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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둘째(별글아이 그림책 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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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86877863
ISBN-13 : 9791186877869
내 이름은 둘째(별글아이 그림책 4)(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서숙원 | 출판사 별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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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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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7mm X 219mm X 9mm, 348g
제조일자
2018/9/1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서숙원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별글 / 070-7655-5949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손이 베이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언니한테 치이고 동생한테 밀려 서러운 둘째아이 연두가
둘째라서 누구나 느끼는 소외감과 질투심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그림책

『내 이름은 둘째』의 주인공 연두는 언니한테 치이고, 동생한테 밀려 둘째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소외감, 질투심으로 힘들어합니다. 특히 동생이 태어나고부터 달라진 부모님의 행동에 당황합니다. 막내일 때는 어떻게 행동해도 귀여움을 받다가 동생이 태어난 뒤 같은 행동을 해도 늘 꾸중을 듣게 됩니다.
이불에 지도를 그렸다고 혼나고, 걷다가 휘청거렸다고 또 혼나고, 생일 선물이나 크리스마스 선물 역시 언니는 좋은 걸 받고 연두는 볼품없는 걸 받는다고 불만이 생깁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연두의 일상을 뒤흔드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앞으로 연두의 마음, 연두의 하루하루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림책 『내 이름은 둘째』는 모든 둘째아이들이 느낄 법한 일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나아가 남들의 인정과 사랑을 넘어 스스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자존감을 회복하면서 당당하게 성장하는 둘째를 보여 줍니다.
아이 셋의 엄마이자 방송작가인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은 둘째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이자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그림책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서숙원
방송작가이자 카피라이터로 활동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육아에 재능을 발견, 인성에 관한 책을 쓰고 인성 강사로 활약 중이다. 늘 동화 같은 삶을 꿈꾸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작가이자 천의 목소리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동화 스토리텔러.
『내 이름은 둘째』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꽁꽁 쌓아둔 작가의 이야기보따리를 하나씩 펼쳐놓을 것이다. 저서로는 『말만 하는 부모, 상처받는 아이』가 있다.

그림 : 김민지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에 다니고 있다. 예중 예고를 다니던 시절, 다양한 미술 활동을 하면서 직접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가족과 친구들의 캐릭터가 노트로 한 권’이다. 이 책의 주인공 연두는 딱 우리 이웃집 둘째 같다.
연두를 탄생시키는 동안 연두에게 푹 빠져 완벽한 연두 편이 되었다. 언제부턴가 어린이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내 이름은 둘째』를 시작으로, 그림 작가로서 개성만점 인물들을 한 명씩 세상에 내놓고 싶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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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언니한테 치이고 동생한테 밀려 서러운 둘째아이 연두가 둘째라서 누구나 느끼는 소외감과 질투심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그림책 “저는 우리 집의 둘째예요. 나이도 두 번째, 키도 두 번째, 몸무게도 두 번째.” 『내 이름은 둘째』의 주인공 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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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치이고 동생한테 밀려 서러운 둘째아이 연두가
둘째라서 누구나 느끼는 소외감과 질투심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그림책

“저는 우리 집의 둘째예요. 나이도 두 번째, 키도 두 번째, 몸무게도 두 번째.”

『내 이름은 둘째』의 주인공 연두는 언니한테 치이고, 동생한테 밀려 둘째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소외감, 질투심으로 힘들어합니다. 그런 연두는 둘째가 무슨 뜻인지 자기만의 정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언니나 오빠가 딱 한 명 있고, 동생도 한 명 이상 있어야 한다’는 것.

특히 동생이 태어나고부터 달라진 부모님의 행동에 당황합니다. 막내일 때는 어떻게 행동해도 귀여움을 받다가 동생 파랑이가 태어난 뒤 같은 행동을 해도 늘 혼나고 말아요.
이불에 지도를 그렸다고 혼나고, 걷다가 휘청거렸다고 또 혼나고, 생일 선물이나 크리스마스 선물 역시 언니는 좋은 걸 받고 연두는 볼품없는 걸 받는다고 불만이 생깁니다.
언니의 헌옷과 헌 구두를 받아 입는 게 너무 싫었던 연두는 남동생 파랑이에게 아끼는 원피스를 입혀줬다고 아빠에게 호되게 꾸지람을 듣습니다. 친척들이나 이웃 어른들에게도 마찬가지예요. 언니는 언니라 예쁨 받고 동생은 귀여운 막내라서 사랑을 독차지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가족들과 공원으로 놀러 갔을 때 모두를 놀라게 하는 사건이 생깁니다. 언니가 읽던 책 위로 송충이가 떨어져서 모두 “으아아아악!” 하고 비명을 지릅니다. 그때 연두가 용기 있게 다가가 신발로 송충이를 무찌릅니다.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던 둘째 연두는 이 사건을 계기로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연두의 마음, 연두의 하루하루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림책 『내 이름은 둘째』는 늘 가족들에게 차별받는다고 불만이 가득했던 둘째 연두가 언니를 돕고 나서 용감하다는 칭찬을 받고 또 뿌듯함을 느끼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고민들을 하게 됩니다. 자신이 받던 사랑과 관심, 용돈과 선물, 차별에 대한 질투와 소외감 등… 연두가 지금까지 받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다면, 이제 다른 사람을 돕고 상대가 기뻐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에 행복함을 느낍니다. 이 책은 세상의 모든 둘째아이들이 느낄 법한 일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둘째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나아가 남들의 인정과 사랑을 넘어 스스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자존감을 회복하는 당당한 둘째의 성장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내 이름은 둘째』는 아이 셋의 엄마이자 방송작가인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그 어떤 둘째 이야기보다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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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 이름은 둘째 | su**agic | 2018.10.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언니한테 치이고 동생...

    언니한테 치이고 동생한테 밀려 서러운 둘째아이 연두가
    둘째라서 누구나 느끼는 소외감과 질투심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그림책 


    내 이름은 둘째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다 나름대로 힘들고

    엄마아빠도 힘들고 안힘든적없지만

    그래도 함께여서 행복하다고 살짝 말해봅니다. ^^;;


    이 그림을 보면 유모차태웠던 지난 날을 생각해보니

    너무나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저만 이런게 아니였어요.ㅠㅠ

    앞에서 걸리적(?)거려서 늘 첫째에게 짜증냈던 기억이 생각나서

    괜시리 미안해지더라구요.


    그림에서와 같이 이정도는 아니지만 둘째라서 형아가 입었던 옷들을 입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도 늘 착하게 아무렇지않게 입어주는 둘째에게 늘 고마운 마음이예요.

     


    ∴∴∴∴∴∴∴∴∴∴∴∴∴∴∴∴∴∴∴∴∴∴∴∴∴∴∴∴∴∴∴∴∴∴∴∴∴∴∴∴∴

    그림책 『내 이름은 둘째』는 모든 둘째아이들이 느낄 법한 일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나아가 남들의 인정과 사랑을 넘어 스스로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자존감을 회복하면서 당당하게 성장하는 둘째를 보여 줍니다. 
    이 책은 둘째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이자 따뜻한 위로를 건네주는 그림책이예요.

  •  



     

    첫째에게 치이고 동생엑 밀리는 둘째라서 서러운


    둘째라서 느끼는 소외감과 질투심을 극복하는 성장 유아그림책


    내 이름은 둘째










    언니, 누나, 오빠나 형이 있어야하고

    동생은 한 명 또는 두세명이 있는 둘째









    둘째 연두도 

    처음부터 둘째는 아니었어요

    귀여운 막내로 온가족의 사랑과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막내였어요








    저도 어려서 이게...
    사소하고 별거 아닌거 같지만 부러웠어요

    항상 언니 아니면 오빠 이름으로 불리는 ~엄마

    제 이름으로 불리는 적은 거의 없죠

    차라리 엄마 성함으로 불리면 그런 속상함은 없었을텐데;;










    명절때나 친척어른들 오시면 이런경우 많죠~ ㅋㅋ







    이래서 둘째들이 성격이 좋다는 걸까요?









    자매, 형제가 있는 집에서라면 

    어쩔 수 없지만 억울한...

    저 역시 오빠 옷을 딸아이에게 입히고 있네요 

    아직은 아가라 별 말 없이 입어주고 있어요~^^
    근데 벌써 이쁜거를 알고 치마 원피스 좋아하기 시작하네요;;;









    마냥 어리기만 하도 생각한 둘째

    서운함과 질투심이 생기겠어요;;






    ϻ

    ϻ 

    언니만 예뻐하고
    동생만 귀여워하고
    연두만 미워한다고 생각하는 둘째 연두

    치이고 밀리고 둘째라서 서러운 
    소외감과 질투심을 연두는 어떻게 극복할까요


  • 내 이름은 둘째 | hy**ipooh | 2018.10.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둘째가 뭐 길래, 둘빼는 ...

    '둘째가 뭐 길래, 둘빼는 괴로워' 라는 책을 바닥에 잔뜩 깔아두고는 떡하니 누워있는 아이의 표정이 참 쓸쓸해 보인다.

    신발 한짝이 벗겨진 채 멍하니 천장을 응시하는 아이. 둘째.

    무언가 포기한 듯한 모습의 표정으로 누워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이는 표지다.

    이름이 있겠지만 둘째로 더 불릴 것만 같은 제목에 쓸쓸함이 더욱 묻어난다.

    이 책의 주인공은 둘째다. 그리고 둘째의 이름은 연두다.

    그냥 둘째가 아닌 언니와 남동생 사이에 끼어있는 둘째말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자기 보다 먼저 태어난 언니처럼 잘 할 수 없고,

    아무리 노력해도 어리광많고 귀여운 동생처럼 귀여운 시절로 되돌아 갈 수 없는 두번째.

    동생이 없어 막내로써 사랑과 관심을 듬뿍 받았던 시절을 그리워해보지만

    동생이 태어난 뒤 진짜 둘재가 되자 모든것이 달라졌다.

    동생 앞에선 실수조차 용납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도 엄마를 부를 때 언니 이름을 부르고 언니는 첫째라 큰언니의 특별대우를 받는다.

    게다가 언니는 막내 동생과 소꿉놀이까지 재미있게 해주기까지 하지만

    연두에겐 헌옷을 물려주고 심부름을 시키는 야속한 언니일뿐이다.

    다들 자신만 미워한다고 생각하는 연두.

    아마 이세상의 둘째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이다.

    둘째들을 위한 치유의 그림책이라고나 할까.

    드디어 둘째가 맹활약을 펼치는 부분에서 연두의 기쁨이 마구 묻어난다.

    이제 가족들이 모두 둘째가 아닌 연두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불러준다.

    기가 눌려있는 둘째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다. 

    주변에도 둘째여서 소외감을 느끼고 다른 형제 자매에게 질투심을 가지고 크는 경우가 많다.

    특히 세자녀인 경우 성인이 될때까지 자존감이 낮은 채 다른 형제자매에게 비교당하며 자라는 경우 성격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둘째들이 어렸을 때 부터 아기자기한 그림책을 통해 둘째인 자신을 인정하고 스스로를 사랑하며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다.

    함께 자라는 첫째와 셋째도 이런 그림책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별글 / 내 이름은 둘째 | su**0131 | 2018.10.0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둘째라는말은 첫째와 셋째 사이에 치이는 아주 힘듦의 자리인것 같다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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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라는말은 첫째와 셋째 사이에 치이는 아주 힘듦의 자리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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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엔 아이셋을 보기 드물어서 둘째의 설움을 알기가 참 쉽지가 않다
    난 집안의 장녀로 태어나서 모든걸 다 누리고 살아서 그런가
    그런느낌을 잘 모르고 살아왔는데
    읽으면서 내 바로 밑 여동생이 딱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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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둘째였던적은 없다
    귀여운 막내로 뭐든 용서받고 사랑받았을 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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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동생이 태어나면서 작은 실수에도 꾸정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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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는 더 좋은걸 사주고 더 좋은 조건으로 대해주고
    막내는 어리다고 귀엽다고 잘해주고
    둘째의 입장에서 보니 너무 안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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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던 중 언니와 동생을 도와주면서 가족에게 인정을 받는다
    자신이 사랑 받고 있는 존재란걸 다시 깨닳으며 기분이 좋아진 둘째

    울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아직은 둘째란 개념이 없으니
    이해가 되지는 않는듯하다
    읽다보니 바로 밑 여동생이 생각나서 괜시리 미안한 맘이 드는 책인것 같다.  


     

  •  

    태어날때부터 두번째인 둘째를 위해 고른 책이에요~^^


    부루퉁한 얼굴을 한 주인공의 모습에서
    온갓 설움들이 담겨있는 느낌이네요 ㅎㅎ


    왠지 귀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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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그냥 둘째도 아니고
가운데 끼인 정말 리얼 제대로 된 둘째네요 ㅋㅋ




위에선 언니가 아래에선 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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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형보다 키가 작아서 못하는게 많고
나이가 어려서 혼자만 못하는게 많은 우리집 둘째도 이런생각을 자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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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이 엄마를 부를때 언니 이름만 붙여서 부르는게 너무 듣기 싫은 둘째


이런것 까진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에요


누가 누구를 어떻게 부르던


신경 안쓰는줄 알았더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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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로 치이는 둘째이지만
자기가 아니면 안되는 나만의 장점을 찾아가기까지
자신감 있는 둘째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기만의 책이 생겼다고
책이 오자마자 두손에 들고 달려가서 정말 즐겁게 읽던 우리집 둘째


동생을 보는 첫째들을 위한 책은 많은것 같은데
은근 동생들을 위한책은 별로 없었던거 같아
너무 반갑고 즐겁게 읽었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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