형민 047
스페인어라는 먼 길을 떠나려는 분들께 김정기 097
수행자의 마음가짐 BOO 109
목표를 세우면 제대로 공부할 수 있다 고성애 117
모국어 능력도 중요하다 윤소정 125
어학은 결국 암기로 끝난다 정은원 141
왜 어려운 영어를 공부해? 정 연 137
뚜렷한 목적의식이 필수 서현정 145
매일 실전처럼, 연습만이 살길이다 정병수 151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하나요” 조현정 161
좌충우돌 러시어어 정복기 김상준 171
현장에서 자라는 외국어 실력 함기웅 177

Part 02 레전드의 영어특강

이익훈 188
정 철 201
최정화 208

책 속으로

영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가? _ 이혜진 통역사 전에 아는 남동생이 여자 사귀는 게 어렵다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물론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다 큰 성인에 인기도 꽤 있게 생긴 아는 남동생이었습니다. 연애 경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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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가? _ 이혜진 통역사

전에 아는 남동생이 여자 사귀는 게 어렵다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물론 중고등학생도 아니고, 다 큰 성인에 인기도 꽤 있게 생긴 아는 남동생이었습니다. 연애 경험도 있는 30대였죠. 맘에 드는 여자가 있는데 접근하기가 어려운건지 저에게 정보는 주지 않고, 연애가 어렵다, 두렵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화술로, 돈으로, 매너로, 여성에게 환심을 살 수 있는 방법은 많겠지만, 피상적인 이야기들이 오고 간 뒤에 어쩔 수 없이 진실을 말하게 되더라고요. 여자를 정말 좋아해? 진심으로 다가가야지 뭐.

일단 교과서 본문을 닥치는 대로 외우기 시작했다 _ 정은원 통역사

교과서는 대부분 문법을 가르치기 위한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교과서에 나온 문장들을 그대로 외우면 문법도 자연스레 익힐 수가 있다. 이렇게 교과서 본문을 외우니 당연히 성적도 오르고 일본어 실력도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요즘도 가끔 그때 공부하면서 정리한 노트를 찾아보는데 _ 정연 통역사

왜 내가 이런 어려운 문장들을 공부하고 암기하느라 힘을 빼고 시간을 버렸을까 싶다. 이코노미스트나 블룸버그 등에서 쓰이는 표현들은 내가 인하우스 통번역사로 약 5년 이상 일하면서 한 번도 보거나 사용해본 적이 없다. 그런 어려운 표현들보다는 자주 쓰이는 대중적이고 간단한 표현들을 공부하는 편이 훨씬 유용했을 터인데 그 때는 몰랐다.

그냥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_ 한형민 통역사

먼저, 대본의 도움 없이 소리만 들어보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 봅니다. 들리는 것도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 차례 해야 합니다. 물론 저는 ‘받아쓰기’를 추천합니다. 그 다음은 정확한 이해 단계입니다. 대본과 사전, 해설 등을 이용해 단어들의 진정한 의미 그 말의 의미, 뉘앙스, 구조 등에 대해 ‘이해’합니다. 이 과정이 모두 끝나고 나면 생소한 어휘, 어구를 정리하고 마지막 단계에 암기를 합니다.

독해 공부는 _ 윤소정 통역사

외국어 습득과 정보 획득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입니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언어 4기능 중 저는 읽기를 가장 즐깁니다. 외국어 책 읽기는 외국어 익히기와 정보 획득의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만의 노트,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어라 _ 오현숙 통역대학원 교수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노트, ‘○○식 노트, ○○식 단어장’을 만들어라. 나는 강의를 들을 때 직접 노트에 정리를 한 적이 없다. 강의 내용을 연습장에 기록할 수 있는 모든 내용을 적어서 집에 와서 노트에 옮기는 것이 대학 때부터의 내 강의 노트 기록법이다. 그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충분한 양의 인풋 _ 고성애 통역사

외국어를 말 하기 위해서는 일단 내 머리 속에 많은 양의 외국어가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아웃풋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인풋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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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단행본에 소환된 외국어 어벤저스 버하아니야 / 히슈바 / (을)러히샤베이르 “그러자 배는 / 곰곰이 생각했다 / 난파될 거라고” 배가 산산이 부서질 것을 걱정하고 있다. 배의 마음이 감지되는 히브리어 문장이다. 동시에 이 문장은 외국어 학...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단행본에 소환된 외국어 어벤저스

버하아니야 / 히슈바 / (을)러히샤베이르
“그러자 배는 / 곰곰이 생각했다 / 난파될 거라고”

배가 산산이 부서질 것을 걱정하고 있다. 배의 마음이 감지되는 히브리어 문장이다. 동시에 이 문장은 외국어 학습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입증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4분의 1 정도를 차지한다는 기독교인이라면 교회나 성당에서 적어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성경구절의 원문이지만 의인화된 배는 아마 뇌리에서 찾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다.

배경지식이 없다면 동화의 한 장면으로 넘길 성싶은 문장의 출처는 『요나(1장 4절)』이다. 개역성경은 이를 아래와 같이 옮겨놓았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언어를 옮긴다는 것은 화자의 의도를 전달해주는 일이지만 말과 글이 이해하기 쉽다 하여 통번역이 쉽다는 보장은 없다. 말이야 통할지 몰라도 위의 경우에서처럼 옮긴이의 주관 탓에 독자나 청자는 성경이 들려주려는 오묘하고 깊은 표현(의인법)은 만끽할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가벼운 정보교환이나 소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외국어의 맛과 멋을 즐기고 싶다면 오늘, 아니 당장 외국어를 공부하기 바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더 이상 영어 공부법 책은 그만 읽고 영어 공부를 꾸준히 시작부터 하겠다고 다짐했었다.

    한 명의 저자분이 쓴 영어 공부법 책은 내용이 알찬 책도 있었지만 나와 안 맞는 공부법은 시작도 해보지 못한 적도 있었고, 계속 같은 내용이 겹쳐서 도움이 많이 되지 않는 책도 있었다.


    하지만 <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책은 달랐다.

    확실히 통번역 대학원과 영어교육과 대학원에 입학하기에도 힘들고 공부과정도 힘들다는 내용이 있는 만큼 제대로 정공법으로 공부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정상에 오른 분들이기 때문이다.

    요새 가끔 영어 전공 서적으로 공부하거나 방송통신대 영어 전공을 해서 공부해 보면 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이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보았는데 통역사들이 어떻게 공부했는지 더욱 궁금해 졌다.


    노트북 배터리 연결을 안 해놓아서 ㅠㅜ 컴퓨터가 꺼졌었네요.

    중간중간 저장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봐요. 임시저장글에도 없고 서평 열심히 쓴 게 다 날아가 버렸네요.ㅠㅜ

    처음 내용과는 살짝 많이 달라진 서평이에요.

    <p align="left"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
    </p>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

    책을 읽고 궁금증이 풀렸다.

    열심히 하고 있고, 현재도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 나온 조언을 친절하게, 또 열심히 공부할 의욕을 다시 불러 일으켜 준다.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러시아어까지 다양한 언어 통역의 달인인 16분의 저자분들이 등장한다.


    영어는 문화 속에서 배워야 하기 때문에 어학연수를 가는 게 제일 좋겠지만 시간, 경제적 기회비용을 생각한다면 미드, 영드도 가성비가 높은 효과적인 대안이 된다고 한다.


    운동할 때 마지막에 1세트 더를 외치는 것처럼 더 빨리 자주 할수록 실력이 빨리 는다고 디딩이나 리스닝 같은 경우는 설명을 잘 해주는 강사에게 수업을 듣는 것도 방법이라고 한다.


    고지가 저긴데 도중하차 하지 않고 앞에만 공부하지 말고 계속 하기, 중단하지 않기


    하루 10-30분은 섀도잉

    악센트, 인토네이션 등 발음 교정, 리스닝, 리피팅, 발음속도, 메모리 능력, 어휘 능력도 발달

    이동시간, 운동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하루도 빼먹지 말고 하기


    그날 배운 문장은 그날 써먹기

    하루에 못해도 세 문장씩은 외우기

    귀여운 사전보다는 글이 깨알처럼 잔뜩 박힌 두꺼운 사전으로

    한글과 외국어를 번갈아 보면서 연습하기

    외국어를 잘하려면 뻔뻔해지기: 공통적으로 여러 통역가분들이 하신 말씀


    국내파 통역사의 처절한 생존기


    내가 하고 싶은 말하기부터 연습하기

    문법은 없다. 문법보다 말이 먼저이다.

    애당초 많은 시간을 영어에 노출시키고 자신을 영어에 푹 담근채 살아갈 자신이 없다면 아예 영어공부를 시작해서도 안 된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큰 낭비다.


    쓰려거든 읽으라

    영작

    문법책을 집어드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다.


    영어 말하기에 관하여

    꾸준함과 총 투자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말은 습관이 되도록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

    첫째, 받아쓰기 의미를 고민하며 수십 수백 번식 듣고 바꿔보기


    둘째, 좋은 영어 문장은 외우기 목표 1000문장, 2000문장을 입으로 외우라


    그리고 영어로 혼자 중얼대라.

    동네 영어회화학원에서 암기하고 중얼거린 말을 실험해라


    <p align="left" class="MsoNormal"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2;">
    </p> <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0pt 0.0pt 0.0pt 0.0pt;">
    </p>

    PART2에 실린 이미 레전드인 영어 강사 선생님들의 이야기도 눈여겨 볼 만하다. 


    이익훈, 정철, 최정화, 민병철

    어순감각 익히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직독직해다.

    내용이 연결되는 부분인청크를 한 번에 이해해야 쉽다.


    내가 필요한 영어부터 습득하라.

    덩어리 영어로 익혀라


    대화체 영어를 덩어리로 묶어서 연습하기


    이상으로 책을 읽고 나서 인상에 남는 내용들을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다.


    앞으로도 이책을 기준 삼아 영어 공부를 하면 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리뷰-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by. 고성애, 김상준, BOO, 정병수, 서현정, 정연, 오현숙, 이혜진...

    [리뷰-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by. 고성애, 김상준, BOO, 정병수, 서현정, 정연, 오현숙, 이혜진, 김정기, 정은원, 이연희, 한형민, 조현정, 윤소정, 함기웅, 정승혜 - 투나미스

     

    어릴 적부터 외국어에 관심이 많아 한 때는 통역사의 꿈을 가졌었고, 지금도 여전히 통역사까지는 아니지만 외국어를 사용하며 업무를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일을 배워나가는 꿈을 가지고 있네요. 그래서 지금도 여전히 외국어 공부를 ˺놓지 않고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좋은 기회로 다양한 외국어를 이용해 실무적 업무를 직접적으로 하시는 여러 통역사분들의 외국어 공부법이 담긴 도서  <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를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통역사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게 되는 생각이, 대부분 해외에서 태어나거나 자라온 시간이 있겠지? 라고 많이들 생각하시잖아요. 그런데 이번 도서에서 소개된 통역사분들의 대다수가 현지에서의 체류경험이 거의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책 속에서 소개하고 있는 공부법에 대해 더 확 와닿았던 것 같아요.

     

    통역사분들의 외국어 공부법에서 다수의 분들에게서 소개된 방법 중에 몇 가지를 소개하려고 해요.

     

    1.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라!

    - 외국어 공부를 할 때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그 나라에 가서 생활하며 배우는 것. 그 나라 언어 환경에 100%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2. '섀도잉' 을 최대한 활용하자!

    - 새도잉을 하면 악센트, 인토네이션 등 발음교정은 물론, 리스닝 능력과 리피팅 능력, 발음속도 등을 익힐 수 있고, 어휘 능력 또한 발달한다고 해요.

     

    3. 외국어를 배울 때는 얼굴이 두꺼워야 한다!

    -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쯤은 경험해볼 법하죠! 외국인과 대화하기!

    그러나 우리는 그 나라 네이티브가 아니기 때문에 실수는 할 수 있잖아요. 그러나 그 실수가 두려워 쉽게 시도해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극적으로 말해보는 태도가 외국어 공부에는 필수!

     

    4. 그날 배운 문장은 그날 써 먹어라!

    - 책이나 선생님을 통해 아무리 배워도 그것을 복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그날 그날 배운 어휘들이나 문장을 그 날 바로 사용해보는 거예요. 사용해보며 다시 한번 반복학습을 통해 표현을 익힐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다양한 공부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통역사를 목표로 두거나, 혹은 통역사가 아니어도 저처럼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외국어 익히기에 좋은 공부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1. 이 책은?

    1. 이 책은?

    *제목 : 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저자 : 오현숙 한형민 이혜진 김정기 정은원 이연희 조현정 윤소정 함기웅 정승혜 고성애 김상준 BOO 정병수

    서현정 정연

    *출판사 : 투나미스

    * 읽은 날짜 : 2019.03.07

    2.내용

    *주요내용 : 통역대학원 교수와 현직 국제회의 통역사(동시통역사), 통역대학원 졸업생, 새내기 통역사, CNN 동시통역사는 어떻게 영어를, 일본어를, 러시아어를, 중국어 및 스페인어와 독일어를 공부했을까? 14인의 통역사들이 들려주는

    외국어 정공법!

     

    1.jpg

    3. 핵심문장 및 가슴에 와 닿았던 문장들

    € 영어를 좋아한 것이 어학에 큰 보탬이 되었다.

     

    2.jpg

    € 외국어(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을 때까지는 공부를 중단하지 말지어다.

    €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라

    € '입'을 통해 '반복! 또 반복!'해서 '저절로' '아무 생각없이' '일본어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듣고 따라 해서 입과 귀를 혹사시키자.

    € 외국어를 잘하고 싶다면, 독하고 뻔뻔하게

    공부해야 한다.

     

    3.jpg

    € 단어공책을 스스로 만들라.

    읽어라! 좋은 글을 쓰려면 좋을 글을 읽어야 한다.

     

    4.jpg

    € 첫째, 받아쓰기를 하라.

    둘째, 좋은 영어문장을 외우라.

    € 스페인어라는 먼 길을 떠나려는 분들께=>

    한국에서 이보다 더 먼 언어는 없다.

    1.일상 속 간단한 것에서부터 스페인어 접하기

    2.스페인어 문화 콘텐츠 활용하기

    3.기존의 콘텐츠를 바꿔서 즐기기

    4.번역해보기

    5.자신의 말로 글 써보기

    6.언어교환하기

    7.자신만의 단어장 만들기

    8.너무나 뻔하지만 빼놓을 수 없는, '매일매일 손에서 놓지 않기'

    9.영어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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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파든 해외파든 '고수'가 되기로 마음먹었으면 처음부터 허황되고 큰 목표를 잡지 말고 수행하듯이 묵묵히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 모국어의 기반없이 배우는 외국어는 사상누각이다. 실제로 모국어 능력이 뛰어날수록 외국어 능력도 빨리 발전한다고 한다.

    € 섀도잉이란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연사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을 말하는데, 통역사들이 자연스러운 인토네이션과 동시통역을 위해 많이 하는 공부법이다.

    € 매일 실전처럼, 연습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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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충우돌 러시아어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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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하우가 중요할 수는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아닐까 싶다. 의지가 강하면 뭐든지 해낼 수 있다.

    4. 무엇을 생각하였는가?

    €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다.

    € 목표를 확실하게 한다.

    € 외국어를 좋아한다.

    € 모국어 실력이 좋다.

    € 책을 많이 읽는다

    € 충분한 양의 인풋이 있어야 한다.

    € 바로 튀어날 정도로 암기를 해야 한다.

    € 신문,뉴스를 꼭 읽는다.

    5.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말이 익숙해지려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시간 동안 그 말에 노출되어야 하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시간 동안 그 말을 직접 입으로 말해 봐야 한다.

     

     

  •   part 1. 통역사의 정공법 (how to) ...

     

    part 1. 통역사의 정공법 (how to)

    1장에서는 16명의 통역사가 외국어라는 고지를 정복하기까지 겪었던 경험을 들려준다.

    이들의 경험을 통해 도전의식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아울러 '왜 나는안 되었는가?'에 대한 해답도 찾을 수 있다.

    외국어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p44

    문법은 그 언어에 이미 익숙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좋도록 하기 위해 부여한 체계일 뿐 언어를 익히려는 학습자에게 언어습득을 도와주는 도구는 못 된다는 말이다.

    언어습득은 그 언어에 자신을 가급적 많이 노출시키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언어는 '익숙해지는 것'이다.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은 영어의 특정 국면을 '가르쳐 준다'라기 보다는 언어에 익숙해질 수 있또록 언어의 특성이 잘 녹아있는 영어로 쓰여진 말과 글에 학습자들이'녹아들'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어야 한다. -p48

    읽어라! 좋은 글을 쓰려면 좋은 글을 읽어야 한다. 읽으면서, 들으면서 영어에 친숙해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항상 같은 말이지만 다시 반복하자면'입력input'이 없으니 '출력output'도 없다. -p54

    귀와 머리를 혹사시켜가면서 의미를 이해하려 노력하고 받아써보고 모르는 표현이 나오면 정리해야 한다. 그래서 영어에 노출되는 절대시간이 '임계치'에 도달해야 한다. -p57

    <영어 잘하는 목표로 가는 최단거리>

    1. 스스로 소화할 수 있는 역량에 따라 공부대상(미국드라마, 소설, 신문 등...)을 선별한다.

    2. 소리만으로 의도된 의미를 파악하려고 노력하면서(받아쓰기) 소리와 구문에 익숙해진다.

    3. 각 단어가 해당 맥락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맥락을 통해 익히고(영영사전 활용), 의도된 맥락상의 미리를 이해한다.

    4. 그들이 만들어 놓은 소리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머릿속에 의도된 의미를 되새김질 한다.

    5. 이걸 무수히 반복해서, 내가 내 말을 영어로 표현해내야 할 때 맥락만 떠올라도 어디선가 내가 보고 말해보고 외워봤던 말이 '툭툭'하고 튀어나오도록 연습한다.-p63

    외국어를 익힌다는 것은 그 말을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을 '모사(mimicking)'하는 노력이다. -p75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어야 한다. 흥미로만 하는 공부는 오래가지 못한다고 본다. 중간에 싫증이 났을 때 그걸 지속시켜 줄 만한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 조금만 노력하면 이뤄질 수 있는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두면 이를 이뤘을 때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고, 내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믿음 때문에 계속 할 힘이 생긴다. -p146

    노하우가 중요할 수는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아닐까 싶다. -p174

    계획(plan)하고 시도(do)하고 점검(check)해서 발화(act)하는 'P-D-C-A'의 원리를 이용하면 분명 좋은 질의 영어 발화가 가능할 것이라 믿는다. -p184

    part 2. 레전드의 영어특강 (lerend)

    지금까지의 영어학습 목표 수준이 '외국에서 그럭저럭 밥 사먹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외국에서 자유롭게 밥 벌어먹는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는 말이다. -p188

    <섀도잉의 놀라운 효과>

    -무턱대고 따라하기: 무턱대고 열심히 따라하며 원어민의 호흡과 어조 및 발음 등을 흉내내다 보면 어느새 혀가 부드럽게 풀어진다. -p190

    '매일, 꾸준히, 많이' -p200

    영어는 쉽게 배우면 쉬운 언어인데 지금까지 어렵게 배웠기 때문에 잘 안 되는 것뿐이다. 머릿속의 꼬인 문법을 풀고 어순감각에 맞춰서 큰소리로 박자에 맞춰 읽고 듣는다면 누구나 쉽게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p207

    덩어리 영어(Cluster English)로 익혀라!

    단어만 외우거나 서로 연관이 없는 문장을 익히는 경우에는 실제로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 -p215

    배우고자 하는 목표언어(Target Language)만 배우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언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화와 관습을 이해하는 것이다.

    영어교육의 목표는 한국인을 세계인으로 양성하는 것이지 한국인을 외국인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p221


    Q. 외국어를 얼마나 잘하고 싶어요?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바로 대답할 수 있을까?

    음... 아마도 머뭇거리게 될 것 같다.

    영어(외국어)는 나에게 공포의 대상과도 같기에 그냥 막연히 잘하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지

    구체적으로 얼마나 잘 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엄마표 영어 이제 시작합니다.'책을 보고

    그래! 내 아이만큼은 언어의 한계에 갇히지 않도록 해야지... 라고 다짐하고

    꾸역꾸역 엄마표로 영어를 함께하고 있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불안함도 있었다.

    불안함 때문에 엄마표 영어나 외국어 관련 책을 계속 보며 확신을 가지려고 노력했다.

    아니, 책이라도 봐야 불안함을 조금이나마 잠 재울 수 있었다.

    여러 책을 읽어 봤지만 모두 한 방향으로 정리되는 느낌이다.

    공부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언어로 습득하는 것.

    input이 없으면 output도 없다.

    임계점을 넘겨라.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완벽한 학습법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 통역사들은 어떻게? | ss**giee | 2019.03.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 선택 이유

    어렸을때 언어를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막연하게 '통역사'가 되고 싶었던 때 가 있었다. 영어 입시강사로 한동안 죽은 영어를 가르치다가 공부방을 오픈하면서 살아있는 영어를 접했다. 출산후 현재 육아중 틈틈히 다시 제대로 된 언어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정말 어렵다는 '통번역' 전문가 20명의 공부법을 듣고 싶었다.

    차례

    두개의 파트로 나뉘어진다. 1. 통역사의 정공법 how to

    그리고 2.레전드의 영어특강 Legend

    밑줄 친 내용

    .영어 학습은 운동과 같다. 살짝 힘들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공부를 해야 발전한다는 이야기.13

    .귀를 뚫고 약 1년 정도는 빼지 말고 계속 귀걸이를 해야 한다. 중단했던 공부를 다시 시작할 경우 반복해야 하는 슬픈 역사가 형성.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을 때까지는 중단하지 말라. 18

    ."외국어를 얼마나 잘 하고 싶어요?" 질문을 던졌는데 학생이 대답을 하지 못한다. 얼마나 잘 하고 싶은 것인지 목표를 확실하게 해보는 것이 좋다. 31

    .밑빠진 독에 물을 계속 부어대는 느낌이 들어도, 그것이 외국어다. 33

    .초급에서 중급으로 넘어가는 방법은 '내가 하고 싶은 말하기'이다

    .그 어디에도 영어를 단기간에, 별로 노력하지 않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줄 방법은 없다.

    .여러분 것이 되려면 그 책을 통째로 다 외워야 한다. 50

    .듣고, 읽고, 쓰고 말하는 것 중 하나만 잘하고 나머지는 잘 못하거나... 사실은 영어 전체가 문제다. 듣기를 못하는 게 아니라 그냥 영어를 못하는 것이다. 56

    .좀더 빠른 방법이 있을 거라 여기지 말고 묵묵히 소처럼 정해진 길을 가시기 바란다. 59

    .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박약'을 탓하지만 필자는 의지박약보다는 '절실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 65

    .'언어 구사능력'이지 스피킹도 라이팅도 리스닝도 리딩도 아니다. 결국 말은 잘하거나 못하거나 이지 어느 부분을 더 잘하고 어느 부분을 더 못하고는 없다. 71

    .언제 어떻게 쓰는지 알지 못한다면 단어를 안다고 볼 수 없다.

    .입에 딱 달라붙을 정도로 수십 번 반복해서 읽어야 한다. 119

    .암기할 때는 꼭 소리를 내서외워야 한다. 그래야 본인의 인토네이션이나 발음도 체크할 수 있다. 섀도잉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목소리를 선택해야 한다. 132-133

    .통역은 바로 튀어나오지 않으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곧바로 튀어나올 정도로 암기해야 한다. 134

    .책을 구입할 때는 관심이 있는 분야의 도서를 독일어판과 한국어판을 모두 구매하라. 한 문장이 독일어와 한국어로는 어떻게 쓰이는지 분명히 알 수 있다. 154

    .동시통역의 꿈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평창동계올림픽의 동시통역사가 되는 공식 루트를 찾기도 전에 올림픽이 개최되고 말았다. 평창에서 전화가 왔다. 블로그를 본 관계자는 올림픽 국제회의 무대에 독일어 통역사로 참여해 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155

    .인공지능이 통번역사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통번역은 단순히 단어를 단어로 치환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라는 맥락과 문화의 총체적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맥락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 157-158

    .듣고 이해하면 외국어 수준이 상당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자신이 그 문구를 사용하려면 정확히 생각이 나지 않았던 적이 있어을 것이다. '알아들은 것'이지 '아는 것'은 아니다. 209

    .영어교육의 목표는 한국인을 세계인으로 양성하는 것이지 한국인을 외국인으로 만드는 것은 아니다. 221

    *생각

    책에서 나온 질문이다. '얼마나 잘 하고 싶은가? 목표는?' 나는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 그리고 누구나 이 책을 보면 '결국 정답은 지속적으로 외국어 노출, 받아쓰기, 섀도잉, 소리내서 읽기, 외우기 나도 다 아는 사실이야' 라고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우리는 언어의 장벽에 부딪히는가? '지속'이 없기 때문이다.

    *실천

    얼마나 잘하고 싶은가? 목표는?

    = 영화를 자막없이 '단순 이해'가 아닌 '편하게' 볼 수 있을 만큼.

    언제?

    = 매일 (아기 낮잠시간 활용하기)

    어떻게?

    = 하다가 멈춘 '인크레더블'자막없이 듣고 받아쓰기 하고 자막체크후 수정하고, 따라 읽고, 대본 암기하기. 인증샷 올리기.

    책 맨 뒷 표지

    "한국의 국격과 국력에 비해 영어 실력이 너무 부족하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 라는 변명이다." -에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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