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인연 또 다른 나와의 만남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0쪽 | 규격外
ISBN-10 : 1157783538
ISBN-13 : 9791157783533
인연 또 다른 나와의 만남 중고
저자 종학스님 | 출판사 맑은샘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8년 12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990원 다른가격더보기
  • 11,99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5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평화로운 마음, 당당한 자존감, 기쁨의 충만은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단순함 속에 있습니다. 재물이나 권력이나 사람들의 관심은 한순간에 사라지는 물거품과도 같습니다. 마치 홀로서기가 안 되어 지팡이에 의지하여 서 있던 사람이 어느 날 지팡이를 잃어버려서 땅바닥 위에 쓰러져 있는 것처럼 허망한 것입니다.
끌어모으는 가난뱅이의 탐욕스런 마음을 놔버리면, 권력에 의한 당당함을 놔버리면, 주변 사람들에 의한 관심에 뿌듯해 하는 마음을 놔버리면, 온갖 탐욕스런 독소에 중독되어 있는 몸과 마음이 비워지면서 본래의 참 나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본 서는 하나의 건강을 위한 치유와 행복을 위한 비움에 관한 ‘빈 잔, 빈 소리’의 모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본 책자와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의 인생길이 부처님의 보살핌 속에 행복으로 넘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종학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선운사로 출가하여 벽송당 재훈 큰 스님의 상좌가 되었다. 이후 제방의 수행처를 떠돌며 명상과 기도에 전념하다 2015년에 대구 시내에 참선체조 전문도량인 반야선원을 개원하여 불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대한인연법 연구학회를 설립하여 불교의 인연법과 동양의 운명철학을 접목한 인연의 법칙을 강의해 나오고 있다.

저서로는 …「참 행복한 나 1.2」, 「사주팔자」,「부처처럼 앉고 부처처럼 걸어라」,「산이 되어 물이 되어」,「붓다 사자처럼 눕다」,「한 자루 향이 되어」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인사말

인연
늙음에 대하여
몸에 대하여
맘에 대하여
믿고 이해하고 행하며 체험하기
생활이 그대로 명상
운명과 숙명
방귀 뀐 놈이 성을 내서야
하늘과 바다와 산
돈도 마음이 있다
업이란 무엇일까
땅도 마음이 있다
천우신조
복력이 약하다
절의 자연 철학적 의미
스스로 죽음을 준비하자
어지간하면 그냥 사세요
인연을 알면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인드라망(자연의 시스템은 정보통신망이다)
자연은 일음일양(一陰一陽)의 도(道)
바람은 바람으로 돌고 돈다
미안해와 고마워
텅 빈 하늘에 보름달처럼
무거운 삶의 짐을 내려놓기
하늘나라 사람들
인간은 세상의 주인이요 만물은 자식이다
시절인연(時節因緣)
조화는 사랑이다
하늘은
마음에 대한
사랑밖엔 난 몰라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자
입춘(立春)인 오늘은
동짓날을 맞이하여
깨달음의 선물, 웃음
산이 되어 물이 되어 등등

마무리
참선체조 수행 프로그램 안내

책 속으로

하늘나라 사람들 만물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탄생하며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이라는 상대적인 성질을 이어받아 탄생하는데 두 가지 성질 중 어느 한 가지에 더 가까운 성질을 지니고 태어난다. 하늘의 성질인 양의 에너지를 많이 지니고 ...

[책 속으로 더 보기]

하늘나라 사람들

만물은 하늘과 땅 사이에서 탄생하며 삶을 영위하고 있다. 그리고 하늘과 땅이라는 상대적인 성질을 이어받아 탄생하는데 두 가지 성질 중 어느 한 가지에 더 가까운 성질을 지니고 태어난다.
하늘의 성질인 양의 에너지를 많이 지니고 태어나면 ‘하늘=아들’이라 하고, 땅의 성질인 음의 에너지를 많이 지니고 태어나면 ‘땅=딸’이라고 한다.
그래서 아들은 하늘 아버지의 기운을, 딸은 땅 어머니의 기운을 대표한다고 동양인의 사고방식에서는 그렇게 보고 있다.
서양인의 사고방식에서 보더라도 기독교의 주기도문이 상징하듯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시여!”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의 언어 속이나 신앙 속에 깊이 새겨져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인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의 말씀도 자신을 하늘 아들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옛날 중국을 대표하는 황제를 천자라고 칭했고 일본 황실에는 지금도 천황폐하가 존재한다.
우리 단군의 역사에도 하늘나라에서 환웅천왕이 삼천무리를 거느리고 태백산에 내려왔다고 표현하고 있다. 에덴동산에서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인 아담과 하와가 살고 있었다.
이 모두는 바로 하늘나라 또는 하늘 아버지의 아들들이라는 사실을 말해준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류의 출발점에서 보면 우리 모두가 바로 하늘나라에서 살고 있는 하늘의 아들과 딸들이다.

생물학적으로 자기의 근본은 부모 조상님이지만 모든 인류와 만물의 근본은 하늘 아버지라는 존재인 것이다. 이를 신, 법신불, 절대의식, 하느님 등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확실한 개념을 알면 생명의 근본에 대하여 어떤 표현을 쓰던지 혼란을 느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예수님의 지상 천국론이나 부처님의 ‘이 순간 속에 깨어 살아 있음’이 모두 하늘의 정신을 이 땅 위에 실현해 내는 철학인 것이다. 바로 주기도문 속의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처럼 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지이다.”가 그것이다. 구원받은 자, 깨달은 자가 머무는 곳이 바로 하늘나라인 것이다. -115p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눈, 귀, 코, 입, 몸, 의식을 통해서 경험하는 내용들이 그대로 ‘업’이 된다.” 저자는 업으로 힘들어하는 중생들을 위한 위로와 치유의 말을 건넵니다. 마음의 세 가지 독소 탐진치에 중독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몸과 마음을 비워 해독시키는 방법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눈, 귀, 코, 입, 몸, 의식을 통해서 경험하는 내용들이 그대로 ‘업’이 된다.”
저자는 업으로 힘들어하는 중생들을 위한 위로와 치유의 말을 건넵니다. 마음의 세 가지 독소 탐진치에 중독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몸과 마음을 비워 해독시키는 방법을 전합니다. 때론 문답으로, 때론 시로, 때론 잔잔한 이야기로……. 책을 읽다보면 번뇌로 가득했던 삶이 비워지며 평안한 휴식이 찾아들 것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