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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마우스. 1: 전설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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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쪽 | 규격外
ISBN-10 : 8937807157
ISBN-13 : 9788937807152
다크마우스. 1: 전설의 시작 중고
저자 셰인 헤가티 | 역자 김지원 | 출판사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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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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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새도서라 해도 믿을만큼 너무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abosy*** 2020.02.15
39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2.13
38 책 상태 깨끗하고 좋아서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atr*** 2020.02.12
37 제품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lia*** 2020.02.06
36 상태가 아주 좋네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jm1*** 2020.02.02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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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마우스』 제1권. ‘레전드’들이 침입해 오는 유일한 마을 ‘다크마우스’. 핀은 다크마우스를 지키는 마지막 ‘레전드 헌터’의 외아들로, 아버지의 뒤를 잇는 레전드 헌터가 되어 다크마우스를 지켜야 한다. 하지만 레전드 헌터가 되는 길은 무척 험난하다. 자격을 달성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단 1년. 과연 핀은 진정한 레전드 헌터가 될 수 있을까?

저자소개

저자 : 셰인 헤가티
저자 셰인 헤가티는 셰인 헤가티는 ‘아이리시 타임즈(Irish Times)’의 저널리스트이자 아트 에디터로 일하다가 작가로 전업했다. 인간들이 사는 세계와 신화 속 존재인 ‘레전드’들이 사는 세계가 대립하는 가운데, 인간을 지키는 마지막 ‘레전드 헌터’의 후계자로 태어나 두 세계의 운명을 쥐게 된 열두 살 소년 핀의 모험을 다룬 《다크마우스》는 저자의 소설 데뷔작이다. 2013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처음 소개되었을 당시 유쾌한 스토리와 반전이 주는 놀라운 흡입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고, 약 34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지금은 아일랜드 더블린 근처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다크마우스》의 뒷이야기를 쓰는 데 전념하고 있다.

역자 : 김지원
옮긴이 김지원은 서울대 응용화학부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대 언어교육원 강사로 재직 중이며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일곱 번째 내가 죽던 날》 《환상 도서관》 《비스틀리》 《나폴레옹의 영광》 《손 안에 담긴 세계사》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들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바다기담》과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 들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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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영국, 독일, 프랑스, 스웨덴, 핀란드 등 34개국 출간 확정! ★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트랜센던스’를 제작한 알콘 엔터테인먼트 사, 전격 영화화 결정! “놈들이…… 온다!” 섬뜩한 신화 속 괴물인 ‘레전드’의 침입으로부터...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영국, 독일, 프랑스, 스웨덴, 핀란드 등 34개국 출간 확정!
★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트랜센던스’를 제작한 알콘 엔터테인먼트 사,
전격 영화화 결정!


“놈들이…… 온다!”
섬뜩한 신화 속 괴물인 ‘레전드’의 침입으로부터
인간들의 마을 ‘다크마우스’를 지켜 내야 하는
마지막 ‘레전드 헌터’의 외아들, 핀!
인간 세계와 레전드 세계의 운명을 건
핀의 위대한 모험이 시작된다!
유쾌한 스토리, 믿을 수 없는 반전이 선사하는 놀라운 흡입력!
황폐해진 마지막 마을, 마지막 수호자가 깨어난다!

★ 자고로 훌륭한 판타지 시리즈들은 《다크마우스》같아야 한다. 믿을 수 없는 데뷔작이다. -이오인 콜퍼,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6》 저자
★ 저자 셰인 헤가티는 수수하면서도 유쾌한 묘한 매력의 캐릭터와 박진감 있게 넘어가는 플롯을 확실하고 훌륭하게 그려 내었다. -더 타임즈


‘맨티코어’, ‘고그마고그’, ‘미노타우로스’ 같은 신화 속 존재이자 괴물인 일명 ‘레전드’들이 사는 세계와 인간들이 사는 세계의 운명을 쥐게 된 열두 살 소년 ‘핀’의 위대한 모험을 다룬 6부작 판타지 소설 《다크마우스》 시리즈의 포문을 연 첫 번째 권.
《다크마우스 1. 전설의 시작》에서는 인간들의 세계인 ‘약속된 세계’와 레전드들의 세계인 ‘오염된 땅’을 잇는 통로가 열리는 유일한 마을 ‘다크마우스’를 지켜야 하는 ‘레전드 헌터’의 마지막 후계자 ‘핀’이 낯선 크리스털 조각을 발견하고 엄청난 음모에 휘말리게 되면서 자신의 운명을 깨닫고, 아버지의 뒤를 잇는 진정한 레전드 헌터로 거듭나기까지의 모험이 펼쳐진다. 소설 전반에 흐르는 신화적 배경 요소와 기괴한 모습의 신화적 존재들, 주인공 핀을 둘러싼 갈등과 성장, 우정이 절제된 묘사와 빠른 스토리 전개, 허를 찌르는 크고 작은 반전과 버무려져 흥미진진함과 신비스러움을 더한다. 2015년, 판타지 소설계의 새로운 레전설(‘레전드’와 ‘전설’ 두 단어가 합쳐진 신조어로, 일반적인 전설이라는 뜻보다 훨씬 강력한 의미로 쓰인다.)이 탄생한다!

34개국 출간이 확정된 《다크마우스》시리즈!
알콘 엔터테인먼트 사, 영화화 결정!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의 엄청난 성공 이후, ‘제2의 해리포터’ ‘제2의 반지의 제왕’ 같은 수식어를 내세운 판타지 소설들이 대거 출간되었다. 하지만 정말 ‘제2’라는 수식어를 달 만한 정도의 파급력 있는 작품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듯하다.
그렇기에 ‘해리포터를 잇는 대작 판타지!’라는 슬로건으로 유럽 최대의 어린이책 출판사인 ‘하퍼콜린스 UK’에서 2015년 야심차게 출간한 이 책 《다크마우스》 시리즈에 더욱 눈길이 간다. 초고만으로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34개국에 도서 판권이 판매되고,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 ‘트랜센던스’를 제작한 알콘 엔터테인먼트 사에 영화 판권까지 팔렸다.

‘선’과 ‘악’이 뚜렷하게 대립하는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주인공의 성장을 밀도 깊게 녹여 낸 《다크마우스》시리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그리고 흥미진진하다!


《다크마우스》 를 그저 재미만 추구하는 아동 판타지 소설로 치부하는 것은 너무나 섣부른 판단이다.
《다크마우스》 시리즈의 큰 매력은 선의 편인 ‘약속된 세계’와 악의 편인 ‘오염된 땅’이 대립한다는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평범한, 혹은 평균 이하의 주인공이 온갖 역경을 헤쳐 나가며 영웅이 되는 모습을 통해 독자들에게 대리 만족의 즐거움을 준다는 점에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고아 소년 해리 포터가 그랬듯,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키 작은 호빗족 프로도가 그랬듯, 《다크마우스》 시리즈 역시 마을을 지키기에는 어림 반 푼어치도 없어 보이는 연약한 열두 살 소년 핀이 주인공이다.
핀은 미노타우로스, 맨티코어 같은 난폭한 신화 속 괴물들의 침입으로부터 자신의 마을 다크마우스를 지켜야 하는 마지막 ‘레전드 헌터’의 외아들이자, 마지막 후계자이다. 그리고 곧 열세 살이 되면 부모의 품에서 벗어나 난폭한 괴물들로부터 홀로 마을을 지켜야 하는 임무를 떠맡아야 한다. 핀은 이 모든 상황이 두렵다. 게다가 핀은 자신이 아직 마을을 지킬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사실, 핀의 전투 실력은 정말로 형편없었고, 어른이 되면 하고 싶었던 일은 정작 다른 것이었다. 게다가 핀에게 친구인 척 접근하는 에미, 지저분한 차림새를 한 아버지의 절친한 동료 글래드 씨 같은 새로운 인물들이 계속해서 나타나자 핀의 고민과 두려움은 점점 커진다.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자기 능력에 대한 불만족, 자기 비하, 존재의 의미와 장래 희망 등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핀의 모습은 사춘기를 겪는 열두 살 또래 독자들의 모습과 무척 닮아 있다.
핀 또래의 독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법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핀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던 독자들은 자신과 다를 바 없어 보였던, 때로는 자기보다 못난 듯 보였던 핀이 계속되는 위기에도 좌절하지 않고 대안을 찾고, 극복하고, 한 뼘 더 어른스러워지는 모습을 보며 함께 성장해 간다. 그와 동시에 ‘핀처럼, 나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찾고 용기와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작품 후반부로 갈수록 이러한 핀의 고뇌는 아버지가 원하는 핀의 모습과 부딪치며 극단적인 갈등으로 치닫는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 핀과 훌륭한 레전드 헌터가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격한 대립은 오늘날의 부모 자식이 겪는 갈등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하지만 핀은 그저 열등감이나 비참함에 빠져 있지만은 않는다. 핀은 끊임없이 아버지와 대면하려 노력한다. 강요당하고, 거절당하면서도 결코 의지를 꺾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아버지가 그토록 감추고 싶어 했던 집안의 비밀에 닿게 된 핀. 그러나 그 비밀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도 전에, ‘배신’이라는 시련이 연이어 찾아온다. 배신의 충격은 그렇지 않아도 혼란했던 마음을 완전히 헤집어 버려 핀을 더욱 괴롭고 비참하게 만든다. 그런 상황에서 핀이 손을 내밀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아버지였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 속에 치밀하게 잘 짜인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앞으로의 사건을 해결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에 추리 소설처럼 강한 흡입력을 발휘한다. 이러한 점들이 《다크마우스》를 단순 흥미 위주의 판타지 소설로 치부하면 안 되는 이유다.
《다크마우스》 시리즈의 또 다른 매력은 아일랜드 신화, 북유럽 신화, 그리스 신화, 페르시아 신화 등 전 세계 신화 속에 등장하는 맨티코어, 히포그리프, 포모리언, 미노타우로스 등의 괴물을 실존하는 괴물처럼 소설 속에 등장시켜 작품의 신비스러움과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는 점이다. 이는 핀 주위에 일어나는 사건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면서 이야기를 더욱 신비스럽게 만들어 주었다.
아일랜드 출신 작가의 첫 소설 데뷔작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는 평을 받는 《다크마우스》 시리즈.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긴장을 더해 가는 레전드 세계와 인간 세계의 대립!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앞에 놓인 핀의 선택은 과연 무엇일까?
단 하나의 마을, 다크마우스. 그리고 단 하나의 수호자, 핀.
《다크마우스 1. 전설의 시작》의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된다!


지도에 나오지 않거나, 나와 있다고 해도 항상 그 위치가 잘못되어 있는 마을, ‘다크마우스’. 다크마우스는 섬뜩하고 난폭한 신화 속 괴물인 ‘레전드’가 아직까지도 침입해 오는 마지막으로 남은 ‘황폐한 마을’이다. 때문에 다크마우스 곳곳은 깨진 유리와 날카로운 돌, 각종 날붙이들을 박아 놓은 높다란 담이 길게 서 있고, 막다른 길과 방향 모를 골목으로 가득하다.
그리고 이날, 열두 살 소년 핀은 어김없이 아침부터 달리고 있었다. 최대한 빠르게, 철그렁거리는 갑옷을 입고 무거운 투구를 쓰고, 빗속에서, 괴물이자 레전드인 ‘미노타우로스’를 ‘피해서’. 하지만 사실, 핀은 미노타우로스를 ‘향해서’ 달려야 했다. 핀은 이러한 레전드들의 침입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이 순간을 위해 태어난 ‘레전드 헌터’의 마지막 후계자였기 때문이다.
뛰어난 레전드 헌터인 아버지가 자신이 도망치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실망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핀은 다리를 멈출 수가 없다. 이 모퉁이, 저 모퉁이를 돌며 마을을 헤집고 다니던 그때, 핀 앞에 미노타우로스가 벽을 부수고 튀어 나와 엄청난 기세로 엎어졌다. 흉터투성이인 뿔, 뾰족뾰족한 톱니 같은 뻐드렁니……. 핀은 잠깐 미노타우로스의 코에 꿰인 크리스털 고리에 달라붙은 침과 피, 빗방울에 시선을 빼앗겼다. 미노타우로스가 핀에게 덤벼들려던 그때, ‘유일무이’한 레전드 헌터가 나타난다. 바로 핀의 아버지였다. 그렇게 결국 핀은 미노타우로스 사냥에 실패한다.
진정한 레전드 헌터 자격을 얻으려면 열세 살이 되기 전에 레전드 사냥을 세 번 다 성공해야만 한다. 그리고 갓 열두 살이 된 핀은 지금까지 사냥에 두 번 실패했고, 오늘로써 세 번째 실패를 달성하고야 말았다. 핀은 자기가 레전드 헌터가 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레전드 헌터가 되기 위해 태어난 듯한 아버지와는 달리, 핀은 전투에 영 젬병이다. 아버지는 핀의 속마음도 모르고 넌 곧 잘 할 거라는 근거 없는 위로를 하며 사냥이 끝났으니 지금 당장 학교에 가라고 말한다. 핀이 땀범벅이 된 몸으로 어떻게 학교에 가냐고 소리쳐도, 아버지는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결국 체념하고 아버지의 뒤를 따라가던 핀은 우연히 무너진 돌무더기 속에서 반짝이는 빛을 발견한다. 미노타우로스 코에 꿰어져 있던 크리스털 고리 같았다. 핀은 크리스털을 집어 깨진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살폈다. 그러고는 아버지를 부르려다가, 멈추었다. 이렇게 힘든 일을 마치고서도 학교에 가야 한다면, 자신에게도 보상이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핀은 크리스털을 주머니에 넣고 차에 타고는 학교로 향한다. 아버지에게 툴툴거리는 말을 내뱉으며 차에서 내려 학교로 들어선 핀은 선생님과 아이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자리에 앉는다. 그런데 교실 뒤쪽 구석에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빨간색 머리의 전학생이 앉아 있었다. 새로 온 아이일까? 하지만 이런 위험천만한 마을에 이사를 오는 사람이 있을 리가 없다. 아무도 다크마우스에 이사를 오지 않는다. 절대로. 그런데 교실에 새로 온 여자아이가 있었다. 그 여자아이가 핀에게 아주 희미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과연 빨간 머리 전학생의 정체는 무엇일까? 핀은 열세 살이 되기 전에 자격을 달성할 수 있을까? 핀이 발견한 크리스털은 무엇일까? 황폐해진 마지막 마을의 마지막 수호자이자,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듯한 열두 살 소년 핀의 아슬아슬한 모험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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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새로운 판타지 소설이 등장했다. 해리포터와는 또다른 맛이 있는 아동판타지소설이다. 다크마우스 1 전설의 시작은 인...

    새로운 판타지 소설이 등장했다.

    해리포터와는 또다른 맛이 있는 아동판타지소설이다.

    다크마우스 1 전설의 시작은 인간들이 사는 약속된 세계와 레전드들이 사는 오염된 땅을 잇는 유일한 마을인 다크마우스를 배경으로 레전드들을 잡는 마을의 수호자 레전드 헌터의 아들 핀이 주인공이다.

    주인공 핀은 레전드 헌터가 되기보다는 수의사가 꿈인 소년이다.

    그런 그의 숙명인 레전드 헌터.. 

    왜 레전트 헌터가 되어야하는지 의문스럽기만 한 열두살 소년 핀

    목표가 레전드 헌터가 아니니 아빠와 하는 훈련도 버겁고 핀의 가족들때문에 레전드가 나타난다고 믿는 마을 사람들 보기도 힘들어 한다.

    그런 그에게 유일하게 관심을 가져준 전학생 에미

    그러나 에미의 정체를 알고 나서는 실망하지만 그녀를 통해 자신에 대한 전설을 듣고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스러운 가운데

    아빠의 친구인 줄 알았던 글래드의 배신

    그는 과연 오염된 땅의 간트루아와는 무슨 사이일까?

    또한 오염된 땅에 가서 만난 핀의 할아버지는 왜 그 땅에 남아있었던 것일까?

    다크마우스 1 전설의 시작에서는 전설의 시작답게~궁금증만을 남겨놓고 아버지가 할아버지를 따라 오염된 땅에 남음으로써 다크마우스를 지켜야하는 소년 핀만 남은 상황으로 아쉽게 끝을 맺는다.


     

    마지막 레전드 헌터의 후계자 핀

    과연 그는 레전트 헌터가 될 수 있을까?

    이 책의 영화판권이 알콘 엔터테인먼트사에 팔렸다고 하던데 오염된 땅에 사는 괴물들인 레전드들이 어떻게 표현될지 정말 상상이 가지 않는다.

    다크마우스 전설의 시작 1에서만도 맨티코어, 포머리언, 트롬, 볼퍼팅어 같은 다양한 레전드들이 등장하는데 묘사된 것만으로 잘 떠오르지 않을만큼...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된다.

    다크마우스 1에서 나오는 레전드 브루니는 핀의 편에서 그들을 도와주는 그런 레전드가 될까? 그것도 궁금~

    어째 1권만 보다보니 시작의 시작만 본 느낌이라 빨리 2권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영화보다 먼저 만나는 다크마우스 1 전설의 시작~

    새로운 판타지를 찾는다면 강추한다.

    여리고 어린 소년이 어떻게 레전드 헌터가 되어가는지 과연 오염의 땅에서 흘린 전설은 맞는 것인지 모두 궁금해진다는~

    
  •     다크마우스 / 셰인 헤가티 / 미래앤아이세움   지도에도 거의 나오지 않는 마...

     


    740_20150928_171343.jpg


     

    다크마우스 / 셰인 헤가티 / 미래앤아이세움

     

    지도에도 거의 나오지 않는 마을, 다크마우스

    신화, 설화 속의 존재들인 레전드들은 한때 이 지구에서 인간들과 함께 살았으나

    인간을 시샘하여 폭력적으로 변했고, 결국 전 세계의 황폐한 마을에서 수 세기 동안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지요.

    다크마우스는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황폐한 마을!

    섬뜩하고 난폭한 신화속 괴물인 '레전드'들이 등장하여 사람들을 해친답니다.

     

    주인공인 레전드 헌터 '핀'은 아직 전투복마저 덜거덕 거릴 정도로 어리고 작은 12살의 소년이에요.

     '유일무이'한 레전드헌터, 아빠가 12인 회의에 참여하기 위해 다크마우스를 떠나게 되고

    다크마우스는 온전히 핀의 힘으로 지켜야 하는 상황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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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니아 연대기 이후 정말 오랜만에 판타지 소설을 읽어본것 같아요.

    대부분의 판타지 소설이 그렇듯이 다크마우스 역시

    어리고 연약한 주인공이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가며 악의 무리와 대결을 펼치고

    그러면서 다시 커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일종의 성장소설이랍니다

     

    12살 어린 소년 핀은

    1년후 환벽한 레전드 헌터가 되어 다크마우스를 지켜야하는 운명을 지녔지요.  

    하지만 아직 핀은 자신의 운명이 힘겹기만한 연약한 소년이랍니다.

     

    불확실한 미래와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불신, 남들과 다른 자신의 운명

    이 모든 것이 핀을 두렵게 만들지요.

     

    어쩌면 우리 아이들의사춘기를 보는듯한 느낌마저 들었답니다. ^^

    자신이 원하는 꿈을 찾기도 전에 운명을 받아들이고 순응해야 하는 핀의 운명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그리 많이 달라보이지 않아 순간 감정이입이되더라구요.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거듭할 수록

    전투복조차 맞지 않았던 작고 여린 핀

    전투실력이 아빠에 비해 형편없었던 핀

    학교 친구들에게 이방인 취급을 받던 핀

    이런 핀을 마음속에서 부터 응원하게 되는 것 역시 그때문이지 싶어요. ^^

     

    처음에 이 책을 만났을 때는 475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 부담스러웠던 것이 사실인데..

    지금은 아쉽기만 하답니다.

    어서 빨리 2권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

     

    마침 영화로도 만들어 진다고 하니 정말 꼭 읽어봐야할 책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영화로 보기 전에 원작을 읽은 후

    나중에 영화와 비교해 보는거도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아이에게 상상의 나래를 | ys**310 | 2015.09.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다크 마우스 이름이 어둡습니다. 어두운 늬앙스에 맞게 아직도 레전드들이 침입하는 유일한 마...

     

     

    다크 마우스
    이름이 어둡습니다.
    어두운 늬앙스에 맞게 아직도 레전드들이 침입하는 유일한 마을이기도 하구요.
     
     
     
    저도 첨엔 이 이야기를 이해하지못했습니다.
    분명 괴물?다른 세상에서 인간세계로 넘어오려는 괴물인데 그들에게 레전드라는 이름을 붙혔더라구요.
    사실 우리는 레전드라는 말을 전설과도 같은 인물, 대단한 영웅적 인물의 수식어로 사용하곤 하는데
    여기선 진짜 전설 속 인물들을 레전드라고 명명하더라구요.
     
     
    주인공 핀
    레전드 헌터로의 운명을 타고 났지만 나약하기만 한 12살 아이.
    자신이 왜 이 일을 해야하는지도 아직 확신이 서지않는 아이
    자신이 레전드 헌터로의 운명은 타고 났다지만 능력이 많이 부족한 아이.
    그런 아이가 이야기를 이끌어나갑니다.
     
     
    핀의 아버지
    레전트 헌터로의 사명을 다하며 다크 마우스(마을)을 레전드로부터 지켜나갑니다.
    그러나 그런 핀의 아버지의 맘과는 달리 사람들은 지켜주려니, 물리쳐주겠지.하고 나태해지더니
     
     
    급기야 레전드의 출몰이 레전드 헌터로의 지위를 유지하고자 핀의 아버지가 조작한 일이라고까지 말합니다.
     
     
    이런 와중에 마을 사람들과의 갈등이 고조되고
    친구를 가장한 감시자? 조력자 에미를 만나게 됩니다.
     
     
    이야기 시작쯤 핀이 줍게 된 크리스탈 조각이나
    아버지의 친구인데 배신자인 글래드의 존재등이 글의 흥미를 더해갑니다.
     
     
     
    사실 이야기의 줄기는 단 하나입니다.
    오염된 땅에서 자꾸 인간세계로 넘어오려는 레전드, 그것을 물리쳐야하지만 아직 그런 능력을 갖지 못한 핀의 발전방향^^
    ​그 과정에서 겪는 갈등~~

     

     

    이 책의 출판사 서평을 읽어봤는데요.

    여기서 잠깐 전 책을 읽기전에 꼭 출판사 서평을 읽어본답니다.

    기획의도가 어떤 것이며 그런 것들을 알고 읽으면 숨은그림찾기하듯 저자의 의도가 여기에 이렇게 표현되었구나..하면서 찾게 되더라구요.

     

    전 새로운 드라마가 시작해도 등장인물, 기획의도등을 이미 홈페이지에서 살펴본답니다.ㅎ

    드라마의 이해도를 높히기 위해^^

     

    여튼~~

    기획의도에 보면 12살 아이의 성장과정을 보게 된다고 되어있더라구요.

     

     

     

    자신도 모르게 아빠에게서 배운 무술자세를 취하는 핀의 모습을 만나게 되는데요.

    레전드 헌터의 운명이 정말 내것인가?하는 의문도 갖게 되고,  내가 꼭 해야만하는 것인가?하고 갈등하는 동안에도

    몸은 이미 자세를 잡고 있게 된 핀입니다.

     

    갈등하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구요.

     

     

     

    참 책속에 레전드(괴물)의 다양한 이름들이 나오는데

    아일랜드 신화, 북유럽 신화, 그리스 신화, 페르시아 신화 등 전 세계 신화 속에 등장하는 괴물들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캐러비안의 해적들에서도 대형 문어괴물들이 등장했는데 그 괴물도 신화를 바탕에 뒀다고 합니다.^^

    영하로도 만들어진다니 요런 숨은 재미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으네요.

     

     

    영화로 만들어진다니까 궁금한데..

    앞으로 5권의 책이 더 나우면 그 이야기를 어떻게 영화로 만들래나?싶기도 하고

    책을 다 읽고 영화를 보면 책과 다른 영화장면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전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집에 왔을 때 선뜻 펼치지 못했구요.

    읽는데도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류의 책이 아니기에 딱히 속도가 나지않더라구요.

    서평을 위해 억지로 억지로 읽었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게 억지로 읽었음에도 다음에 어떤 이야기가 될지는 궁금해지는, 참 알 수 없는 맘이네요.^^

  • 다크마우스                ...

    다크마우스

     

     

     

     

     

     

     

     

     

    상당히 두꺼운 책을 읽게 되네요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같은 판타지의 새로운 시리즈

    34개국에서 번역이 되어 팔리고 있고

    극찬을 받으면서

    알콘 엔터테인먼트는 코미디 판타지 어드벤처 소설 시리즈 "다크마우스"(Darkmouth)를 영화화한다고 밝혔다네요

    모두들 눈독들이는 요책!!

    한번 읽어봐야쥐..

     

     

     

     



     

    표지는 좀 으스스해요

    이 으스스한 마을과 건물사이로

    작아보이는 사람이 들어가는데

    어쩐지 어깨가 무거워보이고 더 작아보이는 건

     

     

     

     



     

    하퍼콜린스 아동용 도서 시리즈로 다크마우스는 지구의 마지막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고 합니다.

     레전드로 불리는 몬스터의 공격에 맞서는 마지막 레전드 헌터의 12살 먹은 아들 핀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레전드 헌터가 되어,

    레전드를 모두 무찌르기 위한 전투를 준비합니다

    하지만... 이 아이가 괴물을 물리치기에는 엄청난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여긴 다크마우스예요

    주인고으이 집 핀의 집은 맨위에 있고

    학교와도 거리가 있어여

    마을 주변에는 괴물들이 어슬렁거리는게 보이시나요?

     

     

     

     



     

    그래서인지..

    이 다크 마우스는 점점 인구수가 줄어듭니다

     

     

     

     

     

     



     

    주인공 핀은 괴물과 싸워이겨야 하는데

    레전드 사냥에서 벌써 3번이나 지고 말았습니다

    위험한 순간도 있었구요

     

    자심감도 많이 떨어져있는데..마을사람들은 일부러 이 핀과 아빠가 괴물을 풀어서

    영웅이 되고자 한다는 헛소문까지 펴트려

    이 가족들을 피하는 지경이예요

     

     

     

     



     

    새롭게 전학을 온..에미라는 여자아이

     

     

     

     



     

    핀에 대한 궁금증이 대단한데요

    핀의 집에도 구경가게 되지요

     

     

    저는 책을 읽다 이 부분이 영화의 한장면처럼 확..펼쳐지는거 같아서

    문을 여는 순간 긴 복도가 쫘악..나오는데

    정말 머리속에 확실하게 본듯이 그려지더라구요

     

    멋지고.. 계속 빠지게 만드는 다크마우스

    1권에서 6권까지

    이런 부분이 얼마나 많을지

    그래서 해리포터와도 견줄만하다 한거 같아요

     

    상상해봅니다..

    다크마우스..

     

     

     

  • ​ 도서 - 다크마우스 1권 < 전설의 시작 > 아동 - 6학년 *************...

    도서 - 다크마우스 1권

    < 전설의 시작 >


    아동 - 6학년


    **********************************


    초등 고학년 아이들을 위한 환타지 소설이 나와주었네요~

    다크마우스~ 이름부터 뭔가 범상치 않은 책이예요~

    꽤 두껍고~ 475페이지네요!!

    삽화도 없는 책이네요~

    온전히 스토리로만 승부하는 재미!! 읽다보니 후딱 책장이 넘어가

    금새 읽어버리는 책이예요~


    이제 1권이 나왔을 뿐인데~ 앞으로 6권까지 어떻게 기다릴까요~

    다음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이 스토리는 34개국 출판 확정에

    알콘 엔터테인먼트사에서 ​영화로 만들기로 이미 결정되었다고 하네요~


    다크마우스  1권을 다 읽고 나니 충분히 영화로 만들어지면

    거대한 스케일과 환타지적 요소가 담긴 초대작이 될것같다며

    딸아이도 기대감 생긴데요~

    영화 개봉하면 꼭 같이 봐야겠어요~


    그럼 1권의 간략한 줄거리를 정리해 볼까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핀! 12살 소년입니다.

    핀은 책의 첫 장에 소개되는 " 다크마우스 " 라는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그런 마을에서 태어나 살고 있고, 엄마는 치과의사,

    아빠는 레전드 헌터로 이 마을을 지키는 수호자 같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핀은 이런 대대로 내려오는 레전드 헌터의 유일한 후계자로

    태어난 운명이라 반드시 레전드 헌터로서 살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핀은 그저 평범한 소년이고, 그저 수의사가 되고 싶어 해요!


    하지만 아빠에게 끊임없이 훈련을 받아야 하고,

    황폐해진 이 마지막 마을인 다크마우스의 마지막 수호자로서

    그 운명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다크마우스에 사는 사람들은 왜 그곳에 살고있는지 스스로도

    모르는듯 보입니다.

     지극히 답답하고, 고립된 마을~  왜 레전드가 출몰하는 그런 곳에서

    남아 살고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아직도 마을에는 여러 사람들이

    핀의 가족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점점 괴물이라 불리는 레전드의 출몰은 가끔가다 발생하는

    일일뿐 거의 무관심한 듯 평범하게 그저 레전드 헌터인 핀의 아버지가

    알아서 처리하겠지~ 하는 마음뿐입니다.


    갑자기 미노타우르스가 나타나 아버지는 핀에게 레전드를 사냥

    테스트를 시키지만 핀은 그렇게 뛰어난 실력을 보이지도 않고, 오히려

    위험에 처하게 되며, 가까스로 아버지의 건조총 덕에 살아남게 됩니다.


    다양한 레전드가 나타나는 이 마을~ 이유는 아직 알 수 없어요.

    어떤 알 수 없는 힘을 통해 다크마우스에는 이상한 통로가 생기고

    그 통로의 문이 열리면 오염된 땅의 레전드들이 인간세계로

    넘어오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그걸 막아야만 하는게, 인간세계를

     수호하는게 레전드 헌터 집안이 대대손손 해온 업적이니

    핀 역시 이런 일들을 하나하나 아버지에게서 배우게 되겠죠.


    하지만 고작 12살 핀은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레전드 헌터에는 어울리지 않는 그저 평범한 소년처럼

    비춰집니다. 결국 이 이야기는 한 소년의 성장이야기를 그려내겠죠.


    무능력해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예언으로부터 탄생한 핀의 운명이

    장차 어떻게 레전드 헌터로서의 능력을 발휘해 스릴넘치는

    환타지 세계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풀어낼지 기대감이 생깁니다.


    핀을 도와주는 소녀 에미, 에미의 아빠 스티브는 12인의 의회에서

    핀을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고 핀과 친해지며 조력자 역할을 해주고,

    핀의 아버지가 유일하게 의지했던  수리공 글래드는

    오염된 땅의 조직들과 은밀히 내통하던 배신자였다는 사실이

    재미있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후반부로 갈 수록 다양한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등장해

    이야기의 긴장감과 알 수 없는 미스테리가 가득한 이야기로

    무궁무진하게 확장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염된 땅에서 인간세계로 전해진 작은 크리스털 조각 하나가

    통로를 여는 비밀일거라 추측하고 있지만

    사실 핀은 처음 도입부에서 만난 미노타우르스를 처치할때

    코에 걸려있는 크리스털 조각 하나를 아빠 몰래 주워 간직하고

    있는데요~ 아마도 그  크리스털 조각때문에 더 엄청난 일이

    발생할것 같다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핀이 13살이 되기전 진정한 레전드 헌터의 자격을 부여받아야만

    하는 압박감에 훈련만 고집하는 아버지와의 사이가 틀어지긴 했지만

    아마도 13살 생일이 되는 날 그 누구보다 훌륭하고, 위대한

    레전드 헌터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멋지게 해낼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막 흥미 진진해지려는 순간 1권이 마무리 되어

    2권을 기대하라니 정말 아쉽더라구요.


    다크마우스 완결은 아직 안된것 같은데 꾸준히 작품이 나올때마다

    아이랑 같이 읽어야 겠어요. 궁금하니까요...

    2권이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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