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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딩도 뿔났다 : 정치풍자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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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쪽 | A5
ISBN-10 : 8962030012
ISBN-13 : 9788962030013
초중딩도 뿔났다 : 정치풍자콩트 중고
저자 김성동 | 출판사 화남출판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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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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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새책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0*** 2019.05.17
232 1권이랑 같이샀어야했는데 따로 주문을 했네요ㅠ 그 생각을 미리 못해서 아쉬웠지만 바로 김포북판매자로 검색할 정도로 구매두번 다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25
231 깨끗하고 저렴한 책 판매 감사합니다:) 과외용으로 싸게 산다고 연구용으로 샀는건데 자료면으로도 예상치않게 얻은게 많아 더 만족스럽네요. 5점 만점에 5점 isabel*** 2019.01.02
230 양장본인 줄 몰랐는데, 아주 깨끗한 양장본이 도착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정말 좋네요. 대만족입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ngw*** 2018.04.03
229 신품과같은 책 감사감사 5점 만점에 5점 pno0***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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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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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풍자 콩트집

현역 작가 22명이 광우병 파동, 대운하 사업, 영어 몰입교육 등 현 정권의 위태로운 정책을 통렬하게 꼬집은 정치풍자 콩트집. 콩트의 내용은 현 정권의 정책으로 인해 빚어진 세간의 농담과 우스갯소리를 바탕으로 풍자와 해학의 옷을 입힌 것이 대부분이다.

콩트집에 참여한 문인은 작가 공선옥, 김곰치, 조헌용, 최용탁, 이시백, 박숙희, 유응오, 시인 박선욱, 정용국 등 총 22명이다. 작가들은 각각 영어 몰입교육, 대운하 및 건설정책, 강부자 고소영 내각으로 불리는 이명박 정부 측근 인사들의 주특기인 땅 투기 및 주식투기, 광우병 파동 등 첨예한 관심사인 현안의 모순과 실정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의 화살을 날리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차례

김성동 | 굿모닝, 오륀쥐
공선옥 | 영감님이 뿔났다
한창훈 | 다시, 구멍에 대하여
이남희 | 천국행 KTX
안재성 | 나 돌아갈래
임영태 | 영호 씨의 코드는 저질 국민이다
김상영 | 뼈대 있는 집안
이시백 | 몰입(沒入)
김곰치 | 악몽
윤동수 | 내 말을 믿지 마라!
조헌용 | 금이 나왔다
유응오 | 유 기자의 ‘특종’
최용탁 | 뭘 잃어버렸다고?
유영갑 | 은평리 이장 선거
김현영 | 기쁘다 구주 오셨네!
유시연 | 미국놈 만세다
박구홍 | 세상에서 펄벅과 박경리님을 가장 사랑하는 어느 귀부인의 경우
정용국 | 여민락(與民樂)
박숙희 | 양아치, 큰형님을 만나다
김종성 | 낯선 손님
강기희 | 저거, 홍식이 아녀?
박선욱 | 달인

책 속으로

『초중딩도 뿔났다』에 실린 콩트 맛보기 소설가 김씨가 급하게 화학주 담긴 잔만 뒤집고 있는데, 아는 보살이 왔다. “오렌지라고 발음하면 오렌지를 안 판대요.” “그게 무슨 말씀이시오?” “오륀쥐라고 해야 된대요. 그래서 사람들이 모두 오륀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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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딩도 뿔났다』에 실린 콩트 맛보기

소설가 김씨가 급하게 화학주 담긴 잔만 뒤집고 있는데, 아는 보살이 왔다.
“오렌지라고 발음하면 오렌지를 안 판대요.”
“그게 무슨 말씀이시오?”
“오륀쥐라고 해야 된대요. 그래서 사람들이 모두 오륀쥐 발음이 나게 혀를 끊어내는 수술을 한다고 난리여요, 시방.”
“농담이 심하시네요. 썰렁하게.”
“정말이라니까요. 오륀쥐라고 하지 않으면 오렌지를 팔지 말라는 대통령 특별명령이란 게 떨어졌다니까요, 시방.”
하도 어이가 없어 김씨가 잔만 뒤집는데, 보살이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김씨를 바라보았다.
“앞으로는 소설도 영어로만 써야 된다는데…… 어떡하지요?”
-김성동 「굿모닝, 오륀지」중에서-

그러자 우리 주인마님께서 기다렸다는 듯이 만면에 미소를 띠며 대답하셨습니다.
- 저는 자연의 일부인 땅을 너무도 사랑해요. 대지와 토지는 땅 아니겠어요? 펄벅과 박경리님은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분들이십니다. 부동산을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킨 분들이시잖아요? 이분들은 아마도 저보담두 훨씬 많은 부동산을 가지고 계실 거예요. 근데 이분들한테는 상도 주고 존경도 하면서 왜 나만 가지고들 그러시는지 알다가도 모르겠군요. 그래서 저도 이번 기회에 책을 한 권 낼까 합니다. 제목도 정해뒀어요. 궁금하세요? 그래요. 그렇게 관심이 지대하시니깐 지금 공개해드리죠, 뭐. 엇흠, 케액 켁(목청 가다듬고)……제목은, 바로……『택지』입니다. 『대지』와 『토지』를 이은 부동산 3부작! 부동산의 결정판! 『택지』! 아낌없는 박수 부탁해요~"
-박구홍 「세상에서 펄벅과 박경리님을 가장 사랑하는 어느 귀부인의 경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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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풍자와 해학의 촌철살인 - 현역 작가 22명이 온몸으로 쓴 콩트 문학 한마당 콩트집에 참여한 문인은 작가 김성동, 이남희, 공선옥, 한창훈, 임영태, 안재성, 윤동수, 김현영, 김곰치, 조헌용, 최용탁, 이시백, 김종성, 유영갑, 박숙희, 유응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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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와 해학의 촌철살인 - 현역 작가 22명이 온몸으로 쓴 콩트 문학 한마당

콩트집에 참여한 문인은 작가 김성동, 이남희, 공선옥, 한창훈, 임영태, 안재성, 윤동수, 김현영, 김곰치, 조헌용, 최용탁, 이시백, 김종성, 유영갑, 박숙희, 유응오, 김상영, 박구홍, 강기희, 유시연, 시인 박선욱, 정용국 등 총 22명이다.
작가들은 각각 영어 몰입교육, 대운하 및 건설정책, 대한민국 1% 부자 내각 인사들이 벌이는 불법 ․ 탈법적인 행태 및 서민들의 고충을 헤아리지 못하는 우물 안 개구리식의 소아적 발상, 강부자 고소영 내각으로 불리는 이명박 정부 측근 인사들의 주특기인 땅 투기 및 주식투기, 쇠고기 전면 개방 등 첨예한 관심사인 현안의 모순과 실정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의 화살을 날리고 있다.
『초중딩도 뿔났다』에는 이 모든 총체적 난맥상에 대해 모처럼 작가들이 한 목소리로 다양한 변주를 시도한 예사롭지 않은 의미가 담겨 있다. 정치 콩트집이라는 내면의 일관성 속에서 호흡을 가다듬은 작가들의 문학적 발언은 풍자와 해학에 바탕을 두고 있다. 남다른 예민함과 시대의 중심을 꿰뚫어보는 안목으로, 권좌의 중심에서 거들먹거리는 1% 부자 내각의 온갖 행태, 실용주의적 발상을 내세우는 대통령의 온갖 말실수 등을 꼬집은 내용이 촌철살인의 웃음을 유발하지만 기실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작가의 속 깊은 메시지를 발견하는 게 이 책을 읽는 묘미일 것이다. 더불어, 한 편 한 편의 콩트와 기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김용민 화백의 그림을 통해 짜증나는 현실을 한 방에 날리는 통쾌함과 기발한 매력을 발견하는 기쁨은 다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매력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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