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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추리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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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A5
ISBN-10 : 8991360386
ISBN-13 : 9788991360389
멘사 추리 퍼즐 중고
저자 데이브 채턴,캐롤린 스키트 | 출판사 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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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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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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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우는 '멘사 추리 퍼즐'! 'Carlton Books'에서 펴낸 <멘사 퍼즐> 시리즈 중 하나인『멘사 추리 퍼즐』. <멘사 퍼즐> 시리즈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만든 IQ 148을 위한 멘사의 원전으로,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위트, 시각, 논리,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천재성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목적으로 출간한 것이다.

멘사 퍼즐은 겉으로 별 상관없어 보이는 것들의 논리적 연관성과 감추어진 의미를 찾아내는 일종의 암호풀기 놀이이다. 이 책에는 과학과 수학을 못해도 재미있게 풀 수 있는 140개의 추리문제들이 담겨 있다. 여기 나온 문제들을 풀기 위해 몇 가지 단서에 의지하며 고도로 정신을 집중하는 것은 외줄타기를 하듯 흥미진진하다.

또한 기상천외한 트릭에 발이 걸려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하는 스릴, 미스터리 같았던 문제들을 해결할 때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마치 탐정이 된 듯한 느낌으로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들은 수리와 논리 훈련을, 청소년과 성인들은 유쾌한 여가 활동을, 노년층은 치매를 방지하는 지적 건강을 누릴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데이브 채턴
지은이 데이브 채턴, 캐롤린 스키트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는 영국멘사 퍼즐 그룹 소속의 퍼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심리학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멘사 퍼즐과 심리학을 접목시킨 흥미로운 책들을 내놓고 있다. 저서로는 《멘사 도전 퍼즐》 《성인을 위한 멘사 아이큐 테스트》 《어린이를 위한 멘사 숫자 퍼즐》 등이 있다.

감수 : 멘사코리아
감수자 멘사는 멘사란 ‘둥근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멘사코리아(www.mensakorea.org)는 1996년에 문을 열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고 있다.
멘사 회원에는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유명인들도 많다. 대표적인 인물로 SF 소설의 거장 아이작 아시모프,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 포드 자동차 전 회장 도널드 피터슨, 영화배우 지나 데이비스와 샤론 스톤, 가수 브라이언 맥나이트가 있다.

목차

머리말 : 생각의 판도를 뒤집는 추리 퍼즐
추천사 :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란 무엇인가?
문제
해답
천재 가능성 진단 : 나 혹시 천재 아닐까?

책 속으로

Q 01. 탐정 예약 담당직원 _157쪽 LA 경찰관 샘과 그의 부인 몰리는 콜로라도에 있는 스키 리조트로 휴가를 떠났다. 며칠 후 몰리는 슬로프 낭떠러지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경찰은 곧 수사에 착수했지만, 타살을 입증할 만한 아무런 증거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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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01. 탐정 예약 담당직원 _157쪽
LA 경찰관 샘과 그의 부인 몰리는 콜로라도에 있는 스키 리조트로 휴가를 떠났다. 며칠 후 몰리는 슬로프 낭떠러지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경찰은 곧 수사에 착수했지만, 타살을 입증할 만한 아무런 증거도 찾지 못했다.
이때 리조트의 예약 담당직원이 범인으로 남편 샘을 지목했고, 경찰에게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했다. 경찰이 제시한 증거에 샘은 순순히 모든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
리조트 예약 담당직원은 샘이 범인인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 단서 |
1. 리조트 예약 담당직원은 샘이나 몰리를 이전에 만난 적이 없다.
2. 리조트 예약 담당직원의 도움이 없었다면 경찰은 범인을 체포할 수 없었을 것이다.
3. 스키 슬로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4. 몰리는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죽었다.
5. 그녀는 스키를 잘 탔다.
6. 몰리의 스키 장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Q 02. 실마리를 풀어라 _84쪽
한 남자가 바에 걸어 들어와 물 한 컵을 달라고 했다. 바텐더는 즉시 뒷문으로 들어가 복면을 쓰고 권총을 들고 나왔다. 손님은 물을 마시지 않고 바텐더에게 감사해하며 바를 나갔다.
손님이 고마워한 이유는 무엇일까?

| 단서 |
1. 바텐더는 그 손님을 알지 못한다.
2. 손님은 범죄자가 아니다.
3. 비록 손님은 무엇인가를 잃어 버렸지만, 바텐더는 손님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았고, 받지도 않았다.


Q 03. 덧셈의 오류 _139쪽
두 명의 엄마와 두 딸이 결혼식에서 입을 새로운 드레스를 사기 위해 상점에 갔다. 그들은 각각 새로운 드레스를 고른 뒤 가격을 지불했는데 드레스는 단지 3개뿐이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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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나는 내 뇌의 몇 퍼센트를 쓰고 있을까? 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평생 뇌의 15%만을 활용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뇌의 몇 퍼센트를 사용하고 있을까? 보통 사람들은 뇌의 10%를 사용하는데 천재들은 15~20%를 사용한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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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뇌의 몇 퍼센트를 쓰고 있을까?

천재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평생 뇌의 15%만을 활용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뇌의 몇 퍼센트를 사용하고 있을까? 보통 사람들은 뇌의 10%를 사용하는데 천재들은 15~20%를 사용한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뇌의 모든 세포는 정신 및 인체활동에 관여하기 때문에 일부라도 소실될 경우 그에 해당하는 뇌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없다. 일상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이 뇌 용량의 90% 이상을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이야기다. 하지만 ‘뇌 용량’의 10%가 아니라 ‘뇌 잠재력’의 10%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최신형 컴퓨터를 구입해서 워드 작업만 하고 다른 기능은 사용하지 않는다면, 컴퓨터가 가진 무수히 많은 기능 중 극히 일부만을 활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의 뇌도 마찬가지다.

환경과 훈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뇌

60억 지구인의 뇌는 거의 동일하다. 그런데도 왜 사람들의 능력은 제각각일까? 모든 사람들은 거의 동일한 뇌를 가지고 있지만, 뇌를 어떻게 운영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뇌는 환경과 훈련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우리는 이제 뇌의 잠재된 기능을 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IQ 148을 위한 멘사” 시리즈 20만 부 돌파

멘사는 지능지수 상위 2% 이내(IQ 148 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1964년 영국에서 창설되어 현재 100여 개국에 10만여 명의 회원이 속해 있다. 머리 쓰기를 유독 좋아하는 멘사 회원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한다. 머리 하나는 타고났다는 사람들이 왜 하필 퍼즐에 빠진 것일까? 자동차의 숫자판 하나라도 그냥 보아 넘기지 않고, 어떤 연관성을 지어보는 습관이 멘사 회원들의 특징이다. 이런 열린 사고를 그대로 녹여낸 시리즈는 논리적 연관성과 창의적 사고력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문제들로 20만 부를 돌파하며 많은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멘사 퍼즐은 겉으로 별 상관없어 보이는 것들의 논리적 연관성과 감추어진 의미를 찾아내는 일종의 암호풀기 놀이이다.
멘사코리아 지형범 전(前)회장은 멘사 퍼즐의 효과를 ‘창발성’과 ‘열린 사고’로 설명한다. “A라는 분야에서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사용하는 어떤 것을 B분야에 적용시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을 ‘창발성’이라고 부르는데 멘사 퍼즐을 많이 풀면 그런 힘이 길러진다.”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멘사 퍼즐의 모든 문제들이 논리성과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문자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의해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어져 있어 문제를 풀다보면 논리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 더하기 곱하기가 다 들어 있어 숫자 감각을 높여주고, 도형퍼즐을 풀기 위해 머릿속에서 도형을 이리저리 돌리다보면 공간지각력도 생긴다.

전 세계 천재들을 사로잡은 멘사의 원전(原典), 일본 ‘뇌 열풍’의 주역

영국 출판사 칼튼북스에서 펴낸 멘사 퍼즐 시리즈는 영국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위트, 시각, 논리, 수학, 추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천재성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목적으로 출간된 책이다. 이미 영국,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천재들을 사로잡은 ‘멘사의 원전(原典)’이 한국에도 출간된 것이다.
일본의 방송, 게임, 출판 분야는 ‘뇌 열풍’에 휩싸였다. 이때 ‘뇌 열풍’을 이끈 것이 2007년 1월 한국에서도 선을 보인 닌텐도의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이라는 소프트웨어와 바로 칼튼북스의 멘사 퍼즐 시리즈였다.

멘사 퍼즐로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워라

우선 이 책은 재미로 접근해야 한다. 멘사 퍼즐은 아주 어렵거나 심각한 문제들이 아니다. 어지럽게 얽힌 도형, 뜻을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문자와 숫자들은 수학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수학 문제라기보다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에 가깝다. 훈련된 계산력이나 요령이 아니라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지적인 두뇌유희로 아이들에게는 수리와 논리 훈련이 될 수 있고, 청소년과 성인에게는 유쾌한 여가 활동, 노년층에는 치매를 방지하는 지적인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이다. 당신이 이 책에 재미를 느낀다면 지금까지 자신 안에 잠재된 능력을 눈치 채지 못했을 뿐, 계발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무한한 잠재능력이 숨어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지능검사는 지식을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암기력, 계산력, 추리력, 이해력, 언어적인 능력 등 지적인 능력의 잠재성을 검사하는 것이다. 학과 공부만을 기준으로 ‘나는 머리가 나빠’ ‘나는 너무나 평범해’라고 자신을 판단하고 있다면, 멘사 퍼즐로 내 안에 잠재된 천재성을 깨우자. 자기 계발은 나의 능력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나의 뇌가 문서만 작성하는 수준의 컴퓨터인지, 아니면 날씨를 예측하고 우주에 로켓을 쏘아 올리는 슈퍼컴퓨터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것은 내 삶의 주체로서, 내 뇌의 주인으로서 당연한 의무이다.

트릭과 반전을 넘나드는 140개의 문제들
문제를 풀고 나면 추리력 UP


몇 가지 단서에 의지해 마치 외줄타기 하듯 고도로 정신을 집중해본 사람이라면, 기상천외한 트릭에 발이 걸려 수천 미터 상공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기분을 느껴본 당신이라면, 추리가 주는 스릴과 쾌감은 추리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추리 문제를 푸는 것은 쉽지 않다. 문제 곳곳에 치밀하게 위장한 반전과 트릭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속임수의 숲을 헤치고,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논리적 사고가 기반이 되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추리는 논리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몇 개의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의 원인을 따져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은 논증의 과정과 다르지 않다. 간접추리를 삼단논법이라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 수록된 문제들 역시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지 않는다. 영국멘사 회원이면서 저자인 데이브 채턴과 캐롤린 스키트가 치밀하게 짠 문제 속에는 과학과 수학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신한 문제들과 더불어 상세하게 설명된 해설은 당신 옆에서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자, 여기 논리적 사고와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할 추리 세계가 당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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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멘사추리퍼즐  멘사천재테스트, 아이큐테스트는 테스트라 멘사시리즈 처음 잡은 거라 의욕도 넘치고 지수도 궁금해서 ...

    멘사추리퍼즐 

    멘사천재테스트, 아이큐테스트는 테스트라 멘사시리즈 처음 잡은 거라 의욕도 넘치고

    지수도 궁금해서 빨리 끝냈는데요 그다음으로 시각퍼즐도 그 여세를 몰아서 했구요

    아직도 문제적 남자는 열심히 보고 있는데 퍼즐게임은

    이제 나머지 4권이 남았는데 처음과 다르게 조금 시들해져 속도가 늘어졌네요

    추리라서 이궁리 저궁리하며 푸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기도 하고 몇 개씩하다보니까 진척이 더디기도 하구요

     

    추리, 탐정소설을 좋아하는데 그 놀라운 추리력으로 범인 잡는 거 보면 감탄스럽지요

    재미있게 보지만 범인은 잘 못잡고 나중에야 알게 되네요 머리가 굳었나 이런 추리문제도 잘 못 풀겠더라구요

    정답률도 낮구요

    나름 이유가 있었네요 사람은 무한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차츰 나름의 사고 방식이 생기고 고착화 되어

    편중된 시각으로 보게 되기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이책에 나오는 문제도 국한된 사고로는 풀수 없을 거라구요

     

     

     

     

     

     

     

     

    140개의 추리퍼즐이 나오는데요 문제마다 제목이 있어요 추리라도

    과학, 수학등의 지식과 상식 수준의 지적능력, 계산능력도 필요하고 논리적이어야 해결할수 있는 문제들만 있지는 않아 보여요

    상상력과 재치도 필요하고 넌센스같은 문제도 있고 어떤 건 허무개그같기도 하고

    답을 알고 나면 어처구니 없는 것도 더러 있어요

    학습효과라고 140개의 문제들중 앞 문제들을 풀어서 못맞추면 답을 확인하고 그 유형을

    파악하게 되어서 학습효과가 생겨 다음에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무엇을 묻는 문제이고

    어떻게 풀어야 되는지 알게 되는 게 많아요

    그렇다고 그 문제들을 다 정답을 맞췄다는 얘기는 또 아니랍니다;

    답풀이 설명을 들으면 그제사 아! !하는 문제가 많았네요

     

    달력, 시계, 도형의 단순 계산이나 규칙을 발견하면 해결할수 있는 것도 있고

    일일이 계산으로 풀기보다는 직관으로 풀수 있는 것도 있구요

    스토리텔링식으로 문제(사건)를 꼬아 놓은 거는 문제부터 이해해야 되는 것도 있어요 단서가 4~6개 있는데

    한가지씩 읽을때마다 생각하던 답에서 멀어지고 다 읽고 나면 답으로 생각했던 게 오답이라는 게 분명해지구요

    답을 고를 수 있는 보기가 없기 때문에 찍을 수 없어요 틀리든 맞든 여러 가능성을 열어 놓고

    몇 가지 답을 추리해서 보기를 자신이 만들면 하나 걸려 들기도 하네요

     

    이런 일, 사고나 나지 말라는 법은 없겠지만 기상천외한 게 많았어요

    문제 해결한게 형편없네요 그래도 하면서 유쾌했고요 상상력도 많이 발전했을거 같고

    자동차 문제로 자동차 원리, 익사사건으로 인체탐구, 중력, 날짜변경선, 색맹등 과학 상식도

    알게 되고 수학적 문제에서는 요령도 생기고

    굳어 버린 머리에서 잔머리 굴리는 게 는거 같네요

    대부분 풀이가 있지만 없는 것도 있는데요 접근법이나 힌트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문제 다 풀고 나면 천재 가능성 진단이라고 해결문제 개수에 따라서 평이 나와 있어요

    해결문제 1~20개는 쉬운 문제부터 도전하라고 21~70개는 커다란 호기심과 끈기로 똘똘 뭉친 사람이래요

    71~100개는 당신 안의 천재성을 더욱 발전시키세요 101~140개는 당신이 바로50명중 1IQ 상위 2%에 속한다구

    멘사 온라인 테스트 받아보래요

    1~20개도 기를 죽이기보다 아직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못찾고 있는 거라고 의욕을 줍니다

    한참있다가 재도전해봐야겠어요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단원평가같은거 보고 몇점이하 같은 문제로 재시험보고

    통과 못하면 또 보듯이요  아이큐 148를 위한이 아니라 목표로 훈련하면 늘겠지요

  • 사람이 자기보다 훨씬 힘이 세고, 사납고, 덩치가 큰 짐승을 포획할 수 있는 이유는그것이 먼저 생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한...
    사람이 자기보다 훨씬 힘이 세고, 사납고, 덩치가 큰 짐승을 포획할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이 먼저 생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우리가 사는 3차원의 세계는 ’생각’에 의해 지배된다는 주장도 있다.
    긍정의 힘이나 [시크릿] 등의 원리가 바로 ’생각의 힘’의 비밀을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겠다.
    ’믿음에 대한 교리를 가르치는 신앙과 심리학에서도 
    ’생각’이 끼치는 영향력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발상의 전환’으로 문제를 풀어내어
    위기를 기회로 만든 성공 신화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인간이 가진 ’생각’의 힘은 실로 위대하다 할 수 있겠다.

    천재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나는 ’머리가 좋다’는 표현과 ’생각하는 힘이 뛰어나다’는 표현이 같다고 본다.
    천재는 보통 사람과 다르게 문제에 접근하며, 그것을 풀어내는 생각의 힘이 큰 것이다.
    생각하는 힘이 남다른 머리 좋은 사람은 언제나 내게 부러움의 대상이다.

    [멘사 추리 퍼즐]은 IQ 상위 2%라는 멘사 회원들이 즐겨하는 퍼즐 놀이이다.
    고등학교 때 IQ 테스트 결과에서 100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의 수치를 보고,
    절망하여 울던 친구가 생각난다.
    선생님은 IQ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실과 노력이라고 위로했지만,
    우리는 그 말이 친구에게 위로가 될 수 없음을 알고 있었다.
    오히려 노력하면 IQ도 좋아질 수 있다는 말에 희망을 걸었다.

    노력하면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이것에 대한 대답에는 자신이 없지만,
    [멘사 추리 퍼즐]은 반복적으로 풀다보면, 문제에 접근하는 법을 터득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풀어보는 다양한 사고가 가능해진다는 말이다.
    한 문제를 오래 생각하다 결국 포기하고 풀이를 본다고 해도,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다르게 생각하는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게 된다.

    [멘사 추리 퍼즐]은 말 그대로, 읽는 책이 아니라 퍼즐 문제집이다.
    나처럼 성미가 급한 사람은 문제를 읽고 대충 생각해보다가,
    얼른 답을 보고 싶은 유혹에 시달릴지도 모르겠다.
    나도 계속해서 그런 유혹에 시달렸지만, 오기로 버티며 문제에 매달렸다.
    아니 매달리고 있다. 문제는 모두 읽어보았는데, 푸는 것은 아직이다.

    [문제 005] ’이상한 시간’은 비교적 쉬운 문제이다.
    <한 소년이 "이틀 전 나는 17살이었어. 하지만 나는 내년에 19살이 될 거야"라고 말했다.
    이것이 가능할까?>
    내가 가장 쉽고 빠르게 풀어낸 문제가 바로 이 [005]번 문제이다.

    [멘사 추리 퍼즐]의 문제들은 수리력, 논리력, 추리력, 상상력, 창의력을 필요로 한다.
    한 문제, 한 문제, 쉽게 포기 않고 매달린다면 인내와 끈기도 배울 수 있다.
    게임을 좋아하는 내게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놀이이다.
    문제를 풀어냈을 때의 희열은 그 어떤 성취감에 뒤지지 않는다.

    꼭 천재를 희망하지 않는 보통 사람이라도 놀이 삼아 풀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재미도 있고, 두뇌 훈련도 되고, 일석 2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취미로도 권장할만 하다. 
    (취미라고 하기에는 너무 벅찬 수준일 수도 있지만.)
    나처럼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에 한 문제씩 생각해보면,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이 좋아질 수도 있다.
    요즘은 두뇌 계발을 위한 게임기가 유행하기도 하는데, 나는 게임기보다 ’퍼즐 책’이 더 좋다.


  • 멘사 추리 퍼즐 | sv**86 | 2009.02.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언제나 지적유희는 즐겁다.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딱딱하고 머리만 아픈 수학문제를 푸는것보다 추리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

    언제나 지적유희는 즐겁다.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딱딱하고 머리만 아픈 수학문제를 푸는것보다

    추리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등의 답을 구하는 것은 재미를 떠나 행복감까지 준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은 추리만화인 명탐정 코난과 소년탐정 김전일이고,

    가장 좋아하는 소설은 용의자 X의 헌신이나 화차같은 추리&미스터리 소설이다.

     

    멘사 추리 퍼즐!

    제목부터 '니 취향이야' 라고 말하면서 나에게 다가왔다.

    초등학생때부터 명탐정 교실, 명탐정 게임, 추리력 만화퀴즈, 논리력 만화퀴즈, IQ 추리퍼즐 등등

    여러가지 이쪽 계열의 책을 섭렵해왔기 때문에 이 책을 지나칠 수 없었다.

    게다가 그 IQ148이상의 극소수 천재들만 모인다는 멘사의 책이 아닌가!!

    10만명이 넘으니 숫자상으로는 또 그닥 많아보이지 않기도 하지만 말이다.

    어쨋든간에 여태까지 보았던 책들보다 가장 두뇌유희를 극대화 시켜줄 것 같아 기대감이 높았다.

    물론 너무 어려우면 곤란하지만말이다^^;;

     

    우선 책은 한손으로도 펴보고, 넘길수 있을 정도의 가볍고 작은 사이즈였다.

    쓸데없이 커서 지면이 휑 한 것 보다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아니 오히려 손이나 눈에 부담이 없어서 너무 좋았다.

    문제편과 해답편으로 나누어져 있고,

    문제는 추리력, 논리력, 수리력 등등 갖가지 종류로 풍성했다.

    총 140가지의 문제였는데, 겨우 반풀었다... 자신있었는데;;

    나머지 반은 문제보고 멍~ 하다가 해답을 보고 이해했다.

    못풀었다고, 어렵다고 이 책의 재미를 반만 느낀게 아니라,

    풀려고 열심히 생각하다가 결국 해답을 보고 이해를 한다더라도,

    그 감탄의 즐거움과 재미는 이 책을 보는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자신의 지능이 딸리네 어쩌네 하지말고,

    그저 이 지적유희를 최대로 즐기면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육체를 단련하고, 좋은 음식을 통해 신체를 건강하게 한다.

    그러나 분명히 두뇌를 단련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한, 그리고 지적유희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또 추리를 좋아하고, 퍼즐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자매품?으로 멘사 위트 퍼즐, 멘사 시각 퍼즐, 멘사 천재 테스트 등 많은 시리즈가 있는데,

    하루빨리 그것들도 만나보고 싶다.

  • 멘사 추리 퍼즐 | qT**pz | 2009.02.1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시간은 부족한데 욕심은 많고 -_ - 내게 큰 문제점이다. 그래서 휘리릭 읽어버린 책도 많고, 읽다가 중단된 책...
     

    시간은 부족한데 욕심은 많고 -_ - 내게 큰 문제점이다. 그래서 휘리릭 읽어버린 책도 많고, 읽다가 중단된 책도 많다. 남자친구는 구박한다. "그러니까 한 달에 한두 권 정도만 읽어. 하나를 읽더라도 제대로 읽어야지" 허허허. 나도 그 정도는 알고 있다고요. 하지만 욕심이 ... ㅠ.ㅠ 여튼 그래서 한동안 보고픈 책이 있어도, 관심 가는 책이 생겨도 꾸욱 눌러 참고 있었다.


    ... 한 이주일 갔나? 중단된 책도 다 못 읽어놓고는 병이 도져서 또 마구 들쑤셔댔다. 그러다가 얻어걸린 것이 [멘사 추리 퍼즐]이다.


    일단 나의 욕심에 부담이 되지 않을 것 같았고, ‘멘사’‘멘사’하는데 도대체 그 사람들은 어떻게 노나 궁금하기도 했고, 명탐정 코난 마니아인 나로서 추리에 관심도 갔고 ^^


    140개 정도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간 나의 고정관념과 센스를 확인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간단하게 답이 나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건 극히 드문 경우였다. 난 정말 평범한 사람이구나. 다시 깨달았다고나 할까나... -_-; 훗.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답을 보고 나서는 어이가 없는 것도 있었다. 뭐 사실 이 어이없는 답안 때문에 골치 아프게 생각했던 것이 화가 나는 경우도 있었고. ㅋ 그렇지만 대부분이 ‘우와’ 할 정도로 놀라운 답들이 많았다. 몰랐던 과학적인 사실을 기초로 한 내용도 있었고 간단한 수학을 적용하면 되는 문제도 있었다. 또 허를 찌르는 비상한 추리가 필요한 것도 있었고.


    제목이 [멘사 추리 퍼즐]인데 ‘추리’로만 구성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의아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한두 장 넘겨가며 누워서 보기엔 참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들었다. 좀 복잡한 곳에 있을 때 가방에 넣고 다니며 봐도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았고.


    근데 나만 이런 생각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멘사 회원들이 진짜 이런 문제를 가지고 노나? 허참. 고게 참 궁금하다.

  • 열린 사고를 위해 | kp**ng | 2009.02.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2
    우리가 흔히 멘사하면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집단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예전부터 아이큐가 좋다라고하면 그 사람은 무엇인가 ...

    우리가 흔히 멘사하면 머리가 좋은 사람들의 집단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예전부터 아이큐가 좋다라고하면 그 사람은 무엇인가 특별해보이고,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지적인 사람의 대명사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 이름을 가지고 나온 이 책, '멘사추리퍼즐'은 더욱 자신을 시험대에 놓기 좋은 책이라 생각든다. 기상천외한 문제들로 그동안 잠자고 있었던 두뇌를 확실하게 깨울 수 있으니말이다. 특히 책에 대한 도전으로 자신의 머리를 시험한다기보단 진단을 한다는 말에 더욱 맞다고 볼 수 있다. 이것은 누군가와 점수를 많이 내기위해 하는 시험은 결코 아니니까..

     

    멘사시리즈는 여러 책으로 나누어진다. 그 중에서 추리퍼즐은 사고를 넓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로 다양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대다수의 문제들이 어떤 결과에 대한 어떤 원인을 찾는 문제가 많다. 이는 곧 고정관념에 잡혀있는 사람에겐 아주 어려운 문제로만 다가올 수 밖에 없으며, 최대한 많은 상식들을 접해야만 풀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정도의 상식으론 해답을 보는 순간, 아~ 이렇게도 되는거야?라고 전혀 예상치못한 반응이 나올 수 있으니..

     

    현재 멘사코리아회원으로 있는 나조차 '이건 너무 심하다'라고 느낄 정도의 문제들이 있다. 이것은 문제의 난이도를 높게 잡았다기보단 그동안 내가 가지고 있었던 사고에 대한 배신으로써 그동안 '이런 경우엔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고정관념을 확실하게 망가트리는 것때문이다. 사람들은 안정적인 행동과 사고를 가지고 싶어하며, 그곳에서 멈추길 바라는데, 이 책을 풀다보면 오바마가 생각날 정도로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 듯 싶다.

     

    어떤 멘사라는 집단을 위해서 공부하는 지침서라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집단에서의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어떤 일에 대해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지않는다는 점이다. 이 문제들이 그런 멘사내의 사람들의 모습을 잘 대변해주는 것이 아닐까싶다. 그리고 이런 책으로 관심이 생긴다면 한번쯤은 멘사테스트에도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기회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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