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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240쪽 | | 143*204*18mm
ISBN-10 : 1189279525
ISBN-13 : 9791189279523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중고
저자 다구치 요시후미 | 역자 송소정 | 출판사 유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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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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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610, 판형 142x204, 쪽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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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세계 일류 리더는 동양 사상에서 미래를 읽는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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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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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 시대, 나침반이 되어 줄 동양 사상
핀테크부터 5G까지 예측불허 미래를 돌파하는 힘

핀테크, 자율 주행, 5G, 인공지능 등 낯선 이름들이 이끄는 대변혁의 정체는 무엇일까? 기존 산업과 신산업 사이에 충돌이 일어난다. 모빌리티 혁명에 대한 택시 기사들의 목숨을 건 저항이 그렇다. 또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경제적 부담이 확대된 고용주와 업무적 자율성에 만족해하는 근로자 사이에 갈등이 존재한다. 우리는 시대의 변화 앞에 발생하는 충돌과 갈등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지금까지 세계는 짧게는 50~60년, 길게는 100년 동안 근대 서양 문명을 바탕으로 한 패러다임을 형성해 왔다. 하지만 지금은 근대 서양 사상이 추구하는 가치만으로는 그 변화를 따라갈 수 없다.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에서 저자는 세계 일류 리더들이 지금 동양 사상에서 그 답을 찾고 있다고 증언한다.
동양 사상의 전문가이며 수많은 비즈니스 리더에게 동양 사상을 밑바탕으로 한 업무론을 강연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세계 일류 리더가 동양 사상을 배우는 이유와 세계는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7가지 패러다임으로 정리했다. 7가지 패러다임를 토대로 세계의 변화를 인식한다면 적어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는지 통찰하는 안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서양 기술’에 ‘동양 사상’을 입혀라!
세계 일류 리더는 동양 사상에서 미래를 읽는다!

또 이 책은 ‘서양과 동양의 지(知)의 융합’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외부에 초점을 맞춘 서양 사상과 내부에 초점을 맞춘 동양 사상은 정반대인 듯 보이지만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는 상호 보완적 관계를 이룬다. 이 사실을 알기라도 한 듯 현재 실리콘 밸리를 비롯한 선진 기업의 리더들은 동양 사상을 배우기 시작했다.
왜 세계 일류 리더들은 동양 사상을 배우려고 할까? 단순히 교양을 배우려는 시도가 아니다. 사고의 원천으로, 시대를 보는 관점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동양 사상을 공부한다.
동양 사상은 이미 우리가 오래 전부터 갖고 있었으나 어느새 잊어버린 지혜이다.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동양 사상의 가치를 다시 회복해야 한다. 그럴 때 치열한 경쟁과 예측불허한 일이 난무할지라도 스스로 미래를 앞서나갈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고 책은 말한다.

저자소개

저자 : 다구치 요시후미
1942년 도쿄 출생. 동양 사상 연구자.
니혼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에 일본 영화사에 입사했다. 신진 영화감독으로 활약하던 25세 때 타이에서 중상을 입고 생사의 갈림길에서 노자를 만났다. 그 후 중국 고전 사상 연구에 몰두한다.
1972년 주식회사 이미지플랜을 창업하여 대표이사로 활동했다. 더불어 약 2천여 기업에서 동양 리더십론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기업, 관공서, 지방 자치 단체, 교육 기관 등 다수의 강연 활동을 계속해 왔는데 강의를 들은 사회인의 수가 만 명을 넘어선다. 동양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업무론과 삶의 방법론의 제일인자이다.
저서로 《40대를 후회 없이 살기 위한 15가지 습관》, 《40대, 강해져야 살아남는다》, 《사장을 위한 손자병법》 등이 있다.

역자 : 송소정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고 왓슨와이어트 한국 지사에서 오랜 기간 근무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푸념도 습관이다》, 《돈에 대한 불안이 돈을 벌게 한다》, 《용기는 있지만 불안합니다》, 《어쩌면 매일 행복을 가꾸고 있는지도 몰라》, 《굳은 생각 깨부수기》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는 말_ 왜 세계 일류 리더들은 지금 동양 사상을 공부하는가

1부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시대의 변화를 읽는 두 가지 방법

세계 경제는 세 단계를 반복하며 성장한다: 방법 1_ 경제 사이클
반복되는 세계 경제 시스템
스티브 잡스의 출현은 시대의 필연

문명은 가치관을 만들고, 가치관은 문명을 만든다: 방법 2_ 문명 사이클
문명은 200년 주기로 전환된다
핀테크의 물결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

2부 “서양의 기技와 동양의 지智가 만날 때”
미래를 앞서가는 일곱 가지 통찰

신新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통찰 1_ 기계적 숫자론에서 인간적 생명론으로
어디서부터 어긋나기 시작했나
인간답게 일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혁신가 한 사람으로 세계가 바뀌는 시대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다: 통찰 2_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절대 노력과 절대 성공
근무 방식을 개혁하라

칼럼_ 이익이란 무엇인가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통찰 3_ 고高스펙에서 고高인성으로
실리콘 밸리 최고 경영자들이 능력보다 덕을 중시하는 이유
제4차 산업 혁명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제7의 감각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통찰 4_ 지력知力에서 직감直感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는 안목
오감에는 한계가 있다
보이지 않는 곳을 볼 수 있는 일류 리더

칼럼_ 지혜란 무엇인가

‘내’가 세계의 기준이다: 통찰 5_ 외향 추구에서 내향 추구로
내적 만족을 선택의 기준으로 삼는 시대
내면을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나눌수록 작아지고 모을수록 커진다: 통찰 6_ 세분화 접근에서 융합적 접근으로
폐해를 극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혁신을 위해 필요한 의식 개혁

칼럼_ 교양이란 무엇인가

비즈니스는 ‘덕德’이다: 통찰 7_ 개인 중심에서 공동체 중심으로
사람 사이의 경계선은 시대와 함께 변해 간다
소유에서 공유로
지방 출신의 상인이 세계의 중심에 서다
자연은 지배하는 대상이 아니다

부록_ 세계 일류 리더가 읽고 또 읽는 동양 고전 원문

책 속으로

“왜 동양 사상을 배우려고 할까요? 단순히 교양으로 배우려는 시도가 아닙니다.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천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세계 일류 리더들은 동양 사상을 배웁니다.” -17쪽 ‘시작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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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양 사상을 배우려고 할까요? 단순히 교양으로 배우려는 시도가 아닙니다.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천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세계 일류 리더들은 동양 사상을 배웁니다.”
-17쪽 ‘시작하는 말’

“‘경제의 전환’은 성장기, 안정기, 전환기라는 세 단계를 거쳐 하나의 사이클로 움직입니다. 급변하는 시대를 마주한 우리는 적어도 ‘지금은 어떤 시대인지’를 인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변화에 맞추어 삶의 태도와 생활 방식을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39쪽 ‘세계 경제는 세 단계를 반복하며 성장한다’

“과연 지금 우리가 마주한 세상에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문명의 전환을 맞이한 현시대는 근대 서양 문명과 사상을 기초로 하는 가치 체계를 더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양 사상의 세계관과 가치관 그리고 도덕과 철학이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52쪽 ‘문명은 가치관을 만들고, 가치관은 문명을 만든다’

“지금 전 세계의 비즈니스는 개인의 자유로운 발상을 인정하는 가치의 위상이 과거와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높아졌습니다. 과거의 고도 성장기에는 개인의 자유로운 발상은 불필요했습니다. 그저 죽을 둥 살 둥 일만 열심히 하면 매일 실적이 올랐습니다. 앞서 장대한 의자 뺏기 게임을 이야기했듯이 매일 의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오로지 의자를 뺏기 위한 쟁탈전에만 집중하면 되었습니다.”
-76쪽 ‘신新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비즈니스에서 절대 빠뜨리고 생각할 수 없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이익’입니다. 이익을 창출하는 일은 비즈니스의 본질이자 핵심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 이익이란 원래 무엇일까요? 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혹시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요.
동양에는 매우 편리한 동시에 한 글자 안에 담긴 뜻이 많은 표의 문자 한자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利(이로울 이)’라는 한자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한자가 지닌 정신과 본질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91쪽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다’

“《논어》에서 이런 상황에 필요한 진수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정치를 덕으로써 한다는 것은 비유하자면, 북극성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뭇 별들이 거기로 모여드는 모습 같다.’

현대 해석
‘덕을 중시하여 행하면 북극성이 자기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아도 많은 별이 주위에 모여 움직임을 이루듯이 스스로 애쓰지 않아도 주위에 사람이 모여든다.’

세계 일류 리더들은 덕을 행하면 스스로 애쓰지 않아도 주위에 사람이 모인다는 《논어》의 말을 피부로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덕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113쪽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근대 서양 문명을 기초로 한 문화에서는 보이는 세계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어떻게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킬까를 먼저 생각합니다. 한편 동양의 DNA를 가지는 우리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섬세하게 알아차리고 직감적으로 상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먼저 생각합니다.”
-135쪽 ‘제7의 감각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득도하거나 자기 안에 있는 부처를 출현시키는 일에 별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나 동양인의 DNA는 매일매일 하는 모든 일이 수행이며 마음을 담아 정중히 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상과 문화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그런 가치관과 세계관이 예로부터 계속 이어졌습니다. 바로 여기서 동양인의 근면함의 근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166쪽 ‘‘내’가 세계의 기준이다’

“정말로 양자는 음과 양처럼 상반되는 존재입니다. 그러나 지금 세계는 이런 울타리를 넘어 혁신이 일어나는 동시에 전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모델이 차례로 탄생합니다. 이야말로 바로 세분화와 전문화 시대에 융합적 접근이 요구되는 시대로 변했다는 커다란 증거입니다.”
-188쪽 ‘나눌수록 작아지고 모을수록 커진다’

“그 외에 그들은 전력 회사와 나라에 대해서도 ‘화석 연료에 의존한 에너지 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외치며 압력을 가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파리 협정 탈퇴’를 발표했을 때, 애플의 팀 쿡,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전기 자동차 회사 테슬라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월트 디즈니의 로버트 아이거 등을 비롯하여 민간 우주 개발 업체로 스페이스X 등 유명한 글로벌 기업을 이끄는 CEO들이 모두 비판 성명에 동참했습니다.
그들이 이런 의식적인 활동에 동참하는 이유는 세계 일류 기업의 책임자로서 비즈니스 리더가 가져야 할 자질과 덕이 무엇인지 스스로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213~214쪽 ‘비즈니스는 ‘덕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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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왜 세계 일류 리더는 지금 동양 사상을 공부하는가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다. 세계는 모든 분야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급격한 변화를 마주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정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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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왜 세계 일류 리더는 지금 동양 사상을 공부하는가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다. 세계는 모든 분야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급격한 변화를 마주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변화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앎에서 모든 일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큰 변화의 흐름과 변화를 주도하는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동양 사상이다.
동양 사상의 전문가이자 수많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동양 사상을 강연해 온 저자가 쓴 이 책은 세계 일류 리더가 동양 사상을 공부하는 이유와 세계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7가지 패러다임으로 정리했다. 또 각각의 패러다임 안에서 동양 사상의 가르침을 살펴보며 미래를 앞서가기 위한 통찰의 기회를 얻고자 했다.

통찰 1. 신新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인간을 기계적으로 평가하고 모든 것을 숫자로 결론짓는 방식에서 좀 더 인간다운 방식에 가치를 두는 형태로 시대가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직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급여와 승진이 이용되었다면, 지금은 일할 때 즐거움과 만족감이 더 높아질 수 있도록 근무 방식을 개혁시켜 주길 원한다.
통찰 2.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다. 노력하면 결과가 반드시 뒤따라오는 시대가 있었다. 그래서 결과만 좋으면 무엇이든 괜찮았다. 하지만 지금은 목표를 달성하는 일보다 현재 자신의 행복을 훨씬 더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적인 결과보다 작지만 스스로 만족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과정 자체에 더 관심이 많아졌다.
통찰 3.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이전에는 인성에 문제가 있어도 뛰어난 능력으로 압도적인 결과만 보장하면 높게 평가받는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일하는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 한다. 인재상이 바뀐 것이다.
통찰 4. 제7의 감각이 비즈니스를 좌우한다. 스티브 잡스가 성공한 이유와 혁신을 창출해 낸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제7의 감각, 즉 직감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가 상품 판매와 소비자의 데이터 분석 결과에 의존하여 상품을 만들었다면 지금의 애플이 존재했을까? 스티브 잡스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직감을 작동시켰다. 그랬기에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세상에 보여 줄 수 있었다.
통찰 5. ‘내’가 세계의 기준이다. 요즘 젊은이들은 꿈이 없다고 많이들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그들은 타인의 부러움을 자극하는 화려한 겉모습보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풍성한 내적 만족에 더 관심이 많다. 겉모습만으로 진정한 만족을 누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성공을 이루기 위해 바쁘게 살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다.
통찰 6. 나눌수록 작아지고 모을수록 커진다. 근대 서양 사상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모든 분야가 고도로 세분화되고, 전문화되었다. 이로 인해 각 분야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지만 서로 다른 분야에는 무지했다. 지금은 전문 분야가 서로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와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다. 또 개인의 커리어에도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기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직무를 경험하기를 원한다. 더불어 기업도 융합형 인재를 선호하기 시작했다.
통찰 7. 비즈니스는 덕德이다. 최근에 세계비즈니스 리더들이 사회와 환경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다. SNS에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는 글을 남기기도 하고 비판 서명 운동에 동참하기도 한다. 이전과 달리 리더들이 의식적 활동에 참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사회가 덕을 갖춘 리더들 원하기 시작했고, 그들 또한 리더가 가져야 할 덕과 자질이 무엇인지 스스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미래를 앞서가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7가지 통찰에서 멈추지 않고 ‘서양과 동양의 지(知)의 융합’을 위한 일에도 힘써야 한다. 일본 에도 막부 말기 사상가 사쿠마 쇼잔은 “동양은 정신 영역에 뛰어나므로 이바지할 식견을 제공해야 하며, 서양은 기술 영역에 우위가 두드러진다. 두 사상의 강점을 융합할 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불과 몇 년 전쯤에는 경영학과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 일에 몰두하던 사람들이 동양 사상에서 길을 발견하고자 한다. 단순히 교양으로 동양 사상을 배우려는 것이 아니다.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한 사고의 원천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동양 사상을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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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표지 디자인이 진한 보라색바탕에 동양화 문양이 인상적이다...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

     

    표지 디자인이 진한 보라색바탕에 동양화 문양이 인상적이다.

    이 책은 일본의 동양 사상 연구자 다구치 요시후미가 지은이 이다. 많은 기업에서 동양 리더십론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기업, 관공서, 지방자치단체, 교육 기관등 다수의 강연 활동을 계속해 왔는데 강의를 들은 사회인의 수가 수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동양 사상을 바탕으로 하는 업무론과 삶의 방법론의 제일인자이다.

     

    "세계 일류 리더는 동양 사상에서 미래를 읽는다"      

     

    이 책에서 동양사상은 유교, 불교, 도교, 선불교, 신도라는 다섯 가지 사상을 가리킨다. 다섯가지 사상은 오랫동안 동양 문화권에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사람들의 정신을 형성하는 일에 이바지해왔다. 또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사는 터전에 뿌리내리면서 생활의 원천으로 지적자원이 되었다.(P.15)

     

    동양사상과 서양사상의 특징은 예를들어 진리를 탐구할 때 서양사상은 눈에 보이는 진리에 다가서는 방식을 취하는 반면, 동양 사상은 자신 안의 불성과 신성에 다가서는 사고를 지향한다고 한다.

    "세상의 트렌드는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사람들의 사고를 형성하는 가치관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근본적으로 사고의 원천은 어디서 시작되는지"

     

    이 책의 차례를 보다 마음에 쏙들어오는 글귀가 있다

    "문명은 가치관을 만들고 가치관은 문명을 만든다" 문명은 200년 주기로 전환된다.

    바쁘게 사는 이시대의 우리 개인개인이 느끼지 못하지만 우리는 문명을 만들고 가치관을 만들어가는 위대한 존재인것이다.      

    지은이는 지금 세계는 다시 문명의 전환을 맞이했다. 즉, 이 사실은 이전 시대에 만들어진 법체계, 정치제도, 경제 시스템이 현실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더는 해결할 수 없고, 각 분야에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뜻이라고 한다.

    또하나 요즘 "핀테크"라는 단어가 심심잖게 등장한다. 이책에도 핀테크의 물결이 세계에 미치는 영향으로 내용이 있다.

    핀테크(fintech)’는 이름 그대로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한 서비스 또는 그런 서비스를 하는 회사를 가리키는 말이다. 여기서 말하는 기술은 정보기술(IT)이다.

    서로 다른 두 분야가 얽히니 2가지 다른 관점이 나온다. 금융을 중심에 두고 IT가 금융사업을 돕는다는 해석이 첫 번째다. 기존 금융권이 주로 이런 관점에서 핀테크 열풍을 바라본다. 금융산업이 새로 나온 IT쪽 기술을 채용해 미시적인 혁신을 이룬다.      

    책 뒷부분의 부록으로 ' 일류 리더가 읽고 또 읽는 동양 고전 원문'도 있다. 논어, 천태본각론, 도덕경 등의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기록했다. 지은이의 넓은 학식과 의지를 볼 수 있다.

    부물운운 각복귀기근 - 무릇 만물은 번성하지만 각각 그 근본으로 다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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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일류 리더는 동양사상에서 미래를 읽는다 ” 부제가 맘에 들어 열심히 독서했다. 인터넷을 통해 매일매일 쏟아지는 정보 홍수 속에 진정한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되지 않을까? 인공지능, AI, 핀테크라는 첨단현실 속에 우리들의 삶과 가치관 역시 빠르게 변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과 조직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면서 지금 전 세계는 패러다임 대전환 중에 있으며 각각의 패러다임 안에서 발견되고 참고되는 동양사상을 통해 미래를 앞서가는 통찰의 기회를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서양과 동양의 知의 융합을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리더들은 오늘도 동양사상을 읽고 있다. 세상의 트렌드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사람들의 사고를 형성하는 가치관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근본적으로 사고의 원천은 어디서 시작되는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리더들 만이 아닌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도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열심히 동양의 고전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 시작이 바로 다구치 요시후미가 쓴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에 있다. 일독하시길....   ...

    세계 일류 리더는 동양사상에서 미래를 읽는다 부제가 맘에 들어 열심히 독서했다. 인터넷을 통해 매일매일 쏟아지는 정보 홍수 속에 진정한 가치를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되지 않을까? 인공지능, AI, 핀테크라는 첨단현실 속에 우리들의 삶과 가치관 역시 빠르게 변하고 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과 조직의 관계를 바라보는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뀌면서 지금 전 세계는 패러다임 대전환 중에 있으며 각각의 패러다임 안에서 발견되고 참고되는 동양사상을 통해 미래를 앞서가는 통찰의 기회를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서양과 동양의 의 융합을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리더들은 오늘도 동양사상을 읽고 있다.

    세상의 트렌드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사람들의 사고를 형성하는 가치관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근본적으로 사고의 원천은 어디서 시작되는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리더들 만이 아닌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들도 그 해답을 찾기 위해 열심히 동양의 고전을 읽어야 하지 않을까? 시작이 바로 다구치 요시후미가 쓴 미래를 앞서가는 7가지 통찰에 있다.

    일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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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경제와 문명의 논리는 근대 서양 사상을 바탕으로 형성되어 있다. 즉 기업은 이윤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경제와 문명의 논리는 근대 서양 사상을 바탕으로 형성되어 있다. 즉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으로 시장에서 자유가 보장될 때 경제는 스스로 제 기능을 한다는 개념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근대 서양 문명을 기초로 한 패러다임이 여기저기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그 대안으로 서양과 동양의 지의 융합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진리를 탐구할 때 서양 사상은 눈에 보이는 진리에 다가서는 방식을 취하는 반면, 동양 사상은 자신 안의 불성과 신성에 다가서는 사고를 지향하는 것처럼 상호 보완 관계를 형성한다면 그 시너지는 매우 클 것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특히 7가지 중요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하는데 1. 기계적 숫자론 → 인간적 생명론, 2. 결과 중심 → 과정 중심, 3. 고 스펙 → 고 인성, 4. 지력 → 직감, 5. 외향 추구 → 내향 추구, 6. 세분화 접근 → 융합적 접근, 7. 개인 중심 → 공동체 중심이 그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통찰력을 통해서 동양 사상을 단순히 교양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천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활요ㅇ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서적으로 추천해 주고 싶다.

  • 개인적으로 4차혁명이니 전기차니.. 미래를 상징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면 다들 서양의 기술과 서양의 철학이 묻어난 것으...

    개인적으로 4차혁명이니 전기차니.. 미래를 상징하는 모든 것들이

    어떻게 보면 다들 서양의 기술과 서양의 철학이 묻어난 것으로만 보이고

    우리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차에 동양사상을 통한 미래  통찰?!

    기존의 내 고정관념과 다른 방향이어서

    과연 미래 통찰을 통양 사상으로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

    매우 궁금하였다.

     

    일본인인 저자는 기존으의 서양 사상이라고 할 수 잇는 합리주의, 객관성, 목표중심에

    동양사상인 인본주의를 플러스하여 서양의 외면 중시에서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전으로 새로운 비지니스 기회를 개척하기 위해 동양사상을 배우고

    이를 7가지 패러다임에 적용하여 미래 대비 통찰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이 책의 서술 의도를 밝히고 있다.

     

    개인적으로 일반적인 사상에 관한 책임에 불구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문체로

    부담없는 독서를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밝히는 7가지 통찰은 다음과 같다.

     

    통찰1 : 기계론적 숫자론에서 인간적인 생명론으로 신 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통찰2 :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다.

    통찰3 : 고스팩에서 고인성으로: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통찰4 : 지력에서 직감으로 : 제7의 감각이 비지니스를 좌우한다.

    통찰5 : 외향 추구에서 내향 추구로: "내:가 세상의 기준이다.

    통찰6 : 세분화접근에서 융합적 접근으로: 나눌수록 작아지고 모을수록 커진다.

    통찰7 : 개인중심에서 공동체 중심으로: 비지니스는 덕이다.

     

    개인적으로 4차 혁명은 "융합"이라고 생각한다.

     

    기존의 생각의 틀, 사상의 한계를 뛰어넘고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는 이 책을 읽는 것이

    내 머리속의 통찰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 날로날로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빠른 전환의 시대에 발 맞춰 나가기도 힘이 든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날로날로 세상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빠른 전환의 시대에 발 맞춰 나가기도 힘이 든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지난 반세기보다도 10년안의 변화가 더 많을 정도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앞날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가울 것입니다. 지금은 남들보다 반 걸음보다 앞서가도 혁신을 하고 있다고 인정받는 시대인 듯 합니다.

     

    사회가 변하는 것은 사람들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다양한 세대가 있고, 이 세대가 느끼고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매우 많이 달라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사람과 사회와의 관계, 사람과 조직간의 관계가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일본의 예를 들면서 기존의 서양에서 들어온 소위 합리주의와 객관성, 목표중심의 시대에서 동양의 인본주의를 더하여 서양의 외면 중시에서 시대를 읽는 관점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위한 사고의 원천으로 새로운 비지니스기회를 개척하기 위한 도전으로 동양사상을 배우고 이를 다음의 7가지 패러다임에 적용하여 미래를 앞서가는 통찰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이 책의 저작의도를 밝히고 있습니다.

     

    통찰1 : 기계론적 숫자론에서 인간적인 생명론으로 신 인본주의 시대가 오고 있다.

    통찰2 : 결과 중심에서 과정 중심으로: 성공이 목표인 시대는 끝났다.

    통찰3 : 고스팩에서 고인성으로: 매너가 미래를 만든다.

    통찰4 : 지력에서 직감으로 : 제7의 감각이 비지니스를 좌우한다.

    통찰5 : 외향 추구에서 내향 추구로: "내:가 세상의 기준이다.

    통찰6 : 세분화접근에서 융합적 접근으로: 나눌수록 작아지고 모을수록 커진다.

    통찰7 : 개인중심에서 공동체 중심으로: 비지니스는 덕이다.

     

    저자는 과거의 동양사회가 서양사회를 만나면서 서양의 과학기술을 받아들이면서 합리성과 객관성의 추구에 대해 맹목적으로

    따르면서 발전하여 왔는데 이 발전이 한계에 부딪히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동양의 사상을 결합하여 보다 인간적이고 공동체적인 사회구조를 위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미래는 누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우리 개인개인 한명 한명 모두가 하는 사고와 행동에 의해 변화가 되고 이 것이 과연 우리를 위해 좋은 것인 지는 우리 자신이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모두가 내면의 성공을 위하고, 교양을 익힌다면, 또 공동체 중심의 사고로 서로를 위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 나아갈 것이고 더 이상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우리와 우리 후손들이 모두 공영하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 보존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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